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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논술&#39; 수업  3학년 2반 by 박희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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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당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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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만한 나날&gt; 논술 작성</title>
         <author>rina03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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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글 계정이 있는 사람]<br>1. 아래 링크를 누릅니다.<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89OOT5uVqP-ArwCmRDB164uNMDAb-vQxdLXzBuUZo/copy<br><br>2. <strong>'가만한 나날' 독서토론논술 (30901 박oo)</strong>을(를) 복사하시겠습니까?&nbsp; -&nbsp; '사본만들기' 클릭<br><br>3. 왼쪽 윗쪽&nbsp;<br> '가만한 나날'&nbsp; 독서토론논술 (30901&nbsp; 박oo)&nbsp; - 부분을 클릭해 본인 학번. 이름으로 변경하기.<br><br>4. 논술 작성<br><br>5. 자신의 조 아래 '더하기'를 눌러 제목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쓰고,&nbsp;<br>본문에 구글문서 주소를 붙여 넣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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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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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0901 박희숙</title>
         <author>rina03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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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CRktgu3IRGd157CRcl__QILv2-SCgb9uKir4GjSv_GQ/edi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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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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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논술주제&gt;</title>
         <author>rina030326</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83pbqf71snuykyz6/wish/141488730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이 회사에서 칭찬을 받았을 때 그 일에 대해 잘했다고 볼 수 있을까?<br>2. 나중에 회사 차리면 연락한다는 팀장의 말에 주인공이 혐오감을 느낀 이유는?<br>3. 광고를 할 때 이것이 광고라는 사실을 명시해야 할까?<br>4. 뿌리는 살균제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은 무엇일까?<br>5. '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에서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br>6. 주인공은 만약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까?<br>7. '나는 저러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던 주인공이, 일을 잘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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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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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윤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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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회사에서 칭찬을 받았을 떄 그 일에 대해 잘했다고 볼 수 있을까<br><br>잘했다고 볼 수&nbsp; 없다.&nbsp;<br><br>왜냐하면 자신이 충실하게 한 직업활동이라도, 비윤리적이기 떄문이다.<br>예를 들어 보이스피싱 사기업자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일에 대해 보이스피싱을 잘한다고 볼 수는 없다.<br>그녀가 가장 잘못한 점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성찰하지 않은 죄이다. 독일 나치 재판에서<br>"자신은 상사의 명령을 충실하게 따른 죄 밖에 없다고 말했다."<br>그 말을 들은 판사는 답했디.<br>"너가 가장 잘못한 점은 그 명령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행동만 충실히 옮긴 점이다. 이 명령이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 하지 않은 채로 그저 행동만 한 것이다."<br><br>예상 반론; 그런데&nbsp; 유일한&nbsp; 생계수단인 일을 단지 비윤리적이다고 그만둘 수 있을까:?<br><br>답;&nbsp; 그러나 아직 젊고 기회가 많으므로 여러가지 경험을 한 후 다시 취업을 준비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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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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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조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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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에서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br>논술:&nbsp; 주인공이 말한 그런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나 껄끄러운 마음을 지니고 있어서 자신의 과거를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인공은 작품 초반 ' 나는 나의 이력, 관심 거리 중에 차별화될 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 소설의 주인공을 떠올렸다.(2쪽)'라고 말하며 [채털리 부인의 연인]&nbsp; 이라는 책의 애정을 나타냈고 또한 '나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다.(4쪽)' 과 ' 이곳이야말로 돈을 벌면서 창작의 욕망까지 만족 시킬 수 있는, 내게&nbsp; '최적화' 된 직장 아닐까? (4쪽)' 라며 자신이 속해 있었 던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들어냈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에서는 '어쩌다 첫 회사가 화제에 오를 때면, 작은 광고 대행사에 다녔다고만 대답한다.(10쪽)', '나는 어디에서도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는다.(10쪽)' 이라고 말하며 작품 초반의 태도와는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지 않을 말들 은 그것 말고도 또 있다.(10쪽)' 와 예린 씨와 재회 후에도 진심을 전하지 않는 모습, 사촌 언니의 사진을 무단으로 블로그에 사용하는 모습 등을 보면 주인공은 자신이 과거 회사에서 했던 업무들에 대해 죄책감과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었을 수도 있다는 껄끄러운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과거를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일 것입니다.<br>예상 반론: 주인공이 비록 남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지 않고 하지 않은 말들이 있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자신이 느끼고 있는 죄책감에 대해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어서 이므로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못하는 사람 아닐까요?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논술: 하지만 주인공은 작품 초반부터 자신의 진심을 마음속에서만 이야기 할 뿐 남에게 진심으로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스스로 자신의 과거에 대해 자기 합리화를 시도하였고 스스로 '그곳에서 있었던 일들은 입에 올리지 않게 되었다 '(10쪽)&nbsp;'하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과거의 사건이 자신의 관련성이 적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러므로 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껴 말하지 않고있는 사람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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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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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장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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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주인공이 회사에서 한 일은 잘 했다고 볼 수 있을까 <br>-&gt; 나는 좁은 의미로만 봤을 때 주인공은 회사에서 한 일은 일적으로 잘 했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656103&amp;ref=y">상행위</a> 기타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655636&amp;ref=y">사단법인</a>이다. 회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면서 그 이익을 사원에게 귀속시키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회사는 집단 또는 조직 내에서의 직무를 합리적·계층적으로 나누어 대규모적인 행정관리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의 유형 내지 그 관리 운영의 체계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주인공은 상사의 명령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범법행위이지만 회사의 명령에 의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다. 넓은 의미로 이해한다면 주인공은 잘했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피해자들 입장에선 주인공은 불법물품의 유통을 더욱 확대하는 그런 다리역할을 하고 있는 사기꾼이면서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자이다. 아무리 회사의 명령이였다 하더라도 자신의 이성은 회사에 귀속되지 않는다. 주인공의 이성이 아직 남아있다면 사회질서를 유지하기위해서&nbsp; 일을 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회사가 네O버 알고리즘의 변화로 망하고난 뒤 반성하긴 하지만 법적 처벌은 피해갔다. 피해자들은 누구한테 호소를 해야할 것인가? 이런 이유로 인해 나는 주인공이 일을 잘 했다고 볼 수 없다.<br>예상반론: 좁은 의미로 해석할 때 주인공은 회사의 명령에만 따르는 기계인가?&nbsp;<br>-&gt;분명 주인공은 회사의 명령에 의해&nbsp;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지만 단지 주인공은 실적을 내기 위해 아무 물품이나 협찬 받으며 실 생활에서 사용후기가 아닌 허위로 작성한 리뷰이기에 잘 했다고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죄가 있다고 본다.<br><br>-회사의 정의 출처 &lt;네이버 지식백과&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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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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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정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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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주인공은 만약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까?<br>논술 : 주인공이 살균제가 해롭다는걸 알고있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것이다. 자신이랑 함께 입사한 동료들을 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장면(2쪽)이 있는데,&nbsp; 직장동료를 이기기 위해서 라면 충분히 해롭다는걸 알고있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거같다. 그리고 , 블로그에 올라오는 광고는 아직도 많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중에 한명이기에 나 하나쯤은 괜찮다는 자기 합리화를 할것같아 올렸을것이다.<br><br>예상 반론&nbsp; :&nbsp; 그런데 , "뽀송이라는 제품이 기사가나가 경찰이 쫒아오기라도 하면 한 번 쓰고 그 뒤로는 쓴 적이 없다고 발뺌할까." (7쪽) 라고 했는데, 경찰이나 누가 찾아오기라도 하면 , 한 번 쓰고 그 뒤로는 쓴 적이 없다고 발뺌할까. 라는 불안감이 컸기에&nbsp;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라는 반론이 나올것같다.<br><br>논술 :&nbsp; 하지만 , 불안해 할것같지만.인간은 자기 방어를 할 수 있는 심리를 가졌기에 자기 합리화를 통해 그 많은 사람중에 나 하나쯤은 괜찮다고 할거같고, 자기 회사의 이미지를 위해서 광고를 올렸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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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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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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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주인공은 만약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까?<br><br>논술: 주인공은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더라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 것이다. 작중 주인공은 자신과 함께 입사한 동료들을 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장면이 있는데, 이를 보면 회사 내에서 다른 동료들과 달리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광고를 올렸을 것이다. 그 외에도 소설 내에서 주인공이 많은 광고들을 바라보며 신물을 내는 장면이 있으며, 그 중에는 뽀송이 광고도 수두룩하게 있었을 테니 자신이 하나쯤 더 광고를 올려도 상관없을 것이란 합리화를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다.<br><br>예상반론: 물론 '주인공이 유해성 물질이 검출된 치약을 버리거나, 자신이 그런 광고를 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죄책감에 휩싸여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그러한 죄책감을 감수하고 광고를 올릴 것이란 추측은 옳지 않다.'라는 반론이 있을 수도 있다.<br><br>논술: 그러나 인간은 흔히' 자기합리화라'라는 심리적 방어기재를 걸쳐서 사고한다. 작중에 광고 대행사 일을 하면서 각종 블로그들에 올라오던 많은 광고들을 일상적으로 봐왔던 주인공이라면 '다른 사람도 뽀송이를 광고하던데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자기합리화 과정을 거쳐서, 자신의 회사 내 평판을 잃지 않기 위해서라는 이유를 들어 광고를 올릴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무야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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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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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근주</title>
         <author>rmswn33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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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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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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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김현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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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광고를 할 때 이것이 광고라는 사실을 명시해야 할까?&nbsp;<br>논술:당연히 명시해야 한다. 명시하지 않는 건 소비자 기만 행위이기 때문에 명시를 하는 게 맞는 것이다. 광고를 아닌 척 하고 광고를 하면 광고를 할 때마다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이다.<br><br>예상 반론:그런데 광고라고 명시하지 않아도 딱 봐도 광고라는 것을&nbsp; 알 것 같다.<br><br>답:하지만 , 광고라고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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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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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이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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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p1ZIlqXRuf9FuVZJnckpHjZHU4SrnMS63DGZI4oN-PA/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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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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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 박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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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뿌리는 살군제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br>&nbsp;<br>논술: 우선 피해자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를 드리고 뿌리는 살균제에 대하여 원인 규명을 통해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한다. 또한 피해자 분들에게 치료비 지원을 해드리며 금전적, 정신적 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예상 반론: 물론 모든 피해자 분들께 사과를 할 수 있을 수도 있지 않나요 금전적 보상이 얼마 선까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자신의 살균제를 사용했는데 인지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그럼 연구 하는 사람들도 피해자 분들께 보상을 해야하냐는 반론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br><br>논술: 최대한 피해자 분들을 찾고 뉴스나 신문 sns나 인터넷에 원인 규명을 하며 진심을 다해서 사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해자의 금전적 보상으로는 병원 치료비나 정신적 심리 치료비 등 보상 해야한다. 살균제를 사용하고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방송이나 살균제를 산 결제 내역을 확인하여 보상을 해야한다. 연구하는 사람들의 경우 회사가 조치를 취하면 그 회사의 뜻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연구자들도 안전에 대해 확실히 밝히지 못했기 때문에 연구자들 회사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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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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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최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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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주인공은 만약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어도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까?<br>논술: 주인공은 살균제가 해롭다는것을 알았다면 광고를 올리지 않을것같다.<br><br>반론: 주인공은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다면 광고를 올렸을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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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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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권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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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PZ4rqS-M3zZ9_TGtTNWrNrtGz3SSbEsiwrOLjvyLLz8/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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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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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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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광고를 할 때 광고라는 것을 명시해야 할까?<br><br>명시해야한다. 왜냐면 광고를 밝히지 않고 광고를 하는 것은 광고를 접하는 이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법을 어기는 것이고, 도덕에 어긋난 행위이다.<br><br>반론: 명시를 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 아닌가<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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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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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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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중에 회사 차리면 연락한다는 팀장의 말에 주인공이 혐오감을 느낀 나중에 회사 차리면 연락한다는 팀장의 말에 주인공이 혐오감을 느낀 이유는?<br><br>별로 나쁜 성적을 거둔 회사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게끝난 회사도 아니기 때문에 자기를 비하하는 것처럼 말해서 주인공이 기분이 나빳다<br><br>&nbsp;예상질문<br>&nbsp;<br>&nbsp;여기까지 할래여 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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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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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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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에서 그런 사람의 의미는 무엇일까?&nbsp;<br>&nbsp;우선, 주인공은 회사를 다니며 굉장한 만족감을 느꼈고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을 가졌다. 가장 좋아하는 책 주인공으로 채털리 부인을 꼽았고, 내게 최적화된 직장이라고 본문 속에서 언급했다. 그러나 직장을 다니며 순간 순간, 이래도 되나?&nbsp; 싶은 생각을 가졌고, 결과적으로는 뽀송이 살균제 사건 이후 엄청난 충격을 느끼게 되었다. 그 즈음 블로그가 저품질로 낙인찍혔고,&nbsp; 네이스의 검색 알고리즘 시스템도 바뀌어 주인공을 회사를 나오게 되는데, 그 후 주인공이 보인 행동과 비춰지는 생각에서 이 논제에 대한 나의 해답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주인공을 구 직장 동료를 만났을 때에도 자신을 생각을 말할 타이밍을 놓쳤지만 다시 바로잡지 않았고, 회사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나는 주인공이 자신의 행동에 대한 껄끄러움이나 죄책감을 가지고는 있지만 굳이 꺼내어 곱씹고 싶지는 않은, 과거는 당당히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결론지었다.&nbsp;<br>&nbsp;예상 변론으로 자신의 과실이 있어 하지 않는 것 아니냐, 혹은 상황적 요인으로 하지 못한 게 아니냐 등이 예상되는데, 나는 그에 대해 주인공이 정말 혼자서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고 싶었다면 독백이나 자신의 생각이라도 책에 언급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혀 그런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결론지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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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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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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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광고를 할때 이것이 광고라는 사실을 밝혀야 할까?<br><br>논술:광고를 할때는 확실히 광고라는 것을 밝혀야 한다. 만약에 광고를 할때 광고라고 밝히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이므로 광고라고 밝혀야 한다. ‘나’는 가짜 블로그를 만들고 광고성 후기를 올려 상품을 홍보하는 일을 하고 있다. 국문과를 졸업한 ‘나’는 그 일이 적성에 맞으며 잘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직업에 만족한다. 그러다 자신이 올렸던 살균제의 사용 후기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여 갓난아기를 잃고, 다섯 살 아이의 폐가 손상되었다는 여자의 쪽지를 받는다. 직업 선택에 있어서 적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의 문제도 생각해 보게 한다. 인플루언서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254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유튜브</a> 등 동영상 플랫폼, 인스타그램 같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2472&amp;cid=43667&amp;categoryId=43667">SNS</a>, 블로그 등에 업로드할 콘텐츠를 제작할 때 제품을 협찬받거나 광고료를 받으면서 이러한 사항들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것을 일컫는다.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인기 유튜버들은 업체로부터 금전적인 대가나 제품의 무상제공 등을 받는데, 이때 업체들의 요구에 따라 콘텐츠 내용이나 업로드 시점 등이 정해지기도 한다. 문제는 유튜버들이 이를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구매한 물건인 것처럼 콘텐츠를 제작해 해당 상품을 광고한다는 점이다.<br> 그러나 대표적인 플랫폼인 유튜브의 경우 광고비를 받은 경우 동영상에 유로 프로모션 포함을 선택하게 돼 있을 뿐 실제로 협찬을 받았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이용해 영향력 있는 유튜버들이 뒷광고로 부당하게 이득을 얻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물의를 빚기도 했다. 뒷광고 논란이 확대되자 공정거래위원회는 2020년 9월 1일부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안을 시행해 뒷광고를 금지하기로 했다.<br>해당 개정안에 따르면 상품 홍보 내용을 올릴 때 현금과 상품권 등 금전적 대가를 받았거나 상품 무료 제공·대여 등의 혜택을 봤다면 SNS상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 사진 전면에 '광고' 또는 '협찬' 등을 표시해야 한다. 이는 시행 이전 콘텐츠에도 적용되므로, 시행일 이전 콘텐츠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았다면 부당한 광고로 분류될 수 있어 뒤늦게라도 수정해야 한다. 또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은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 제작을 대가로 할인을 받아 샀을 때에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한다. 실제 ‘내돈내산’ 후기 콘텐츠를 올렸는데 광고주가 이를 보고 추후 대가를 지급하며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면, 원래 올린 후기 콘텐츠도 수정해 경제적 이해관계가 발생했다는 점을 표시해야 한다.&nbsp;</div><div><strong><br></strong>예상 반론:그럼 광고를 받을때 골라서 받아야 하나?<br>답변: 광고를 받을때 잘 골라 받으면 됩니다.<br><br></div><div>​</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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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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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 멈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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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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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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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정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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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joI5_uHohHQOvKBmm1tgw85N5oy1V2tweh8kD2xWi90/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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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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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동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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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 뿌리는 살균제를 사용한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란 무엇일까?<br>논술: 스물여섯살, 첫 직장으로 들어가게 된 마케팅 회사&nbsp;실은 업체들로 부터 의뢰받은 광고를 가짜 블로그에 올려 마케팅을 해 주는 회사이다<br>주인공은 아이와 개를 키우고 있는 채털린 부인을 모델로 한 블로그를 만들어 일상을 포스팅 하고 양질의 블로그를 키우면서&nbsp;최적화 블로그로 검색 결과 상위결과에 상위에 링크되도록 하면서 사이사이에 업체로부터 의뢰받은 제품 후기를 광고 아닌척슬쩍 끼워넣는 일을 한다 . 그중 뿌리는 살균제를 리뷰하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살균제는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들어가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었다.주인공은 자신이 거짓으로 작성한 블로그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것으로 착각하게 된다&nbsp;.<br>예상반론: 피해자 분들께 진심을 담은 사과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과 해야할까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책에서 나온 살균제 사례를 현실에서도 찾아 볼 수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나 책에서나 원인규명과 진심을 담은 사과를 하지 않았기에 명확한 원인 규명을 해야하며&nbsp;<br>더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회사측 공식 입장을 올려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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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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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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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CWY8TMoCUb-5CIRYRfUo-uBaF0W7vkMnyI4-aP7juwg/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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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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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박종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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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FdTDzXLq5KraJoKd9vRp75bez8kD_AgnYZZItm_1Ois/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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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윤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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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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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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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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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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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재형                                                                                     주제: 만약 주인공이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도 블로그에 올렸을까?논술: 주인공은 살균제가 들어갔다는 것을 알았다면 블로그에 안 올렸을 것이다. 왜냐하면 8쪽을 보면 주인공은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몰랐고 의심하지도 않고 &quot;나는 뽀송이를 정성껏 리뷰했을 것이다.&quot;라고 말을 했다. 그러고 살균제 사건이 터지자 주인공은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직면하고 자기가 사놨던 치약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좋은 평판으로 도배한 치약 후기들을 보고 화를 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인공 자신도 피해자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양심상 살균제가 해롭다는 것을 알았다면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을 것 같다.                                             예상 반론: 주인공의 직업과 이득으로 볼 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게 오히려 더 구미가 당길텐데 그걸 포기하고 양심에 따라 블로그에 안 올렸을까요?              논술: 주인공은 이 사건에 피해자가 될 수도 있었다.또 주인공이 했던 행동들을 보면 블로그에 글을 올릴 것 같지 않고 먄약 블로그에 올렸다면 언행불일치와 그 글을 올리고 나서 드는 후회감이 머릿 속에 맴돌았을 것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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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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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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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염예지</title>
         <author>yeomyeji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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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VIl_4RxJGUJ6a8rgE0PPLBCldRGe4bpNEOykpdg6NcA/edit?usp=sharing<br><br>아직 다 못 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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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황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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