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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2일 기출문제로 연습하기(물질대사) by 김동민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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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항별 답변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6: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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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102_110</author>
         <link>https://padlet.com/cnsa/8399k1ezrtx5ex3o/wish/3525603507</link>
         <description><![CDATA[<p>(1)</p><p>1, 2, 3 모두 섭취량은 비슷하지만 2의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이 비교적 낮은 양상을 띔. 이에 대사량과 이를 초과하는 섭취량 사이의 불균형이 체중 증가와 비만을 초래</p><p><br/></p><p>(2)</p><p>TSH는 정상보다 높고, 티록신은 정상보다 낮다. 체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기능을 하는 티록신은 대사량이 낮은 2의 체내에 부족할 것이라 판단되며, 티록신의 농도가 낮음을 정상 뇌가 인식하여 TSH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TSH의 농도가 정상보다 높을 것이다.</p><p><br/></p><p>(3)</p><p>2의 혈장에 갑상샘의 기능과 구조를 억제 및 손상시키는 물질이 존재할 것이다. 2의 유도 만능 줄기세포를 통해 분화시킨 갑상샘이 정상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아 갑상샘 자체에는 문제가 없음을 확인 가능하지만, 2의 혈장에 노출된 다른 정상 개체의 갑상샘이 손상되는 것을 알 수 있기에 2의 혈장에 갑상샘 손상의 원인 물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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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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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8399k1ezrtx5ex3o/wish/3525606703</link>
         <description><![CDATA[<p>(1) 생쥐2가 에너지 섭취량에 비하여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 때문이다.</p><p>(2) 생쥐2에서 티록신 농도가 정상 생쥐에 비해 낮았을 것이다. 생쥐2의 대사량이 다른 생쥐들에비해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물잘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티록신의 양이 적었을 것으로 생각했다.</p><p>(3) 혈액 내 존재하는 물질로 인해 갑상샘 조직이 손상되었고, 갑상샘 조직의 손상에 의한 티록신 분비 이상으로 대사량이 적어져서 비만이 발생했을 것이다. 생쥐2에서 발생한 갑상샘 조직 손상은 유전적 요인이 아니라 후천적인 요인이며 생쥐2의 혈액 내 물질로 인해 다른 생쥐에게도 같은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혈약 내 물질이 원인일 것으로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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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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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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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생쥐 2만 다른 생쥐들과 달리 기초 대사량, 활동 대사량, 기타 에너지 소비량을 합한 값인 에너지 소비량이 에너지 섭취량보다 적기 때문입니다.</p><p><br/></p><p>(2)</p><p>생쥐 2는 정상 생쥐에 비해 대사량이 적은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 티록신과 갑상샘 자극 호르몬과의 불균형이 발견되며 뇌 기능에는 이상이 없기 때문에 현재 티록신 분비에 이상이 있어 티록신의 분비량이 적고 갑상샘 자극 호르몬은 정상적으로 분비됨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후에는 항상성 유지를 위한 음성 피드백 작용으로 인해 갑상샘 자극 호르몬의 농도는 증가하고 기능 이상으로 인해 티록신의 농도는 계속 낮은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p><p><br/></p><p>(3)</p><p>생쥐 2의 유전자 돌연변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갑상샘 조직에 이상이 있으며 생쥐2의 혈장을 다른 생쥐에게 주입했을 때 갑상샘 조직 위축 및 손상이 발생했으므로 생쥐 2가 갑상샘 조직에 이상을 주는 병원체에 감염된 것이 비만이 발생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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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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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417_36</author>
         <link>https://padlet.com/cnsa/8399k1ezrtx5ex3o/wish/3525694495</link>
         <description><![CDATA[<p>(1) 에너지 섭취량은 생쥐 1,2,3이 동일하지만 기초 대사량과 활동 대사량에서 생쥐 2가 생쥐 1,3에 비해 현저히 작은 수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p><p><br/></p><p>(2) 생쥐2가 다른 생쥐들에 비해 대사량이 작은 수치를 지니고 있고, 티록신과 TSH 농도 수치의 불균형이 발견되고, 뇌 기능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제시되어 있으므로 대사를 촉진시키는 티록신이 적어지고 음성피드백에 의해 TSH의 양이 많아질 것으로 예측된다.</p><p><br/></p><p>(3) 결과2에서 갑상샘 조직의 크기가 줄어들고 손상이 있는 결과1에서 확인된 현상이 선천적인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결과3에서 생쥐2의 혈장 내의 어떤 물질이 갑상샘을 위축 및 손상시키고 이로 인해 갑상샘에서 티록신의 분비양이 줄어들어 체중 증가가 유발되어 비만이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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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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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117_116</author>
         <link>https://padlet.com/cnsa/8399k1ezrtx5ex3o/wish/3525860597</link>
         <description><![CDATA[<p>물질대사-2024 카이스트</p><p>(1) 생쥐2가 에너지 과다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생쥐들은 기초대사량과 활동 대사량, 기타 에너지 소비량을 합한 값이 에너지 섭취량 보다 큰 반면, 생쥐2는 에너지 섭취량이 소비량보다 크기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이 되었을 것입니다.</p><p><br/></p><p>(2) 생쥐2의 TSH 농도는 높지만 티록신 농도는 낮을 것입니다. 생쥐2의 기초대사량이 다른 생쥐에 비해 낮으므로 물질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고, 이는 티록신의 농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쥐2의 뇌기능이 정상이라고 하였으므로 티록신의 농도가 낮으면 음성피드백과정에 의해 TSH의 농도는 높아지게 됩니다.</p><p><br/></p><p>(3) 생쥐2의 유도만능줄기세포로부터 분화시킨 갑상샘 세포는 정상적인 기능을 나타내므로 선천적인 유전자의 기능에는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쥐2의 혈장을 정상 생쥐에게 주입했을 때 갑상샘 위축 및 손상이 나타났으므로 생쥐2의 혈장 속에 후천적으로 감상샘을 파괴하는 항체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쥐2는 갑상샘에 이상이 생겨 물질대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고,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며 에너지 과다 상태가 지속되어 비만이 발생하였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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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7: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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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8399k1ezrtx5ex3o/wish/3525875660</link>
         <description><![CDATA[<p>2024 카이스트<br> (1) 에너지 섭취량이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기타 에너지 소비량을 합친 에너지 소비량보다 더 많기 때문에 체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br> (2) 티록신의 농도는 낮아지고, TSH의 농도는 높아진다. 티록신은 세포호흡을 활발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생쥐 2와 같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티록신의 농도가 낮아 세포호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때, 티록신은 음성 피드백을 통해서 농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티록신 농도가 낮으므로 티록신의 분비량을 늘리기 위해서 TSH의 농도는 높아질 것이다.<br> (3) 생쥐의 혈장에 갑상샘의 손상과 위축을 유발하는 물질이 존재하여 비만이 발생한다. 결과 1에서 갑상샘의 손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결과 2에서는 생쥐의 유전자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결과 3에서 혈장이 갑상샘의 위축 및 손상을 일으키고, 체중의 증가를 유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생쥐2의 혈장에 갑상샘의 손상과 위축을 유발하는 물질이 존재하고, 이로인해 티록신 분비가 줄어들고, 비만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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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8: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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