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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학교공용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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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1 0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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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반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48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힘든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왜이렇게 떨리지...?' 나는 생각했다. 이런 걱정거리들을 가득 안고 학교에 가다 보니 늦은 것 같아서 빨리 뛰어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애들이 정말 많았다. 이제 5-1반에 도착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을 들어가니 처음본 친구들, 이미 나랑 친한 애들, 친하진 않지만 어디서 많이 본 애들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있었다. 근데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기운이 심상치 않았다. 나는 얼른 자리를 찾고 갔다. 이제 수업이 시작하고 선생님께서 소개를하셨다.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약 4년간 살아오면서 이렇게 이쁘고, 착한 선생님을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5학년이 되고 만나서 정말 행복했다. 선생님께서 교실 규칙 등등 설명하시고 있었는데 애들이 떠들지도 않고 조용히 있길래 '우리반에들은 정말 차분한 성격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다. 날이 가면갈수록 애들의 진짜 성격이 나오는 것 같았다. 왜냐 반이 정말 시끄러워지고 선생님께서 지적하시는 날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았다. 나는 평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시끄러운 반은 처음 봤었다. 그리고 진짜 조용한 애들도 있고, 엄청나게 시끄러운 애들 등등 아주 다양한 애들이 있어서 이반은 정말 특별한반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지구에는 정말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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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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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다 넘어졌다</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5294</link>
         <description><![CDATA[<p>실내구장 에서 친구들이 시환이한테 태클 걸어서 넘어졌다. 그래서 시환이가 아팠다. 그래도 아픔을 참고 다시 일어나서 축구를 했다.</p><p>그런데 집에 왔는데 다시 보니까 피가 났었다. 그래서 집에서 소독을 하고 밴드를 부쳤다. 그래서 다음 날에도 축구를 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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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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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가본 곳</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5771</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상담실에 왔다. 소심한 내가 상담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됐다. 일단 걱정을 가라앉히고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p><p>상담실에 들어오자마자 상담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인사를 한 뒤 의자에 앉아 상담을 시작했다. 선생님이 나에 대한 것을 물어보셨다. 나는 소심한 탓에 답하기가 어려웠다. 선생님께서 나의 자신감을 늘리고 키워보시기 위해 자신감 늘리기 활동을 시작하셨다.</p><p>목각 피규어로 활동했다. 그 후 자신감 늘리기 활동이 종료되었다. 상담이 끝난 후 교실로 왔다 무언가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았다. 다음에도 상담실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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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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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왕따하지 말자</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6225</link>
         <description><![CDATA[<p>"딩동댕동,, 학교가 끝나자 선율이 반 친구들은</p><p>문으로 뛰쳐나갔다. 선율이는 집에 돌아와</p><p>  가방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갔다.</p><p>엄마가 말했다. 선율이는 가방을 내려놓은 뒤 밖으로 놀러갔다.</p><p>놀이터에서는 민수,현철,철수가 기다리고있었다.</p><p>"왜이렇게 늦게 왔어? ! ,, 민수가 선율이에게 소리쳤다.</p><p>"가방 네려놓느라 그랬지! 일단 놀자!,, "우리 술레잡기 하는거 어때?,,</p><p>현철이 친구들에게 물었다. "그래!!,, 선율이와 친구들이 소리쳤다.</p><p>선율이와 친구들은 술레잡기를 하기로했다.</p><p>술레는 철수가 되었다.</p><p>현철이와 선율이가 도망을 치고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p><p>민수가 씩씩거리며 소리쳤다.</p><p>"아, 왜 자꾸 나만잡냐고!,, 민수가 화를 냈다.</p><p>철수가 작게 말했다. "술레마음 이지...,, "선율아 현철아 우리 쟤 왕따하자! ,,</p><p>선율이와 현철이가 말했다. "그래...,, 현철이와 선율이가 말을 마치자</p><p>철수는 눈물을 흘리며 놀이터에서 집으로 뛰쳐나갔다.</p><p>집으로 돌아온 선율이는 철수에게 미안했다.</p><p>그래서 다음날에 사과하기로 마음먹었다.</p><p>다음날이 되자 선율이는 철수에게 사과했다.</p><p>그러자 철수가 말했다. "괜찮아. 민수와 현철이도 사과했는걸,,</p><p>그제서야 나는 친구를 왕따시키며 안됀다는걸</p><p>알게 됐다. 그리고 철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p><p>  또 누가 철수를 왕따하면 철수 편을 들었다.</p><p>하지만 철수가 얼마뒤 이사 가자</p><p>나는 친구가 소중한 것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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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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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족이 소중한 이유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64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채연, 시훈이를 불러서 우리 집에서 보드게임, 공놀이하면서 놀다가 공이 의자 식탁에 맞아서 공놀이를 그만하고 오후 6시 7시쯤에 채연이의 어머니,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 갔습니다. 밥을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p><p>주공 놀이터를 갈려고 할 때 채연이의 어머니께서 주공 놀이터는 너무 멀다고 가지 말라고 하셨었는데, 채연이는 어머니의</p><p>말씀을 안 듣고</p><p>주공 놀이터에 나랑 시훈이를 데리고서 주공 놀이터에 가서 아주 재미있게 그네 타고 뛰어놀고 상어놀이 무인도 탈출 자전거 등... ,을 하면서 놀았습니다.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채연이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 화장실에</p><p>도착했을 때 채연이의 어머니가 화장실 안에 계셔서 우리는 깜짝 놀라서 삐걱거리면서 들킬까 봐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p><p>들키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마음은 조금 불편했다. 이번에는 체육공원에 가서 음료수를 사서</p><p>먼저 병을 세운 사람이 짚라인을 타는 게임을 하기로 해서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놀다가 엄마가 식당으로 오라 해서 식당에 가서</p><p>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 식사를 다 드셔서 채연이랑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됐는데 헤어지기 진짜 진짜 진짜 싫어서 손을 계속 잡고 있었지만, 엄마의 화가 무지무지 화가 나서 화를 많이 낼 거 같아서 헤어졌습니다.</p><p>다음에 만날 때는 조금 더 일찍 만나서 예전에 놀았던 것 보다 아주 많이 더 놀고 싶고 놀이터, 우리 집, 아이파크 축구장, 아이파크 놀이터, 채연이네 집에서 채연이의 집에 있는 도마뱀을 다시 만져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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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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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과 탐험가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665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는데 연락이 있었다 김똥꼬가 의정부에 갈 사람을 찾고 있었다.</p><p>무엇을 타고 갈거야? 라고 내가 물어봤다 김똥꼬가 버스를 타고 갈거야 라고 말했다. 나는 부모님끼 허락을 맡고 약속 하였다.</p><p>11시 30분에 만나자고 약속했다. 약속한 곳에 도착해서 만났다. 그다음에 138 버스를 탔다. 가는 동안 50분 정도 걸려서 조금 지루했지만</p><p>휴대폰을 보니깐 생각보다 괜찮았다.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 새로운 도시의 공기를 마시니 시원했다. 의정부 다른 곳에 롤러장은 많이</p><p>가봤지만 그 도시에 롤러장은 처음 가봤다. 근데 김똥꼬와 문제가 조금 있었다. 처음에 버튼 플레이라는 곳에 가기로 했는데 내가 그냥</p><p>롤러장에 가자고 했다. 결국엔 롤러장을 가자고 했지만 길을 몰라서 네이버 지도에 회롱 역이라고 쳐야 하는데 화롱 역이라고 쳐서 길이</p><p>안 나와서 아빠에게 물어봐서 결국엔 택시를 타고 갔다. 롤러를 타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데 택시가 없었다. 그래서 김똥꼬와</p><p>나와 함께 택시도 잡고 싶어서 노력을 했는데 전부 다 무시했다 그리고 시민에게도 물어봤는데 무시를 2번이나 당했다. 하지만 그때 우리의</p><p>구세주가 왔다. 결국엔 택시를 잡고 도착했는데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어져서 영화를 봤다 제목은 슈퍼맨이였다. 끝까지는 못 봤지만</p><p>정말 재미있었다. 근데 마에 구간은 따로 있었다.</p><p>똥꼬에 말로는 택시를 잡는 것 보다 버스를 잡는 게 더 어렵다고 했다. 하지만 운이 좋게 138 버스를 타야 하는데버스가</p><p>눈 앞에 있어서 운 좋게 탔지만, 버스는 1시간이 넘게 도착을 안 해서 겁났지만 결국에는 도착했다. 너무 기뻤다.</p><p>엄마가 밥도 먹고 들어오라고 돈도 25000원도 보내주었다 상의를 통해서 짜장면을 먹기로 통일했다. 음식은 매우 만족했고 맛있었다.</p><p>김똥꼬도 만족한 것 같았다. 똥꼬네 아버지께서 태워다 주신다고 해서 타고 집에 오기 전에 축구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똥꼬에 아버지가</p><p>서울에 축구 티켓을 잘하면 구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다음엔 서울에 갈 수 있는 생각에 설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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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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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무단 투기 대신 친구 투기</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7074</link>
         <description><![CDATA[<p>방학을 하고 토요일에 친구들과 신북온천이라는 워터파크에 갔다. 수영장에 가기 전 아침8시부터 준비하여 10시에 친구들과 우리 아빠 차를 타고 워터파크로 출발했다 차안에서 친구들과 잡담을 나누다가 창문 밖을 보니 거의 다 도착을해서 내릴 준비를하고 신북온천 내부로 들어가서 표를 끊고 락커룸으로 들어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실내 풀로 들어가 놀다가 조금 질릴 때 즈음에 야외로 나가서 놀았다 그렇게 계속 놀다가 친구 1,친구 2,3과 눈감고 술래잡기를 했다 또 그렇게 계속 놀다가 친구 1,2와 모의를해서 친구 3이 술래가 되면 몰래 도망가자는 의견이 나와서 수용하고 친구 3이 술래가 되면 도망치기로 했다 그렇게 친구 3이 술래가 되어 눈치를 보다 신속하게 도망쳤다. 조금의 시간이 지난 뒤 친구 3이 우리가 없는걸 눈치채고 우리에게 "너희끼리 어디가!!"라며 우릴 추격했다 우리는 계속 도망쳤지만 친구 3에게 잡히고 친구 3에게 꿀밤을 맞고 친구3의 추격은 그렇게 끝이 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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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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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도마뱀에 성질</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731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동생, 아빠와 함께 도마뱀 카페에 가기로 했다. 원래도 나는 도마뱀에게 관심이 많아서 기대되었다. 드디어 도마뱀 카페에 도착했다. 나는 당장 도마뱀들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도마뱀을 위주로 보기 시작했다. 펫 테일 게코, 가고일 게코 등 다양한 도마뱀을 보니 굉장히 즐거웠다.</p><p>그리고 내가 원래도 굉장히 좋아하던 도마뱀인 크레스티드 게코를 보려고 크레스티드 게코우리를 찾았다. 근데 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이 사라진 상태였다.</p><p>나는 놀라 주변에서 크레스티드 게코를 찾았다. 그러다 우연이 레오파드 게코 우리안에 크레스티드 게코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거기서 자기 집인 듯 레오파드 게코밥을 뺏어 먹고 있었다. 원래도 이 도마뱀은 식탐이 좋아서 관리자가 준 밥이 부족했나 보다. 레오파드 게코 우리안으로 가 레오파드 게코 밥을뺏어 먹고 있는 것 같았다. 또 그런 크레스티드 게코한테 삐쳐서 자기 집에 숨어있는 레오파드 게코도 웃겼다. 얼른 나는 관리자를 불렀다.</p><p>관리자께서 빨리 도마뱀들을 뛰어놓으시고 도마뱀들에게 새로 밥을 주셨다. 조금 황당했긴 했지만,</p><p>아직도 도마뱀을 보면 그 크레스티드 게코에 황당한 모습과 먹성이 떠올라 굉장히 웃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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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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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휴우, 괜히 걱정했네!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755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금요일이었다, 오늘은 철수랑 노는 날이었다. 하지만 나는 오늘 방과 후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깜박하고 말을 안 했다.</p><p>  나는 방과 후 수업을 끝낸 후에, 휴대폰을 보았다. 나는 철수에게 말해주지 못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다. 나는 철수가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고, 미안했다.</p><p>  전화랑 메시지가 많이 와 있었다. 뭐니? 하고 보니깐 철수였다. 나는 당황했다. 나는 카톡도 보니 철수가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다.</p><p>나는 그중에서 가장 마지막 글자를 유심히 보았다. "절교", "ㅅㄱ염" 이라는 단어였다. 나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p><p>  나는 방과 후 이후에 나머지 학원을 다 갔다 왔다. 나는 집에서 이제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며 철수에게 전화도 해보고, 카톡도 해보았다.</p><p>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전화도 받지 않고, 카톡도 보지 않았다. 나는 우울해 졌다.</p><p>  나는 걱정이 되어 잠을 잘못 잤다. 철수가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하고 걱정도 됐다. 나는 가슴이 뛰었다.</p><p>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으로 카톡을 보았다. 나는 내 마음이 두근두근 댔다. 오! 철수가 카톡을 보았는데... 철수는 대답하지 않았다. 나는 더 불안해 졌다.</p><p>  나는 교실에 있을 때 계속 고민했다. 철수가 날 무시한 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학교 끝나면 철수에게 사과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  나는 수업 내내 철수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였다. 나는 철수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긴장이 됐다.</p><p>  결국 나는 학교가 끝난 다음에 철수네 반에 달려갔다. 헉! 친구들이 이미 다 갔다. 나는 점점 더 걱정이 커져만 갔다. 나는 일단 내 학원으로 달려왔다. 나는 학원에서 공부 중에도 계속 고민했다. 진짜 절교라고 하면 어떡하지? 아니 그래도 해야지. 등 온갖 여러 가지 생각이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p><p>나는 학원이 끝난 뒤에 철수에게 바로 사과하였다. 그리고 철수가 나한테"괜찮아"라고 했다. 나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후유, 괜히 걱정했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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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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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국어시간 이야기때 귀신이 안나와 나만 고생했다.....</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7720</link>
         <description><![CDATA[<p>MC:"3명의 남자아이가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진사람 손목 때리기로 벌칙을 했다..." 빵상깨랑:"안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보자기 냄) 햄부기:(보자기 냄) 햄복이:(보자기 냄) 빵상깨랑:다시. 안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주먹 냄) 햄복이:(주먹 냄) 햄복이:(가위 냄) MC:"햄복이가 져서 결국 손목을 때리게 되는데... 햄복이가 져서 손목을 때리게 되는데... 햄복이:으악! 손목이 부러진 것 같아 으악! 빵상깨랑: 당장 병원으로 가! MC:"3명의 남자가 병원에 왔는데..." 의사:" 팔이 골절이 되었네요 깁스를 해야합니다. 햄복이:"네... " MC:"햄복이는 결국 깁스하게 되는데...</p><p>(다시 놀이터 옴) 빵상깨랑:"다시 가위바위보 하자." 빵상깨랑:"안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가위 냄) 햄부기:(보자기 냄) 햄복이:(가위 냄) MC:결국 햄부기도 팔이부러져 깁스 하게됬다. 이어서 빵상깨랑도 깁스 하게 되었다... (며칠 뒤..) 3명의 남자아이는 병원으로 가는데... (병원 도착) 의사:"잠시만요 깁스 자르는 것 좀 갖고 올게요." (의사가 진료실을 나가고...) 유령이 나타나는데... (이야기가 끝났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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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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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이제 친구야</title>
         <author>pocheon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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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 11일에 종건이가 전학을 왔다. 반 분위기가 좋았다. 우리 학원에서 이벤트로 친구를 데리고 오고 그 친구가 다른 친구가 추천해서 신청했다고 하면 그 친구와 나는 각각 10만원씩 받는 이밴트 이다. 이벤트로 종건이를 데려왔는데 종건이 부모님이 먼저 학원에 연락을해서 한 달 학원비를 반으로 깎아 주었다고 원장쌤이 만원 만 주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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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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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기, 첫 용기.
</title>
         <author>pocheon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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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 학기의 시작은 서윤이의 큰 고민이기도 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날이었다. 서윤이는 그런 새 학기가 싫었다. 어떠냐면, 잠을 설칠 정도였다. 새 학기 첫날, 서윤이는 한숨을 크게 쉬고 5학년 1반에 들어갔다. 숨이 막힐 뻔했다. 교실 안의 분위기 때문이다. 음산하고 조용하며 마치 늪지대 같았다. 그렇지만 아직 몇 명만 교실에 도착한 걸 보고 안도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수가 적어서 그런지 적막이 교실을 감쌌다. 곧이어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지.' 싶어 텔레비전을 보고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았다. 서윤이는 자신의 자리를 보고서 놀라서 가슴이 쿵쾅거렸다. 뒷자리였다. 서윤이는 자신의 자리가 뒷자리여서 존재감이 없어질까 되레 겁이 났다. '뒷자리여서 친구들이 안 오면 어떡하지. 다가와줬음 좋겠는데...' 용기가 없는 서윤이에게 희망은 오직 누군가가 다가와 주는 것이다. 새 학기엔 늘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줬다. 그때, 부모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가서 어색해도 할 수 있는 건 다 해. 예를들어서 화장실을 가는 것도 할 수 있는 걸 하는거야." 라고.</p><p>'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건 앉아있는 것 뿐이야. 어색해도 피곤해도 앉아있기만 하자.' 서윤이는 모든 힘을 버린 채 앉아있기로 했다. 얼마후, 애들이 우르르 오기 시작했다. 온 애들마다 똑같은 말을 한다. 반배정을 탓하는 말. '그건 내가 할 말이라고!' 서윤이는 점점 짜증나기 시작했다.</p><p>어느덧 선생님께서 반에 도착하셨고, 5학년의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 서윤이는 수업도 잘 듣지 못했다. 준비물 안내도 대충 들었다. 아니면 수업이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기도. '새학기가 없어지면 좋겠어. 마음이 불편해...' 조마조마한 느낌이 가시질 않았다.</p><p>1교시 막바지.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쉬는 시간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자 서윤이는 주저앉았다. 쉬는 시간이 되자 반 아이들은 너도나도 친구 사귀려고 바빴다. 여기서 왜 주저해?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저하는 순간은... 내게 오지 않는 것. 이러면 마치 심해 속 물고기처럼 혼자 있는 것 같았다.</p><p>그때 서윤이 눈에 가만히 있는 아이가 보였다. 아린이라는 이름의 친구였는데, 이쁘고 착해 보였다. 그러자 서윤이는 용기를 다 잡고 아린이에게 한 걸음 다가갔다.</p><p>눈동자가 떨리고, 손끝이 파르르,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미 아린이에게 다가간 걸?' 실패한다 해도 돌이킬 수 없었다. 금세 아린이가 코앞이었다. "안녕?"</p><p>서윤이는 떨렸지만, 해볼 만했다. 그리고 아린이는 다행히도 서윤이의 인사를 받아줬다. "안녕." 묘한 공기가 서윤이와 아린이 사이에 흘렀다.</p><p>우린 대화를 조금씩 나눴다. 해냈다는 뿌듯함이 밀려왔다. 서윤이가 자신 있게 용기를 낸 덕분일까, 점점 다른 아이들도 서윤이에게 다가왔다. 서윤이는 아까와 같이 용기 내서 이야기했다.</p><p>"안녕." 그리고 2교시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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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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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학온 친구
</title>
         <author>pocheon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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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들아 친구가 전학을 왔다!"</p><p>3월초에 학교에 한친구가 전학을 왔다.</p><p>어색해서 그런지 교실 수업시간에는 조용히 공부에만 집중을하고 쉬는시간에는 가만시않아서 책만읽는다.</p><p>다음날에는 친구들과 어울려지는 느낌이고 점점어색함이 사라진다.</p><p>다음날 하교길에는 친구들과 어울려서 학원을 가니까 다행인 느낌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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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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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빠가 운 날</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8604</link>
         <description><![CDATA[<p>지난날, 나는 가족과 오랜만에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를 갔다 왔다. 먼저 도착했을 땐 제일 타고 싶던 회전목마를 탔다.</p><p>근데 회전목마를 타는 도중에 오빠가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고 나와 아빠는 웃겨서 웃음을 못 참고 웃음이 터졌다.</p><p>회전목마를 타고 난 뒤 회전 바구니라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갔는데, 예전에는 키가 작아서 타질 못한 놀이기구를 타게 되어서 설렜다.</p><p>바구니를 타는데 오빠와 내가 타고 있는 바구니가 다른 사람들이 타고 있는 바구니보다 훨씬 빨라 더 신났던 것 같다.</p><p>그리고 오레오 츄러스를 먹었는데 안에 크림도 들어있고, 일반 츄러스보다 더 맛있어서 다음에 왔을 때 있으면 또 먹을 것 같다.</p><p>츄러스를 먹으면서 가족한테 내가 말했다. "우리 모노레일 타러 가자." 그래서 부모님과 오빠, 나는 모노레일을 타러 탑승장으로 걸어갔다.</p><p>모노레일이 출발했는데 오빠가 옆에 경치를 보면서 속삭이듯이 말을 했다. "무서워" 그 말을 듣고 오빠 빼고 너도나도 다 웃었다.</p><p>그래서 엄마와 아빠가 오빠를 보고 말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 오빠가 말했다. "응...." 오빠가 무서워서 울어준 덕분에 나도 같이 맛있게 먹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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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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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건 너의 튜브가 아니야</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88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 도착하자마자 동생들과 즐겁게 놀기 시작했다. 부모님과 이모삼촌들은</p><p>우리가 놀고 있을 때 고기를 굽고 계셨다. 동생들과 함께 술래잡기도 하고 놀다가 밥도 먹고, 후식으로 집에서 가지고 온 과자도 먹었다.</p><p>조금 쉬고 준비운동을 하고 튜브를 가지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동생들과 신나게 놀고 있을 때.</p><p>여자아이가 와서 튜브를 잠깐 보여 달라고 했다.</p><p>  나는 흔쾌히 여자아이에게 튜브를 보여주었다. 내가 튜브를 보여주니 갑자기 다짜고짜 나의 튜브를 가져가려 할 때,</p><p>나는 마음속에서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을 느꼈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부모님까지 와서 내 튜브를 가져가려고 할 때</p><p>내 아빠가 우리 튜브가 맞는다고 하였다. 아빠가 여자아이의 튜브를 찾아서 여자아이에게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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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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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뿌듯하고 재밌는 축구 경기!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90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아주 땀을 뻘뻘 흘리며 재밌게 놀 생각, 우리 팀이 이길 걸 기원하며 축구장에 갔다.</p><p>나는 축구장에 가 나는 미드필더로 열정적으로 뛰었고, 시윤:골키퍼 시호:공격수로 우리모두 열심히 뛰었다.</p><p>우리가 모두 힘차게 뛰던 중 상대편이 골을 넣어 우리는 더 열심히 해 우리가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p><p>그런데 열심히 뛰어도 상대편은 골을 쉽게 넣었다. 그래서 나는 상대편이 골을 넣자, 마음이 더 조급해졌다.</p><p>  점수는 이제 4:0으로 후반전이 10분밖에 남지 않아서 긴장이되 내 심장은 터질 것만 같았다.</p><p>나는 얼른 골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열정적으로 뛰던 중 드디어 내가 골을 넣게 되었다.</p><p>4:0에서 1골을 넣고 나서 기뻤고, 이후 2골, 3골을 넣으니 팀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나는 마치 소금 뿌린 물고기처럼 파닥파닥 뛰며 기쁨을 맞이했다.</p><p>1골이 어려웠던 팀 1승은 꿈이었던 내 팀이 기쁨의 우승을 맞이하게 되어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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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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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었던 제주도 여행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93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신나는 제주도에 가는 날이다. 가는길에 너무 재밌을 거 같아서 기분이 엄청 좋았다. 제주도에 가려면 차 타고 공항까지 가야 했다. (1) 준비물은 물티슈, 충전기, 갈아입을 옷, 캐리어, 내 몸, 휴대폰을 챙겼다 기대되는 기분으로 학원에 도착했다. 이제 차 타고 공항에 간다. 엄청 기분이 좋았다고 하지만 비행기를 타다 추락하면 어쩌느냐는 생각도 했다. 휴대폰을 하면서 신나는 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가는데 2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그때 난 멀미가 심해서 휴대폰을 하다 잤다. 공항에 다 올 때 잠이 깼는데 엄청 상쾌했다. 이제 공항에 다 왔다. 비행기가 좀 오래 걸려서 그때도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이제 비행기가 왔을 때 신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탔다. 차랑 비교가 안 된다는 정말 편했다. 비행기도 멀미가 와서 좀 잤다. 일어나 보니 좀 가는데 남았다 그땐 그냥 휴대폰을 했다. 하다 보니 제주도에 왔다. 제주도에 왔는데 포천이랑 엄청 달랐다. 이제 밥으로 국수를 먹으러 간다. 국숫집에 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제주도에 처음 와봐서 많이 놀랐다. 국수를 먹고 있는데 어떤 애가 나한테 때리고 도망갔다. 그래서 내가 오라고 했는데 듣지도 않는 척 도망갔다. 그래선 난 걔가 먹을 때까지 먹는 척을 했다. (2) 그리고 걔가 먹을 때 [[내가 똥침하고 머리]] 때리고 튀었다. 걔가 나한테 달려오려고 했다. 하지만 힘이 들었나 다시 돌아갔다. (3) // // 그래서 걔가 내가 돌아올 때 왜 때리냐고 묻자 네가 먼저 때렸잖은"라고 했다. 그래서 걔가" 난 그렇게 안 "때렸잖은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알빠노? 라고 했다. 그래서 걔가 나랑 말을 안 섞는다고 (4) 했다. 그 상태로 이어 나갔다. 숙소에 왔는데 캐리어 빠르게 정리하고 걔한테 사과하러 갔다. (5) (6) 내가 똥침하고 머리 때려서 미안해, 라고 했다. 그러자 걔가 나도 먼저 때려서 미안해, 라고 했다. 그리고 마무리는 좋게 끝났다. 그리고 숙소에서 자기 전에 시원한 샤워를 하고 하면 이가 깨끗해지는 양치를 했다. 그리고 재밌는 비 개싸움하 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부모님께 전화하고 잠을 자고 다음 날에 제주도에 한라봉을 따고 먹어 봤더니 엄청 상큼한 맛이 났다. 나중에는 부모님이랑 같이 먹고 싶었다. 여행가는 날이 되면 정말 신이 나는 날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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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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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브버그 두마리</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947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합기도에서 나보다 어린 동생이 어떤 봉투를 들고 왔다. 봉투 안을 보니 러브 버그 두 마리가 있었다. 나는 마저 할 것을 하려 했는데 어디서 누가 소리를 질러서 보니까 러브 버그 두 마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이게 무슨 일인거?" 라고 말했다. 관장님은 러브 버그 두 마리가 날아다니는 걸 보고 왔다. 그런데 러브 버그 두 마리를 가지고 온 동생이 러브 버그를 다시 봉투에 넣으려고 했다. 나는 생각을 했다. '그냥 저 러브 버그 죽이면 안돼나?' 관장님은 러브 버그를 다시 봉투에 넣는 것에 성공했다. 그렇게 인제야 합기도 수업을 마저 할 수 있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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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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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원에 간 일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9669</link>
         <description><![CDATA[<p>조국은 아빠랑 킥보드를 탔다. 조국이는 이날이 정말 신나는 날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내리막길에서 조국이가 킥보드를 타다가, 무언가 고장이 났는지 브레이크가 안 들어서 결국 돌에 박아버렸다. 그래서 아빠가 말했다. "괜찮아?" 하지만 조국은 괜찮지 않았다.</p><p>조국이는 바로 아빠 차에 타서 응급실에 갔다. 그리고 병원에 도착해 다급히 진료를 봤다. 병원에 빨리 간 덕에 다행히도 집에 올 수 있게 되어 집에 왔다. 다음날 조국이는 유치원에 갔다. 근데 유치원 친구들이 국이를 보고 "외계인이다!" 라고 놀렸다. 하지만 조국이는 친구들에게 설명했다. "나는 어제 킥보드 타다 넘어져서 이렇게 된거야. 외계인이 아니야!" 친구들은 말했다. "아 그렇구나... 미안해.."</p><p>국이의 설명으로 오해가 풀려 국이와 친구들은 다시 친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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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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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집의 강화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599932</link>
         <description><![CDATA[<p>이 주제는 내가 사람들의 사랑과 친구인 우정을 알려주는 이야기다.</p><p>수요일</p><p>5교시였다. 나는 점심을 먹고 라면이와 김방귀와 준서가 같이 모여서 어디 장소로 놀라고 했다.</p><p>그런 상황에서 나도 껴달라고 했다. 친한 친구인 방귀가 나한테 말했다. "알겠어 너도 껴줄께" 그래서 방귀가 나 대신 말을 해준다.</p><p>"애들아 이한이도 껴들게 하자" 애들이 말했다. " 알겠어 이한이도 껴주자" 그래서 내 속마음이 '나이스' 라고 했다. 언제나 친구가 나를 좋아했었다. 그래서 나는 "문집으로가자"했고 친구들이 흔쾌히 받아주었다.</p><p>애들이 내 말을 들어주고 친구들과 함께 문집으로 갔다. (여기서 문집이란 포천 문화의집에의 줄임말이다.)</p><p>문집으로 갔다. 우리는 누가 예약할지 정했고 애들이 나에게 "이한아 예약좀 해줄래?" 라고 물었고, 나는 기꺼이 나를 받아드렸다. 우리는 언 텍 트실 을예약하고 언 텍 트 실로 달려갔다.</p><p>우리는 언 텍 트실 가서 비트 점프를 했고, 거기서 장난도 쳤다. 언제는 의자로 장난을 치고, 행동으로 장난 치적이 있다. 그것을 한 다음에 내가 애들한테 탁구 치자고 했다. 애들이 내 의견이 좋다고 나에게 말을 했다.</p><p>"그래 이한아 예약좀해조" 나는 또 흔쾌히 받아드렸다. 그리고 예약한 다음에 탁구 쳤다.</p><p>  우리는 30분 늘 그렇게 거의 한 달 동안 그렇게 언 텍 트실 에서도 놀고 탁구도 계속 쳤다.</p><p>근데 한 달 후 한 7월 2일 사건이 있었다.</p><p>우리가 사이좋게 언 텍 트실 에서 재밌게 놀고 탁구실을 예약하고 김방구 와 준서와 라면이와 국이랑 나랑 탁구를 2대2로 탁구 시합을 했다 김방귀는 심판을했다.</p><p>우리가 탁구를 했을 때 심판 김방귀가 탁구공을 탁구채로 실수로 쳤다. 그치는 것을 보는 팀 나랑 조국이가 화를 냈다. 나는 "야 뭐해"</p><p>  했다. 그걸 듣는 심판 방귀는 그걸 창으로 받아쳐서 말싸움이 되었다. 근데 조국이는 거의 욕을 하는 것 같이 말을 토했다. 김방귀는 조국이의 말만 들었다. 방귀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국이가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처음으로 김방구가 말을 했다. "아니 진짜 실수로 했다고!!!!!!!!! "근데 국이는 비꼬는 말로 "그래서 어쩌라고"말했다. 김방귀는 가방을 집어 던지고 불편함을 해소했다. 그때에는 우리가 탁구를 해야 말해야 하나 생각 했었다. 계속 말다툼하다가 문집의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리셨다. 방귀는 울었고 선생님께서 말리셨다. 우리는 그 사건을 해결하라고 사과하고 했다.</p><p>그때 국이랑 방귀랑 사과했고 더욱더 친해졌다. 역시 훈훈하다.</p><p>그 사건이 끝나고 재밌게 탁구를 하다가 국이 라면인가 애들이 장난으로 탁구대에 올라갔는데 그 한 반대쪽이 무너졌다.</p><p>라면이가 올라간 쪽에게 무너졌다. 근데 애들이 침착하게 고쳤긴 했는데 진짜 살짝 불러 진 것 같다.</p><p>근데 애들이 나한테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그래도 내가 학원에 가기 전에 선생님께 말을 했다 어떻게</p><p>  된진 모르겠지만 완전한 훈훈한 친구들과 훈훈한 문집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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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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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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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이나와서 형이도망가서 아빠가 구해줬을때</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600080</link>
         <description><![CDATA[<p>  집에서 차를 타고 산으로 가서 계곡에서 돌을 들치고 있었는데 뱀이 나와서 형이 도망가서 아빠가 나무막대를 들고 와서 뱀을 쳐서</p><p>나를 구해줬다. 그리고 또 뱀을 보면 다음에는 내가 해결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해결하지 못한다면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할 것이다.</p><p>주변 사람이 없다면 119에 도움을 처하여 ''해결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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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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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테랑 도둑 고양이
</title>
         <author>pocheon7</author>
         <link>https://padlet.com/pocheon/8332oujb0un40ulp/wish/352460020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서아네 가족들의 값진 물건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무 흔적도 없이.</p><p>처음엔 할머니의 매니큐어였다. 그 매니큐어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민트색이라서 할머니께서 소중하게 여기던 물건이었다.</p><p>두 번째는 아빠의 향수, 그다음에는, 할아버지의 벨트 그 외에도 다른 값진 물건들이 없어졌다.</p><p>그래서 나는 점점 범인으로 몰렸다. 왜냐하면 서아의 물건만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p><p>그러므로 서아는 이런 일이 서아네 가족에게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을 서아는 조사하기 시작했다.</p><p>용의자 1:서아네 강아지, 2 길고양이,3 서아, 4 할아버지, 5 할머니</p><p>서아는 용의자를 이렇게 지목했다. 하지만 일은 이렇게 서아의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았고 열정적으로 사건을 조사했다.</p><p>그리고 서아는 알아냈다. 서아네 집이 가게에서 CCTV가 있다는 것을 그래서 서아는 바로 CCTV를 보았는데!!</p><p>서아가 용의자로 지목한 길고양이가 가족들의 소지품을 훔친 것이다.</p><p>서아는 그걸 가족들에게 알렸고 가족들은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증거를 보여준 그제야 믿고 서아한테 가족들은 미안하다는 의미로 선물을 사주었다. 그렇게 잘 해결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가족들의 물건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이번엔 가족들에 기억에 이어져 가는 물품들부터... 하지만 또 서아의 물건만 없어지지 않았고, 서아는 또 궁지로 몰리게 된다. 서아는 실망감에 눈물을 글썽이며 다시 사건 취조를 시작했다. 그 시각 가족들의 마음속에는 불안과 속상함이 뒤섞여 있었다. 서아네 할머니가 말하였다. " 도데체 우리 가족들의 물건들을 가져간게 누구일까?" 할머니가 말하자마자 가족들 전체가 서아를 쳐다보았다. 가족들 전체가 서아를 쳐다보았던 이유는 서아의 물품들만 하나같이 사라지지 않았고 또 저번에 이 사건을 해결한 게, 서아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들 간에</p><p>다툼이 생겼는데 아빠가 한마디 하려는 순간 집에 도둑이 들었다. 맞다. 저번에 그 도둑고양이 였다. 그래서 서아네 가족은 화해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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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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