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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에게 편지 쓰기 by 03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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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3 00: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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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quot; (김혜진) </title>
         <author>0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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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ㅇㅇㅇ 님께&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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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0: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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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나니아 연대기&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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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루이스 님께<br>루이스 작가님 저는 작가님의 책 '나니아 연대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쓰신 책 덕분에 제가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 중 사자가 동물들과 함께 '나니아' 를 건국하는 줄거리, 디고리와 폴리가 마법 반지를 끼고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 줄거리 등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께서 창의적인 책을 쓰신 덕분에 제가 책을 재미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아', '이브의 딸아' 라는 표현이 불편했습니다. 또한 시간 여행을 한다는 내용은 제가 조금 싫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책을 읽고 동물의 왕국 나니아가 건국되었을 때 만약 마법이 이때에도 존재 한다면 건국되는 시간에 나니아 성이 건축되는 내용이 실렸으면 좋겠고, 마법 반지를 끼고 신비로운 세계로 갈 때 외삼촌이 뒤에 몰래 따라왔다면 더 재미있고 마치 내가 디고리와 폴리가 된 것처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부탁 드린 내용들을 2번째 책이 나온다면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작가님께 부탁하고 싶습니다.  그럼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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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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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이선비 한옥을 짓다&quot; </title>
         <author>17515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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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세계로 님께<br>&nbsp;글쓴이님 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님 책을 아주 재밌게 읽은 학생입니다.<br>한옥을 짓는 것은 좋았으나 누가 죽은 장면이 너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 너무 웃어서 배꼽이 빠질 뻔했습니다.<br>&nbsp; 글쓴이님 근데 많은 책들 중 왜 이 책을 쓰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역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은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읽고 싶네요. 다시 한번 이 책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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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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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는야 10살 시장님&#39; 이란 글을 쓰신  안순혜님에게</title>
         <author>1755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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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제 주감초에 다니는 6학년 2반 오주한입니다. 일단 제가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나 면 원래는 논술학원에서 그냥 읽어야 해서 그냥 골랐지만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스페인의 어린이의 나라 밴포스타란 곳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선 '코로나' 라는 화폐를 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재밋는 책의 내용이였고 후속작의 책이 생기면 한번 읽어보고싶습니다. 그럼 전 이만 여기서 글을 마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2022.12.13 화요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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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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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quot;</title>
         <author>17508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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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시가 아키라 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 작가님의 책이 스릴이 넘치고 3명의 시점에서 일어난 일을 보여주셨죠.&nbsp; 그 세명이&nbsp; 폰을 주운사람, 그 표적이 되어있는 이나바 아사미 그리고 숲에서 백골을 발견한 형사의 시점 이죠.<br>그 시점이 신기했던이유는 모두가 스마트폰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죠. 스마트폰을 주운사람은 주인의 폰을 뒤지고 있고, 아사미는 그 폰 주인의 여자 친구이죠. 그리고 그백골을 본형사님은 왜 신고 한번 없었는지 보니 다른사람들의 스마트폰으로 연락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있었죠. 그 사실을 알고나서 엄청나게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새로운장면이 나올때 마다 긴장하면서 보아서 더욱더 기억에 남아요!<br>작가님의 책 덕분에 책을 싫어 하던 저도 조금은 괜찮아진것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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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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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연탄길(이철환)</title>
         <author>17564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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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연탄길을 읽은 학생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도 참신하고 정말 좋아답니다. 그리고 1권 2권 3권까지 있던거 이제 3권을 봅니다 다른 책들도 재미있게 즐겁게 책을 내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친구들한테도 추천을 하고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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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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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IDNIGHT LIBARY ( 신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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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고 인생 등 관련된 키워드에 관심이 생겼어요. 내가 저때 이렇게 행동 했다면, 내가 저때 이렇게 말했다면? 등등을 생각하게 됨으로써 저에게 자아성찰을 할 시간도 생기고 남는 시간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두꺼운 책을 이렇게 집중해서 읽는 것도 오랜만이여서 좋았고 주인공 노라가 자정의 도서관에 가서 완벽한 삶을 찾는 스토리도 신박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거대했던 후회가 나중 가서는 희미하게 변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후회의 책에서 빛이 다 나간 전구처럼 표현된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이 책을 사자마자 읽었는데 읽고 나서 쭉 꾸준히 읽고 있어요. 다 읽으면 처음 부분이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읽고, 또 계속 그 과정을 거쳐가면서 처음에 읽었을때랑은 다르게 생각을 하면서 읽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읽고 넘겼거든요. 근데 두 세번 읽다보니까 책을 읽지 않아도 그 내용이 생각나고, 되돌아보게 되면서 이 책을 계속 돌려보고 있는것 같아요. 좋은 책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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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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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차, 또 깜빡했다 (이시후)</title>
         <author>1752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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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마르야레나 렘브케님께 몇 달 전쯤에 마르야레나 렘브케님에 아차, 또 깜빡했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top 10안에 들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엄마가 주말에 "야! 너 게임 좀 적당히 하고 책도 좀 읽어라!"라고 할 때나 게임이 질릴때 조금씩 읽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제가 주인공만큼은 아니지만 잘 까먹을 때가 종종 있어서 공감대기도 하고, 웃기기도, 잘못한걸 숨길 때는 긴장하면 봤습니다. 아무튼 좋은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 책을 볼 수 있게 번역해 주신 임정희 님도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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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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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quot;</title>
         <author>17577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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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황영미 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지금 제가 읽기에 딱 알맞은 책이기도해서 몇번이나 읽었습니다. 책 표지가 알록달록해서 눈에 띄었고 책 제목도 재미있게 보였습니다. 책 뒤쪽에 청소년에게 가장 중요한것과 탐구해야 할 것들이 나와 있었습니다. 지금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주인공이 무리에서 왕따를 당하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점점 자신감이 생긴것에 주인공에게 본받았습니다. 주인공의 친구 은유는 정말 착한친구인데 다른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는 애라서 너무 불쌍했습니다. 그리고 체리새우 껍질을 벗긴다는 것이 체리새우의 껍질을 벗길때마다 주인공의 친구관계가 하나씩 벗겨지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알게되니 뒷 내용이 점점 궁금해져서 계속 읽고 싶습니다. 이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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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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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아홉 살 인생&quot; (경동규)                              </title>
         <author>17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54565</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위기철님께<br><br>&nbsp; &nbsp;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이 쓴 "아홉 살 인생"을 읽은 독자입니다. 저는 학급 문고에 이 책이 있어서 한 번 읽어봤습니다. 이 책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삼국지만큼 재미있지는 않지만 제가 읽은 책 중에서는 매우 재미있는 편에 속합니다. 그 이유는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을 다른 시각으로 재미있게 보게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이 담긴 책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책의 처음에서는 지나치게 행복하지 않다면 아홉살은 세상을 느낄 만한 나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이유가 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어른이 되어서야 세상을 느끼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어른이 되어서야 사회에 나가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기종이가 패드립을 해서 기종이가 그를 때린 것을 사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그 이유는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패드립을 했기 때문에 계속 싸우면서 지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후속작도 나오면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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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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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젓가락달인 (박채은)</title>
         <author>1751027</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55836</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유타루님께<br>&nbsp;안녕하세요 유타루님 책을 잘봤습니다.<br>이렇게까지 재미있었던책은 처음인것같습니다.누가이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고&nbsp; 재미도있었습니다.<br>&nbsp; 가장인상깊었던내용문장,내용은 친구들이길생각만하지말고라는 문장입니다.<br>유타루님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br>왜주은이와 우봉이중에 누가이겨는지 나오지않나요? ,왜 할아버지께서는그냥달인만되면된다고 말씀했을까요? 저는 그점이 궁급합니다.<br>&nbsp;재미있는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2022.12.1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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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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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제목 &quot; 총,균,쇠 GUN,GERMS AND STEEL &quot;    </title>
         <author>1749213</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56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글쓴이 제레드 다이아몬드 님께<br>&nbsp; &nbsp;<br>&nbsp; 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책을 재미있게 읽은 학생입니다.<br>한국에 한번 오신 적 있으시지요? <br>이 책 [총,균,쇠] 를 읽고 기억에 남는 부분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br>"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닌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br>&nbsp; 여기에서 생물학적 차이가 아닌 환경적 차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인상 깊었습니다.<br>&nbsp; 유럽 등지의 나라들이 먼저 발전한 것은 백인이기에 발전한 게 아닌, 인구 밀도가 높은 <strong>정주 사회</strong>이기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br>또한 일본어가 고대 신라어일 가능성도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작가님의 책 덕분에 여러가지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br>&nbsp; &nbsp;<br><br><br><br><br><br><br><br><br><br><br><strong>정주 사회</strong> : B.C (기원전) 8500년 경부터 시작된 농업에 식량을 의존하는 사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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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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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제목 &quot;케네디&quot; (김민재)</title>
         <author>1755423</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56838</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강민 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 책이 재밌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가 귀찮아서 아주 많이 읽었습니다.<br>전 케네디의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몰랐는데 작가님의 책 덕분에 정말 잘 알게 되었습니다.<br>&nbsp;재미있었던 장면은, 케네디가 어렸을때 할아버지의 연회장에서 연설을 한 장면입니다. 아직 어린데도 할아버지를 따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한 것이 정말 대견하고 멋져 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이 있습니다. 케네디는 부부관계가 좋지 않는데 사이좋은 부부로 나온 것과, 케네디는 자신의 능력으로 하버드에 간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친맥으로 하버드에 입학 했는데 그 말이 생략 된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후속작이 나오진 않겠지만 만약 나온다면 이러한 부분도 고쳐주시고, 그림의 퀄리티도 좀 더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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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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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그건 장난이 아니라 혐오야&quot;(김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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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혜숙 선생님께 &nbsp;<br>안녕하세요 박혜숙 선생님 저는 민화예요&nbsp;<br>학교 에서 이책을 추천해주셔서 읽게 됐어요<br>이책을 읽어보니까 정말 재밌었어요 인상 깊은 내용은 민아와 유미가 친해진 내용이랑, 민아와 유미가 재우 패거리들한테 복수 하는 내용이&nbsp;<br>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반 친구들 이예요 왜냐하면 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br>더 친해지라는 의미예요 그리고 제가&nbsp;<br>선생님이 된다면 이책과 비슷한 책을&nbsp;<br>쓸거예요&nbsp;<br>그러면 안녕히계세요&nbsp;<br>2022.12.13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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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quot;달러구트 꿈 백화점&quot; (박유형)</title>
         <author>16684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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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책을 읽은 박유형입니다. 꿈 백화점이라는 제목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 주인공 페니에 면접부터 시작해서 층별로 견학가는 장면도 기억에 남고, 그리고 비고 마이어스라는 인물이 깔끔하고, 깐깐한 성격인데 옛날 친구와 성격이 비슷해서 신기했습니다. 예지몽,악몽, 트라우마에 관한 꿈 등등 다양한 종류의 꿈들도 다루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결말이 손님들이 꿈을 사가며 보람을 느끼고, 다른 직원들과 관계를 유지하며 끝나는데 재밌게 본 책이여서 결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달러구트 꿈 백화점 2가 나와서 1편은 프롤로그 느낌이고 2편은 더 재밌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nbsp;<br>-글쓴이 이미예님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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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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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교서관 책동무&quot;(박민성)</title>
         <author>17488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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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김영주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교서관 책동무를 읽은 박민성 이라고 합니다. 관노비였던 주인공이 열심히 노력해서 교서관의 관리까지 올라간 주인공이 대단했습니다. 아버지께 많이 혼났지만 글을 좋아해 필방에서 일하다가 대호군을 만나 교서관에서 일하고 비밀문자(훈민정음)를 배운후 노력해 높은 관리가 되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nbsp;<br>하지만 반전이 없어서 아시웠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단순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반전을 주면 좋겠습니다.<br>김영주님께서 이책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음 후속작 기대하고 있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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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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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아 보고서</title>
         <author>1753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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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박완이 님께<br>&nbsp;안녕하세요.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문제아 보고서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목이 왜 문제아 보고서인가요. 그리고 책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nbsp; &nbsp;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br>저는 식빵을 프라이팬에 정성껏 구워서 딸기잼을 듬뿍 발랐다.&nbsp;<br>라는&nbsp; 내용이 인상 깊은 문장이었습니다.<br>저도 빵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br>&nbsp;작가님의 책을 읽고 문제아처럼 살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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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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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Why? 공생과 천적&quot;  글쓴이 박세준 님께</title>
         <author>1757169</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6166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박세준님 재밌게 잘 봤어요<br>처음에는 너무 흔한책이라 많이 안읽어 봤는데<br>요즘에는 너무 재밌어요 특히 공생과 천적이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평소에도 동물에 대한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많이 안읽어본 "Why?" 책에도 동물에 관한게 있어서 관심을 가져서 힌번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br>너무 재밌어서 자꾸 공생과 천적만 보게되네요<br>책 퀄리티도 너무좋고 등장인물들이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여워요<br>여기에 나오는 악역이 동물에에 무슨 밴드를 붙이는데 동물들이 자기가 잡아먹어야 할것을 도망치고 있었어요 저는 그때 부터 밴드때문인걸 알았죠 이 책이 지금 보다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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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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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흰&quot;</title>
         <author>1755229</author>
         <link>https://padlet.com/0418/8317ny5fr8sctd8z/wish/241856367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한강님께<br><br>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이 책을 많이 읽었던 학생 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 인상 깊어지더라고요. 작가님에 인생 시점이라 더 감명 깊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nbsp;<br>주인공의 탄생 설화 등과 같이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덕에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하얀색 물건에 담긴 뜻을 해석하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좀 슬픈 이야기가 나왔다면, 뒤에 이야기부턴 삶에 지친 주인공의 이야기를 볼 수있다는 점이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 같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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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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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버섯소년과 아홉살 할머니&quot;</title>
         <author>17537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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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정해왕 님께<br>저는 작가님이 쓴 버섯소년과 아홉살 할머니를 읽은 한 학생입니다.<br>처음 줄거리를 읽고 이책은 한번읽어봐야겠다<br>라는 생각으로 이책을 다 읽었습니다<br>한번 읽고나니 다른사람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인상 깊은 내용은 게파오가 루루을 생명을 촛불을 찾은것과 루루가 아홉살할머니가아닌 원래의 모습으로 게파오를 만난 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후속자을 보고싶습니다. 이 좋은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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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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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quot;비밀 소원&quot; (문예진)</title>
         <author>1757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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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nbsp; 김다노 님께<br>&nbsp;김다노 작가 님&nbsp; 저는 작가 님의 책 '비밀 소원' 을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작가 님 이 책 을 읽고 책에 재미 를&nbsp; 가지게 되 었 습니다. 책 내용 중 주인공 ' 미래'단짝 친구인 " 이랑" 이라는 친구 의 고민 을 풀어 주기 위해 노력 과 친구 의 소원 을 들어 주기 위해 노력 하는&nbsp; 내용 이 가장 인상 깊 었 습니다. 그리고 같은 반 남자애 현욱 이를 도와 주는 내용 에&nbsp; 현욱 이 의 꿈 인&nbsp; 배우 의 꿈 을 도와 주기 위해 팬 클럽 카페 를<br>만 들어 도와&nbsp; 주는 내용 도 재미 있었 습니다.&nbsp; 그리고 비밀 숙제<br>&nbsp;라 는 다음 권 은 어떤 내용 인지도&nbsp; 궁금 하니 꼭 읽어 보겠 습니다.&nbsp; 감사 합니다. 김다노 작가 님 !<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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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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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환(안정환)</title>
         <author>17566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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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휴효진 님께<br>&nbsp;&nbsp;<br>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이 쓴 어린이날을 만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아버지를 읽은 학생 입니다. 저는 저희 집에 이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은 위인전 중에 가장&nbsp;<br>재미있어서 소파 방정환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br>우리가 좋아하는 어린이날을 만들어 주셔서&nbsp;<br>더 재밌게 보았습니다 소파 방정환 은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셔서 저도 그 마음을 본받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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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1: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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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박정은)</title>
         <author>1757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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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손원평 작가님 저는 이 책이 유명해서 호기심으로 처음 읽어본 박정은 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읽었지만 읽을수록 더 재미있어져서 결국 끝까지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초반에 있었던 사건사고같은것들이 나올때 윤재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슬펐고 어머니가 아이를 어떻게든 도와주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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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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