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by 김문정</title>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link>
      <description>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질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7 08:52: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4-12 12:20: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50f.png</url>
      </image>
      <item>
         <title>어떤 글에 나만의 인사이트가 있었을까 궁금해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51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9: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51608</guid>
      </item>
      <item>
         <title>&#39;다양한 질문 디자인 방법&#39;에서 찾은 나의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647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9:4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64720</guid>
      </item>
      <item>
         <title>3부의 내용을 읽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가 있었나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75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09:5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75572</guid>
      </item>
      <item>
         <title>내가 생각해봐야 할  인사이트도 있었나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83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10: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83892</guid>
      </item>
      <item>
         <title>&#39;완독&#39;한 나를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912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7 10:1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0691201</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성 #책 #성장 #함께 읽기</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20386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4785921/b468e93fb2a98f079ba09c767739eff0/KakaoTalk_20230315_201838293.png" />
         <pubDate>2023-03-19 07:2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2038653</guid>
      </item>
      <item>
         <title>P 34</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366296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을 함으로써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던 부분을 다시 생각해보게 할 수 있고, 대화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nbsp;<br><br>[대화의 방향에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은 진정한 듣기를 통해 말해야 할 때를 잘 알고 대화의 주제에 집중 할 수 있는 질문으로 대화를 확장된 관점,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14:2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36629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4384381</link>
         <description><![CDATA[<div>P8<br><br>"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쉽게 보일지 모르지만 상당한 자제력과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듣는다는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내 경험이나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으면서 온전히 상대방에 집중해서 듣는다는 것인데, 이것이 쉽다면 아마도 우리 사회나 많은 조직에서 소통으로 인한 문제의 대부분이 없어질 것입니다."<br><br>좋은 질문의 힘은 대화력을 높이고 소통을 잘하게 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23:5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4384381</guid>
      </item>
      <item>
         <title> 신혜정 p 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685789</link>
         <description><![CDATA[<div>공격적 성향과 수동적 성향은 모두 방어적 심리에서 나온 것이다.&nbsp;<br>우리가 정말로 힘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br><br>( 때때로 불편했던 대화를 떠올려 보니 질문을 통한 이해의 노력보다는 한 방향으로 치우친 생각으로 계속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컸던거 같다.&nbsp;<br>보통 질문을 한다고 하면 상대방에게 하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6:1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685789</guid>
      </item>
      <item>
         <title>p 37</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692717</link>
         <description><![CDATA[<div>공격적 성향과 수동적 성향은 모두 방어적 심리에서 나온 것이다.&nbsp;<br>우리가 정말로 힘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br><br>( 때때로 불편했던 대화를 떠올려 보니 질문을 통한 이해의 노력보다는 한 방향으로 치우친 생각으로 계속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컸던거 같다.&nbsp;<br>보통 질문을 한다고 하면 상대방에게 하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6:2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692717</guid>
      </item>
      <item>
         <title>p32</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889436</link>
         <description><![CDATA[<div>"똑같은 의도를 갖고도 질문을 이렇게 하면 고객이 경쟁사의 장점에 가까울 수도 있고 또 저렇게 하면 우리 쪽의 장점에 더 가까워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전략적 질문의 세계이다."<br><br>그냥 질문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는 좋은 대화를 이끌어갈 수 없다. 질문을 할 때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겸손한 자세 뿐만 아니라 좋은 질문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방법도 필요하다. 몇 수 앞을 내다보는 혜안과 통찰이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18: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5889436</guid>
      </item>
      <item>
         <title>p43</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695328</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잘하고 싶어 합니다.<br>소통을 잘 한다는 것은 나 혼자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나와 잘 통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입니다.<br><br>[상대방이 통한다는 느낌이 들게 되는 것은 잘 듣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질문으로 다시 돌려주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br><br>2. 소통의 도구는 바로 질문을 통한 '듣기'입니다.<br><br>[나는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호기심이 생기고 귀기울리게 되므로 상대방의이야기를 제대로 끌어 낼 수 있도록 있게되며&nbsp; 잘 듣게 되는 것이다. 즉, 내가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상대방이 잘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을 해야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6:5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695328</guid>
      </item>
      <item>
         <title>p62</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782645</link>
         <description><![CDATA[<div>피드백은 자동차의 거울에, 피드포워드는 자동차의 앞 유리에 비유할 수 있다. 피드백은 과거의 내 행동이나 말에 대한 것입니다. 피드포워드는 향우 나의 개선 방향에 대한 제안을 뜻합니다.<br><br>(피드백이 필요한 것은 알지만 이따금씩 서로를 불편하게 하기도 한다. 평가 받는다는 느낌이 썩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피드포워드식의 대화라면 서로 부담없이 피드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8: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782645</guid>
      </item>
      <item>
         <title>p 65</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789188</link>
         <description><![CDATA[<div>선스타인 교수는 상대방의 의견을 듣기 전에 리더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침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br><br>( 의견을 구할 때 흔하게 리더가 먼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식의 질문이 올때가 있다. 그러면 대부분은 '좋아요'가 되고 다른 의견을 내는 누군가는 정말 용기있는 사람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리더 역할이 필요한 때라면 고민해야할 부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8:3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6789188</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7262888</link>
         <description><![CDATA[<div>p30<br>"오늘 저에게 인터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의 어떤 점 때문에 서류 심사에서 통과하여 오늘 인터뷰 기회까지 이어지게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br><br>[인터뷰 시 내가 면접관에게 질문을 함으로써&nbsp; 상대방이 나의 장점에 대해 생각하게 해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나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전략적인 질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4: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7262888</guid>
      </item>
      <item>
         <title>p38 질문은 상대방의 생각과 의견을 명확하게 알기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도 중요하다</title>
         <author>metaplus77</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7273296</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은 듣기의 도구일 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이야기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서도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 글을 쓰고 말하는 과정에서도 질문은 좀 더 잘하게 될때,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질문은 스스로에게도 던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14: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7273296</guid>
      </item>
      <item>
         <title>최소은</title>
         <author>a2050874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322815</link>
         <description><![CDATA[<div><em>p.21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그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br></em><br>질문이 관심이라니. 그동안 질문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군.&nbsp;질문을 많이 하자! 관심 갖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관심 갖기 위해서 질문하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6188887/2421216025bd767dbfc3b4f4c83ec909/__.jpg" />
         <pubDate>2023-03-23 05:5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322815</guid>
      </item>
      <item>
         <title>최소은</title>
         <author>a2050874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3287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p.89 "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em></strong><br><br>이 말이 내 마음을 울렸다. 이 말은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듣고 있다는 의미이고, 관심있다는 자세이며 너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가 보인다. 외워서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6188887/4100a0e63eca937a8ba2a9b9427b7377/KakaoTalk_20230323_145648158.jpg" />
         <pubDate>2023-03-23 06:0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328709</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946599</link>
         <description><![CDATA[<div>p.81<br>긍정 질문은 부서간의, 사람 간의 정치적 장벽을 낮춰 주고 문제보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협조 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nbsp;<br><br>=&gt; 긍정 질문하기를 생활화하여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에 대한 지적질보다&nbsp; 가능성을 열어 주는데 일조하고프다.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하자.<br>"물이 반 뿐이네."  보다는 "물이 반이나 차있네."로 긍정적 사고 마인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14: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946599</guid>
      </item>
      <item>
         <title> p25 </title>
         <author>kaseon050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957776</link>
         <description><![CDATA[<div>후속 질문이 강력한 이유는 상대방이 내 말에 관심을 갖고 듣고 있으며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하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nbsp;<br><br>[진지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대화속에서 좋은질문과 그 질문에 이어서 조금 더 궁금한것 그 사람이 더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이어서 후속질문을 하면 대화가 깊어지게 된다.  사람들은 잘 듣지 않으면 후속 질문을 잘 할 수 없다.  후속 질문은 경청의 메세지, 관심에 메세지이기 때문에 호감도를 높일 수 있고 문제해결을 하는데 좋은 질문방법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14: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8957776</guid>
      </item>
      <item>
         <title>p60</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9036138</link>
         <description><![CDATA[<div>피드백은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부담을 느끼는 이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br><br>'피드백'에 대한 방어 심리가 반영되어 나의 행동, 언어, 태도에 대한 반사 거울로 나의 부족한 모습이 평가라는 의미로 전달 받게 된다.  그렇다면 변화되어진 모습을 투영하여 지금의 피드백을 전달한다면 좀 더 긍정적인 수용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15:1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29036138</guid>
      </item>
      <item>
         <title>p116</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0340021</link>
         <description><![CDATA[<div>겸손한 질문은 안전성과 관계가 깊습니다. '나도 모를 수 있다는 자세로 짐작하지 않고, 취약성을 드러내며 조언을 구하고, 도와줄때는&nbsp; 어떻게 도움 주는 것이 좋을지 겸손한 질문을 할 것'<br><br>겸손한 질문! 당연하지만 어렵다^^; 상황별로 질문을 만들어보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다.&nbsp;<br>대화의 안전지대! 매 수업 늘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돌아보면 때때로 생활속 겸손하지 못한 질문으로 인해 상황이 안전하지 못했다. 이론과 실제가 다르기도 한 딜레마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4 12:2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0340021</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220924</link>
         <description><![CDATA[<div>p.114<br>도움을 주는 상황에서 도움을 받는 상대방이 정말 원하는것을 내가 모를수도 있다는것을 전제로 하고 확인하는 과정은 두 사람 사이의 소통과 관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nbsp;<br><br>=&gt;이 문장을 읽으면서 얼마전 아이와의 대화가 떠오르더군요. 난 도움을 주기 위한 행동이었는데 아이가 원한 것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을.ㅜ.ㅜ(그러다보니 대화는 언성이 높아지며 도움을 지적, 간섭으로받아들이더군요.)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니 아이도,나도 편한 관계로 이어질수 있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11: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220924</guid>
      </item>
      <item>
         <title>이보경</title>
         <author>i02liebe</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3245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P25</strong><br>"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을 자신에게관심이 맣은 것으로 인식하며, 심리적으로 더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생각하기 대문입니다. 쉽기 말해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리액션'이 좋다고 생학하는 것이지요."<br>--&gt; 우리는 많은 순간 사람을 만나며 그사람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한다. 그 과정에서 질문은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굉장히 좋은 수단이 된다. 하지만 이때 적절한 질문이 필요하다. 상대의 사생활이나 사회적 위치등을 깨묻는 듯한 느낌의 질문은 오히려 그 관계를 해진다. 아마 이 책에서는 이런 질문이 아닌 진정한 상대에 대한 호기심을 뜻하는 것이겠지만 간혹 우리는 착각을 하고 무례한 질문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질문을 할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15: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324538</guid>
      </item>
      <item>
         <title>P34</title>
         <author>i02liebe</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326755</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인 사람은 항상 논리로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논리를 발휘해야 할 때와 감정을 발휘해야 할 때를 잘 구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진정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자신이 말해야 할 때와 들어야 할 때를 잘 구분하기 마련입니다."<br><br>--&gt; 참 어려운 부분이다.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순간과 논리로 이야기해야 하는 순간을 구분해서 이야기 한다는 것은. 특히 우리 아이들을 대할 때 무엇보다 감정을 먼저 표현해주고 읽어주어야 하는데 논리가 먼저 나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많은 순간에 상처를 준 듯하다. 지금은 먼저 마음을 읽어주려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논리가 앞서곤 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 일명 '나메세지' 쉬운 듯 어렵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15: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1326755</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3070474</link>
         <description><![CDATA[<div>p121.<br>아무리 좋은 질문을 많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후속 질문을 던질 수 없다면 제대로 질문의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br><br>=&gt;평소 후속질문의 필요성,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던 나, 이 문장은 저자가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7 13: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3070474</guid>
      </item>
      <item>
         <title>p81</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4769086</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의 방향성<br>"무엇이 문제일까?" 대 "무엇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까?"<br><br>문제에 집중하기보다는 앞으로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협업 할 수 있는  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내는 질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09: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4769086</guid>
      </item>
      <item>
         <title>p129</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4790245</link>
         <description><![CDATA[<div>한걸음 더 들어 가보기<br>질문을 구체화 시키는 단계&nbsp;<br>'땅을 넓게 팟다면' 에서 '깊이 파 들어가는' 것<br><br>사실 질문을 통해 상황 질문으로 구체적인 상황으로 연결하여, 적용 질문으로 한걸음 더 들어가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 그리고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한다는 것.<br>질문은 물이 흘러가는 길처럼 부드럽다.그러나 때로는 강력한 물보라를 일으켜 무서운 토네이도로 나를 마주할 수 있게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10:1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4790245</guid>
      </item>
      <item>
         <title>신혜정 p 1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525055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보다 질문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좀 더 호기심을 가져야 합니다.<br><br>상대방과 대화가 원활하지 못할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보통은 내가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이 부족해서 후속 질문이 적절하지 못했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상대방과 잘 지내고 싶다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15: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5250551</guid>
      </item>
      <item>
         <title>p171, 172</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6997493</link>
         <description><![CDATA[<div>날수를 세는 지혜란 결국 내 삶에도 유통기한이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br>지금 하지 못하면 그 시간은 이후에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br><br>( 내 삶의 유통기한! 생각해보니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다.&nbsp; 다음에 다음에 ...하던 일이 얼마나 많았던가. 오늘의 소소한 행복,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뭐가 있는지를&nbsp;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16: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6997493</guid>
      </item>
      <item>
         <title>최소은</title>
         <author>a2050874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86042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하고 픈 질문 사전<br>1. 구체적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br>2. 그래서 어떻게 하셨나요?<br>3. 그 사건으로 인해 어떤 영향이 있었나요?<br>4.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br>5. 왜 그랬다고 보시나요?<br>6. 그런 경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나요?<br>7.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br>8.가장 걱정이 되는게 무엇인가요?<br>9.~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br><br>한걸음 더 들어가보는 질문을 읽는 순간 내 마음이 좋아졌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대로 인정받는 느낌, 존중 받는 느낌,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고 느낄것 같다. '좋은 질문은 타인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던질때도 힘이 있습니다.'p.156 그래서 어제는 나에게 이 질문들을 해보았다.  가장 걱정 되는게 무엇일까? 그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 나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이 경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0 05:5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860421</guid>
      </item>
      <item>
         <title>최소은</title>
         <author>a2050874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87848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에 관한 영상을 좀 더 찾아보았는데, 찾다가 발견했어요.<br>보통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왜? 순서로 질문을 합니다.<br>그러나 성공한 위대한 리더 왜? 어떻게? 무엇을? 순서로 질문을 합니다.<br>소통 방식이 안에서부터 밖으로 나갑니다.<br>^^<br><br>밑줄 '질문하는 것이 두렵지 않은 환경'&nbsp;<br>질문이 좋다는것을 알았는데, 이 질문을 많이 술술~ 나오게 할려면 먼저 질문하는 것이 두렵지 않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심리적 안정지대. 경험이 부족한 나에게는 이런 환경을 만드는것이 어렵다. 오늘도 나는 나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p.251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0Zqwj_VO3k" />
         <pubDate>2023-03-30 06: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878487</guid>
      </item>
      <item>
         <title>p218</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990489</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 메세지를 디자인하는 것은 한 가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질문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nbsp;<br>질문을 듣고 무엇을 묻는 질문인가를 명확하게 알고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스스로 명확하게 이해되지 못한 내용을 전달, 질문을 하다면 듣는 사람도 제대로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다.<br><br>'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_ 아인 슈타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0 07: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7990489</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8450657</link>
         <description><![CDATA[<div>p178<br>그 시점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이든 아니면 10년 뒤이든, 미래의 시점에서 지금을 바라보는 질문은 지금 여기에서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오늘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달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nbsp;<br><br>=&gt;지나서 '그때 이렇게 할걸'하며 후회하기보단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는 조언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생각하다 보면 지금 현재의 나의행동을 변화를 일으키게 될 것같다. 예전 과거의 &nbsp;나를 뒤돌아보며 후회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을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0 14:0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8450657</guid>
      </item>
      <item>
         <title>p214</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45573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한 가지 만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꿔야 <strong><em><del>한다고</del></em></strong> 생각하십니까?" 라고 묻기보다는<br>" 만약 한 가지만 바꿀 수 <strong><em><del>있다면</del></em></strong>&nbsp; 무엇을 바꾸고 싶은 가요?" 라고 묻는 것이 좋습니다.<br><br><strong><em><del>한다고 <br></del></em></strong>바꿔야만 하는 당위성으로 해야만 하는 것.<br>정답을 찾아야 해결 될 수 있다는 느낌.<br><strong><em><del>있다면<br></del></em></strong>선택의 가능성이 충분함을 갖게 한다. 당신의 의견을 묻기에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한다.<br>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strong>서술어 이다.</strong><strong><em><del><br></del></em></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1 06: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455731</guid>
      </item>
      <item>
         <title>p62</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842707</link>
         <description><![CDATA[<div>"피드포워드를 통해 미래에 대한 제안을 요구해보라고 합니다."<br><br>"즉 미래에 내가 어떻게 더 잘할수 있을까에 대한 제안입니다."<br><br>피드백에 대한 부담감과 정치적 부담감의 한계를 피드포워드로 바꾼다면 더 좋은 관계와 미래를 위해&nbsp; 필요한 방법인것 같다.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관계 속에서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1 12:5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842707</guid>
      </item>
      <item>
         <title>p 214</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88785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 변화당하는 것에 저항한다.&nbsp;<br>변화를 강제당하거나 변화가 과제처럼 주어지지 않도록..<br><br>지금 내가 바꾸고 싶은 한가지는?<br>오늘 나에게 주는 질문!!&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31 13:3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39887851</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1154325</link>
         <description><![CDATA[<div>p194.<br>특히 "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속담도 있고 '한마음' 혹은 '하모니'를 중시해온 우리가 이견이 없는 결정을 마치 바람직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한마음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br><br>=&gt; 얼마전 '낭만 닥터 김사부'를 보며 우리사회에 모난돌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았다.<br>최종의 합의된 의견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그 과정에서  모난돌들의 의견이 반드시  필요하구나를 다시 한번 더  느꼈다.  조화를 이루고 좋은게 좋은거다는 식의 대화는 조직의 발전을 가져올 수 없음을...난 요즘 가끔은 쓴소리도 할 수있는 모난돌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2 14: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1154325</guid>
      </item>
      <item>
         <title>p 250</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188662</link>
         <description><![CDATA[<div>대다수의 사람들이 실은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이 변화해야 해'라고 말하고 있다.<br><br>내가 속한 다양한 조직에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우리가 변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질문하기 전에 내가 바꾸려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먼저 스스로에게 질문해봐야 한다. 그동안 나는 내 생각과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나의 문제를 찾기 보다는 조직의 문제를 찾으려고 했던것 같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나 스스로에서 먼저 찾아보아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3: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188662</guid>
      </item>
      <item>
         <title>완독...</title>
         <author>lovelily7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202600</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 읽었다면 반쯤이나 읽었을까?&nbsp;<br>누군가의 추천으로.. 또는 머릿말이 좋아서, ..제목이 끌려서...등 사두고 조금 읽다가 나중에 봐야지 하는 책들이 책장에 한가득이다.&nbsp;<br>그래서 이번 읽토함을 통해 의무감으로 읽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ㅋ<br><br>질문의 주인이 되라~ 하지만 여전히 질문은 어렵다. 능동적인 내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내 자신에게 질문하는 훈련이 한동안 필요할 것 같다.  일단 목표부터 명확하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3:1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202600</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14345</link>
         <description><![CDATA[<div>P.9<br>"이사님, 제가 과장이 된 지 이제 반년이 되었는데요. 좀 더 효과적으로 제 역할을 하면서 인정받는 과장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가 어떤 점들을 좀 더 신경 쓰면 좋을까요?"<br><br>&gt;&gt;성찰 질문의 좋은 예.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싶은 질문이기도 하다. 에르디아를 하면서,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면서, 사서교사로 근무하면서 내가 좀더 효과적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질문이었다. 물론 나를 아는 다른 분들께도 질문해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4:2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14345</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27018</link>
         <description><![CDATA[<div>P.22<br>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멍청한 질문이란 없다"라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은 세상의 무엇이든 우리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질문을 도전적으로 던지도록 용기를 주기 위한 말이기도 합니다.<br><br>&gt;&gt;질문자로서는 공감하는 문장이지만 나는 과연 질문에 판단하지 않고 있는가? 나는 질문을 받고 어떤 표정과 태도, 언어로 표현해내는가 돌아보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4: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27018</guid>
      </item>
      <item>
         <title>혜정 샘 </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1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첫번째 완독 축하해요.&nbsp;<br>성찰의 글까지 남겨 주셨네요.<br>수고 많으셨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4:5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1017</guid>
      </item>
      <item>
         <title>오현미 </title>
         <author>hbmg512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8579</link>
         <description><![CDATA[<div>P.43<br>내 의사를 명확하게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끌어내고 듣는 것입니다. 상대방은 내가 그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듣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내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기 때문입니다.<br><br>&gt;&gt;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길 원한다면 나 먼저 상대에게 집중할 것!<br>진정한 소통은 관심과 호기심, 귀기울임과 반응, 질문에서 시작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4:5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8579</guid>
      </item>
      <item>
         <title>완독 후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이 있었나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96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5: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69657</guid>
      </item>
      <item>
         <title>p248</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9577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하는 것이 두렵지 않은 환경<br>질문을 하거나 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껴지는가 아니면 위협으로 느껴지는가? 라는 질문이 건강한&nbsp; 관계의 중요한 척도라고 봅니다.<br><br>안전한 환경 ,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환경은 가장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더불어 더 중요한 환경은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안전한가? 낯선 관계는 거리감을 느끼며, 어디까지 질문을 해도 되는 것일까? 하는 망설임을 갖게 한다.&nbsp;<br>호기심이 질문으로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 그리고 함께 하는 참여자의 진정한 경청의 태도가 두렵지 않은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3 15:2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395771</guid>
      </item>
      <item>
         <title>p82</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874954</link>
         <description><![CDATA[<div>"긍적적 변화는 똑똑한 몇 사람의 보고서나 논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기보다는 조직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기 자신과 조직의 변화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고, 함께 긍정적 방향의 해결책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을때 가능합니다."<br><br>개인이든 조직이든 긍정탐구 질문을 통해 어떤 의사 결정의 순간, 좋은 분위기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지난 피드백과 연결된 이야기이다. 약점보다는 강점을, 문제보다는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고 탐구해야한다. 그런 분위기의 조직에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고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에서&nbsp;과제르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4 00:0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2874954</guid>
      </item>
      <item>
         <title>완독!!</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350204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와 '나(당신)'이라는 주어에 숨겨진 의도가 머리를 띵하게 만들었다.&nbsp;<br>좋은 질문?<br>답하는 사람이 쉽게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과 연결된 질문이다.&nbsp;<br>그리고 질문으로 명확하지 않던 생각을 적절하게 연결하게 만들어주는 힘을 지닌 것 이라는 생각한다.<br><br>제가 좋아하는 말로 마무리해봅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덕분에~&nbsp;<br>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도서가 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4 10: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3502046</guid>
      </item>
      <item>
         <title>p99</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4620441</link>
         <description><![CDATA[<div>"조언보다 더 좋은 방식은 질문을 통한 코칭 대화입니다. 그리고 코치 대화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한 기법입니다.&nbsp;"<br><br>대화를 진전 시키려면 애매하고 사실적 수준의 이야기에서 한걸음 더 들어가서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듯 질문해야 공통이 이해하고 목표와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이 때 다양한 대화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에도 연습이 필요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5:4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4620441</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hbmg512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46850</link>
         <description><![CDATA[<div>P.67<br>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질문이 상대를 움직인다<br><br>&gt;&gt;피드포워드의 중요성. 상대에게 나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 미래에 내가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 제안해본다면 좀더 부드러운 표현으로 더 나은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는&nbsp;좋은 질문법이라 생각한다. 업무나 관계개선, 조직문화에 있어서도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의미로 잘 활용할 수 있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6: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46850</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hbmg512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60311</link>
         <description><![CDATA[<div>p.82<br>긍정적 변화는 똑똑한 몇 사람의 보고서나 논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기보다 조직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기 자신과 조직의 변화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고 함께 긍정적 방향의 해결책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br><br>&gt;&gt;리더로서 명심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한 조직의 리더라도 본인의 생각과 입장에서만 조직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긍정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 논의해나갈 때 좀더 건강한 모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6: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60311</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hbmg512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67906</link>
         <description><![CDATA[<div>p.116<br>즉, 사람들이 회의에서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나 의견을 끄집어내고, 질문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는가가 핵심입니다. 겸손한 질문은 바로 안전성과 관련이 깊습니다. 나도 모를 수 있다는 자세로 짐작하지 않고, 취약성을 드러내며 조언을 구하고, 도와줄 때는 어떻게 도움 주는 것이 좋을지 겸손한 질문을 함으로써, 우리는 서로 이야기하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냅니다.<br><br>&gt;&gt;겸손한 질문으로 안전지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문장이지만 한편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올바른 태도를 그대로 드러내주는 문장이기도 했다. 짐작하지 않기, 취약성 드러내기, 겸손하게 질문하며 도와주기! 나이, 성별, 직위에 따른 섣부른 판단과 해석이 아니라 언어와 태도, 표정을 통해 편안하고 말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6: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67906</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hbmg512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84281</link>
         <description><![CDATA[<div>p.128<br>지금보다 질문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좀 더 호기심을 가져야 합니다.<br><br>p.133<br>대화가 주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내가 해보지 못한 경험으로부터 상대방은 어떤 의미나 나름의 교훈을 얻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중략)<br>"매우 흥미로운 경험인데요. 그런 경험이 00님께 주는 의미나 교훈 같은 것이 있었다면 무엇입니까?"<br><br>&gt;&gt;질문은 일종의 관계와 의미 만들기와 같다고 느꼈다. 질문을 하려면 그 사람의 생각, 의도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의 관계가 만들어진다. 또한 답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의미들을 계속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경험을 통해 발견한 의미들을 서로 나누면서 생각과 경험의 폭을 서로 맞추어나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7: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484281</guid>
      </item>
      <item>
         <title>p155</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895115</link>
         <description><![CDATA[<div><br>"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br>내가 걱정하는 요소는?<br>어떤 방향에서 바라보고 있는가?"&nbsp;<br><br>진짜 대화를 위한 진정성 대화의 세 가지 질문은 직장이나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일을 하거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나 스스로에게 꼭 필요한 질문인 것 같다. 그 질문에 답을 해 봄으로써 좀 더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3: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6895115</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222853</link>
         <description><![CDATA[<div>p.220<br>"살면서 일하면서 좋은 질문들을 던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삶에서, 커리어에서 너무나 좋은 정보와 통찰 그리고 기회를 놓치게 된다 "<br><br>==&gt;살아가면서 언제 다가올지 모를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언제나 좋은 질문을 던질수 있도록 나만의 질문상자를 빨리 만들어 그 속을 채워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14:3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222853</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17223</link>
         <description><![CDATA[<div>p22<br>질문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여러가지 혜택을 생각해보면, 질문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우리는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br>=&gt; 이것이 질문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질문의 억양이나 태도로도 우리가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상대방의 입장이되어,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질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19: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17223</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1580</link>
         <description><![CDATA[<div>p36<br>외향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좋은 질문을 자주 던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잘 말하기도 하지만 남의 이야기에도 귀를 잘 기울이는 사람이라고.<br>=&gt; '질문은 듣기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이 문장에서 바로 와닿았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그냥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잘 듣기 때문에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생각을 이전에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0: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1580</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5451</link>
         <description><![CDATA[<div>p46<br>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효과가 입증된 질문의 도구나 문장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중략) 물론 좋은 질문을 알고만 있어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자꾸 현실 속에서 던져보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자신만의 질문의 힘을 키워나가야 합니다.&nbsp;<br>=&gt;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쉽게 질문을 할 수 없게 만든다. 한참을 곱씹어보고 던지는 질문은 너무 늦거나 힘을 잃는 경우가 많다. 모든 것이 연습이 필요한데, 질문도 역시나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된다. '질문력'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 몸의 근력을 키우는 것처럼 질문도 일상속에서 꾸준히 좋은 질문들을 도구삼아 연습해보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0: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5451</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8606</link>
         <description><![CDATA[<div>p60<br>운전은 거울이 아닌 창문을 보면서 해야 한다.<br>=&gt; &lt;피드포워드&gt;에 대한 설명으로 이 문장보다 더<br>명쾌한 설명이 있을까?&nbsp;<br>'백미러'가 아닌 '앞 유리차문' !!<br>과거보다 미래방향을 위한 '피드포워드'!!<br>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은 앞, 즉 미래에 내가 어떻게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제안을 구할 수 있는 피드포워드를 자주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0:3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28606</guid>
      </item>
      <item>
         <title> 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35614</link>
         <description><![CDATA[<div>p69<br>부정보다 긍정 방향으로<br>- 약점보다 강점을 묻는 효과<br>=&gt; 문제보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협조하게 만드는 힘(p81)<br>긍정적 변화는 조직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기 자신과 조직의 변화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고, 함께 긍정적 방향의 해결책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p82)<br>=&gt; 우리의 사고의 방향성에 관한 얘기인듯 하다.<br>문제에 집착하기보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더 나은 해결책을 생각하게 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힘.<br>'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발전시켜 더 긍정적인 사고를 불러오게 하는 방법. 알고는 있어도 막상 문제 앞에서는 잘 떠오르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강점을 묻는 사고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0:5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35614</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38850</link>
         <description><![CDATA[<div>"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br>질문을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잘 모르거나 애매한 것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p89)<br>소통에서 구체적이란 말은 그림을 그리듯이 말하는 것을 말한다.(p90)<br>끝 그림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현재로부터 그 그림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구체화 시키는 질문을 위한 도구들 : GROW, SMART, 6하원칙(P91)<br>=&gt; 애매모호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 알고 있는 영어 단어를 문장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이러한 도구들을 알고는 있어도 현장에서 적시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도 연습의 부족이리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의도적으로 적용하려고 매써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1: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38850</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44068</link>
         <description><![CDATA[<div>p105<br>겸손한 질문 :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극대화하고 상대방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최소화 하는 것.<br>p116<br>겸손한 질문은 바로 안전성과 관련이 깊습니다. 나도 모를 수 있다는 자세로 짐작하지 않고, 취약성을 드러내며 조언을 구하고, 도와줄 때는 어떻게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지&nbsp; 겸손한 질문을 함으로써, 우리는 서로 이야기하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냅니다.<br>=&gt; 대화의 안전지대가 바로 이런것이였지. 더 편안한 대화를 위해 겸손한 질문을 많이 사용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1:3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44068</guid>
      </item>
      <item>
         <title>박복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48681</link>
         <description><![CDATA[<div>p.253<br>억지로 변화시키기보다는 언제든 도와줄 준비는 되어 있다는 점을 알려 주는 것이 더 좋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1: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48681</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0763</link>
         <description><![CDATA[<div>p121<br>아무리 좋은 질문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후속 질문을 던질 수 없다면, 제대로 질문의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br>p123<br>대화에서 듣기를 잘하고 싶다면 질문, 그중에서도 후속 질문을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br>=&gt; 질문을 구체화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한걸음 더 들어가게 해주는 후속질문!!<br>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br>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관심과 호기심이 생기진 않는다. 이럴땐 궁금한 주제가 필요하다고 한다. 평소에 궁금해하는 주제를 상대방에게 던져놓고 상대방의 대화를 들으면서 거기에 6하원칙으로 후속질문을 하고, 미러링으로 경청과 반응을 하다보면 어느새 깊이있는 대화에 빠지게 된다고하니 평소에 나 스스로에게도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질문을 해보는 습관을 가져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2:0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0763</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4476</link>
         <description><![CDATA[<div>p150<br>진정성 대화를 위한 세가지 질문<br>-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br>-"가장 걱정되는 게 무엇인가요?"<br>-"OO에게&nbsp;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겐..."<br>진정성 있는 대화는 결국 서로의 관점이 만나는 지점이 어디인지를 발견하여 행동과 협조로 나아가기 위한 것.<br>=&gt; 이 질문들은 무슨일을 하기에 앞서 나 자신에게도 필요한 질문인 것 같다.&nbsp;이런 질문들을 매일 하다보면 모든 일들이 좀 더 정리되고, 일의 진척도도 빠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2: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44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era3357</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7420</link>
         <description><![CDATA[<div>완독<br><br>좋은 질문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나,<br>제목과 부제에 이끌려 읽토함을 신청하고 일찍이&nbsp; 책을&nbsp; 구매하여 책장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책, 혼자였으면 그것이 오랫동안 책장 한켠을채우고만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읽토함을 통해 "함께" 하다보니 좀더 빨리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오늘 나에게 의미있었던 부분은 어디지? 왜 그것이 의미있게 다가왔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완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의무감이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으며 완독한 나,칭찬햅니다. ㅋㅋ<br>앞으로 답변의 주인보다&nbsp; 질문의 주인이 되는그날까지&nbsp; 조금씩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2: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74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era3357</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784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린 살아가면서 매일 매일 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br>여러분은 하루를 어떤 질문으로 시작하고 어떤&nbsp; 질문으로&nbsp; 하루를 마무리하시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2:3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57843</guid>
      </item>
      <item>
         <title>p168</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72768</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자신감 있는 전문가는 모든것을 안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분야와 전문성을 갖지 못한 분야를 구분할 줄 알지요"<br><br>의견보다는 조언을 구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경험이 많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때로는 부하나 젊은 세대에게 질문하는것을 서슴지 않아야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8 23: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72768</guid>
      </item>
      <item>
         <title>p194</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81017</link>
         <description><![CDATA[<div>"한마음, 혹은 하모니를 중시해온 우리가 이견이 없는 결정을 마치 바람직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한마음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br><br>의견을 나누고 합의 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당연히 있고 그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건설적 대화', '대화의 안전 지대'를 만들어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의견을 두려움 없이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한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하지만 실제로 자유롭게 그렇게 다른 의견을 쉽게 제시하고 그런 분위기를 받아들이고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모난정이 돌 맞을까 두려워 의견을 내지 못하고 나도 그 의견인냥 나를 속이고 있는건 아닌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00:4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7781017</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004396</link>
         <description><![CDATA[<div>p173<br>만약 10년 뒤에 지금의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떠올린다면 그때 저는 무엇을 가장 후회할까요?<br>=&gt; '지금이 내 살아갈 날들중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10년 뒤의 내가 지금의 나를 돌아보니 '너무나 젊고 건강하다'는 생각에 갑자기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이 젊은 몸으로 피곤하다며 뭉기적 거린것을 후회할 것 같다. 그리고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과감히 실행하지 못한 것을 후회할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주위 눈치 보지 말고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실행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14: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004396</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33960</link>
         <description><![CDATA[<div>p194<br>"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속담도있고, '한마음' 혹은 '하모니'를 중시해온 우리가 이견이 없는 결정을 마치 바랑직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한마음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br>=&gt; '아직은 우리 사회의 분위기가 모난 돌은 눈치를 받는 분위기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뭔가 모두가 한마음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져야 제대로 된결정이라는 생각이 아직 많고, 또 개인 각자도 그런 분위기에서 비록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혼자서 모난돌이 되는 모험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다. 모두가 한마음이란 존재하지 않지만 '모두가 한마음인척'은 뭔가 모두를 위하는 것 같은 분위기여서 그렇게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1:2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33960</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40195</link>
         <description><![CDATA[<div>p214<br>"사람들은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 변화당하는&nbsp; 것에 저항한다."<br>"만약 한 가지만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요?<br>=&gt;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라고 묻는 말에는 자신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누군가의 요구가 아니라 스스로 바꾸고 싶은 욕구가 있어야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이다. 단어하나 차이인데도 이 표현을 듣는 순간 내 안에서도 '바꾸고 싶은건 뭐지?'하는 생각이 일어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1: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40195</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58008</link>
         <description><![CDATA[<div>p240<br>"왜"로 이어지는 마법의 질문<br>-왜 그것을 하시려고 하나요?<br>-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는 무엇인가요?<br>- 그 한 가지를 메세지로 정리한다면 무엇일까요?<br>=&gt; 이 질문들만 잘 해도 내가 원하는 답은 쉽게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든다. 마지막 핵심 메세지로 정리까지..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이러한 질문을 일상속에서는 쉽게 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질문은 질문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익숙치 않아서 조금 부담스러워할 수 있기때문이다. 나 스스로에게라도 매일 이러한  질문을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2: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58008</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71231</link>
         <description><![CDATA[<div>p248<br>"서로 질문을 하거나 이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껴지는가 아니면 위협으로 느껴지는가?"라는 질문이 건강한 관계의 중요한 척도라고 봅니다. 여러분은 떤 상황에서 누구에게 질문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시나요?<br>=&gt; 서로 좋은 관계에 있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는 무슨 질문이든 할 수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바로 대화의 안전지대라고 말할 수 있겠다. 누구에게나 편하거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려과 시간이 필수적이라는생각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3:3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71231</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78643</link>
         <description><![CDATA[<div>p249<br>질문에서 '우리'와 '나'라는 주어<br>'우리가'라는라는 말과 '내가'라는 말을 주의해서 구분해야&nbsp; 한다.<br>=&gt; 보통은 '우리'라고 표현하면 각자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적은 것 같자. 왠지 '내가 안해도 다른 사람들이 할테니까'라는 생각으로 그 안건에 대한 참여도가 낮아지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nbsp; 꼭 후속질문이 필요하다는 이유가 납득된다.<br><br>p251<br>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br>'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br>=&gt; '의무감과 욕구'중 '나는 어떤일을 더 하게될까?'를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오는 것 같다. 변화를 바란다면 '욕구'를 건드리는 질문을 해보자.<br><br>p259<br>똑같은 질문을 계속하는 것에 대하여<br>같은&nbsp; 질문을 계속해서 던진다는 것은 그만큼 그쪽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쏟는다는 것을 말하며, 이는 결국 우리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br>=&gt; 매일 '나만의 질문 한가지'를 계속해서 던지며 생활한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 불평보다는 긍정의 방향으로 원하는 변화에 대한 질문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보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3:4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78643</guid>
      </item>
      <item>
         <title>정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97137</link>
         <description><![CDATA[<div>완독!!<br>질문에 관한 책을 많이 접해봤지만 그 동안 접했던 책들 중 제일 현장감있고 실천적인 책인 것 같다. 수록된 많은 질문들도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이고, 나 스스로의 삶에도 많은 도움이 될 질문들이 많아서 읽는 동안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 질문들을 이용해서 나부터 변화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br>인사이트를 올리는 것이 많이 부담스럽긴 했지만 좀 더 깊이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기록이 없었다면 쉽게 후루룩&nbsp; 읽고, 서너줄 느낀점만 남긴채 기억너머로 사라질뻔 한 책이었는데, 책이 가독성이 좋아서 한번 후루룩 읽고, 기록을 위해&nbsp; 다시 읽으면서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다. 함께 읽고, 서로의 인사이트를 남기는 활동이 생각보다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힘이되어 더 깊이있는 책읽기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좋은 책 소개해주시고 이런  활동을 제안해주신  문정쌤 감사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0:1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197137</guid>
      </item>
      <item>
         <title>질문: 우리(나?)는 왜 질문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요?</title>
         <author>horizon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53038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nbsp;관련 도서 몇 권을 나름대로 선정하여 읽었지만 여전히 어려우며 질문에 대한 고민은 늘 거듭 됩니다. 책에서 찾은 나만의 해답이 나에게 정답이 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면 늘 고민 하며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을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6: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530380</guid>
      </item>
      <item>
         <title>신혜정) 질문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47553</link>
         <description><![CDATA[<div>때론 질문이 도전이 되고, 반항이 된다.<br>언제나 질문이 자연스러운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9:1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47553</guid>
      </item>
      <item>
         <title>김근정</title>
         <author>danbee10000</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2437</link>
         <description><![CDATA[<div>p26~28</div><div>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질문을 지적 대화의 도구 뿐 아니라, 관계에서 상대방과 긍정적 맥락을 만드는 도구로도 활용합니다. ~ 후속 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호감을 상승시키는 엄청난 수단이라는 것을&nbsp;</div><div>p43</div><div>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그들에게 신경 쓰는지 확인할 때까지는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아는지를 신경 쓰지 않는다.<br>&nbsp;-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 –</div><div>사람이란 본래 자기 말에 귀 기울여주고, 가치를 인정해주고 의견을 물어 주는 사람에게 보답하기 마련입니다. 그게 변하지 않는 사람은 본성이에요.&nbsp; &nbsp; - 협상 전문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nbsp;<br><br>----&gt; 적극적 경청을 기반으로 한 후속질문의 중요성과&nbsp; 후속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힘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0: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2437</guid>
      </item>
      <item>
         <title>김근정</title>
         <author>danbee10000</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3368</link>
         <description><![CDATA[<div>p62</div><div>피드백을 통해 과거에 대한 의견을 요청하기보다는 ‘피드포워드’를 통해 미래에 대한 제안을 요구해보라&nbsp;</div><div>- 마셜 골드스미스 -</div><div>p87</div><div>긍정 탐구에 의한 질문을 던져보고 답하는 것은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의사결정의 순간에도 도움을 줍니다.&nbsp;</div><div>긍정 탐구 질문은 타인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곤 합니다.</div><div>p 89</div><div>질문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개념적인 사실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nbsp;</div><div>이해하기 위해서 입니다.</div><div>p105</div><div>겸손한 질문이란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극대화하고 상대방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nbsp;</div><div>최소화하는 것이다&nbsp; &nbsp; &nbsp;- 에드거 샤인 –<br><br></div><div>---&gt; 대화의 안전지대의 중요성.&nbsp;<br>나는 이야기하기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있나?</div><div>학생들과의 대화에서 나는 지위의 불균형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무엇을 시도했나?  스스로 질문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0:5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3368</guid>
      </item>
      <item>
         <title>김근정</title>
         <author>danbee10000</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6094</link>
         <description><![CDATA[<div>p132</div><div>대화가 주는 중요한 가치중 하나는 내가 해보지 못한 경험으로부터 상대방은 어떤 의미나 나름의 교훈을 얻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div><div>---&gt; 미러링: 인터뷰시 꼭 필요한 역량이 아닐까 생각된다.&nbsp; 가끔 내가 경청하고 있지 않았다는 인상을 줄까 고민을 하게 되기도 한다.<br>&nbsp;p153</div><div>종종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나서 찾아오는 허탈감을 느낀 적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진정성 대화의 질문이 필요한 시간입니다.&nbsp;<br>---&gt; 너무 공감이 되어 웃픈 현실 ㅠ.ㅠ<br>p210<br>&nbsp;사람들이 내 발표를 들은 후 듣기 이전과 비교해 한가지 변화가&nbsp;<br>일어날 수 있다면 나는 그것이 무엇이 되기를 바라는지가 명확해야 이해하기 쉽고 목적이 분명한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nbsp;<br>P 232</div><div>우리는 혁신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nbsp; ~&nbsp; "왜 이렇지?" "왜 이렇게 해야 하지?" 이런 질문은 익숙한 대상을 낯설게 바라보게 만들어주고 그로부터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계기를 열어줍니다.<br>---&gt; 아이들에게는 "왜?" 그 이유가 중요해 라고 말하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하지 않고 있던 질문이다.  무엇이 두려운 걸까?<br>&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0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6094</guid>
      </item>
      <item>
         <title>최소은</title>
         <author>a20508745</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7066</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서 읽었다면 그냥 후딱 읽었을것 같아요.<br>읽다가<br>두었다가&nbsp;<br>읽다가 하면서&nbsp;<br>앞쪽을 다시 읽기도 했어요^^<br>참 긴 호흡으로 읽은 책인듯^^<br>지금 당장 기억에 남는것을 적으라면<br>못 적지만^^;<br>뿌뜻함은 가득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0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7066</guid>
      </item>
      <item>
         <title>김근정</title>
         <author>danbee10000</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7107</link>
         <description><![CDATA[<div>P253</div><div>변화를 강요하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변화하고 싶을 때 내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줘” 라고 말하는 것이 더 낫다<br>---&gt;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도움보다는 변화를 강요하는 수업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도움을 주고 싶어도 현실이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또한 핑계일까?<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0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697107</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nne57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0808</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의 주인이 되자!<br>좋은 질문이 가져오는 사유의 힘을 믿는다.<br>좋은 질문이 가져오는 소통의 힘을 안다.<br>좋은 질문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질문이 가진 커다란 힘을 알기에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질문법은 늘 내게 커다란 화두였다.<br><br>이 책은 그동안 알고 있던 질문에 대한 이론, 생각들을 쉽지만 깊고 넓게 정리해주는 책이었다. 에르디아를 하면서 많이 활용한 질문들을 비롯해 질문 하나가 조직문화, 소통,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다.<br><br>멋진 답변자가 아니라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 배울 수 있는 질문자가 되고 싶다.  질문하는 리더이자 퍼실리테이터, 교사, 엄마, 동료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0808</guid>
      </item>
      <item>
         <title>완독</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1322</link>
         <description><![CDATA[<div>3주 동안 조금씩 매일 나누어서 읽다보니 좀 더 자세히 천천히 본 것 같아요. 매번 읽은 부분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것이 부담도 되고 힘들때도 있었는데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 번 다시 보고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분들 박수를 보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3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1322</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nne57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6152</link>
         <description><![CDATA[<div>p.153<br>'똑똑한' 대화와 '진정성' 대화에서는 서로 상대방의 정보와 관점을 배우기 위해 듣기를 실천하게 됩니다.<br><br>&gt;&gt;저자가 안내해준 진짜 대화의 두 가지 모가 새로웠다. '똑똑한' 대화를 통해 서로 객관적 사실을 확인하는 단계를 거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대화의 주제에 대해 서로가 알고 있는 지점에서 대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각자가 가진 관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이후 개인의 주장이나 의견을 보다 분명이 전달하거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겠다. 또 '진정성' 대화의 핵심 질문 3가지 즉,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가장 걱정되는 게 무엇인가? ~에게 ~은 어떤 의미인가? 라는 질문으로 상대방의 관점을 듣다 보면 좀더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깊은 대화가 가능하리라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6152</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핵심 메세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세 가지만을 기억한다면?</title>
         <author>jade7573</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78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4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7830</guid>
      </item>
      <item>
         <title>수평적인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title>
         <author>shinboony2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7971</link>
         <description><![CDATA[<div>독립적인&nbsp;사고를 하지 못하고 동조하거나, 의견이 있더라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에 적합한 토론 문화 조성 방법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17971</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nne57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0140</link>
         <description><![CDATA[<div>p. 259<br>같은 질문을 계속해서 던진다는 것은 그만큼 그쪽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쏟는다는 것을 말하며, 이는 결국 우리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br><br>&gt;&gt;질문을 품는다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의미있는 관점을 만들어가는 지적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가고 있나? 내 삶의 방향, 중요성, 의미를 어디에 두고 살아가고 있나? 생각해보게 된다.<br>오래 품고 답해야할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야겠다. 내 인생의 질문 상자를 두고 하나씩 오래오래 꺼내어 보고 답해보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0140</guid>
      </item>
      <item>
         <title>오현미</title>
         <author>anne57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3384</link>
         <description><![CDATA[<div>1. 올 한해 나를 관통하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2. 10년 뒤의 나에게 지금의 나를 보면서 조언을 해달라고 하면, 10년 뒤의 나는 어떤 조언을 해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1:5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3384</guid>
      </item>
      <item>
         <title>신관미</title>
         <author>shinboony21</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7385</link>
         <description><![CDATA[<div>말 잘하는 사람을 입담이 있다고 하지요. 이분은 참 글을 잘 쓰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1. 정말 잘 읽힙니다. 통찰력 있고 재미 있는 비유와 사례, 친절한 설명에 감탄했습니다.&nbsp;<br>2. 질문에 대한 한 학기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질문 파헤치기, 멀리 보기, 다각적인 질문 다시 보기였습니다.&nbsp;<br>3. 적재적소에서 꺼내는 질문 상자 속 나의 질문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2: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27385</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질문이란?</title>
         <author>paslm13979</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37896</link>
         <description><![CDATA[<div><mark>김문정</mark> : 정류장이다. 질문마다 머무르고, 누군가를 태우고 다음으로 나아가며 내가 확장되어간다.<br><mark>신혜정</mark> : 숙제다. 실생활에서는 돌려서 말하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이다. <br><mark>박복경 </mark>: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쉽지만 알 수록 어려운 것이다. 어떻게 방향 설정을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대답하는 것에 달라질 수 있어서<br><mark>박명옥</mark> : 질문은 어려운 것. 이렇게 하면서 살아야 하나? 마음이 들지만 계속 필요하다.<br><mark>이은봉</mark> : 질문은 여행이다. 질문을 잘 하면 좋은 곳도 가지만 잘 못했을 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긍정적인 질문을 만들어서 관계도 좋아지고 봄나들이처럼 여행갈 수 있다.<br><mark>신관미</mark> : 질문은 좋다. 안 좋은 질문은 없다. 질문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좋은 질문과 더 좋은 질문이 있을 뿐이다.<br><mark>김근정</mark> : 행복한 고민이다. 질문을 할 수 있기도 하고 받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보니 <br><mark>오현미</mark> : 좋은 친구다. 같이 놀고 싶고 마음에 품고 설레게 하는 (좋은 말을 다 못 적었어요)<br><mark>최소은</mark> : 봄이다. 두꺼운 옷을 벗고 얇은 옷을 입을 수 있는 그러나 꽃샘 추위가 와서 알 수 없듯이<br><mark>이향근</mark> : 삶이다.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오랜 질문들과 때마다 질문들이 나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br><mark>이보경</mark> : 어릴 때부터 가졌던 나 자신을 향하는 끝없는 질문. 질문은 나를 들여다 보는 거울이다.<br><mark>전명주</mark> : 설렘이다. 정해진 답을 유도하는 질문에 익숙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됐던 에르디아와의 만남, 질문이라는 키워드, 아직도 설렌다<br><mark>정선</mark> : 질문은 성장이다. 질문을 할 때의 삶과 하지 않을 때의 삶이 다르고, 질문을 할 수 있을 때 내가 성장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12:1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48737896</guid>
      </item>
      <item>
         <title>신관미 P20 설득, 요청하기 위해 질문할 때 세 가지 질문의 프레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386546</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외 조항이 있는지 물어보라(Ask for exception)”<br>2. 상대방과 내가 동의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인정하기<br>3.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겸손한 태도로 질문 <br><br><strong>P23 대화에서 질문이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 실험 </strong><br>-온라인 채팅 398명(199짝/15‘) 둘 중 한 명 최소 9개 이상 질문or최대 4개까지의 질문 <br>-온라인 채팅 338명(169짝) 양쪽 모두 질문 많이or적게 <br>-제3자 입장 644명이 두번째 실험 대화 중 하나 읽기 호감도 평가 <br>-오프라인 스피드 데이팅 호감도 평가 <br><br>유의미하게 높았던 결과는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을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것으로 인식하며, 심리적으로 더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생각 <br><br>후속 질문(follow-up questions)의 중요성, 강력한 효과 <br>“그건 왜 그랬나요?”, “그땐 어떻게 느꼈나요?” <br><br>질문을 던지는 행동이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 질문을 던지는 자신에 대한 호감을 얼마나 높여주는지!!!!!! <br>질문은 관계에서 상대방과 긍정적 맥락을 만드는 도구다!<br><br><strong>P32 </strong>중요한 회의일 수록 어떤 전략적 질문을 던지는지가 중요하다. <br><br><strong>P34 </strong>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인 사람은 항상 논리로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논리를 발휘해야 할 때와 감정을 발휘해야 할 때를 잘 구분하는 사람<br><br><strong>P36 </strong>표<br>자신의 생각과 의견에 귀 기울이기 <br>남의 생각과 의견에 귀 기울이기 를 4분면으로 나타낸 표 <br>공격적인(방어심리) Aggressive-Defensive<br>수동적인(방어심리) Passive-Defensive<br>어서티브 Assertive<strong>(건설적, 진정성)</strong><br><br><strong>나에게 피하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 </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9: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386546</guid>
      </item>
      <item>
         <title>신관미 P58 솔직하고 건설적인 피드백</title>
         <author>shinboony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49931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을 과거보다 미래로 방향을 바꾸는 것은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nbsp;<br>피드백은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부담을 느끼는 이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nbsp;<br><br>피드백을 먼저 구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nbsp;<br><br>-방어 심리는 자연스러운 현상<br>-예외 사항이 있다면 꼭 들어야 하는 피드백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br>-구하지 않는 피드백을 굳이 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nbsp;<br>-나에게 피드백은 얼마나 중요한가?<br>- 어디에 중요할까?<br><br>P62 피드포워드(feedforward)를 통해 미래에 대한 제안 요구&nbsp;<br>향후 나의 개선 방향에 대한 제안&nbsp;<br>“ 오늘 제가 한 00을 다음 달에 또 하게 되어 있는데요. 제가 어떤 점을 고려하면 다음번에 좀 더 잘할 수 있을까요?&nbsp;<br>”제가 앞으로 더 좋은 00이 되려면 어떤 점을 신경쓰면 좋을까요?&nbsp;<br><br>P72 리더십의 과제란 강정들이 서로 맞물리도록 하여 조직의 약점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것<br><br>P80긍정 질문 우선 사용&nbsp; “무엇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br><br>P82 긍정적 변화는 똑똑한 몇 사람의 보고서나 논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기보다 조직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기 자신과 조직의 변화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고, 함께 긍정적 방향의 해결책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nbsp;<br><br>P91 그림이 똑같아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11:4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499310</guid>
      </item>
      <item>
         <title>신관미 p135 스티븐 코비 “ 만약 두 사람이 똑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면 한 사람은 필요가 없다… </title>
         <author>shinboony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5335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와 동의하는 사람과 말하거나 소통하고 싶지 않다. 내가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은 것은 상대방이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차이를 소중하게 생각한다.“&nbsp;<br><br>대화의 가치는 서로 다른 새악과 의견을 나누는 것.<br><br>P149&nbsp; 가짜대화(척하는 대화&lt;&lt;나만 옳아)<br>&nbsp; &nbsp; &nbsp; &nbsp; &nbsp; 진짜대화(똑똑한 대화&lt;&lt;진정성 대화)<br><br>진정한 대화를 위한 세 가지 질문&nbsp;<br>-가장 중요한 것, 걱정되는 것, 어떤 의미가 있는가?&nbsp;<br>-장점, 단점, 현실성<br><br>의견 구하지 말고 조언 구하기<br>성공적 완수를 위한 조언<br><br>P183 혁신과 변화를 이끌기 위한 어떤 대담한 질문<br>P193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른 의견이 없이 모두 합의한다는 것은 좋다기보다는 잘못딜 가능성이 높은 상황<br>서로 다른 의견이 나오도록 만들 필요(갈등을 조장하는 것)<br><br>P240왜/가장 중요한 한 가지/한 가지를 메시지로 정리한다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12:1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533597</guid>
      </item>
      <item>
         <title>신관미 질문하는 조직문화 만들기</title>
         <author>shinboony2</author>
         <link>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537429</link>
         <description><![CDATA[<div>P266 세상의 모든 변화와 혁신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12:2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rizon1/82ve1lczvknb5iaq/wish/25515374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