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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초록 고양이&#39;  이어질 이야기 쓰기 by 김경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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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1-5단원. 내가 만든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3 1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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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자기 이름</title>
         <author>52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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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용에는 키위런에 올린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으세요.</p></li><li><p>다른 모둠의 글을 읽고 댓글로 평가해주세요.</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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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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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기준</title>
         <author>52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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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러운가?</p></li><li><p>사건들 사이에 원인과 결과 관계가 있는가?</p></li></ol><p>   3. 이야기의 처음, 가운데, 끝을 생각했는가?</p><p><br></p><p>(이야기의 앞부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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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0: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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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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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p><p>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p><p>그러자 엄마가 말을 했어요"그럼 내가 찾으면 무엇을 줄거지?"</p><p>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 "내 노란 장화도 덤으로 줄께"라고 말을 했어요.</p><p>엄마는 고민하고 움직 였어요 그 방법은 항아리를 깨서 꽃담 이를 찾는 것이에요.</p><p>그 방법은 오래 걸리지만 꽃담 이를 찾았어요.</p><p>얼마 뒤 손을 씻으러 간 꽃담이가 또가 사라져 버렸어요.</p><p> 꽃담이엄마가 또 찾으러 욕실로 들어갔어요.</p><p>그러자 이번에도 초록 고양이가 또 나타났어요.</p><p>이번에는 빨강 장화를 신고 노랑 우산을 쓴 초록 고양이가 나타났어요.</p><p>" 꽃담이를 찾고 싶으면 저를따라 오세요"라고 말하자</p><p>빛이 나면서 커다란 동굴로 왔어요. 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p><p>"규칙은 항아리를 만져도 않돼고 뚜껑을 열어도 안되고요".꽃담이엄마도 생각하고 움직였어요</p><p>다른 물건으로 항아리를 깨트리는 것이에요. 그것으로 37개를 깨는 순간 꽃담이가 나왔어요.</p><p>그러자 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p><p>"그럼 난 누구랑 놀아"</p><p>라 말을 했어요. 그래서 할머니가</p><p>"그럼 너도 같이 가자."</p><p>라 말을 했어요. 그래서 초록 고양이랑 같이 욕실로 다시 돌아와</p><p>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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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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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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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로 고양이는 또 낄 걸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p><p>못 찿게 될 거예요."</p><p>근대 그 장소에서 빛이 나더니</p><p>바쁘게 일하던 아빠가 온 거에요.</p><p>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는 아빠였어요.</p><p>일단 진정시키고 아빠는 차분한 사람이기에</p><p>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초록 고양이가 제일 나쁘고</p><p>장난도 심하고 심통 쟁인 였어요.</p><p>아빠는 정직하게 꽃담 이를 돌려달라고 부탁했다.</p><p>초록 고양이는 엿시나 싫다고 하였다.</p><p>초록 고양이가 말했다.</p><p>"꼬우면 싸워요."</p><p>하지만 상대 아빠는...</p><p>어렸을때</p><p>복싱 태권도 유도를 하였던 사람이다.</p><p>역시 아빠가 이겼다.</p><p>꽃담이 도 찿았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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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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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3396</link>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웃었어요."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p><p>" 알겠어" 엄마가 말했습니다. 엄마는 딸의 냄새 등등으로 찾으려고 냄새를 맡았는데 아무 냄새도 않았습니다. 그걸 눈치챘는지 초록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꽃담이가 냄새로 그쪽을 찾아서 냄새등등을 없앴습니다. 꽃담이가 있는 항아리를 찾으세요. 못 찾으면 알죠? 꽃담 이를 영영 못 본다는걸!" 초록 고양이가 비겁하게 말했습니다.</p><p>꽃담이 엄마는 꽃담 이를 못 본다는 생각과 초록 고양이가 비겁한 행동을 해서 엄마는 눈물 한 방울이 떨어 젔고 눈이 하품할 때처럼 빨개졌습니다.</p><p>꽃담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초록 고양아 이건 너무 비겁하잖니!" 초록 고양이가 예의 없이 말했습니다. "네네 그냥 찾으세요 아줌마!" "뭐....뭐? 아...아줌마? 내가 꼭 찾고 만다!"</p><p>꽃담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초록 고양이가"네 아줌마 꼭 찾으세요." 초록 고양이는 못 찾을 줄 알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한 항아리 안에서 빨간색 우산이 나왔습니다. 초록 고양이가 놀랐습니다. "저거 내가 그애한테 준건데?" 그때 꽃담이 엄마는 생각했습니다.</p><p>"꽃담이가 나를 구해주고 가줘온건데...?" 꽃담이 엄마는 빨간 우산이 올라온 항아리를 골랐습니다. 그래서 그 항아리 안에 꽃담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꽃담이랑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p>고양이는 어떻게 되었냐면... 하늘 위로 갑자기 올라가서 큰 벌을 받았답니다!! 고양이가 한 말은 "안돼 이게 아닌데... 힝 안돼!!!" 고양이는 절망했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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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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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3803</link>
         <description><![CDATA[<p>꽃담이 엄마는 고민했어요. 그리고 생각이 났어요. 바로 항아리에 냄새를 맡는 거였어요.</p><p>꽃담이 엄마는 냄새를 킁킁 맡았어요. 딱 여기에 꽃담이의 냄새를 맡았어요. 엄마가 "이거야" 라고 말했어요. 고양이는 "쳇"하고 사라졌어요. 꽃담이 하고 엄마는 초록 고양이를 골탕 먹이려고 작전을 짰어요. 어느 날 꽃담이 엄마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제 꽃담은 놀라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이것도 작전의 일부였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에요.</p><p>꽃담이은 화장실에 들어갔어요 그러자 초록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그때 꽃담이는 목덜미를 잡았어요.</p><p>그래서 초록 고양이는 "액...!" 하고 기절했어요.</p><p>그리고 초록 고양이는 동굴 안에서 깨어났어요. 그런데 꽃담이 고양이를 항아리 속에 집어넣었어요. 그리고 꽃담은 엄마의 냄새를 맡고 꺼냈어요. 그래서 꽃담이와 꽃담 엄마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집에 갔어요. 하지만 집으로 가서 손을 씼을려고 들어갔는데 초록 고양이 친구가 나타났어요.</p><p>그 고양이는 빨강색이였어요. 고양이는 꽃담이를 데리고 갔어요 그리곤 고양이는 안 왔어요. 꽃담이 엄마는 그 동굴로 왔어요. 거기엔 1000개가 있었어요. 고양이는 이 박스 중 하나에 꽃담이 있다고 했어요. 고양이는 냄새를 맡으면 안 되고 박스를 만져봐도 안 된다 했어요. 그때 초록 고양이가 준 우산이 꽃담이를 꺼내주었어요.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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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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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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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 엄마가 따졌어요"그런게 어딨어!"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그럼 뭐 딸을 못찾고" 엄마는 꽃담이를 찾았어요. 꽃담이는 어떤 특징이 있었어요. 바로 핑크옷을 입고 있었어요.</p><p>엄마는 한 항아리에 핑크 천이 보였어요. 엄마는 직감했어요. 이 항아리에 꽃담이가 있다는 것을 그렇게 꽃담이를 찾았어요 하지만 초록 고양이는 울며 말했어요"너네가 그렇게 가버리면 내가 놀사람이 없잖아ㅠ" 초록 고양이는 사실 가족과 친구가 없었어요. 그러자 꽃담이가 말했어요.".우리 집에 올래?" 그러자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뭐?" 꽃담이 엄마가 말했어요. 그래 우리 집에 가자 맛있는 참치도 줄게"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그래!!" 꽃담이와꽃담이 엄마와 초록 고양이는 꽃담이 집에 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초록 고양이가 꽃담이와 꽃담이 엄마에게 말했어요. "고마워 나를 너희 집에 데려와 줘서 그런데 왜? 내가 너희에게 장난쳤는데 이 집에 데려와 준 거야?" 꽃담이엄마가 말했어요. "우린 네가 장난을, 쳐도 집에 데려올 거야""왜?" 사실.......우리도 아빠가 없어 그래서 너도 우리랑 비슷한 사건이 비슷한것 같아서 데려온거야.." 초록 고양이가 울며 말했어요. "고마워ㅠ" 그렇게 행복한 날을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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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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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4440</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말했어요.</p><p>“제발 우리 딸을 돌려줘”</p><p>“안돼! 그럼 너무 쉽게 찾잔아 그럼 딱 1번 딸을 부르게 해줄게 그대신 조금 떨어진 곳에서 들어 ”</p><p>그러자 엄마가 말했어요.</p><p>“꽃담아 !”</p><p>그러자 꽃담인 대답 했어요.</p><p>“네 엄마”</p><p>그리고 엄마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이동했어요. 항아리를 두드려 보려는 순간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p><p>“내가 딸을 한번 부르게 해주었으니깐규칙을 한개더 추가할게 그건 바로 두드리는것이야”</p><p>엄마가말했어요.</p><p>“그건안돼! 나도딸을 빨리 찾고 싶단 말야!”</p><p>“그럼 알겠어 그러면 한번만 두드리게 해줄게”</p><p>엄마가말했어요.</p><p>“정말 고마워”</p><p>엄마가 그러고 항아리를 한번 두드려 봤어요</p><p>그런데 그 항아리에 딸 꽃담이가 있는 것 같았어요</p><p>“바로 여기야”</p><p>엄마가 항아리를 열었어요. 그런데 진짜로 그 항아리에 꽃담이 있었어요</p><p>고양이가 말했어요</p><p>“아쉽다 못 찾을 수 있었는데..꽃담이를 찾았으니 꽃담이를 데려가도됩니다. 그런데 제가 가족이 없어서 그런데 혹시 저를 데려가 주시면</p><p>안될까요?</p><p>엄마가 말했어요.“그럴테니 다음부턴 그러지말거라"</p><p>“네 다음부턴 안그럴게요 정말죄송하고 감사합니다”</p><p>그 후로 고양이는 꽃담이와 꽃담이엄마와 행복하게 살고 초록 고양이는 착하게 살았습니다.</p><p>초록 고양이는 아주 아주 착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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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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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4756</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꽃담이 엄마는 꽃심이를 찾기 시작했어요.</p><p>꽃담이 엄마는 두둘겨도 보고 흔들어봐도 몰르겠어서 꽃담이 엄마는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아무리 무서워도 꽃담이는 찾아야해"그런데 갑자기 꽃담이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엄마 살려줘!나 여기 있어!"목소리를 들어서 꽃담이 엄마는 꽃담이를 찾을수 있었지요.그리고1주일 후</p><p>꽃담이 아빠가 꽃담이 집에 놀러왔어요 낄낄깔깔 웃는 모습을 보니까 초록 고양이는 심통이 났어요.그래서 초록 고양이는 괴롭히기로 결심했어요."이번에는 재를 항아리에 넣어야겠다"마침 꽃담이 아빠가 양치 하러 욕실에 들어왔어요.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니가 꽃담이 아빠냐?""맞긴 한데 누구세요?""아무것도 아니야 넌 나 좀 따라와봐"그런데 갑자기 꽃담이 아빠가 쓰다듬어 주며 말했어요" 너 이렇게 나쁜 짓 하는거 아니야"초록 고양이는 따뜻한 손길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래서 고양이는 다음부터 나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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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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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우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4913</link>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가 항아리 40개에서 딸을 찾으라고 했다. 그리고 규칙을 잘 지키라고 했다. 고양이가 이제는 규칙을 어기면 "딸이 없어질거야."라고 말했다.</p><p>꽃담이 엄마는 딸을 찾으려고 했다. 꽃담이 엄마는 항아리마다 냄새를 맡았다. 향긋한 냄새가 나는 항아리에서 딸을 찾았다.</p><p>초록 고양이가 심심해서 장난쳤다. 하지만 이제는 장난 않을거라고 말했다. 꽃담이 엄마는 초록 고양이에게 너희 집에 돌아가라고 했다. 초록 고양이 집은 숲 속이었다. 다음부터는 안 그럴거라고 말하고 사라졌다.</p><p>꽃담이와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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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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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정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5153</link>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p><p>엄마는 꽃담 이가 재일 좋아 하는 tv 프로그램 재목 을 말하 자 마자 꽃담 이가 나왔어요.</p><p>꽃담:나도 그 tv 프로그램 볼꺼야</p><p>초록 고양이는 그 소리에 깜작놀라 빨간 우산을 들고 노란 장화로 따닥따닥 소리를 내고 빨간 우산을 돌 렷 더니</p><p>초록 고양이가 사라졋 어요!!</p><p>그래서 꽃담 이도 빨간우산을 돌렷 더니</p><p>고양이 집으로 왔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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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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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55235</link>
         <description><![CDATA[<p>"그래서 내가 찾으면 어떻게 할건데?" 엄마가 말했어요. '역시 딸이 엄마를 닮았군.'하며 초록 고양이가 생각했어요.</p><p>엄마는 꽃담이가 좋아하는 요리를 해서 항아리를 찾아다니면서 꽃담이가 냄새를 맡도록 했어요. 꽃담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냄새를 맡고 항아리에서 혼자서 나왔어요. 초록 고양이는 엄마가 꽃담이를 찾은 것을 보고 화를 내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어요. 초록 고양이의 집은 다른 세계에 있었어요.</p><p>꽃담이와 엄마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초록 고양이가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사실 초록 고양이는 평소에도 장난치는 것을 좋아했는데, 꽃담이 집에서 꽃담이와 엄마가 서로 다투는 것을 보고 장난을 친 것이었어요. 꽃담이와 엄마는 이번 일로 다시 서로 사이가 좋아졌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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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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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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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꽃담이의 엄마는 냄새 맡으면서 항아리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p><p>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어요. ''난 이걸 선택할 게 그 대신 맞으면 진짜로 나의 딸을 줘</p><p>초록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 그래, 그 대신 틀리면 내가 한 번 더 기회줄께''</p><p>초록 고양이는 꽃담이의 엄마가 꽃담이를 못찾는 줄 알았습니다.</p><p>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습니다. ''이제 열어도 되지?''</p><p> 근데 갑자기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그냥 너의 딸을 줄께"</p><p>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어요. '' 그래, 좋아''</p><p><br></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 꽃담이는 여기에 있어."</p><p>그런데 갑자기 초록 고양이가 펑펑 울었어요.</p><p>꽃담이의 엄마가 물었어요. "왜 우니?"</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나도 사실 너네 들이 부러워서 그래 너네들은 따뜻한 집에 있고,</p><p>나는 추운길에서 후덜덜 하면 자야하고 다 너네들이 부러워서 그랬어 "</p><p>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어요. "그래? 그러면 우리집에서 살래?"</p><p><br></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p><p>"그렇지만 난 고양이라서 너의 가족이 싫어할꺼야!"</p><p>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어요.</p><p>"아니야, 우리가족은 고양이를 좋아하고 사실 꽃담이가 너 좋아한데"</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p><p>"그럼 고맙고 "</p><p>그래서 꽃담이의 가족과 초록 고양이와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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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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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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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웃었어요."기회는 딱 한번뿐이예요. 만일 틀린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꺼예요.그 말을 들은 엄마는 딸을 볼수없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그때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습니다. 바로 꽃담이의 목소리였지요 그소리를 들은 엄마는 초록 고양이의 법을 어기게 됐어요. 그때 40개의 하얀 항아리가 하나둘씩 부서지는 거예요 초록 고양이는 예상치도 못한 일에 당황했어요. 초록 고양이는 자신이 아끼고 있던 항아리들이 부러지자 화가 많이 났어요."안돼 내가 아끼는 항아리들이 다 부서져 버렸어!</p><p>"엄마가 말했어요"초록 고양이야 내가 법을 어겨서 미안해 다음부턴 법을 어기지 않을 제발 용서해줘" 초록 고양이는 엄마에게 용서를 해주었어요"대신 다음에 또 그러면 용서 안 해 줄 거예요".엄마는 초록 고양이에게 용서를 받은 뒤 문득 궁금한 생각이 났어요". 초록 고양이야 집에 언제 데려다주고 꽃담이도 언제 돌려주니?" 초록고양이가 말했어요"이제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꽃담이도 같이 "그때 엄마 위에 버튼이 있었어요. 엄마는 버튼을 눌러보았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집으로 왔어요. 꽃담이도 있었지요 엄마와 꽃담 이는 오랬동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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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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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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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초록고양이는낄낄낄웃어서요.기회는딱한번뿐이에요.엄마는초록고양이한테물었어요.꽃담이는어디있니 초록고양이가말했어요.딸은40개의항아리중에있어요.엄마는초록고양이한테말했어요.딸을찾으면뭐를해줄거야.초록고양이가말했어요.노란장화를줄게엄마는알았다고말했어요.엄마는꽃담이가파스타를좋아해서집에서파스타를갖고와서꽃담이는파스타냄새를맞아서요.꽃담이가맛있겠다.라고하며나왔서요.그레서엄마는꽃담이를찼아서요.꽃담이는파스타를아주맛있게먹었어요.꽃담이는파스타를다먹고기뻐서엄마를안아줬읍니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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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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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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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꽃담이의 엄마는 초록 고양이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서 어떻게든 꽃담이를 찾겠다고 마음먹고 결심했어요.</p><p>엄마는 40개의 항아리 앞으로 갔어요. 엄마는 조금이라도 실수를 할 까봐 엄청 신중하게 찾아냈어요.</p><p>근데 엄마가 갑자기 초록 고양이가 한 말을 까먹고 모르고 뚜껑을 열 했지만 초록 고양이가 한 말이 문득 생각이 나서 행동을 바로 딱! 멈추었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초록 고양이가 엄청 아까워했어요. 엄마가 뚜껑을 열었으면 꽃담이를 못 찾게 되었을 텐데 안열어게서 너무 아까웠겐던 거에요. 엄마는 속으로 휴... 살았다 하마터면 우리 꽃담이를 영영 못찾게 될 뻔했네 그리고</p><p>한 참 뒤 엄마가 무엇을 해도 오랬동안 꽃담이를 못 찾아서 초록고양이가 엄마에게 그냥 포기해 어차피 못찾을걸? 이렇게 얄미운 말투로 엄마에게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엄마는 포기하려고 행동을 뚝! 끊으려고 했는데 40개의중 26번째 항아리에서 어떤 소리가 났어요.</p><p>그소리가 바로 꽃담이의 숨소리였어요. 그 소리를 들은 엄마는 너무 기쁜나머지 그 항아리의 뚜껑을 활짝! 열었어요. 생각대로 그 안에 꽃담이가 있었어요. 한 편 옆에 초록고양이는 속마음으로 하.. 아깝다. 제가 숨소리만 안냈어도 못찾는거였는데 짜증이나서 한숨을 푹푹 쉬어됐어요.</p><p>그때 엄마와 꽃담이가 말했어요 야!! 너 초록고양이 너가 왜 우리엄마와 나룰 속여서 항아리안에 가둬? 너정말 나쁘구나 다음부터는 그런행동을 정말 하면안돼 오늘은 너도 이유가 있으니까 봐줄께 대신 다음에 또그러면 너도 그렇게 만들어 줄테야!! 초록고양이가 아.. 미안해 안그럴게 내가 외톨이여서 외로워서 그랬어.. 그래도 그런행동은 나쁜거니까 하지마!! 그리고 엄마와 꽃담이는 아무 말 없이 집으로 돌아갔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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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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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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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거예요."</p><p>그리고 엄마는 생각했습니다.</p><p>뚜껑을 열지도 못하고 이름도 못 부르기 때문입니다.</p><p>엄마는 딱 생각났습니다.".그래 그거야!" 냄새를 맡기로 했죠. 그래도 도저히 못 찾아서 항아리의 뚜껑을 열면 안 되지만 너무 열고 싶어서 한 개의 항아리의 고른 뒤 열려고 손을 가까이 뻗자 갑자기 눈이 떠졌습니다. 일어난 곳은 집이었죠. 엄마는 일어나자마자 꽃담이를 불렀죠 하지만 꽃담이는 없었죠.</p><p>엄마는 생각났습니다. 꽃담이는 엄마의 딸이지만 꽃담이는 초록 고양이 때문에 꽃담이는 사라졌죠. 엄마는 정말 가슴이 아팠죠. 사실 그 고양이는 아무도 모르는 고양이였죠. 그리고 엄마는 펑펑 울었죠. 그리고 엄마는 기도했죠 하지만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기회는 없었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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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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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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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꽃담이에 엄마는 항아리들을 신중하게 보고 있었어요.".그런데! 저 멀리에 있는, 뚱뚱한 항아리를 보았어요."어? 저게 뭐니?" 하면서 그 항아리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그때 초록 고양이는 깜짝 놀라서 꽃담이 엄마에게 가서 "여기 말고 다른 데 가면 안 돼?" 그러자 꽃담이의 엄마는 초록 고양이가 너무나도 수상해서 그쪽으로 뛰어갔어요.그런데 가까이 갈수록 노랫소리가 들려왔어요. "어? 저 노래는 우리 꽃담 이가 좋아하는 노래야! " 그때 꽃담이에 엄마가 저기는 꽃담이라고 확신하고 다가와서 뚜껑을 열었더니 어! 꽃담 이가 들어 있는 거예요,"어? 엄마?! 꽃담아?!" 드디어 꽃담이와 엄마는 다시 만났어요.엄마는 꽃담이를 다시 봐서 눈물을 흘렸어요.그때 칫 하고 초록 고양이가 웃으면서 나왔어요 "칫 찾았네?"하고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그러자 그 소리를 들었던 엄마와 꽃담 이가 화를 내면서 "ㅠㅓ퍼ㅜ퍼호러ㅗㅓㅜㅗ허너도 당해봐!" 하면서 초록 고양이를 항아리에 가두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초록 고양이는 나쁜 짓을 하다가 벌을 받고 꽃담이와 엄마는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p><p>"그런데! 저 멀리에 있는, 뚱뚱한 항아리를 보았어요.</p><p>"어? 저게 뭐니?" 하면서 그 항아리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p><p>그때 초록 고양이는 깜짝 놀라서 꽃담이 엄마에게 가서 "여기 말고 다른 데 가면 안 돼?" 그러자 꽃담이의 엄마는 초록 고양이가 너무나도 수상해서 그쪽으로 뛰어갔어요.</p><p>그런데 가까이 갈수록 노랫소리가 들려왔어요. "어? 저 노래는 우리 꽃담 이가 좋아하는 노래야! " 그때 꽃담이에 엄마가 저기는 꽃담이라고 확신하고 다가와서 뚜껑을 열었더니 어! 꽃담 이가 들어 있는 거예요,</p><p>"어? 엄마?! 꽃담아?!" 드디어 꽃담이와 엄마는 다시 만났어요.</p><p>엄마는 꽃담이를 다시 봐서 눈물을 흘렸어요.</p><p>그때 칫 하고 초록 고양이가 웃으면서 나왔어요 "칫 찾았네?"하고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p><p>그러자 그 소리를 들었던 엄마와 꽃담 이가 화를 내면서 "너도 당해봐!" 하면서 초록 고양이를 항아리에 가두고 집으로 돌아갔어요.</p><p>초록 고양이는 나쁜 짓을 하다가 벌을 받고 꽃담이 는 좋은 회사에 취직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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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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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60547</link>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낄 비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예요.</p><p>엄마는 소리를 들어서요 꽃담인 말 했습니다, "엄마 살려주세요". 라고 했어요. 엄마는 꽃담이를 데리고 빠져나왔어요. 그리고 엄마가 초록 고양이한테 말했어요. "우리 딸을 가뒀어? 내가 만만해"?</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응 그리고 엄마가 화가 나서 파리채 가지고, 때렸습니다. 그랬더니</p><p>초록 고양이가 너 경찰에 신고할 거야 경찰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동물 학대 및 폭력을 썼으므로 당신을 체포할 것입니다. 당신은 묵비권은 행사할 수 없으며 300만원 이상에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초록 고양이에게 말했어요. 당신은 유아납치 및 협박으로 체포할 것입니다. 500만원 이상에 벌금과 1년 이상에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p><p>법원으로 갔습니다. 판사가 엄마에게는 300만원 벌금을 초록 고양이는 징역 2년을 선고합니다. 땅. 땅. 땅. 다음 달 엄마는 벌금을 내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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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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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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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돼! 우리딸 내놔!' "그건 안돼요~어쨌든 빨리 찾아야 해요 시간은 30분 을 줄거에요 잘~찾아 보새요" 그리고나선 꽃담이의 엄마는 꽃담이를 찾고있엇어요 "흑흑 우리 곷담이를 었덕개 찾아 흑흑" 꽃담이애 엄마는 딸을 몿찼고 울고있엇어요</p><p>그리고 나선 갑자기 한 항아리애서 물이 나왔습니다. 꽃담이의 엄마는 물이나오는 항아리로 가봤습니다. 그래서 꽃담이의 엄마는 항아리를 열어봤어요.</p><p>근데 거기 안애서 꽃담이가 있엇어요 꽃담이의 엄마가 말했어요 "꽃담아 근데 왜 거기 안애서 물이 나온 거니?" "아~그거요 그건 저애 눈 물 이애요" 그리고 꽃담이 하고 꽃담이의 엄마는 집으로 갔어요.</p><p>일주일후...... 그리고 어느날 아침 엄마가 아침밥을 하고 있다가 엄마가 또 살아졌어요 그리고 주방애는 빨강 고양이가 있엇어요 꽃담이가 고양이 애계 물어봤어요. "야! 넌 누구야" "난 빨강 고양인대 왜?" "우리엄마 어디갔어!" "아~그개 너내 엄마였냐?" "우리 엄마인대왜" "아~내가 너내 엄마를박스애 가뒀어 너내엄마를 찾고 십으면 나를 딸아와" 그래서 꽃담이는 고양이를 딸아갔어요.</p><p>그리고 나선 고양이가 말했어요 "너내 엄마는 상자애 있어 상자는60 개고 기홰는 2개야 알았지" 꽃담이는 엄마를 찾고있엇어요 그리곤 고양이는 살아졌어요</p><p>그런대 가자기 어떤 박스애서 엄마가 나왔어요 "어..엄마?" "어!딸 그래서 꽃담이하고 꽃담이의 엄마는 오래오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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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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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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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근데 엄마가 빨 우산을, 보아서 꽃담이를 찾게 됐다.</p><p>항아리에 들어갔습니다.</p><p>어... 초록, 고양이가, 어. 초록 고양이가 없네? 저번에는 엄마가 사라졌는데 오늘은 고양이가 사라졌네!</p><p>왜 1명씩 없어지지?</p><p>내가 이상한 건가 아니면 자기 혼자서 항아리에 들어간 거 일수도 이잖아. 일단 항아리 속을 보고 없으면 112에 신고하자!</p><p>그래서 꽃담이와 엄마는 함께 찾아보고 결심하고 마지막 항아리에 있었어요... 그게 항아리 뚜껑에서 초록 고양이 집에 보내려고 했는데</p><p>잘 됐다. 초록 고양이와 너 집이 어디야?</p><p>우리 집은요. 비밀 나 여기서 살 거야 메롱! 너 내일 봐 다음 날</p><p>야옹, 잘 잤다. 안녕 초록 고양이야 우리 이제 너희 집으로 가자!</p><p>사실은 우리 집이 없어요. 거짓말해서 죄송해요.</p><p>괜찮아 우리는 조건이 있어 뭐냐면 나쁜 말 안 쓴 은거야!</p><p>그래서 초록 고양이는 착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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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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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da/82smovxwvkmuak86/wish/3009463714</link>
         <description><![CDATA[<p>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었다.초록고양이가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그리고엄마가뚜껑을열지말라고해서도이름을부르지말고했다.엄마가화장실에양치를하러갈라고화장실에들어갔는데엄마가없었졎다.초록고양이가엄마를데리고간거아니지초록고양이가진짜로데리고간거아었다.초록고양이가낄낄낄웃었다.소심을했습니다.</p><p>엄마는꽃담이를찿는방법은하지말고했다.</p><p>초록고양가동굴속에있었다.</p><p>초록고양이가진짜로동굴속에살고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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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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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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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낄낄낄 웃었어요.</p><p>1번이 기회에요 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p><p>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p><p>나의 딸을 돌려 내!</p><p>지금 안 찾으면 못 찾을 거예요.</p><p>엄마 딸 꽃담이가 한 것처럼 냄새를 맡았어요.</p><p>킁킁, 바로 이 냄새야!</p><p>엄마가 딸을 찾은 것처럼 말했어요.</p><p>바로 꽃 딸이 쓰는 비누 냄새였어요.</p><p>그리고 항아리를 열어서 끛담이를 찾았어요.</p><p>그래서 엄마와 딸 꽃담이 초록 고양이를 혼내주려고 했어요.</p><p>록 고양이는 낄낄낄 웃었어요.</p><p>초록 고양이는 사라지고 없었죠.</p><p>동굴로 들어간 곳에 가보니까 동굴도 없었어요.</p><p>초록 고양이한테 복수는 못 </p><p>엄마는 꽃담이를 찾았다는 생각에 안심했어요 휴~</p><p>그래서 초록 고양이가 또 나타날까 봐 이사했어요.</p><p>그래도 나타날까 봐 조심했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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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2: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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