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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나도 수필 작가-1반 by 국어 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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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수필을 함께 공유해 봅시다:) 더불어 친구들의 수필을 읽고 공감과 댓글을 남겨 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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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13: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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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고 한 발짝:)</title>
         <author>mebeforeda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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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1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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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빤쮸?</title>
         <author>mebeforeda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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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생각</title>
         <author>mebeforeda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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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13: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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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가보고 싶으신가요? - 10124 전여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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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 여행이란 <br><br>[ 여행은 모든 세대를 통틀어 가장 잘 알려진 예방약이자 치료제이며, 동시에 회복이다. - 다니엘 트레이크 ] <br><br> 여행이란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임시대피소이자, 다시 현실을 마주할 에너지를 주는 충전소입니다. 여행을 갔을 때를 떠올려 볼까요? 물론 내 집이 아니라서 힘들고 불편한 점도 있었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을 거예요. 여행을 가면 걱정과 불안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어요. 앞으로를 걱정하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기에는 지금 당장 눈 앞에 있는 즐거움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멋진 경치를 감상하고, 재밌는 활동들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있어요. 하루동안 한 일이 뭐냐고 물어보면 정말 길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동안 했던 걱정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수 없어요. 아무런 고민도, 걱정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이렇게 여행만큼 생각 비우기에 좋은 방법도 많지 않아요. 또한, 여행을 다녀오고 그곳에서 느끼고 배운점을 토대로 고민을 해결할 수도 있죠. 문제를 아예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될 수도 있고,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을 수도 있어요. 자주는 안되더라도 가끔 여행을 다니며 내일이 없다는 듯 즐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에요.<br>  여러분에게 여행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가보셨나요? 저는 이 책에서 제가 가봤던 여행과 앞으로 가보고 싶은 여행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br><br>#2 - 내가 가본 여행지와 그 곳에서의 에피소드 <br><br> 저는 꽤 많은 여행지를 가본 편이에요. 그 중에서 몇 곳에서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br>  국외 중에서는 사이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이판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이자 수도로,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있어요. 인천공항에서 날아가려면 무려 4시간이나 걸리는 섬이죠. 여행 전날에는 너무 들떠서 정말 한 숨도 못잤어요. 다행히도 다음날 졸려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거나 하는 해프닝은 없었고요. 비행기에 탑승하고 설렘 반 신남 반으로 이륙을 기다렸어요. 마침내 비행기가 이륙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솜사탕같은 구름이 창 밖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1시간까지는 나름 잘 버티나 싶었는데 1시간 이후로 점점 지루해지고, 따분해졌어요. 결국 할 일도 없겠다 잠에 들었고, 일어나니까 사이판이었어요! 첫날은 섬 구경을 하러 돌아다녔어요. 주로 섬 외곽을 돌면서 한국에서는 볼 수 없던 진한 파란색 바다를 봤어요. 잠깐 차에서 내려 구경한 곳은 절벽이었는데 바로 아래가 바다라서 내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했어요. 구경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가보니 오래되었다는 것치고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우리나라와 다르게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창 밖으로는 호텔 수영장과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가 펼쳐졌어요. 제가 놀러갔을 때는 무지개도 자주 떠서 생각보다 훨씬 더 예뻤어요. 같이 온 언니, 동생과 동물 잠옷을 나눠입고 방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어요.<br>  둘째 날 조식은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했어요. 맛이 없는 메뉴는 아니었지만 편식을 하는 저한테는 조금 맘에 안드는 메뉴가 많았어요. 아침을 다 먹고나서는 마나가하섬에 갔어요. 바다가 엄청 투명하고 예쁘다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예뻤어요. 에메랄드 빛이 점점 진해지는게 눈으로 보이는데 제가 본 바다 중에 가장 예뻤던 것 같어요. 물고기도 굉장히 많이 살아서 스노클링을 하면 발 밑으로 물고기가 지나다니는게 느껴졌어요. 마나가하섬을 나오면서 패러세일링라는 걸 처음 해봤어요. 배에 낙하산을 달아서 거기에 사람을 매달아 하늘로 띄우는 건데, 바다 위를 나는 기분이었어요. 저는 제대로 못 봤는데 같이 간 언니는 거북이도 봤다고 하더라고요. 저녁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사가 아니라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햇반과 오징어 진미채를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같이 호텔 카운터에 햇반 데우는걸 부탁하러 갔어요. 동물 잠옷을 입고 햇반을 든 3명의 초등학생들과 햇반을 데워달라고 통역하는 중학생 1명의 조합은 누가 봐도 웃겼을 것 같아요. 나름 성공적으로 햇반을 돌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이틀 차도 무사히 넘겼어요.<br>  삼일 째에는 낚시를 했어요. 옆은 열심히 고기를 낚고 있는데 이쪽은 입질이 하나도 없고...한 번 있던 입질은 타이밍이 안 맞아서 놓쳤어요. 아무래도 낚시에는 소질이 없었지만, 스노클링은 재밌었어요. 깊은 바다에서 물고기들이 움직이는데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기도 했어요. 저녁에는 별빛 크루즈가 예약되어 있었지만 구름이 너무 많이 껴서 별이 보이지 않을 것 같길래 호텔 근처 시내를 돌아보기로 했어요. 저녁은 사이판 현지 음식을 먹어봤어요. 나름대로 입에 맞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호텔 아래에 있는 상점에서 기념품들도 샀어요. 사이판에서 산 10000원짜리 목걸이는 잘 끼고 다녔는데 얼마전에 끊어졌어요. 사이판에서의 마지막 밤을 즐기고 다음날은 집에 가야 하는 날이었어요. 면세점을 구경하고, 다시 비행기를 타서 집으로 날아왔는데 이때 한국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착륙이 지연되기도 했어요. 하늘에서 빙빙 도느라 멀미나더라고요. 사이판의 인사나, 문화, 먹거리 등을 알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여행이었어요.<br>  국내에서 기억에 남는 여행 중 하나는 춘천이에요. 뉴스에서 그 날이 몇 년만에 소양강댐이 방류하는 날이라는 보도가 나왔던 것 같아요. 할 일 없던 주말, ' 댐 보러 갈까? ' 하는 말에 우리 가족은 일사천리로 준비를 했어요. 차로 2시간 30분 가량을 달려서 댐 방류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아래에 주차를 하고 산을 올라가는데 댐 방류가 시작되었어요. 아마 6년 만에 댐 방류였다고 알고 있는데, 정말 폭포를 보는 것 같았어요. 분명 댐은 저 멀리에 있는데 물방울이 튀기고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이 내려오는 모습이 워터 슬라이드처럼 생겨서 ' 저기서 떨어지면 미끄럼틀 타는 기분일까 ' 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물이 떨어지는 높이와 물살을 보고는 빠르게 포기했어요. 왠지 모르게 시원해지는 댐 방류를 보고 난 후 밥을 먹으러 갔어요. 춘천하면 역시 닭갈비죠. 철판 닭갈비를 먹었는데 정말 맛이 있던 건지, '춘천 닭갈비는 맛있어야 한다' 는 고정관념이 만든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맛있었던 것 같아요. 닭갈비를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것도 맛있었어요. <br><br> 또 국내에서 기억에 남는 여행은 단양이에요. 단양은 캠핑으로 간 여행이었어요. 캠핑장에 도착 하자마자 아빠를 도와서 텐트를 설치하고 짐을 풀고 나니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저녁으로는 고기를 구워먹었어요. 캠핑장에서 구워 먹는 고기는 맛을 표현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맛있거든요. 캠핑장의 밤은 조용해요. 가끔 새벽까지 떠들고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이나 떨어진 고기를 주워 먹으러 다니는 고양이만 없다면 주변 계곡의 물소리가 들리기도 해요. 게다가 취침 시간이 되면 모두 소등을 하기 때문에 별을 보기에 좋아요. 운이 좋으면 은하수도 볼 수 있어요. 별을 보면서 잠깐 산책을 하다가 따뜻한 침낭 안으로 들어오면 그 날 하루는 만족스러운 마무리가 돼요.<br>  다음 날, 단양에 있는 스카이워크에 가보기로 했어요. '만천하 스카이워크' 라는 곳이었는데 차를 타고 가면서 본 모양은 굉장히 신기했어요. 어긋난 달걀 모양이라고 해야 하나...? 산 꼭대기 쯤에 위치해 있는 모습이 약간 샐러드 속에 달걀같은 느낌을 줬어요. 거의 다 도착해 입구를 찾고 있던 중 본 팻말은 '만천하 스카이워크, 일요일 휴무' 였어요. 할 수 없이 캠핑장으로 돌아와 다른 관광지를 찾아 봤어요. 근처는 아니지만, 차로 1시간 거리에 안동 하회마을이 있길래 가봤어요. 하회마을에는 하동 고택이 있었어요. 하동 고택은 서애파로 용궁현감을 지낸 류교목 공이 현종 2년에 창건한 '하회 동쪽' 이라는 의미의 '하동' 고택이라고 해요. 오늘날에는 "하회마을 선비의 집" 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전 역사적인 부분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볼 때도 큰 감흥은 없었어요. 돌아보며 민속놀이도 하고, 다른 여러 건축물도 돌아보았어요.<br>  셋째날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갔어요. 제가 꼭 하고 싶어했던 일들 중 하나가 패러글라이딩 이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이륙장까지 올라가는 과정은 차로 올라갔는데도 조금 힘들었어요. 하도 높은 곳에 있다보니 올라가는 경사가 너무 가파르더라고요. 그렇게 도착한 이륙장은 생각보다 훨씬 더 높았어요. 넓게 잔디가 깔려 있고 옆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이륙을, 반대쪽에서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패러글라이딩용 점프수트를 입고 헬멧을 쓴 뒤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데 그 순간이 제일 떨리고 긴장됐어요. 마침내 차례가 되고 이륙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등에는 패러글라이딩 장비를 메고 절벽으로 달려 나가자 순식간에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카이워크나, 놀이기구와는 다른 스릴에 감탄이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높은 곳에서는 아래에 강이나 마을이 한 눈에 보였어요. 너무 높은 곳에서 계속 빙빙 돌다보니 약간 멀미가 나는 듯 했지만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을 정도로 근사한 경험이었습니다.<br>  마지막 날에는 집에 돌아오기 전에 첫날 가지 못했던 스카이워크에 들렀어요. 유리바닥 아래로 보이는게 주로 강이 아니라 수풀이라는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다른 곳보다 깨끗한 유리 상태가 마음에 들었어요. 내려올 때는 여러 방법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었어요. 운동도 할 겸 걸어서 내려오는 방법, 버스를 타고 내려오거나, 알파인코스터나 모노레일, 만천하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올 수도 있었구요. 짚라인을 타고 내려올 수도 있었어요. 저는 짚라인을 타고 내려왔어요. 지금까지 타봤던 짚라인은 몸 전체를 줄에 이어서 타는 방식이었는데 만천하에 있던 짚라인은 방수포 같은 재질의 그네같은 무언가에 앉아서 타는 방식이었어요. 처음 타는 방식이라 신기하기도 했고 옛날에 타본 짚라인은 타고 나면 줄에 쓸린 느낌이 들어서 불편한 느낌이었다면 앉아서 타는 방식이라 불편한 부분이 없다는 점도 장점 이었어요. 해외여행도 무척 재밌지만 국내여행은 국내여행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br><br>#3 - 한 번 쯤 가봤으면 하는 여행지 <br><br> 우선 사이판은 다들 한 번씩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이판이 아니면 비슷한 느낌의 괌이나 하와이 같은 섬이라도 꼭 가보시길 바래요. 우리나라에서는 휴양지 특유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기는 어렵잖아요. 물론 푸른 바다도 탁 트이고 시원한 느낌은 들어요. 하지만 정말 TV에서, 사진에서 나오는 예쁜 바다는 우리에게 놀러왔다는 느낌을 강하게 줘요. 바닷물이 엄청 맑아서 여유롭게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어요. 다채로운 색깔의 산호들과, 무리지어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에요. 아, 산호나 돌에 부딫치면 아프니까 조심해야 해요. 저도 딱히 알고 싶지 않은 사실이었어요. 어쨌든 휴양지로 유명한 곳의 바다는 다들 꼭 한 번 쯤 가봤으면 좋겠어요.<br>  다음은 캠핑이에요. 요즘 갑자기 캠핑 열풍이 불기 시작했잖아요. 캠핑을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만큼 캠핑 종류도 다양해졌어요. 텐트와 캠핑용품을 장만해서 캠핑을 다니는 정석적인 캠핑, 일반 캠핑에 좀 더 인스타 감성과 분위기를 더한 감성 캠핑, 차를 개조해서 캠핑을 다니는 차박, 캠핑장에 미리 설치되어 있는 천막에서 생활하는 글램핑까지 취향대로 골라 다닐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일반적인 캠핑을 다니는 편이에요. 캠핑장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물론 벌레도 많고 시설이 노후된 곳도 많아 불편할 수 있지만 썩 나쁜 경험만은 아닐거예요. <br><br>#4 - 앞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 <br><br> 저는 앞으로 배낭여행을 다녀보고 싶어요. 아직은 너무 어려서 할 수 없지만, 언젠가 꼭 배낭 하나만 메고 해외든 국내든 돌아다녀 보는게 제 꿈이에요. 소매치기 위험도 있고 돈이 부족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저것 다 고려해봐도 배낭여행은 재밌을 것 같아요. 저런 악재들은 경험으로 치부해버리면 그만이기도 하고요.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즐겁겠죠? 나름 희망적으로 상상해보자면, 우연히 찾은 식당이 맛집이었으면 좋겠어요. 아무 곳이나 찾아들어간 숙소에 마침 방이 남아있고, 예상치 못한 현지인의 호의를 받아볼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상상과 많이 다르니까요. 아무런 준비 없이 출발한 친구들과 저는 돈이 없을 것이고, 근처에 숙소가 잡히지 않아서 길바닥에 나앉게 되거나, 경각심 없이 다니다가 소매치기를 당하는 일도 빈번할 것 같네요. 하지만 역시 노숙을 해도 혼자보다는 친구랑 함께하는 편이 덜 암울하잖아요. 언젠가 무사히 돌아오면 소소한 추억이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br>  제법 먼 미래에는 증강 현실이나 가상 현실을 통한 여행도 경험할 수 있게 될까요? 기계 장치를 뒤집어 쓰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밖에서 보기엔 좀 우스워도 직접 체험하고 있는 당사자는 열심히 즐기고 있다는 증거가 될 거예요. 저는 이런 형식의 여행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이런 여행을 프로그램으로 직접 구현해보고 싶기도 해요.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서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라니, 근사하잖아요! <br><br>#5 - 마치는 말 <br><br> 지금까지는 제가 가본 여행,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여행, 제가 가보고 싶은 여행에 대해 이야기해 봤어요. 여행은 언제나 즐겁죠. 또, 언제든 기꺼이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어줄 거예요. 저는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여행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이번 휴가에는 여행을 가볼까?' 하고 고민해 본다면 더욱 뿌듯해질 거예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여행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가보고 싶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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