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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디 소설 쓰기(2-1) by 서울 풍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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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러디 소설 쓰기(2-1)</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2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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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최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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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제목:백설<br>원작제못:백설공주<br>&nbsp;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브란티움 왕국의 왕과 왕비 사이의 딸이 태어났습니다. 왕비는 딸의 이름을 '나르테'라고 지었습니다. 왕비는 어여쁜 딸이 나온 것이 기뻤지만 왕은 자신의 자리를 물려받을 아들이 태어나지 못한 것에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르테는 어려서부터 검술을 익히며 성인 남자마저도 이기지 못할 대단한 신체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르테가 16살이 되던 무렵, 왕국에 거대하고 검은 안개가 드리웠다. 그 검은 안개 속에서 나온 생명체들은 제각각 기괴한 형상들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작고 크고 크기도 다양했다. 그것들은 순식간에 왕국을 폐허로 만들어 놓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희생 됬으며 왕비는 공격을 당해 죽음을 앞두고 있었고 왕은 어디론가 사라져있었다. 나르테는 그런 왕비에게 달려갔다. 나르테는 왕비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왕비는 그런 나르테에게 말했다. "나르테, 이곳은 이제 폐허가 되었습니다. 누구의 소행인건지 아니면 다른 왕국의 습격인지 모르겠지만 이곳에선 더 이상 당신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말을 타고 북쪽으로 달려가세요. 북쪽으로 가면 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더 강해져서 이 모든 일의 근원에게 복수를 해주세요. 당신같은 분의 어미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내주세요." 왕비는 말없이 나르테를 끌어안았다. 왕비의 품에 안긴 나르테의 눈엔 눈물이 흘렀다. 나르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신이 미웠지만 이내 다시 일어났다. 나르테는 말을 타고 북쪽으로 계속 달려갔다. 어느덧 하늘엔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나르테가 지쳐 잠에 들려할 때 쯤 눈 앞에 거대한 산 하나가 있었다. 나르테는 그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산의 중턱 쯤 왔을까, 나르테는 오두막집을 발견했다. 나르테는 쉬어갈 겸 그 오두막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똑똑" 나르테가 문을 두드렸다. 문을 두드리자 나온것은 키가 작은 마법사 7명이였다. "무슨 일로 오셨나요?" 마법사들중 하나가 말했다. "이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혹시 쉬어갈 수 있을까요?" 나르테가 부탁했다. 마법사들은 흔쾌히 그녀를 집안으로 들여보냈다. 마법사들은 나르테에게 수프를 줬다. "저기 이 산엔 무슨일로 오르시나요?" 마법사가 물었다. "더 강해지기 위해 왔습니다." 나르테가 말했다. "그러시다면 저희와 함께 저녁에 이 산의 꼭대기로 올라가시죠." 마법사가 말했다. 나르테는 수프를 다 먹고 마법사들과 함께 오두막집을 나왔다. 분명 오후쯤 출발하였지만 산의 꼭대기에 다다르니 별이 떠있는 밤이 되어있었다. 산의 꼭대기엔 한 제단이 있었다. "자 이제 이 제단에 서세요. 그리고 강해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면 신이 나올 것입니다." 마법사들은 그렇게 말을 하고 다시 산을 내려갔다. "신이시여, 저는 강해지고 싶습니다. 저의 어머니를 죽이고 왕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괴물들과 그 흑막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습니다." 나르테가 간곡히 빌었다. 그러자 하늘에선 무언가 거대한 것이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경외심이 드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윽고 별들이 옆으로 움직이며 그 사이로 거대한 용이 나타났다. "너가 날 찾았나?" 그 용이 말했다. "네 강해지고 싶습니다." 나르테는 용을 보고도 태연히 말했다. "그렇구나 강해지고 싶단 말이지?" 용이 말했다. "정말 이뤄주실 수 있나요?" 나르테가 간절한 눈빛으로 용을 보며 말했다. "하" 용이 콧방귀를 뀌었다. "사람들은 날 천상의 용이라 부르지. 내가 못 하는건 없어. 이 하늘에 깔린 수많은 아름다운 별들도 다 나의 작품이지." 용이 자랑하듯 말했다. "강해지고 싶다라..." 용은 곰곰히 생각했다. "그렇다면 나를 숭배하는 여명의 성위가 되라. 그렇다면 나의 힘의 2할 정도를 쓸 수 있게 해주지." 용이 제안했다. "좋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르테가 감사하듯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용이 손에서 작은 빛을 만들어내 나르테에게 주었다. 나르테가 그 빛을 받아들자 그 빛은 나르테의 몸속으로 스며들었다. 그렇게 나르테는 정신을 잃었고 나르테가 눈을 뜬곳은 오두막집이었다. "뭐야 꿈인가?" 나르테가 혼잣말을 했다. "오 드디어 일어나셨군요. 여명의 성위님." 마법사가 무릎을 꿇으며 말했다. "네?" 나르테가 당황하며 말했다. "어젯밤에 천상의 용을 숭배하는 여명의 성위가 되기로 계약을 맺으셨지 않으십니까. 거울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나르테가 거울을 보자 나르테의 이마엔 어떤 문양이 있었다. 나르테는 그날부터 몇날몇일 동안 수련을 했다. 이 모든 일의 원흉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5년 뒤, 나르테는 자신의 왕국으로 떠났다. 마법사들은 나르테가 무사하길 빌었다. 나르테가 도착했을 때, 그녀의 왕국을 보곤 경악했다. 그곳은 더 이상 그녀가 알던 왕국이 아닌 기괴한 괴생명체들이 득실거리는 괴생명체들의 소굴이 되어 있었다. 나르테는 그 광경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 이 모든일의 원흉에게서. 나르테의 분노가 폭발하자 곳곳에서 공간의 균열이 생겼다. 그 균열들 속에서 서릿빛의 군단이 나왔다. 그들은 그 괴생명체들과 전투를 벌이기 시작했다. 역시나 머릿수로는 밀렸지만 나르테의 군단은 괴생명체들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기에 금방 그들을 압살했다. 이윽고 괴생명체들의 소굴은 그들의 피로 얼룩지고 땅 위엔 아무도 없었다. 나르테의 군단은 신기루였던 것처럼 다시 사라졌고 나르테는 괴생명체들의 성으로 변한것 같은 성으로 들어갔다. 그곳의 맨 위층까지 올라가자 익숙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방의 끝쪽에 있는 왕좌, 창문으로 옅게 들어오는 빛. 그리고 왕좌에는 누군가 앉아있었다. 나르테가 그 왕좌에 앉아있는 사람을 자세히 보자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는 나르테의 아버지이자 브란티움 왕국의 왕인 김민그니우스였다. 나르테의 눈동자는 흔들렸다. 머릿속엔 그저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르테 오랜만이구나." 김민그니우스가 말했다. "아버지...왜 왕국을 이렇게 만든건가요? 왜요?" 나르테의 목소리가 격해졌다. "난 우리 왕국이 강해지는걸 바랐었다. 그러나 쉽지 않았지. 난 우리 왕국이 강해지도록 흑마법을 썼다. 그리고 그 결과가 이것이지. 어떠냐? 비록 모습은 추해도 강함만은 확실하다. 이것으로 난 모든 왕국을 멸망시키고 내 왕국만이 살아남았다. 좋지 않느냐?" 왕이 기쁜듯 소리쳤다. "이제 더 이상 그딴 말 듣기 싫어. 난 이런 짓을 저지른 당신을 더 이상 아버지라 생각하지 않고 용서할 생각도 없어. 그러니 여기서 죽일거야." 나르테가 말했다. "좋다. 그러면 죽여봐라." 왕의 말이 끝나자마자 나르테에 눈에 뭔가가 찔렸다. 그건 왕이 던진 칼이었고 나르테의 왼쪽 눈에 맞아 그녀의 왼쪽 눈엔 피가 흐르고 있었다. "아쉽지만 내가 이기겠구나. 딸아." 왕은 나르테의 배후로 기습적으로 들어와 나르테의 목에 칼을 꽂아넣었다. 왕은 나르테의 목에 찔린 칼을 그대로 아래쪽으로 내려 베었다. 나르테의 몸은 피범벅이 되며 쓰러졌다. 왕이 여유롭게 다시 왕좌로 가서 앉으려할 때였다. "이제 이 정도로는 안 죽는걸?" 왕의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당황한 왕이 뒤를 돌아봤을 때 그곳엔 모든 상처를 회복한 나르테가 서있었다. "분명 죽었을텐데?" 당황한 왕이 말했다. 나르테의 의지가 발현되자 대기의 원소들이 모여 융합하고 팽창하더니 용이 들고 있던것과 같은 그러나 크기는 훨씬 작은 그의 창조물의 조그마한 복제품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나르테의 무언의 명령과 함께 김민그니우스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한 구체는 김민그니우스의 몸에 적중하며 큰 폭발을 일으켰다. 그는 구체가 닿기 전 마지막 발악을 했지만 그 구체의 크기는 너무 컸기에 적중했다. 그 경이로운 광경이 끝나고 나르테는 쓰러져 있는 그에게 다가갔다. 김민그니우스의 왼쪽몸은 흔적도 없어진채 앙상하게 뼛조각만이 남아있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은 없나?" 나르테가 말했다. "너같은 아이가 나의 딸이여서 행복했다." 김민그니우스는 그 말을 하며 숨을 거뒀다. 나르테는 그 성에서 내려와 밖으로 나왔다. 나르테는 그 성을 향해 또 다시 그 구체를 쐈다. 성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무너지는 성을 바라보는 나르테의 눈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나르테의 마음엔 무언가 공허가 생겨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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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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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한옛날에 제비 한마리가 살았었다. 그 제비는 동네에 다른 제비보다 더 잘날아 다른 제비들 대신 동네를 정찰하는 일을 하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최고 부자라는 자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어 제비는 다른 제비들을 대표하여 명복을 빌러갔다. 그런데 그곳에 죽은자의 아들처럼 보인 두 사내중 형처럼 보인 사내가 동생처럼 보이는 사내를 집에 네 쫓는것이였다, 그래서 제빈 동생 처럼 보아는 사내가 집안에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였다. "쯧쯧 얼마나 잘못했으면 아버지가 죽은날에 동생을 네 쫓을까?" 동생처럼 보이는 사내는 아무말 없이 자기 가족과 쓸쓸히 집을나갔다. 사건이 있었던 후에 제비는 여느때와 같이 동네를 정찰하고 있었다. 정찰을 마친 제비는 지친 몸을 이끌고 나무아래에서 경치를 보며 쉬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풀잎이 심하게 흔들리더니 집채만 한 구렁이가 나와 제비의 다리를 물었다. 제비순간 놀랐지만 타고난 날개짓으로 구렁이에게 먹히는 불상사는 막았다. 하지만 구렁이도 얼마나 빨랐는지 제비는 구렁에게 다리를 물렸다. 제비는 다친 다리를 이끌고 자신의 집까지 가서 치료를 할려고 했지만 구렁이의 독때문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한참 후에 눈을 뜬 제비는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웬 사내가 자신을 빤히 보고있는것이다. 그 사내는 바로 자신이 장례식장에서 봤던 집에서 쫓겨난 사내였다. 순간 제비는 그 사내가 자신을 먹을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제비는 자신도 모르게 "제발 살려주세요 저는 독에 물려서 맛도 없을거에요" 갑자기 사내는 크게 웃더니만 "제비야 나는 너를 먹을 생각이 없단다, 나는 그저 너의 다리를 치료해줄거야" 라더니 사내는 제비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제비는 사내에게 먹힐까 사내의 집에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었다. 왜냐하면 지금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제비는 독때문에 죽을거기 때문이다. 사내의 집에 간 제비는 깜짝놀랐다. 작은집에 여러 형제가 꾸겨 넣어져 서로 니 자리니 내 자리니하며 계속 싸웠다. 사내는 그런 형제의 싸움을 말린후에 제비의 다리를 흰 수건으로 감싸고 수독을 해준후에 없는 살림에 제비의 끼니 까지 챙겨주었다. 제비는 의아해했다. 왜냐하면 제비는 가 생각하는 사내는 집안에서도 쫓겨난 큰 죄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제비는 밥을 먹고 사내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다음 제비는 다음날 아침 다시 집에 돌아가 평소처럼 정찰을 하였다. 정찰중 종종 제비는&nbsp; 사내를 지켜보았다. 왜냐하면 그 사내는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니 그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제비는 사내가 자신의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다른 사람대신 매을 맞아 돈을 받는것을 보고 재산이 쏟아져 나오는 박씨를 주기로 하였다. 그렇게 하여 사내는 가족과 동물도 여럿 키울수 있는 큰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살수있었다. 한편 동생을 내쫓았던 형이란 사람은 동생이 잘된것을 보고 배가아파 죽을 지경이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재산을 독점할려고 동생을 내쫓았는데 지금은 동생이 자신보다 부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형이라는 사내는 동생의 집에가서 용사를 비는척하며 동생에게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다리가 다친 제비한 마리를 도와줬더니 제비가 어느날 은혜를 갚는다더니 돈과 재물이 나오는 박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형은 의아해 했다. 왜냐하면 너무 쉽고 어이없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둘은 여태껏 못했던 말을 하였다. 한참 후 형은 그대로 집으로 갔다. 그리고 며칠후 마을에는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소문의 내용은 마을의 제비들이 다리가 부러진체 발견돼거나 사라져 버린것이다. 그래서 마을의 제비들은 모두 모여서 회의를 하였다. 긴 회의 끝에 제비들은 자신이 내쫓은 동생이 자신보다 부자가 된것을 보고 배가 아팠는데, 동생이 부자가 된 방법은 아주 쉬워서 자신이 동생보다 더 부자가 돼기위해서 형이 제비들을 납치하고 다리를 부러트렸다는 결론이다. 제비는 이 사건이 자신이 사내에게 박씨를 줘서 생긴일 이라고 생각해 책임을 가지고 제비는 이 사건을 수사하기로 하였다. 우선 대부분의 다리가 다친 제비들은 다친 다리쪽에 흰 수건이 감겨있었으며 모두 어느 한곳애 갇혀있었다고 했고 최근 사라진 제비들도 거기있다고 했다. 그래서 제비는 다시한번 마을의 제비를 모아서 자신의 수사결과를 말했다. "저의 생각으로는 흰 수건과 박씨로 제물을 얻을려고 한다면 형이라는 사내보다는 제가 박씨를 주었던 그 사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을의 제비들은 의아해했다. 왜냐하면 제비가 박씨를 주었던 사내는 딱히 욕심이 있어보이는 행동도 하지 않았고 그의 행실로만 보면 지금 그의 재산상태에 상당히 만족해 하는것 같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형이라는 사내는 평소에 제물욕심이 과했고 마을에 소문난 욕심쟁이였다. 제비는 어수선한 분위기 가운데에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았다. 바로 제비들이 갇혀있던 장소다. 제비들의 증언으로는 지금 사라진 제비들도 그곳에 있다는데 그정도로 큰 집이라면 여러 가축들을 키울수 있는 울타리라도 있어야한다. 하지만 형이라는 사내의 집 구조는 큰 마당과 지하도 없는 기와집이다. 그러나 제비가 박씨를 준 사내의 집에는 빛도 안들어오게 검은 천으로 감싸져 있는 큰 울타리가 있었다. 그러자 마을 제비들은 옳다고 하며 어떻게 해야 제비들을 구할까 제비에게 물었다. 제비는 우선 모든 제비들이 그의 집에가서 검은 천을 쪼아서 비닐을 벗긴다음에 도깨비가 나오는 박을 울타리에 놔둔후에 도깨비가 나와 울타리에서 난리를 쳐서 사내에게 혼란을 준후에 제비들을 빼내고 도주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 계획에 모두 동의한 제비들은 바로 실행에 옮겼다. 우선 사내의 집에 천을 다 까본 결과 제비의 예상처럼 사내의 집에 여태껏 실종되었던 제비들이 있었다. 제비들은 사내에게 배신감을 느껴 더더욱 열심히 도깨비가 나오는 박을 심었다. 얼마후 갑자기 박에서 도깨비가 나오더니 울타리 안에서 소란을 피우며 울타리를 망가트렸다. 그래서 사내는 그 관경을 보고 깜짝놀랐다. 그래서 사내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지 어리버리하고 있었는데. 제비들은 그 사이에 빨리 다친 제비들을 대피시켰다. 그런데 갑자기 사내가 불을 가져오더니 울타리에 불을 붙였다. 하지만 이미 제비들은 다 대피한 상태였고 도깨비들도 나와서 사내를 괴롭히고 있었다. 결국 사내의 집은 울타리에 있던 불이 거실까지 옮겨 붙어 집이 다 타고 사내의가족도 불에 휩쓸려 죽었다. 결국 사내는 욕심때문에 가족도 잃고 도깨비들에 의해서 몸도 불구가 되었다... 몇달후 제비들은 자신을 구하준 제비를 높고 평가해서 제비를 동내 최고직급인 대장을 시켜주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사내는 형과 화해를 해서 형집에서 간호를 받으며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0: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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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시후 - 라푼젤, 그림자 속 숨겨진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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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푼젤은 왕과 왕후와 온 국민의 축복 속에서 자라났다. 첫 번째 생일에도 광장에서 국민들의 축복 속에서 거행 되었다.<br>그러나, 사실 라푼젤은 실험 대상이었다.<br>&nbsp;왕과 왕후가 크나큰 행복으로만 가득하게 삶을 만들고<br>그 행복의 힘을 뽑아서 영생을 누리려는 실험의 대상으로 공주를 이용한 것이었다.&nbsp;<br><br>&nbsp;그 광경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집사는<br>&nbsp;공주를&nbsp; 구하기 위해 마법을 배우게 되고 마녀가 된다.<br>&nbsp;그 집사가 라푼젤에게 줄 수 있었던 것은<br>&nbsp;오직 마법의 머리카락 뿐이었다.<br><br>그렇게 그 마녀는 전국에 수배령이 떨어졌다.<br>&nbsp;하지만 라푼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br>&nbsp;위험을 무릎쓰고 나가서 여러 음식을 가져온다.<br>&nbsp;그렇게 라푼젤은 어느새 18세 청소년이 되었다.<br>&nbsp;그런데 어느 날 집에 플린 라이더가 들어온다.<br>&nbsp;그러자 그는 프라이팬으로 그를 기절시키고<br>&nbsp;긴 머리카락으로 묶게 된다.<br>&nbsp;그러나 그녀는 결국 플린 라이더에게<br>&nbsp;바깥 세상을 듣게되고 밖으로 같이 나가게 된다.<br>&nbsp;그러자 집사, 마녀는 놀라서 라푼젤을 데려가려고 한다. 그렇게 갈등이 시작된다.<br><br><br>라푼젤은 마녀에게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소리친다. 하지만 마녀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강제로 데려가려고 한다.&nbsp;<br><br>라푼젤: 어머니 이제 절 좀 놔두시라고요!<br>&nbsp;마녀: 이 세상은 위험해 빨리 따라와!&nbsp;<br><br>그 때, 왕과 왕후가 이 광경을 목격한다&nbsp;<br><br>왕: 저건.. 공주 아니냐?!<br>&nbsp;왕후: 맞아요 잃어버린 제 딸이요!<br>&nbsp;마녀: ?!<br>&nbsp;라푼젤: 역시.. 그런거였어..<br>&nbsp;마녀: 라푼젤 아니야!<br>&nbsp;왕: 당장 저 마녀를 포박하라!<br>&nbsp;군사들: 예!&nbsp;<br><br>그렇게 마녀는 잡힐 위기에 놓인다.<br><br><br>마녀는 숲 속으로 도망가고<br>&nbsp;군사들은 모두 마녀를 쫓는다.&nbsp;<br><br>군사1: 저 마녀를 잡아라!<br>&nbsp;군사2: 저 역적을 잡아라!!&nbsp;<br><br>마녀가 잡히기 직전에 몰리자 확성기로 크게 모든 사실을 알렸다.&nbsp;<br><br>라푼젤: 거짓 말 하지마!<br>&nbsp;왕, 왕후: ?!<br>&nbsp;마녀: (증거를 보여줌)<br>&nbsp;라푼젤: ㅇ..ㅇ....어..(쓰러짐)<br>&nbsp;마녀: 라푼젤!<br>&nbsp;군사들: 공주님</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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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허지훈                                                                      
원작:원펀맨 제목:원펀맨  시점을 적 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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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펀맨:&nbsp; 빡빡이 아저씨가 살았어요 빡빡이 아저씨는 아주 강해서 뭐든 한방에 죽일수 있었어요. 빡빡이 아저씨는 강해질려면 매일 운동하라 했어요 그의 주변에는 그를 따르는 강한 제자들이 있지만 그는 아주 강했어요 그는 모두 한방에 죽일수 있어서 재미가 없었어요 그는 강한자들을 찾아 다녔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주에서 강한자가 나타났어요&nbsp; 그는 도시를 파괴했어요 빡빡이는보스룰 찾아 갔어요&nbsp; 빡빡이 아저씨는 보스의 부하들을 죽이고 보스한테 갔어요 보스는 자기를자칭 전 우주의 패자라고 했다 빡빡이 아저씨가 한대 때리고 나의 갑옷이 부셔졌다 이 갑옷은 내 힘이 너무 강력한 내 힘을 봉인하고 있었던 갑옷이 부셔졌다 나는 우주에서 가장 뛰어난 재생력과 힘 가졌다<br>그리고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 나는 빡빡이 아저씨를 우주까지&nbsp; &nbsp; &nbsp;보냈다 난 그를 죽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우주에서 돌아왔다&nbsp;<br>나는 그에게 모든걸 걸고 싶어졌다 나는 모든걸 걸고 공격했지만 나는 그에게 상대가 되지 않았다<br>난 이제 강한자를 찾고 있다 난 히어로사냥꾼이다 난 강해질려고&nbsp;<br>무술을 배웠다 난 무술을 사용해서 히어로를 사냥하고 강해진다<br>난 아무리 강한상대가 와도 날 이기지 못했다 하지만 넌 강하다<br>난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nbsp;<br>점점 강한 괴인들이 온다&nbsp;<br>자칭 보스라고 칭하는 신이 나를 찾아왔다 신은 아주 강했다&nbsp;<br>신은 내 기술을 다 막고 공격했다 나는 최후의 공격을 했고 신을&nbsp;<br>나는 신한테 가장 강한자가 누구냐 했는데 신은 세상에서 가장한<br>자는 자기 자신이라 하면서 나의 분신을 소환했다 나의 분신은&nbsp;<br>나의 모든 기술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나보다 더 강했다<br>나는 힘들게 나의 분신을 이기고 세상에서 나보다 강한자는&nbsp;<br>없다는 걸 알고 나는 나의 수련법을 전세계에 알려졌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00: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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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임종화)배은망덕한 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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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제목은 위에<br>원작:신데렐라<br>편견:신데렐라만 착한 놈이다<br>⁶발단)<br>옛적 일이다...<br>나는 바로 그 유명한 신데렐라의 누나이다. 부모님와 함께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찌할줄 몰라 있을때 때마침 신데렐라라는 고아가 우리집에 오게 되었다. 나는 그래도 집안일을 도맡아줄 새 동생이 생겨 좋았었다. 하지만 처음에만 좋았지 시간이 지나니 농땡이만 부리고 있으니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집에 이상하게도 쥐들이 돌아다니고 있던 것이다.....나는 참 어이가 없었다. 도대체 청소를 어떻게 했는데 그렇게 됬을까. 그때부터 신데렐라의 만행이 시작됬다.<br>전개)<br>이제 슬슬 이 일에도 익숙해져갔다. 쥐들이 언재든지 집에 돌아다니니 이젠 놀랍지도 않을 정도였다. 그때, 우리집에 빛 한줄기가 생겼으니, 바로 고양이가 있던것이다! 고양이가 그렇게 쥐를 잡을 줄 알고 나는 참 좋았다. 아니 좋았었다. 알고보니 신데렐라가 쥐들을 키우고 있었던 것이다.......이런 ㅆ<br>위...기...?)<br>그러다 어느날, 드디어 무도회장에서 파티를 열게 되었다! 나는 너무 좋았다. 오죽하면 이 옷을 준비했으....어라? 내옷 어디갔지...?<br>심지어 장식들과 레이스 등도 다 없어져 버렸다. 도데체 이 뭔일인지 생각을 하고 있을때,&nbsp; 엄마가 가자고 해서 아무 옷이나 챙겨입고 나갔다. 근데 갑자기 신데렐라가 와서 같이 가겠다고 한다. 어쩌피 상관없으니까 그냥 가자ㄱ.....윙? 신데렐라가 내 옷을 입고 있던 것이다!<br>나는 허락도 없이 내 옷을 사용한 신데렐라가 너무 싫었다. 솔직히 여기서 여러분들도 생각해보자. 형제자매가 내 옷을 허락도 없이 가져가 입는다면? 상상만 해도 싫겠지! 그래서 나는 당장 그 옷을 뺏었다.<br>심지어 내 친동생의 옷도 뺏어 입었던 것이다. 난 너무 극대노되어 옷을 뺏고서는 내가 다시 갈아입고 나갔다. 그렇게 무도회에 도착하게 되엇다<br>절정!)<br>참 별이 예쁜 밤이였다. 나는 무도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놀다가 왕자가 어딘가 안색이 않 좋아 보였다. 사실 여기중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던 것. 그때, 갑자기 웬 놈이 나타났다. 왕자는 그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와 춤을 추었다. 그러다 갑자기 12시가 되도니 지혼자 나갔다...?뭐지 저 반짝이는...아! 사실 그녀석이 유리구두를 두고 온 것이다. 과연 누굴까 싶었다.<br>결말^^)<br>갑자기 왕자님이 난리가 나셨는지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그때 그 유리구두의 주인을 찾았다. 물론 우리집에서도! 나는 주인이 아니지만 일단 신어보았다. 당연히 안 맞았다. 하지만 그때, 신데렐라가 급출연하더니 유리구두를 신었다. 딱맞았다. 난 신데렐라가 바로 그 예쁜 공주였던....잠만....?어떻게 온거지. 그옷은? 이동수단은? 무었보다 말안듣고 몰래 우리집에서 빠져나온....ㄹㅂ<br>결국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한다.<br>이렇게 내용이 끝이 난다.<br>왜 나는 악역인걸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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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여명석( 금도끼 은도끼 페러디 )- 도끼맨의 험난한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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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도끼맨은 생활을 위한 돈을 벌기위해 샘 근처의 숲에 가서 나무들을 베고 있었다. 도끼맨은 돈이 무족하여 나무 도끼를 사용하는데 그의 꿈은 나무를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벌어 금도끼를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날은 비가 많이 오며 벼락도 치는 아주 좋지 않은날이였다. 그러다 아주 재수 없게 벼락이 나무에 치면서 숲의 대부분이 불에 타버렸다. 그 과정에서 도끼맨은 화상을 입어 한 노인의 집에서 치료를 받았다. 2달후... 도끼맨은 완치되어 노인에게 은혜를 갚기로 약속하고 다시 나무를 베기 위해 다른 숲을 찾아 나섰다. 도끼맨은 걷고&nbsp;<br>걸어 아~~~주 큰 숲을 찾게 되었다. 도끼맨은 숲을 찾느라 제대로 된 밥을 먹지 못해서 아주 배고팠다. 그 숲 근처엔 작은 집이 있었고&nbsp;<br>도끼맨은 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을 수 있었다. 덕분에 힘이난 도끼맨은 나무를 많이 베어 500원을 벌어 은도끼를 사기 전 450원인&nbsp;<br>도란의 검을 구매 하였다. 그리고 남은 50원으로 물약을 구매하였고&nbsp;<br>그 물약을 들고가 도끼맨을 살려준 노인에게 찾아가 주어서 노인의 쇠약한던 노인의 몸이 각성하여 나무를 뿌리째 100그루를 뽑아&nbsp;<br>주었다. 노인과 도끼맨은 친해져 동무가 되었다.<br>그렇게 잠시 노인의 힘을 빌려 나무를 뽑고 약 3개월 후에는 도끼맨이<br>직접 나무를 다시 베기 시작한다.<br>이제 큰돈을 벌기 위해 다시 큰 숲을 찾아갔다. 그 숲에는 꽤나 큰&nbsp;<br>연못을 찾게 되었다. 나무를 베다 목이 말라 잠시 일을 멈추고 연못에 가서 물을 마시다가 도끼를 연못에 빠트리고 만다.<br>그러자 연못에서 1972년을 산 산신령이 한손에 은도끼를 들고,<br>이것이 너의 도끼냐? 그러자 도끼맨이 아닙니다 저의 도끼는 철도끼입니다 라고 말했다. 산신령은 도끼맨의 솔직함에 감동하며&nbsp;<br>금도끼를 꺼내 주었다.<br>금도까를 받게된 도끼맨은 부자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많이 베풀며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br>-the end-<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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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찬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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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기헬창돼지 삼형제-</div><div>(발단) 옛날옛적 어느 한 마을에 아기돼지 삼형제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아기돼지삼형제의 엄마가 “이제 너희는 다 꺼지렴”이라고 해서 삼형제 모두 집을 나가게 되었다. 그러므로 각자 살 집을 지었다. 첫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간식 프로틴으로 집을 지었고둘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닭가슴살로 집을 지었고 마지막 셋째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헬스장을 인수해버렸다. 그리고 며칠후 첫째는 운동하러 셋째집에 놀러갔다, 첫째가 집을 비운사이 그 주변에 최근 벌크업을 하고있던 늑대가 첫째가 지은 프로틴 집을 보고 환장해버려서 늑대가 프로틴집을 다 먹어버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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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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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최연우 나무꾼에서 떠러진 비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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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무꾼은 친구들과 같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몇시간이 지난 후,&nbsp;</div><div>비행기는 추락하고 있었다. 그 비행기는 어느 지역에 추락했다. 나무꾼은 추락한 비해기 잔해에서 빠져나왔다. 나무꾼은 친구들을 찾았지만&nbsp; 그의 친구들은 전부&nbsp;</div><div>쓸쓸하게 죽어있었다. 나무꾼은 몇날 몇칠을 울고 있었다. 몇날을 울고 있을때&nbsp;</div><div>선녀가 왔다.</div><div>선녀가 나무꾼 앞에 서 말했다.</div><div>“누구신데 여기 계시죠?”</div><div>나무꾼이 말했다.</div><div>“여긴 어디인가요?”</div><div>선녀는 여기가 하늘나라라고 말했고, 나무꾼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선녀는 그가 안 죽었다고 말했다.&nbsp;</div><div>그리고 나무꾼은 “휴... 나는 안죽었구나...”&nbsp;</div><div>그는 한숨을 쉬며 안도했다.</div><div>그리고 선녀는 하늘나라을 구경시켜준다고 하고 나무꾼과 같이 하늘나라 구경을&nbsp;</div><div>시켜주었다. 나무꾼은 하늘나라의 식당, 공원, 강당, 집 등 모든 것에 놀랐다.&nbsp;</div><div>그는 여기서 살면 행복하겠다고 느껴 선녀에게 자신은 여기서 살고 싶다 말했고, 선녀는 하늘나라의 왕이자, 세상에 유일무일한 신 중 한명인 옥황상제에게 허락을 받으러 가겠다고 하고 옥황상제가 있는 궁전으로 갔다.</div><div>선녀는 옥황상제에게 말했다.</div><div>“옥황상제님 여기 불시착한 인간이 여기서 살고싶다고 하옵니다...</div><div>옥황상제는 말했다.</div><div>“그 인간은 누구고 어디서왔느냐?”</div><div>선녀는 말했다</div><div>“그는 밑에 세상에서 왔는데, 그는 비행물체를 타고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가고있었지만, 여기로 비행기가 불시착해서 친구들을 잃고, 혼자 살아남았습니다.”</div><div>옥황상제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아서 눈물을 흘렸다. 그 말을 들은 선녀는 이 말을 나무꾼에게 말해주고 나무꾼은 하늘나라에서 살게되었다. 하지만 그 조건에는 큰 위협이 따랐는데... 그 조건은 바로 하늘에서는 늙지 않고, 지상으로는 한 발짝도 못 나가는 것이 그 조건이였다. 선녀는 이 조건을 말하지 않고 나무꾼에게 말한 것 입니다. 이 조건을 나무꾼은 모른체 신나했다.</div><div>어느날, 나무꾼의 어머니생신이 되어서 나무꾼은 지상으로 가길 원했지만 선녀는 못 간다고 말하며 나두꾼을 말렸다. 하지만 나무꾼은 굳이 지상으로 내려가려다가,&nbsp; 옥황상제에게 걸려 나무꾼은 하늘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나무꾼은 감옥을 탈출하려고 감옥의 물건들로 탈출 통로를 만들어서 탈출을 했다. 이 상황을 보고받은 옥황상제는 되통수를 부여잡고 충격을 받아, 나무꾼을 잡기위해 하늘나라의 최정의 부대를 이끌고 찾아떠났다. 옥황상제는 나무꾼을 찾다가 화가나서 하늘나라에 있는 늑대에게 시켜 나무꾼을 잡아오라 했다. 하지만 늑대도 나무꾼에게 패하자 옥황상제는 화가 머리 끋까지 차올라 나무꾼의 어머니를 죽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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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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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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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양치기 소년<br>어느 마을에 한 양치기 소년이 있었다. 언덕에 앉아서 마을의 양들을 지켜보는 것이 그의 일이었다. 어느 따뜻한 봄날,<br>늑대가 양들을 쫓고 있었다. "늑대가 양들을 쫓고 있어요!" 양치기 소년은 마을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서 늑대들을 쫓아냈다. 마을 사람들은 양치기 소년에게 고마워했고, 늑대가 다시 들어오는 것을 대비했다. 며칠 뒤, 늑대들은 다시 양들을 쫓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미리 대비를 해놨기 때문에 쉽게 막을수 있었다. 양치기 소년은 마을 사람들에게 큰 신뢰를 얻게 되었다. 그렇게 마을은 평화로움을 유지하고 있었다. 어느날, 양치기 소년은 매우 심심해졌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에게 장난을 쳤다. "여러분! 양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마을 사람들은 전부 놀라서 밖으로 뛰쳐 나왔다. 그렇게 사람들은 양들이 멀쩡하게 있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양들을 찾아나섰다. 소년은 그저 웃었다. 그때, 늑대들이 또 다시 오고 있었다. 양치기 소년의 얼굴색이 갑자기 바뀌었다. 소년이 말한 거짓말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양들을 찾아 나서고 없었다. 소년은 혼자서 늑대 무리를 막을 수 없었다. 소년은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해했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0: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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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희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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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도에 나오지도 않는 작은 나라인 테로나 라는 나라에서 가장 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에로라고한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내가 키우는 농장 동물들이 이상 행동이 보여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내가 키우는 동물은 돼지, 소, 말, 오리, 닭, 염소, 개 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동물들끼리도 군대처럼 서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가장 큰 권력이 있는 동물은 돼지이다. 그다음으로는 소, 말이고 염소, 오리 등은 권력이 없다.&nbsp; 권력이 없는 이유는 돼지 개체수가 가장 많고, 소, 말은 몸이 작은 염소나 오리등은 함부로 덤비지 못해서 돼지,소,말이 서열이 높다. 그래서 닭,오리,염소,개등이 나한테 반항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해 내 옆집 이웃 베쇼한테 왜 이런 행동이 나왔는지 물어보았다. 베쇼가 말하길 "형님 이건 아주 큰 경고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작은 체격이 있는 동물들이 정치에서 사람들이 쿠데타를 하는 것 처럼 혁명을 일으켰다고 한다." 나는 말했다 "정말? 에이 내가 키우는 애들은 절대로 그런 생각을 못해"라고 말했다. 베쇼와 이야기를 나눈 후 나는 동물들에게 밥을 주기 시작할려고 하던 찰나 개들이 갑자기 나한테 짖기 시작했다. 나는 조용히하라고 소리를 지르던 중 닭하고 오리가 울기 시작했고, 농장안은 시끄러워졌다. 그러자 가장 서열이 높은 돼지가 나와서 시끄럽다는 듯이 꿀꿀 거렸다. 예전에도 돼지가 나오면 짖던 도울들은 다시 우리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번엔 사춘기 학생들이 부모님에게 반항을 하는 것처럼 계속 시끄럽게 짖어서, 동네 이웃 주민들이 찾아왔다. 한 아주머니가 말하길 "에휴 쯧쯧 동물들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설마 농장안에 서열 같은게 있니?" 라는 말에 나는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아주머니가 다시 말하시길" 이 마을에서 당신 농장만 유별나게 서열이 있군요 하하하 하고 말하고 돌아가셨다" 난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동물들은 마을 주민들이 찾아오니깐 그만 짖기 시작했고, 나는 그들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다. 학교 급식처럼 수요일은 특식이 나오는 것처럼 나도 동물들에게 매주 수요일마다 작년부터 특식을 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권력이 높은 돼지, 소, 말들에게만 특식을 주기 시작했는데 그걸 본 닭,오리, 개, 염소가 짖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제 모두에게 특식을 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리,개,달,염소에게 밥을 주기 위해 그들의 우리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우리안의 모습이 좀 많이 바꼈다. 그리고 내가 찾던 엽총도 그안의 있었다. 나는 그순간 "아 설마 애네가 인간의 말을 듣고, 인간처럼 행동을 하고, 생각도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 무섭게 빨리 밥을 달라고 짖기 시작해 후딱 주고 나왔다. 그리고 나서 똑같이 돼지, 소, 말들에게 밥을 주러 그들의<br>우리로 들어갔는데 마찬가지로 우리안에 많이 바꼈다.<br>그들이 깔고 자는 짚들을 벽처럼 만들기 시작했다.<br>그리고 울타리를 전쟁 영화에서 나오는 흑산처럼 만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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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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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안우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811n4j4igt319zmp/wish/1574661908</link>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nbsp;<br>노력과 재능<br>배경:학교<br>주요인물:이즈리얼(머리가 좋은 친구), 최희망(머리가 나쁜 친구^)<br>-발단-<br>사건:이즈리얼이 희망이에게 이번 기말고사도 자기가 더 잘 볼 것이라고 도발<br>평소 자신이 머리가 좋다는점 때문에 공부를 안해도 첫 중간 고사를 모두 잘 본 이즈리얼은 평소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해도 중간고사를 망친 희망이에게 이것이 머리가 좋은 나와 나쁜 너의 차이라고 무시하고 도발했다 그래서 희망이는 이번 기말고사는 무조건 이즈리얼보다 잘보려고 성실히 매일 공부를 했다 하지만 이즈리얼은 이번 기말고사도 게임만 해도 너보다 잘본다고 도발을 했다<br>-전개-<br>도발에 너무 분노한 희망이는 이즈리얼의 도발을 동기부여 삼아서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그 후 이즈리얼은 진짜로 시험기간에 게임만 하였고 희망이는 모르는거 하나하나 꼼꼼히 질문하며 비장한 태도를 보였다. 그렇지만 선천적으로 조금 머리가 부족했던 희망이는 시험 일주일 전에 저번년도 족보를 풀어봤지만 처참하게 점수가 나왔고 좌절하며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되돌아보며 오답을 하니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지 호율적이고 효과있게 푸는건지 깨달음을 얻고 기말고사를 더 자신있게 대비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이즈리얼이 자신에게 지는 장면을 상상하게 된다.<br>-위기-<br>그렇지만 또 반면 일주일 전 이즈리얼은 엄마가 기출문제를 뽑아와 풀어봤는데 세상 받아본 적 없는 점수를 받게 되었고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만 남은 기간이라도 공부를 하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해보지만 공부 경험도 없었고 재미, 앉아 있는 시간, 등등이 많이 모자랐다 그렇게 이즈리얼이 충격을 받고 있을때 희망이는 열심히 공부하며 공부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었다. 무슨 문제를 풀던 잘풀리고 예전에 쌓이고 쌓인 노력의 성과가 보이는듯 했다. 반면 이즈리얼은 계속 공부를 해보지만 수업시간도 안듣고 매일 놀기만 했던 이즈리얼은 잘 될 수가 없었고 이즈리얼은 거의 인생 처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겪었고 마치 하늘이 벌을 주듯 자신이 잘났다고 남을 무시하는 이즈리얼에게 날벼락을 내리는 것 같았다. 반면 희망이는 최고난도 문제도 풀어내면서 이즈리얼과 반대로 하늘이 상을 내려준 것 같았다 하지만 희망이는 이즈리얼이 역경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서 많이 불안해 하고 있다.&nbsp;<br>-절정-<br>그리고 기말고사 하루 전날 이즈리얼은 그래도 좋은 머리로 어느정도 보안을 해놓았고 희망이도 자신감이 없진 않았다.&nbsp;<br>그리고 다음날, 기말고사 1교시 희망이는 지금까지의 노력의 성과가 보이듯 문제를 술술 풀어가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이즈리얼은 문제들이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즈리얼은 혼란스럽기 시작했고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았다. 다음교시,희망이는 이번 교시도 술술 잘 풀렸고 이즈리얼은 이번 교시는 느낌도 좋고 계속 좋게 좋게 흐름을 타고 있었지만 갑자기 운도 안좋게 배가 아팠다 희망이를 깔봤던 것에 대한 벌을 받듯 배가 계속 아팠고 반면 희망이는 노력의 결과라도 보여주듯 3교시도 깔끔하게 헷갈리는 것 없이 마무리를 지었다.<br>-결말-<br>2일 뒤<br>기말고사 성적표가 나왔다 희망이는 만족 할만한 성적이 나왔고 이즈리얼은 나쁘진 않지만 희망이보단 딸리는 성적이 나왔다. 아이들은 희망이와 이즈리얼의 반전된 점수에 놀랐고 희망이는 뿌듯한듯 했다.<br>2달 뒤, 2학기 중간고사&nbsp;<br>저번 시험을 잘 봤던 희망이는 자신이 공부를 잘한다는 우월감과 만족, 자신감, 자아도취에 빠져 시험공부를 대충했다 그 결과 희망이는 시험을 망쳤고 반면 이즈리얼은 기말고사에서 충격을 느끼고 중간고사 시험준비를 엄청나게 열심히 해서 잘 보게 되었다<br>기말고사와 또 반전된 둘의 성적에 아이들은 또 다시 놀라게 되었다 희망이는 후회하고 후회했다 그렇지만 너무나 자신감에 차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문제점을 혼자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다음 기말고사도 못볼 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1 00: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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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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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23 황예나<br><br>백설왕자</div><div><br></div><div>어느 마을에 백설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div><div>백설왕자의 왕비는 백설왕자를 낳자마자 돌아가셨습니다. 그 충격에 왕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백설왕자는 새아버지와 살게 되었습니다. 새아버지는 마을에서 가장 잘생긴 왕이였습니다. 그치만, 백설왕자는 왕보다 더 잘생겼습니다. 왕은 항상 내세울께 자신의 외모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아들인 백설왕자를 질투하고 갈궜습니다. 백설왕자는 새아버지한테 괴롭힘을 당해 16살에 집을 나가 숲속 오두막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 지금까지 궁궐에서 살았는데, 내가 과연 좁아터진 이 집에서 살 수 있을까..?"</div><div><br></div><div>평소 깔끔을 떨었던 백설왕자는 좁은 오두막집에서 살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해보지 못했던 백설왕자는 살림에 서툴렀습니다.&nbsp;<br><br></div><div>"됐다, 걍 안해야지 이제 나가서 놀아볼까?"</div><div><br></div><div>백설왕자는 그동안 놀지 못했던 만큼 밖에서 뛰어놀았습니다. 평소 궁궐에서 지냈으면, 장터나 축제에는 갈 수 없었지만 집을 나오니까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모두 할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 역시 집 밖에 최고야, 이제 그만 늦었으니까 집에 다시 가야겠다"</div><div><br></div><div>백설왕자는 어두운 숲속을 가로질러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어진 탓에 숲속에 으스스한 기운이 돌았습니다.</div><div><br></div><div>"여긴 왜이렇게 무서운거야..여기서 꺾으면 이제 나올때가 됐는데 내가 지금 빙빙 돌고 있는건가?"</div><div><br></div><div>그때 멀리서인가 노란빛 불이 켜진 또 다른 오두막 집을 발견했습니다. 백설왕자는 그제서야 긴장이 풀려 그 집으로 냅다 뛰어갔습니다. 그 오두막 집은 백설왕자가 사는 오두막 보다 크고, 포근하고, 맛있는 음식도 차려져있었습니다. 너무 배고팠던 백설왕자는 식탁에 차려져있던 모든 음식을 다 먹었습니다</div><div><br></div><div>" 아니 사람도 없는 집에 이렇게 많은 음식이 있다고?"</div><div>" 아마 음식을 차리고 까먹고 집을 나간거야, 내가 다 먹어도 돼겠지?"</div><div><br></div><div>우걱우걱</div><div><br></div><div>" 이게 얼마만에 먹은 집밥이야, 잘 먹었습니다~"</div><div><br></div><div>백설왕자는 음식을 다 먹고 자기도 모르게 잠에 들었습니다. 두시간쯤 지났을까, 7명쯤 되는 작은 사람들이 오두막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난쟁이들은 자신보다 3배는 더 큰 백설왕자를 보고 기겁했습니다.<br>"뭐야 이런 거인이 우리 집에 왜 있어?"<br>"그나저나 식탁에 음식은 다 어디로 간거야?"<br><br>백설왕자는 화들짝 일어나 난쟁이들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난쟁이들은 백설왕자를 자신들의 집에서 살게 해주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백설왕자의 새아버지는 사람을 고용해 백설왕자를 죽이라고 했습니다.<br>그 사람은 사과장수로 변장해 난쟁이 집으로 갔습니다.<br><br>똑똑<br><br>"누구세요?"<br>"아랫마을 사과장수 입니다~ 사과 하나 사드셔보세요"<br>백설왕자가 문을 열었다.<br>"아 저희 집에는 사과가 많아서요.."<br>"이건 아랫마을에 유명한 OO 과수원에서 만든 사과예요 정말 맛있는 사관데.."<br>"하하 정말 괜찮아요.."<br>아저씨는 사과를 반으로 잘라서 백설왕자에게 건냈다.<br>"이거 먹어보고 결정해줘요.."<br>백설왕자는 대충 아저씨를 보낼려고 사과를 한조각 먹었다.<br>"윽 내 몸이 왜이러지.."<br>백설왕자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계획에 성공한 새아버지는 드디어 한숨을 돌렸다.<br>"이제 대충 장례만 치러주고 넘기면 돼겠지?"<br>다음날, 백설왕자의 장례식이 치루어졌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난쟁이들이 있었다.<br>"흑흑..왕자님.."<br>"짧았지만 좋았어요.."<br>백설왕자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을때 뒤에서 어떤 말을 타고 공주가 나타났다. 그 공주의 이름은 흑설공주 윗마을에 사는 공주였다. 흑설공주는 백설왕자의 관을 드는것을 도와주었다. 흑설공주가 들고 가는중에 돌에 발을 걸려 그만 관을 놓치고 말았다.<br>그치만 그 순간 관이 떨어지면서 백설왕자 목에 걸려있던 씨가 나왔다. 그리고 백설왕자는 다시 살아났다. 백설왕자는 자신을 구해준 흑설공주를 사랑해 결혼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다.<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1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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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윤소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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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 아기돼지 삼형제<br>제목: 눈이 먼 늑대<br><br>캐릭터<br><br>리카(늑대의 후손)<br>야행성이서 눈이 어둡다<br>늑대들의 무리 짓던 습성이 있어서 다른 사촌들과 친하다<br><br>사이, 수미(늑대의 사촌들)<br>늑대의 사촌들로 전세계에 퍼져있고 범죄자며 경찰까지 다양하다<br>다들 서로 아는 사이이고 처음 만나도 주변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신뢰한다<br><br>데이(첫째돼지의 후손)<br>첫째돼지의 게으름을 물려받아 일을 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가난해졌다<br><br>베더(둘째돼지의 후손)<br>둘째돼지역시 게으름을 물려받았지만 그래도 첫째보단 부지런해서 평범한 직장인이 됐다<br><br>니어스(셋째돼지의 후손)<br>가장 부지런했던 셋째의 후손이어서 형들 후손 중 가장 열심히 일해 부자가 됐다<br><br>프롤로그<br>옛날 아기 돼지 삼형제가 있었다<br>그 아기 돼지들을 먹으려던 늑대는 온갖 수모를 격고 도망쳤다<br>많은 시간이 흐른후 시대는 발전했고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의 후손은 그 사실을 잊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다<br>그러던 어느날 늑대의 후손 평소 도둑이었던 리카는 또 도망치기 위해 이사를가 이삿짐을 치우던 중 한 책을 발견했다<br>그 책은 돼지에게 수모를 당했던 늑대의 일기였고 리카는 이 책을 읽어보게 됀다<br>이 책을 읽은 리카는 복수심에 불타게 됀다<br>그래서 리카는 복수를 결심하지만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나눠사는 곳에&nbsp; 살던 리카는 현실적으론 불가능했다<br>그러나 리카는 다른 늑대들의 도움을 받아 초식동물들이 사는 곳에 들어간다<br><br>발단<br>리카는 첫째돼지의 후손인 '데이'가&nbsp; 있는 초식동물 빈민촌으로 갔다.<br>허나 데이는 보이지 않았고 짜증이 난 리카는 자신들의 사촌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br>늑대의 후손 중 폭력배였던 '사이'와 '수미'는 리카의 말을 듣고 돕기로 한다<br>그렇게 사이와 수미의 폭력배와 리카는 빈민촌에 불을 질렀다<br>그러나 그 당시 데이는 없었고 다른 동물들이 살고 있던 빈민촌은 모두 불탔다<br>이후에 소방차들이 와도 진압이 안됄 정도로 불이 정말 크게 번졌다<br>이후 비가와 겨우 진압이 됐지만 데이의 집 말고도 빈민가의 대부분이 다 타버렸다<br>그러나 늑대들은 이미 도망간 후 였고 데이는 갑자기 터진일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이내 안정을 취하기 위해 둘째인 '베더'에게 연락했고 베더와 함께 셋째 돼지의 집인 '니어스'의 집으로 간다<br>이 일로 늑대들은 약간은 만족했지만 그러나 아직 결코 다 만족하진 못했다<br>또 리카에 마음 한 구석에는 약간의 죄책감이 생겼다<br>늑대들은 도망쳤지만 그러나 늑대들이 불을 지른 것으로 초식동물들의 피해는 너무 컸고 초식동물들은 이내 육식동물들에게 화를 냈다<br>육식동물들은 유감을 표했지만 결코 죄를 인정하진 않았고 초식동물들과 육식동물들의 갈등은 점점 고조 되어갔다<br><br>전개<br>이후 늑대는 베더가 있는 도시로 갔다<br>그러나 육식동물들 중에서도 야행성이었던 리카는 눈이 밝지 않아 두 돼지를 찾기엔 역부족이었다<br>그래서 리카는 사이와 수미랑 같이 도시를 터뜨리기로 한다<br>허나 리카는 불을 지른 유력 용의자였기에 도중에 경찰들에게 심문을 받으러갔고 사이와 수미는 자기들 끼리 하기로 한다<br>다음날 점심시간에 거의 다 됀 시각 도시중심에서 갑자기 큰소리가 나더니 건물이 무너지고 도시가 불바다가 됐다<br>도시에는 온갖 신음소리와 사이렌소리 밖에 나지 않았다<br>수많은 부상자들이 나왔다<br>슬슬 잘못됐다고 생각하던 리카지만 이제 멈출 순 없다는 것을 알고 다른 동물들을 죽인 죄책감을 버리고 계속 한다<br>허나 니어스에게 가있던 베더와 데이는 목숨을 건진고 이 일로 육식동물과 초식동물들은 전쟁 직전까지 가게 됐다<br><br>절정<br>도시에 테러가 나자 경찰들은 불을 지른 사건과 폭탄테러범이 같다고 생각하고 리카를 풀어주게 됀다<br>경찰에게 풀린 리카는 도와준 사이와 수미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마지막으로 혼자서 부자층이 사는 곳으로 간다<br>그러나 생각외로 보안이 철저했고 혼자라고 해도 들어가기 힘들었다<br>그래서 리카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 행동할 수 있는 밤에 몰래 들어가기로 했고 지금 당장은 돼지 삼 형재를 관찰하기로 했다<br>돼지 삼 형재는 편안하게 자고 있었고, 리카는 자신의 조상에게 모욕을 준 돼지가 저렇게 편안하게 산다는 것에 죄책감은 잊고 더더욱 분노를 느꼈다<br>그렇게 밤이 돼자 경비가 많이 허술해졌고 도둑생활을 하던 리카에겐 식은 죽 먹기였다<br>이번에도 역시나 폭탄을 터뜨렸고 드디어 돼지 삼형재를 잡았다<br>그러나 이 일로 육식동물과 초식동물들과의 사이가 더더욱 악화 됐고 둘 사이에 굉장히 큰 전쟁이 일어났다<br><br>결말<br>두 동물들 사이에 전쟁은 역사에 전례에 없을 정도로 굉장했고 핵전쟁까지 가게 됐다<br>리카와 사이, 수미도 이 전쟁을 피할 순 없었고 사이와 수미는 육식동물지역에 있어서 안전하게 피난처로 갈 수 있었지만 리카는 아직도 초식동물지역에 있어서 결국 죽게 됀다<br>리카는 후회했고 그렇게 혼자 죽음을 맞이했다<br>이 전쟁이 있고 이 세상에 남은 동물들은 없었다<br>한 명의 복수로 시작됀 복수극이 그렇게 모든 동물이 죽는 끔찍한 결말을 맞게 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1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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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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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백설공주 편견:공주는 날씬해야한다.<br>옛날옛적에 뚱뚱하고 못생긴 백설공주가 태어났다.백설공주를 낳은 그녀의 어머니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br>그녀가 너무 뚱뚱해 모두 그녀를 깔보고 무시한다. 그녀의 새어머니와 언니 마저 그녀에게 공주는 날씬하고 예뻐야한다며 욕을한다. 결국 그녀는 궁을 떠나게 되는데..<br>(전개) 백설공주는 따라오는 기사들을 따돌리기위해 숲속으로 도망치게 된다. 공주는 다리를 못움직일정도로 힘들어서 나무 밑어서 쉬게된다. 그때, 지나가는 일곱 난쟁이들이 공주를 발견하게 된다. 공주가 힘들어하는 것을보고 난쟁이들은 공주를 집에서 쉬게 해주자고 결정을 한다. 공주가 못움질것 같다고 하여서 난쟁이들은 공주를 다같이 업고 온다.<br>공주는 자신이 무거운데도 힘들게 업어다준 난쟁이들에게 감동을한다. 결국 그녀는 꼭 살을 빼겠다고 결정을 한다.<br>(위기) 백설공주의 언니가 거울에게 물었다. "거울아,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그러자 거울이 대답했다 "백설공주가 가장 예쁨니다" 거울의 대답에 의문이 생긴 백설공주는 언니는 거울에게 백설공주의 모습을 보여달라고한다. 그러자 거울은 살을 빼기위해 운동을 하고있는 백설공주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의 자리가 뺏기기 두려운 백설공주의 언니는 기사들에게 백설공주의 위치를 알아내라고 시킨다. 백설공주의 위치를 알게된 백설공주의 언니는 난쟁이들이 일을 하러 나간틈을 노려 불쌍해 보이는 노인의 모습으로 변장을 하여 백설공주에게 찾아간다.<br>(절정) 백설공주의 언니는 문을 두드린다. "빵 사세요,빵 사세요. 빵을 사지 않으면 저의 가족은 집에서 쫓겨나요." 백설공주의 언니의 말을 들은 백설공주는 문을 열어준다. "빵좀 드셔보세요." 노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백설공주는 빵을 먹고 살이 엄청찌게된다.<br>(결말) 백설공주의 언니의 계획을 알게된 그녀의 부모님이 백설공주의 언니를 쫓아내게 된다. 결국 백설공주는 살도 빼고 왕위에 오르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1 00:4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gsung/811n4j4igt319zmp/wish/1574700205</guid>
      </item>
      <item>
         <title>20114 이남결</title>
         <author>Pungsung</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811n4j4igt319zmp/wish/1574930134</link>
         <description><![CDATA[<div>휘섭과 휘망과 챤민이 콩나물&nbsp;<br><br></div><div>(발단)2021년 도깨비시장 챤민 이라는 학생이 콩나물을 팔았습니다.<br>&nbsp;그때 휘망이가 챤민이의 가게에 돌을 던졌습니다. 옆에있던 휘섭이는<br>&nbsp;멈춰!라고 했다 그때 휘망이는 돌을 던지는걸 멈추고 도망을 가였습니다.<br>&nbsp;생명의 은인 휘섭이는 찬민이에게 콩나물 한줄을 받았다. 휘섭이는 콩나물에<br>&nbsp;독이든지 모르고 콩나물무침을 해먹었다. 휘섭이가 죽고 복수를 하려던 휘망이는<br>&nbsp;휘섭이의 집에 찾아가는데 휘망이는 휘섭이가 죽은걸 보고 앙개꿀띠하면서 남은 콩나물을<br>&nbsp;모두 가져갔다. 1일뒤 휘망이가 콩나물을 심었다. 갑자기 콩나물이 엄청난 속도로 자라났다.<br>&nbsp;휘망이는 그걸 타고 올라가려다 떨어져 사망하였다. 그 옆에서 콩나물을 팔던 챤민이는<br>&nbsp;엄청나게 자란 콩나물을 보고 이거팔아야지! 찬민이는 3일이라는 시간에 걸쳐 콩나물에 올라가게된다 올라가는 3일동안 때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에 급하게 올라갔다 챤민이는 거인을마주쳤다. 거인을 보고 3초동안 주술을 말했다 巨人の首切り 보고 주머니에 있던 일륜도를들고 거인을 죽였다 챤민이는 위에있던 거위에 똥꼬를 자극하고&nbsp; 황금알을 얻었다. 챤민이는 황금알을보고 오우 존맛이겠노<br>&nbsp;하면서 계란찜을 만들어먹었다.&nbsp;<br>챤민이가 계란찜을 먹고 거인이되었다. 이제 찬민이가 거인이다. 찬민이는 거인이되어 왕국을 만들었다. 왕국의이름은 거위똥꼬자극왕국이다.<br>휘섭이와 휘망이는 부활을하고 거위똥꼬자극왕국에 들어가 부대장이되었다.&nbsp; 휘섭이와 휘망이는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았다 아이의 이름은 운우다 운우는 어릴때부터 동물을 잡고 컷다 운우는 동물살인마라는 현상금에 걸려서 1987년도에서 2021년도까지 감옥에 갇혀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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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1 02: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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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희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811n4j4igt319zmp/wish/1578157094</link>
         <description><![CDATA[<div>패러디 소설: 동물농장&nbsp; 전개<br>&nbsp;나는 지도에 나오지도 않는 작은 나라인 테로나 라는 나라에서 가장 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에로라고한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내가 키우는 농장 동물들이 이상 행동이 보여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내가 키우는 동물은 돼지, 소, 말, 오리, 닭, 염소, 개똥버억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동물들끼리도 군대처럼 서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가장 큰 권력이 있는 동물은 돼지이다. 그다음으로는 소, 말이고 염소, 오리 등은 권력이 없다.&nbsp; 권력이 없는 이유는 돼지 개체수가 가장 많고, 소, 말은 몸이 작은 염소나 오리등은 함부로 덤비지 못해서 돼지,소,말이 서열이 높다. 그래서 닭,오리,염소,개등이 나한테 반항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해 내 옆집 이웃 베쇼한테 왜 이런 행동이 나왔는지 물어보았다. 베쇼가 말하길 "형님 이건 아주 큰 경고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작은 체격이 있는 동물들이 정치에서 사람들이 쿠데타를 하는 것 처럼 혁명을 일으켰다고 한다." 나는 말했다 "정말? 에이 내가 키우는 애들은 절대로 그런 생각을 못해"라고 말했다. 베쇼와 이야기를 나눈 후 나는 동물들에게 밥을 주기 시작할려고 하던 찰나 개들이 갑자기 나한테 짖기 시작했다. 나는 조용히하라고 소리를 지르던 중 닭하고 오리가 울기 시작했고, 농장안은 시끄러워졌다. 그러자 가장 서열이 높은 돼지가 나와서 시끄럽다는 듯이 꿀꿀 거렸다. 예전에도 돼지가 나오면 짖던 도울들은 다시 우리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번엔 사춘기 학생들이 부모님에게 반항을 하는 것처럼 계속 시끄럽게 짖어서, 동네 이웃 주민들이 찾아왔다. 한 아주머니가 말하길 "에휴 쯧쯧 동물들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설마 농장안에 서열 같은게 있니?" 라는 말에 나는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아주머니가 다시 말하시길" 이 마을에서 당신 농장만 유별나게 서열이 있군요 "하하하" 하고 말하고 돌아가셨다" 난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동물들은 마을 주민들이 찾아오니깐 그만 짖기 시작했고, 나는 그들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다. 학교 급식처럼 수요일은 특식이 나오는 것처럼 나도 동물들에게 매주 수요일마다 작년부터 특식을 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권력이 높은 돼지, 소, 말들에게만 특식을 주기 시작했는데 그걸 본 닭,오리, 개, 염소가 짖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제 모두에게 특식을 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리,개,달,염소에게 밥을 주기 위해 그들의 우리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우리안의 모습이 좀 많이 바꼈다. 그리고 내가 찾던 엽총도 그안의 있었다. 나는 그순간 "아 설마 애네가 인간의 말을 듣고, 인간처럼 행동을 하고, 생각도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 무섭게 빨리 밥을 달라고 짖기 시작해 후딱 주고 나왔다. 그리고 나서 똑같이 돼지, 소, 말들에게 밥을 주러 그들의<br>&nbsp;우리로 들어갔는데 마찬가지로 우리안에 많이 바꼈다.<br>&nbsp; 그들이 깔고 자는 짚들을 벽처럼 만들기 시작했다.<br>&nbsp;그리고 울타리를 전쟁 영화에서 나오는 둔턱을 만들었다.<br>그날 밤, 모든 우리에 조명을 모두 껐다. 하지만 내 집에서 모든 우리에 불빛이 나왔다. 그때 시간은 새벽 2시였다. 동물들 모두가 나한테 자신들의&nbsp; 우리에서 "나가"라고 말하듯이&nbsp;<br>울주 짖었다. 그 다음날 아침 내가 일어난 후 동물들에게 밥을 주러 갔다. 아직 여전히 자고 있었고, 하룻밤 사이에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둔턱은 더 높아졌고, 내가 찾던 총들이 있었고, 동물들에서 본 시점은 돼지: "감히 상위 계층인 우리를 위협해? 우리가 본때를 보여주자." 닭: 우리는 이렇게 살 수 없어! 인간들은 우리를 그저 돈으로만 생각한다고! 인간들은 사악한 모습이 너무 많아! 우리에게 그들이 먹다 남은 음식을 우리에 사료를 주지 않나,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나 그들의 편리함을 위해 지구의 자연을 파괴하지 않나, 난 돼지들도 똑같다고 생각해!" 라는 말에 다른 동물들도 맞장구를 치면서 "맞아!,맞아!"라고 말했다." 돼지들은 귀가 따끔했는지 마당에 놀고 있던 거위한테 가서 "까불지마"라고 말하였다. 거위는 돼지들에 말을 무시하고 우리로 들어갔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2 01: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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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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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소설제목:도라에몽에서 여자가 지켜지지 않는 소설<br>원작제목:도라에몽<br>원작편견:여자가 지켜지기만 함</div><div><br></div><ol><li>왜 내가 지켜져야 하는거야?&nbsp; 발단</li></ol><div>「이슬아, 내가 지켜줄께에」비실이가 말한다. 근데 비실이가 말한다.「아니야! 이슬이는 내가 지킨다!」 퉁퉁이도 말한다.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왜 나는 저 남자들에게 지켜져야만 하는거지? 「내 몸 하나는 나 혼자서도 지킬수 있거든? 저리가!」난 급격히 기분이 나빠졌다. 오늘은 그냥 집에 가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판단했다.</div><ol><li>몸을 지킬 수단을 찾아서&nbsp; &nbsp; &nbsp; 전개</li></ol><div>「내 몸을 지킬 수단이 뭐가 있을까?」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좋아! 그러면 도라에몽에게 가자!」&nbsp;</div><div>「그러면 나한테 찾아오는것보다 운동을 하는게 나을것같... 」도라에몽이 말한다. 「좋았어! 고마워 도라에몽!」 역시 도라에몽 집에 찾아가는것은 맞는 판단이었다.</div><ol><li>배울만한 운동</li></ol><div>「배울만한 운동이 뭐가 있을까?」</div><div>&nbsp;그러면 답은 하나다.&nbsp;</div><div>「도라에몽에게 가보자!」&nbsp;</div><div>「아니 넌 무슨 내가 고민 상담 로봇인줄 아니?」</div><div>도라에몽이 말했다.&nbsp;</div><div>「아니 그런건 됐고 나한테 질문의 답을 (내놔) 줘.」</div><div>&nbsp;「흐음.. 나도 운동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nbsp;</div><div>「그러면 유도를 배워봐!」 갑자기 옆에있던 진구가 끼어들었다.&nbsp;</div><div>「어떤 만화에서 나오는 주인공 여친이 유도를 배우는데 겁나 쌔!」</div><div>역시 노진구다. 맨날 만화만 본다. 언제 도움이 될수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이제야 도움이 된다. 역시 도라에몽의 집에 오는것은 이번에도 맞는 선택이었다.</div><ol><li>한번 해 보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위기</li></ol><div>&nbsp;나는 우리 집에 혼란을 주지 않고 유도를 배울 방법을 찾아 봤다. 방법은 여러가지 였지만 나는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했다.&nbsp;</div><div>「유튜브로 배워보자.」</div><div>설마 유도 영상 하나 없겠어.</div><div>그렇게 난 유도를 시작했고 아이들과 공약을 하나 걸었다.&nbsp;</div><div>「10개월 후에 내가 너희를 이겨주지.」</div><div>-10개월 후-</div><div><br></div><ol><li>어휴 내 인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절정</li></ol><div>&nbsp;솔직히 말하자면, 난 유도 하나도 안했다. 영상만 보고서&nbsp;</div><div>「어유… 저거 좀 에바인듯」</div><div>&nbsp;이라 생각해서 하지를 않았다. 나한테 재능이 있다면 영상으로도 되겠지.</div><div>&nbsp;~띵동~ 그 녀셕들이 왔나보다.</div><div>「야! 이슬아! 이리 나와!」</div><div>퉁퉁이다.&nbsp;</div><div>「10개월 다 됬어! 이때를 위하여 벼르고 버렸던 나의 실력을 보여주겠다! 어딜 감히 우리 영역에서 불질이야! 우린 맞설테니 싸우자! 우리의 매운맛을 똑똑히 보여주겠다!」</div><div>&nbsp;나도 이제는 모르겠다.</div><ol><li>결투</li></ol><div>&nbsp;나는 퉁퉁이를 따라 동네 공터로 갔다. 그곳에는 이미 다른 아이들이 모여 있었다.&nbsp;</div><div>「에.. 이 애들은 뭐야?」</div><div>나는 조금 현기증을 느꼈다. 혹시 쟤 쫄리나?</div><div>「너와 나의 결투를 보장해 줄 증인들이다. 이렇게 많으면 도라에몽의 도구 비스무리 한것도 못쓰겠지?」</div><div>아. 역시. 쟤 지금 약간 쫄아 있다.</div><div>「자아! 그럼 지금부터 퉁퉁이와 이슬이의 결투를 시작하겠습니다! 」</div><div>그 옆에 있던 애가 말했다.</div><div>「종목은 모두 가능하고, 상대가 아파서 못 일어날때까지 패면 됩니다! ㅋㅋㅋㅋㅋ」</div><div>마지막에 웃음을 못 참았는지 결국 터졌다.</div><div>「앜ㅋㅋㅋ 스읍..」</div><div>다른 애들한테 몇대 맞고서 정신을 차린듯 했다.</div><div>「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도라에몽과 도라미가 대기중이므로 뭐든 해도 됩니다!」</div><div>「자! 그럼 시작!ㅋㅋㅋㅋ」</div><div>또 터졌다.</div><div>「아니 좀 그만 때리라고 안웃겠다고」</div><div>솔직히 나라도 웃겼을 듯</div><div>[콰직!]</div><div>?????</div><div>「우리는 결투중인데 어디를 보는 것이지?」</div><div>퉁퉁이 쟤가 드디어 미쳤나 보다.</div><div>나한테 대고 투창을 했다.</div><div>「종목은 뭐든 괜찮다고 했겠다?」</div><div>애들도 이건 예상 못했나 보다.</div><div>나는 몇가지 유도 기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div><div>나는 결국 영상에 나온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대신 그냥 영상에 나온 사람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기로 했다.</div><div>나는 옆에 있는 죽창을 집어들었다.</div><div>「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인원이 있다면 위급상황을 만들어도 된다는 거겠지?」</div><div>퉁퉁이는 당황했는지 약간 주춤 하며 말했다.</div><div>「야! 심판! 저저 점마 반칙 아니냐? 내 창을 쓰잖아」</div><div>「딱히 반칙은 아닌데?」</div><div>「이런?! 야! 너 그 창 내려놔라! 학교 생활이 아주 힘들어 질수 있어!」</div><div>그 협박에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그의 고환을 겨냥했다.</div><div>「지금 항복한다면 너의 고환만은 살려주지. 」</div><div>「꺼져!」</div><div>「좋아 그러면 상호 동의가 완료된걸로!」</div><div>나는 창을 던졌다.</div><div>창은 그의 사타구니를 꿰뚫었다.</div><div>그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리고 일어나지 못했다.</div><div>눈에는 흰자가 보였고 입에는 거품을 물고 있었다.</div><div>아이들은 놀라서 메딕을 연신 외쳐댔고 도라에몽과 도라미는 창백해진 채로 달려와서 응급 처치를 하기 시작했다.</div><div>여자 아이들은 모두 놀람과 자신감이 생긴듯 했다.</div><ol><li>결말</li></ol><div>내 인생이 굉장히 번거로워 질것이라는 예상이 드는 가운데에, 나는 학교에 갔다.</div><div>정말 놀랍게도 남자들중 그 누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았고 심지어 선생님도 꼭 필요할 때에만 말을 거시는 등 굉장히 편해졌다. 하지만 여자애들의 질문 공세는 이길수 없었다. 결국 이 질문 공세를 이기지 못한 나는 학교를 자퇴하고 싸움만을 위한 길을 걷기로 했다.</div><div><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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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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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 나온 나무꾼의 정체는 능력을 잃은..신...?  
  20120 최연우 나무꾼과 선녀 편견: 왜 나무꾼은 능력이 없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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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 나무꾼은 친구들과 같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몇시간이 지난 후,&nbsp;</div><div>비행기는 추락하고 있었다. 그 비행기는 어느 지역에 추락했다. 나무꾼은 추락한 비해기 잔해에서 빠져나왔다. 나무꾼은 친구들을 찾았지만&nbsp; 그의 친구들은 전부&nbsp;</div><div>쓸쓸하게 죽어있었다. 나무꾼은 몇날 몇칠을 울고 있었다. 몇날을 울고 있을때&nbsp;</div><div>선녀가 왔다.</div><div>선녀가 나무꾼 앞에 서 말했다.</div><div>“누구신데 여기 계시죠?”</div><div>나무꾼이 말했다.</div><div>“여긴 어디인가요?”</div><div>선녀는 여기가 하늘나라라고 말했고, 나무꾼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선녀는 그가 안 죽었다고 말했다.&nbsp;</div><div>그리고 나무꾼은 “휴... 나는 안죽었구나...”&nbsp;</div><div>그는 한숨을 쉬며 안도했다.</div><div>그리고 선녀는 하늘나라을 구경시켜준다고 하고 나무꾼과 같이 하늘나라 구경을&nbsp;</div><div>시켜주었다. 나무꾼은 하늘나라의 식당, 공원, 강당, 집 등 모든 것에 놀랐다.&nbsp;</div><div>(전개) 그는 여기서 살면 행복하겠다고 느껴 선녀에게 자신은 여기서 살고 싶다 말했고, 선녀는 하늘나라의 왕이자, 세상에 유일무일한 신 중 한명인 옥황상제에게 허락을 받으러 가겠다고 하고 옥황상제가 있는 궁전으로 갔다.</div><div>선녀는 옥황상제에게 말했다.</div><div>“옥황상제님 여기 불시착한 인간이 여기서 살고싶다고 하옵니다...</div><div>옥황상제는 말했다.</div><div>“그 인간은 누구고 어디서왔느냐?”</div><div>선녀는 말했다</div><div>“그는 밑에 세상에서 왔는데, 그는 비행물체를 타고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가고있었지만, 여기로 비행기가 불시착해서 친구들을 잃고, 혼자 살아남았습니다.”</div><div>옥황상제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아서 눈물을 흘렸다. 그 말을 들은 선녀는 이 말을 나무꾼에게 말해주고 나무꾼은 하늘나라에서 살게되었다. 하지만 그 조건에는 큰 위협이 따랐는데... 그 조건은 바로 하늘에서는 늙지 않고, 지상으로는 한 발짝도 못 나가는 것이 그 조건이였다. 선녀는 이 조건을 말하지 않고 나무꾼에게 말한 것 입니다. 이 조건을 나무꾼은 모른체 신나했다.</div><div>(위기) 어느날, 나무꾼의 어머니생신이 되어서 나무꾼은 지상으로 가길 원했지만 선녀는 못 간다고 말하며 나두꾼을 말렸다. 하지만 나무꾼은 굳이 지상으로 내려가려다가,&nbsp; 옥황상제에게 걸려 나무꾼은 하늘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나무꾼은 감옥을 탈출하려고 감옥의 물건들로 탈출 통로를 만들어서 탈출을 했다. 이 상황을 보고받은 옥황상제는 되통수를 부여잡고 충격을 받아, 나무꾼을 잡기위해 하늘나라의 최정의 부대를 이끌고 찾아떠났다. 옥황상제는 나무꾼을 찾다가 화가나서 하늘나라에 있는 늑대에게 시켜 나무꾼을 잡아오라 했다. 하지만 늑대도 나무꾼에게 패하자 옥황상제는 화가 머리 끋까지 차올라 나무꾼의 어머니를 죽였다. (절정) 나무꾼은 이 사실도 모르고 매일 도망쳤다. 몇칠 후, 나무꾼은 어머니의 죽음을 알고 슬퍼했다. 그는 그래서 옥황상제에게 가서 따지기 시작했다.</div><div>“저는 왜 여기를 벗어나지 못한가요?”</div><div>옥황상제는 말했다. “너는 여기 살겠다는 조건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을 모르고 있던것이냐.” 이 말을 들은 나무꾼은 선녀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그래서 나무꾼은 포기하고 가려는 듯 하였지만 나무꾼은 화가나서 도끼를 스톰브레이커로 강화시키고 하늘나라를 파괴하기 시작했다. 그 파괴하는 힘이 원천은 번개였다. 나무꾼의 정체는바로 토르였다. 옥황상제는 이 사실에 깜짝놀라고 토르를 말려보라고 시도했지만 토르는 번개를 이용하며 하늘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었지만 그는 갑자기 파괴를 멈추고 말했다.</div><div>“나는 번개의 신 토르이며 나는 번개의 힘으로 여기를 파괴하려고 하였지만, 나는 이곳의 절반만 파괴하고, 절반만 살려 주겠다.” 토르는 이렇게 말하고는 스톰브레이커의 번개의 힘을 모아 하늘나라를 향해 휘둘렀다. 그리고 그는 하늘나라의 절반에 인구를 말살시키고, 하늘의 절반을 파괴했다. 하지만 절반을 파괴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인피니티스톤을 모으기 위해서이다. 토르가 인피니티스톤을 모으는 이유는 라그나로크로 인해 파괴된 아스가르드를 되돌리기 위해서였다. 그는이제 마지막 스톤을 찾기위해 미스가르드로 찼아갔다. (결말) 미스가르드로가 토르는 마지막스톤을 찾기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으로 마지막 스톤을 얻어서 건틀렛이 모든 스톤을 놓고 스넵을 쳤다. 그 순간 모든 아스가르드인과 아스가르드는 다시 원상복구 되고, 토르는 한쪽의 팔을 부상으로 토르의 고향은 복구되었다. 그 이후 하늘나라에서는 옥황상제는 하늘나라를 고치는 동시에 토르에게 거짓을 알려준 선녀를 처벌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2 01: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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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조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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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제목 : 아나스타샤<br>원작제목 : 신데렐라<br>편견 : 새엄마는 나쁘다, 공주와 왕자는 이루어진다<br><br>발단</div><div>옛날 한마을에 아버지와 신데렐라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 모두 신데렐라를 싫어했어요. 언행이 거칠고 못된 성격이었기 때문이죠.</div><div>그러던 중 이웃집에 아름다운 아주머니와 두 딸이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아주머니는 상냥하고 온화해서 마을 사람들은 금세 아주머니를 좋아하게 됐어요. 아주머니에겐 책임감이 강하고 착한 아나스타샤라는 첫째 딸과 먹을 것을 좋아하는 둘째 딸 드리젤라가 있었어요. 신데렐라는 그 둘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했어요. 아나스타샤가 늘 자기 것을 양보해 주고 이해해 줘서였죠. 그러던 어느 날 서로 첫눈에 반해 아주머니와 아저씨는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섯 명은 두 가족에서 한 가족으로 맺어지게 되었어요.</div><div><br></div><div>전개</div><div>어머니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어요. 마을에서 헌 옷감을 받아와 아나스타샤와 함께 열심히 바느질을 해서 예쁜 새 옷으로 만들어주면서 아이들을 돌봤죠.&nbsp;</div><div>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어요. 아빠는 이웃 마을에 어머니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멀지만 그 마을로 떠날 준비를 하며 아나스타샤에게 어머니와 동생들을 부탁하게 되죠.</div><div>그리고 며칠 뒤 마을은 축제가 열렸어요. 왕자님이 결혼할 사람을 찾기 위해 무도회를 여는 것이었죠. 신데렐라와 드리젤라는 갑자기 바빠졌어요. 예쁘게 보이기 위해 옷을 입어보고 화장도 해보고 머리를 만져보느라 말이죠. 하지만 아나스타샤는 어머니가 걱정되었어요. 그래도 무도회에 가고 싶어 하는 동생들을 위해 밤새 바느질을 하며 예쁜 드레스를 만들어주었어요. 이런 언니의 마음을 모른 채 서로 자기 드레스를 더 화려하게 해달라고 다투며 언니에게 화만 냈어요. 동생들이 화를 내도 착한 아나스타샤는 동생들을 무도회에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드디어 무도회 날 동생들이 마차를 타고 떠나자 다시 어머니의 곁을 지키기 시작했어요. 아나스타샤도 무도회에 너무 가고 싶었지만 아픈 어머니를 혼자 둘 수 없어 포기했죠. 하지만 동생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며 기뻐했어요.</div><div><br></div><div>위기</div><div>그렇게 도착한 성은 정말 화려했어요. 먹을 것들과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어요.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건 가운데 화려한 의자에 앉은 가면을 쓴 왕자님이었죠. 신데렐라는 왕자님의 눈에 띄어 왕비가 되고 싶어 왕자님과 눈을 마주 추려 바쁘게 움직였고, 먹을 것에 눈이 팔린 드리젤라도 눈과 손이 바쁘게 움직였어요. 먹느라 말이죠. 하지만 왕자님은 연신 하품을 하며 여인들에게 관심이 없는 듯 턱을 괴고 있었죠.</div><div>그렇게 무도회를 마치고 돌아온 신데렐라는 언니에게 화풀이를 하며 입고 갔던 드레스를 던졌어요. “언니가 만든 이 드레스 때문에 내가 선택받지 못했어. 왕자님이 내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고!” 아나스타샤는 미안했어요. 드리젤라도 말했어요. “난 많이 먹지 못해서 속상해. 내가 선택되었다면 평생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동생들은 왕자님과 이뤄지지 못한 걸 모두 언니 아나스타샤의 탓으로 돌리며 화를 냈어요.</div><div><br></div><div>절정</div><div>이때 마침 아버지가 돌아오셨지만 의사 선생님을 모셔오지 못했어요. “어쩌면 좋으냐? 내가 가진 돈으로는 의사 선생님을 모셔올 수 없다는구나...” 어서 빨리 신발을 한 개라도 더 만들어야겠다.” 사실 신데렐라의 아버지가 만드는 구두는 이 마을에서 아주 유명했어요. 멋지고 튼튼하기 때문이었죠. 아나스타샤와 아버지는 서로 도우며 열심히 구두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신데렐라와 드리젤라는 여전히 예전처럼 게으르고 꾀를 피우며 아버지와 언니를 돕지도 어머니를 간호하지도 않았죠.</div><div>다음 날 “쾅쾅 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가족들과 아침을 먹던 신데렐라는 짜증을 내며 문을 열었어요. 어디서 본 듯한 그는 신발을 맞추러 왔다며 여러 명과 함께 왔죠. 아버지는 손님을 반갑게 맞았죠. 그리고 갑자기 바빠진 신데렐라는 콧노래를 부르며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골라 입고 가장 아끼는 유리구두까지 신고 언니에게 향했어요. “언니 손님이 오셨는데 꼬재 재한 언니 모습을 보면 오신 손님들이 신발을 안 살 테니 그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마!” 하고는 가버렸어요. 그러고는 곧장 손님들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말을 걸고 자신이 아픈 어머니와 철없는 언니와 동생을 보살피느라 힘이 든다며 착한 척을 시작했어요.&nbsp;</div><div><br></div><div>결말</div><div>아나스타샤는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이불 빨래를 하며 즐겁게 노래했어요. 어머니는 미소를 띠었죠. 이때, 아나스타샤에게 신발을 사러 온 남자가 말을 걸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무도회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남자에게 아나스타샤는 어머니를 돌봐드리고 동생들의 무도회 준비를 도와주어 자신은 준비할 시간이 없었지만 동생들을 무도회에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대답했어요. 남자는 그런 아나스타샤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봤죠. 이 남자는 왕자님이었어요. 매일 가면을 쓰고 외출을 해서 아무도 왕자님의 얼굴을 몰랐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고 아무 곳이나 갈 수 있었던 것이죠. 아나스타샤에게 호감을 느낀 왕자님은 물었어요. “만약 어머니의 병이 낫고 무도회가 다시 열린다면 꼭 와주세요.” 아나스타샤는 “네”라고 수줍게 대답했어요.</div><div>며칠 후 다시 돌아온 왕자님은 화려하게 차림을 하고 아나스타샤를 찾아왔어요. 아나스타샤는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왕자님은 의사 선생님을 모셔와 어머니를 낫게 해줬죠. 그렇게 아나스타샤는 왕자님의 아내가 되었고,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고 언니의 결혼식을 갔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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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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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찬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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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각관계</div><div>원작 제목: 신데렐라&nbsp;</div><div>원작의 편견: 계모의 딸들이 싸가지가 없고 못생겼다</div><div>&nbsp;(발단)신데렐라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었다 그래서 신데렐라는 아버지랑 단 둘이 남게 되었다 그리고 1년후.. 어느날 아버지가 여친을 소개 시켜주셨다 그리고 아버지는 “신데렐라야 나는 이 여자와 가정을 꾸릴건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하셨다 나는 별생각이 없었기에 그냥 “아버지 편하신대로 하세요 저는 아버지가 무슨 선택을 하시든 좋으니까요”&nbsp; &nbsp; “신데렐라야 고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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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2: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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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신예진 (이게 진짜 입니다 위에꺼는 삭제를 못해서 올려져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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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제목: 검은 모자</div><div>원작 제목: 빨간 모자</div><div>원작의 편견: 인간들은 늑대에게 꼭 당한다. (그 전에 대비하고 막을 수 있다, 인간을 그렇게 약하지 않다), 늑대가 꼭 나쁜 의도를 가지고 오는 것은 아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발단) 옛날 옛날에 엄마 말씀도 잘 듣고 사람들을 도우며 사는 아주 착한 빨간 모자 .....</div><div>아니, 아니 옛날 옛날 엄마 말도 지지리 안 듣고, 모든 일을 귀찮아하는 사춘기가 온 15살 검은 모자가 살았다.</div><div>어느 날 검은 모자의 어머니가 검은 모자에게 할머니께 심부름하러 다녀오라고 시켰다.</div><div>“ 검은 모자야, 할머니 댁에 다녀와라”</div><div>아주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던 검은 모자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거절이었다.</div><div>“싫어”</div><div>어머니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다녀오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거절뿐이었다.</div><div>이렇게 계속 말싸움을 하다 보면 끝이 없을 것 같아 결국 엄마는 화를 내었다.</div><div>몇 분 동안 혼나고 잔소리를 들은 검은 모자.</div><div>“검은 모자야 할머니 댁에 다녀올 거지?”</div><div>“...알았어 다녀올게(작은 목소리로)”</div><div>검은 모자는 안경을 벗고 나갈 준비를 할려다가 옷 갈아 입기 귀찮아 잠옷 차림으로 다녀오기로 했다.</div><div>“ 아 맞다 검은 모자야 썬크림도 바르고 가렴 오늘 햇빛이 쨍쨍하단다.</div><div>그리고 모른 사람이 말 걸면 대답하지 말고 수상한 사람 따라가지 말고 모르는 전화번호 받지 말고 또...”</div><div>“아 알겠어”</div><div>썬크림을 바르는거 조차 귀찮은 검은 모자는 썬크림은 안 바르고 그냥 나왔다.</div><div>(전개) 결국 검은 모자는 마음에 화와 짜증으로 가득 차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div><div>‘치... 나를 그렇게 계속 건드리면 내 손에 잠들어 있는 흑염룡이 가만히 있지 않을 텐데...’</div><div>그렇게 잔뜩 화가 잔뜩 난 채 거울을 보고 있는 검은 모자를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인간에게 관심이 많은 늑대였다.</div><div>늑대는 궁금했다. 인간에 관한 소문 중 하나인 빨간 모자의 소문이 빨간 모자는 코X처럼 추리력이 아주 뛰어나고 빨간 모자와 함께 있었던 그녀의 할머니가 있었는데,&nbsp;</div><div>늑대가 아주 완벽하게 변장을 했는데도 빨간 모자는 할머니가 아닌지 단번에 알아냈고, 잡혀먹었던 할머니는 뱃속에서 손으로 뚫고 나와 사냥꾼이 도착했을땐, 벌써 죽어있었다는 소문이 사실인지...</div><div>그리고 요즘에 그 착했던 빨간 모자가 까칠해지고 허세병이 돌았다던데 저 아이를 보니 그건 사실인 듯하다.</div><div>늑대는 검은 모자가 된 빨간 모자에게 아주 천천히 접근해 갔다.</div><div>그리고 바로 옆까지 다가갔는데, 이상하게도 검은 모자가 알아차리지 못해 결국 말을 걸었다.</div><div>“저...저기 혹시 너가 빨간 모자에서 사춘기가 온 검은 모자니?”</div><div>검은 모자는 거울을 보며 생각하고 있었다.</div><div>‘아... 얼굴 타겠다 썬크림 바르고 올걸’</div><div>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div><div>다시 한번 말을 걸어봤지만 똑같이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div><div>늑대가 검은 모자를 잘 살펴보니 검은 모자의 귀에는 에X팟이 꽂혀있었다.</div><div>음악을 들으며 기분이 좋아진 검은 모자는 생각했다.</div><div>‘역시 음악을 나라에서 허용한 유일한 마약이야....’</div><div>늑대는 검은 모자에게 말을 걸기 위해 검은 모자의 귀에 꽂혀있는 에X팟을 뺐다.</div><div>손에 들고 있는 에X팟을 보니 순간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div><div>‘어... 짭이다...’</div><div>그 순간 늑대는 아주 살벌한 눈빛을 느꼈다.</div><div>검은 모자의 얼굴을 바라보니 사춘기의 아주 살벌한 눈이 늑대를 바라보고 있었다.</div><div>순간 늑대는 미안하다는 말이 나왔다.</div><div>“어... 미... 미안해...”</div><div>“하...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뭐야?”</div><div>“혹시 너가 빨간 모자에서 사춘기가 왔다던 검은 모자니?”</div><div>“나 사춘기 아니야”</div><div>“아.. 미안해 저... 사실은 너가 어디가나 궁금해서..”</div><div>“악마와 계약을 하러 간다. 귀찮으니 더 이상 말 걸지 마라”</div><div>“어어 그래...”</div><div>늑대는 그 말을 듣고 약간 의아 했지만 악마와 계약을 하러가든 할머니를 보러가든 궁금하니 몰래 검은 모자를 따라가기로 했다.</div><div>검은모자는 늑대의 손에서 (짭)에X팟을 다시 뺏고서 다시 귀에 꼬잤다.</div><div>검은 모자는 별로 좋지 못한 노래 실력으로 (짭)에X팟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며 할머니집으로... 아니 악마와 계약을 하러 갔다.</div><div>(위기) 몇분후 악마와 계약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닌 할머니집에 도착했다.</div><div>할머니의 집은 온통 철장으로 둘러싸여있었다.</div><div>검은모자는 둘러싸여있는 철장을 지나 할머니집의 문을 열었다.</div><div>문을 열었더니 집안의 풍경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의 할머니 집이 아닌 온통 무기와 비상식량으로 가득찬 전쟁터 갔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div><div>할머니는 집안의 안락 의자에 앉아 무기를 손질하고 계셨다.</div><div>검은 모자는 물었다.</div><div>“하...하...할머니 이게 뭐에요?!”</div><div>“아이구 우리 손녀 왔어? 몇 년전 늑대에게 습격을 당했잖아 혹시 그런일이 다시 일어날지 모르니 대비를 해놓은 거지~ 우리 손녀 뭐 먹고 싶은거 있어?”</div><div>“뿌링클 치킨”</div><div>“알겠어 잠깐만 기다려 시켜줄게”</div><div>할머니는 치킨집에 전화해 치킨를 시켰다.</div><div>한편 밖에서는 늑대가 철장을 넘어 검은 모자와 할머니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div><div>늑대는 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노트에 열심히 적고 있었다.</div><div>‘소문 – 빨간 모자(검은 모자)</div><div>&nbsp; &nbsp;</div><div>검은 모자 : 음악을 좋아함, 외모에 관심이 많음, 에X팟 정품을 살 돈이 없는 가 봄 악마와 계약 X 할머니집 O -&gt;허세충 검은 모자가 좋아하는 것 = 뿌링클 치킨</div><div>할머니 :할머니의 집 안에는 온통 무기로 가득차 있는 듯함... 할머니는 무엇을 시킬땐 앱이 아닌 전화로 시킴‘</div><div>이라고 늑대는 노트에 적었다.</div><div>‘좀이따 집에 들어가서 더 자세히 적어야 겠어... 둘다 나오거나 잠들기 바래야지...’</div><div>늑대는 이렇게 생각하고 철장을 넘어, 기다리는 동안 시장에 가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할머니 옷하고 검은 모자를 훔쳐오기로 했다.</div><div>집에서는할머니의 검은 모자가 갓 만들어진 치킨을 맛있게 먹고 있었다.</div><div>검은 모자가 치킨을 거의 다 먹어 갈때쯤 할머니는 검은 모자에게 말했다.</div><div>“검은 모자야 할머니 잠깐 뭐좀 사오마. 치킨 다 먹고 자거나 놀거나 알아서 하고 있거라 ”</div><div>“그데 아버이 어이아오(근데 할머니 어디가세요)??”</div><div>“아 저번에 칼을 샀는데 그게 요리하다가 부러져서 다시 사올려고”</div><div>“아 에 아어오에어(네 다녀오세요)”</div><div>“아 맞다 혹시 모르니 총 꺼내놓고 가마 혹시 모르니 항상 옆에 가지고 있고”</div><div>검은 모자는 입 안에 있던 마지막 치킨을 다 먹고서 총을 침대 옆 탁자에다 놓고선 곧바로 침대에 누웠다.</div><div>검은 모자는 곧바로 누우면 소된다고 소화 시키고 누우라는 엄마의 말이 머리를 스쳐갔지만 침대에 누우니 몸이 무거워져 결국 그냥 잠에 들어버렸다.</div><div>.</div><div>.</div><div>.</div><div>(절정) 늑대는 시장에 갔다 오고 밖으로 나오는 할머니를 보고선 다시 철장을 넘어 집 안을 들여다 보았다.</div><div>안에서는 검은 모자가 치킨을 다 먹어치운 뒤 침대에 대자로 누워 있었다.</div><div>늑대는 기회다 싶어 현관 쪽으로 가서 문을 열려 했지만 아직 잠이 안들었을 가능성을 생각해 몇 분 이따가 들어가기로 했다.</div><div>몇 분후 늑대는 시장에서 훔쳐온 할머니 옷을 입고 현관 쪽으로 가 아주 천천히 소리 나지 않게 문을 천천히 열었다.</div><div>하지만 늑대는 결코 검은 모자를 이길 수 없었다.</div><div>지금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는 항상 집에서 엄마가 나갔을 때 컴퓨터나 핸드폰을 하다가 집에 들어온 엄마께 걸려서 항상 꾸중을 맞았던 아이다.&nbsp;</div><div>그 결과 이 아이는 자신이 딴짓을 할때는 청각이 밝아지는 검은 모자가 아닌가.</div><div>지금 자고 있는 이런 상태, 검은 모자의 귀는 아주 열일을 하고 있었다.</div><div>그래서 현관문이 딱 열리는 그 순간 검은 모자는 잠에서 깨어났다.</div><div>“ 엄마... 나 안잤어 공부 했어...!(당황하고 큰 목소리로)” 검은 모자는 들어온 사람이 엄마인지도 확인 못한채 말하였지만 잠시 후 정신이 돌아와 자신이 자고 있는 곳이 할머니 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div><div>검은 모자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눈을 뜨려 했지만 눈꺼풀은 벌써 본드로 칠한 듯 떨어지지 않았다.</div><div>검은 모자는 벌떡 일어나서 붙어있는 눈꺼풀을 손으로 떼어 냈다.</div><div>‘아 깜짝이야 어떻해야 하지? 나가야 하나? 하지만 집안이 너무 궁금 한데...’ 갑자기 일어난 검은 모자를 보고 늑대는 순간 겁을 먹었다.</div><div>떼어내고 나서 안경을 집에다 두고온 시력 0.1 검은 모자는 할머니 옷을 입을 늑대를 보곤 할머니로 착각하여 대화를 시작하였다</div><div>“할머니 왔어요?” 검은 모자가 말했다</div><div>“어 어 할머니 왔어...” 늑대가 말했다.</div><div>검은 모자는 자신의 말에 대답을 한 목소리를 듣고 이상한 낌새를 느꼈지만 할머니 옷을 입고 있었기에 계속 말했다.</div><div>“할머니 왜 이렇게 목소리가 걸걸해요?”</div><div>‘이걸 속네... 소문대로 그렇게 천재는 아닌가?...’늑대는 생각했다&nbsp;</div><div>“오늘 밖이 너무 추워서 감기가 걸렸나 보다;;” 속아서 신이난 늑대는 이렇게 대답하며 집 안을 구석구석 살펴 보았다.</div><div>문득 검은 모자는 아침에 할머니 집으로 나갈려 할 때 오늘을 햇빛이 쨍쨍하다며 엄마가 썬 크림을 바르라고 한 말을 떠올리며 지금 자신과 대화하는 사람이 할머니가 아닌 것을 알아차렸다.</div><div>검은 모자는 계속 대화를 하는 데도 아무 해를 끼치지 않는 문 앞의 사람에게 흥미가 생겨서 몇 개의 질문을 더 해갔다.</div><div>“그러고 보니 할머니 몇 분 만에 키가 엄청 커지셨네~”</div><div>“아 시장에서 키 크는 약이 있다길래 한번 먹어봤더니 이렇게 되었지 모야;;”</div><div>“할머니 그래서 시장에서 뭐 사왔어요? 까먹었네”</div><div>“가다가 배고파서 사과도 몇 개 사고... 요즘 눈이 침침해서 안경도 하나 맞추고... 옷이 작아져서 옷도 몇 개 사고... 필요한거 이거 저것 샀지”</div><div>‘아... 말 진짜 많네 혹시 할머니가 아니라는게 들킨건 아니겠지?’</div><div>“할머니 왜이렇게 입이 길어지셨어요?</div><div>”시장에서 할멈들이 물건을 그렇게 안 깍아줘서 화가나서 입이 삐쭉 나왔단다“</div><div>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갑자기 검은 모자는 좀 옛날에 만화에서 본 대사가 기억이 났다.</div><div>“할머니 나가기 전에 내가 비밀이라고 뭐라고 말했지요??”</div><div>"아 그거는 너가 시험에서 9점 맞았다고 엄마한텐 비밀이라고 해달라고 했지 않나?“</div><div>“아니 나는 할머니께 아무 비밀도 말하지 않았어! 당신 우리 할머니 아니지!! 다 알고 있으니 너의 정체를 밝혀라!“</div><div>“어.... 사실 너네 할머니 아니야...”</div><div>늑대는 소문에 나오는 늑대처럼 굳이 거짓말을 해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했다.</div><div>“그럼 너의 정체는 뭐니?”</div><div>“사실 늑대야... 너에 대한 소문이 사실인지 궁금해서 ...”</div><div>“나에 대한 어떤 멋진 소문인진 몰라도 할머니 오시기 전에 돌아가”</div><div>“딱히 그러헤 멋진 소문까진 아닌데...(작은 목소리로) 나는 소문이 사...”</div><div>“가라고”</div><div>“하지만...!”</div><div>“늑대야 내가 2번이나 경고를 했는데도 넌 가지 않았어 나에겐 2개의 선택지가 있어 1번째는 내 침대 옆에 있는 총으로 너를 쏘아 죽이는 것이고 2번째는 이건 진짜 내가 하기 싫은데 내 손안에 잠들어 있는 흑염룡을...”</div><div>지금까지 인간을 연구하며 눈치가 는 늑대는 미안하다며 집을 뛰쳐나왔다.</div><div>“미...미안해!”</div><div>한편 할머니의 집은 검은 모자의 분노로 뜨거워지고 있었다.</div><div>‘감히... 내가 말하는데 말을 끊어?!’</div><div>(결말) 잠시 후 할머니가 집에 돌아오고 검은 모자는 잔뜩 화가 난 채 할머니께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설명했다.&nbsp;</div><div>그랬더니 할머니는 갑자기 문밖으로 뛰쳐나가겠다.</div><div>몇 분 후 여러 개의 잠금장치가 할머니의 손에 한가득 올려져 있었고, 할머니는 그 잠금장치들을 현관문에다가 다 설치해놓았다.</div><div>한편 늑대 마을에서는 호기심 많은 늑대가 늑대들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설명해 주었다.&nbsp;</div><div>또한 요즘 아이들을 치킨을 좋아하고 검은 모자 할머니의 집에는 무기들로 꽉 차 있었다는 것도 알려 주었다. 그리고 검은 모자는 현재 소문대로 아주 많다고 말하였다</div><div>호기심 많은 늑대에게 그 이야기를 들은 후로 늑대들을 더 이상 검은 모자의 할머니의 집에 접근하지 않았고, 할머니는 아주 평화롭게 살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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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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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15 이승유<br>제목 : 흥부의 난</div><div>원작 : 흥부와 놀부</div><div>편견 : 놀부는 나빠야 한다. 구렁이(뱀과)는 언제나 못된 동물이다.</div><div>교훈 : 인과응보, 무력은 또다른 무력으로 다시 돌아온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면 안 된다. 가족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div><div>프롤로그 : 아버지를 잃은 흥부. 아버지의 복수를 하러 간다.</div><div>옛날옛적에 흥부와 놀부라는 형제가 살았다. 둘은 진짜 형제가 아닌 배다른 형제였다. 흥부와 놀부 모두 부자집에서 태어났지만 흥부는 가난했고, 놀부는 부자였다. 흥부의 어머니는 둘째 부인이었고, 놀부의 어머니는 첫째 부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흥부는 어릴 적부터 온갖 수모와 욕을 먹으며 자랐다. 머리가 좋은 흥부는 열심히 공부를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흥부가 18살이 되던 해, 그의 어머니가 병에 걸려 돌아가신다.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정 1품인 가장 높은 관료였다. 흥부는 이제 아버지 말고는 기댈 곳이 없었다. 아버지는 흥부와 놀부 모두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그런 흥부를 놀부는 시기한다. 자신과 흥부가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참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흥부의 어머니가 죽고 1년 뒤,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도 죽는다.</div><div>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흥부는 아버지의 재산의 1푼 밖에 받지 못했다. (1푼:1%)</div><div>흥부는 오열한다.</div><div>“안 돼~!”</div><div>흥부는 형인 놀부에게 가서 무릎을 꿇는다.</div><div>“형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재산 중 1할 만 주십시오! 조용히 살겠습니다!”</div><div>(1할:10%)</div><div>“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너 따위 놈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아버지의 재산 중 1푼이라도 줬으면 됐지! 썩 꺼져라! 뭣들 하느냐! 이 녀석을 내보내지 않고!”</div><div>흥부는 결국 집에서 몇 권의 책과 비단 몇 필 뿐을 받고 쫓겨난다.</div><div>흥부는 대문 앞에서 펑펑 울었다.</div><div>“형님~! 이러면 도대체 어떻게 먹고 살란 말입니까!”</div><div>하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개가 짖는 소리뿐이었다.</div><div>그로부터 8년 후, 흥부는 농사를 하며 살고 있다. 흥부는 놀부에게서 받은 돈으로 조그마한 밭을 하나 사 농사를 지으며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나라에서 방이 떨어졌다. 방의 내용은 이러했다.</div><div>‘이제부터 모든 평민들은 자신이 번 돈의 9할을 나라에 낸다! (귀족 제외)’</div><div>이 방을 보고 흥부는 머릿속이 하얗게 되었다.</div><div>‘번 돈의 9할을 낸다면 밥도 먹을 수 없다. 살아갈 수는 있을까?’</div><div>사실 원래 세금은 번 돈의 5할이었다. 하지만 왕이 점점 나태해지면서 왕이 유흥을 즐기는데 필요한 돈이 많아졌고, 결국 평민들에게 번 돈의 9할을 세금으로 내라는 것이었다.</div><div>그리고 며칠 후, 나라에서 보낸 관리가 찾아왔다. 세금을 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흥부는 완고히 거절했다.</div><div>“내 피 땀 흘려 번 돈을 절대 줄 수 없다!”</div><div>관리는 옆에 있는 병사에게 명령했다.</div><div>“이 자의 땅을 압수하고 돈이 되는 것은 전부 들고 와라!”</div><div>흥부가 병사들이 집에 못 들어가게 막자 관리의 병사들이 흥부를 사정없이 때렸다. 흥부가 쓰러져있을 때, 관리의 병사들이 흥부의 집을 뒤져 돈과 쌀, 이불, 숟가락 등 돈이 될 것들을 전부 가져가버렸다. 그렇게 흥부의 집에는 과거 집에서 쫓겨났을 때 받은 책들과 텅빈 집만 있었다. 흥부는 살아야 했기에, 목숨을 걸고 놀부의 집에 찾아갔다. 그러곤 놀부의 집 대문을 두드렸다.</div><div>“형님! 부탁드립니다! 쌀을 조금만 나누어주십시오!”</div><div>흥부의 소리를 듣고 놀부의 아내가 역정을 냈다.</div><div>“썩 꺼져라! 네놈! 여기가 감히 어디라고 들어오는 것이냐!”</div><div>바로 그 후, 놀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div><div>“흥부에게 쌀 한 가마니 정도만 쥐어주고 보내거라!”</div><div>흥부는 너무 기뻐 놀부의 대문에서 머리를 조아렸다.</div><div>“감사합니다! 형님!”</div><div>흥부는 농부가 준 쌀 한 가마니를 들고 집에 도착했다. 그 때, 지붕에서 흰 구렁이 새끼가 제비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보았다. 구렁이의 어미는 어디 갔는지 없었다. 흥부는 새총을 들고 제비를 쫓았다.</div><div>“예끼! 이놈! 어디 감히 무고한 생명을 죽이려는 것이냐!”</div><div>제비는 멀리 도망갔고 지붕에는 다친 흰 구렁이 새끼만 있었다. 흥부는 다친 구렁이 새끼를 보고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었다. 흥부의 지극한 정성 때문인지 구렁이는 금방 나았다. 흥부는 구렁이 새끼를 숲으로 돌려보내면서 말했다.</div><div>“조심히 잘 살아라! 다치지 말고!”</div><div>흥부가 구렁이를 구해준 뒤 얼마 후, 큰 구렁이 한 마리가 흥부 앞에 나타났다. 그 구렁이는 흥부가 구해준 바로 그 흰색 구렁이였다. 흥부는 너무 반가워 달려갔다. 구렁이는 말 없이 박씨 하나를 주고 갔다. 흥부는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그저 박씨를 받아서 땅에 심었다. 흥부는 할 게 없어 과거 놀부의 집에서 받았던 책들을 꺼내보았다. 8년 동안 꺼내보지도 않은 책이라 책에는 먼지가 많이 싸여있었다. 흥부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흥부가 비록 평민이기는 했어도 과거 귀족집안의 자제였기 때문에 글을 읽을 줄 안다. 그 책들의 제목은 모두 무공비법서였고, 총 5권이었다.</div><div>“무공비법서? 이게 뭐지?”</div><div>그 책에는 온갖 무술들이 나와있었다.</div><div>“기를 다스리는 법? 기공 펼치기?”</div><div>모두 흥부가 처음 보는 말들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무술은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흥부는 본격적으로 이 무술들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특이한 것이 무공비법서에 있는 무술들에는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가하는 동작이 하나도 없었다. 무공비법서에는 기공 사용하기, 하늘 도약하기, 멀리 있는 돌 부시기 등 신화에나 나올 법한 것들이 나와 있었다.</div><div>6달 후, 흥부는 이 책에 있는 무술들을 전부 익혔다. 흥부의 몸에는 엄청난 힘이 넘쳐흘렀고, 기공을 사용해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웠다. 흥부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바로 5권의 마지막 장에 써 있던 아버지의 글귀였다. 아버지의 글에는 ‘흥부야, 나를 죽인 자는 바로 임금이다. 임금이 점점 세력이 커져가는 나를 시기해 나를 죽이러 암살자를 보냈다. 이 책에 있는 무술을 모두 익힌 뒤 너의 형, 놀부를 만나 ‘천망’이라고 말하거라. 그러면 그동안의 놀부와의 갈등이 모두 풀릴 것이다.’</div><div>흥부는 너무 놀랐다.</div><div>‘임금이 우리 아버지를 죽인 장본인이라고!?’</div><div>흥부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다 구렁이가 준 박씨에서 나온 박이 메달린 것을 보았다. 원래는 박이 여러 개가 났어야 하는데 정말 큰 박 하나만 메달려 있었다. 흥부는 박을 먹기 위해 박을 갈랐다. 그 순간 박에서 흰 빛이 나오면서 비늘 모양이 새겨져있는 옷 하나가 나왔다. 그 뒤에는 한자로 ‘龍甲’이라고 써 있었다. ‘용갑’ 용의 갑옷이라는 뜻이다. 전설에만 등장하는 갑옷인데,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고 입는 자를 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div><div>“이게 뭐야! 구렁아, 너는 도대체 뭐니?!”</div><div>흥부는 용갑을 입고 놀부의 집에 날아가 놀부의 방에 들어갔다. 놀부는 자고 있었다. 자고 있는 놀부의 귀에 흥부는 속삭였다.</div><div>“천망”</div><div>놀부는 곧바로 일어나 흥부를 끌어안았다.</div><div>“흥부야! 드디어 해냈구나!”</div><div>“형,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설명해줄래?”</div><div>“그래 흥부 너는 정말 힘들었겠지. 아버지는 사실 오래전부터 임금에게 위협을 받고 있었다. 아버지는 우리 집안에서 엄청난 무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셨지. 그리고 너에게서 무인의 재능을 보신 거다. 아버지는 나에게 자신이 돌아가신 뒤 흥부에게 최소한의 생계비만 준 후 너를 내쫓고 너가 모든 무공을 익혔을 때 임금에게 복수하라고 하셨다.”</div><div>“형. 아버지의 복수를 하러 가자.”</div><div>“흥부야. 미안하다. 내가 병에 걸려서 잘 움직이지를 못 해. 나는 못 갈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집안에 있는 모든 군사들을 보내줄게.”</div><div>“괜찮아, 형. 내가 가서 임금을 죽이고 올게.”</div><div>“그래, 조심히 다녀와라.”</div><div>흥부는 1000명의 군사들과 함께 임금을 죽이기 위해 간다. 2일 후, 결국 임금이 있는 도성 앞에 도착한다. 흥부는 성문 앞에서 소리친다.</div><div>“임금은 들어라! 나 흥부는 놀가의 둘째 아들이다! 네놈이 우리 놀가의 대부이면서 나와 내 형인 놀부의 아버지를 죽였다! 이제 내가 너에게 복수하러 가겠다!”</div><div>그때 성 위에서 임금이 나타났다.</div><div>“푸하하하! 복수?! 너의 그 용기를 봐서 너를 살려주겠다. 지금 바로 뒤돌아서서 가거라.”</div><div>“어림도 없다! 돌격해라!”</div><div>“이야야~~!”</div><div>흥부의 1000명의 병사들이 돌격했다. 흥부는 성을 향해 공격을 날렸다.</div><div>“흥천묵륜공!” 흥부는 공기를 전부 끌어와 하나의 공으로 만든 다음 그것을 성문에 던졌다.</div><div>성문은 ‘콰콰쾅’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성문 뒤에는 10만의 병사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흥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크고 강한 공격을 날렸다.</div><div>“흥천흑거공!” 엄청나게 검은 기들이 한 때 모여 마치 소형 블랙홀 같은 느낌을 지어냈다. 그 블랙홀은 그곳에 있는 10만의 군사를 모두 빨아들였다.</div><div>“끄아악! 살려줘!”</div><div>흥부는 그 모습을 보면 감탄했다.</div><div>“아~내가 이렇게 강하다니~!”</div><div>흥부는 자신도 모른 채 자신의 강함에 취해있었다. 흥부는 이성을 잃은 채 성에 마구 공격을 날렸다. 많은 것들이 부서졌다.</div><div>결국 왕만 남았다. 왕은 흥부에게 빌었다.</div><div>“정말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 내가 너의 아버지를 죽여서 미안한다. 절대 사람을 죽이지 않을게. 제발 살려만 다오.”</div><div>이미 이성을 잃은 흥부는 그 자리에서 임금의 목을 베었다.</div><div>“크하하하~ 이제 내가 왕이다!”</div><div>“푹!”</div><div>“응? 이게 뭐야?”</div><div>수많은 칼날들이 흥부를 찔렀다. 하지만 용갑 때문에 흥부는 상처를 입지는 않았다.</div><div>흥부를 찌른 사람들은 도성에 살고 있던 평민들이었다. 흥부는 순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div><div>“당신들 뭐야?! 왜 나를 공격하는건데! 내가 당신들을 억압하고 독재를 하는 왕을 죽여줬잖아!”</div><div>흥부를 찌른 평민 중 하나가 말했다.</div><div>“거짓말! 너가 정말 우리를 위해 왕을 죽였어? 너는 복수를 왕에게 한 것 뿐이잖아! 봐! 우리가 살고 있는 집과 우리 가족들이 모두 죽었어! 너의 그 복수 하나 때문에!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족들이 모두 죽었다고..”</div><div>이성이 돌아온 흥부는 이 상황을 부정했다.</div><div>‘내가? 내가 사람을 이렇게 많이 죽였다고?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건가?’</div><div>이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 먹은 흥부는 결국 그 자리에서 자결했다.</div><div>얼마 후 놀부도 죽었다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형제의 개혁은 성공 같은 실패로 난이 되었다.</div><div>흥부와 놀부의 난은 아직도 전설로 남고 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02 09: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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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김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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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br>제목: 풍성공주<br>편견:&nbsp; 원작에선 꼭 아름다워야만 시기하거나 미워한다.<br><br>등장인물:<br>1. 풍성중학교에서 제일 풍성한 머리를 갖고있다고 자부하는&nbsp; 공포의 쓴맛 오른손에 검은불꽃 용의 영혼이 깃든 '풍성공주 김영재'.<br><br>2. 풍성중학교의 풍성한 머리로 킹데렐라와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다지만 사실은 가발을 쓰고다닌다는 왼손의 빙화룡 '최민연근우'.<br><br>3. 두 발은 존재하지만 두발은 존재하지 않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시셈하는 마녀 '호앙나'.<br><br>발단<br>먼 옛날에 어여쁘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진 풍성공주 김영재가 풍성왕국에서 태어났어요. 왕과 왕비가 풍성공주를 얼마나 아끼던지요. 그렇게 10년가량을 정말 즐겁게 살았어요. 그런데 갑작스런 왕비의 죽음으로 예쁘진 않지만 머리카락이 부족한 왕비를 왕이 새엄마로 맞이하게 됐어요. 하지만 새엄마로 온 왕비는 악명높은 마녀 '호앙나'였어요. 역시 못생긴 사람은 마녀인가봐요. 왕비는 머리카락에 굉장히 집착이 컸어요. 그래서 머리카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발관리 도구인 무탈모 거울을 항상 옆에 두고 있었어요. 어느날 마녀 호앙나는 무탈모 거울에게 물어봤어요. "거울아 거울아 전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풍성한 사람이 누구니?" 그랬더니 거울이 대답했어요. "풍성공주 김영재가 제일 머리가 풍성합니다." 호앙나는 자기보다 풍성공주 김영재가 더 머리카락이 풍성하다는 사실에 감스트의 최고극대노급으로 화가 났어요.&nbsp;<br><br>전개<br>마녀 호앙나는 화가나 송파구 전설의 활잡이 '한죠'를 불러 풍성공주를 죽이라고 명령했어요. 하지만 호앙나와 다르게 마음씨가 착한 한죠는 풍성공주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숲에 버리고 왔어요. 풍성공주는 너무나도 슬펐지만 마녀에게 반드시 복수를 하기로 다짐했어요.&nbsp; 갈 곳도 없고 배도 고파서 숲을 해맸는데 한 집을 발견했어요. 그 집에 들어갔더니 일곱개의 작은 침대들이 있었어요. 송파구에서 7개의 작은 침대가 있는 집이라면 단 한곳 말고는 없다. 바로&nbsp; 6난쟁이 1요정으로 이루어진 송파구 최고의 기사단인 '크루시스' 였다. 풍성공주는 그냥 가던길 갈까 생각하면서도 상당히 머리를 굴렸다. 그리곤 난쟁이들에게 버프를 주지만 자신은 약한 요정을 인질로 잡아 기사단을 조종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집의 문 옆에 몰래 숨어있었다. 때가 왔다, 크루시스 기사단이 집에 도착한 것이다. 난쟁이들이 하나하나 들어오고 있었고 이제 요정이 들어왔다. 풍성공주는 당장 뛰어들어 요정을 잡고 난쟁이들에게 협박했다." 내 말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이 요정을 죽이겠어!!" 하지만 난쟁이들은 엉뚱한 표정을 띄었다. 난쟁이들의 대장이 말했다. "헤으응... 머리카락 냄새좀 맞게 해주세요..."&nbsp; 풍성공주는 당연히 거절했다. 하지만 난쟁이들은 반대로 못맡게 하면은 머리카락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했다. 같은 기사단중 하나인 요정따윈 안중에도 없나보다. 그리고 그제서야 풍성공주는 요정을 바라봤다. 요정은 머리카락이 없는 것이었다. 풍성공주는 난쟁이들에게 머리냄새를 맡게 해주는 대신에 자신의 명령 들을겄으로 약속했다. 난쟁이들이 말했다."하악 감사합니다!!"<br>풍성공주는 그렇게 최고의 기사단을 거느리게 되었다.<br>&nbsp;<br>위기<br>마녀 호앙나가 오랜만에 무탈모 거울에게 물어봤어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제일 머리가 제일 풍성한 사람이 누구니?" 또 머리가 풍성한 사람을 죽이려는 속셈인가봐요. 무탈모 거울이 대답했어요."풍성공주 김영재가 제일 머리카락이 풍성합니다." 마녀는 풍성공주가 살아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신태일 최고극대노 급으로 화가 났어요. 그리고 풍성공주를 죽이라는 임무를 맡았던 송파구 최고의 활잡이 '한죠'를 찾았어요. 하지만 한죠는 이미 도망간 후였어요. 한조는 왕비의 기사들이 자신을 찾는 것을 알고 숲으로 도망왔어요. 숲을 떠돌다가 풍성공주와 크루시스 기사단을 찾게됩니다. 한죠는 공주가 크루시스 기사단에게 납치당한줄로 알고 당장 공주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한죠는 일곱난쟁이들 손에 바로 목이 잘리게 되었습니다. 풍성공주의 심정은 과연 어떠했을까요,&nbsp; 아마 여러분이었다면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었던 한죠가 억울하게 살해당해서 무척이나 슬펐을 것 입니다. 하지만 풍성공주는 반대였습니다. 공주는 크루시스 기사단의 강함을 보고 반대로 더 의기양양해졌어요.<br><br>절정<br>이제 마녀 호앙나를 조지러 떠나려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머리카락 한 올 없는 할머니가 풍성공주에게 복숭아 하나만 먹으라고 권유를 했어요. 그러나 인성이 험악해진 풍성공주는 갈 길이 급해서 할머니를 발로 '뻥" 차버렸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튕겨져 나가더니 모습이 변했어요. 마녀 호앙나가 할머니로 변장했던 것 이었어요. 그리고 크루시스 기사단이 바로 호앙나를 조져버렸어요. 너무나도 쉽게 결판났어요. 그 가까이에는 모솔 청년 '최민연근우'가 산책을 하러 왔었어요. 큰 소리를 듣고 풍성공주 쪽으로 달려갔어요.&nbsp; 머리카락이 찰랑이는 아름다운<br>풍성공주가 앞에 있는것을 보고 최민연근우는 데이트 신청이나 하려고 풍성공주에게 다가갔죠. 그러나 크루시스 기사단에게 바로 저지당하여 목이 잘려나갔답니다. 풍성중학교 머리 풍성인인 쌍두마차중 한명이 사라졌으니 이젠 풍성중학교에는 풍성공주만이 압도적으로 머리가 풍성한 사람이 되었어요. 풍성공주는 소리질렀어요." 아무도 나를 막지 못하셈!!"&nbsp;<br><br>결말<br>풍성공주는 더이상 왕족이 자기밖에 남지 않아 송파구의 왕비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몇개 남지 않은 사람들의 머리카락을 뽑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풍성공주는 정말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되었어요. 그때가 15살이었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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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14: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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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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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 : 개미와 베짱이</div><div>재구성 : 친구 개미와 베짱이<br>원작의 편견 : 일을 하지 않으면 게으르다고 베짱이를 하찮게 표현했다.</div><div><br></div><div>(발단)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매미가 맴맴 울어대는 무더운 여름, 개미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div><div>&nbsp;첫 번째 개미가 말했어요.&nbsp; “추운 겨울을 준비하려면 부지런히 일을 해야 돼” 그러자 두 번째 개미가 대답했지요. “맞아 맞아 추운 겨울을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굶어 죽을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며 개미들은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div><div>(전개) 개미들이 열심히 일을 하며 지나가는데, 나무 그늘 밑에서 쉬고 있는 배짱이를 만났습니다.</div><div>개미들이 말 했어요. “배짱아 넌 왜 일도 안하고 놀고만 있니?” 그러자 배짱이가 말했어요. “나는 노는 게 아니야 나도 일하고 있어.&nbsp; 추운 겨울을 보내려면 충분한 휴식과 이야깃거리를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쉬기도 하고, 햇빛도 받으며 지내고 있는 거란다.”</div><div>개미들은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배짱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div><div>또 하루가 지나고 며칠이 지나서 개미들은 다시 배짱이를 보았답니다.&nbsp; 오늘도 개미들이 볼 때 배짱이는 꾸벅꾸벅 졸며 바닥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어요.</div><div>(위기) 열심히 일을 하던 개미들은 베짱이에게 물어보았지요. “배짱아, 배짱아 너 지금 뭐하고 있어?” 개미들의 눈에는 배짱이가 졸고 있는 듯 보였거든요. 배짱이가 말했어요. “나는 졸고 있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정리하는 중이야, 춥고 긴 겨울을 보내려면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필요하거든” 개미들은 고개를 갸우뚱갸우뚱 걸렸지만 배짱이의 이야기를 들어 주었지요. 개미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답니다.&nbsp;</div><div>여러 날이 지난 어느 날, 나무 밑을 지나가던 개미들은 배짱이의 기타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일을 하다 걸음을 멈추고 개미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며 배짱이의 기타 소리를 들었답니다.</div><div>오늘도 개미들은 물어보았지요. “배짱아, 배짱아 오늘은 뭐 하고 있는 거야?” 베짱이는 말했지요. “기타 연습을 하는 중이었어, 기타를 치니 기분이 좋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한 것 같아.</div><div>개미들은 배짱이의 이야기를 기타 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했답니다.</div><div>긴 여름이 지나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div><div>오늘은 눈까지 펑펑 내리고 있었지요.</div><div>개미들이 지내는 마을은 부족함이 없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지만 개미들은 차츰차츰 이야깃거리도 없어지고 지루해지기 시작했습니다.</div><div>(절정) 첫째 개미가 말했어요. “얘들아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을까? 즐거운 일이 없을까?” 하고 물어봤어요. 그러자 막내 개미가 말했지요. “여름 동안 이야기를 만들고 열심히 기타 치던 베짱이는 우리보다 이야깃거리가 많지 않을까?” 막내 개미의 말에 개미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배짱이가 궁금해졌어요.</div><div>먹을 것은 있는지, 아직도 열심히 기타를 치는지 궁금했지요.</div><div>둘째 개미가 말했어요. “우리 베짱이를 초대해서 우리와 함께 지내는 것은 어떨까? 배짱이의 집보다는 우리 집이 따뜻하고 먹을 것도 많아서 베짱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 그러자 개미들이 손뻑을 치며 좋아했어요. “그래그래 그렇게 하자” “베짱이를 초대하자”, 개미들의 의견이 모아지자 개미들은 베짱이를 찾아갔어요. 그리고 집으로 초대했답니다.</div><div>배짱이도 개미들의 초대를 좋아했답니다. 개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았지요.</div><div>개미와 베짱이는 함께 나눠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눴어요.</div><div>개미들이 이야기했어요. "베짱아, 베짱아 지난 여름날 이야기를 모으고 있다고 했잖아 어떤 이야기인지 우리에게도 들려줄 수 있어?” 그러자 베짱이는 빙그레 웃으며 이야기했어요. 무더운 여름날 나뭇잎은 어떻게 춤을 추는지, 비가 온 후 나무들 모습은 어떻게 변하는지, 나뭇 잎나무 밑동의 색깔은 어떻게 변하는지, 여름날 매미 소리는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해는 얼마나 길게 떠 있고 가을이 겨울이 오면서 짧아지는지, 가을 들판은 얼마나 멋진지, 저녁노을은 어떤 색인지를 이야기를 해 주었지요.</div><div>개미들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배짱이의 이야기에 깊게 빠져들었답니다. 그 시간만큼은 지난여름 힘들었던 개미들의 일들이 스르르 사라지는 것 같았지요.</div><div>개미들은 눈을 반짝반짝거리며 배짱이를 바라보았답니다.</div><div>개미들은 수줍어하며 이야기했지요. “배짱아, 배짱아 우리에게 기타 연주를 들려줄 수 있어?” 그러자 배짱이가 이야기했어요.&nbsp;</div><div>“그럼, 그럼 내 연주를 너희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 베짱이는 개미들에게 그동안 연습했던 노래를 들려주었어요. 개미들은 베짱이의 음악을 들으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답니다.&nbsp;</div><div>(결말) 베짱이는 개미들에게 말했지요. “얘들아 사실은 내가 노래를 만들고 있어, 가사도 쓰고 있지, 아직 부족하지만 노래가 완성되면 너희들에게 처음으로 들려줄게” 이야기를 하는 베짱이의 모습은 많이 행복해 보였답니다.&nbsp; 그 해 추운 겨울은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로 행복한 겨울이었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2 15: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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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윤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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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못생겨진 백설공주<br>발단</div><div>어느 겨울날 백설공주는 자신의 방에서 차를 기다리며 창문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같은 시각 백설공주의 새엄마인 마녀는 백설공주에게 저주를 걸 생각에 흥분해있었다. 그 이유는 자기보다 백설공주가 더 예쁜 것을 질투해서, 백설공주의 얼굴이 못생겨지는 약을 제조해서 백설공주가 마실 차에 섞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마녀는 백설공주가 마실 차에 약을 탔다. 그렇게 백설공주는 그 차를 마시게 되고, 다음 날 백설공주가 본 거울에 비친 얼굴은 원래 자신의 얼굴이 아니었다. 백설공주는 너무 충격을 받은채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울었다. (목소리가 벌벌 떨리며) “내 얼굴이 왜 이렇게 된거지? 정말 이 얼굴로는 왕자님도 만날 수 없을거야. 난 절대 이 얼굴로 살 수 없어. 꼭 다시 내 얼굴을 찾아야해.”</div><div><br></div><div>전개</div><div>백설공주는 충격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 얼굴이 변한 후 그녀는 그녀의 시녀들을 볼 수가 없었다. 저주의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마녀인 새엄마를 찾아갔다. 저주의 원인을 물어보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 저주는 아마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풀어줄 수 있단다.. 열심히 노력해보렴.”(미심쩍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을 들은 백설공주는 “이 얼굴로 어떻게 진실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절망적인 표정을 지으며) 나지막하게 읊조리면서 방으로 돌아갔다. 백설공주는 계속 고민하고, 또 고민을 했다. 같은 시각 마녀인 새엄마는 (심각하게 행복한 웃음으로) 말했다. “ 백설공주가 평생 나보다 못생긴 얼굴로 살도록 뒤에서 노력해야겠어.” 백설공주는 밤을 새도록 고민하다가 “새엄마는 내 편이니까 도와주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새엄마를 찾아갔다. 그 시각 새엄마인 마녀는 복제가 되게하는 물약을 만들고 있었다. 자신에게 그 물약을 뿌려서 한 명의 새엄마는 집에서 백설공주를 돌보게 하고, 또 한 명의 새엄마는 난쟁이들을 찾아가서 부탁을 하러 갈 생각으로 복제가 되게하는 물약을 열심히 만들고 있었다.</div><div>(똑똑 소리가 들리면서 백설공주는 떨면서 말한다) “새엄마..새엄마... 거기 있어요?.. 저 너무 걱정되서 못자겠어요..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놀라면 어떡해요...” 새엄마는 말했다. “방으로 가있으렴 엄마가 갈게.” 백설공주는 새엄마의 말을 듣고 방으로 갔다. 새엄마는 백설공주에게 가서 잠을 재워주면서 마음속으로 ‘백설공주가 정말 밤새도록 고민 할 정도로 평생 이 얼굴로 살게 될까봐 겁나나? 하지만 백설공주가 나보다 예쁜 건 볼 수 없어’ 라고 생각했다. 백설공주가 식은땀을 흘리며 자는 것을 보니 새엄마인 마녀는 조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아침이 되자 새엄마인 마녀는 물약을 자신에게 뿌려서 복제를 해서 난쟁이 들에게 갔다.</div><div>새엄마인 마녀는 난쟁이들에게 말했다. “백설공주가 조금 있으면 난쟁이들을 찾아올거에요. 보상은 따로 해드릴 테니 꼭 백설공주가 오면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div><div><br></div><div>위기</div><div>백설공주는 아주 큰 결심을 하고 숲속에 난쟁이들이 살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숲속 난쟁이 집으로 찾아갔다. 난쟁이 집의 초인종을 누르자 문이 열렸다. 하지만 그 집 안엔 새엄마가 있었다. 백설공주는 말했다. “새엄마가 왜 여기 있어요? 새엄마는 분명 집에 있을텐데...” 새엄마는 대답도 해주지 않고 집으로 가버렸다. 난쟁이들은 부탁한대로 백설공주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다. 새엄마 몰래 집을 나온 백설공주는 차마 집에 들어갈 수 없었다. 밖에서 몇날몇일을 굶고, 벌벌 떨며 겨울을 보냈다. 백설공주는 새엄마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했다. (벌벌 떨며) “딸이 이렇게 추운 밖에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오지도 않다니.” 백설공주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다음 날 왕자는 백설공주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숲속으로 갔다. 숲속으로 가서 백설공주를 살렸다. 백설공주는 진정한 사랑만이 다시 자신의 얼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해준 새엄마의 말이 기억났다. 백설공주는 거울을 봤지만, 얼굴이 자신의 얼굴이 아니었다. 그리고 왕자의 얼굴을 보니, 엄청 충격이어서 왕자에게 엄청 못되게 굴었다. 사실 이 왕자는 엄청 못생긴 왕자였다. 이 왕자는 얼굴은 못생겼지만, 성격이 순수하고 착한 왕자였다. 하지만 원래 왕자도 이런 얼굴이 아니었다. 너무 예쁜 공주만 좋아해서 못생긴 공주에 얼굴은 거들떠도 안보는 왕자이다. 그래서 왕자도 벌을받아 얼굴이 못생겨졌는데.. 백설공주는 자신을 찾아온 이유를 물어보니, 진정한 사랑을 찾아야 못생긴 얼굴도 없어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설공주는 왕자를 믿지 않았다. 예쁜 공주만 좋아하는 왕자를 믿을 수가 없었다. 왕자는 내일도 숲속에서 백설공주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백설공주는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집으로 돌아왔다. 백설공주는 새엄마를 의심하듯 아는 채를 하지 않았다. 문을 쾅 닫고 들어오자 문뜩 화가 계속 나서는 말했다. “예쁜공주만 좋아하면서 날 왜 구해 준거야.”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어. 하지만 마음씨는 고우니 그 왕자를 다시 만나봐야겠어.” 다음 날 백설공주는 왕자를 찾아갔다. 백설공주는 어제 왕자가 한 말을 다시 한 번 떠올렸다. ‘진정한 사랑만이 이 못생긴 얼굴을 없애고 내 얼굴로 돌아갈 수 있다...이 소리인데..그 왕자는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데..’ 백설공주가 손톱을 물어 뜯으며 조용히 생각하며 말하고 있는데 왕자가 나타나서 말했다. “아니에요. 저는 벌을 한 번 받아서 얼굴이 못생겨졌지만 이제 저는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 못된 왕자가 되지 않을거에요.” 이 말을 한 왕자의 말을 듣고 공주는 더욱 진심이 느껴졌다. “알았어요. 저도 처음 왕자의 얼굴을 보고서 못되게 군 것을 사과할게요.” 왕자와 공주는 서로에게 못되게 군 것과 자신이 했던 나쁜 행동을 후회하며 사과하고, 마음을 고쳤다. 왕자는 공주에게 말했다. “어쩌다가 얼굴이 자신의 얼굴이 아니게 되었어요?” 공주는 말했다. “집에서 차를 먹었는데 다음 날 이렇게 되었어요.” 왕자는 의심하며 말했다. “차에 누가 약을 탄 것은 아닐까요? 집에 그 때 누구누구 있었어요?” 공주는 생각나며 말했다. “그 때는 밤이라 새엄마와 저밖에 없었는데..그렇다면....설마 새엄마가..”</div><div>왕자와 공주는 확신했다. 차에 약을 탄 사람은 새엄마란 것을..알게되었다. 그 날 밤 백설공주는 몹시 화가 난 채로 집으로 달려갔다. 노크도 없이 문을 쾅 열며 말했다. “새엄마 저한테 왜그랬어요? 제가 마신 차에 왜 약을 탔어요?” 새엄마는 하다 못해 진실 된 얘기를 했다. “그래 내가 탔어. 너가 나보다 예쁜 꼴 보기 싫어서 그랬어!!!” 백설공주는 그 말을 듣자마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div><div><br></div><div>절정</div><div>다음 날 하늘에서 마녀에게 벌이 내려졌다. 마녀는 더 더 못생긴 얼굴을 평생 가지게 되고 마녀는 그렇게 떠나버렸다. 그러자 백설공주는 그 왕국을 지키게 되고 난쟁이들에게 찾아갔다. 난쟁이들에 집 문을 두드리자 문이 열리는데 난쟁이들은 다 후회하고 죄송하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난쟁이들도 마녀가 보상을 준다고 해서 한 것인데 마녀가 도망을 쳐버리자 마녀에게 당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백설공주는 난쟁이들이 먼저 자신을 배신했다는게 확신해졌다고 생각해서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마음씨가 착한 백설공주는 유일하게 진심으로 후회하고 사과를 했기에 난쟁이들을 용서하기로 했다.통쾌한 마음으로 길을 걸어가는데 점점 얼굴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얼굴이 땡기면서 너무 아파서 거울을 봤는데..백설공주의 얼굴이 이마 부분만 원래 백설공주의 피부로 돌아왔다. 백설공주는 신이나서 바로 왕자를 만났다. 백설공주가 왕자의 얼굴을 보니 왕자의 이마 부분에도 왕자의 원래 피부였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마음을 고치고 차별하는 생각을 고쳤더니, 이렇게 얼굴이 원래대로 조금씩 돌아온다는걸 알게되었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계속해서 하나하나, 고치면서 사랑도 했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계속 자신이 못되게 굴었던 행동을 고쳐서 자신의 얼굴로 돌아왔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결혼을 하고, 같이 살게되었다. 왕자는 말했다. “드디어 이젠 정말 우리의 원래 얼굴로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하지만 마녀가 다시 돌아왔다는 소리가 들려오고...</div><div><br></div><div>결말</div><div>백설공주와 왕자의 성에 마녀가 찾아왔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마녀가 찾아온 줄도 모르고 그냥 문을 열어주었다. 백설공주에게 마녀는 말했다. “내 얼굴을 봐.” 백설공주가 마녀의 얼굴을 보았다. 마녀의 얼굴은 온통 여드름에 뾰루지에.. 정말 많은 것이 얼굴에 나 있었다. 그리고 마녀의 원래 얼굴도 아니었다. 마녀는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점 더 못생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백설공주와 왕자는 절대 백설공주를 도와줄 이유도 없었고, 마침 누가 문을 두드렸다. 바로 난쟁이들이었다. 난쟁이들은 마녀에게 화를 내며 말했다. “당신이 잘못하고 도망쳤으면서 이제와서 어떡하게요?” 마녀는 할 말이 없었다. 백설공주와 왕자와 난쟁이들은 꼭 편을 먹은 듯 마녀와 말싸움을 했다. 마녀는 결국 이기지 못하고, 다시 떠나버렸다. 마음이 통쾌한 백설공주와 왕자는 너무너무 행복했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나아가기로 약속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3 14: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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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공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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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따돌림을 당하던 수진이라는 학생이 어느날 사고로 하반신이 잘린채 죽었다 그러자 수진이를 따돌리던 친구들과 선생님은 그 학생이 따돌림 당한 사실을 숨기고 일을 키우지 않으려고 한다</div><div><br></div><div>&nbsp;어느날 수진이를 왕따 시킨 친구 중 한명인 민지가 교실로 선생님을 부른다 선생님은 민지의 부름에 교실로 가서 엎드려있는 아이에게 수진이 일때문이냐고 물으며 그 일은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div><div>엎드려있던 학생이 고개를 들었더니 그 아이는 민지가 아닌 수진이였다 선생님은 놀라 경직되었고</div><div>수진이는 민지의 하반신을 가지고 있는채로 일어났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민지다리는 안 맞아요 선생님 다리 좀 써도 될까요?”하며 선생님의 다리를 뺏어 다리를 절뚝 걸이며 복도를 걷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4 06: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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