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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을 활용해 경험을 글로 쓰기 by 이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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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1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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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치가 어깨에 올라온 경험(노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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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어시장을 갔다가 우연히 멸치터는것을 보았는데 멸치들이 팔딱팔딱 아저씨들이 멸치를 탁탁 털고 있었다.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멸치를 털고있는것을보았다. 나랑우리가족은 구경을하고 있는데 갑자기 팔닥팔닥 딱 나한테 멸치가 딱 하고 내 어깨에 올라왔다.  나는 정말정말 깜짝 놀랐다.마치,멸치가 날아서 오는것 같았다 .다행히 엄마가 옆에서 사진을 찍다가 멸치를 팍! 하고 때어주셨다. 나는 그일이 아직도 생생 하게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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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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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 가져가 버릴꺼야!(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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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10월1일 나는 제주도에 갔다 가기로 한 이유는 엄마아빠와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떠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서 귤 따기 체험을 하고 싶어서 귤 따기 체험을 해보았다. 귤을 따면서 건너편에 있는 사장님과 마음속으로 귤따기 시합을 했다. 귤을 따면서 오로지 싹둑!싹둑! 소리가 그 공간을 매웠다.</p><p>사장님은 너무 능숙하게 빨리 빨리 하셔서 당황스러웠다.마음속으로는'와...!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한편으로는 시기를 했다! 귤을 많이 따고 귤을 한번 만져 보니 느낌은 오돌 토돌 했다. 그리고 귤에 코를 가까이 대보니 상큼한 향이 났다.그리고 맛은 상큼하고 달콤했다. 귤은 동글동글 했다. 또 다시 귤을 따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다음에는 더욱 발전해서 사장님보다 더 많이 딸것이라고 생각 했다! 다음에는 사장님을 꼭! 이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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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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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엄마의 정성이 들어있는 냉면(김채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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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저번주 토요일날에 냉면을 먹고싶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께서 냉면을 사오셨다 난 엄마와 함께<mark> 가늘고 얇은</mark> 면빨을 하나하나씩 때어냈다 <mark>보글보글</mark> 소리가 나며 면과 계란을 삶고 계셨다 삶는동안  엄마께서는 육수를 만들고 계셨다 냉면이 완성되 식탁에 앉아 먹기 시작했다 냉면을보자 <mark>반짝반짝</mark>해보이고 <mark>시원하고 새콤해 </mark>보였다 젓가락으로 얇은 면을 들어 <mark>호로록</mark> 면치기를 했다 면빨이<mark> 쫄깃쫄깃 </mark>했다 육수는 <mark>새콤하고 시원</mark>했다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 더 <mark>새콤</mark>한것 같다 냉면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것을알았다 다음에 또먹고싶다 엄마 감사합나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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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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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런키와의 첫 만남 (안인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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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 끝나고 집 가려는데 학원 친구가 </p><p>나한테 진짜 맛있는 초콜렛이 있다고 </p><p>말하고 크런키를 꺼내며 이것 좀 보라는 </p><p>듯이 내 앞에서 크런키를 먹고 있었다. </p><p>친구가 크런키를 먹을때 </p><p><strong><mark>아삭아삭</mark>, <mark>바삭바삭한</mark> </strong>소리가 나길래 나는</p><p>친구에게 "초콜렛인데 어떻게 그렇게 </p><p><strong><mark>바삭바삭하고</mark></strong> <strong><mark>아삭아삭한 소리가</mark></strong> </p><p>나는 거야?"</p><p>라고 말했다. </p><p>그러자, 친구는 크런키 초콜렛 </p><p>뒤에 작은 과자가 있다는 걸 알려줬다.</p><p>그 말에 이 초콜렛이 맛있다고 확신한 나는 </p><p>바로 크런키를 샀다. 한입 베어물었을때</p><p><strong><mark>크런키가 달콤해서</mark></strong></p><p><strong><mark>혀가 사르르 녹는 것 같았다.</mark></strong> 그리고 친구가</p><p>먹었을때처럼 <strong><mark>바삭하면서도 아삭한</mark></strong> </p><p>그 소리가 났다. 그때부터였다. </p><p>내가 크런키를 사먹게 된게.</p><p>그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나만 말할수 </p><p>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크런키 알려줘서</p><p>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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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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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미있는 자전거(최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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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도 시도 모도 에서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타다가 맜있는 냄새가 나서 봤더니 앞에 cu가 있었다.cu에 들어갔더니 과자와 젤리가 많았다. 근데 그중에서 젤리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건 과일맛이나는 탱글탱글한 젤리였다. 한입 먹어보니</p><p>새콤달콤해서 맛이있었다.그리고 자전거를 다시 타러갈때도 젤리를 하나더 사갔다.그 젤리는 여러가지맛이나는 젤리였다. 그리고 자전거를탈때 바람이 솔솔 불어서 좋았다. 신도시도모도를 다돌고 </p><p>배에 타서집에갔다 다음에 또 신도시도모도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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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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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대회 나간날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gyeong271/80kco03bpwccp646/wish/3516465331</link>
         <description><![CDATA[<p>7월5일에 나는 경민대학교 품새 전국대회를 나갔다.관장님이 나가보라고하셨기도 했고 나도 나가고싶어서 나갔다.경민대학교에 도착한후 대회를 하는 매트를 밟고 연습을 했다.연습을 한뒤 올라가서 기다리고있었다.기다리고있을때 경민대학교 언니 오빠들이 공연을 했다.<mark>뻥!! </mark>폭죽이 터졌다.떨린 마음은 잊고 공연에 집중을 했다. 반짝반짝! 언니 오빠들이 너무 멋져보였다.공연을 다 본뒤 태권도 오빠와 언니랑 셋이 밥을 먹으러갔다.곧있으면 나도 대회가 시작이라 많이는 못먹었지만 내가 좋아는 따듯한 국과 반찬들이 많았다.밥을 다먹고 우리 태권도 오빠가 하고있어서 응원도 해주고 영상도 찍었다.그 다음 나도 대회가 시작했다.대기실에서 대기를 할때 너무 떨려서 배가 아픈거 같았다.대기실에서 나와 의자에서 대기를 할때 다리와 손이 덜덜 너무 떨렸다.나의 전전순서가 끝나고 전 순서가 끝난뒤 내 순서가 왔다.후덜덜 후덜덜 너무 떨렸다.첫 품새 4장을 했다.첫 품새를 운이 좋게도 이겼고 2품새 8장도 이겼다. 그래도 아직 끝난게 아니고 한번더 남았다는걸 깨달았다.마지막 품새 고려는 아쉽게도 졌다.은메달을 따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어려운 대회라 만족했다.엄마와 아빠가 사진을 찍을때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언니 오빠들 친구가 잇는데로 올라갔는데 언니 오빠들 친구가 칭찬을 해주었다. 그때의 나의 기분은 뿌듯하고 노력한 보람이있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고 대회가 끝난뒤 시원한 바람을 느끼는 것처럼 떨리는 마음이 후련하고 마음이 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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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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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한강 호수 공원에 간 날 (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gyeong271/80kco03bpwccp646/wish/35164700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가끔 호수공원에 간다.</p><p>저저번달에는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호수공원과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계양 아라온 호수공원에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큰 호수 공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래서 난 아빠께 서울 한강 호수 공원에 가보자고 했다.그래서 저번 달에 바로 그곳에 갔다. 마침 엄마 아빠께서 크루즈까지 예약 해 두셔서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크루즈에 탔다. 타자마자 크루즈 안에 있는 <em>조그마한</em> CU에서 <em>달달하고 시원한</em> 초코에몽을 사 먹으며 크루즈 밖의 <em>아름다운</em> 한강과 <em>알록달록 반짝이는</em> 건물들을 보다보니 어느새 공연을 하는 시간이 되어있었다. <em>신나게 </em>공연을 감상하다 보니 내릴 시간이 되었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 해 보니 금세 10시가 다 되어있었다. 재밌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집으로 돌아가 <em>따뜻하게</em> 목욕을 하고 바로 라면을 먹으니 온몸이 <em>따끈 따뜻해졌다</em>. 그 상태로 침대에 뛰어들어 이불을 덮으니 <em>보실보실한</em> 이불이 살갗에 닿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호수한강공원에 가고 싶다ㅏ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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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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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피아노 학원에 놀러간 날(이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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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서 친구와 자전거를 쌩쌩 타다가 친구가 자기 학원에 놀러오라고 했다. 그래서 학원에 가 보니 공짜로 떡볶이를 줬다. 색이 너무 새빨개서 엄청 매울 줄 알았지만 맵지 않고 알근달근해서 맛있었다. 다 먹고 오리를 살려했는데 돈이 부족해서 갈려다가 친구가 사줘서 구매할수 있게 됐다. 오리를 만져보니 느낌이 떡볶이 처럼 쫄깃쫄깃 했다. 이걸 사고 나니 애들이 벌써 다 갔다. 초대한 친구까지 갈려하니 나도 재빨리 짐을 챙기고 나갔다. 다음에는 좀 더 놀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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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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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소리 자전거(강연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gyeong271/80kco03bpwccp646/wish/35164711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1시간 타다보니 너무 지루했다,그때였다 솔솔 휘날리는 바람소리가 들렸다.나는 달리면서 바람소리를 느겼다,난 솔솔   휘날리는 바람사이에 달렸다. 마침내 집에 왔다, 집에 들어오자 마자 일기를 섰다.연필을들고 사락사락 글씨를 섰다,그중에서 난 바람때문에 힘이났던 기억이 떠올랐다.그래서 이걸 섰다 바람이 나에게 힘을 준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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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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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가기 [이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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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가려고 차를타고         에버랜드 버스를 탔다. 에버랜드 버스가 씽씽 달려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천천히 걸어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에버랜드를 들어가니 놀이기구 소리가 위잉위잉 쉬지 않고 들렸다. 먼저 zoo(동물원)을 갔다. 동물들이 많았다. 많은 동물들 중에 카피바라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카피바라가 온천에 </p><p>사람이 들어가는 겄처럼 들어가서 수영을 했기 </p><p>때문이다. 근데 평일 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좋았다. zoo를 갔다가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섰다 줄을 섰고 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재미있게 탔다.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탈때 마음이 두근두근 뛰었다.</p><p>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p>그리고 기념품으로 머리띠를 샀다.</p><p>맜있는겄도 많이 먹고 머리띠도 사고 재미있는 </p><p>놀이기구도 많이타서 정밀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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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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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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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음악소리,칼림바(백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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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칼림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악기중 가장 좋아하고 엄청 아끼는 악기였다. 나는 칼림바 소리가 너무 경쾌하고 마치 구름위에 누운거같이 부드러워 칼림바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매일매일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경쾌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더 연습하기 위해 난 매일 경쾌한 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연습했다. 매일 연습할때마다 구름위에 앉자서 하는것처럼 편안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많이치다보니 질려서 난 칼림바를 안치고 그냥 다른걸 하기시작했다. 나는 경쾌하고 구름위에서 하는 느낌을 못느꼈다. 그리고 갑자기 선생님이 다음주 목요일이 장기자랑이라고했다. 나는 너무 놀라서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집에가 칼림바를 찾고 쳤는데 예전처럼 경쾌하고 구름위에 앉자 치는거같이 부드러운 느낌이 없어졌다. 먼지가 수북하게 있어 경쾌한 소리가 엉망이되었다. 나는 물티슈로 빡빡 닦고 휴지로도 빡빡 닦았다. 그러니 예전처럼 경쾌하고 구름위에 앉자 치는거 같이 너무 포근하고 부드러은 소리가 났다. 다음부턴 먼지가 수북하게 싸이지 않게 잘 닦고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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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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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근거리는 내 심장(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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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는 나에게 위험하다고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p><p>했다. 하지만 나는 몰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자전거</p><p>를 씽씽 휭휭 탔다. 그런데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다.</p><p>엄마 몰래 타다가 들킨 것 이다. 엄마랑 눈이 마주친</p><p>나는 내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 내 발은 마음대로</p><p>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겨우겨우 바들바들 떨리는 </p><p>발로 자전거에서 내렸다. 놀이터 한 가운데 사람들의</p><p>목소리가 안들릴 정도로 내 심장이 떨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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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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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마리오카페(홍대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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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마리오 카페를갔다. 마리오 카페입구에마리오가서있었다. 그래서 아빠한테사진을찍는다고했다.들어가서?표상자도처보고 동전으로 놀이기구 를탈수있고, 아이스크림에 마리오 장식이돼있다. 마리오의?표상자를주먹으로뽕뽕첫던이 띠용띠용 소리가났다.아빠와나는놀이기구를탔는데 점점올라가서무서웠다. 진짜로올라갔다. 그래서밎을보완는데 밎으로떨어진다는느낌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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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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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꺄르르꺄르르 놀이터(조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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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심심하여 친구를 불러놀이터에갔다.</p><p>친구와 술래잡기,발목잡기등 친구와 재미있게 </p><p>놀았다. 놀고있을때 차가주차하는 삐삐 소리,</p><p>사람들이 걸어 가는 툭툭 소리</p><p>이러한 소리가 들렸다.</p><p>나는 친구와 이야기를 하하호호 웃었다.</p><p>그렇게 시끌벅적 떠들다 보니 오후 5시가 되었다.</p><p>나와 친구는 집으로 갔다.</p><p>정말 재미 있었고 다시 한번더 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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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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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 공부가 처음으로 좋았던 날(유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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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하호호 떠들며 오빠와 놀고 있을 때 아빠가 비장하게 터벅터벅 걸어왔다. 근데 갑자기 아빠가 나에게 시계를 읽어보라고 하였다. 나는 시계를 못 읽어 "시계 어떻게 읽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자 아빠는 나에게 시계를 가르쳐 주신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빠와 같이 나는 거실로 갔다. 거실로 가니 똑딱똑딱 긴 바늘이 움직였다. 한 5분 뒤 아빠가 읽어보라 하였다. 두근두근 나의 심장이 떨렸다. 나는 아직 어려워 말을 못 했다. 그러자 아빠는 좀 더 차근차근 가르쳐주었다. 긴 바늘이 5를 가르키면....등등 알려주었다. 똑딱똑딱 1시간...2시간 정도가 지나고 자동차 처럼 시간이 쌩쌩 가버렸다. 그러자 아빠가 또 나에게 시간을 읽어보라 하였다. 나는 "7시 21분"이라 대답했다. 떨리는 순간 내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아빠는 맞았다고 하였다. 나는 너무 신나서 폴짝폴짝 뛰었다. 그러자 우리 집은 다시 깔깔 웃음으로 가득 찼다. 나는 처음에 이렇게 시계 공부가 재밌을 줄 몰랐다. 시간을 맞추고 난 뒤 나에 기분은 폭죽이 터지는 것 처럼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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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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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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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년전에 내 용돈카드가 생겼다. 카드가 생긴 까닭은 내가 친구들에게 얻어 멋은 것도 있고, 내가 원하는 것도 사고 싶어서 아빠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아빠가 카드를 만들어 준다고 하셨다. 내가 보거나 들은 것은 아빠가 한달에 10만원씩 채워 준다는 예기를 들었다. 그리고, 아빠가 나의 카드를 고르는 것을 보았다. 그걸 보자마자 나는 빠르게 뛰쳐나가서 내가 직접 카드를 고른 다고 했다. 아빠가 카드를 만들자 마자 문자가 왔다. 카드는 10일에서 13일정도 걸린다고, 문자가 왔다. 한참을 기다리자 카드가 왔다. 그때 바로 자전거를 타고 애들에게 자랑을 하고 집에 다시가서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있었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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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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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글보글 맛있는 샤브샤브  (강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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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서울로 놀러갔다. 창문을 열고 풍경을 보고있엇는데 샤브샤브집이 있엇다. 엄마가 뜸금 없이 샤브샤브를 먹자고 했다. 결국엔 샤브샤브를먹으로 갔다. 엄마가 고기,세우,당면등을 넣었다. 엄미기 소스를 만들었다 엄마가 만든소스는 달고 맛있엇다. 엄마가 샤브샤브에 체소, 고기등을 넣었다 그레서 샤브샤브국물이 없어졌다 . 샤브샤브집 사장님은 물을 쪼르르 넣었다.엄마가 내 그릇에 고기를넣으면 나는 소스에 푹 찍어 먹었다 샤브샤브는 달고 알근달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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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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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새콤한웃음  (조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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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의 생일파티여서 친구네집을갔다 들어가니까 떡볶이 냄새가 솔솔 났다 마치 두근두근 떨리는내 심장처럼 매콤했다 몇분뒤 친구들이 우르르르 몰려왔다 금세  시장온뜻 시끌버끌 해졌다 우린떡볶이를 먹었다. 쫀득쫀득 매콤한 맛이입안에 퍼졌다.튀김도 한입배어물었다. 한입먹는순간 바삭바삭 소리가났다. 다먹고 친구생일선물 줄 시간이돼었다 나는 푹신푹신한 인형을주었다.친구는 인형을보고 새콤한 웃음을 지었다.그때 나는 친구가 행복한걸보고 나는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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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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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을 처음 간 날(정에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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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가 산을 갔이 가자고 했다.</p><p>산을 갔더니 내가 모르는 나무랑 신기한 나무들도</p><p>있었고 내가 모르는 벌레랑 징그럽고 무서운</p><p>벌레들도 있었다.</p><p>본 것은 나무,벌레,새들이었고 들은것은</p><p>새들이 잭짹거리는 것을 들었다.</p><p>산을 갔다오니까 산에서 좋은 공기도</p><p>마시고 산을 갔다오니까 다리에 근육도</p><p>생기는것 같았고 다리에 쥐도 났지만</p><p>주말마다 산을 가기로 결심 했고 너무</p><p>더운 날이랑 비가 오는 날이랑 너무 추운 날에는 아빠가 산을 가지말라고 하셨고 적당한 날씨에는</p><p>아빠가 나랑 같이가자고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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