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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반 영어1 과제 제출(12/17~12/23) by JY Y</title>
      <link>https://padlet.com/florflow/engclass6</link>
      <description>염지연 선생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7 06: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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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rflow/engclass6/wish/1039880622</link>
         <description><![CDATA[<div>팜오일과 오랑우탄과 관련된 지문처럼 사회적으로 우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되는 주제를 가진 지문이나 IOT와 같이 현재 각광 받고 있는 기술들에 대한 지문은 평소에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하거나 새로운 부분에서 좋은 지식을 전달하지만 지문을 일부분만 읽을 시에는 주제를 정확히 파악하기에는 난해한 부분들이 존재하였고 단순한 지식 전달 뿐만이 아닌 스토리로 내용을 이어가기 때문에 조금은 억지스럽게 추가된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하여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교과서가 논문이 아니기 때문에 특성상 일부로 추가한 것 같은 부분만 제외한다면 좋은 지문들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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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4: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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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rflow/engclass6/wish/1039892985</link>
         <description><![CDATA[<div>수능에 나오는 지문과 최대한 흡사하게 지문을 만들기 때문에 지문 자체의 구조는 좋았으나 수특지문 중 아기가 태어났을 때 혀를 내밀면 아기도 같이 혀를 내밀어 인간은 태어났을 때에도 지적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글에서는 구조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내용상 인과관계를 이해할 수 없는 지문들이 가끔씩 있어 공부하는데 조금 불편하였다.<br>또한 책 특성상 주제 찾기, 분위기-심경 찾기 등 비교적 쉬운 지문 등이 앞에 위치하고 빈칸이나 순서 등 어려운 지문들이 뒤에 분포 해 있어 중간과 기말의 공부 난이도 조금은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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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4: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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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rflow/engclass6/wish/1039963719</link>
         <description><![CDATA[<div>1. 수능 특강 지문 23번의 요점은 이렇습니다. &lt;목표를 설정할 때 항상 구체적인 데드라인을 잡자&gt;. 흔히 사슴 공부법이라 불리는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사슴이 사자와 같은 맹수에게 쫓길 때  극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데에서 착안한 공부방법이라고 합니다. 벼락치기를 빗댄 공부법이죠.  벼락치기를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부를 해야한다는, 어떻게 보면 공부를 의무로 받아들여 벼락치기를 하게되죠. 하지만 시험 날짜를 평생 미룰 수 있다면, 벼락치기도 미루어질 것입니다. 저도 벼락치기를 한 적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이 지문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벼락치기가 아니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그 기한을 설정한다면, 우리는 그 목표를 항해 차근차근 조금씩 활동을 수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루려는 '목적'이 아닌 기한까지 맞추자는 또 다른 목표, 즉 행동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요소가 있기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은 무언가를 이룰때 효과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다 보니 뭔가 산으로 간 것 같은..)<br><br>2. 24-25번 지문은 새로운 습관을 익힐 때 나타나는 현상(?)관련 지문입니다. 다르게 보면 새로운 무언가에 적응 할 때 생기는 에너지 소모와 힘듦을 다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거의 항상 새로운 환경에 놓이고, 거기에 적응해야만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문에 나온 바와 같이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시간도 투자해야합니다. 새로운 도전은 우리에게 불안정성과 불확실성, 그리고 에너지 소모를 가져다 줍니다. 여기서 선택하는 것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도전으로 힘듦을 이겨내며 새롭고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것이냐'입니다. 환경으로 보았을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겠죠.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기존보다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이 있었기 때문에 인류는 발전할 수 있었고 지금의 현실까지 왔습니다. 저는 겁이 많은지라(?) '나라면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다'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라면 현재 발견된 방법들이나 방식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며 가장 많은 효율성을 창출해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행동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지문을 읽고 나서 새로운 도전을 고려해보고 그것을 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 위험을 감수 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가, 아니면 삼가할 것인가, 모두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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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4: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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