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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class activities by </title>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link>
      <description>5학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글쓰기 및 표현력 강화 활동 모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2 00:34: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2 03:11:4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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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감 댓글 달기</title>
         <author>naruto918x</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320138</link>
         <description><![CDATA[<p>친구가 쓴 글에 의견을 씁니다.</p><ul><li><p>잘한 점 칭찬하기</p></li><li><p>고칠 부분 찾아주기</p></li><li><p>자신이 쓴 글과 비교하며 새롭게 든 생각 정리하기</p></li></ul>]]></description>
         <pubDate>2025-09-22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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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0539</link>
         <description><![CDATA[<p>    하늘도 추석을 아는지 바람도 불고 구름 하나없이 맑은 날</p><p>이었다.추석날 집에서 각종 전을 부친 다음 오후에 외할머니 댁에</p><p>갔다.할머니 댁에서 이모,이모부,사촌 동생과 누나를 봤다.오랜만에</p><p>보니 매우 반가웠다.할머니,엄마,이모들께서 음식준비를 하시는</p><p>동안 누나들과tv보고 얘기하며 놀았다.그렇게 놀고 나서 맛있는</p><p>밥을 먹었다.각종 나물과 전 등 반찬이 아주 많았다.밥을 다 먹고</p><p>또 놀았지만 심심해서 마트도 가고 놀이터에서 놀았다.그리고</p><p>9시쯤에 집에 돌아왔다.</p><p>집에 돌아오니 뭔가 아쉬웠다.명절마다 엄마,할머니,이모들께서</p><p>힘드시니 다음에는 더 도와드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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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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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카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4469</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습니다.저는 버스를 타고 지윤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카페로 향했습니다. 그러던 중, "첨벙!" 우리는 물웅덩이를 밟아서 젖었습니다. </p><p>    지윤이와 재미있게 가던중,  저 멀리 고양이 카페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서 고양이들에게 간식도 주고, 놀아주었습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저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놀던 중 몸에 알러지 반응과 눈이 아파오고, 쉬지 않고 재채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카페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동안 벌툰에 가기로 했습니다.그렇게 우리는 벌툰으로 갔습니다. 가위바위보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며 재미있게 갔습니다.</p><p>    드디어 벌툰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떡볶이랑 아이스크림도 먹고, 보드게임도 하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그리고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아쉽고, 신나고, 긴장감이 넘쳤습니다. 다음에는 고양이 카페말고 바로 벌툰으로 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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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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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스키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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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같이 강원도에 있는 비발디 파크에 갔다.</p><p>우리는 호텔을 잡아서 호탤에서 옷을 갈아입고 스키를 대여라로 갔다.</p><p>우리는 스키를 타로 스키장에 갔다. 스키를 타는 사람은 엄청 많아서</p><p>줄을 슬려면 10분을 기달여야해서 기다리고 우리 차레가 되고 스키를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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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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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 여름 가장 더운 여름 이였다. 그래서 나가기 싫어졌지만 가족이랑 함께 가는 여행이라 즐거웠다7시에 일어나서 차를 탔다. 그리고 2시간 반을달려  도착했다. 그리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숙소로가서 바다를 보고 수영장으로 갔다. 그리고 숙소에가서 짐을 풀고 수영장에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숙소에가서 쉬다가 나가서 곤충을잡으러 갔다. 풀밭을 걸으니 메뚜기들이 많이있었다. 하지만 가장 보고 싶었던 사마귀 를 못봐서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그리고 식당 에가서 밥을먹고 숙소로가서 자고 집으로 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66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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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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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언니의 결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6888</link>
         <description><![CDATA[<p>           신나는 언니의 결혼식</p><p><br></p><p>    내 마음처럼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화창한 토요일이었다.</p><p>"지현아"</p><p>아버지께서 나를 깨웠다. 오늘은 친척 언니의 결혼식이 있는 날이다. 우리 언니는 키도 크고 항상 잘 웃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다. 버스를 1시간 동안 타고 가니 멀미가 나고 힘들었다. 하지만 도착하니 괜찮아졌고 곧 있으면 시작될 언니의 결혼식이 궁금하고 기대되었다.</p><p>    결혼식장에 들어가기 전, 언니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봤다. 원래도 예쁜 언니가 더 예뻐져서 놀랐고 신기했다. 결혼식장 안에서 고모도 보았다. 고모를 오랜만에 봐서 어색했지만 만나서 좋았다. 얼마 뒤, 언니의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결혼식은 조금 지루했지만 결혼식장에서 오빠랑 삼촌도 볼 수 있었고, 축가도 내가 아는 노래여서 좋았다. 또, 사진을 찍을 때 고모 옆에 서 있어서 좋았다.</p><p>    결혼식이 끝나고 밥을 먹었다. 그때도 고모와 같이 앉았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도 좋다" 라더니 음식들이 다 예쁘고 맛있었다. 밥을 많이 먹고 친척들께 인사한 뒤 가족들이랑 지하철을 1시간 동안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친척 결혼식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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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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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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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7603</link>
         <description><![CDATA[<p>아프지만 신나는 추석!<br><br><br><br><br><br> 드디어 추석!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할머니를 엄청나게 기다렸다.아버지 께서는 "할머니께서는 점심 잡수시고 오실거야."라고 말씀하시자 점심시간만을 기다렸다.드디어 할머니께서 오셨다.어머니 께서는 할머니께서 오시자 마자 음식만들 준비를 하셨다.나는 옆에서 요리하시는것을 구경했다.어머니께서는 할머니와 함께 떡을 사오라고 시키셨다.할머니께서는 나에게 떡을 사주시고도 아이스크림을 사 주셨다.집에돌아와 보니 부모님께서는 과일을 깎고 게셨다.나는 과일을 옮겨담았는데 아버지의 실수로 손이 다치고 말았다.얼른 응급처치를 하고 나서 다시 과일을 옮겼다.아프지만 참을수는 있었다.<br> 다음날, 상에 한가득 음식이 차려졌다.절을 한 후,손을 살펴 보았다.이직 아팠다.손은 아팠지만 할머니와 함께라서 좋았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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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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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소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9067</link>
         <description><![CDATA[<p>                                      </p><p><br></p><p>2024년9월어느날,아침이밝았다. 기대를뒤에업고 학교로 향했다. </p><p>교실에도착하자, 소체육대회얘기가 울려퍼졌다. 수업종이울리자,</p><p>우리는 바로 운동장으로 향했다. 날씨도 매우좋았다.</p><p>우린 청팀과 백팀중에 청팀이였는데 내친구가 백팀이여서 아쉬웠다.</p><p>그리고 밖에서 구령대에서 몸을풀고 50m달리기를하러갔다.</p><p>난3등이여서 아쉬웠다. 그다음엔 공을넣는게임을했다.</p><p>난 이게임이 제일재미있었다. 피구도했던거같은데,우리는2v2였었다.</p><p>그다음,마지막으로 계주이어달리기를했는데,우리팀이 뒤처져서</p><p>결국지고말았다. 하지만,그래도 재미있고,뜻깊은 시간이였던거 같다.</p><p><br></p><p>           --2025년,조우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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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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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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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49152</link>
         <description><![CDATA[<p>눈이 오는날이였다.우리는 설날을 맞아</p><p>친척들과 모였다.고모네가족은 먼저 와있었고</p><p>짐을 푸시고 우리를 기달리셨다.난 눈을 밟으며 놀다가</p><p>심심해서 형과 누나를 부르고 트램폴린에서 놀았다.</p><p>어느정도 놀다가 큰아빠가 오셔 정우형 정아누나도 불러 놀았다.</p><p>누가 먼저 넘어지는지 내기했는데 지후누나,정인이형이 이겼다.</p><p>놀다보니 저녁이 되어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나는 입이 짧아서</p><p>별로 안먹고 놀았다.먼저 가서 기달리니 정인이형이 왔고 곧</p><p>정우형,지후누나,정아누나,지원이누나,지완이가 왔다.</p><p>끝말잇기를 하고 놀다가</p><p>추워서 마시멜로,과일을 구워먹었다.토마토를 구워먹으니</p><p>정말 맛있었고 사파이어,샤인머스켓도 먹었다.배불러서</p><p>숙소에 들어가 브롤을 했는데 다들 너무 잘해서 놀랐다.</p><p>그나마 지원이누나는 내가 쉽게이겼고 기1분이 좋았다.</p><p>그 이후 공기를 했는데 정인이형이 너무 못해 죽은 벌레라고</p><p>불렀다.난 그나마 2등이라 형을 놀릴 수 있었고 너무 재밌었다.</p><p>공기까지 하니 졸려서 이빨닦고 잠을 잤는데 북한확성기가 너무 </p><p>시끄러워 잠을 못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계속 소리가 나서</p><p>시끄러웠다.우린 아주 구린아침을 먹고 에어바운스에서 술래잡기하다</p><p>숙소로 돌아와 트램폴린을 탔다.트램폴린에서 한사람을 상대로</p><p>엄청 높게 띄우니 신났다.놀다가 세배를 하고 용돈을 받고</p><p>사과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정말 재밌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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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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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508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 주말에 야구장을 갔다왔다. 나는 KIA tigers의 팬,상대는 LG twins. 경기는 LG홈구장인 잠실에서 진행되었다. 먼저 굿즈를 사러 샵에 들어가 굿즈를 사고 먹을 거를 사러 음식존에 갔다. 먹을게 생각보다 많아서 놀라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먼저 초에 기아의 공격이여서 치어리더 언니들과 응원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응원을 하니 1아웃이 되었다.그다음 타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나왔는데, 등장하는 모습이 너무 웃겨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또 똑같이 응원하다보니 1점홈런을 쳐 1대0인 상황. 그다음은 LG의 공격 차례. 거기도 응원소리가 역시 컸다. 하지만 점수를 못내고 번갈아가며 공격을 했는데, 어느덧,9회말인 LG가 마지막 공격인 상황.6대0으로 한참 이기고 있었지만, 역전이 당할수 있다는 상황에 기분이 다운돼고 말았다. 역시 내 생각대로 2점홈런을 때려 6대 2 ,4점차이가 나는 2아웃인 상황이였다. 하지만 6대 2로 경기는 종료되었다. 너무 신나서 오늘 잘 던져준 투수에게 너무 고마웠다. 다음에는 KIA의 홈 구장인 광주에 가보고 싶다. 기아 타이거즈 화이팅!</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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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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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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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51620</link>
         <description><![CDATA[<p>눈이 오는날이였다.우리는 설날을 맞아</p><p>친척들과 모였다.고모네가족은 먼저 와있었고</p><p>짐을 푸시고 우리를 기달리셨다.난 눈을 밟으며 놀다가</p><p>심심해서 형과 누나를 부르고 트램폴린에서 놀았다.</p><p>어느정도 놀다가 큰아빠가 오셔 정우형 정아누나도 불러 놀았다.</p><p>누가 먼저 넘어지는지 내기했는데 지후누나,정인이형이 이겼다.</p><p>놀다보니 저녁이 되어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나는 입이 짧아서</p><p>별로 안먹고 놀았다.먼저 가서 기달리니 정인이형이 왔고 곧</p><p>정우형,지후누나,정아누나,지원이누나,지완이가 왔다.</p><p>끝말잇기를 하고 놀다가</p><p>추워서 마시멜로,과일을 구워먹었다.토마토를 구워먹으니</p><p>정말 맛있었고 사파이어,샤인머스켓도 먹었다.배불러서</p><p>숙소에 들어가 브롤을 했는데 다들 너무 잘해서 놀랐다.</p><p>그나마 지원이누나는 내가 쉽게이겼고 기1분이 좋았다.</p><p>그 이후 공기를 했는데 정인이형이 너무 못해 죽은 벌레라고</p><p>불렀다.난 그나마 2등이라 형을 놀릴 수 있었고 너무 재밌었다.</p><p>공기까지 하니 졸려서 이빨닦고 잠을 잤는데 북한확성기가 너무 </p><p>시끄러워 잠을 못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계속 소리가 나서</p><p>시끄러웠다.우린 아주 구린아침을 먹고 에어바운스에서 술래잡기하다</p><p>숙소로 돌아와 트램폴린을 탔다.트램폴린에서 한사람을 상대로</p><p>엄청 높게 띄우니 신났다.놀다가 세배를 하고 용돈을 받고</p><p>사과를 먹고 집에 돌아왔다.정말 재밌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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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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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설날                                        설날이 되었던 날이다.어머니, 아버지께서는 한숨을 쉬며 씻고, 옷 갈아입고, 배터리 챙기고 등 정신이 없었다.차 타고 바로 할머니 집에 가러 갔는데 차가 막혀서 늦었다.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좀 쉬었다.할머니가 만든 밥을 먹고, 아빠가 많있는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사러가셨다.다 먹고 나서 형아랑 같이 놀았는데 사촌 어머니, 사촌 동생이 왔다.근데 다른건 몰라도 형아랑 나는 사촌 동생을 싫어했다.밥을 먹고 욫놀이 할려고 했는데 소화가 안돼서 못하고, 집에 갔다.근데 나는 집이 제일 좋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518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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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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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남 여행(야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552106</link>
         <description><![CDATA[<p><br></p><p>학교가 끝나자마자 배트남에 가려고공항으로 갔다.</p><p>여행을 생각하니 기대됐다.</p><p>공항에와보니 사람들이 아이돌 팻말(?)같은걸 들고있었다.</p><p>검색을 해보니 오늘 레드벨벳과제로베이스원이 출국하는 날이였다.</p><p>나는 언니와함께 기다리다가 레드벨벳이왔다는 말을 듣고 사진찍으러갔다.</p><p>다들 너무 예뻤다.</p><p>제로베이스원은 비행기 시간땜에 못만났다.</p><p>몇시간 자고 일어나니 덥고 습한 공기가 나를 반긴다.</p><p>차를 타고 숙소를 오니 신세계였다.</p><p>엄청 큰 숙소가 나를 반긴다.</p><p>풀빌라여서 수영장이 있었다.</p><p>한숨자고 다음날,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p><p>(사실 예배 건뛰 많이함)</p><p>수영장에 들어가니 시원한 물이 나를 반긴다.</p><p>많이놀고 집으로 가야해서 공항으로 갔다.</p><p>몇간 또자고 집으로와서 짐정리를 하고 보넥도 영상을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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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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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할머니생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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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친할머니 생신 </p><p>친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하러 삼척에 가는지 몇시간 밖에 안남았다.삼척엔 친할아버지,친할머니께서 계시는데 친할아버지,친할머니댁에 갈것이다.</p><p>&nbsp;&nbsp; 아침에'으아아'소리를 내며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방에서 나왔다.어제 삼척에 가서 설래고 신났는데 오늘은 집에서 푹쉬고 싶은 기분이었다.특별한 날도 아닌데 왜 가는지 투덜거리며 차에 탔다.</p><p>차에타니 잠이 확깼다.아까 있엇던일은 다 까먹고 기분이 세상을 뚤어 갈것만큼 행복하고 설랬다.삼척에 도착해서 밥을 먹었는데 차에서 약 4시간동안 있어서 빛의 속도로 허겁지겁 먹었다.너무 꿀맛이었다.</p><p>이제 친할아버지,친할머니댁에 갔다.댁애 가니 친할아버지,친할머니께서 왜 이렇게 많이 컸냐고 하셔서 내 자신이 뿌듯했다.댁에서 몇시간 정도 놀다가 저녘을 먹으러 회센터에 갔다.회센터에서 회를 가지고 2층에서 먹었다.친할머니께서 내가 좋아하는 광어를 많이 사주셔서 행복했다.저녘을 먹을때 광어회만 먹었다.너무 맛있었다.저녘을 다먹고 댁에 가서 친할머니 생신을 축하해드렸다.케이크도 맛있었다.</p><p>&nbsp; 며칠뒤 나는 삼척을 결국 떠났다.너무 아쉽고 슬펐다.다음에 또 올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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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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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고 싶었지만 안 좋았던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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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위잉 , 부스럭 부스럭 , 딸깍. 아침에 우리 집은 시끌벅적 했다.</p><p>짐을 다 싸지 않은 아빠께선 약통을 찾고 있었고 , 엄마께선 청</p><p>소기를 돌리고 있으셨다. 아무런 할 일이 없던 나는 핸드폰만 </p><p>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목이 빠지게.</p><p>  짐을 다 싸고 나서 엘베를 타려고 했는데 엘베가 고장이 나 버</p><p>렸다. 우리 가족은 무거운 짐을 들고 주차장을 갔다. </p><p>아무래도 오늘은 운이 좋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게 우</p><p>연인지 차가 많이 막혀서 순간 화가 났지만 어찌저찌 2시간을 달</p><p>려서 시흥에 도착했다. 부모님께서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p><p>지 않았다듯이 행복한 표정을 지으셨다.</p><p>  카페를 갈려고 했는데 카페가 문을 닫아서 근처 카페로 급 변경했다.</p><p>호텔은 거북섬이라는 곳에 있는데 거기로 가서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기로 했다. 기대를 가득 않고 호텔을 갔는데 호텔 수영장도 문을 않 열었다. 그래서 또 차를 약 20분 타고 작은 수영장을 갔다. 다 놀고 나왔는데 다리가 아주 많이 탔다. 에휴</p><p>  호텔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다. 호텔 내부를 계속 살펴봤지만 가방은 없었다. 그래서 웨이팅 하는 곳을 갔는데 다행이도 가방을 찾을 수 있었다. 진짜 운이 않 좋은 하루였지만 부모님께서 웃으시니까 내 얼굴쪽엔 웃음꽃이 번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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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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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편 빚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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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빨리 나오라고!" 큰어머니의 성화가 계속되었다</p><p>10분째 이 전쟁이&nbsp;계속되고&nbsp;있었다 추석을 맞아&nbsp;할머니 댁에서&nbsp;송편을 빚기로 하였다 사촌 언니와 나는 곧잘 나와 송편을 빚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촌 오빠는 끝까지 나오지 않았다 어차피 오빠는 송편을 잘 못 빚을 것이라고 생각해 딱히 상관하지 않았지만 10분째 큰어머니와 오빠의 전쟁이 지속되었으니 상관을 하지&nbsp;않을 수가&nbsp;없었다 큰어머니의 성화에 결국 오빠가 항복을 하고 나왔다</p><p>송편은 송편 피에&nbsp;여러 가지&nbsp;재료를 넣고 만들었다 조물조물 열심히 만들다 내 송편과&nbsp; 언니 송편을 비교하였는데 내 송편이 너무 납작하였다 어머니께서 '혼자 만두&nbsp;만드냐'라고&nbsp;농담을 하셨다</p><p>송편을 다 빚고 나니 언니의 송편과 내 송편이 확연히&nbsp;다른 것이&nbsp;느껴졌다&nbsp;내 것은&nbsp;만두같이&nbsp;생겨서 송편을 먹는데 달달한 만두를&nbsp;먹는 것처럼&nbsp;느껴졌다&nbsp;오빠 것은&nbsp;조금 터져서 안에 있는 속 재료가 밖에 발려 본인은 더 맛있다고 좋아했다 처음 송편을 빚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는&nbsp;만두 말고&nbsp;송편을 만들어야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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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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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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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특별한 명절                                                                                                                                        "띵동"나는 친척에 집에 빨리가고 싶어 재빨리 벨을 눌렀다.큰 아빠께서 문을 열어주셨다.나는 친척들께 인사를 하고  사촌 형아 방에 갔다.형과 놀고 있을때,나의 가족과친척께서는 음식을 만들고 계셨다."우인아" 나는 형들과 많이 놀지 못했는데 엄마께서 부르셨다.엄마께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다.수저를 다 놓았다.밥이 다 되어서 나,가족,친척들은 맛있게 밥을 먹었다.큰 아빠께서 카페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나는 카페에서 레몬에이드를 마셨다.자세히 보니 말들이있고,사람들이 말을 타고 있었다.나도 말을 타고 싶어서 말이 있는데로 갔다.거기에는 큰 말 애기 말 등이 있었다.나는 큰 말을타고 한 바퀴를 돌았다.이번엔 애기 말에게 당근을주었다. 즐거운</p><p>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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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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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어느날 갑자기 베트남으로 여행을가게 됐다.공항에가는길만해도 설레였다. 내가 타는 비행기는 밤비행기였다 근데 한국을 떠나는 풍경이 너무 멋졌다.자고 일어난 후 눈 을 떠보니 베트남에 도착했다.비행기에서 내 짐을챙기고 내렸다.내린 후 너무 피곤해서 호텔에 가자마자 잠에들었다.다음날 나는 버스를 타고다니면서 유명한 관광지와 틴퉁을 타면서시간을 보낸 후 저녁에 김치찌개를 먹고 베트남에서  여러날을 보낸 흐 딥에 돌아왔다 즐거운여행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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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naruto918x/7y0r894svirp6d6i/wish/35966108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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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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