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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다문화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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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문화사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1 04: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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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호주의 다문화 정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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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gaok.or.kr/gaok/bbs/B0000003/view.do?nttId=13684&amp;searchCnd=&amp;searchWrd=&amp;gubun=&amp;delCode=0&amp;useAt=&amp;replyAt=&amp;menuNo=200022&amp;sdate=&amp;edate=&amp;viewType=&amp;type=&amp;siteId=&amp;option1=&amp;option2=&amp;option5=&amp;pageIndex=1<br>최근 실시된 설문조사(Mapping Social Cohesion Survey 등)에 의하면 거의 90%에 육박하는 호주 시민들이 ‘다문화’가 자국에 이익이 된다(Good to Australia)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며, 91%는 다문화로 인해 호주 사회에 대한 소속감이 증진된다고 응답했고, 89%는 다문화를 지향하는 호주 국민으로서의 삶과 그 문화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다. 단 2%의 시민만이 타문화 출신 사람들이 기존 지역사회에 융합될 수 있다는 데 동의하지 않았고, 3%의 시민만이 다문화가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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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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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파리 다문화 정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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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asiantimes.kr/news/view.html?section=86&amp;category=103&amp;no=1897<br><strong>프랑스</strong>는 2005년 이후 국익에 부합하는 선별적 이민과 이주민 교육을 강화하였다. 교육 <strong>정책</strong>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strong>다문화정책</strong>과는 조금 다르게 오히려 관용을 의미하는 '톨레랑스(tolerance)'를 기반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시행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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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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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국적별 외국인 주민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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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국인주민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와 외국국적동포, 결혼이민자 등이 169만5643명(79.0%)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9만9128명(9.3%)이다. 외국인주민의 자녀는 25만1977명이다.<br>국적별로는 중국 출신이 44.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11.8%), 태국(9.8%), 미국(3.5%) 순으로 집계됐다.<br><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610101239143">코로나로 외국인주민 첫 감소…1년새 7만명 줄었다 - 머니투데이 (mt.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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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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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서울 한남동 이슬람사원 무슬림비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416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mu.wiki/w/%EC%84%9C%EC%9A%B8%EC%A4%91%EC%95%99%EC%84%B1%EC%9B%90<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서울특별시</a> <a href="https://namu.wiki/w/%EC%9A%A9%EC%82%B0%EA%B5%AC">용산구</a> <a href="https://namu.wiki/w/%EC%9A%B0%EC%82%AC%EB%8B%A8%EB%A1%9C">우사단로</a>10길 39(지번:한남동 732-21)에 위치한 <strong>한국 최초, 최대의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D%B4%EC%8A%AC%EB%9E%8C"><strong>이슬람</strong></a><strong> </strong><a href="https://namu.wiki/w/%EB%AA%A8%EC%8A%A4%ED%81%AC"><strong>모스크</strong></a>이다. 전국의 이슬람 성소를 총괄하는 한국이슬람중앙회의 본부가 위치해 있으며, 서울의 이슬람 성원이다.<br><br>성원 근처에는 무슬림들을 위한 <a href="https://namu.wiki/w/%ED%95%A0%EB%9E%84%20%ED%91%B8%EB%93%9C">할랄 푸드</a>를 파는 가게와 아랍 잡화 가게 등 이국적인 상점이 있고, 성원 바로 옆에는 이슬람 학교가 있다. 사전 연락 후 이슬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성원을 관람해 볼 수도 있다. 2010년도까지는 미흐랍까지 직접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이후에는 허락을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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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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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샐러드볼 정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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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샐러드볼 이론" 은 다양한 문화를 최대한으로 보장하는 것으로써 서로 다른 문화가 각각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조화를 이루는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nbsp;<br><br>샐러드볼 이론은 "용광로 이론"과 대비되는데 간단히 설명하면 문화를 하나로 융합하는 것이다.&nbsp;<br>&nbsp;이 둘은 주로 대비되어 나오면서 아직까지 어떤것이 사회 통합에 유리한지 논란이 있다.<br><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m.blog.daum.net/mntv/321&amp;ved=2ahUKEwjE0Y_049j3AhWKZt4KHZjwCWUQFnoECA0QAQ&amp;usg=AOvVaw1C1m9R0qyj32wHlkL1_I6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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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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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인천 차이나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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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고 이듬해 청나라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중국인들이 현 선린동 일대에 이민, 정착하여 그들만의 생활문화를 형성한 곳이다. 화교들은 소매잡화 점포와 주택을 짓고 본격적으로 상권을 넓혀 중국 산둥성 지역에서 소금과 곡물을 수입, 1930년대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렸다.<br><br>1920년대부터 6·25전쟁 전까지는 청요리로 명성을 얻었는데 공화춘, 중화루, 동흥루 등이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다. 한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외환 거래규제, 무역 규제, 거주자격 심사 강화 등 각종 제도적 제한으로 화교들이 떠나는 등 차이나타운의 화교사회가 위축되었으나 한중수교의 영향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br><br>오늘날에는 역사적 의의가 깊은 관광명소로서 관광쇼핑, 특화점, 예술의 거리 등 권역별로 변화하고 있으며 풍미, 자금성, 태화원, 태창반점, 신승반점 등이 중국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화교 2,3세들로 구성된 약 170가구, 약 500명이 거주하고 있다.</div><div>http://m.ic-chinatown.co.kr/about/<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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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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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국제결혼 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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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430<br>외국인과의 혼인은 1만 3천 건으로 전년대비 14.6%(-2천 건) 감소함. ㅇ 전체 혼인 중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은 6.8%로 전년보다 0.4%p 감소함. 외국인 아내 국적은 중국(27.0%), 태국(17.7%), 베트남(14.7%) 순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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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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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캐나다 다문화 정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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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캐나다는 문화 통합 정책을 쓰는 미국이나 영국 등과 달리 개별 국가들의 문화적 특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정책을 폈다. 캐나다가 다문화 정책의 가장 이상적인 모델로 꼽히는 이유이긴 하지만 단일민족 국가로서 정체성에 대한 집착이 강한 우리 실정에는 적용하기 이르다는 평가가 우세하다.<br>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09/06/340279/<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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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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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유럽인종차별,스위스인종차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474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runch.co.kr/@jonghakim/20<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5693#home<br>카스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는 당연히 인도다. 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 4대 계급(바르나)과 그 아래 가장 하층의 불가촉천민(달리트)으로 구성된다는 인도의 카스트는 고대부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div><div>그런데 강력한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실상 카스트 체제가 400년 넘게 존속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이저벨 윌커슨은 ‘자유의 땅’ 미국이 인도의 카스트와 다를 바 없는 체제를 강요해 왔다고 고발한다. 1619년 여름 아프리카인들이 버지니아 식민지에 도착하면서 흑인·백인 간의 미국 카스트 체제가 처음 생겨났다는 것이다. 1776년 미국이 독립하기 150여 년 전의 일이다. 링컨 대통령 사후 1865년 12월 노예제가 공식 폐지됐지만 카스트 체제는 끈질기게 살아남아 지금도 미국 사회의 근본 토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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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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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라마단 기간의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4917</link>
         <description><![CDATA[<div>'라마단'이라는 용어 자체는 이슬람력으로 9월을 의미하며, 무슬림들의 5가지 종교적 의무 중 하나인 금식을 행하는 달이다. 라마단의 기간은 한 달이며 이 기간 동안 무슬림들은 해가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금식을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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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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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제노포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49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노포비아는 상대방이 악의가 없어도 자기와 다르다는 이유로 일단 경계하는 심리 상태를 나타낸다.<br>https://m.segye.com/view/2022011251487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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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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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 브렉시트 ( Brexit : British exi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5150</link>
         <description><![CDATA[<div>브렉시트는 말 그대로 " 영국 나간다 " 라는 뜻이다.<br>정확하게 알아보자면 유럽 경제 연합체라고 할 수 있는<br>EU 에서 탈퇴한다라는 뜻이다. 여기에는 경제, 정치, 문화와 같은<br>사회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서 일어난 것이다.<br>먼저 경제적으로 유럽은 지는 태양이라고 평가 받는다.<br>유로스타트에 따르면 2017년 EU의 경제 성장률은<br>연간 2.4% 이었지만 2019년에는 1.1% 로 급감하면서<br>경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영국은<br>타이타닉처럼 침몰하는 배인 영국을 버리고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 즉 개발이 되지않은 곳에 투자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EU는 국가의 경제규모 크기에 따라<br>기구에 운영비를 지불하는 분담금 제도가 있다. 그런데&nbsp;<br>Statista 에 따르면 영국은 연간 178억 파운드 ( 약 27조 7000억원) 라는 어마어마한 분담금을 내는데 반해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거의 없다고 주장하여 EU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br><br>두번째로는 정치적으로 난민과 일자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br>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 유럽에서 난민을 11만여명 정도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 비하면 그렇게 많은 수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지 않으나 정치적인 도구로 사용되면서<br>난민에 대한 영국의 인식이 매우 나쁜쪽으로 부풀려졌다.<br>예를 들면, 난민들이 영국인들의 일자리를 빼앗고있다, 난민들의<br>범죄율이 매우 높다 라는 것과 같은 것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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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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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안산 다문화 특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5158</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 가장 많은 고장이다. &nbsp; 한국 속 작은 세계가 보인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는 2009년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도 있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국의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곡동 일대가 다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거리 풍경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외국인만을 위한 외국인주민센터가 들어섰고, 우리 은행이나 하나은행처럼 한자로 쓸 수 없는 은행 이름도 한자로 바꿔 간판을 달았다. 거리에는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어로 된 간판이 더 많고, . 원곡본동 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그곳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졌다<br><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35539&amp;cid=42856&amp;categoryId=4285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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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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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용광로정책=멜팅팟</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mh221/Bookmarks/wish/2180326605</link>
         <description><![CDATA[<div>동화주의는 미국 사회에서 처음 등장한 정책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백인우월주의가 주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수 문화를 받아들이자는 주장을 한 것은 상당히 진보적인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화주의의 특징은 말 그대로 '같게' '되다'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div><div>​</div><div>동화주의는 소수민족의 고유성을 주문화에 통합시키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카레'정도라 할 수 있을까요? 앞서 보았던 토마토 왕국의 토마토라고 가정해 봅시다. 토마토가 카레에 들어갈 때, 카레랑 어우러져 흐물흐물해짐을 볼 수 있습니다. 카레에 담긴 토마토이고, 더이상 토마토라고 불리가 보다는 카레로 불리게 됩니다. 즉 카레왕국화 되는 것이지요.</div><div>이에 따라 카레라는 공통문화를 형성하는 데에는 유리하지만, 토마토 왕국의 고유한 특성은 잃어버리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br><br><a href="https://m.blog.daum.net/mntv/321">https://m.blog.daum.net/mntv/32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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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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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다문화 캠페인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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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고 메인모델은 스위스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피겨스케이트 유망주 최진주 선수(18)이다.<br>최진주 선수는 현재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 2011년 귀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br><br>아울러 광고에는 통역사가 꿈인 전미나(필리핀), 요리사가 꿈인 박조안나(방글라데시), 가수가 꿈인 임채베(베트남), 모델이 꿈인 황도담(가나), 그리고 배우가 꿈인 갈렙(영국) 등 실제 다문화 가족 자녀들이 함께 등장한다.<br><br>한편, 국내 다문화가족은 올해 기준 약 80만명이며 지난해 국제결혼은 2만 6000여건으로 전체 혼인의 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br><br>이에 반해 2011년 여가부의 국민의 다문화 수용성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문화 공존’에 대한 찬성비율은 36%로 유럽 18개국의 74%에 비해 매우 낮으며 2012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서는 결혼이민자의 사회적 차별 경험비율이 41.3%로 나타나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br><br>여가부는 이번 광고를 비롯,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JTBC 비정상회담’ 각국 대표의 다문화 가족 응원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을 통해 홍보하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문화 가족사례를 영상콘텐츠, 웹툰으로 제작·홍보할 예정이다.<br><br>최성지 여가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다문화 가족의 자녀를 단지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또 “다(多)문화·다(多)인재·다(多)재다능 대한민국을 위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가족의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우리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br><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785260">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78526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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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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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시드니 하모니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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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하모니 데이(Living in Harmony Festival)는 사실 1999년 호주 정부가 반인종차별주의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하였으며, ‘Living in Harmony(함께 살아가기)’라는 명칭의 정부 프로그램 이였다. 이후 공식 명칭은 ‘Harmony Day’로 변경되었으며, 호주 연방 정부는 유엔의 국제 인종 차별 철폐의 날(International Day of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과 같은 날인 3월 21일로 제정했다.</div><div>호주 정부는 하모니 데이(Living in Harmony Festival)를 통해 호주 사회의 다문화를 포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다인종, 다종교를 지닌 이들이 호주 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사회의 학교나 종교, 스포츠 단체를 후원한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장애인,&nbsp; 원주민을 비롯해 게이나 레즈비언을 위한 동성애자 단체와 같은 비영리 목적의 NGO 단체&nbsp; 또한 재정적으로 돕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인종적인 차별을 넘어서서 모든 이들이 호주 사회의 전 구성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div><div>또한 하모니 데이(Living in Harmony Festival)에는 특정한 유명 장소가 아닌 지역 곳곳에서 행사를 주최하여 호주 내에 새로 유입된 이들이 손쉽게 이웃 혹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장소와 프로그램에 대한 공지는 하모니 데이 정부 홈페이지(http://www.harmony.gov.au/)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div><div>지난 3월 21일 약 두 시간여 동안 호주 시드니 타운 홀에서는 하모니 데이(Living in Harmony Festival)를 축하하는 ‘Diverse City-Uniting on Stage(다양성의 도시, 무대 위의 화합)’ 슬로건의 갈라 콘서트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겸하고 있는 Armondo Hurley가 맡았으며,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진행자 역시 행사 내내 함께 사회를 진행했다.<br><br>http://www.kofice.or.kr/c30correspondent/c30_correspondent_02_view.asp?seq=961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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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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