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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반 글 모음집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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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8 23: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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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5503 고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211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살때 할머니, 할아버지,오빠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다.</p><p>첫 여행이라 너무 설레었다.</p><p>제주도에 가서 바다에서 첫 체험을 시작했다.</p><p>오빠,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p><p>파충류 동물원에 갔는데 뱀이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p><p>그래서 할머니한테 와락 안겨버렸다.</p><p>2박3일이라 많은 체험을 했는데 엄마 아빠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p><p>여행중에 오빠와 많이 싸워서 할머니,할아버지께 꾸중을 들었다.</p><p>모든여행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갔는데눈이 너무 많이와서 비행기가 뜰수 없다고 했다.</p><p>비행기가 뜨지 못해서 집에가지 못하는줄 알아서 정말 무섭고 걱정되었다.</p><p>정말 복잡한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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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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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 히어로 파크에 간 날(5505 김남윤)</title>
         <author>ges5505</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50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원래는 자전거를 타러가기로 했었지만 갑자기 비가와서 자전거 타는 것 대신 양산 히어로 파크에 가기로했다. 양산 히어로 파크가 어떤 장소인지 궁금하고 인터넷에서 본 것 같아 설레었다. 1시간만에 히어로 파크에 도착했다. 엄청 넓고 재미있는 것이 많아보여서 신이 났다. 일단 정글짐같이 생긴 곳에 들어가서 엄청 긴 미끄럼틀을 탔는데 빠르고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튜브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튜브를 끌고 올라갈 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튜브 슬라이드를 탈 땐 빠르고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짚라인을 타러갔다. 타기전에 기다릴때는 긴장되고 무서웠지만 타고나니 재미있어서 세번이나 더 탔다. 벌써 나갈시간이 되어 나왔다. 정말 아쉬웠다. 다음에 또 와서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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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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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엄마 손맛(5511 류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531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기다려던 아침이왔다. 왜아침이 좋냐고? 그 이유는 우리엄마의 손맛 덕분이지. 왜냐하면 아침이되면 부엌에서 맛있는 냄새가나지. 어떤냄새냐면 김치와 참치가 들어간 김치찌개 등등 맛았는 냄새때문이야.  하.지.만! 아침만 좋은게아니지. 점심과 저녁 그 시간이 가~~장 맛있는 시간이야.</p><p>왜냐하면 아침에는 입맛이 없었지만 점심과 저녁은 입맛이 살아있어 가장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기 때문이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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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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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 가던 도중 생긴 일😏 (5519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7656</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친구집에 가고 있을 때 이야기이다.</p><p><br></p><p>그때 나는 친구집에 가고있었다.</p><p>친구와 같이 친구집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p><p>친구의 집을 오랜만에 가는거라 조금 길이 헷갈렸다.</p><p>그래서 친구만 따라갔는데 갑자기 기억을 되돌려보니 바로 앞이 친구의 집인 것 같아서 빠르게 뛰어서 친구에게 828282 오라고했다.</p><p>근데 친구가 엄청 웃더니나를 냅두고 딴 곳으로 갔다.</p><p>그래서 내가 "어디가?"라고 물어보니 친구가 웃으며 거기 내 집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했다.</p><p>그래서 "내가 거짓말 치지 마셈 ㅡ.ㅡ"이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더 웃으며 진짜라고 하면서 바로 앞을 가르키더니 거기가 내 집이라고 하여 나도 같이 웃었다 ㅋㅋ</p><p><br></p><p>지금까지 귀요미귀요미귀요미귀요미귀요미귀욤.구ㅏ요미귀요미귀요미귀요마 은서으, 글 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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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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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경시대회 (5510 하니하니주하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7910</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경시대회를 나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p><p>어려울 것 같아서 긴장되는 기분과 '내가 다 맞히면 오또케 ㅋㅋㅋㅋ'등</p><p>기분 좋고 설레는 기분이 동시에 밀려들었다.</p><p>  그리고 그 날,경시대회를 했던 그 날은 앞서 말한 두 기분이 2배는 심해졌다. 그렇게 큰 대회는 아니었지만 경시대회에 나갔다는 사실만으로도 떨리고 긴장되었다.</p><p>입장 했을 때,아는 사람도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p><p>  시험이 시작 되고 나서 초반에는 문제가 꽤 쉬웠다.그래서 (아까 말했던)</p><p>기분 좋고 설레는 기분이 들었다.</p><p>  2,30분 후에는 그 기분이 완전히 뒤바뀌어 있었다.모르는 문제가 한,두개를 넘어가고, '아니 이걸 어떻게 내 동갑이 풀지;;?'하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문제는 그것 뿐만이 아니었다.바로 시간이었다.10분 남았다는 말을 듣고 '아..나는 다 풀진 못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  그렇게 경시대회가 끝이 나고 아는 사람이 나에게 와서 말했다.</p><p>"넌 모르는 문제 몇개였어? 난---였는데."라고 했다. 그리고</p><p>'아..내가 저 사람보단 낫구나.'라고 생각하며 내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p><p>아 내 점수는---이다 ㅋ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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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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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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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택배기사5509김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49816</link>
         <description><![CDATA[<p>방학 때 집에 있어는데 택배기사가 문을 두드렸다 네가 문 앞에 낮둬 주라</p><p>했다 하지만 택배기사가 나와서 받아야 되는 택배라고 해서 나오라고 했다</p><p><br></p><p>엄마한테 물어보니 그런 택배를 시킨 적 없다 했다 </p><p>문에 귀를 갖다대니 </p><p>택배기사가 소리치며 빨리 나오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야구배트를 들고와 </p><p>문을 열고 나가보니 택배기사는 없고 청태이프가 있었다 창문을 열어보니</p><p>빌라 입구에서 나오는 한 30대 남자로 보이는 사람이 뛰어가고 있었다 </p><p>다시 만나면  꼭 잡을 것이다 놓친게 너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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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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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서운했던 일 ( 5523 김나현 )</title>
         <author>sona07i</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50907</link>
         <description><![CDATA[<p>전학교에서 친구랑 같이 하교하고 있었다 . 근데 친구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 해서 난 알려달라고 했다 . 그 친구는 귓속말로 말해주었다 . 난 절대 말하지 않기로 그 친구와 약속했다 . 집에 와서 짐 정리를 하고 있었다 . </p><p>갑자기 친구가 전화를 해서 받았다 .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로 </p><p>" 나 너 못믿겠어 '' 라고 말해 난 서운했지만 전화 통화를 계속 했다 . 난 곧장 이렇게 말했다 . '' 나 아무말도 안하고 짐정리 하고있었어 '' 라고 말했다 . </p><p>친구는 알겠다며 전화 통화를 끊었다 . </p><p>그땐 잘 몰라 대충 넘어간것 같다 </p><p>또 그런일이 생기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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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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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5502 고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556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해운대에서 이사를 왔다. 처음엔 너무 설레고 즐거웠다. 한</p><p>1년 동안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2년째 되는 날 점점 친구들이 보고 싶어졌다. 그러면서 일주일, 한달 그러다 친구 집에 갔다. 친구는 해운대에 살아서 더욱 좋았다. 나의 추억들을 다시 생각하면서 1시간 ,</p><p>2시간 이렇게 놀다 보니 하루가 너무 짧았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즐겁게 또 한달을 지내다가 하지만 다시 친구들이 보고 싶어졌다. 어떨 때는 아빠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아빠가 목사가 아니였다면 해운대에 계속 있었을 수도......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었다. 밤에는 울기도 하고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더 힘들어진다. 친구 집에 항상 갈 수도 없고 하..... 마음이 답답해진다. </p><p>무서웠던 점도 있었다. '친구들이 나를 잊어버릴까, 내가 친구들을 잊어버릴까?' 같은 생각도 하고 하지만 나만은 친구들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마음이 답답하고 속상하다.</p><p>이것이 나의 고민이다 아니, 나의 인생의 걱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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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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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술원 공인단 심사(5506 김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557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이 국술원 공인단 심사다. 많이떨린다. 공인단 심사 불합격이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심사가 시작된다. 처음엔 몸풀기 하고 형을시작이 되다. 기초형, 초급형, 중급형 ,고급형, 대급형을했다. 다음은 호신술이다. 처음엔 까먹었는데 갑자기 생각이났다. 호신술다하고 무기술을했다. 단봉,검등 을했다. 다하고 밥먹고 잠을 잤다. 오늘은 공인단 심사 결과가 나오는날이다. 결과가 나오니 합격이였다. 힘들었지만 뿌듯하고 재밌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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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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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놀기!(5520 장서윤)</title>
         <author>sall_yoon22</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5726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피구를 끝나고 남윤이랑주하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남윤인순 집으로 향했다. 그전에 남윤이집 근처에서 라면과음료를 사서 올라갔다. 집에서 놀다가 배가고파 아까 사왔던 음식을 먹었다.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밥도 맛있게 먹었다. 다시 남윤이집에서 놀다가 밖에 나가 야구장쪽으로 갔다. 야구장 쪽에서 아트박스도 가도 다른데도 갔다가 다시 남윤이집 쪽으로 올라가서 리센티아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네도 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했다. 시간은 30분도 논거 같지만 사실은 20분 조금 넘었다. 다시 남윤이집으로 올라와서 창문 앞에서 다같이 소리를 질렀다. 너무 커서 목소리가 다 울릴 정도였다 남윤이어머니께서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신고 들어온다고 그만하라고 하셨다. 그게 뭐가 그렇게 웃겨는지 우리는 깔깔 웃었다. 또 다른 것도 하고 인형놀이도 하다보니 금세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진짜 아쉬웠다. 12시부터 6시까지 이니 적어도 6시간은 논 것 이다. 하지만 난 조금더 놀고 싶었다. 집갈때에는 주하랑 같이 갔다. 시간이 6시 밖에 안 되었지만  정말 깜깜했다. 무서웠지만 주하가 같이 가주어서 괜찮았다. 우리가 원래 놀때 계획을 다 짜놓았지만 막상 하니 거의 지킨게 없었다. 그래도 거의 안 지킨거 치고는 아주아주 문제 없이 잘 놀았다. 또 놀고 싶다. 다음에는 다른애들도 같이 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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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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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아저씨 (5514 박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57561</link>
         <description><![CDATA[<p>한가로운 주말에 엄마가 요아정을 시켜준다고 하였다.TV를 보며 요아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동생이 학원을 마치는 시간이라고 자동차로 동생을 데릴러 간다고 했다.엄마가 다간후 나는 숙제도 하고 과자도 먹고 만화책도 보며 주말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띵동 요아정이 왔다.맛있게 요아정을 먹고있는데  띵동소리가 또들려서 CCTV로 봤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파마머리를 하고 모자를 쓰고있는 아저씨가 효성4층에서 택배라고 했다.나는 갑자기 요즘 외부인이 아파트에 들어와 택배를 CCTV가 안보이는 곳에서 택배를 훔쳐서 택배안의 내용물만 가져가고 필요없는 것은 버린다고 관리사무소 에서 말한게 생각났다.그래서 나는 문을 못열어준다고 말했더니 그아저씨가 너집에혼자있니?라고 물어봤다!그래서 나는 바로 놀라며 전화를 끊었다.엄마와 동생이 왔다.그래서 이일을 말해주었더니 엄마와 동생이 놀랐다.엄마가 말했다.위험한 상황속에서도 아무생각없이 문을 열어주지 않고 전화를 끈은것을 잘했다고 하였다.그말을 듯고 나는 생각하였다.만약 내가 문을 열어줬다면 어떻게 됬을까?...무서운생각이 들어서 밤에 잠을잘 못자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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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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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푸꾸옥 여행 (5501 고경민)</title>
         <author>kolion131003</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62647</link>
         <description><![CDATA[<p>새벽 일찍일어나서 공항으로 갔다.</p><p>왜냐하면 베트남 여행을 가기 때문이다.</p><p>해외여행을 가서 너무 떨리고 설레었다.</p><p>그리고 재이있을것 같았다. 드디어 베트남에 도착했다.</p><p>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물고기도 봤다.</p><p>너무 신기했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바다안에 들어가서</p><p>보는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p><p>마치고 베트남  야시장을 갔다. 야시장은 밤에하는 거라</p><p>더 재미있었다. 거기에는 장난감도 팔고 맛있는 것도 많이 팔았다.</p><p>맛있는걸 많이 먹으니 피곤하고 지쳤던 몸이 금세 200% 가 되었다.</p><p>하지만 집에가야 했다. 너무 재미있었지만 우리나라로 돌아가야 했다.</p><p>한국에 오자마자 바로 국밥을먹었다. 왜냐하면 베트남 음식이 </p><p>너무 느끼하기 때문이다.</p><p>하지만 잊을 수 없던 여행이었던것 같다.</p><p>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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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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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5급 한자시험(5517 윤주하)</title>
         <author>ges5517</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66298</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1달동안 준비했던 준5급 한자시험 날이다.</p><p>아빠차를 타고 시험장에 도착했다. 한자시험은 쳐 보았어도,</p><p>시험장에서는 처음 치는 시험이라서  예전보다 더 긴장되었다.</p><p>시험장에 들어가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p><p>오답이있는 기출 문제집을 보아야 더 잘 되는데 </p><p>기출문제집을 들고가지 않아서 아쉬웠다.</p><p>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다!</p><p>기대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다.</p><p>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기출문제와 문제수가 똑같은데도</p><p> 더 많게 느껴졌다. 그리고 어느덧 70문제 중 마지막 10문제만 남았다.</p><p>기출문제 풀 때 ,쉽다고 제대로 보지 않아서 마지막  10문제가 어려웠다.</p><p>마지막 10문제를 풀 때 , 다른 사람들은 거의 다 가서 조급하고</p><p>집중력도 떨어져서 더 힘들었다.</p><p>잠시 뒤,너무 힘들어서 틀려도 그냥하자 라는 마음으로 </p><p>시험장을 나갔다. 시험통과를 못 할가봐 속상해 하며 시험장을 나갔다.</p><p>그러고는 엄마께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무엇때문인지 휴대폰이 안되서 </p><p>선생님의 휴대폰을 빌려서 겨우 전화를 했다. 정말 다행이였다.</p><p>결국 한자시험에 통과 했지만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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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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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제주도 간날 (5521 허서영)</title>
         <author>babeyoung0504</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6750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춥고 비가 내리는 날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비행기를 타고 갔다. 비행기 타는 시간이 지연 되서 힘들고 피곤했지만 그래도 제주도에 가니 기분이 좋고 신이 났다. 그리고 밤늦게 도착해서 숙소로 들어갔다. </p><p>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저녁을 먹고 싰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p><p>아침일찍 일어나서 제주도에 있는 바다에 갔다. 그리고 거기서 현무암도 보았다. 총 2곳에 갔는데 2곳다 예뻤다. 하지만 날씨가 흐릿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초콜릿 만드는 곳에 갔다. 가서 화이트 초콜릿과 </p><p>다크 초콜릿을 녹여서 틀에 부어 냉동실에 얼렸다. 그리고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야외 온천에도 갔다. 온천에 </p><p>들어가 보았다. 따뜻했다. 그리고 야외라서 바람이 불어 시원했다. 그다음으로 마트에가서 먹을걸사서 저녁에 먹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절에 가보았다. 정말 멋있고 부처님들이 많이 계셨다. 그리고 갈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러갔다. 그런데 이모부께서 인형을 사주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춘식이 인형을 골랐다. 그리고 1개더 골라보라고 하셔서 춘식이 얼굴 가방을 골랐다. 기분이 완전 좋았다. 그리고 비행기를 </p><p>타고 집으로 갔다. 밤늦게 도착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더 오래 제주도에 있고 싶다. 또 다음에는 화사하고 맑은 날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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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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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눌린 날(5522 김민설)</title>
         <author>kolion13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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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학원을 마치고,샤워를 하고,잠자리에 들었다.학원이 힘들었지만 침대에 </p><p>누우니 바로 잠들었다.잠에 드니 꿈을 꾸었다.그런데 무서운 꿈이어서 너무 떨리고</p><p>금방이라도 깰 것 같았다.그런데 실제로 잠에서 깼다.그래서 움직일려고 했는데</p><p>몸이 안 움직여졌다.나느 그순간 이게 영화에서만 보던 가위라고 생각했다.</p><p>가위에 눌리니 으스스하고 몸이 마비된 것 같았다.그리고 앞에 검은 물체가 보였다.</p><p>그래서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다.그 소리를 듣고 엄마께서 깨셨다.그리고는 나를 흔드셨다 그래서 가위에서 풀렸다.다시는 가위에 눌리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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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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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에 간 날(5515 석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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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가족들과 동물원에 갔다.나는 처음에 들어올 때 너무 설렜다.나는 가족들과 제일 먼저 안내 표지판부터 봤다.진짜 너무 많아 가지고 눈이 어지러워 돌아갈 세였다.나는 그래서 차근차근 천천히 살펴봤다.근데 우리는 차근차근 살펴보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우리는 빨리 다 보고 먼저 (1):땅 동물원, (2):바다 동물원, (3):하늘 동물원을 갔다.우리는 동물들을 실컷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봤다.그렇고 얼마나 많이 열심히 봤으면 배가 고파서 동물원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허겁지겁 먹었다.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그렇게 허겁지겁 먹나 그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 됐다.오늘의 내 소감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많이 봐서 너무 행폭했고,즐거웠다.그리고 거기에서 귀여운 동물도 많이 있었다(아기여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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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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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바닷가( 5516 유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199709067</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하고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놀러가기 좋은 날 이었다.</p><p>오랜만에 우리가족과 할머니,할아버지 까지 </p><p>다 같이 여행가는 날 이었다. 나는 어떤일이 일어날지도</p><p>모른체 설렘을 가득 안고 할아버지 차에 타 하염없이 기다렸다.</p><p>조금 지루했지만 금세 도착했다. </p><p><br/></p><p>차를 세우고 바깥을 보니 시원한 바다내음이 풍기는 바닷가가</p><p>눈에 띄었다. </p><p>우리가족은 차례대로 차에서 내렸다. 내가 기대를 품고 </p><p>내리는 순간 위에서 오토바이가 빠르게 내려오고 있었다.</p><p>피해야 하는데 무서워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아서</p><p>그만 쾅!하고 부딧혀 버렸다. </p><p><br/></p><p>순간적으로 눈앞이 어지럽고 온몸이 욱씬 거렸다.</p><p>그래서 바닷가 물놀이는 취소돼어 </p><p>죄책감이 들었다. </p><p><br/></p><p>며칠뒤, 다시 바닷가에 놀러가  신나게 놀았다.</p><p>할머니,할아버지 께서는 사정이 있어 </p><p>같이 오시지 못했지만 그래도 바닷가 물놀이는 최고였다!</p><p><br/></p><p>다음엔 할머니,할아버지 와도 좋은 추억을 쌓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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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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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  채집  하기(5518 이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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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진이랑 우진이 동생이랑 달팽이를 채집하러 아파트 놀이터로 나왔다.</p><p> 달팽이를 잡으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 다녀도 달팽이는 하나도 보이지 안았다. 그래서 어젯밤에 달팽이가 아주 많았던 곳으로 이동 했다.도착 하자마자 엽에가방을네려놓고 달팽이잡기를시작했다우진이랑나랑달팽이를잡을때우진이동생은 벌레가벌레가무섭다고해서엽에서우진이랑네가잡는것을구경했다그리고잡은달팽이를우진에게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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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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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전국대회☆《김율희 5508》</title>
         <author>ges5508</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2013710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태권도장에 갔다. 연습을 할때에는 별로 실감이 나지 않았다. 연습이 끝나고 차를 타고 대회장을 갔다. 대회장은 엄청나게 사람들이 많고 유명한 태권도장도 많아서 더욱더 긴장이 되었다. 우리는 연습할 자리를 찾고 연습을 시작했다. 계속계속 연습을 해도 몸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시합장에 들어갔다. 상대편 친구들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 하지만 친구들은 착하였고, 우리는 기다리는동안 계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시합을 시작했다. 걱정과는 다르게 엄청 잘하지않아서 긴장이 풀리고 안도했다. 그래서 나는 금메달을 땄다. 맨처음은 손이 너무 떨리고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금메달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메달은 엄청크고 너무너무 이뻤다. 하지만, 다른친구들은 메달을 따지못하여 많이 좋은티를 내지않았지만, 너무 뿌듯하고 어깨가 으쓱 올라갔다.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날이였고 이날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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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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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5507 김상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201385195</link>
         <description><![CDATA[<p>주말이다 엄마랑 자전거을 타러 갔다 자전거로 쌩쌩 달리니 기부니도 좋고 시원했다</p><p>자전거을타고 계속가다보니 분수도 있고 나무도 많았다</p><p>힘들어 쉬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저녁이 되었다 하루종일  자전거만 타니 다리가 아팠지만 기부니가 좋았다 </p><p>그러고 엄마와 카페에 갔다 엄마는 커피을먹고 나는 스무디을 먹었다 맛있었다</p><p>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다 조금 슬프긴 했지만 집에갔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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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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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로 현장체험(5513 문현호)</title>
         <author>ges5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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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번년도 5학년에 경주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버스로 1시간 30분거리여서 내짝지 상휘랑 자면서 갔는데 금방 도착했다.내렸을때 빨리 경주박물관에 가고 싶고 설렜다.드디어 모둠끼리 나눠져서 많은 역사를 봤다.그런데 학습지를 다적어야되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계속 적어 나갔다.그러다가 점심을 먹으러 다같이 모여서 기분좋게 밥을 다먹고 또 다른데에 가서 무덤도 보고 많은것을 보았는데 정말 신기했다.그리고 집에가기 위해서 다시 버스를 타서 집에 갔다.너무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재밌었다.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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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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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 학교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201646699</link>
         <description><![CDATA[<p>전학가기 전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했었다.</p><p>일단 첫번째로 마에스트리시모라는 공연을 봤다.</p><p>클래식음악 공연같은거 였는데 아는노래도 나왔고 모르는 노래도 나왔다.</p><p>두번째로는 화명수목원에 갔다. </p><p>거기에서 밥을 먹고 그 근처를 구경했다. </p><p>돌아다니다가 연못에 갔는데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있었다.</p><p>나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을 구경했다.</p><p>그런데 거기에 들어가지 말라 했는데</p><p>들어가는 애들이 있어서 내가 말했는데 물없는곳은 괜찮다고 뭐라 했다.</p><p>그리고 그다음에 학교가서 학원 마치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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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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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여행 (5512문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jsswf/7x1ex6cih5kkbvfv/wish/3205461906</link>
         <description><![CDATA[<p>난  공항만 가면 너무 떨린다. 난 공항에 2~3시간 빨리간다. 탑승소속을 빨리 밟기 위해 몽골에도착한뒤 입국 심사를 했다. 부모님이 영어를 잘하셔도 불과하고 나에게 해보라고 하셨다. "Hello nice to meet you" 임국심사를 끝내고 몽골시간 새벽 3시에 차를 타고 숙소로 갔다. </p><p> 다음날 나무를 심으로 갔다. 흙을 삽으로 판다음 나무 모묙을 심은 뒤 흙을다시덥고 물을 뿌리면 끝 다음은 차로 이동 하면서 길거리에 말도보고 양도보고 많은 동물을 보았다. 이동하는시가젠만 함세월걸린다. 밤이 돼었다. </p><p>북두칠성.카시오페아자리,정말로 많은 별을 보았다.다음은 게르에서 라면고 먹고 뽀글이도 먹었다. 또 이동 중 나혼자산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간 몽골 음식점을 그대로 가봤다. 정밀로 맜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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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1: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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