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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과학탐구실험] 1학년6반 도서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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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소개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9 06: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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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탐구실험] 도서소개 발표</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4964665</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명:저자2. 도서읽고 후기 &gt;&gt; 아직 도서를 읽지 않았으면 읽을계획인 도서3. 도서표지 캡처 또는 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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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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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suyeong8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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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6도의 멸종<br>저자: 마크 라이너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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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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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yebin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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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비주얼 교양 화학<br>저자: 이경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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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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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syoon7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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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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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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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didgPa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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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천문학 아는 척하기<br>저자 : 제프 베컨<br>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9794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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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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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ktr157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5012526</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화학의 미스터리<br>저자 : 김성근, 이영민 등등 <br>&lt;후기&gt;<br>지금까지 과학분야에서 책을 읽는다면 생명 쪽 분야를 읽었기 때문에 다른 분야인 화학의 책을 찾던 중 '화학의 미스터리'를 발견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둘러보던 중 주기율표의 탄생과 화학의 역사라는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탐의 첫 번째 과제인 주기율표 그리기가 생각났고 이때의 추억을 다시 되새기고 싶어 이 책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엔드로피, 주기율표와 분자운동, 분자 관람 그리고 나노, 단백질 구조예측 등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br>이 중에서 가장 주의 깊게 읽었던 부분은 당연히 주기율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br>주기율표는 드미트리 멘델레예프라는 러시아 화학자가 생각해낸 어찌 보면 굉장히 단순한 아이디어이며 이 당시에는 56개의 원자들이 배열되어 있었습니다. 현재는 118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95번 원소부터는 인위적으로 합성한 원소입니다. 또한 인위적으로 계속 합성하여 새로운 원소를 만든다면 주기율표의 끝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18번 원소는 1,000분의 1초만 관찰할 수 있으며, 119번 원소는 10^6분의 1초로 파리가 눈 감았다 뜰 시간 정도만 존재하고 없어집니다. 그래서 합성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관찰하기도 힘들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 화학 단체에서 합의한 118번까지를 원소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95번 원소부터는 인위적으로 합성한 원소라는 점이 놀라웠으며 미래에는 이런 주기율표가 아닌 다른 모양의 주기율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r>이 책에는 각각의 주제에 대한 설명이 끝난 후에 패널토의와 질의응답이 있어 궁금했던 부분들을 더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기서 해결한 의문은 원소는 계속해서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지만 만드는 것과 관찰이 매우 어려우며, 잠깐 존재했다 사라지는 것들도 원소라 생각한다면 철학적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며, 118번 원소 이후는 이론적으로 끝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br>'화학의 미스터리'는 주기율표의 역사뿐만 아니라 화학결합, 산화 환원, 분자 운동과 화학반응, 나노, 단백질의 구조, 화학적 감각 등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의문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뒤쪽의 패널토의와 질의응답으로 교수님들의 의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화학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적합학 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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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6: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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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NarIn_</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5032805</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사피엔스<br>저자: 유발 하하리<br><br>후기: <br>"사피엔스"는 인류의 진화와 문명의 발달에 대해 명료하고 재미있게 서술하는 책이다. 적어도 6종이 존재하던 인류에서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살아남았는지, 농업 혁명이 어떻게 일어났고 그 결과는 과거와 현재에 어떠한 결과로 이어졌는지, 문명과 각종 사상이 어떻게 발전하고 쇠퇴했는지, 그리고 과학혁명이 일어난 이유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까지 끼친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br>가장 흥미 있었던 부분은 인류의 자연 선택 과정이다. 6종 이상의 인류종 중 단 한 종, 호모 사피엔스만이 생존한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수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언어의 힘을 강조한다. 우리의 언어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뒷담화"를 통해 집단 내의 신뢰를 형성하고, "허구"와 "신화"를 창조해냄으로써 던바의 수를 넘어서서 수천, 수백만, 수억 명의 단결을 도모할 수 있었다. 이것은 사피엔스의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것이라는 이론이 우세한데, 이러한 변이로 일어난 사고방식과 의사소통 방식의 변화를 "인지 혁명"이라고 한다. 인지 혁명으로 사피엔스는 네안데르탈인 등 다른 인류들의 소규모 무리를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하고 우위를 점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사피엔스가 자신들보다 신체적으로 이점이 있는 인류종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존 경쟁에서 승리했다는 점이 놀라웠고, 그들을 승리로 이끈 요인이 언어와 상상하는 능력이였던 점이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이 특성들이 고대 문명, 중세 시대, 근대와 현대 사회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들이 갖는 의미가 더 크다고 느꼈다.<br>또 한 가지 인상 깊은 점은 "에너지 고갈" 문제에 대한 저자의 평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 사회는 "에너지 고갈"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겪는 문제는 에너지 "결핍"이 아닌, 에너지를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데 필요한 "지식의 부족"이라고 명시한다. 우리가 이제 흔하게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원을 살피면, 상당히 많은 것들이 태양의 수소가 고갈되지 않는 한 유지될 수 있는, 몇 세대를 거듭하더라도 고갈되지 않을 것들이고, 당장 우리의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화석 연료도 결국 인류가 새로운 에너지원을 발견하고 전환하는 방법을 찾아내어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인류가 해결해 나가야 할 에너지 "결핍" 문제에 대해서는 결국 화석 연료의 고갈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계속하여 개발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한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br>이러한 점에 있어서 과학탐구실험 수업 시간에 진행한 "ECO Brand" 활동은 큰 의미가 있었다. 나와 반 친구들이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적인 자원들을 실생활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여, 영어 시간에 다같이 공유하며 가까운 미래에 실현 가능한 방대한 양의 아이디어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우리의 소소해 보이지만 각자의 창의성이 반영된 생각들이 우리가 마주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친환경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게 해준 유익한 수업이였다.<br>"사피엔스"는 인류와 문명을 인류학, 생명과학, 심리학, 사회학, 신학, 역사학, 지구과학 등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호모 사피엔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통찰을 주는 책이였다. 인간 개개인과 사회, 그리고 사피엔스 종 전체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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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7: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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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minju7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5059444</link>
         <description><![CDATA[<div>1.도서명:원더풀 사이언스<br>저자:나탈리 앤지어<br>2.읽을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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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7: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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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csbin273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5241707</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명 : 태양광 발전기 교과서<br>저자 : 나카무라 마사히로<br>2. 후기 : 저는 과학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 이 책을 발견하였는데, 이 책을 보고 전에 과학탐구실험 수업 때 태양광 휴대용 충전기를 만들었던 활동이 생각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책을 읽은 후 스스로 태양광 발전기를 만들어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태양광 발전에 대해 단계별로 배워보는 책입니다. 태양광 발전기의 부품과 부품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어디서 부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태양광 발전기에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 태양광 패널이 실제론 몇 W 인지,  어떤 장소에 각도를 몇으로 하여 설치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활에 쓰이는 물건 중 태양광 발전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알맞게 사진이 들어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소제목이 끝날 때마다 사람들이 모를만한 것을 적당한 크기로 설명해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만약 나중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게 된다면 이 책을 참고하여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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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11: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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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rabbit0402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7351622</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명: 파이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br>저자: 권수진 김성화<br>2. 읽을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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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5: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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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heejin_i</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7472977</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br>저자: 데이비드 헬펀드<br>읽을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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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8: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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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소개발표</title>
         <author>a0103274383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8135365</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대멸종 연대기<br>저자:피터 브래넌<br><br>과학 수업과 과학탐구실험에서 선캄브리아기,고생대,중생대,신생기와 대멸종에 대한 내용들을 배웠습니다.하지만 제 호기심을 해결하기에는 교과서 상의 정보들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서관의 생명과학 코너에 가서 책을 고르게 되었는데 이 책이 대멸종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담아낸 것처럼 보였고 내용도 엄청 어려워보이지는 않아서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iv>책의 첫 페이지에는 고생대(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데본기,석탄기,페름기),중생대(트리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신생대 제3기(팔레오세,에오세,올리고세,마이오세,플라이오새),제4기(플라이스토세,홀로세,인류세)와 5대 대멸종(오르도비스기 말,데본기 후기,페름기 말,트리이아스기 말,백악기 말)의 타임라인이 나와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이 책은 저자가 신시내티대학교의 드라이드레저스라는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아마추어 화석 수집 단체 중 하나인 곳의 모임을 참여하면서 내용이 시작됩니다.모임에서 저자는 신시내티 외곽의 고속도로 가를 걸으면서 화석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플렉시칼리메네라는 삼엽충 화석에 대한 설명을 하며 오르도비스기 말의 대멸종에 관한 설명을 해줍니다.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나머지인 데본기 후기,페름기 말,트리이아스기 말,백악기 말에 대한 내용이 전개됩니다.</div><div>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대멸종에 대한 얘기 뿐만이 아니라 제8장 가까운 미래-100년 안에 인류가 멸종할 가능성에 대하여,제9장 마지막 멸종-8억 년 후의 세계라는 목차를 따로 두어서 현재 인류에게 멸종에 대한 경고를 해준다는 것입니다.저자는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고갈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대멸종에 대한 상식뿐만이 아니라 현재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세워 주려는 목적으로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느꼈던 것은 이 책은 보기보다 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평소에 화석이나 멸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지식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무난하다고 느낄 수도 있으나 저는 원래 지구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지는 않던 사람이어서 논문과 다양한 생물들의 학명,복잡한 용어들과 이에 따를 부연설명들이 조금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논문들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지식들과 이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려고 하는 작가의 뛰어난 필려과 특유의 농담과 센스들이 잘 어울려져 친구들에게 한 번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할 만 한 과학 교양서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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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1 1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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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8227062</link>
         <description><![CDATA[<div>1. - 도서명 :  사피엔스<br>     - 저자 :  유발 하라리<br>2. 읽을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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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1 15: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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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9ywfwnw2fj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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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파란하늘 빨간지구<br>저자 : 조천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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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h2979904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8642050</link>
         <description><![CDATA[<div><br>1. 도서명: 기후 <mark>변화의 </mark>심리학<br>2. 저자: 조지 마셜<br><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30226">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30226</a><br>과학 탐구 실험 시간에 '한반도의 기후 변화경향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탐구활동을 하고나서 여태껏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와  관련된 수업과 저서를 통해 접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정보들에 비해,  정작 환경위기에 대한 경각심은 그리 오래 유지된 적이 없었고 나의 근본적인 생활방식과 환경보호에 대한 마음가짐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취하지 못했다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다.그 연장선 상에서 '기후변화의 심리학'이라는책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수많은 데이터들이 과학적으로 그 심각성을 입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회피하는인간의 심리와 본능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기후변화 대비에 있어서 인간 집단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br>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기후변화에 대한 단순한 과학 지식만을 설명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관련 정보들을 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태도나 현상들을 분석하는데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었다.  대표적인 예로써 저자는 확증편향과 관련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확증편향이란 <br>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이 직면한 기후 문제를 보여주는 통계자료나 과학 지식들보다도 그 자료들을 인지하는 주체인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수용할 것인지, 아니면 회피하고 부정해버릴 것인지에 따른 그 선택이 앞으로의 인류와 자연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주장하며, 과학지식만을 피력하는 매체나 집단의 한계를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경험상 '화석연료를 연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 가스가 지구온난화를 초래하고, 이로인해 기후 변화가 일어난다.'는 단순한 지식 측면에서의 얘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쏟아지는 과학적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왜 그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관점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고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보도자료나 사례와 함께 이러한 정보를 받아들임에 있어서 우리가 흔히 저지르고 있는 인지적 실수들을 인간의 오래된 심리적 본능이라는 안경을 통해 객관적으로 성찰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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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07: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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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na4gnvfu4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8902737</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br>저자:박종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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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15: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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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kojh388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49795740</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 원소의 왕국 : 피터 앳킨스가 들려주는 화학 원소 이야기<br>저자 : 앳킨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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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3 12: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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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Kim_su_e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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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4퍼센트 우주<br>저자: 리처드 파넥<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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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3 13: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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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ziyun09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5461745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65881636">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65881636</a><br>2030에너지전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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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6: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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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c62i95kg2q</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54621059</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명: 여섯번째 대멸종<br>저자: 엘리자베스 콜버트<br>2. 읽을 예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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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6: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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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소개 발표</title>
         <author>b010567122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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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이기적 유전자<br>저자: 리처드 도킨스<br>읽을 예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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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6: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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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7wj12whz0a998mr7/wish/1054680412</link>
         <description><![CDATA[<div>1. 이기적인 유전자<br>    리처드 도킨스<br>2. 읽을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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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6: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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