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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문제에 관심 가지기(1-5) by 최슬아psm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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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7:5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23 06:02:1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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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 선생님</title>
         <author>psmt0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49845672</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자국 여성의 교육 기회를 박탈하면서 일부 여학생들이 탈레반의 눈을 피해 만들어진 '비밀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교사로 일하던 마리암은 탈레반 재집권 이후 일터를 잃고 집에 갇혀 좀비처럼 지냈다고 했다. 마리암은 "몇몇 학생들은 공휴일에도 학교에 오고 싶다고 부탁할 정도라며, 집안에 앉아서 자신들의 빼앗긴 권리를 되새기고만 있어야 했던 일상에서 탈출하는 게 이들에게 얼마나 간절했을지 느껴졌다"고 말했다. 2년째 아프간 전역을 장악하고 있는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보장하겠다는 집권 초기의 약속과는 달리 과거와 다르지 않은 극심한 여성 인권 탄압으로 국제 사회의 규탄을 받고 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여학생들은 6학년 이후에는 학교에 가지 못하며 대학 수업 참여도 금지돼 있다. 지난해에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내 비정부기구(NGO) 단체에서 여성이 일하는 것을 금지해 모든 여성 직원이 일자리를 잃었고, 올해는 6만여 명의 여성이 일하고 있던 전국 미용실 영업까지 전면 금지됐다. ㅡ2023.10.06 연합뉴스 일부 수정 발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42623?sid=104" />
         <pubDate>2023-10-17 01: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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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박도현</title>
         <author>028720230105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08644</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체육복을 입고 등하교했다고, 염색이나 퍼머·이성 교제를 했다고, 정해진 색깔의 속옷을 입지 않았다고, 머리카락이 길다고 벌점을 매기는 것이 21세기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p><p>26일 부산교육청에서 열린 학생 인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에 참석한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의 한 회원이 한 말이다.</p><p>이 회원은 "학교와 선생님이 복장, 머리카락, 지각 등을 이유로 학생에게 벌점을 매기고 평가하는 것이 교육적인지 묻고 싶다"며 "학교는 여전히 학생 기본권과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p><br/></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1026081700051">https://www.yna.co.kr/view/AKR2021102608170005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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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1: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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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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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6세 뇌병변 장애청년에게 마트 사장이 "아기야"라고 부르는 걸 여러번 목격했다면 기분이 어떨까. 장애인들이 겪는 '묻지마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다. 지난 25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뇌병변 장애청년 xxx씨는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러 마트에 갔다. 자주 가는 마트였지만, 사장은 그날도 김 군을 "아기야"라고 불렀고, 싸우고 싶지않았던 김 군은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참고 마트를 나와야했다. 김 군과의 통화에서 그는 울분을 토로했다. 그는 "자꾸 아기라고 부르니까 한 번은 제가 '저 아기 아니에요... 청년이에요'라고 하니 '아~ 네네' 이런 식으로 건성으로 답하고, 이제는 아에 오지말라고해서 안 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nbsp; 물건을 사러 가주 갔던 곳이었는데, 불편하지는 않냐는 물음에 "돌아서 가면 되니까 많이 불편하진 않은데, 그 마트 앞을 지나갈 때마다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요..."라며 그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현재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군은 아직도 우리사회의 장애 인식이 현저히 낮다는 걸 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다. 현행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국민의 2017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현황을 보면, 경기도는 대상별 이행율이 50%도 채 되지 않았고, 공공기관의 경우 20% 이내로 현저히 낮았다. 교육원 측은 "현저히 낮은 인식개선교육 실행율만 봐도 국가의 법 집행의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양극화가 심해지고 사회 안전망이 취약할수록 사회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혐오가 기승을 부리게 된다. 더 이상의 폭력적인 장애인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0" />
         <pubDate>2023-10-19 02: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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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3김나연</title>
         <author>028720230105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2362</link>
         <description><![CDATA[<div>“요양원 입소 한 달 만에 멀쩡하던 아버지가 ‘반송장’이 돼버렸습니다.”<br><br>지난 4월 경기 평택 소재 A 요양원에 치매 아버지를 입소시켰던 딸 김은영(54) 씨는 입소 5일 만에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을 들었다. 아버지가 식사 도중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뇌출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온가족이 요양원과 집을 오가며 아버지를 살폈지만 아버지의 건강은 급속도로 나빠졌다. 대형병원을 찾아가 보니 요양원에서 밥을 억지로 먹이는 과정에서 흡인성 폐렴이 왔고, 약물 과다복용으로 신장기능이 약화됐을 뿐만 아니라 영양결핍, 탈수증세까지 와 중환자실 입원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 돌아왔다. 요양원이 학대 시설은 아닌지 걱정.전체 노인 학대 건수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노인 학대 신고 건수는 약 2만 건이었으며 이중 실제 학대 사례 판정 건수는 6807건으로 5년 전인 2018년(5188건)에 비해 31% 증가했다. 노인 학대 발생 장소의 86%는 집이었으며 학대 행위자는 배우자(34.9%)·아들(27.9%) 등 가족의 비율이 여전히 높았다. 요양원, 요양병원 등 기관에 입소하는 노인이 증가하자 ‘기관에 의한 학대’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학대 행위자 7494명 중 기관 소속은 1362명(18.1%)으로 5명 중 1명 꼴로 기관 종사자가 노인을 학대한 것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61501070121314001" />
         <pubDate>2023-10-19 02: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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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5 조재환</title>
         <author>0287202301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3214</link>
         <description><![CDATA[<div>진정인 A 씨는 홍보대행 전문 중소기업인 B 회사에 입사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해 서류전형에 합격했다는 통지를 받았다. 그러나 B 회사의 인사담당자가 면접 일정을 알리는 과정에서 A 씨가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면접을 취소했다. 이에 A 씨는 B 회사가 청각장애를 이유로 면접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인권위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는 B 회사가 A 씨의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검토한 후 서류전형 합격 통지를 한 것은 A 씨가 해당 직무에 요구되는 경력이나 업무 능력이 있음을 인정했다는 의미이므로, A 씨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그 결과에 따라 채용 여부를 결정함이 마땅했다고 봤다. 그럼에도 A 씨가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면접을 취소한 것은 B 회사가 업무수행 능력이나 경력에 근거해 직무 적합성 여부를 평가하지 않고, 오직 장애를 이유로 A 씨를 배제한 것이라고 판단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94" />
         <pubDate>2023-10-19 02: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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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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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이태희</title>
         <author>0287202301050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4096</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 시설에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고 변기에 묶은 사례가 발생하였다.해당 시설에서 근무한 진정인은 시설 관계자들이 장애인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며 피해자의 허리를 이동식 변기에 끈으로 묶어 변기에서 움직일 수 없도록 고정하는 등의 인권침해를 하였다. 또한 진정인은 시설에서 피해자들이 다른 피해자의 대소변 처리와 변기통 세척, 화장실 청소, 식품창고 청소, 식사 준비를 하도록 노동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또 하루 2회 예배를 할 것과 헌금도 강요했다고 밝힌 바가 있다. 시설 종사자와 시설장은 일부 피해자를 화장실에 묶어놓거나 방치한 것은 시설 운영인력 부족 때문에 이용자의 청결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또 주방일, 화장실 청소 등 노동 부과한 것은 이용자의 자립 훈련을 위해서였다고 답변했다. 예배에 참석하고 헌금을 내도록 한 것도 “이용자에게 용돈으로 5000원씩 나누어 주면 이용자들이 헌금을 낸 것으로 강요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7250.html" />
         <pubDate>2023-10-19 02: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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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윤지완</title>
         <author>028720230105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4649</link>
         <description><![CDATA[<div>거의&nbsp;모든 장애인들은 집을 가기 위해 버스나 택시를 타지만 기사들은 전동차가 올라오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탑승 거부를 하거나 아예 무시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은 옆에 사람이 있어야 버스 번호가 몇번인지도 물어보고 타야하는데 만약 옆에 사람들이 없다면 혼자 말하는셈이라 놀림 거리가 될수 있다. 그리고 장애인 학생 다수가 학교에 입학을 거부당한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241432001#c2b" />
         <pubDate>2023-10-19 02: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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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8 박도현</title>
         <author>028720230105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4967</link>
         <description><![CDATA[<p>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욕설과 폭언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br><br>인권 침해 사례에는 폭언뿐만 아니라 성추행도 있었습니다.   </p><p>또한 다른 학교에서도 <br>학생 시절 제일 많이 겪은 인권 침해는 욕설과 비하 같은 폭언, 응답자 중 50명이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br><br>또 응답자 중 9명은 교사로부터 '손을 잡거나 다리를 쓰다듬는'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15_202203152318395066" />
         <pubDate>2023-10-19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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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조하은</title>
         <author>028720230105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6721</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 플로이드라는 24세의 흑인이&nbsp;경찰에게 목이 짓눌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 일에 분노한 흑인들의 시위에서도 경찰들의 과도한 과잉 진압으로&nbsp; 흑인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br><br>또한 아르베리라는 청년은 그냥 길에서 산책을 하다 어떤 백인 남성에게 총을 맞고 죽은 일이 벌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2845390" />
         <pubDate>2023-10-19 02:0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67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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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 조재환</title>
         <author>0287202301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7767</link>
         <description><![CDATA[<div>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당한 모욕은 스포츠계와 스페인 사회의 인종차별과 관련한 치열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div><div>스페인 경찰은 메스타야 스타디움의 발렌시아 관중석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해 ‘원숭이’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을 체포했다. 브라질 출신의 비니시우스는 경기 후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가 "인종차별자들의 리그"라고 말했다. 사건이 벌어진 후 브라질 대통령은 "파시즘과 인종차별"이 축구 경기장을 지배하도록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고, 브라질 정부는 성명을 통해 스페인 당국의 방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22일에는 비니시우스와의 연대를 강조하는 의미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 ‘구세주 그리스도상’을 밝히던 조명이 어둡게 낮춰졌다. 이번 사안이 스페인의 국경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다.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는 브라질 대통령까지 나서서 비판을 한 다음에야 이 문제가 진지하게 논의됐다는 점을 사설을 통해 강조했다. 또한, 라리가와 스페인 축구연맹이 축구계의 인종차별 근절을 위해 더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div><div>"라리가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문제는 비니시우스가 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3g9jjz828wo" />
         <pubDate>2023-10-19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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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김나연</title>
         <author>028720230105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78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여성이기 때문에 동료들이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을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합니다."</strong></div><div>직장에서의 역할을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아르헨티나의 30대 여성 마리아는 자신이 "때론 엄마나 쓸모없는 아내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div><div>가명을 사용해달라는 마리아는 10대부터 일을 시작했고, 19살 때부터 지금까지 한 정치인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div><div>구인 공고에는 "사무 관리, 일정 관리, 전화 응대 업무" 등을 한다고 적혀있다.</div><div>하지만 실제로는 커피 만들기, 음식을 데워서 상사에게 가져다주기, 다 쓴 컵과 접시 설거지하기 등을 하며 지금까지도 시간을 보낸다는 게 마리아의 설명이다.</div><div>직급은 올라갔지만 여전히 이러한 일과가 반복되는 것이다.</div><div>마리아는 감정이 뒤섞인 목소리로 "심지어 상사가 아내 생일인데 너무 바쁘다면서 내게 꽃을 대신 사 와 달라고 부탁까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세계은행(WB)이 발표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전 세계 노동력의 약 39%가 여성이지만, 고위직까지 승진하는 여성의 수는 아주 적다고 한다. "출근 전 집을 깨끗이 정돈하고 사무실에 나왔더니, 가장 먼저 주어진 업무가 뭐였는지 아세요? 바로 사무실을 정돈하라는 일이었습니다." 여성 직원에게 차나 커피를 타오라는 지시를 내렸을 뿐이다. 그게 정상적인 것으로 여겨졌다"고 말했다.</div><div>그러나 살라미는 상사에게 청소부를 고용하라고 맞받아쳤다.</div><div>"저는 '그럴 순 없어. 난 절대 사무실을 정돈하는 일을 하지 않을 거야'라며 혼잣말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저항했습니다. 상사는 제가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div><div>살라미의 이러한 대답에 동료들도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살라미는 직장을 그만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206386" />
         <pubDate>2023-10-19 02: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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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백건우</title>
         <author>028720230105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810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대 이후로&nbsp;코로나로 일자리 문제가 생기면서 아동들이 값싼 노동력으로 팔려나가는 문제가 많다. 이것의 심각성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에서는 행인이 아이가 매를 맞고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신고했는데, 그 안에 10세∼17세 아동 노동자 10여명 정도가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그 아이들은 하루 12시간∼14시간 동안 비좁은 공간에서 접착제로 신발 깔창 붙이는 일 등을 하고, 매를 맞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또한 바흐판 바카오 안돌란은 이러한 아이들을 구출하고 다니는데, 2020년도 4~9월간 인도 전역에서 1천197명의 아동을 구출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1213032400104" />
         <pubDate>2023-10-19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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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이승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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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yna.co.kr/view/MYH20230202001600641?<br>site=popup_share_copy<br><br>거동이 어려운 치매 노인의 얼굴 위에 옷을 덮더니 주먹으로 거듭 내리칩니다.<br><br>심지어 성경책으로 얼굴을 가격하기까지 합니다.<br><br>&lt;오 모 씨 / 공익근무요원&gt; "천국 가라. 천국 가라"<br><br>이번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또 다른 치매 노인을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립니다.<br><br>&lt;오 모 씨 / 공익근무요원&gt; "오늘도 수요팅합시다. 예? 예? 수요팅하자고 XX"<br><br>&lt;피해 노인&gt; "아야…"<br><br>저항을 할 수 없는 치매 노인들의 뺨을 때리고, 머리와 다리를 주먹으로 폭행하고…<br><br>모두 이곳에서 1년 반 넘게 공익 근무를 한 20대 남성 오 모 씨가 벌인 일입니다.<br><br>신고 의무자인 시설은 전문기관의 조사가 시작되고 나서야 이를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lt;해당 요양원 관계자(음성변조)&gt; "(이거 저희가 취재하고 있는데) 아니요. 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요."<br><br>치매 노인을 비롯한 노인 학대 사례는 꾸준히 증가해, 9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br><br>시설 내 노인 학대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br><br>하지만 학대 노인들을 보호하기 지원 체계는 아직 부족한 실정입니다.<br><br>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할 수 있는 학대 피해 노인 전용 쉼터는 전국에 총 19곳뿐.<br><br>학대 노인들의 권리 보호와 지원을 위한 법률안은 2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 중입니다.<br><br>전문가들은 지원책 마련과 더불어 교육도 강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br><br>&lt;정순둘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gt; "공익근무요원 같은 경우 금방 이제 갈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형식적인 교육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사례라든가 어떻게 대해야 된다든가 이런 것들이 본격적으로 제공되지 않으면…"<br><br>시설 학대의 주된 원인으로 격무가 지적되고 있는 만큼, 돌봄 제공자의 업무 경감 등도 대책으로 거론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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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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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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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theindigo.co.kr/archives/253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855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11일 오전, 해당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A씨가 장애인이 식사 시간보다 개인 밥상을 일찍 폈다는 이유로 뒤통수를 여러 차례 세게 때린 것.<br><br>노동조합 간부라고 알려진 A씨는 이전에도 거주인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갔다는 등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이번 사건이 우발적이 아닌 상습적인 폭행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도 받고 있다.<br><br>문제는 천혜요양원을 포함한 또 다른 산하 시설 청구재활원에서도 인권침해가 멈추지 않고 해를 거듭하며 발생하고 있지만, 정작 관리·감독을 책임지는 대구 동구청은 ‘개선명령’에 그쳐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br><br>이처럼 장애인 시설에서 학대나 성범죄가 발생해도 장애인시설은 평가에서 ‘우수’에 해당하는 B등급을 받았고, 이들 중에는 가벼운 처벌인 ‘개선명령’에 그친 시설도 다수 포함됐다는 것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밝혀지기도 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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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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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최해원</title>
         <author>028720230105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8600</link>
         <description><![CDATA[<div>중앙 행정기관, 교육기관 등 공공&nbsp;기관에서 일하는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상여금을 다르게 주고, 같은 위험한 일을 하더라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수당을 받지 못하는 등 차별을 받아 이러한 차별을 없애 달라고 호소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pinews.kr/newsView/1065585892648268" />
         <pubDate>2023-10-19 02: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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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5문채원</title>
         <author>0287202301050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93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일랜드 체조 대회에서 메달을 받지 못한 흑인 소녀의 어머니는 그가 받은 사과에 대해 "쓸모없다"고 말했다.</strong>이 사건은 지난 2022년 3월 아일랜드 수도에서 열린 '짐스타트' 이벤트에서 발생했다. 이 이벤트에서 어린이들은 참여 메달을 받았지만 한 어린 흑인 소녀만 메달을 받지 못했다. 이 이벤트의 심사위원은 나중에 "실수"로 가족에게 사과하고 "절대로 인종차별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녀의 가족은 그들의 딸이 인종차별의 대상이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가족 이름을 공개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 이로 인해 인종차별적인 2차 가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의 어머니는 사건이 펼쳐질 때의 모습을 "믿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지금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내 딸은 그 경기에서 유일한 흑인 아이였고, 그는 아주 눈에 띄게 돋보였으며, 일어난 일에 대해 아주 상처받았어요."</div><div>"마치 그들이 우리 아이를 흑인인 탓으로 돌리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10세 어린이에게는 매우 불편한 일이었습니다."이어 이것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인종 차별에 대한 불만을 접수한 사례이며 그로부터 "많은 교훈"이 있었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6956608?xtor=AL-73-%5Bpartner%5D-%5Bnaver%5D-%5Bheadline%5D-%5Bkorean%5D-%5Bbizdev%5D-%5Bisapi%5D" />
         <pubDate>2023-10-19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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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8조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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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 중 50명(57.5%)이 ‘학교생활 중 교사로부터 폭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너네 부모가 잘못 가르쳐서다’ ‘멍청하다’ ‘저렇게 자는 애들이 나중에 술집에서 일한다’ ‘그냥 남자를 잘 만나, 남편을 잘 만나면 돼’ ‘꺼져, 너네는 생각을 하냐’ 등의 폭언과 여성차별적 발언이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교사로부터 ‘00년’ 등과 같은 욕설을 들었다는 학생들의 주장도 잇따랐다. 9명(10.3%)은 ‘상담할 때 교사가 어깨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는’ 식의 성희롱 또는 성추행을 경험했다고도 응답했다<br><br></div><div>https://www.google.co.kr/url?sa=t&amp;rct=j&amp;q=&amp;esrc=s&amp;source=web&amp;cd=&amp;ved=2ahUKEwjCqd67goGCAxUNGYgKHXt4AeEQFnoECA0QAQ&amp;url=https%3A%2F%2Fm.khan.co.kr%2Farticle%2F202203151436001&amp;usg=AOvVaw1A0zJapJgAws1uVDIBwUDE&amp;opi=89978449<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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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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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9이태희</title>
         <author>0287202301050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19579</link>
         <description><![CDATA[<div>70대&nbsp; 환자를 5일간 침상,휠체어에 묶어 둔 요양원이 업무 중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요양원은 환자 B(당시 79세)씨가 식사할 때는 휠체어에 몸을 묶고, 잠을 잘 때는 침상에 신체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환자를 방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경남노인보호전문기관은 A요양원을 상대로 학대여부를 조사한 후 "신체적 학대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조사 당시 요양원 측은 "환자가 폭력성이 있어 요양보호사가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몸을 묶었다"고 해명했다.<br><br></div><div>그러나 기관 측은 "몸을 묶을 정도로 B씨가 폭력성이 강하다는 의사 소견 등도 없어 신체 구속의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25/2021032501683.html" />
         <pubDate>2023-10-19 02: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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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7김태우</title>
         <author>0287202301051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0568</link>
         <description><![CDATA[<div>지하철을&nbsp;탈때보통 카드를 찍는 데요 그러면 삐소리 만들리고  그냥 지나치기 마련인데 노인들은 빨간색깔 불빛이 나면서 건강하세요 라는 음성이 나오는데 보통 70세 이상인 분들은 지하철에 돈을 내고 타는데 다른사람들이 세금도둑이라 할까봐 두렵고 자신만 다르게 대우하는 게 썩 기분이 좋지않다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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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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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9 박완희</title>
         <author>028720230105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0969</link>
         <description><![CDATA[<div><br><br>물류·매장 직군 취업규칙에는 "시업시간에 근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완료해야 한다"는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법적으로 업무를 준비하는 시간도 정식 노동시간에 해당해, 이 같은 조항에 대해서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br><br>한편, 다이소에서는 거의 매년 임금체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br>류 의원실이 노동부로부터 받은 '2007년 이후 아성다이소 노동관계법 위반 현황'을 보면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총 28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진정이 접수됐다.<br><br>이 중 24건은 임금·퇴직금 체불로, 인정된 금액만 약 3억 5천만원이다.<br><br>노동부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아성다이소에 총 6번의 근로감독을 벌였는데, 이 중 2번의 감독에서 연차수당 미지급, 휴일근로수당 미지급, 연장근로수당 과소 지급 등이 드러나 시정 조치를 받았다.<br><br>다이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노동관계법 위반이 발생한 것은 매우 유감이며 회사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답했다.<br><br>그러면서도 "다만 임금체납은 정해진 월급 자체를 지급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계산상·해석상의 지급 여부에 관한 것으로, 대부분 근태 신고 누락 등 계산상 착오이며 시정지시에 적극적으로 임해 모두 청산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br>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9<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9" />
         <pubDate>2023-10-19 0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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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 신채민</title>
         <author>028720230105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004</link>
         <description><![CDATA[<div>다수의 보안 요원들이 한 명의 동양인 관객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끌고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겼다."공연이 시작돼 카메라가 가방 속에 있는 채로 공연을 관람했고 그러던 중 보안직원 여러 명이 뒤에서 가방을 열어보라 했다. 이를 거부하자 바닥으로 강하게 밀쳤고, 넘어진 상태에서 가방을 강제로 열어 카메라를 가져가려 했다. 카메라 파손이 우려돼 막으려 시도하자 다른 보안직원이 제 목을 조르며 움직이지 못하도록 짓눌렀다"고 설명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too.com/article.php?aid=89635466291" />
         <pubDate>2023-10-19 02: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0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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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윤지완</title>
         <author>028720230105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42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인권위가 지난 2018년 실시한 노인인권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노인에 대한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욕창관리 등 건강권 △노인의 입퇴소 시 자기결정권 △환자와 보호자의 알권리 △종교의 자유·인격권 등에 있어서 인권침해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요양병원에는 종사자 인권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이 없고 현재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 및 보수교육 체계에서도 인권교육을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요양병원 간병인은 공식적인 간호체계나 장기요양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인력으로 직업훈련체계에 관한 법적 근거조차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인권위는 "요양병원은 노인 환자가 전체 환자의 약 80% 정도를 차지하며 6개월 이상 장기 입원환자가 대부분인 반면 노인 환자의 존엄성 및 기본권 보장에 있어 미흡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됐다"며 "지난 2016년에 '2014 노인요양병원 노인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노인인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권고했으나 인권침해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전체 의료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이 필요하지만 즉각적인 도입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서 "하지만 의료기관 중 노인 환자가 대다수이며 장기간 치료와 요양을 제공하는 요양병원에 대해서만큼은 취약한 노인 인권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인권교육의 의무적인 실시를 시급하게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요양병원 종사자는 노인과 비노인을 구분해 치료하는 것이 아니므로 노인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문제에 대해 민감성이 낮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다양한 교육적 방법을 생각해 간병인에게도 노인 인권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wtimes.co.kr/news/165601" />
         <pubDate>2023-10-19 02:0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426</guid>
      </item>
      <item>
         <title>아르바이트를 했던 서울 중·고교생 10명 중 4명꼴로 노동인권 침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640</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시교육청은 2022년 서울학생 노동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조례에 따라 3년마다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엔 서울 중·고교생 2614명과 교원 1118명을 표본으로 삼아 온라인 설문했다. 조사대상 2614명 중 지난 1년간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중·고교생은 7.7% 수준이었다. 학교급별로는 중학생(2.8%)보다 고등학생(11.7%)이, 여학생(6.4%)보다 남학생(9.1%)이 더 많았다.학생들이 주로 일한 업종은 음식점·패스트푸드점 서빙이 32.7%로 가장 많았다. 전단지 돌리기가 28.2%였고, 뷔페·웨딩홀 서빙(27.2%), 배달노동(6.9%) 순이었다. 아르바이트 경험 학생 중 44.6%가 “노동인권 침해 경험이 있다”고 했다. 사례로는 근로계약서 미작성이 31.2%로 가장 많았고, 휴게시간 미준수가 15.3%였다. 임금체불(12.9%)을 비롯해 일하던 중 고객에게 욕설이나 폭언을 들은 사례(8.4%)도 있었다. 침해를 당했을 때 고용노동부나 경찰 등에 신고했다는 응답은 10.9%에 그쳤다. 43.5%는 일을 그만두었고, 33.7%는 참고 일했다고 했다. 교원의 52.8%가 노동인권교육을 했다고 답했다. 학생들이 낸 노동인권교육 개선사항으로 교육 확대(41.7%)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21009012" />
         <pubDate>2023-10-19 02: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1640</guid>
      </item>
      <item>
         <title>5반 8번 이서은</title>
         <author>028720230105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2032</link>
         <description><![CDATA[<div>한 흑인 남성은 지난 1월 자신이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당한 일이라며 영상 하나를 SNS에 올렸다.</div><div>영상에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화장실 사용을 거절당하는 모습이 담겼다.</div><div>그의 주장에 따르면 남성은 당시 물건을 구매하기 전 화장실을 사용하기 위해 매장 직원에게 화장실 비밀번호를 물었지만, 직원은 물건을 먼저 구매하지 않으면 화장실을 쓸 수 없다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물건을 구매한 뒤 영수증에 적힌 화장실 비밀번호가 적혀있다.</div><div>그러나 그는 아무것도 사지 않은 백인 남성이 매장 직원에게 화장실 비밀번호를 묻는 것을 목격했다.</div><div>화장실을 쓰고 나온 백인 남성에게 이 사실을 확인한 그가 매장 직원에게 따져 묻자 매장 측은 그를 쫓아냈다.</div><div>당시 상황을 모두 휴대전화로 찍어 뒀던 남성는 지난 12일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또 다른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나자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흑인 남성 2명이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일행을 기다리자 경찰에 신고했다.</div><div>경찰은 남성 2명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이 상황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됐다.</div><div>이에 케빈 존슨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시애틀 본사에서 필라델피아로 직접 날아가 피해자인 흑인 남성 2명에게 직접 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45814#home" />
         <pubDate>2023-10-19 02:0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2032</guid>
      </item>
      <item>
         <title>1521 엄승진</title>
         <author>028720230105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2546</link>
         <description><![CDATA[<div>한복을 입은 재일교포 여성을 조롱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던 일본 국회의원이 오사카 당국으로부터도 ‘인권 침해’ 사례로 인정돼 ‘계발’ 처분을 받았다.&nbsp;<br>일본 자민당 스기타 미오 중의원(하원) 의원은 지난 2016년 자신의 SNS에 “치마저고리와 아이누 민족의상 코스프레 아줌마까지 등장. 완전히 품격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nbsp;<br>같은 사안에 대해 지난 9월 삿포로 법무국에서는 한국의 한복과 일본 아이누족의 전통의상을 폄훼한 스기타 의원에게 “인권 침해”라고 지적하며 “제대로 문화를 배워 발언하라”는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31019/121739861/2" />
         <pubDate>2023-10-19 02: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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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028720230105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2877</link>
         <description><![CDATA[<div>파리에서&nbsp;열린 케이팝 콘서트에서 동야인 관객들만 카메라 검사를 하였고 검사 도중 넘어진 동양인 관객들을 끌고가거나 목을 조르는 등 고ㅓ잉 진압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sen.co.kr/article/G1112205473" />
         <pubDate>2023-10-19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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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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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이승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361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34450_36207.html<br><br>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한 케이팝 공연에서 현지 보안 요원들이 유독 동양인 관객들만 과잉 진압하는 등 인종 차별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br><br>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는 관객 2만 2천 명이 찾은 케이팝 콘서트가 열렸는데요.<br><br>공연은 성황리에 끝났지만, 관객들 사이에선 동양인에 대한 인종 차별과 과잉 진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br><br>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된 영상인데요.<br><br>현장 보안 요원 세 명이 남성 한 명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겨있습니다.<br><br>무릎으로 관객의 팔을 누르고 손에서 무언가를 빼앗더니 목덜미를 잡고 거칠게 끌고 가는가 하면, 남성을 도와주러 온 여성의 가방을 검사하기도 합니다.<br><br>인종 차별 의혹도 제기됐는데요.<br><br>한 누리꾼은 "동양인들은 가만히 서 있는데도 가방을 다 열어 카메라가 있다고 퇴장시킨 반면 옆에서 열심히 카메라로 무대를 찍던 유럽인들은 보고도 그냥 지나갔다"는 글을 올렸고요.<br><br>또 다른 누리꾼은 "가만히 앉아 있던 사람 가방을 뒤지더니 카메라 있다고 질질 끌고 나왔다. 근데 끌려 나와보니 전부 동양인이었다"며 분노했습니다.<br><br>논란이 확산되자 주최 측은 "전문가용 카메라는 반입 불가 품목인데, 이를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해프닝이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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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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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박도현</title>
         <author>028720230105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3763</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 A씨가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혼자서 당진의 한 미용실을 방문했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A씨는 미용실에서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결제했다. 결제된 금액은 여성 커트 비용의 두 배가 넘었다. 하지만 지적장애가 있는 A씨는 부당한 비용을 청구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고, 바가지를 써야 했다”-당진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최모 씨<br> 위 사례처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많다. <br>출처 : 당진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djnews.kr">http://www.idjnews.kr</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73" />
         <pubDate>2023-10-19 02: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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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강은호</title>
         <author>0287202301050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4105</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 40대 중증 장애인 A씨가 '배가 아프다'며 인천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왔다. A씨의 위에 구멍이 나면서 주변 부위로 피가 고여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수술을 마치고, 왜 배가 아팠냐고 물어보는 의사에게 A씨는 '때렸다", "발로 밟았다"라고 답했다. 의사의 신고로 시작된 인권위 조사에서, 한 직원이 A씨를 휴게실로 끌고 들어갔고 잠시 뒤 A씨가 배를 움켜쥐면서 아파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이 직원은 "흥분한 피해자를 제압하려고 몸을 세게 압박한 적은 있다."라고 진술했지만 폭행을 가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체구가 작은 피해자에게 힘을 가했다면 그 충격이 컸을 것이고, 이미 CCTV에 발로 밀어넣는 장면이 포착되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였다. 그 뒤로 인권위는 이 시설에서 장애인들이 다친 사례 21건을 추가로 확인하고, 해당 지자체에 지도, 감독을 확실히 하라고 권고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94744_34936.html" />
         <pubDate>2023-10-19 0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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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3김나연</title>
         <author>028720230105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5976</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한복판 고층 빌딩에서 나흘 동안 퇴근하지 못하고 62시간 연속으로 일한 경비노동자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들은 장시간 노동에 따른 과로사라며 ‘산업재해’로 인정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지난 8일 아침 7시10분께 서울 종로구 콘코디언빌딩(옛 금호아시아나그룹 본관) 지하 사무실에서 빌딩 관리업체 소속 보안팀장인 이민우(49)씨가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이날 새벽 6시34분 “아침 출근 때 소화제 있으신 분 가져다달라”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온 보안대원 ㄱ씨가 그를 발견했다. ㄱ씨는 119 구급차를 불러 빌딩에서 600m 떨어진 강북삼성병원으로 이씨를 옮겼지만, 두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8시9분 그는 숨을 거뒀다.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밝혀졌다.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현장에서 타살 흔적은 없었다”고 했다. 유가족은 지병이 없던 고인이 ‘급작스러운 과로’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족이 제공한 근무표를 보면, 이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야간근무를 시작해 9일 새벽 4시까지 닷새에 걸쳐 24시간 당직 근무를 서야 했고, 휴일 없이 10일도 출근하도록 돼 있다. 6~8일에 적힌 ‘당’은 24시간 일하는 당직을 뜻한다. 결국 이씨는 출근 나흘 동안 약 62시간을 일한 뒤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다. 임상혁 녹색병원장(직업환경의학 전문의)은 “나흘간 연속 근무했다면 젊고 지병이 없는 사람도 급작스러운 심정지가 올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과로사”라며 “정부 추진안에 따라 근로시간이 연장된다면, 일반 노동자도 과로사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고 곧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3281.html" />
         <pubDate>2023-10-19 02: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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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7 손재민</title>
         <author>0287202301052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6277</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반신 마비나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들이 버스를 탈때, 버스의 계단 턱이 높아 휠체어때문에 못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br>버스기사는 타려는 사람이 다리가 불편한걸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241432001#c2b" />
         <pubDate>2023-10-19 02: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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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11</title>
         <author>0287202301052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80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9 02: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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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1 엄승진</title>
         <author>028720230105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28665</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권리보장 촉구를 위한 지하철 타기 행동 과정에서 벌어진 경찰의 과잉 진압에 대해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이하 집회결사 특보) 등이 심각한 인권 침해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br>지난 2월 15일, 장애인권리보장 촉구를 위한 지하철 행동 과정에서 벌어진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는 유엔(UN) △장애인 권리에 관한 특별보고관 △집회결사에 관한 특별보고관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등에게 ‘장애인권리보장 촉구 활동에 대한 한국 정부의 중대한 탄압에 관한 긴급진정서’를 제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882" />
         <pubDate>2023-10-19 0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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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8조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0600</link>
         <description><![CDATA[<div>ㄱ대학교 간호학과 ㄴ교수는 2019년 소속 학생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학생들의 이름과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진정인은 “성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임에도 모두가 보는 단체방에 공지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ㄴ교수는 “단체 채팅방에 올린 성적은 학습 독려 차원에서 이루어진 시험에 대한 성적이었고 해당 과목에 대한 최종 성적과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br>https://www.google.co.kr/url?sa=t&amp;rct=j&amp;q=&amp;esrc=s&amp;source=web&amp;cd=&amp;ved=2ahUKEwi8m5HDhIGCAxVodPUHHYM1DIUQFnoECBwQAQ&amp;url=https%3A%2F%2Fwww.hani.co.kr%2Farti%2Fsociety%2Fsociety_general%2F990945.html&amp;usg=AOvVaw0l4ze4bnyPMoCdL2Ujy1u-&amp;opi=8997844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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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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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0 백건우</title>
         <author>028720230105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0971</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도에 한 여성 회사원이 육아휴직 중에 둘째를 가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 여성 회사원이 회사에 복직을 신청했더니 그만뒀으면 하는 의사를 보이고, 그만두지 않겠다고 하니 지금까지 경험만으로 고정관념을 가져 "지금까지 육아휴직을 한 뒤 복직한 직원이 없다." 라며 "돈만 빼가는 것 보다는 그냥 그만둬라." 라는 등의 성차별과 출산한 사람에 대한 차별과 관련된 발언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umanrights.go.kr/webzine/webzineListAndDetail?issueNo=7604616&amp;boardNo=7604609" />
         <pubDate>2023-10-19 02:1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09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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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4 김태유</title>
         <author>028720230105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1110</link>
         <description><![CDATA[<div>한복 차림 여성을 조롱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라는 sns에 올렸던 일본 국회의원이 오사카 당국으로부터도 '인권 침해' 사례로 인정돼 '계발' 처분을 받았다. SNS에 "치마저고리와 아이누 민족의상 코스프레 아줌마까지 등장. 완전히 품격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에 대해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봤다. 뿐만 아니라 그는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진다"고도 했다. 이에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오사카부 재일교포 여성들이 오사카 법무국에 인권 구제를 신청해 인권 침해 결정을 받은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ian.co.kr/news/view/1284752/?sc=Naver" />
         <pubDate>2023-10-19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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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7오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1226</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을 낳을지 딸을 낳을지는 신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첨단 의학은 인공수정 과정에서 아들과 딸을 미리 선택해 임신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br><br>이런 기술은 당연히 윤리적, 성비 불균형 문제와 함께 ‘맞춤형 아이’ 출산이라는 근본적 문제를 야기해 논란을 불러 일으킨다.<br><br>영국 스카이뉴스 등은 최근 과학저널 ‘플로스원(PLOS ONE)’을 인용, 미국 코넬대 의대 지안피에로 팔레르모 교수팀이 인공수정 과정에서 80%의 정확도로 원하는 성별의 배아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br><br>연구팀은 정자의 염색체가 남성(Y), 여성(X)에 따라 무게가 약간 다른 점을 이용해 정자를 선별해 인공수정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11" />
         <pubDate>2023-10-19 02:1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1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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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4이승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142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sbs.co.kr/news/endPage.do?<br>news_id=N1007314827<br>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의 소속팀 미트윌란(덴마크)이 한국 팬을 향한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하고 가해자에게 1년간 경기장 입장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미트윌란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 관중이 인종차별적인 행위를 당했다"며 "구단은 가해 관중 두 명에게 1년간 입장 금지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인종차별 사건은 지난 18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3차 예선 2차전 오모니아(키프로스)와의 홈경기에서 발생했습니다. 구단은 당시 MCH 아레나의 팬 존에 있던 한국인 관중에게 덴마크 현지 관중 두 명이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경기 도중 이 사건을 인지하고 즉시 피해자에게 연락해 대신 사과했다"고 한 뒤 "불쾌감을 느꼈던 한국인 피해자는 해당 덴마크 관중의 사과를 받았고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문제가 해결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구단은 이후에도 한국인 피해자와 대화를 이어갔다"면서 "그는 더 이상 문제가 지속되는 걸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표했다. 당일 이뤄진 문제 처리에 만족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트윌란의 사후 대처는 강경했습니다. 구단은 "사건의 전체적인 개요를 파악하기 위해 추가 자료를 수집하고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한 결과, 이 사건을 당사자 간의 문제로만 치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덴마크 관중 두 명에 대해 입장 정지를 결정하고, 가해자와 미팅을 통해 경기장 입장 금지 조치를 설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트윌란 구단은 "축구는 사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그 반대가 돼서는 안 된다"며 구단이 추구하는 가치를 언급한 뒤 "인종차별 행위를 근절하고 상호 존중과 다양성을 위해 공동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미트윌란은 전반 27분 조규성의 페널티킥 득점 등을 포함해 5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nbsp;<br>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14827&amp;plink=COPYPASTE&amp;cooper=SBSNEWS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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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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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5문채원</title>
         <author>02872023010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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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식 중 상사가 술에 취한 채 나를 가리키며 ‘남자 같이 생겼다, 호랑이 같다, 표정이 왜 그러냐, 여자는 믿고 일 못 시킨다, 결혼 안 하면 외롭지 않냐’ 등등 외모 비하, 성차별적 발언, 폭언을 계속했다.” 여성들은 직장 내 괴롭힘 중에서도 ‘성차별적 괴롭힘’에 특히 더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직장에 이같은 피해를 신고해도 조사조차 하지 않거나 되려 2차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았다. 직장 내 괴롭힘에는 여성비하 발언·행동, 고정관념적 성역할 강요 등에 근거한 성차별적 괴롭힘이 포함된다. 여성의 업무역량을 의심하며 여성노동자에게만 업무 내용을 보고하길 요구하거나 여성들에 대한 반복적인 비하가 대표적인 사례다.<br><br>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nbsp;<br><br>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361" />
         <pubDate>2023-10-19 02: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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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 엄승진</title>
         <author>0287202301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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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린이’는 아동 비하 표현입니다. ‘노키즈존(No Kids Zone)’도 반대합니다.”&nbsp;<br>지난 20일 오후 전북 완주군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강당. 완주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30여명이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침해 사례에 대한 포토보이스(Photovoice) 활동’을 발표하는 행사장은 토론 열기로 가득했다.&nbsp;<br>‘권리스타그램’을 발표한 4조는 “어른들이 무심결에 쓰는 ‘주린이’ ‘요린이’ 등의 표현은 아동을 무시하는 비하 사례”라며 “왜 어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미숙한 사람을 어린이에 비유하는지 모르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복준서군(삼우중 3학년)은 아동학대 사례를 분석한 도표를 설명하면서 “정부가 모니터링을 세게 해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local/Jeonbuk/article/202209212032005#c2b" />
         <pubDate>2023-10-19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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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 신채민</title>
         <author>028720230105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4699</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영유아(0~5세)는 1만 8375명이다. 이는 법무부에 등록된 이주 아동(0~5세) 3만 1722명의 58% 정도로, 10명 중 4명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다는 얘기다.<br><br>반면 정부는 보육료 지원에 신중한 입장이다. 사회보장제도 혜택을 부여하려면 필요한 예산 규모와 적정성 등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 이주민에게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대한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가 우선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1009008&amp;wlog_tag3=naver" />
         <pubDate>2023-10-19 02: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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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2 강은호</title>
         <author>0287202301050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5922</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광역시의 한 사립 중학교 학생들은 기온이 영하 5까지 내려가는데도 롱패딩을 입을 엄두를 못 내고 있다. 학칙에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롱패딩은 지양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부산의 또 다른 공립 직업계고에서는 머리카락 염색, 파마는 물론 똥머리, 집게핀, 고데기 사용까지 금지하고 있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부산지부와 부산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가 지난해 제보받은 학생인권 침해 사례 75건 가운데 일부다. 이들은 제보 내용을 추려 부산 시내 중·고교 25곳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행복추구권과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하고 있다며 지난해 10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진정 결과가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해당 학교들의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앞서 인권위 권고를 받고도 1년 이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학교들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27734.html" />
         <pubDate>2023-10-19 02: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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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title>
         <author>028720230105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62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nicef.or.kr/what-we-do/news/155992/" />
         <pubDate>2023-10-19 0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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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최해원</title>
         <author>028720230105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6529</link>
         <description><![CDATA[<div>서이초&nbsp;교사가 학생들 간의 갈등을 조율하는 도중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42166635676488&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3-10-19 02: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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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 엄승진</title>
         <author>028720230105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8766</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도 A 초등학교의 한 교사는 체험학습 중 돈이 없다는 학생에게 밥을 사줬다가 학부모에게 항의를 받았다. “아이를 거지 취급했다”는 게 이유였다. 학부모는 교사에게 사과와 함께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요구했다.&nbsp;<br>서울 B 유치원의 한 교사는 “아이가 모기에 물려왔는데, (교사는) 교실에서 뭘 하고 있었냐”는 민원을 들었다.&nbsp;<br>서울의 C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이 교실에서 걷다가 자기 발에 걸려 넘어져 다쳤다. 학생의 부모는 “교사가 안전을 책임지지 못해서 사고가 났다”며 교사에게 “등굣길에 매일 집 앞까지 차로 데리러 오라”고 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2308031509001#c2b" />
         <pubDate>2023-10-19 0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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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7김태우</title>
         <author>0287202301051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3888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nbsp;노키즈 존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래서 정반대인 예스 키즈존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 300여개의 음식점이 하고 있는데 오히려 어린이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문제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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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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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오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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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선변경 시비로 택시기사에게 욕설을 하는 과정에서 택시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인 어린이가 이를 듣게 됐다면 아동학대죄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nbsp;</div><div>​</div><div>1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9단독 김남균 판사는 지난달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등 혐의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2022고단2123).</div><div><br></div><div>A 씨는 2022년 4월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택시가 자신의 차량 앞으로 진로를 변경한 것에 화가 나 경적을 울리며 해당 택시를 멈춰 세운 뒤 택시기사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택시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 B 씨와 B 씨의 7살, 6살 두 아들도 욕설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B 씨는 "뒤에 아이가 있으니 그만 하세요"라고 호소했으나 A 씨는 들은 척도 않은 채 택시기사에게 2분여간 욕설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dyoungju/223211939257" />
         <pubDate>2023-10-19 0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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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8번 이서은</title>
         <author>028720230105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3740273</link>
         <description><![CDATA[<div>근무 시간이 연장이랑 점심시간 그런 거 포함하면 14~15시간이 돼요. 출퇴근 통근하는 시간이 대기시간을 빼도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끽해야 5~6시간. 밥 먹고 그러면 자는 시간은 실제로 3~4시간.”(택배 물류센터 노동자 ㄱ)“거기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안 봐요. 일단, 야, 너! 이렇게 시작해요.”(택배 물류센터 노동자 ㄴ)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개한 ‘생활물류센터 종사자 노동인권상황 실태조사’ 연구용역보고서에 담긴 물류센터 노동자들의 목소리다. 인권위가 생활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극심한 장시간 노동으로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불안정한 고용구조 탓에 물류센터 노동자들은 다쳐도 산재를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인권위가 사단법인 참세상 부설 참세상연구소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부설 노동권연구소에 의뢰해 작성한 연구용역보고서 ‘생활물류센터 종사자 노동인권상황 실태조사’를 8일 보면, 노동자들은 열악한 작업 조건과 위험한 노동 환경에 놓여 노동인권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었다. 보고서는 단일품목 판매사·택배사·종합판매사 물류센터 노동자 4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물류센터 노동자와 관리자 등 52명 면접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보고서는 물류센터 노동의 특성으로 △야간 노동 △장시간 노동 △극심한 노동강도 △중층화된 도급구조 등을 꼽았다.연구 결과, 야간·장시간 노동은 물류센터 노동자에게 일상이었다. 특히 민간택배사 노동자의 경우 저녁에 출근해 다음 날 아침에 퇴근하는 밤샘작업 때문에 하루 평균 12시간에 가깝게 일하고 있었다. 이들은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물류 작업장으로 출퇴근하느라 수면 시간이 하루 서너 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간택배사에서 일하는 한 50대 남성은 “하루에 3시간 자면 푹 잔 거다. 점심을 일찍 먹고 어디 짱박혀서 20∼30분 자는 식으로 벌충한다”고 했다.노동강도와 관련한 질문에서는 노동자 496명 중 77.6%(385명)가 ‘빨리 걷는 수준 이상의 힘듦’이라고 답했다. 특히 노동강도가 세서 ‘막장 알바’라고 불리는 상·하차 작업 노동자의 경우 ‘계속 빨리 걷는 수준’의 노동강도(34.3%)보다 ‘달리기하는 수준’의 노동강도(43.5%)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강도 높은 일에 노동자들은 자주 다쳤다. 노동자 496명 중 18%는 입고·집품·포장·운반·분류·상·하차 등의 공정에서 다쳤으며 이중 상·하차 작업의 비율이 가장 높게 나왔다. 이들은 허리와 목의 통증, 근육통이나 손·팔·다리 저림 등을 느꼈다. 그러나 산재신청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일하다 다쳐서 4일 이상 치료를 받은 노동자 가운데 산재보험으로 치료비를 받았다는 응답자는 546명(중복응답) 가운데 30명(약 5.5%)이었으며, 자비로 부담했다는 응답자는 113명으로 4배에 달했다. 일하다 다쳤지만 치료받지 않았다는 응답자도 37명이었다. 보고서는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못함으로써 제도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정보의 접근권이 약하고, 고용상의 불안정 때문에 노동자가 스스로 산재신청을 체념한다. 대부분 노동자들이 치료나 병가를 지연시키며 생계유지를 선택하기도 한다”고 짚었다.보고서는 물류센터 노동자들이 겪는 문제의 근원에는 불안정한 고용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의 조사에 응답한 노동자 중 계약직은 37.1%, 일용직은 31.9%, 상용직은 30.0%인 것으로 집계됐다. 계약직의 경우에는 무기계약직 전환과 퇴직금 지급을 회피하기 위한 쪼개기 계약이 만연했다. 일용직의 경우에는 인력업체들이 산재 신청 등을 하는 노동자의 경우 블랙리스트를 공유해 노동자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택배터미널 인력회사 전직 관리자는 보고서에 “산재 신청을 하면 다음부터 (운영)회사 차원에서 (인력)업체에 다 공유해서 (산재 신청을) 안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보고서는 물류센터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중층화된 도급구조와 비표준적 고용 관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연구진은 “파견법에 대한 근본적 폐지를 검토하고 모든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원사용자가 책임을 지고, 표준 고용에서 벗어나 있는 노동자들의 사회보험 이력 관리를 제안한다”고 했다. 또한 근로기준법에 야간 노동을 규제하는 법안을 신설하거나 물류산업 영업시간을 제한해 야간 노동을 규제하고, 택배회사 물류센터를 노동시간 특례업종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택배물류 노동자들을 과로위험 직업군 업종으로 지정하고 노동자들에게 작업거부권을 부여하는 방안도 제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1949.html" />
         <pubDate>2023-10-19 02: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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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조하은</title>
         <author>028720230105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7w2sqdmtn9a9xmzr/wish/275836339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여러가지 프로그램 등에서 '잼민이' '금쪽이' '요린이' '주린이' 등 무언가를 잘 못하거나 부족한 사람들에게 비하하는 말로 '~린이' 를 사용하는 같이 어린이를 비하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사회에 어린이를 부족한 사람, 어른보다 미숙하고 문제가 있는 사람들로 자연스럽게 우리의 뇌에 강하게 남게 되어 어린이의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이 침해받고 있는 상이다.<br><br>사람들에게 '~린이' 라는 말이 왜 생겨 났는지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이라는 존재가 아직 미숙하고 어린이 중 유독 철이 없고 막말하는 아이들이 있어 쓰이는 것 같다고 답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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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3: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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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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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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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5: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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