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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와 나를 읽고 독후감상 기록하기 4반 by 강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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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 교재를 읽을 때마다 평가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2: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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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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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근육병을 앓고있는 정우,정우의 도우미 선규,오랜친구 조혁의 셋 이야기가 되게 마음에 와다았다. 우리반 다혜,다혜의 도우미 조인서와 하연이 그리고 다혜의 친구 1학년4반 친구들의 이야기가 마치 [조커와나] 에서 연상된것 같았다. 조커 처럼 우리반에는 다혜를 괴롭히는 친구가 없지만,다혜에게그다지 관심을 주지 않는 우리들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궁금해졌다. 정우의 마음을 보며 나도 다혜에게 먼저 다가가면 좋을것 같았다. 비록 내일 부터 무조권 한다고는 장담을 짓지 못하겠지만, 2학기 부터라도 우리반 친구인 다혜에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인사를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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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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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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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나도 정우같은 친구가 있다면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을까,그저 도우미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p>내가 정우라면 도우미가 아닌 진정한 친구가 필요했을것 같다.</p><p>처음에는 조혁이 이해가 안됐지만 나중에 이야기를 봐보니 조혁의 상처가 너무 커서 상처를 숨기려고 일부러 그랬던것 같아서 마음이 좀 아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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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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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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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조커와나'라는 책을 읽고 난뒤 선규라는 주인공이 몸이 불편한  정우라는 친구에게 도우미로서 조커가 괴롭힐때마다 항상 정우편 들어주고 정우가 힘들때마다 도와주는게 인상깊었고, 나도 앞으로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있으면 선규처럼 조금이라도 도와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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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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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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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나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남을 괴롭게 해야했던 조커가 안타깝다고 생각했고, 착한 것이 약점이 되어버린 세상이 너무 악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몸이 불편한 친구를 자발적으로 돕기 쉽지 않을텐데 귀찮은 기색 하나 없이 도와주면서 도우미에서 그치지 않는 진정한 친구가 된 두 사람이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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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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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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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읽고 '나도 이렇게 되면 어카지'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의 결말은 새드엔딩이지만 중간에는 '나'와 놀아서 행복해하는 정우를 보고 나도 같이 기뻐졌다. 하지만 결말에 가까워지자 새드엔딩에 가까워졌다. 이책에서 분량이 꽤 많은 정우,조커(조혁),'나'는 처음에는 사이에는 안좋지만 후반에는 사이가 좋아져서 보기에도 좋았다. 결론:아무리 친구가 사라지거나, 하늘로 올라가도 친구는 영원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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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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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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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히려 이정우의 결핍을 유일하게 알고있는 존재가 조커같다. 그랬기에 이정우를 다 알고있다 생각하여 괴롭혔고, 후반에 선규가 치킨 배달 온 조커에게 이정우의 일기가 담긴 USB를 건넸을 때도 읽지 않으려 했던 것 같다. 쓸거 없다. 이정우의 일기가 선규의 독백 없이 쭉 나열되던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죽기 직전을 예감하고 자신의 흔적을 어떻게든 남기려 했던 이정우의 글을 생동감있게 전달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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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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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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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학교에서 매년 장애인식교육을 한다. 우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든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교육을 받아왔지만, 정우의 말을 들으며 그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는 것을 느꼈다. 장애인인 정우는 몸이 아프지만 비장애인인 조혁은 마음이 아프다, 성규 또한 나름의 상처가 있을 것이다. 이렇듯 누구든지 각기 다른 상처가 있다.조금 불편하고 시간이 걸려도 나도 정우 같은 친구에게 좋은 치구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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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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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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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나는 이 책이 그냥 단순한 책이</p><p>아니라고 생각 했다 생각보다 무거운 주제로</p><p>특수학생인 정우와 도움이인 선규 그리고 정우를</p><p>괴롭히는 조커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다</p><p>느낀점은 나였어도 선규와 같은 상황에서 상을 받으면</p><p>받기 어려웠을 것 같고 선규가 진짜 친구로 정우를</p><p>받아들이는 모습이 이 책이 다시 끌리는 이유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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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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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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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라는 책은 주인공인 선규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정우를 도와주면서 일어나는 갈등에 대해 쓴 책이다. 가장 인상깊었던건 장애인 차별과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장면을 보면서도 다들 무관심하고 지켜보기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읽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주고 더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그리고 보고만 있는게 아닌 약자를 보호하고 부당함에 맞써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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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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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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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나는 주변에 같은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겠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정우가 형처럼 죽을 미래가 있기 때문에 나라면 힘도 안나고 </p><p>살의욕이 없어질것같다 몸도 불편하고 휠체어도 타야하니 힘들것같다</p><p>하지만 선규라는 친구 덕분에 조금 활기를 찾드시 나도 누군가의 도움이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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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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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하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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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조커와 나]를 읽고 나는 정우가 다리가 아파서 아무도 정우와 친구를 하지 않았지만, 선규는 다른 친구와 다른 정우를 생각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친구를 해주었는데 너무 멋있었다. 아무리 장애가 있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대해준 선규에게 고마웠다. 또한 조혁이 괴롭힐때 나서서 말해줘서 감동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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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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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원해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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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조커와 나</p><p><br/></p><p>조커와 나를 읽고 나는 선규가 처음에는 정우를 친구라고 생각 안했지만 정우와 같이 함께한 추억이 많아 질 수록 점점 정우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장애인과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한다. 내가 만약 장애인과 친구가 됐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 한쪽으로는 그 친구를 불쌍하게 여길 것 같기 때문이다. 또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 있다. 마지막쯤에 정우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선규가 조커의 탓이라며 조커에게 주먹을 날리는 장면에서 조커가 대꾸를 안한게 진짜 아무생각이 없어보여 신기했다. 장애인을 주제로 한책이라 더 호기심이 갔다 재미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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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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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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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분명 다른 것이 없는데 사람들은 그들을 가깝게 하지 않고 멀리한다. 하지만 선규와 정우는 도우미와 도움을 받는 사람의 관계 말고 더 나아가 친구와 친구 관계가 되어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귀찮았고 남을 의식해서 한 봉사였지먼 나중에는 자기가 원하고 정우와 가까워진 모습을 이 책에서 잘 표현했다. 따라서 정우가 죽었을 때 여운을 남겨주고 선규가 일기장을 읽을 때 슬픔과 아쉬움이 잘 묻어있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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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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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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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커와 나'를 읽고 슬프면서도 재밌었던 것 같다.</p><p><br></p><p>왜냐하면 정우가 근육병 때문에 죽음을 맞아서 정우가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자신의 일상의 글을 쓴 이야기가 나에게 안타까우면서 슬폈던 것 같다</p><p>그리고 마지막에 선규가 조커가 좋은 친구인지를 알게되어 정우가 있는 추모원에 가는 것이 나에게 그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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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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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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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며 나는 조커가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p><p> 상처받은 인간이라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p><p> 사회가 한사람을 내밀어서 괴물로 만들수 있는지를</p><p> 느끼게 되었고 마음이 아팠다.</p><p>나 역시 주변 사람들의 고통에 무관심 했던거 같다</p><p> 이런 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장난으로 생각해선 안되겠다 </p><p>이 책은 내게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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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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