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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사제동행 독서 - 헤이트 by 박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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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8: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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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title>
         <author>sm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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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내가 주류로 속한 집단은 ' &nbsp; '이다. 여기서 나는 ~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한다.&nbsp;<br>&nbsp;내가 비주류로 속한 집단은 ' &nbsp; '이다. 여기서 나는 ~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nbsp; 그때 ~~ 기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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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8: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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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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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속한 주류집단 고3 이다.<br>고등학생이라 힘들겠다는 위안을 받고 다른 사람들의 이해를 받는 혜택을 얻는다.<br><br>내가 속한 비주류 집단은 어릴때 말고는 크게 기억이 마지 않는다. 어릴때는 어려서 나도 무거운 짐 들 수 있는데&nbsp;<br>다른 학생을 시켜서 속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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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8: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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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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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주류로 속한 집단은 여성이었다. 거기서 나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선생님이 힘쓰는 심부름을 시키시지 않으셨다. 그때 투덜대며 나가는 남자애들을 보곤 괜히 마음이 불편했던 것 같다.&nbsp;<br><br>내가 비주류로 속한 집단은 청소년이었다. 지금은 안 그러지만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6시 통금이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친구들과 더 놀고 싶어도 6시 이후로는 못 놀게 해서 짜증 났던 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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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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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은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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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주류로 속한 집단은 미성년자이다.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국가로부터 법적 보호라는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한다.<br><br>내가 비주류로 속한 집단은 여성이다. 여자라서 실질적인 범죄 노출 경향이 남자보다 더 높다는 이유로 남자와는 달리 더 많은 걱정과 잔소리를 듣는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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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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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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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주류로 속한 집단은 청소년이다. 청소년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내가 비주류로 속한 집단은 여성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범죄를 더욱 더 경계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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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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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정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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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주류로 속한 집단은 고등학생이다. 여기서 나는 학생이기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 용돈과 같은 다양한 경제적 지원을 받는 혜택을 얻는다고 생각한다.<br>내가 비주류로 속한 집단은 여성이다.여기서 나는 여성이기 때문에 짧은 치마와 바지 같은 옷을 못입게 해서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한다.그때 나는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 기분이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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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2: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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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곽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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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속한 주류집단은 청소년이다. 청소년이라서 대중교통이나 영화관 등을 더 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br>내가 속한 비주류집단은&nbsp;여성이다. 여성이라서 범죄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다녀야 한다는 점이 불이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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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5: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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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6장</title>
         <author>sm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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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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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7: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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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조은서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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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부분의 내용은 4가지의 혐오의 역사들을 통해서 과거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을말해주는데&nbsp;<br></strong><br></div><div><br></div><div>먼저 첫 번째는 로마제국이 그리스도교에게 가졌던 혐오인데요&nbsp;</div><div>로마의 네로황제는 로마의 3분의 1이 불타서 시민들이 분노하자 그 책임을 약자였던 그리스도교인들에게 덮어씌우면서 그리스도교의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에 대한 각종 오해들과 유일신 사상을 믿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혐오가 발생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두 번째로는 피해자였던 그리스도교가 가해자가 되며 일으킨 십자군 전쟁이 있습니다 십자군전쟁이란 그리스도교가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감행한 대원정으로 이슬람 세력들을 몰아내기 위해 8차에 거쳐 전쟁을 시도했지만 끝내 실패했고 이슬람 세계에 그리스도교에 대한 분노를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nbsp;</div><div><br></div><div>세 번째로는 페스트의 혐오가 있습니다페스트는 중세유럽말기에 발생한 엄청난 전염병으로 당시에 원인을 밝힐 수 없어 서로에 대한 의심과 두려움 등으로 혐오가 발생하였고 페스트에 대한 가짜뉴스로 인해 유대인들에 대한 혐오가 유대인들이 학살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div><div><br></div><div>마지막으로는 마녀사냥이 있습니다과학혁명과 계몽주의가 발생했던 근대초기에 사람들은 평소 악감정을 갖고 있던 사람,사회적 약자 등을 마녀로만들었고 각자의 목표를 위해서 마녀사냥을 행하면서 이러한 혐오로부터 이득을 취한 사람들이 존재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iv>이처럼 혐오는 혐오를 받던 피해자가 혐오를 공급하는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혐오로부터 이득을 취하는 사람과 피해를 보는 사람이 존재한다는특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일어났던 혐오의 문제를 돌아보고 희생양 이론처럼 언제든 희생양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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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7: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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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박물관</title>
         <author>sm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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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센 유대인수용소</title>
         <author>sm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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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7: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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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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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이트 02-05 홀로코스트: 혐오와 차별의 종착역<br><br>&nbsp;제가 발표하는 부분은 '홀로코스트: 혐오와 차별의 종착역'입니다.<br><br>&nbsp;먼저 앞에 유대 박물관, 로마와 신티 희생자 추모 기념물, 안락사 프로그램 희생자 추모 기념물이 나오는데요. 나치의 시기에는 위와 같은 기념물을 보시다시피 유대인과 로마족, 신티족, 장애인분들이 많이 희생되었습니다.&nbsp;<br><br>&nbsp;이러한 참사는 독일인들의 편견과 오해로부터 시작되는데요. 먼저 유대인을 싫어하게 된 계기는 독일 경제를 무너뜨리고 공산주의 혁명으로 독일을 위협하고 있는 소련의 핵심 세력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당시 전쟁 패배와 대공황으로 인해 그 일들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을 유대인으로 몰아갔기 때문이었고, 로마족과 신티족을 싫어하게 된 계기는 반사회적 범죄자라는 편견 때문이었습니다. 또, 장애인을 희생 시킨 이유는 더 이상 사회에서 쓸만한 존재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커진 오해와 편견은 정치인이었던 히틀러가 독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고 132쪽에 나오는 제노사이드 10단계에 거쳐 혐오와 차별이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히틀러의 독재는 1932년 총선, 인종차별 법이 등장했을 때,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법제화 시켰을 때 총 세 번 정도의 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의견을 내는 사람이 없어 피해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nbsp;<br><br>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사건에 대해 애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과거 홀로코스트 시대에 있었던 의로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2초의 순간에 이 상황과 공간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시뮬레이션 해야 합니다.<br><br>&nbsp;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차별과 혐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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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8: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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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유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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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2-07 차별과 학살에서 치유와 회복으로<br>(p.192-207)<br><br>&nbsp;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진실과 화해 위원회와 르완다의 후투와 투치의 학살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차별과 혐오 속에서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났지만 후에 각 사건 속에서 두 집단 간의 평화적인 화해가 이루어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끝없는 편견과 혐오를 끊기 위해서는 상대를 향한 보복이 아닌 사과와 화해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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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8: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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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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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홉 번째 챕터: 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br>유대인 학살을 홀로코스트라는 단어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제물을 불태워 신에게 공양을 드린다라는 의미이다. 그리스도교가 유대인에 대해 호감 갖기 어려운 이유를 종교적인 원인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을 과학적으로 분류하기 시작하게 된 기준의 처음이 피부색이고 이것이 발전해서 우생학이라는 두개골을 통해서 빈민, 범죄자, 유대인을 식별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번진다. = 과학의 논리로 차별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오리엔탈리즘이라는 단어는 동양에 대한 서구의 왜곡과 편견을 뜻하는 이데올로기적인 용어이다. 왜 하필 독일에서 가장 극단적인 반유대주의가 생겨났는가? - 독일이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유대인들에 대해 개방적이어서 유대인이 독일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나가기 시작하자 독일은 유대인을 사회를 좀먹는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 유대인을 박멸하자는 이야기가 도래한다. 이 원인이 반공주의이고 전쟁이라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민족공동체의 단결을 꾀하고자 유대인을 희생양으로 삼는다. 결론은 반유대주의는 인종주의와 반공주의가 합해져서 나타난 것이고 혐오가 단지 도덕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원천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이 챕터는 우리 대 그들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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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3: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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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은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57026319</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nbsp;상대주의와 문화 총체주의라는 관점이 과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도 가져야 할 중요한 관점이자 태도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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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4: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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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곽민경</title>
         <author>xcfx6vcmws</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57910064</link>
         <description><![CDATA[<div>2-7에서는 인종주의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처음 인종이라는 개념은 200-30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그당시 과학적 사고로 만들어진 개념은 오늘날의 관점에선 허술함이 있다. 인종을 피부색,머리카락,광대뼈 등의 신체적 특징으로 사람을 분류했던 것이다. 당시 인종주의로 인해 흑인 노예 제도 등이 발생했지만 역사적 경험을 통해 잘못됐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인종주의적 편견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사례로 아프리카와 르완다의 투치와 후투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두 사례의 공통점은 지배층 민족 집단의 인종차별로 인해 갈등과 저항,탄압 등이 일어났지만 피해자 측에선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회복적 정의를 이용한 정책을 통해 비극적인 학살이나 보복 없이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했다는 점이다. 이 사례를 통해 집단 정체성은 상대를 어떻게 인식하고 수용하고 활용하는가가 중요하고 민족이라는 정체성도 무조건 절대적이고 고유하고 본질적으로 변화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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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3: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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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58604263</link>
         <description><![CDATA[<div>이슬람 혐오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br>이번 챕터를 통해 서양의 관점에서 보는 혐오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난민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서로 함께 도우며 살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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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3: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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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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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양은 선한 것, 착한 일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아동학대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것이 입양가족이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다.  선입견들을 개선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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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7: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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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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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국인 혐오를 제노포비아라고 하는데요 제노포비아는 내집단이 외집단보다 우월하다는 인종주의와 결합하여 나타납니다. 혐오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원초적 혐오가 있습니다 원초적 혐오란 직관적 반응으로 영어로는 디스거스트라는 감정입니다.&nbsp; 두번째로는 투사적 혐오가 있습니다. 투사적혐오란 특정 집단 오염원의 속성을 갖고 있다고 덮어씌우는 것을 말합니다. 원초적 혐오를 근절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사적 혐오는 사회에 위험을 초래항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면서 다양한 뉴스와 정보의 공급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혐오표현이 무차별적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전파된다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상 혐오표현은 침묵의 나선 모델, 연쇄 하강 효과, 집단 극화 현상을 통해 극대화됩니다. 침묵의 나선 모델은 지배여론은 점차 퍼지는 데 반해 소수의견은 점차 침묵하는 것을 말하며 연쇄 하강 효과란 앞선 사람이 하는 말이나 향동을 보고 따라하는 것을 말합니다. 집단극화현상은 같은 생각을 다진 사람들끼리 교류하다보면 더 극단적인 견해를 갖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또 필터버블은확증편향을 강화시킵니다 필터 버블이란 개인의 성향에 맞는 정보에만 노출이 되고 다양한 의견이나 주제를 접할 기회가줄어든다는 것을 말합니다 혐오에 대항하는 대항표현에는 혐오표현에 담긴 객관적 사실을 반박하는 방식, 혐오표현에 담긴 가치의 정당성을 반박하는 방식, 혐오표현 발화자의 진정성에 호소하는 방식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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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2: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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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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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생활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쓰는 혐오표현(결정장애, 외눈박이 등)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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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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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곽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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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에서 내가 하고있는 것이 정당한 분노인지 혐오인지를 알아보려면 내가 상대방을 동등한 정신적인 존재로 보느냐 아니냐를 확인하면 된다고 나와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노키즈존’이 생각이 났다. 어린이를 식당에 출입금지 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과연 정당한 분노라서 였는지 아니면 어린이를 자신보다 하등한 존재로 보아서 였는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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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2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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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루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83868637</link>
         <description><![CDATA[<div>1935년 뉘른베르크 나치당 전당대회에서 인종차별법이 통과된 것이 독일인들의 인종주의적 사고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 법의 조항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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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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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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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p에서 위기&nbsp;시 문제 해결이 힘든 상황에서 핑곗거리를 찾으려 하는 인간에 대해 내용이 나오는데 책에서는 코로나를 예로 들고 있다. 이와 반대의 사례를 들자면 한창 코로나 창궐로 모임이 제한될 때 조금이라도 아프면 남에게 폐를 끼칠까 염려하는 SNS 글이 많았는데, 그중 일부 글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 탓이라 얘기했던 것을 보았던 적이 있다. 어쩌면 이것이 사실일지 몰라도 자신이 남들에게 혐오를 받지 않기 위해 다른 타인을 혐오하는 모습을 보면 혐오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차이는 단 한 끗의 차이도 없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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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1: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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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정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8542263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폰과 갤럭시를 비교하여 갤럭시 쓰는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혐오하는 이들이 가끔 있다.이러한 선입견은 이제 없어져야 하며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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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1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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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90405592</link>
         <description><![CDATA[<div>외모에 따른 혐오<br>사회적으로 정의 된 미의 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애 그 기준에서 얼마나 멀어져있냐에 따른 혐오가 존재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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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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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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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이트에서 혐오의 예로 코로나를 든 것을 보고 전에 잠시 유행했던 원숭이 두창이 떠올랐다. 원숭이두창이 성소수자에 의해 퍼졌다는 가짜 뉴스로 인해 잠시 동안 사람들의 비난이 오르내린 것을 보고&nbsp;이것도 일종의 혐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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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7: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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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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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복지쪽을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회적으로 힘든 상황이 오면 마음의 힘이 약해져 혐오 차별로 이어지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 초반에는 처음 중국인의 입국으로 발발했다는 이유로 중국인에 대해서 혐오가 있었다. 그들이 의도한 상황이 아님에도 많은 비난이 오는 걸 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하나의 대상을 함부로 판단하는 건 성급한 판단이다. 상대의 배경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또한 우리가 일상 속에서 쓰이는 혐오 상황들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br>인식하는데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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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7: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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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은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9291892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혐오 감정이 드는 것에 대해 큰 거리낌이 없었는데 &lt;헤이트&gt;를 읽고 난 후엔 혐오와 비슷한 감정이 들 때 내가 불필요한 혐오를 하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더 고민하는 습관이 생겼다.<br><br>국제 관계 중 한국 사회에는 일본에 대한 혐오감이 예전부터 늘 자리 잡고 있는데, 일어일문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이러한 거대한 규모의 사회적 시선을 약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br><br>또한 혐오 범죄에 대해서는 인식 개선만으로는 해결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혐오 범죄에 대한 정부의 형사적 대응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혐오 범죄는 형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나 혐오 발언 자체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처벌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과연 혐오를 표현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로 덮을 수 있을지는 오랜 시간 논의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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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1: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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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93324532</link>
         <description><![CDATA[<div>&lt;헤이트&gt;를 통해 혐오가 단순히 싫어하는 감정을 넘어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개념과 예시를 통해 더욱 와닿을 수 있게 해 이해도 잘 되고 유익했다. 그리고 혐오로 인한 범죄로 인한 자신이 집단이 받은 피해를 똑같이 돌려주는 것이 아닌 조금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부분이 꽤 인상 깊게 남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상에서 퍼지고 있는 다양한 혐오 표현과 그런 혐오 표현이 생겨나는 요인, 대응 표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어쩔 수 없는 혐오는 막지 못하지만, 내가 가진 편견으로 인한 혐오는 없앨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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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5: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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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루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94633036</link>
         <description><![CDATA[<div>헤이트를 읽고 혐오의 기원과 혐오 표현에 맞서는 대항 표현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에서 아시안 혐오가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생각하게 됐다. 전염병으로 인하여 억울하게 피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는 이 감정은 원인을 제공한 대상을 찾아 비난하고 싶게 만들며 이러한 일이 역사적으로부터 반복되어왔음을 알게 되었다. 또 내집단에 대한 공감이 외집단에 대한 혐오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고 공감은 도덕적이고 이타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공감이 이렇게 혐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혐오에 대한 법적 대응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더 탐구해보고 싶고 혐오가 범죄로 이어지는 혐오 범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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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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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곽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596190606</link>
         <description><![CDATA[<div>&lt;헤이트&gt;를 읽기 전까지 나는 혐오와 별로 관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코로나로 인한 특정 국가에 대한 혐오부터 시작해서 인종 혐오, 종교 혐오, 온라인 혐오 등을 언급한 것을 보고 나도 혐오와 분리되어 있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집단에 대한 과도한 공감이 외집단의 혐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이었다. 또한 주류와 비주류라는 것은 상황마다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혐오의 피해자가 될 수도, 혐오의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리고 혐오로 인한 전쟁의 상처를 인정과반성을 통한 화해와 통합으로 이어졌던 사례는 정말 좋은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미디어에서 그런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아무의미도 모른 채 혐오나 비하 발언을 막 말하는 모습이나, 혐오를 선동하거나 평등이라는 문제로 또다른 혐오를 만들어(예를 들어 ‘김치녀’에 대항하여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 더 큰 혐오를 생성해내는 현상을 많이 보았다. 현대 사람들이 인터넷에 자주 노출되면서혐오에 대해 많이 무감각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사람들이 혐오를 하는 이유 중에서 사회가 힘들 수록 힘들어진 이유를 타인 혹은 약자에게 전가해 혐오를 만든다는 내용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혐오가 횡행해진 것은 이처럼 학업 스트레스, 취업 문제, 자살률 등의이유로 사람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는 아닌가 생각했다. 이러한 문제때문이라면 개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정부의 제도적 측면도 어느정도 변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고착화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적극적인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디어의 역할도 중요할 것이다. 미디어학과에 희망하면서 미디어 리터러시 등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많은 관심이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미디어에서 횡행하는 혐오 표현을 어떻게 근절해야 할 지 고민해볼 수 있었다. 생각해본 바로는 인터넷에서개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다르더라도 자신있게 주장하고적절한 비판도 할 수 있는, ‘침묵의 나선이론’의 상황을 만들지 않아야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지만 혐오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고 혐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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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12: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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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602936268</link>
         <description><![CDATA[<div>[헤이트]를 읽고 ‘혐오’가 생각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잘 숨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혐오의 감염 부분을 읽으면서 집단 속의 혐오는 다른 집단으로 옮겨가고 계속 이동하면서 점차 혐오라는 현상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혐오는 반복되며 우리도 의도치 않게 혐오 속에서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았다&nbsp;<br><br>앞으로 더 다양한 혐오의 사례들을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과학기술발전에 따라 발생한 혐오에 대해 더 조사해보고 싶어졌다<br>과학이 하루하루 발전하면서 과학기술에 대한 입장차이에 대한 혐오 등 다양한 혐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에 대한 사례를 더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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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7: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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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정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0105/7vlpftkgvo53r9px/wish/26031638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을 읽음으로써 혐오라는 표현의 정확한 뜻과 여러 사례들과 역사의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책 전체가 요즘 몇년동안 이슈였던 코로나19와 엮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가는게 인상적이였고 읽으면서도 재밌었다. 코로나19가 처음 확산이 됐을 때 첫 시작이였던 나라 중국과 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심해졌었다. 난 이런 상황에 대해 책을 읽기 전에이미 인지하고 있었다. 아시아 대륙에 사는 나의 입장에서는 좀 불편하고 그만 혐오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책에 써져 있어서 흥미롭게 읽은 이유도 있다. 집단에서의 소속감이 강할수록 혐오의 감정 또한 강해진다는 내용이 있었다.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 집단의 소속감을 줄이면 혐오의 감정도 감소하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어떤 사회에서든 집단은 분명히 만들어질거기 때문에 이것은 애매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사회학과를 꿈꾸고 있는 나로써 사회현상에 나타는 여러 혐오 사례들을 찾아보고 싶고 복잡하겠지만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싶다. 또한 현재 사회학연구원들의 사회현상에 나타나는 혐오에 대한 생각들은 어떠한지 궁금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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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1: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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