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link>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1 23:59: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8 22:07: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4621927</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어릴 적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다시 찾아보고 잠시 그 시절을 떠올려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어렴풋이 기억나던 내용들이 들어맞을 때 왠지 모를 뿌듯함이 찾아왔다. 시끄럽던 유튜브를 잠시 멈추고 안마의자에 앉아 커피 한잔과 함께 책에 빠져들었을 때의 여유란.... 이보다 더 좋은 힐링은 없었다. 생각해보니 책을 읽는다는 게 재밌는 것이었다는 것이 떠올랐다. <br>볼륨을 높여라는 나에게 있어서 항상 부끄러움이었다. 특히 영상을 학생들 앞에서 보여줄 때는 정말 교탁 밑으로 숨고 싶었다. 말은 왜이리 버벅이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학생들이 재밌게 읽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아이들은 생각보다 성숙했고 기발한 생각들과 다양한 경험들을 들을 때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고 있었다. <br>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너희들에게 그저 억지로 책을 읽히는 것이 아니라 책 읽는 것이 재밌는 것이란 것을 알려주는 시간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어땠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1 23:5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4621927</guid>
      </item>
      <item>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34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멀리하고 책을 만화책 아니면 볼 필요없다고 했는 데 그건 아니거 같다 소설 책이나 여러 책이 잊고 살려고 했던 내 기억 속에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었고 잊고있었던 일들을 기억 나게 해주고 책이 주는 교훈이 정말 중요하단 것도 알개 되었다 <br>이번 한학기 학권읽기를 통해 재미있는 책은 가까이 할수있을 꺼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342</guid>
      </item>
      <item>
         <title>20123장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465</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책을 읽는거를 싫어 해서 한 학기 한권 읽기를 정말 싫어 했는데 이렇게 마지막 시간이 오고 끝이 나니까 막상 책을 읽었던게 마냥 짜증 나지는 않는거 같다. 추천도서도 읽고 서평도 써봐서 책을 가까이 할수도 있을거 같다. 한 학기 한권 읽기가 책을 읽는것에 한걸음 다가가게 해서 좋은 시간으로 생각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465</guid>
      </item>
      <item>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511</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많은 책을 읽어왔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나 사건 등이 기억나는 책은 솔직히 거의 없다. 지금까지 책을 읽고 책 내용에 대하여 잘 생각해 보려고 하지도 않고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려고 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2학년 때 한 학기 한 권 읽기라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하여 나는 내가 고른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내 생각과 느낌을 글로 정리하면서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또 친구들의 글도 공유할 수 있어서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알아볼 수 있었다. 또 서평을 쓰면서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책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었다. 이런 활동을 해보면서 독서감상문을 쓰기 귀찮아하던 부끄러운 과거의 나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511</guid>
      </item>
      <item>
         <title>20116 유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863</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초등학생 때에 비해 한참 부족해진 시간으로 인해 한 달에 책 몇 권 읽기도 힘들어 졌다.  또한, 읽는 책의 종류도 단순했다.  하지만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덕분에  새로운 종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책을 읽을 때의 내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책은 읽는 것은 재밌지만 읽고나서 복잡한 생각과 느낌을 쥐어짜내 글로 적는 것은 지루하기 때문에 언제나 책은 읽는 것에서 끝났었다.  글을 써야 할 때에는 '내가 이런 걸로 직업을 정하지도 않았는데 왜 써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과거로 돌아가 다 읽은 책을 덮은 날 다시 앉혀서 억지로라도 줄거리와 느낀 점을 쓰게 할 만큼 후회스럽다.  어쩌면 '서평'이라는 단어가 우러러봐야하는 단어로 여겨서 겁이 났던 걸지도 모른다. 지금부터라도 포스트잇과 노트를 가져와  책을 빗자루로, 노트를  사전처럼 두툼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 그 때와 지금 느낀점을 비교해 볼 것이다. (그 전에 코로나가 없어져야 할텐데...) 여담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로 고른 책을 어머니께 추천해드려 지금은 어머니가 읽고 계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863</guid>
      </item>
      <item>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982</link>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가 성가시기도 하고 힘이 들어서 처음엔 정말 짜증이 났다. 하지만 요즘 생각을 해보니 그다지 책을 읽는 시간이 있지도 않았고 있었어도 책을 읽지 않았다. 하지만 한학기 한권 읽기 활동을 통해 오랜만에 책을 읽는 시간이 생기니 점점 한학기 한권 읽기 시간이 좋아졌다. 추천도서를 읽으며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0982</guid>
      </item>
      <item>
         <title>20103 김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1626</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하게되면서 책만 읽는것이 아니라 서평도 쓰면서 책 읽기 실력이 는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1626</guid>
      </item>
      <item>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42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을 시간도 없고 딱히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책을 읽지 않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추천도서를 읽게 되서  재밌는 책들을 알게 되고 책을 읽을때 좀 재미있었다.  리버보이와 내 남자친구 이야기 라는 책을 읽었는데 둘 다 모두 재미있었고 내 남자친구 이야기라는 책의 2편이 내 여자친구 이야기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4243</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5396</link>
         <description><![CDATA[<div>얘전에는 책을 잘 읽지 않았다<br>하지만 이번을 통해 책의 재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5396</guid>
      </item>
      <item>
         <title>20122 이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6681</link>
         <description><![CDATA[<div> 지금 생각하면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책을 선정할 때 '내가 그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가' 보다는 '그 책이 얼마아 서평 쓰기에' 를 기준으로 삼다 보니, 일주일에 한 번의  책 읽기 시간이 지루했다. 이제와 하는 말이지만 리버보이는 절반도 잃지 않았는데도 결말이 예상되었다!<br> 너무나 당연하게도 착한 주인공이 등장해서 현실과의 괴리가 느껴지기도 했다. 두 소설 모두 성장 소설이지만 나에게 큰 의미를 주진 못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2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6681</guid>
      </item>
      <item>
         <title>20118 음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7097</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책에서 많이 흥미를 못느껴서 잘 읽지 않았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책을 읽어보니 책을 읽고 싶어서 공부를 안하는 신기한 현상이 생기며 책의 재미를 새로 알게되었다. 책의 저자가 무엇을 전하려고 이 책을 쓴 것인지 생각해보며 현실과 비교해보니 그냥 책만 읽는 것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하지만, 주변에서 하라고 하지 않는 이상, 독후감은 힘들어서 잘 안 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7097</guid>
      </item>
      <item>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8699</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책의 재미를 더욱 알고 완득이라는 책을 읽고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해주어서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8699</guid>
      </item>
      <item>
         <title>20112성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903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책을 싫어 하고 잘 읽지 않았는데 한 학기 한권읽기를 통해서라도 책을 보아서 좋았다.한 학기 한권읽기를 처음에는 너무 하기가 싫었지만 책을 보다보니 책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다.이 것을 통해 나는 책에 흥미를 조금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89039</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1058</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를 올라오고 2학년이 되니까 확실히 시간이 없어 책을 못읽는 걸 느꼈다.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시간을 내서 책을 읽고 선생님의 추천으로 다른책을 추천받으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도서관도 자주 들르게 되었다. 그냥 눈으로만 보는게 아닌,그 책의 이름을 말했을때 내 입으로 줄거리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을때 큰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 의미있던 시간이였다. 이를 계기로 책을 읽는 양과 시간을 늘려 지식을 쌓는 발판이 되어준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1058</guid>
      </item>
      <item>
         <title>20108 민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333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않았는데 이렇게 학교에서라도 읽으니까 내가 알지못했던 책의 재미와 책의 관심도가 좀더 높아졌다 다음에도 이런 추천도서를 읽어보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3336</guid>
      </item>
      <item>
         <title>20128 최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6733</link>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 <br> 나는 학학기 한권 책읽기 활동이 처음에는 솔직히 싫었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여러가지 책를 읽으면서 내용과 애피소드와 같은 것이 너무나 좋았고 주인공들의 심정과 상황이 안쓰러울 때도 있었지만 한 편으로는 그런 상황에서 좌절하지 않고 끝가지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나는 책을 다 읽고 만약 나였더라면?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만약 진짜 주인공이였다면  책속의 주인공처럼 못했을 것 같다.ㅎㅎㅎ 하지만 답답했던 장면은 축구공을 뻥~ 차  버린 것  처럼 사이다를 날려주고 싶다.ㅋㅋㅋ<br>재미있는 책들을 소개해주시고  읽게 해주신 윤상환쌤,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6733</guid>
      </item>
      <item>
         <title>20125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7941</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책 이란 것이 따분하고 재미 없는 것 인줄만 알았어서 책을 거의 읽지 않았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책이 얼마나 재밌는 것 인지를 알게 되었고, 내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도 알게 되어서 직접 읽고싶은 책을 찾아 사서 읽는 활동을 재밌게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볼륨을 높여라는 나의 새로운 취미를 찾게 해주고, 나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활동이였던 것 같다. 또한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어주시는 영상을 보는 것 또한 새로운 재미였다. 다른 아이들의 글을 읽어가며 다양한 것을 깨달을 수 있었기도 했고, 그냥 왠지 모르게 내 취향에 꼭 맞아 굉장히 즐거운 영상들 이였다. 또 그 영상 속에 내 글이 나올 때의 느꼈던 뿌듯함과 조금의 부끄러움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7941</guid>
      </item>
      <item>
         <title>20131홍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8007</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책을 잃지 않아았지만 한학기에 책읽기를 통하여 책을 읽었다 막상 책을 읽어보니 집중도 잘되고 책에 몰입감이들었다  앞으로도 책을 읽거나 취미로 삼아야 되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3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298007</guid>
      </item>
      <item>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01082</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생이 되고나서 책을 많이 안 읽었는데 한학기 한권읽기를 하고 난 뒤로 책에 흥미가 생겨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있다. 권장도서에 있는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다. 나에게 책에 흥미가 생기게 해준 활동이였다. 그래도 글쓰는건 어렵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6: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01082</guid>
      </item>
      <item>
         <title>20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2679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책을 읽을 시간도 많이 없고, 읽을 시간이 있어도 귀찮아서, 더 쉬고싶어서 책 읽기를 그동안 미뤄웠다. 그래서 한학기 한권 읽기를 할 떄, 왜 귀찮은 책을 읽으라고 할까 하는 생각에 솔직히 짜증이 났다. 하지만 처음 첫장을 넘기기 힘든 것이지, 두장, 세장 넘기다 보면 점점 책으로 빠져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처음은 억지로 읽게된 책이지만 예전보다는 책이 조금 더 소중해진 느낌이다. 집에 책이 있으면 그냥 장식으로만 보고 지나쳤는데 지금은 책을 보면 잠시 멈춰서 책을 읽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다.<br>그리고 평소 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나올때, 주인공 이라는 이유로 모든게 해결이 되는것 같아서, 늘 뻔한 결말 같아서 책을 멀리 한것 같았다. 하지만 이번에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도 해보고,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해 보면서 주인공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겪었는지 이해를 하려고 해봤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들도 많이 사라진것 같다. <br>책을 읽는것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알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26792</guid>
      </item>
      <item>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5203</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책을 집중해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 '한 학기 한 권 읽기'라는 것 덕분에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나에겐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계속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 목록이 있어 책을 사는 것에서 좀 더 편했던 것 같다. 책을 평소에 잘 안 읽는 학생들에겐 정말 좋은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교훈, 감동을 주는 소설책들을 읽어 본 것이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5203</guid>
      </item>
      <item>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585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원과 학교 숙제등으로 인해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한학기 한권읽기라는 활동 덕분에 책을 읽을시간을 내서 읽을수 있었다.<br>또한 책속의 교훈을 얻을수 있었고, 삶 속에서의 힐링을 찾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5857</guid>
      </item>
      <item>
         <title>201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645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나는 책을 잘 안 읽었었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로 책을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고 무엇을 하고자하는 마음도 생겼다 또 나는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성격은 아니지만 한 학기 한 권 읽기 당시 읽었던 책이 재미있었는지 시간이 나면 틈틈히 다시 읽기도 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은 책을 평소에 잘 읽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활동인 것 같다  이 활동을 계기로 이제부터 책을 자주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6450</guid>
      </item>
      <item>
         <title>20120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705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한학기 한권 읽기로 책이 괜찮아 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7058</guid>
      </item>
      <item>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9928</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책에 관심이 없고 재밌는 책을 찾지 못해 책을 안 읽었는데 한 학기 책읽기를 통해서 재밌는 책을 읽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39928</guid>
      </item>
      <item>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289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잘 읽지 않던 책을 읽으니 은근히 재미 있었다 나는 보통 남는 시간에 핸드폰을 많이 하였었는데 요즈음에는 책에 흥미를 느끼고 여러 소설책을 사서 읽으니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시고 나도 뿌듯함이 느껴져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2894</guid>
      </item>
      <item>
         <title>20101 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383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다 읽는 것 보다는 구경을 하거나 모으는것을 좋아해서 잘 안읽었는데 이번 기회에 200 페이지가 넘는 책을 다 읽어서 좋아ㅛ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3838</guid>
      </item>
      <item>
         <title>20117 윤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89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찾아서 읽지는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재밌는 책을 찾게 되었고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48954</guid>
      </item>
      <item>
         <title>20129 최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54008</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책을 읽어도 만화책만 읽었는데 국어 시간을 통해 책을 읽으니깐 생각보다 재밌고 책이 더 좋아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6:5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54008</guid>
      </item>
      <item>
         <title>20119 이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5644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3번씩 이나 읽어본적은 처음인데 책을 3번 읽으니깐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책을 많이 읽을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7: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56440</guid>
      </item>
      <item>
         <title>20102 곽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6077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거의 읽지 않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을 통해 여러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평소 책을 읽을 때 가볍게 훑고 간단히 내용만 파악하는 방식으로 읽어 놓친 부분이 많곤 했지만 활동을 하면서는 좀 더 천천히 하나하나 읽어보아서 흐름을 파악하는 게 쉬워지고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서평까지 쓰고 나니 한 달쯤 지나면 금세 내용을 까먹었던 평소와는 다르게 기억에 잘 남아 읽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조금이나마 독서에 재미를 붙이게 된 것 같아 보람찼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7: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60775</guid>
      </item>
      <item>
         <title>20109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60869</link>
         <description><![CDATA[<div>완전 애기때는 많이 읽은거 같은데 커가면서 책이랑 담을 쌓았다 독후감도 돌려쓰고 책 읽는거 안좋아하는데 이렇게 억지로라도 읽어서 정말 반가웠다 한권만 1학년때부터 주구장창 읽다보니 다른책이 너무 그립다 완득이 덕분에 다른 책을 볼거같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7:0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7ukzbggkfbdrw16i/wish/9153608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