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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5학년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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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일을 떠올려 자신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써 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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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4: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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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미가 되버렸다</title>
         <author>20460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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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이름은 연보라, 성격은 감성적인 성격을 가졌다.<br>&nbsp;내 방안엔 사각, 사각, 소리가 울려퍼진다.&nbsp;<br>종이와 연필이 맞다아 나는 이소리.&nbsp; 내일이면 내 생일이었고, 창밖엔 노을이 지고 있었다.&nbsp;<br>난 감성에 젖어 노을을 바라보았고 내가 그리던 그림속엔 에메랄드 빛 바다가 반짝이고 있었다. 멋지고 깔끔한 배에는 멋지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파티를 하고 있었고, 그 주위에 있는 바위 위엔 인어들이 앉아서 놀고 있었다.&nbsp;<br>모두 하나같이 웃고 있었다.&nbsp;<br>내일이 내 생일이란게 실감났다. 생일을 어서 맞이하고 싶어서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이 되었다.&nbsp;<br><br>가족들끼리 하는 생일파티는 저녁에 하기로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왔다.<br><br>&nbsp;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만화방에가서 만화를 보고, 제니스에 가서 노래방에서 놀고, 아트박스에서 쇼핑도 하고, 인생네컷도 찍고, 롤러 스케이트도 탓다.&nbsp;<br><br>마지막으로 생일 선물을 받을 시간,친구들은 나에게 선물을 하나 하나 건내줬고, 나는 들떠 선물을 하나씩. 하나씩 열어 보았다. 첫번째 선물은 귀연운 인형이었고, 두번째 선물은 내가 핸드폰 케이스 가장기대한 마지막선물을 열어보려고 했다. 마지막 선물은 좀 작았다. 풀어보니 방탄소년단 포토카드, 방탄소년단에 관심은 있었다. '아~ 요즘 유명한 아이돌 이구나..' 라고 생각은 했다. 하지만 '으헝헝헝... 오빠 나 죽어!!!' 는 아니었고 '오 엄청 유명한가 보내? ' 라며 생각했다.<br><br>처음부터는 "와~ 방탄소년단 포토카드네?" 라며 좋아하는척을 했다. 원하던 선물이 아니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뭐.. 친구가 준거니 감사히 받아야겠지? 친구가 "훗! 역시 네가 좋아할줄알았어!" 라며 좋아했고, 친구들은 "와! 보라는 방탄소년단 좋아하나&nbsp; 보구나?" 라며 신기해했다.&nbsp;<br><br>집에 도착해서 그 포카드를 보고 '.....아... 방탄소년단...? 나 안좋아하는데.....라면 속상해 했다. 포토카드를 내려 놓으려고 한 순간....!&nbsp; 뒤에 서있는 멤버가 보엿다. 민트머리가 참 잘 어울렸고 피부가 하얀색처럼 뽀예서 눈에 띄었다. 키가 조금 작았다.&nbsp; '이름이 슈...ㄱ..ㅏ..?&nbsp; 하핫... 이름도 귀엽네...' 라며 인터넷에 더 찾아보았다. 분홍머리를 하고 돋자를에 누워있는 영상을 봣는데 어쩜 그렇게 처량하던지! 근데 그입으로 욕!을!하!네!!! 순간 반해서 더 찾아봤더니 대구사람...?!! 사투리가 얼마나 귀엽던지 순간 2차 심장폭행 당해서 힘들어지고 그다음에 죽을뻔하고&nbsp; &lt;끝&gt;&nbsp; &nbsp; &nbsp;&nbsp;<br>&nbsp;<br><br><br>인줄알았지?! 이거 다말하려면 날 새야되<br><br><br>3차 심장 폭행으로 연보라 님이 사망하셨습니다. &lt;진짜끝 보라보라&gt;<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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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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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놀다가 있었던 일</title>
         <author>20434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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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들과 놀려고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어떤 형들이 쓰레기를 바닥에 그냥 버린 것을 보았다.<br>나는 한마디 할까 생각하다가 괜히 싸울까봐 그냥 무시했다.&nbsp;<br><br>&nbsp; 친구들이와서 한참 재밌게 놀던 중<br>아까 그형이 놀이에 껴들었다. 나와<br>친구는 너무나도 화가나 그 형에게<br>한마디를 했다. "우리끼리 노는건데 왜 그러게 방해해요." 근데 그형은 무시하고 계속 우리가 노는 것을 방해했다.나와 친구는 결국 다른 놀이터로 갔다.<br><br>&nbsp; " 아 아까 나뭇가지에 베어서 피난다". " 아프겠다".내 친구가 손가락이 다쳐서 손가락을 만지던중 그형이 자신을 욕하는 알고 오해해서 우리에게 화를 냈다. 나는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나도 같이 화를 냈다. 결국 형들과 친구, 나는 싸우게 되었다. 나는 경비아저씨를 부를까 생각하다 그형들 중 한명이 "우리가 오해했나봐 미안해"라며 사과를했다.&nbsp;<br><br>&nbsp; 나와&nbsp; 친구는 먼저 사과하니 분이 조금 풀렸다. "으이그 쟤네들 또 저러냐?"라며 경비이저씨께 여쭤보니 놀이터에 쓰레기를 버렸는것을 이미 알고 계셨던 모양이다.<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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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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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랑 싸운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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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 5학년 이고 우리 동생은 3학년 동생이다 나는 동생이 나와 놀고 있다가 내가모를고 동생을 쳤다 내가 사과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내 동생이 사과를 받아주지 안았다 내가 동생이라도ㅗ 안할 것갔다고 생각 했다 근데 내가 먼저 사과를 할려고 했지만 동생은 받아주지 안고 게속 안는 척도 하지 안았다 그러다 엄마가 나를 불렀다 그래고 엄마가 동생이랑 화해 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나도 하고 십지만 동생이 받아 주지 안았다 내가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됀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아 정말 미안해" 내가 진심으로 사과를 했더니 동생도 사과를 해 주었다 "형아 나도 형아 피지게 해서 정말 미안해" 우리 둘은 사이조게 놀았다 하지만 아직도 싸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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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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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배드민턴을 하다 무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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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이)<br><br>저는 주말에 정말 친한 친구 소율이가 저희 집에서 놀았습니다.<br>'우와 오늘 소율이가&nbsp; 우리집에 놀러온다니&nbsp; 정말 기뻐'<br><br>''오 지후 안녕'' &nbsp;<br>''오 돌아 어서와,우리 배드민턴 칠래?'' &nbsp; ''좋아 재밌기&nbsp; 겠다.''<br><br>그렇게 그 사건이일어날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다.<br>(탁 툭)<br>''우와 재미있다!!''<br>''그러니..아아악!''<br><br>그렇게 공이&nbsp; 우리 키 보다 큰 차 위로 올라갔다.<br>''으아아 어떡하지?''<br>친구는 놀랐다.<br>마찬가지로 나도 놀랐다.<br>''이거 어떡하지??'<br>그렇게 에기를 해본 결과, 똘이가 위치를 알려주면&nbsp; 내가 아래로 치는 거였다.<br><br>''자,지후야 좀더뒤로''<br>''여기?''<br>''조금 팔을...''<br>''여기??'' &nbsp; '으으. 팔아파...'<br>''거기야 지후야!! 조금만 더 힘내!!''<br>...!&nbsp; ''흐라챠챠앗!''<br>''오오오오오오오!!''<br>''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흐아아아아아아아!!''<br>''와아!!''<br><br>그렇게 우리는 차 위에 있던 공을 툭 쳐서 바닥으로 떨어트렸다.<br>그때의 기분은&nbsp; 월드컵 우승했을때&nbsp;<br>딱 그 기분 이었다<br><br>그렇게&nbsp; 우리는 영혼이&nbsp; 가출할것 같았다.&nbsp; 그래도 친구와 재미있게 놀았다.<br><br>흐흐 끝인줄 알았지?<br><br>그렇게 친구와 쌍쌍바를 먹으려고 딱 자르는 순간 깔끔하게 잘리지 않았다.&nbsp;<br>그렇게 나는&nbsp; 작은쪽을 먹고 친구 똘이는 큰쪽을 먹었다.<br>그래도 정말정말 맛있었다.<br>진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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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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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아이와 착한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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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어학원과 수학학원을다닌다.<br>나는 윤곤이라는 아는동생이 있다.<br>윤곤이는 장난이 심하다.<br>내 가방에 모래를 넣거나,<br>내가 아끼는 카드게임카드를뺏거나,<br>하지만 도를넘는사건이일어났다.<br><br>나는 내가아끼는카드게임카드를<br>영어학원에가져갔다.<br>물론 영어학원아이들에게<br>자랑할려고그런것은아니다.<br>영어학원을 끝내면 나는 늘가던<br>놀이터로간다.<br>놀이터에서는 민후가 놀고있었다.<br>민후는 내가아는동생이다.<br>민후도 윤곤이 처럼 어리지만,<br>민후는윤곤이에비하면<br>아주착하다.<br><br>나는놀이터에서 민후의장난감총을구경하고,나도내가아끼는<br>카드게임카드를보여주었다.<br>하지만 거기서 윤곤이를만나면서<br>지옥같은사건이시작되었다...<br><br>"야,멍청이." 윤곤이가 말했다.<br>나는한숨을쉬었다.<br>이곳에 더있다가는 화를낼게뻔했다.<br>하지만 윤곤이는 내 가 아끼는<br>카드게임 카드를 찣어버렸다.<br>(참고로 그카드는 내가카드를&nbsp;<br>잃어버렸을때 친구가<br>힘내라며주었던카드다.)<br>눈앞이캄캄했다.<br>그녀석은 나에게 싸구려 카드를<br>던지면서 미안하다고했다.<br>나는그녀석이 너무싫었다.<br><br>나는 엄마를데려왔다.<br>"너니?"<br>"네?"<br>"왜그랬니?"<br>"..."<br>그아이는엄마에게혼이났다.<br>속이시원했지만 한편은 찜찜했다.<br>아빠는 나에게 놀이터에가지말라고했다.결국나는놀이터에가지못하게되었다.나는그녀석이밉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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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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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오빠랑 싸웠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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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혜라고한다.나는 5학년이고,내 작은오빠는 대학생 2학년이다.나는 학원을 다 마치고 집에 갈려고 했지만,작은 오빠를 만났다.친구를 만났나보다.부럽다.나는 오빠를 보자마자 질문을 계속했다.<br>"누구 만났어?"<br>오빠에 대답은 정말 간단했다.<br>"친구"<br>"어디갔어?'<br>"친구집"<br>"저녁 먹었어?"<br>"응"<br>"뭐?"<br>"치킨"<br>"어디 치킨?"<br>"bhc"<br>"술마셨겠네?'<br>"정답"<br>나는 오빠한테 앨리베이터에 도착할떼까지 계속 질문했다.앨리베이터가 멈출떄쯤 오빠는 대답을 안했다.화났나보다.나는 그다음부터 질문을 안했다.우리는 집에 도착해서 현관문을 열었다.바로 강아지가 뛰어서 나왔다.너무 반가워서 그런지, 꼬리가 헬리콥터처럼 흔들었다.귀엽다.<br>나는 집에 들어가서 신발을 벘고 강아지를 만져줬다.나는 바로 가방을 방에 던지고 엄마한테 인사를했다.엄마는 나한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몽을 사왔다고 했다.나는 냉장고 문을 열고 바로 초코몽을 마셨다.<br>너무 맛있다.나는 초코몽을 다 마실떄 작은 오빠가 나왔다.오빠가 갑자기 날 보더니 나한테 화를냈다.<br>"....너 왜 내 초코몽 마시냐?'<br>"엄마가 마시라고 하셔서"<br>"...너 아침에 하나 안 마셨니?"<br>"...아니?"<br>"....거짓말 하지마"<br>"...거짓말 아닌데?"<br>오빠는 갑자기 냉장고 문을 열었다.<br>"야!!너 두개 마셨내!!!"<br>"아니라고!!!"<br>엄마는 바로 부엌에와서 나와 작은 오빠를 혼났다.<br>엄마는 나와 오빠를 다 혼내시고 안방에 가셨다.나는 오빠한테 말했다.<br>"내가 모르고 오빠 초코몽을 마셔서 미안해.다음부터 말애줘."<br>"나도 미안해."<br>우리는 사과를 다하고 벌써 11시가 되서 나는 씻고 바로 잤다.오늘은 정말 재미있고 어이가없었던 날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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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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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이 거래</title>
         <author>2043026</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73590</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 몰래 침대에서 동생과 말랑이 거래를 하기로 했다.<br><br>그래서 거래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랑이가 터지는 것이였다. 순간 깜짝 놀랐고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동생은 말랑이가 터지는 순간 뭐가 웃었다. 나는 동생이 웃는 거에 이해가 안 가고 웃는 소리가 커서 부모님께 들킬까봐 "야 웃지마"라고 동생에게 소리를 화를냈다. 그러자 동생이 "알겠어"하고 더 이상 웃지 않았다. 더 이상 웃지 않자&nbsp; "이거 어떻게 치워?"라고 동생에게 말을했다. 그러자 동생이 잠시 생각하더니 "내 침대에 휴지가 있으니깐 그걸로 닦는 거 어때?"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좋은 생각이네' 라고 속으로 말했다. 그리고 동생이 말한대로 휴지로 닦았다.&nbsp;<br><br>&nbsp;그런데 그 말랑이 안에 휴지 같은 작은 알갱이들이 있어서 큰 일이였다. 하지만 거실로 나와서 청소도구를 가져오면 부모님께 걸릴 게 뻔했기때문에 '그냥 다음 날에 일찍 일어나서 치우자' 라고 생각하고 바로 잤다.&nbsp;<br><br>&nbsp;다음 날 아침, 나보다 아빠가 더 일찍일어나셔서 "이 작은 알갱이들 뭐야? 또 사고 쳤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솔직하게 말랑이가 터졌다고 말하고 테이프로 알갱이들을 치웠다. 하지만 그 테이프로 다 치워지진 않았다. 그래서 난 아빠께 "아빠 이거 테이프로 다 안 치워져" 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아빠께서 청소기로 미셨다.하지만 청소기로도 부족이였다. 그래서 아빠께서 말랑이가 터진 침대 이불을 가지고 나가셔서 털고 다시 들어오셨다. 아빠와 엄마께서 잔소리를 조금하셨지만 난 괜찮았다. 왜냐하면 말랑이가 터졌을 때 부모님께서 나를 때리시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br><br>일은 그렇게 끝이 났다. 다 치우고 '다음부터는 말랑이를 침대에서 만지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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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축구하다 생긴 일</title>
         <author>204635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759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동하라고 한다. 5학년이다.<br>내 친구들은 민수와 정훈이다. 민수는 힘이 세고 , 정훈이는 달리기가 빠른 편이고 나무를 잘 타진 않지만&nbsp;<br>어느정도 탄다. 운동은 다 잘한다.<br>&nbsp;<br>우리는 작은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민수가 공을 찼는데 나무에 걸렸다.&nbsp;<br>" 아니, 뭐하냐."<br>분위기가 싸해졌다.<br>"내가 가지고 올게."<br>민수가 나무에 가서 공을 뺄려고 했다. 하지만 나무가 조금 커서 민수가 손을 뻗어도 공이 닿지 않았다.<br>" 안 되는데?"<br>민수가 말했다.<br>"나뭇가지로 빼면 되잖아."<br>정훈이는 나뭇가지를 가지러 갔다.<br>하지만 큰 나뭇가지가 없고 작은 나뭇가지만 있었다.<br><br>&nbsp;우리는 30분동안 방법을 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br>"목마른데 음료수 먹고 하자"<br>민수가 말했다.다행이도 8천원이 있어 음료수는 먹을 수 있었다.<br>"저거 어떻게 빼냐?"<br>"나무를 타서 빼면 안돼?"<br>정훈이가 말했다.<br>" 떨어지면?"<br>"안 떨어질 거고 나무가 살짝 기울어져서 올라갈 수는 있을 거 같아. 나뭇가지 하나만 줘봐."<br>"그래."<br>&nbsp;&nbsp;<br>정훈이가 나무를 타서 공까지 왔다.<br>그런데 정한이가 발고 있던 나뭇가지가 부러져 떨어졌다.<br>"하한후후핫핫학."<br>정훈이가 떨어질뻔 했다. 다행이었다.정훈이는 공을 나에게 던졌고, 나는 얼굴에 공을 맞았다.<br>"아야."<br>우리는 공을 가지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br>"큰일날뻔 했네."<br>"이 공 때문에 고생했네."<br>"다음에는 여기 말고 다른데 가자."<br>"오케이."<br>그렇게 우리는 재밌으면서도 힘든 하루를 보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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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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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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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사 오기 전 친구였던 서희 라는 친구가 있다. 나는 그 친구와 어릴 때 부터 친구였다. 하지만 내가 이사를 가며 만날 수 없게 되었다.<br><br>&nbsp;그리고 이사 오고 2년 뒤 난 현 친구인 보민이, 지민이, 지유, 현서 와<br>함께 놀러 롤러장 에 갔는데 옛날에 친구였던 서희 가 있었다.<br><br>&nbsp;나는 너무 반가웠지만 너무 어색해서 "안녕" 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가 않았다. 서희도 나 와 같이 어색했는지 "안녕.. 오랜만 이네." 라고 했다.<br><br>만나면 좋기만 했던 친구가 이렇게 까지 어색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br><br>&nbsp;더 이야기 를 하고 싶었지만 입 밖으로 말이 더&nbsp; 나오지가&nbsp; 않았다. 너무 답답했다. 속으로는' 안녕! 되게 오랜만이다. 다음에 같이 놀자! 너 전화번호 뭐야?' 이렇게 이것저것 생각 하고 있었지만 나와 서희는 뻘줌하게 가만히 서 있을 뿐이었다.<br><br>나는 잘못 한 것도 없는데 말문이 턱 막혔다.<br><br>&nbsp;그것도 오래가지 못했다. 서희도 가족과 같이 왔고 나도 같이 온 친구가 있었다. 난 내 친구들이"가윤 아 뭐해! 빨리 와! 우리 롤러 타고 술래잡기 할건데 먼저 안 오면 너가 술래다!!"라는 소리가 들렸고 서희네 가족에서도 "서희야 빨리와 ! 우리 가야 해."라고 불르는 소리가 들렸다.<br><br>&nbsp;우린" 나 친구들이 불러서 안녕 .. ! 다음에 또 보자!"<br>라는 말로 헤어져 버렸다.<br><br>&nbsp;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용기를 내서 적극적으로 많이 물어보고 예기도 많이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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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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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서 있던 일</title>
         <author>20411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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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12살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br>이때는 수영장에서 있던 일입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갔습니다. 아빠친구들의 딸아들은 대부분 나랑 동갑이어서 펜션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저희가 너무 오래 놀아서 그런지 아빠 친구분께서&nbsp; "너희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빨리 나와!!!"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전 소리를 치셔서 무서워서 펜션에 들어가 엄마에게 다가가 엉엉 울며 "훌쩍 훌쩍, 엄마 저 아저씨가 우리보고 소리치면서 화를내" 이렇게 말을 하였고 엄마는 저를 달랬습니다.<br><br>그리고 아빠 친구들 말대로 펜션에서 놀고있는데 살짝 들어보니 부모님들 끼리 "왜 잘 놀고 있는 애들을 울려?" 라는 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좀 우울해 있다가 저녁쯤이 되었습니다.<br><br>엄마가 저를 안으며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아빠 친구분께선 너희들이 수영장 같은데 오래 들어가 있으면 감기가 걸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말씀 하신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 기분이 다시 풀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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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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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그러지마 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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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놀다가 더워서 아이스크림&nbsp;<br>할인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줬는데 길동은 제일비산거샀고 내가먹는거 샀고 포비는 대충젤리샀고 의자않자 먹다가&nbsp; &nbsp;<br><br>장난끼가 발동되서 길동한테 "야!"<br>길동이말했다 "왜" '뒤의.." 왜?" "뒤의벌!!!" 친구가 아이스크림 바닥의던져다&nbsp;<br><br>"야 왜던져?" 길동는 "아 그아이스크림떼문의 오는줄알고" 옆에있던포비는 깔깔웃엇다&nbsp; 그리고 길동가"어차피 내돈아닌데뭐" "내 2500원!!!"&nbsp;<br>포비가 "아니 깔깔"<br><br>그래도싸우진않아서 좋은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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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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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친구</title>
         <author>eden0618ee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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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든이다.<br>오늘 학교에서 자리를 바꿨다.<br>나는 1번 자리였고 내 뒤에는 단발에 안경쓴 여자얘가 있었다. ‘친해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났다.<br>그리고 쉬는시간에 뒤에 친구가 “안녕” 인사하며 금방 친해졌다.<br>다음날에 학교가 끝나고 놀자고 했다.<br>같이 놀다가 친구는 학원을 같다.<br>그 이후로 내 다른 친구들과도 놀고 더 친해졌다.<br>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싶다.<br>지금은 거의 매일매일 노는 친구가 됐다.<br>친구의 이름은 따니다.<br>저번에 엄청 심하게 싸운적이 많았다.<br>그래도 화해하고 없던일이 돼며 많이 놀았다.<br>앞으로는 안 싸우고 놀고 싶다.<br>젤 기억의 남는 것은 싸우고 말도 못하고 집에 간거 였다.<br>하지만 화해는 하고 아직도 잘 놀고 있어서 다행이다.<br>원래는 다른 친구까지 셋이서 놀았는데 다른 친구가 학원이 너무 많아져 요즘은 따니랑만 놀지만 여름방학에는 다시 셋이서 놀고싶다.<br>핸드폰도하고 얘기도 하고 다양하게 놀고 있다.<br>가끔씩은 친구에 언니와도 같이 논다.<br>너무 재밌게 놀아서 시간가는것도 모르겠다.<br>밥도 같이 먹은 친구다.<br>너무 소중한 친구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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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두발 자전거를 탄날</title>
         <author>junhuiseo52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788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준희라고 한다. 나는 지금 5학년이고, 두발 자전거를 처음으로 탄건 2학년이다. 자전거를 연습하러 간 곳은 공원이다.&nbsp;<br>&nbsp;처음에는&nbsp; 아빠가 중.심.잡.기를 해야한다며 자전거에 앉아 두발은 페달에 올리고 중심잡기를 했다.<br><br>&nbsp;이제 중심잡기는 어느정도 하고 이제는 앞으로 가야한다. 아빠가 ''처음부터 혼자갈수 없으니까&nbsp;<br>아빠가 뒤에서 잡아줄게"라고 했다. 그래서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고 나는 열심히 페달을 굴렸다.&nbsp;<br>&nbsp;그러다가 내가 혼자 타봤는데 되었다.<br><br>그래서 아빠랑 엄마가 "오오오오오오오"이랬다. 30분 만에 혼자 탔다.나는 "히히히히히히히히" 기뻐서 웃음이 나왔다.<br>&nbsp;<br>&nbsp;그래서 아빠와 뱅글뱅글 돌면서 5바퀴 대결을했다.&nbsp;<br>&nbsp;내가 넘어져 결국 승부는 않났다.<br>근데도 정말 재미있었다. 엄마와 아빠와 나와 더 타다가 갔다.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br><br>엄마 아빠가 "대단하다"라고 했다.<br>나는 "엄청 재미있었어"라고 말했다.<br>정말 기쁜 하루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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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을 가서 재미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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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3월2일에 학교 개학식을 했다.<br>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집에서 나가는데 너무너무 떨렸다.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교실이 멀어서 따로 가게 되었다. 교실에 들어가자 내 자리가 어디인지 찾고 않잖다.<br><br> 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 손만 씻으려왔다.<br>근데내가 휴지을 뜻어서 혼잔말을 했다<br>"내가 손을 씻으려 왔지..."<br>그때 옆에 세연이가 있었는데 그떄는 아직 젼혀 모르는 사이었다.<br>세연이가 옆에서 웃였다. 나는 세연이한테 말을 했다.<br>"너 혹시 현지 알아?"라고 말했는데<br>세연이가 "응"이라고 답 했다.<br>그래서 나랑 세연이는 전화 번호를 교환했다.그래서 학교도 같이 가고 같이 놀기도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 그때 가윤이라는 친구가 3학년때 친구의 친구 였었던 친구 같았다.가윤이가 내게 물었다.<br>"너 혹시 보민이 지민이 알아"라고 물었다<br>그래서나는"응"이라고 답 했다.<br>그래서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세연이 한테도 가윤이를 소개해주었다.<br><br>&nbsp;그래서 지금은 셋이 같이 놀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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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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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심부름갔다가다가 싸우고 화해한 일</title>
         <author>204501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804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와 사촌이자 친구인 지효와 같은 동네에 사는 채은이와 셋이서 저번주 일요일에 만났다.<br><br>&nbsp; 나와 친구들은 우리집에서 놀았었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하셔서 우리는 카드를 들고&nbsp;<br>편의점을 갔다.<br><br>&nbsp; 날씨가 폭염이었기 때문에 체감온도가 33도 었기에 우리는 더워서&nbsp;<br>말걸지도 못하게 예민해져있었다.<br>&nbsp;<br>&nbsp;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에어컨이 틀어져서 우리는 조금이나마 예민한게 없어졌는데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지갑을 열었는데 카드가 안보이는 것이다.<br><br>''야..나 카드 안가져온듯 해..''(나)<br>''장난해? 잘 찾아봐..''(지효)<br>''야 소연아 환불하러 가자..''(채은)<br>내가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 않았고, 환불하러 가는순간,<br>''야..진짜..!너 내가 찾았잖아 여기..''(지효)<br><br>&nbsp; 나는 머쓱해서 웃었는데 지효가 계속 잔소리를 하길래 지효의 입을 막아버리고 빠르게 계산을 한 뒤에 나왔다.<br><br>&nbsp; 우리는 아이스크림이 금방 녹을까봐 거의 뛰어갔고, 결국 집에와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화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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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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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 비밀아지트</title>
         <author>204402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808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도아,나와 동갑인 소연,주아<br>소연이와 주아는 호기심이많다.<br><br>캠핑장에서 그릇을 씻으로가는 길에 박스로 만들어진 조그만한 공간 같이 생긴 아지트를 발견했다.<br><br>조심히 드려다 봤다.<br>담요, 먹을것들이 많았다.<br>엄마가 불렸다.''빨리와!''''알았어''<br>나는 그릇을 씻고 엄마가 밥을 하는 사이에 나는 방금봤던 아지트가 너무 궁금해 아지트로 달려갔다.<br><br>나의 뒤로 2명의 아이가 나와 같은길로 달려왔다 나는 아지트로돌아왔다.같이온 친구들에게 물었다 "이 아지트가&nbsp; 너내가 만들었어?''그친구들이 말했다.''응''''너도같이놀래?''나는 같이놀자고 했다그러자 친구들이 ''그대신 이 아지트는 비밀이야''<br>들어보니 비밀아지트 인겄 갔았다. 팔이 긴 친구의 이름은 소연 ,키가작은친구는 이름이 주아였다.<br><br>그친구들과 비밀이야기를 나누고&nbsp;<br>다음날 우리는 혀어져아 했다.<br>소연이가 웋리들에게 선물을 주었다 집에가는길에 나는 선물을 풀어보았다.<br>작은 선물 만들기 키트와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가 있었다 나느느 전화번호를 저장 했고 지금도 카톡을 하며 지낸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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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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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동산 </title>
         <author>2045061</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855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문지우다 난 단짝친구 아현이하고 놀이동산을 갔다.<br>아현이가" 우리 저거 타자" 라고해서 탈려고 했는데 어떤 직원분이 "150미만은 못들어가요".<br><br>라고해서 내가 "저희 150 넘어요"라고했다. 그런데 직원분이 키재는걸 가지고 오셔서 기분이 조금 나빴다 .그래도 150이 넘어서 직원분이 "죄송해요 들어가세요"라고했는데 아현이가"저희가 기분이 나빠서요" 라고 했다 속이시원 했다.그래도&nbsp; 기분이나쁘지만 들어가서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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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팬션을 간 일</title>
         <author>zmalqp1029</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39894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5학년이다. 나는 운동을 한다.&nbsp;<br>몇달전의 갔다왔다.나는 원래 내일 갈줄알았는데 엄마가 미리 마트를 가서 내일먹을거를 사놓는 것인줄 알았다.&nbsp;<br>그런데??? 어디론가 갔다."엄마우리어디가?" 엄마가 말했다."좀 조용히해!!!"나는 순간 머리속이 A4용지가 돼었다.점점 산속으로 들어 갔다.펜트하우스보다 좋았다.<br>&nbsp;수영장에서 소변이 너무 마려웠다. 수영장에서 팬션까지 너무멀었다. 결국 집까지 빚의속도로 뛰어갔다.&nbsp;<br>다시 수영장으로 왔다. 내가 수영장에 습기가 너무많이 차가주고 집안 스파로 갔다. 너무 따뜻했다.<br>&nbsp;내가 마지막으로 씻었다. 너무개운했다.&nbsp;<br>밖에나가서 바비큐를 했다. 고기도 구워먹고 마쉬멜로도 구워먹었다.<br>&nbsp;사촌이랑 게임도하고 누나랑나랑 노래방기계가 있어서 1곡 했다.96점이 나왔다. 다음날 눈이 탱탱 부었다.&nbsp;<br>'어제 너무많이 먹어그런가?'<br>아침은 김치찌개에다가 밥을 먹었다. "엄마!!!김치찌개가 너무 맜있어요!!!역시 엄마의 손맛은 대박이네요!!!"엄마가 말하셨다."준혁아 이거 마트에서 산거야"나는 순간 머쓱타드 였다.<br>&nbsp;나는 양치를 하고있었다. 거실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br>"꺄!!!!!!!!!!!!!!!!!!!!!!!!!!!!!" 내가 거실로 달렸다. 주방 벽에 까만게 붔어 있었다. 엄마가 말했다."준혁아 저거 바퀴벌레야!!!!!!!"<br>"뭐!?!?!?!?!?!?!?!?"<br>손바닥 만했다.<br>이모가 노래방책으로 바퀴벌레를 쳤다. 그후로 잠잠해졌다.<br>그날은 너무많이 고된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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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에서 생긴일</title>
         <author>you23340075</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4006149</link>
         <description><![CDATA[<div>사촌들과 함께 워터파크을 갔다.<br>가자마자 원형모형의 튜브에 5명이 탔다. 원래는 성인용이라서 그런지 튜브가 컸다.<br><br>언니,오빠,사촌.친구와 탔는데 우리가 가벼워서 갑자기 멈쳤다.<br>순간 무서웠다. 손으로 미러봤지만 앞으로 나가지는 못했다.<br><br>안전요원도 없어 3분정도 기다렸다. 언니가 말했다. '우리가 너무 가벼워서 그런가봐 좀더 기다려 보자'라고 애기 했다.<br>그때 뒤에서 우리와 똑같은 튜브를 탄 어른들이 내려왔다. 그 사람들도 놀랐는지 우리 모두 '꺄아아아아아아' 소리를 질렀다.<br><br>2개의 튜브는 그대로 충돌했고 우리는 같이 내렸갔다.<br>그 상황이 웃겨 눈물이 났다. 튜브가 같이내려오니 안전요원도 놀라서 '어....괜찮으세요??'라고 말했다<br>튜브에서 내렸는데 다리가 떨렸다.<br><br>앞으로는 조심해서 타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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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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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폭염에 자전거를 탄 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4012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주말마다 자전거로 승건이와 라온이랑 금촌을 간다.승건이는 정말 운동신경이 좋고 친구가 모르는 애가 없을 정도로 많다.그리고 라온이는 주짓수,복싱,유도를 다 잘하는 친구다.근데 이번 주말은 폭염이어서 갈지말지 하다가 그냥 가자고 했다.그래서 아주 더운 날씨에 금촌에 갔다.<br><br>&nbsp;우리는 금촌에서 어딜 갈지 정하고 있었다.그때 승건이가 "저 시골길로 가자!"라고 말했다.나는 "이 더운 날씨에 어떻게 시골길로 가?"라고 말했지만 가기로 했다.정말 끝도 보이지 않았다.심지어 오르막길 이었다.나는'망했다.'라고 생각했다.<br><br>&nbsp;우리는 가는 도중에 이미 갔다오시는 아저씨들이 우리한테 "너네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해주셨다.그래서 더 가고 싶었다.근데 가다가 물이 다 떨어졌다.하지만 시골이라서 편의점도 없다.우린 정말 힘들었다.<br><br>그렇게 오르막길을 끝까지 왔다.근데 그때는 다리가 하나도 않아프고 덥기만 했다.그때 라온이와승건이가"우리 이렇게 멀리왔는데 사진 한장 찍자!"라고 했다.그래서 우린 사진을 여러장을 찍고 풍경을 봤다.<br><br>&nbsp;근데 우린 신기한걸 보았다."우와 저거 댐아니야?" "어 그렇네 저거 댐이다!"우린 신기했다.하지만 더 엄청난걸 보았다.<br>"잠깐만,저거 통일전망대잖아." "그런가? 진짜 통일전망대인데?"라고 우린 떠들었다.우린 너무나도 신기했다.그리고 우린 다시 돌아왔다.진짜 너무 힘들었다.나는 "와...진짜 힘들다."라고 말했다.<br><br>우리는 금촌투어를 마치고 다시 우리가 사는 운정으로 돌아왔다.<br>근데 모기가 한명당 3대 이상 물려있었다.그리고 내가 우리가 몇킬로를 왔는지 앱을 봤다.우리는 금촌말고 다른 곳도 많이 돌아다녀서 약34km를 다녔다고 나왔다.우리는 "우와....."라고 말했다.<br><br>&nbsp;우리는 슈퍼를 가서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사서 먹었다.그때"와 진짜 내가 먹었던 아이스크림중에 제일 맜있다."라고 말했다.우리는 9시에 만나서 5시 반에 들어갔다.<br><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그리고 나는 아빠한에 이정도까지 갔다왔다고 했더니 아빠가 "규원아 거기는 차타고 가는 곳이야."라고 말했다.나는 놀라웠다.그래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7시인데도 그냥 잠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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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401674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5학년이다 2년전에는 코로나가 없었을때다 그래서 많이 놀았었다 근데 4학년까지는 같은반이였는데 다음학년이 되니까 친구들이 전부다 다른반이다 3학년때는 뛰어다니고 잘놀고 잘사먹고 그랬는데 코로나가 터지고나서 그런건 절대못했다 그리고 5학년이 되니까 친구들이 안보인다 뭐하는지도 모르겠다&nbsp;<br>근데나는잘지내고있다고 생각한다<br>3학년때는 카드 게임도 같이하고<br>그랬는데 지금은 못한다<br>코로나 그녀석때문에&nbsp;<br>근데 친구들이랑 사이만좋을게&nbsp;<br>아니다<br>싸울때도있다<br>예를들면</div><div>"나이거하나만 사주라"</div><div>"싫어"<br>"값을게"<br>"싫다니까"<br>"아니 값는다니까 왜그러냐"<br>"아니 내가싫다는데 왜그러냐"<br>"아니 값는다고 좀 사달라고"<br>"싫다니까"<br>"한번만"<br>"한번만이다"<br>(다음날)<br>"나이거사줘"<br>":싫어"<br>이렇게 둘이 2일간 싸우다가 화해 해서 사이가 다시 좋아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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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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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njeabin</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40207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생 5학년 경안이다. 나는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키는데 컴퓨터에 연결 돼 있는 vpn이 말을 안 들어 컴퓨터를 껐다 켜서 인터넷 연결을 고쳤다. 그리고 디스코드에 들어가 같이 게임 할 상대를 찾았다. '화소'라는 중학생 3학년 형하고 이삭의 구속 게임을 같이 하려고 게임패드를 찾아 연결했다. 그런데 이 게임 멀티는 나도 처음<br>해보는 거라서 화소 형이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옵션 들어가서 EnableDebugConsole=1로 바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볼 땐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홧오 형이 알려줘서<br>이삭의 구속 멀티를 할 수 있게 됐다.<br><br>같이 게임을 재밌게 하다 보니 '유키' 라는 중학생<sub> 1학년 형이 통화를 걸었다. 난 그 형</sub>도 화소형이랑 있는 통화방으로 초대해주었다. 그러나 유키 형은 그 게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나와, 화소형은 유키형을 놀렸다. "아ㅋㅋ 이 게임 없으면 같이 못하는데ㅋㅎㅋㅋ" 유키형은 삐져서&nbsp; 통화방을 나갔다. 우리 둘은 사과를 하였고 유키형은 사과를 받아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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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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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에</title>
         <author>ws5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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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신영, 5학년이다. 나는 6시에 일어나서 다시 잠을 잤다.<br>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조금 더 잤다. 일어나서 아빠와 함께 텔레비젼을 보고 아빠는 회사에 가셨다.<br>나는 티비를 끄고 금요일에 안한 이학습터를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할아버지 한테 전화로 지금 깼냐고 하시고 네가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전화를 끊으셨다.<br>그리고 누나가 깨서 핸드폰을 했다.&nbsp;<br>그리고 수업할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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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1: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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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목시계를 찾아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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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학년 양혜원이다. 난 내 물건을 엄청 아낀다. 내 물건이 없어지면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br>내 동생, 말랑이와 외사촌 쫀득이가 있다.<br><br>자,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그날은 우리 가족과 외삼촌,외숙모, 그리고 쫀득이와 실내놀이터에 간 날이었다.<br>난 실내놀이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신발을 벗어 던지고 방방으로 달려갔다. 너무너무 신나고 즐거웠다!&nbsp;<br>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손목 시계도 갖고 왔다. 이 시계하고 나하고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뭔가 허전하고 불안하다.<br><br>그렇게 동생들과 방방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갑자기 뭔가 손목이 허전했다. 앗! 손목시계가..없어졌다!<br>"말랑아! 내 손목시계 못 봤어?" 내가 급하게 말랑이에게 말했다.<br>"응? 못봤는데?" &nbsp; 아아! 어떡하지?<br>"쫀득아! 내 손목시계 못 봤어?" 난 더 크게 쫀득이에게 말했다.<br>"어. 못봤어." &nbsp; 아! 안돼!!!!!!<br><br>난 내가 놀았던 장소를 둘러보았다. 하지만 내 손목시계는 보이지 않았다.<br>난 한번 더 동생들에게 물어보았다.<br>"쫀득이,말랑이. 진짜로 내 손목시계 못 봤어?"난 내가 말할 수 있는 큰 소리로 말했다.<br>"응, 못봤어!"&nbsp; 아... 결국 내 소중하고 아끼는 손목시계와 이별을 하는 것인가?<br>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오고 불안하고, 걱정됐다.&nbsp;<br>'손목시계는 가지고 나오지 말걸...' 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br><br>벌써 점심시간이다. 엄마가 실내놀이터에서 밥을 먹자고 했다.<br>나는 퉁퉁 부은 눈으로 의자에 앉았다. 눈물을 너무 많이 흘러서 얼굴이 끈적하다.<br><br>그 때! 말랑이가 소리쳤다.<br>"이거 누나 손목시계 아니야?"&nbsp; 헉!!! 내... 내 손목시계?!<br>난 손목시계를 꼭 끌어안고 방방 뛰었다. 내 걱정, 불안함이 싹 날아가버리는 순간이었다!&nbsp;<br>엄마가 내게 말했다."너 방금 전에 손목에 차고 있는 거 불편하다면서 의자에다 손목시계 놓고 갔잖아."&nbsp; 내가 그랬었나? 난 쿡쿡 웃음이 나왔다. 그러고 보니 엄마께 내 손목시계가 어디 있냐고 말하지 않았다. 아! 그랬다면 손목시계를 쉽게 찾을 수 있었을 텐데!<br><br>이렇게 손목시계는 내 품으로 돌아왔다. 손목시계를 찾아서 다행이었다.<br>다음부터 손목시계는 집에다 놔두고 와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9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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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갔던 일</title>
         <author>dcinsidewiki</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7tvlwa41aglf9d19/wish/165405594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날 코로나 19 없을때 아빠와 캠핑 갔었다. 예전에 미리 봤었던 곳인데 그곳으로 캠핑 갔다(가평에 있는 어떤 하천인데 잘 모르겠다.). 너무 설렜다. 가는 동안은 너무 심심하고 설레서 밖에 있는 경치를 보면서 갔었다. 도착하고 돌 걷어내고 텐트 쳤는데 텐트 다 치고  물에 들어갔다. 내가 자세히 보니 다슬기가 있었다. 정말 많았는데 깊은 곳에도 있었다. 욕심내서 깊은 곳에 들어갔다가 (아빠와 나는) 옷이 젖었다(물론 깊은 곳은 축축하고 빠질수도 있고 다슬기도 너무 많아서 결국은 다 못잡았다.). 저녁쯤 되서 고기를 먹고 통발을 놓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물고기는 한마리도 없었다. 그래서 더 하천 하류로 내려갔는데 사실 그곳에서도 잡을수는 없었다. 대신 다른 분께서 잡으신 물고기 만졌다(물론 허락은 받았다). 너무 세게 만졌는지 물고기가 잘못된것 같았다. 아저씨께 미안했다. 아저씨께서 용서해 주셨다. 다시 햇볕을 쬐면서 텐트가 있는 상류로 올라갔다. 그 와중에 통발 쳐 놓은거랑 텐트, 그리고 반대편에는 메추리 비슷한(정확하지 않다)새를 봤다. 물론 주말 중 일요일이었으므로 하룻밤 더 묵지는 못했다. 아빠께 졸라서 싸울 뻔도 했다. 결국 돌아갔는데 엄마께 예배 안드렸다고 혼났다. 그래도 재미 있었다. 다음에 코로나 끝이 나면 또 가고 싶을 만한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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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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