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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재료학 실습 보고서(10/2) by 김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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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6 03:21: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18 12:44:0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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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밀 빵</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073414</link>
         <description><![CDATA[<p>굽기 전: 생각보다 고소한 맛이 잘 나지 않았고 미세하게 쌉쌀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여러 번 씹을수록 통밀의 고소한 맛이 느껴졌다.</p><p><br></p><p>구운 후: 확실히 굽고 나니 풍미가 올라가면서 고소한 맛이 잘 느껴졌고 쌉쌀함은 거의 나지 않았다. 또한, 더 부드럽게 씹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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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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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야(kaya) 잼</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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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야잼 자체의 맛을 보지 않아 그 자체로 무슨 맛인지는 정확히 설명할 수 없으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단맛은 적당했고 코코넛 향이 느껴졌다. </p><p>개인적으로 잼 자체를 봤을 때 먹음직스러운 색깔과 질감은 아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p><p>태어나서 카야 토스트를 한 번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그곳에서 먹었을 때는 코코넛의 향 보다는 설탕의 단맛이 훨씬 많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는데 이번 실습 때 먹었을 때는 많이 달게 느껴지지 않아 맛있게 느껴졌다.</p><p>다음에 해당 브랜드의 카야 잼을 사서 잼 자체로도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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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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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볶은 오트</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092721</link>
         <description><![CDATA[<p>먹어보기 전에는 생쌀을 씹어먹는 느낌과 맛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그런데 직접 먹어보니 겉에 약간의 껍질이 있어서 그런지 씹는 맛도 더 있었고, 고소한 맛이 강하게 느껴져 그냥 먹는 것으로도 만족스러웠다.</p><p>샐러드에 넣어서 먹어보니 더욱 진가를 발휘했다. 다소 식감이 심심할 수 있는 샐러드에 오독오독 씹히고 고소함까지 더해지니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p><p>귀리를 이용한 오트밀도 먹어본 기억이 없고, 밥을 지을 때 조금 넣어 먹던 게 다였는데, 앞으로 샐러드를 먹을 때 넣어먹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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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4: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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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피라</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097445</link>
         <description><![CDATA[<p>카이피라라는 이름이 익숙해서 처음 먹어보는 식재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샐러드, 특히 샌드위치에도 많이 들어가는 상추였다.</p><p>한국에서 먹는 상추보다 주름이 더 자글자글 하고 맛은 특유의 상추 향이 비슷하지만 우리나라 상추의 경우 그냥 먹었을 때 쓴 맛이 다소 강하게 나는데, 카이피라는 쓴맛이 있긴 하지만 많이 나지 않아 무난하게 먹었던 식재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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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4: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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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질</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098463</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가장 별로였던 식재료이다.</p><p>바질을 페이스트로 먹었을 때는 약간의 향긋함과 풍미가 전반적인 음식의 질을 높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 잎으로 먹으니 그 향이 너무 강해서 마치 고수를 먹는 듯한 느낌이었다. 식감도 살짝 뻐득뻐득하고 너무 얇아서 입에 달라붙는 느낌이 별로였다. </p><p>또한 직접 먹어보고 다소 충격을 받아서 샐러드에는 따로 넣어먹지 않았다.</p><p>그래도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의미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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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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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터헤드 레터스</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00317</link>
         <description><![CDATA[<p>외형상으로 봤을 때 주름이 거의 없고 잎이 조금 더 넓은 상추 느낌이었다. 실제로 상추 종류 중 하나며, 동그랗게 생겨서 귀엽게 느껴졌던 식재료이다.</p><p>맛은 특유의 상추 향이 거의 나지 않았다. 카이피라보다도 그 상추 향이 더 적게 느껴져서 상추인지 잠시 고민했었던 기억이 있다. 살짝 새콤한 맛이 있고 쓴 맛 또한 더 적게 느껴져 채소 중 가장 무난하게 먹었던 식재료이다. 다만, 잎이 매우 얇아서 아삭한 식감이 적었던 것은 아쉬웠다. 샐러드에 넣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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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4: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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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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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메인</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04316</link>
         <description><![CDATA[<p>실습에 사용된 여러 상추 종류 중 우리나라에서 주로 먹는 상추와 가장 형태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p><p>맛은 상추인데 우리나라 상추보다는 다소 옅은 맛과 향이 났다. 또한, 주름도 비슷하게 져있어 식감도 아삭했다. 그래도 여전히 쓴 맛이 나서 그냥 먹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웠다.</p><p>평소에 로메인을 안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약간 긴장했는데, 쓴 맛이 적게 느껴져서 당황스러웠다. 생각해보니 치커리와 헷갈렸던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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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5: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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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치오</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05858</link>
         <description><![CDATA[<p>이탈리아식 치커리라고 해서 무슨 맛이 날지 궁금했던 식재료이다.</p><p>외관상 적양배추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는데 맛은 매우 달랐다.</p><p>아삭한 식감은 유사했으나, 오이를 먹을 때도 쓴 맛을 잘 느끼는 사람으로서 라디치오는 쓴 맛이 매우 강하게 느껴졌다. </p><p>이렇게 쓴 맛이 나는데 왜 비싼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p><p>그래도 이런 채소를 맛 볼 기회가 앞으로 또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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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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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두콩</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08065</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알던 완두콩이랑 색이 달라서 처음에는 완두콩인 줄 몰랐다.</p><p>통조림으로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평소 먹던 완두콩은 쨍한 연두빛이 나서 그랬던 것 같다.</p><p>식감은 약간 무르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평소 콩밥 특히, 완두콩 밥의 경우 너무 무른 식감이라 밥과 어우러지지 않아서 싫어하는데, 완두콩 자체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식감이 괜찮아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난다.</p><p>약간 달짝지근하고 부드러워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식재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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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5: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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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즈콩(렌틸콩)</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65678</link>
         <description><![CDATA[<p>개인 발표에서 렌틸콩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실물로 본 적은 없어서 감회가 새로웠다. 이름 그대로 렌즈처럼 동글 납작하게 생겨서 맛이 더욱 궁금했다.</p><p>완두콩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녹두와 매우 유사했다. 부드러웠고, 단맛은 거의 없었으며 고소한 맛이 났다.</p><p>녹두를 이용해 전을 해먹듯이 비슷한 맛이 나는 렌틸콩을 이용해 전을 부처 먹어도 맛있을 듯 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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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7: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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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콩</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67455</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포케얌'이라는 포케 집에서 병아리콩을 제대로 먹어봤다. 그때는 그냥 콩 맛인 거 같았는데, 재료 자체를 먹어보니 약간 콩맛이 가미된 밤을 먹는 느낌이라 페이스트로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뾰족하게 튀어나온 부분과 둥근 부분의 식감 차이가 미세하게 나서 그런지 식감이 더욱 재밌었다. 또한, 이름에 걸맞게 병아리처럼 생겨서 비주얼과 맛 모두 인상적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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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7: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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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사믹 드레싱</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69982</link>
         <description><![CDATA[<p>요거트 소스나 과일 소스와 같은 것들은 소스 자체의 맛이 좋지만, 식재료 본연의 맛이 묻히게 되어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p><p>예전에는 발사믹 소스의 맛이 시큼하고 기름이 잔뜩 있어서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자주 이용한다.  </p><p>집에서는 농축된 형태에 물과 기름을 섞어서 쓰는데, 너무 번거롭고 이렇게 시중에도 잘 나온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앞으로는 이 제품을 사서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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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7: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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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터</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71159</link>
         <description><![CDATA[<p>생각해보면 버터는 참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다. 실온에서 말랑해질 때까지 두면 크리미해서 빵에 발라먹으면 조화롭게 입에 스며들고, 살짝 단단한 상태로 칼로 두께감 있게 잘라 먹으면 버터의 풍미와 단단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또, 버터를 녹여 스테이크와 같은 요리에 쓰면 음식의 풍미와 질이 상승한다.</p><p>이번 실습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크리미한 상태나 요리에 액체 상태로 활용한 경험밖에 없었다.</p><p>그래서 실습을 할 때도 단단한 버터를 어떻게 하면 펴 바를까 하는 생각만 했는데, 칼로 잘라서 빵에 올리는 것이었다.</p><p>이번 실습을 통해 처음으로 두께감 있는 단단한 버터를 먹어보았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버터의 향이 잘 느껴졌고 카야잼과의 조화도 매우 훌륭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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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7: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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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봉과 리코타 치즈</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i200403/7tt97zowbkr3o3pt/wish/3155171930</link>
         <description><![CDATA[<p>&lt;잠봉&gt;</p><p>잠봉 햄을 먹어본 적이 없어 비유하자면, 베이컨과 유사하게 생겼다. 맛은 처음 먹었을 때 짠맛밖에 느껴지지 않아 살짝 당황스러웠는데, 먹다보니 고급스러운 고기 향이 느껴지는 듯 했다. 잠봉뵈르 샌드위치로 많이 먹던데, 짭짤하니 버터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p><p>&lt;리코타 치즈&gt;</p><p>어렸을 때 두부인 줄 알고 먹었다가 치즈라는 말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 식감이 몽글몽글하고 거의 무맛에 가까운 유제품 맛이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실습에서 먹었던 리코타 치즈는 생각 외로 크림 치즈처럼 부드럽고 고소해서 앞으로 사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식재료이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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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7: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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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cts &amp;related content</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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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라디치오&gt;</p><p>-실습 시간에 라디치오를 구하기 어렵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왜 값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 조사해보았다.</p><p> -치커리 과에 속하며, 가장 흔한 종류인 '키오자(Chioggia)'는 짙은 붉은색 잎과 선명한 흰색 줄기가 특징인 둥근 형태로 자란다.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가 적합하며 특히 봄과 가을 연간 2회 재배가 가능하다. 원래 국내에서는 자라기에 적합하지 않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는 봄철 꽃대 출현율이 낮고, 주,야간 온도차로 인한 적색 색소 발현이 우수하여 고랭지 지역에 적합하다는 주목을 받고 있다.</p><p> </p><p>-모든 치커리 계열 식물과 마찬가지로, 라디치오는 구조적으로 튼튼하고 독특한 쓴 맛을 가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양상추와 잘 어우러진다.</p><p>주로 샐러드에 많이 사용하지만, 그릴에 굽거나 올리브 오일에 볶으면 쓴 맛이 상당히 부드러워진다는 특징이 있다.</p><p><br/></p><p> -미국 농무부(USDA)에 다르면, 생 라디치오 1컵(약 40g)의 칼로리는 9kcal로 매우 낮고, 탄수화물 2g, 단백질 1g, 나트륨 9g, 칼륨 121mg이다.</p><p><br/></p><p>-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단백질,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지만 열랑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세포가 혈류에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코릭산이 풍부하다. 또한, 2019년 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라디치오 섭취 시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p><p><br/></p><p>-</p><p>[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atingwell.com/article/7675902/what-is-radicchio/#toc-what-is-radicchio">https://www.eatingwell.com/article/7675902/what-is-radicchio/#toc-what-is-radicchio</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987">강원도 고랭지 신소득작목 라디치오, 현장평가회 개최 &lt; 서울·경기·인천·강원 &lt; 지역 &lt; 기사본문 - 농수축산신문 (aflnews.co.kr)</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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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8: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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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cts &amp;related content</title>
         <author>yoonji200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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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병아리콩&gt;</p><p>-평소 병아리콩을 샐러드에 토핑으로 먹는 것 이외에는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 콩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우리나라에도 병아리콩을 활용한 제품이 있는지 궁금하여 조사하게 되었다.</p><p><br/></p><p> -병아리콩은  콩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식물로, 인도, 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중요한 식량 작물이다. 이 씨앗은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철, 인, 엽산의 좋은 공급원이다.</p><p><br/></p><p>-보자(boza)는 동유럽과 중동에서 밀, 기장, 또는 불거(밀의 일종)로 만든 전통적인 발효 음료로, 계피와 구운 병아리콩을 얹어서 마신다. </p><p>-중동에서는 병아리콩을 레몬주스, 올리브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와 섞어 으깨어 만든 후무스(hummus)가 빵을 찍어먹는 소스로 많이 소비된다.</p><p>-팔라펠(falafel)은 병아리콩을 으깨 작은 납작한 케이크나 공 모양으로 만들어 튀긴 요리로, 중동에서 인기있는 음식이다.</p><p>-남유럽과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병아리콩이 수프, 샐러드, 스튜에 흔히 사용되며, 병아리콩을 갈아 만든 가루를 이용해 만드는 납작한 빵인 소카(socca)를 먹기도 한다.</p><p><br/></p><p>이처럼, 다른 나라는 병아리콩을 이용해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곤 한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병아리콩을 베이스로 한 음식 보다는 샐러드에 올려 먹거나 에너지바, 쉐이크로 섭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조사해보니 '베지빈'에서 병아리콩을 이용해 비건 저당 칼로리 마요를 출시했다고 한다. 기존의 마요네즈에 대체 가능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콩이 들어가 더 고소하고 당과 열량을 현저히 낮춰 식단 관리나 다이어트에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앞으로는 여기서 더 나아가 병아리콩을 이용한 음식이 더 많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24588">베지빈, 신제품 ‘병아리콩 마요네즈’로 비건 식품 시장 공략 (vegannews.co.kr)</a></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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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9: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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