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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말글살이(2-4) by 김아란</title>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link>
      <description>궁금하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을 찾아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7 01:00: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01 03:33:0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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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립국어원에 접속하여 헷갈리는 단어의 발음과 표기법을 찾아 봅시다.</title>
         <author>aranok21l</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6461980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n.go.kr/<br><br>2. 교과서에서 배운 것(95쪽은 꼭) 평소 궁금했던 것 모두 가능합니다.<br><br>3. 학번과 이름을 쓰고 자신의 게시판을 만듭니다.<br><br>4. 1인 5개 이상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의 맞춤법이나 발음을 찾아,   자신의 게시판에 한꺼번에 올립니다.<br><br>5. 자기 모둠 친구들 모두에게 댓글 달기 , 자기 모둠이 끝나면 다른 모둠으로 가서 댓글 달기(반드시 학번과 실명 밝히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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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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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6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왠지, 웬지, 왠일, 웬일, 어떤 것이 맞나요?</strong><br> '왠지'는 왜인지의 줄임말이므로 '왠지'가 맞고 웬일은 어찌된 일의 줄임말이므로 '웬일'이 맞다.<br><strong>2.어차피'와 '어짜피' 중 어느 것이 표준어인가요?</strong></div><div>어차피'가 표준어입니다. 표준어규정 제5항 다만에 따라 '어차피(於此彼)'는 '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또는 이렇게 되든지 저렇게 되든지'의 뜻을 나타내는 표준어이고, '어짜피'는 '어차피(於此彼)'의 비표준어입니다.<br><strong>3.아니오'와 '아니요'는 어떻게 다른가요?</strong><br>'아니요'는 윗사람이 묻는 말에 부정하여 대답할 때 쓰는 감탄사로 “네가 유리창을 깨뜨렸지?”라는 질문에 “아니요, 제가 안 그랬어요./예, 제가 그랬어요.”처럼 '예'에 상대하여 쓰이는 말입니다. 한편, '아니오'는 '아니다'의 어간 '아니-' 뒤에 하오체 종결어미 '-오'가 붙은 말로 "당신이 홍길동이오?"라는 질문에 "나는 홍길동이 아니오."와 같이 '이다'에 상대하여 쓰입니다.<br><strong>4.'어쨌든'과 '어쨋든' 중 어느 것이 옳은 표기인가요?</strong></div><div>'어쨌든'이 옳은 표기입니다. '어찌했든'의 준말이므로 '어쨋든'이 아니라 '어쨌든'으로 적습니다.<br><strong>5.'엊그저께'와 '엇그저께' 무엇이 맞나요?</strong></div><div>'엊그저께'가 맞습니다.'어제그저께'의 준말이기 때문입니다. 한글맞춤법 제32항에 따르면 단어의 끝 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데, '어제그저께'의 준말도 '어제'의 끝 모음 'ㅔ'가 줄고 자음 'ㅈ'만 남아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으므로 '엊그저께'로 적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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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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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장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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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1. 웬지, 왠지, 웬일, 왠일을 어떻게 구별할까?? 답)왜인지 이지 때문에 왠지, 어찌된 일이기 때문에 웬일이 맞다.<br><br>2. 낳다, 낳아는 어떻게 발음할까?? 답) 낳다는 나타로, 낳아는 나아로 발음한다.<br><br>3. 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 답) 무늬의 발음은 무니가 맞다.<br><br>4,.  담임 선생님 은 어떻게 발음할까? 답)'담임'의 표준 발음은 [다밈]입니다. '담임'은 받침 'ㅁ'이 연음되므로 [다밈]으로 발음합니다. '담임'을 [다님]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표준 발음이 아닙니다.<br><br>5. 깨끗이와 깨끗히중 무엇이 맞을까? 답) '깨끗이'가 맞습니다. 한글맞춤법 제51항에 따르면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습니다. 부사 '깨끗이'는 [깨끄시]로 발음되어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므로 '깨끗이'로 적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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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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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798</link>
         <description><![CDATA[<div>1.웬지,왠지 <br>웬일,왠일<br>무엇이 맞는가?<br>왠지하고 웬일이맞다. 왠지는 왜인지이고 웬일은 어찌된일.의외의 뜻을 말한다.<br>2. 맑다는 어떻케 발음하는가?<br>맑다는 받침 ㄺ이 ㄱ으로 발음되므로 막따로 된다<br>3.무릎이의 발음법.<br>무릅이는 무르피인가 무르비인가?<br>정답은 무르피이다,이유는 받침인 ㅍ이 올라와서 발음이 되기 때문이다.<br>4.돼와 되의 차이점.<br>돼는 되어가 줄어든말이고 다른경우에는 되가 된다.<br>5.안과 않의 차이점.<br>안은 아니의 줄어든말이고 않은 아니하의 줄임말로 둘은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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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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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2 함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833</link>
         <description><![CDATA[<div>1.’무릅이’ 는 “무릎이” 로 발음한다.  <br> 세번째 글자의 자음에 ㅇ 이 있기에 두번째 글자의 받침인  ㅍ 이 ㅇ 을 대신한다. <br>  <br>2.  ‘맑다’는 “막따”로 발음한다<br> -잡스럽고 탁한 것이 섞이지 아니하다. </div><div> -구름이나 안개가 끼지 아니하여 햇빛이 밝다. </div><div>-소리 따위가 가볍고 또랑또랑하여 듣기에 상쾌하다. 로<br>받침이 ㄹㄱ 이면 으로 발음하고 다음 글자의 자음이 쌍자음이 되어 “막따” 이다. </div><div><br>3, ‘담임 ‘은 “다밈”으로 발음한다<br>어떤 학급이나 학년 따위를 책임지고 맡아봄. 또는 그런 사람. 으로<br>두번째 글자의 자음에 ㅇ 이 있기에 담 의 ㅁ이 ㅇ 을 대신하여 담임이 된다. <br><br>4, “안” 과 “않” 의 차이점 <br>‘않’은 아니하- 로 바꿀수있지만 ‘안’은 바꿔 쓸 수없다<br><br>5, ‘여덟’ 은 “여덜” 로 발음 한다. <br>받침이 ㄹㅂ 일땐 첫번째 자음을 발음하여 ‘여덜’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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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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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8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낳다는 어떻게 발음할까<br></strong>나ː타 <br><strong>2.넙죽하다는 어떻게 발음할까<br></strong>넙쭈카다<br><strong>3.괴롭다는 어떻게 발음할까<br></strong>괴롭따/궤롭따<br><strong>4.읽다는 어떻게 발음할까</strong><br>익따 -표준 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하나, 해당 조항의 다만에 따라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합니다<br><strong>5.입는 는 어떻게 발음할까</strong><br>임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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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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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905</link>
         <description><![CDATA[<div>1. '대가'와 '댓가' 중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일까?<br>- '물건의 값으로 치르는 돈/일을 하고 그에 대한 값으로 받는 보수/노력이나 희생을 통하여 얻게 되는 결과. 또는 일정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하는 노력이나 희생'을 뜻하는 표현이라면 '대가'가 맞다. '대가'는 한자어이므로 사이시옷을 받쳐 적지 않는다.<br><br>2. '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br>-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 항상 [ㅣ]로 발음한다. 그래서 무늬의 올바른 발음은 [무니]이다.<br><br>3. '웬지'와 '왠지' 를 구별하기가 어려워요.<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웬지'는 잘못된 표기이다. '웬일'은 '어찌된 일' 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br><br>4.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이 [무르피]인지,  [무르비]인지 알려주세요.<br>-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 음 그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해야한다. [무르피]가 올바른 발음이다.<br><br>5. '어떡해'와 '어떻해' 중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br>-'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 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떻헤ㅐ'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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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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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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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Q.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 [무르피]인지, [무르비] 인지)</strong><br>A.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br><br><strong>Q.  '웬일,왠지', '웬일, 왠일'의 구별</strong><br><strong>A.</strong> 1)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 따라서 왠지가 맞음.<br>2)왠일은 웬일의 방언. 따라서 표준 발음법은 웬일이 맞음.<br><br><strong>Q.무늬의 올바른 발음</strong><br><strong>A.</strong>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 따라서 '무늬' 는 [무니]로 발음.<br><br><strong>Q. '없어도', '없이도'의 표현</strong><br><strong>A.</strong> '없어도'의 '-어도'는 가정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이고, '없이도'는 부사 '없이'에, 양보하여도 마찬가지로 허용됨을 나타내는 보조사 '도'가 결합한 말이므로 둘 다 쓸 수 있음.<br><br><strong>Q.담임 선생님의 발음</strong><br><strong>A.</strong> '담임'의 표준 발음은 [다밈]. '담임'은 받침 'ㅁ'이 연음되므로 [다밈]으로 발음. '담임'을 [다님]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표준 발음이 아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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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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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927</link>
         <description><![CDATA[<div>1.밝히다를 발음할때 어떤식으로 발음해야할까?  <br>답)발키다가 맞는 발음이다.ㄺ에서 ㄱ과ㅎ이 만나면 거센소리인 ㅋ이 된다. 따라서 발키다로 발음해야한다.<br>2.왠지,웬지,왠일,웬일중 무엇이 맞을까?<br>답)왠지는 왜인지의 줄임말이여서 왠지로 표현한는것이 맞고 웬일은 어찌된일의 줄임말이므로 웬일이 맞다<br>3.무늬를 발음하는 방법은?<br>답)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니 라고 발음하는 것이맞다.<br>4.꽃의를 발음할때 꼬츼로 해야할까 아니면 꼬체로 해야할까?<br>답)ㅇ은 음과가 없으므로 꽃의 받침 ㅊ이 의쪽으로 넘어가서 꼬츼 기본적인 발음이다. 또한 조사 의 는 ㅔ 발음으로도 할수있어 꼬체 라는 발음또한 가능하다.<br>5.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은 무엇인가? <br>답) '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이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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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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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943</link>
         <description><![CDATA[<div>1. '며칠' 과 '몇 일' 중 올바른 표기는?<br>='몇 일' 을 발음하면 형식상 [며딜]로 발음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며칠]로 발음하므로 '며칠'이 맞다.<br>2.'어떡해' 와 '어떻해' 중 맞은 표기는?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준말로 어떻해는 틀렸고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br>3. '왠지,웬지', '웬일, 왠일' 중 맞는 표기는?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왠지'가 적절하고, '웬일' 의 뜻은 '어찌 된 일'이며, '웬'은 '어찌된' 의 뜻을 가졌으므로 '웬일'이 맞는 표기이다.<br>4. '낳다'와 '낳아'의 올바른 발음법은? =낳다[나타]로, 낳아[나아]로 발음해야 합니다.<br>5. '그러므로'와 '그럼으로'를 구별하는 방법은? = '그러므로'는 앞에 온 내용에 대한 근거와 까닭을 제시해주고, '그럼으로'는 앞의 내용의 원인이나 이유를 제시할 때 쓰므로 뒤에 나오는 내용의 사용도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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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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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1982</link>
         <description><![CDATA[<div>1.어이없다,어히없다 맞는 표기가 무엇일까? - 현대 국어 ‘어이없다’의 옛말인 ‘어히없다’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어히없다’는 제2음절의 ‘ㅎ’이 탈락되어 19세기에 ‘어이없다’로 나타난다. <br>2.되다/ 돼다 됬다/됐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돼'는 '되어'가 줄어든 형태이다.<br>3. 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 될까? - '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한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이다.<br>4. 어떻게 / 어떡해  중 어느것이 맞는 표기일까? -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이걸 어떡해.”와 같이 서술어 자리에 쓰인다.<br>5. '낳다'와 '낳아'는 어떻게 발음 해야 할까? - 표준 발음법 제12항의 1번 조항과 4번 조항에 따라 '낳다'는 [나:타]로 발음하며 '낳아'는 [나아]로 발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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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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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30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04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Q : '맑다'는 [막따]로, '맑아'는 [말가]로 발음하는 것이 맞나요?</strong><br>A :   ‘ㄺ, ㄻ’은 각각 [ㄱ]과 [ㅁ]으로 발음 되기에 [막따]로 발음하는 것이 맞고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따라서 [말가]로 발음 되는 것이 맞다.<br><strong>2Q :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이 [무르피]인지, [무르비]인지 알려주세요.</strong><br>A : 표준 발음법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음 그대로 뒤 음저 첫소리로 옮겨 발음 해야 한다. 그래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 해야 한다.<br><strong>3Q : '낳다','낳아'는 어떻게 발음 해야 하나요?</strong><br>A :  낳다[나타] , 낳아[나아]<br><strong>4Q : '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 되나요?</strong><br>A : 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 항상 [ㅣ]로만 발음해야하기 때문에 '무늬'의 올바른 발음은 [무니]이다.<br><strong>5Q : '어떡해', '어떻해'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strong><br>A :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기에 '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br><strong>6Q : '웬지,왠지', '웬일,왠일'을 구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도와주세요.</strong><br>A : '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고 '웬일'은 '어찌 된 일'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왠지'가 맞고 '웬일'이 맞는 표기 방식이다.<br><strong>7Q : '되다'와 '돼다' 언제 '되다'를 사용해야하며 '돼다'는 어디서 사용해야 하나요?</strong><br>A :  '안'은 부정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로 쓸 수 있을 때 사용한다.<br><strong>8Q : '안'과 '않' 어느 때 써야 하며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strong><br>A: '되'는 동사 '되가'의 어간이고 '돼'는 어간 '되-'와 어미 '-어'가 결합한 '되어'의 준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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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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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0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lt;웬지, 왠지&amp;웬일, 왠일&gt; 구별 방법</strong><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라는 뜻 —&gt; <strong><em>웬지(x)</em></strong><br>웬일은 어찌 된 일을 나타내는 말<br>왠일—&gt; 웬일의 방언—&gt; <strong><em>웬일(o)</em></strong><br><br><strong>2. &lt;맑다와 맑아&gt;의 발음법?</strong><br>겹받침 ㄹㄱ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gt; <strong><em>맑다= [막따]</em></strong><br>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gt; 받침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gt;  <strong><em>맑아= [말가]</em></strong><br>Ex) 닭이[달기]  <br><br><strong>3. &lt;넓죽하다 &amp; 넓둥글다&gt; 발음법?</strong><br>표준 발음법에서 예외적으로 [넙]으로 발음한다. —&gt; [<strong><em>넙쭈카다] &amp; [넙뚱글다]</em></strong><br><br><strong>4. &lt;안&amp; 않&gt; 표기?</strong><br>‘안’은 부정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아니’로 쓸 수 있다<br>‘않’은 ‘아니하-‘로 바꿔 쓸 수 있다<br><br><strong>5. &lt;일어날게&amp;일어날께&gt; 옳은 표현?</strong><br>-(으)ㄹ게는 예사소리(<em>ㄱ,ㄷ,ㅂ,ㅅ,ㅈ</em>)로 발음—&gt; <strong><em>일어날게(0)</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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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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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1남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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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일어날께, 일어날게 중 올바른 표현은?</strong><br>-'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따라서 '일어날게'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입니다.<br><strong>2.(웬지, 왠지), (웬일, 왠일)</strong><br>-'왜인지'를 줄여 쓴 '왠지'는 이와 같이 쓰는 것이 바릅니다. 나머지의 상황에서는 모두 '웬'의 형태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즉 '웬일'은 이와 같이 쓰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br><strong>3.닭과, 닭을 의 발음</strong><br>-닭과[닥꽈], 닭을[달글]<br><strong>4.밟지, 밝아, 밝을 의 발음</strong><br>-밟지[밥찌], 밝아[발가], 밝을[발글]<br><strong>5.'-돼'와'-되'의 차이</strong><br>-'돼'는 '되어'의 줄임말로 문장에서 '되'를 '되어'로 바꿨을 때 말이되면 '돼'로 쓰고 '되어'가 아닌'되'로 발음했을떄 말이되면 '되'로 쓴다.<br>(어려우면 '되'를'하'로 바꾸어 써보며 알맞은지 알수 있고, '돼'를'해'로 바꾸어 알맞은지 알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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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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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5 황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083</link>
         <description><![CDATA[<div>1.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이 무엇인가요?<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br>2.'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합니다.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br><br>3.'어떡해','어떻해' 어떤것이 맞는 표기인가요?<br>-문의하신 구성은 '어떻게 하다'를 줄여 쓴 '어떡하다'를 활용한 것으로, '어떡해'로 쓰는 것이 바릅니다. '어떻해'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br><br>4. '밟는'의 표준발음은 무엇인가요?<br>-'밟는'의 표준 발음은 [밤ː는] 입니다.표준발음법 제10항에 따르면, 겹받침 'ㄼ'은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되, '밟-'은 예외적으로 [ㅂ]으로 발음합니다.<br><br>5.'핥다'는 어떻게 발음하나요?<br>-'핥다'는 [할따]로 발음합니다. ㄾ은 ㄹ로 발음되기 때문에 [할따]로 발음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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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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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이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124</link>
         <description><![CDATA[<div>1. 맑다는 [막따]로, 맑아는 [말가] 로 발음하는 것이 맞을까?</div><div><br></div><div>용언의 어간 끝소리 ‘ㄹㄱ’ 은 ‘ㄱ’ 앞에서 [ㄹ] 로 발음하기 때문에 맑다[막따], 맑아[말가]로 발음하는 것이 맞다.</div><div><br></div><div>2. 웬지, 왠지 둘 중에 무엇이 맞는 표현인가?</div><div><br></div><div>'웬'은 '어찌 된', '어떠한'을 뜻하는 '관형사'이다. 따라서 '웬' 뒤에는 수식을 받을 체언이 따라야 하기 때문에 웬지는 쓰일 수 없다. 그래서 ‘왠지’ 가 맞는 표현이다.</div><div><br></div><div>3. 무늬 를 [무늬] 로 발음하면 안 될까?</div><div><br></div><div>이중 모음 ‘ㅢ’ 중에서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l]로 발음해야 한다. 따라서 무늬[무니] 가 맞다. </div><div><br></div><div>4. 어떡해, 어떻해,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일까?</div><div><br></div><div>'어떻게 하다'를 줄여 쓴 '어떡하다'를 활용한 것으로, '어떡해'로 쓰는 것이 바르다. '어떻해'로 쓰는 경우는 없다.</div><div><br></div><div>5. ‘무릎이’ 의 올바른 발음은 [무르피] 일까, [무르비] 일까?</div><div><br></div><div>'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이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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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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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정진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162</link>
         <description><![CDATA[<div>1.어떡해,어떻게 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답)어떡해는 어떻게 해를 줄인말이다. 따라서 서술어로 사용되어 독립적으로 사용할수있다. 반면에 어떻게는 부사로 사용되어 구분하려면 뒤에 어떤 말이있는지 보면된다.<br><br>2.웬지 왠지 무엇이 맞을까?<br>원래는 왠지가 맞는 표현이다. 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표현으로 왜 그런지 이유를 알수없는 의미로 쓰인다.<br><br>3.건냈다 건넸다 뭐가 맞을까?<br>건내다는 건네다의 옛말이다<br>바로앞의 모음 ㅓ를 따라 뒤에도 ㅔ 가 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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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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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김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165</link>
         <description><![CDATA[<div>1. 금세, 금새 중 맞는 표기가 무엇일까?-금세가 맞는 표현. '지금 바로'의 부사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므로 '금세'가 맞는 표현.<br>2. 웬일, 왠일 중 무엇이 맞는 표현일까? 웬일이 맞는 표현. 어찌된 일이 줄어든 말이므로 웬일이 맞다.<br>3.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은 [무르피]이다.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조사가 올 때 음절의 끝 발음은 제음 그대로 발음되기 때문이다.<br>4. '무늬'에서 올바른 발음은 [무니]이다.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하기 때문이다.<br>5. 어떻해, 어떡해 중 어떤 표현이 맞는 표기인가?-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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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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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고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233</link>
         <description><![CDATA[<div><br>1'무늬'를[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ㅢ'를 [ㅣ]로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것이 표준발음 입니다.<br>2'맑다'는[막따]로,'맑아'는 [말가]로 발음하는것이 맞나요?<br>3왠지,웬지 구별방법 <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말이라 왠지가 맞다.<br>4낳다,낳아 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br>-낳다의 발음은 ㅎ이 쎄게발음되어서 [나타]로발음되고 낳아는 ㅎ탈락으로 인하여 [나아]로 발음된다.<br>5안과 않에 구분방법<br>-안에는 아니를넣고 않에는 아니하를넣어 자연스러운것이 맞는 표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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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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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9 채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2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낫다/ 낳다 무엇이 다를까?</strong><br>낫다: 1)「동사」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2) 「형용사」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br>낳다: 1) 「동사」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br><br><strong>2.깨끗이/깨끗히, 다행이/다행히 중 무엇이 맞는 표현일까?</strong><br>답: '깨끗이, 다행히' 가 맞춤법에 맞다. '-이/-히'에 대하여, '한글 맞춤법 제51항에서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라고 하였기 때문이다.<br><br><strong>3. 금새, 금세 무엇이 다를까?</strong><br>답:  '지금 바로'의 의미로, '금시에'를 줄여 쓴 것이라면 '금세'로 쓰고, '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의미한다면 '금새'로 씁니다.<br><br><strong>4. 붇다/ 붓다 무엇이 다를까?</strong><br>답: '붓다'는 '살가죽이나 어떤 기관이 부풀어 오르다'의 뜻을 나타내는 동사로 '얼굴이 붓다',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다."와 같이 쓰이고, '붇다'는 '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 '분량이나 수효가 많아지다'의 뜻을 나타내는 동사로 '라면이 붇다', "체중이 많이 불었다."와 같이 쓰입니다.<br><br><strong>5. 이따가/ 있다가 무엇이 다를까?</strong><br>답:  '이따가'는 '조금 지난 뒤에'의 뜻을 가진 부사로 "이따가 단둘이 있을 때 얘기하자."와 같이 쓰이고, '있다가'는 '있다'에 연결 어미 '-다가'가 붙은 활용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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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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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류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270</link>
         <description><![CDATA[<div>1. 맑다의 올바른 발음은<br>ㄺ'은 ‘ㄹ’이 탈락하여 ㄱ으로 발음하고 받침 'ㄱ(ㄺ)' 뒤에 연결되는 'ㄷ'은 된소리로 발음하므로, 결국 [막따]로 발음된다.<br>2.낳다 낳아 올바른 발음<br>낳다'의 표준 발음은 [나타]이고 '낳아'의 표준 발음은 [나아]이다.<br>3.어떡해 어떻해 어떤것이 맞는 표현인가?<br>'어떻게 하다'를 줄여 쓴 '어떡하다'를 활용한 것으로, '어떡해'로 쓰는 것이 바른표현이다. '어떻해'로 쓰는 경우는 없다.<br>4.되다 돼다의 차이점<br>'돼'는 '되어'가 줄어든 형태<br>되었다'에서 '되어'가 '돼'로 줄어든 형태인 '됐다'가 쓰였다.<br>5.안 않 구별법<br>'아니'가 줄어든 경우에는 '안', '아니하-'가 줄어든 경우에는 '않-'으로 표기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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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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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7 조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322</link>
         <description><![CDATA[<div>1.하든지, 하던지<br><br>'-든'은 '-든지'의 줄임말로 나열된 동작이나 상태, 대상들 중에서 어느 것이든 선택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이고, '-던지'는 막연한 의문이 있는 채로 그것을 뒤 절의 사실이나 판단과 관련시키는 데 쓰는 연결 어미이다.<br>ex)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얼마나 춥던지 손이 곱아 펴지지 않았다.<br><br>2.로서, 로써<br><br>'(으)로서’는 ‘지위나 신분, 자격’을 나타내며, ‘(으)로써’는 ‘재료, 수단, 도구’ 등을 나타낸다.</div><div>ex) 그런 말은 친구로서 할 말이 아니다, 말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br><br>3.봬요, 뵈요<br><br>어간 '뵈-' 뒤에 어미 '-어요'가 결합한 '뵈어요'에서 '뵈어'가 '봬'로 줄어든 형태이므로 '봬요'가 맞다.<br>ex) 다음에 봬요.<br><br>4.협의[혀븨/혀비]<br><br>'협의'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음절 앞에 'ㅇ'을 제외한 자음이 있다면, 이 자음을 뒤의 모음과 연결하여 발음하므로 '협의'의 'ㅂ'은 뒤의 'ㅢ'와 연결하여 발음하게 되므로 [혀븨]로 발음하고, 단어의 둘째 음절 이하에 표기된 '의'는 [ㅢ] 이외에 [ㅣ]로 발음함도 인정하므로, [혀비]도 허용된다.<br><br>5.송두리째, 송두리채<br><br>'있는 전부를 모조리'라는 뜻의 '송두리째'가 맞는 표현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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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3 허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348</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듯이'와 '반드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br>반듯이--책을 반듯이 넣다<br>반드시--나는 반드시 성공할것이다<br><br>2. '맑다'와 '맑아'는 어떻게 발음할까?<br>맑다&lt;막따&gt;/맑아&lt;말가&gt;<br>ㄺ과 어말또는 자음 앞일때는 ㄱ으로 발음된다. 하지만 맑아는 모음앞에 ㄺ이 있으므로 말가로 발음된다.<br><br>3. 이중모음 ㅢ 의 발음<br>&lt;ㅢ&gt;로 발음함을 원칙으로 한다.<br>자음의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lt;ㅣ&gt;로 발음한다.<br>조사 '의'는 &lt;ㅣ&gt;와 &lt;ㅔ&gt;로 둘다 가능하다.<br><br>4. 어떡해 와 어떻게 어떤것이 맞을까?<br>예문 <br>--나 어떡해<br>--이제 어떻게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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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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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0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460</link>
         <description><![CDATA[<div>1.`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 되나요? - '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합니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br><br>2. `웬지', 왠지', `웬일' ,왠일' 을 구별하기가 어려워요 - '왜인지'를 줄여 쓴 '왠지'는 이와 같이 쓰는 것이 바릅니다. 나머지의 상황에서는 모두 '웬'의 형태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즉 '웬일'은 이와 같이 쓰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br><br>3.`어떻해', `어떻해' 어떤것이 맞는 표기인가요? - '어떡해'가 바릅니다. '어떻게 하다'를 줄여 쓴 것은 '어떡하다'이며, 따라서 '어떻게 해'를 줄여 쓴 것은 '어떡해'로 쓰는 것이 바릅니다. '어떻해'처럼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br><br>4. `되다', `돼다' 의 차이점이 무었인가요? -  '돼'는 '되어'가 줄어든 형태라는 점을 이해하시면 '돼/되-'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5. `낳다', `낳아' 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 -  각각 [나타], [나아]로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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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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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유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557</link>
         <description><![CDATA[<div>1. 무엇이던지, 무엇이든지의 차이 : 과거의 의미로 쓸때는 '던지', 선택의 의미를 사용할 때는 '든지'를 사용한다.<br>2. 깊숙이, 깊숙히 : [깁쑤기]로 발음하기 때문에 분명한 '이'소리가 나기 때문에 깊숙이가 맞는 표현이다.<br>3. 안녕히 계십시오., 안녕히 계십시요. : '-ㅂ시오'를 써서 '안녕히 계십시오'로 표기하는 것이 맞는 표현이다.<br>4. 웬지와 왠지 : 왜인지를 줄인 말이 므로 왠지가 맞는 표현<br>5. 지그시와 지긋이 : 지그시는 슬며시 힘을 줄때 사용하고 지긋이는 참을성 있게 끈지게 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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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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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 권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575</link>
         <description><![CDATA[<div>1. 안돼 안 돼의 차이점<br> '돼'를 부정할 때에는 부정 부사 '안'을 써서 '안 돼'로, '잘돼(잘되다)'의 반대 의미는 '안돼(안되다)'로 쓴다<br> <br> 2. 되서 돼서<br> ‘되다’의 어간에 연결 어미 ‘-어서’가 붙는다면 ‘되어서’이고 이를 줄여 쓴다면 ‘돼서’로 표기하는 것이 바르다 <br> <br> 3.  선의의 발음 <br> '선의의'는 [서ː늬의], [서ː늬에], [서ː니의], [서ː니에]로 발음될 수 있다 <br><br>4. 밝아의 발음 <br>아의 ㅇ이 묵음처리되므로 ㄱ이 올라가 발가라고 발음된다 <br><br>5. 무늬의 발음<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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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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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2682</link>
         <description><![CDATA[<div>20428 주재현<br><br>1).웬지, 왠지 구별하는 방법?<br>¹). 답: 왠지는 왜인지를 줄여 말한거이고<br>나머지 상황에는 웬지를 사용한다<br>2).닭과, 닭을, 이 두 단어를 발음하는 방법<br>²).닭과, 달글<br>3).무늬를 발음하는 방법<br>³).무니 <br>4).'무릎이'를 발음하는 방법<br>⁴).음절 첫소리를 옮겨 발음한다(무르피)<br>5).낳아, 낳다 발음방법<br>⁵).나아, 나따<br>6).맑다를 발음하는 방법<br>⁶).그중에서 가을 받침으로 해서 막따가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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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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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거의? 거희? 어떤 표기가 맞을까?<br>답) <a href="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392967&amp;searchKeywordTo=3">거의<sup>1</sup></a>[Ⅰ]「명사」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br><br>2. 일어날게? 일어날께? 어떤 표기가 맞을까?<br>답) 일어날게-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따라서 '일어날게'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입니다."<br><br>3. 무늬는 [무늬] [무니] 두 가지로 발음될까?<br>답) 무니- '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합니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이는 표준 발음법 제5 항 '다만 3'과 관련합니다.<br><br>4. 몇일? 며칠? 어떤 것이 바른 표기일까?<br>답) 며칠- 글 맞춤법 제27 항 [붙임 2]에서,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한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고 밝히고 있고 '며칠'은 그 용례에 해당하므로 이와 같은 형태로 쓰는 것입니다. 해당 규정의 ‘해설’에 따르면, 어원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원형을 밝혀 적지 않습니다.<br><br>5. --&gt; "아 또 사단/사달 났네"<br>사단? 사달? 어떤 것이 바른 표기일까?<br>정답) 사달- '사달'이란 '사고나 탈'을 뜻한다. '사단'은 '사건의 단서 또는 일의 실마리' 를 뜻하는 말</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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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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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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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은<br>--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음 그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해야 한다 그래서 무릎이는 [무르피]라고 발음해야 한다.<br><br>2.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 되나요?<br>--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항상 [ㅣ]로만 발음해야 한다. 그래서 무늬의 올바른 발음법은 무니<br><br>3.낳다,낳아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br>--받침 ㅎ뒤에 ㄷ이 결합될 경우에 뒤 으절 첫소리와 합쳐서 ㅌ으로 발음해야 한다 그래서 낳다는 나타로 발음한다 그런데 받침ㅁ ㅎ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오면 ㅎ을 발음하지 않는다 그래서 낳아는 나아라고 발음한다.<br><br>4.어딱해,어떻해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br>--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어서 어떡해로 표기해야 한다<br><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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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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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송진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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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맑다 는 ㄹㄱ에서 ㄹ이 탈락하여서 막따로 발음된다.<br>2.반듯이와 반드시는 반드시는 틀림없이 꼭이라는뜻이고 반듯이는 반듯하게라는뜻이다.<br>3.긋다는 그으다의 줄임이다.<br>4. 웬지는 규범표기는 왠지이다.<br>5.날다는 날았다를 쓰는게 맞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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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안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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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맑다는 어떻게 발음할까?<br>막따로 발음한다<br>겹받침 ㄺ은 ㄹ이 탈락하여 ㄱ으로 발음한다 받침 ㄱ(ㄺ) 뒤에 연결되는 ㄷ은 된소리로 발음한다<br>2 무릎이는 어떻게 발음할까?<br>무르피로 발음한다<br>3 무늬는 무니로 발음한다<br>4낳다와 낳아는 낳다를 나타로 낳아를 나아로 발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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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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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1 최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4767</link>
         <description><![CDATA[<div>1. '낳다', '낳아'는 어떻게 발음 해야 하나요?<br>   -'낳다'는 [나타]로 '낳아'는 [나아]로 발음해야 한다.<br><br>2. '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이 [무르피]인지, [무르비]인지 알려 주세요.<br>  -'무릎이'는 [무르피]라고 발음해야 한다.<br><br>3. 이중모음 'ㅢ'의 발음<br>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라고 발음하며,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하고 있다.<br><br>4. '안'과 '않'의 차이<br>  -'안'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고, '않'은 '아니하-'가 줄어든 말이다.<br><br>5. '어떡해', '어떻해'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br>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떻해'로 표기되는 경우는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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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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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4 홍진표                                                 1.웬지 /왠지 구별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48082</link>
         <description><![CDATA[<div>웬</div><div>「관형사」</div><div>어찌 된/어떠한</div><div><strong>웬</strong> 영문인지 모르다/골목에서 <strong>웬</strong> 사내와 마주치다</div><div><br></div><div>웬일</div><div>「명사」</div><div>어찌 된 일. 의외의 뜻을 나타낸다.<br><br></div><div><strong>웬일로</strong> 여기까지 다 왔니?<br><br>2 되와돼<br>'되-'는 '되다'의 어간으로서 홀로 쓰이지는 않고, '되고/되면/되어/되었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돼'는 '되다'의 활용형 '되어'가 줄어든 형태로서 '저녁이 <strong>되어서</strong>/아침이 <strong>되었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되어</strong>' 등이 '저녁이 <strong>돼서</strong>/아침이<strong> 됐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돼</strong>'와 같이 줄어들 때에 나타납니다.<br><br>3.낳다 낳아 의 발음법<br> '낳다'의 표준 발음은 [나ː타]이고 '낳아'의 표준 발음은 [나아]입니다<br><br>4.안 과 안의 차잉<br>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옵니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씁니다.<br><br><br>5.맑아 무릎ㅍ 낳다 낳아 무늬의 발음법<br>'맑아'는 [말가], '무릎'은 [무릅], '낳다'는 [나ː타], '낳아'는 [나아],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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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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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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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덟일 때"를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br>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여덟일' 의 '이-'는 서술격조사에 해당하므로 그 앞의 'ㄹㅂ' 중 'ㅂ' 만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게 된다. 즉, [여덜빌] 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옳다.<br>2. "밟을 듯이" 는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br>관형사형 어미 '-을' 뒤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므로 [발블뜨시] 로 발음됨. 다만, 끊어서 말할 때에는 [발블#드시]라 발음됨.<br>3. "외곬" 은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br>겹받침 'ㄹㅅ'은 'ㄹ' 로 발음함<br>따라서 외골 또는 웨골<br>4. "젊고" 는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br>겹받침 'ㄹㅁ'은 'ㅁ'으로 발음함<br>즉 [젊:꼬]<br>5. "궁금했다"는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 <br>"했" 의 받침 ㅆ은 ㄷ으로 발음되고 다는 된소리로 변하여<br>"궁금핻따" 로 발음함.<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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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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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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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왠지 웬지 어떤게 맞는표현일까<br>뚜렷한 이유도 없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은 '왠지'입니다. 이 ‘왠지’는 ‘왜인지’에서 줄어든 말이므로, ‘왠지’로 써야 하며, 이를 ‘웬지’로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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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7tsonw748l627kh5/wish/974077140</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 껍질일까 껍데기일까</div><div>'껍질'은 딱딱하지 않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질긴 물질의 켜를 말하고,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따위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합니다. 이러한 뜻을 고려하면,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려 있는, '껍질'의 용례인 “귤의 껍질을 까다.”와 같이 '껍질'을 쓰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div><div>그리고 '귤껍질'은 '귤의 껍질'을 뜻하는 말로, 전문어는 아니며, "표준국어대사전"에, 귤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인 한의학 전문어 '귤피(橘皮)'가 실려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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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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