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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웅장한 Padlet by Kuruwass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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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3 07: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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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3778132</link>
         <description><![CDATA[<div>인정할 수 없다.<br><br>1.모방을 자신의 감정과 이성을 첨부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종에 창작이 아닌 그저 다양한 그림을 다른 관점(ai)으로 보는 것이다. ai들의 그림들은 독창적이다고 느끼면서 어디선간 같은 기법과 같은 느낌의 그림이 떠올리는 느낌이 날 때가 있을 것이다. ai들의 학습은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출처를 하여 배우는 것이고, 이를 통해 그림들을 그러내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2.우리와 달리 ai들은 감정과 이성의 존재 또한 없이 그저 그냥 제시된 단어들에 해당하는 이미지 찾아 이것들을 자신들이 배운 학습 관점에서 수십 개를 합성하여 ai 이용자에게 보여줄 뿐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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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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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기서</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37793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아직까지는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strong>&nbsp;</div><div>&nbsp; &nbsp;</div><div>1. 어디까지 인터넷상에 있는 데이터들을 합성하여 만들어 낸 것이므로 진짜 창작품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으므로 단순히 생각하면 포토샵, 이미지 보정을 한 것이다.&nbsp;</div><div>나름의 이미지 보정이니 같은 맥락으로 봤을 때 이런 사람들 모두 다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nbsp;</div><div>&nbsp; &nbsp;</div><div>2. 인공지능과 사람의 명확한 차이인 감정과 창작성이 인공지능에겐 없다. 인공지능이 이 세상에 없는, 합성이나 데이터를 불러오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창작물로써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감정과 창의성이 없는 현재의 인공지능은 그러한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인공지능 그림 사이트에서 명확한 제시어가 아니면 인공지능이 텍스트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도출해내지 못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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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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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품이 아니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37820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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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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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은비</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3785243</link>
         <description><![CDATA[<div>인정할 수 없다.<br><br><strong>1.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는 방식은 애초에 존재하는 여러 화가들의 화풍을 이것저것 섞어 놓은 것이다. 우리들처럼 아예 그 틀에 벗어난 그림을 그릴 수가 없다. 그런 점에서 보았을 시 인공지능의 그림에 예술적 가치는 존재할 수 없다.&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2.애초에 예술이란 철학에서 비롯된 인간만의 사고활동이다. 인공지능이 과연 생각을 하고 그린 것일까? 예술에 있어서, 특히 그림은 오래 전부터 친숙한 철학적 행동이다. 자신의 소망과 감정, 생각, 여러 가지등을 말로 표현치 않고 그림이라는 독창적인 표현방식으로 행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그림은 그러한 근본에서부터 굉장히 다른 방향의 것이라 생각한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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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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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76171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나는 인공지능이 예술을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strong>&nbsp;</div><div>첫번째 쟁점은 예술의 정의이다. 예술의 사전적인 정의는&nbsp; "미적(美的)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 이다. 이러한 정의에서도 알수 있듯 오랜시간 동안 예술은 인간만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이는 단순히 인간만이 미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오만함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여타 다른 기술들 처럼 인간들끼리의 상대적인 능력을 비교하며 발전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한가지 수단이기 때문이다. 즉 인간의 기술이기에, 인간의 점진적인 노력의 결실이기에 그 가치가 있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두번째 쟁점은 인공지능의 정의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감정을 얻게 되었다고 해서 이를 인간이라고 인정 할 수 있을까? 인간은 복잡한 유기체이다. 수많은 세포들의 분열과 사멸로 매순간 조금씩 달라지고 또한 매 순간 발전해나가는 것이 인간이다. 설사 여기까지 인공지능이 따라왔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들을 인간과 구분 지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삶을 가치있게 느낄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단점을 보완한 완벽한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그것은 완벽한 인공지능일 뿐 절대 인간이 될 수 는 없다. 인간이 될 수 없기에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예술이 될 수 없다.</div><div>&nbsp; &nbsp;</div><div>마지막 마무리를 맡은 쟁점은 예술을 받아 들이는 것의 정의이다. 예술에 압도되어 깊은 영감을 받는 사람도 있고 난해한 작품에는 눈쌀을 찌푸리기도 하지만 아무튼 작품의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그 작품의 뒤에 숨은 작가의 의도이다. 그 작가가 어떤 배경에서 그러한 의도를 담았는가를 우리는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는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은 완전히 똥이라고 생각한다. 하다 못해 저질 상업 예술에도 상업성이라는 의도가 들어가 있다. 또한 이러한 의도는 불완전한 인간의 감성에 기반하기 때문에 완전한 존재가 담아 내지는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자연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그림 또한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정도는 될 수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그 자체가 예술품이라고 하기에는 모순이 존재하는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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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5: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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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29762772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인공지능이 그려 준 그림을 예술품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1.왜냐하면 웹툰의 인기 이유 중 하나가 그림체입니다. 작가마다 그림체가 달라 다른 느낌이 나며 상황과 말투에 어울리는 그림체가 있듯이 사람이 그리는 것에는 작가마다의 특성이 있는 것으로 작가의 다음 웹툰을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말하는 대로 다 그려주니 작가마다의 특성이 없어질 것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또한 점묘화라는 점을 하나하나 찍어 그리는 그림이 있는데 인공지능은 점을 하나하나 찍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화를 하니 사실상 불가능 한 것도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또한 그림을 인공지능이 뽑아내는데 거기에 들어간 알고리즘이나 이미지화를 내기 위해 그 상황과 맞게 하기 위해 수많은 이미지를 봤을텐데 그럼 그 이미지들은 이미 저작권이 있는 것이니 인공지능이 이미 저작권을 침해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nbsp; &nbsp;</div><div>4.또한 창의성과 생각만 있다면 모든이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인데 그러면 평소 그림의 희소성과 특수성들이 떨어질 것이고 비슷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나와 서로 저작권 문제 사람들끼리의 불화가 심해질 것이고 그림에 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바뀔 것입니다. 왜냐하면 원래 그림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또한 엄청 빨리 그릴 수도 있고 느리게 그릴 수도 있고 이러한 다양한 요소와 노력이 들어가 그려져 각 1장씩 있는 그림이 되는데 인공지능이 그냥 같은 그림을 보고 똑같이 가져온다면 그것이 예술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5.그리고 또한 대한민국의 법을 본다면 아직까지 인공지능에 대한 법들이 완벽하지 않고 처벌규제나 강도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누구한테 물어야하는지도 완벽하지 않으므로 예술품으로 아직 인정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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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5: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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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규진</title>
         <author>skydog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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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인공지능이 그려 준 그림을 예술품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1.웹툰의 인기 이유 중 하나가 그림체입니다. 작가마다 그림체가 달라 다른 느낌이 나며 상황과 말투에 어울리는 그림체가 있듯이 사람이 그리는 것에는 작가마다의 특성이 있는 것으로 작가의 다음 웹툰을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말하는 대로 다 그려주니 작가마다의 특성이 없어질 것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그림을 인공지능이 뽑아내는데 거기에 들어간 알고리즘이나 이미지화를 내기 위해 그 상황과 맞게 하기 위해 수많은 이미지를 봤을텐데 그럼 그 이미지들은 이미 저작권이 있는 것이니 인공지능이 이미 저작권을 침해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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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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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유성 </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301380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strong>난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nbsp;</div><div>&nbsp; &nbsp;</div><div>1.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에는 인간의 손길이 닿는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데이터를 넣고 그것을 통해 학습하여 작업을 한다. 이렇기 때문에 순수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이 아니라 인간의 손길이 어느정도 묻어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진다.&nbsp;</div><div>&nbsp; &nbsp;</div><div>2.옛날 화가들이 그렸던 그림은 오로지 사람의 창의성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사람의 창의성은 한계가 있어 그 한계를 뚫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나타나고 인간의 창의성의 한계에 막혀있던 걸 인공지능이 돌파구를 찾아서 카메라가 등장해 미술계가 역변했던 것과 같이 인공지능을 통해 미술계에 또 다른 방향이 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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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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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빈</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3013809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나는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을 예술품으로 인정해주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1.예술품은 예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작품으로, 그림과 같이 물리적일 수도 있으며, 컴퓨터 네트워크 서버에 저장된 음악과 같이 물리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라고 되어 있다. 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예술품이란 것을 꼭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품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2.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이 스스로 배우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그렇게 학습한 것을 중심으로 스스로 창작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예술품으로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인간도 예술품을 창작할 때 다른 작품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다양한 데이터들을 토대로 그림을 그려 내는 것이라고 그것을 예술품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3.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새로운 예술에 분야가 될 수 있다. 만약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을 보고 매력을 느껴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 그림을 인정하는 사람들의 수도 많아 진다면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도 예술의 한 분야로써 인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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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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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시훈</title>
         <author>skydog1129</author>
         <link>https://padlet.com/skydog1129/7tptsnrne8nytctx/wish/23013817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을 예술품으로 인정해야한다.</div><div>&nbsp; &nbsp;</div><div>1.인공지능 작품을 예술품의 가치에 대한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예술품의 사전적 정의는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인데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은 예술적으로도 가치가 있고 예술가의 작품과도 맞먹을 정도로 예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충분히 예술품으로 인정될 만한 가치가 있다.&nbsp;</div><div><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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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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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품이다</title>
         <author>skydog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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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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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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