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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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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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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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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15: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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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임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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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br>가볍게 읽으려고 이 책을 골랐지만 보면 볼수록 마음이 안좋아졌다<br>이 책은 해방 후 자유롭게 된 우리민족에게 한국전쟁이라는 또 하나의 시련으로 아픔을 겪게된 상황을 몽실이라는 소녀를 통해 보여준다<br>내용 중 몽실의 상황을 보는 나는 고역이었다 일개 독자인 내가 내용을 보는것만으로도 고역인데 한국전쟁을 직접 겪은 당사자들의 고통은 정말이지 감히 헤아릴 수 없을 것 같았다 특히나 이 책은 몽실이 몽실의 가족을 잃어 혼자 수난과 고통을 겪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 모습으로 나는 한국전쟁 당시 죽음이든 어쩔 수 없는 이별이든 가족과 함께하지 않고 나 혼자 가시 덮인 구불구불한 길을 걷는 것이 가장 큰 고난과 슬픔이라는 것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3 04: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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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최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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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div><div><br></div><div>해리 포터 시리즈의 첫 번째 시리즈 죽음의 성물이다</div><div>해리 포터는 버논 숙부와 이모 페투니아, 사촌 더즐리의 집에서 온갖 구박을 받으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을 했다 더즐리 가족에게도 해리 포터는 불편한 존재였다 특히 이모 페투니아에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불편한 존재였다 11살 생일이 다가왔지만 해리는 한 번도 생일 선물을 받거나 축하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생일을 며칠 앞둔 날에 편지가 왔다 편지의 내용에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 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마법사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해리는 이모 집을 떠나 호그와트로 가는 것을 택했다 열차 안에서 해리는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만나 친구가 되었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해리는 여러 가지 새로운 마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영원한 생을 가져다주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또한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가 그 돌을 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해리는 볼드모트로부터 마법의 돌과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결국 범인이 퀴렐 교수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와 함께 호그와트를 지키는 내용이다 느낀 점은&nbsp;해리포터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견뎌내고 끝까지 이겨내면 끝은 행복한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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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9 09: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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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최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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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미드나잇 라이브러리]<br><br>살아온 인생 내내 부정적이고 비관적이었던 주인공 노라</div><div>되는 것 하나 없고 어디에도 필요치 않은 자신이라며 하루하루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다가 결국 죽음을 택해 자살기도를 한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현실도 아닌, 사후세계도 아닌 아주 웅장하고 거대한 도서관에 본인이 서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게 된 사서, 엘름 부인 단순 메커니즘에 불과하다고 여기지만 도서관은 노라가 지금까지 살아보지 않은 인생을 살아볼 수 있도록 선택권을 쥐어주며 노라 자신의 마인드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된다 노라는 또 다른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삶 속을 경험하고 수 십 번, 수 백번의 경험을 통해 현실에서 자신이 느끼고 있었던 후회나 가치관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느낀 점은 주인공 노라처럼 후회나 가치관 등의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고 더 많은 경험을 해봐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9 09: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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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류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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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이란 무엇인가]<br>저자- 폴 너스<br><br>삶의 구성 중 생명을 세포, 유전자, 진화, 생명(화학), 생명(정보)의 총 5가지로 나누어 설명한 이 책에서 나는 이 가운데 진화에 대한 내용을 신경써서 읽었다. '진화'라는 기념은 대다수의 문화에 뿌리내린 창세 신화를 정면으로 반박한다는 점에서 당시 많은 사상가들의 비난과 박해를 받았으리라 예상된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생물은 진화한다' 는 가정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진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br>&nbsp;과거에는 생명에 대한 탐구와 그 결과가 현대에 비하여 차마 비교하기도 민망할만큼 적었기 때문에 그 복잡한 생명의 매커니즘이 누군가가 치밀하게 설계 산 것이 아니라 자연 선택을 비롯한 방대한 기간을 토대로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br>&nbsp;자연선택은 기생충, 경쟁, 질병 등 온갖 자연 요인으로 인한 제약 때문에 생겨난 생존 경쟁의 과정이며 이 단어는 내게도 꽤 친숙하게 느껴졋다. 각박한 야생에서는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단이 많은 개체가 살아남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 반면에 수천년 전부터 인류는 특정 개체를 교배함으로서 그 과정을 이용(현재의 개나 닭)해왔고, 이를 인위선택이라 정의하는데, 두 개체의 특징을 모아 한 개체를 탄생시킨다는 점에서 현재 실용화되어 있는 생명 과학 기술 중 하나인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 연상되기도 했다.<br>&nbsp;자연선택을 통한 진화의 특징은 모든 생명이 혈통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것이라고 하며, 따라서 이는 인간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와 친척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모든 생명체의 뿌리는 같은데도 이토록 다채로운 생명체로 진화하였다는 사실을 되새겨보면 이 광오한 진화의 과정이 실제로는 어떠하였을지 궁금증이 일기도 한다.<br>&nbsp;나는 까마득한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탐구해온 '진화' 라는 주제가 막연히 약한 자가 도태되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조금 더 복잡해진 형태일 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통하여 조금 더 깊게 알아본 진화는 생각보다 더 신기했고, 조금은 경이로웠다.<br> 이번에 자연의 순리를 따른 생명의 발전 과정을 알아본만큼 다음에는 인간의 행보에 따라 생명체들의 진화 방향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그 변이점과 변화의 이유를 자세하게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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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1 06: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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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류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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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T환경공학]<br>저자-박석순 교수<br><br>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탄생하고 진화하여 오늘날까지 살아가고 있고 약 38억년 전 생명체가 지구에 나타났을 때부터 방대한 시간을 거쳐 인류가 탄생, 20세기에 와서는 산업 문명이라는 인류에 있어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러한 찬란한 문명의 발전에는 어두운 면이 있는데 그것은 환경오염이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높아져가는 지구 평균 기온과 더불어 멸종해가는 생물의 수는 점점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오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환경공학'을 주제로 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nbsp;환경공학이란 병든 자연을 치료하고 지구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을 개발, 삶에 적용하는 것을 뜻한다. 이 학문은 산업 문명이 발달하는 20세기에 들어 생겨났는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현재처럼 극단적인 현상이 나타나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갈려나가는 나무와 서서히 사라지는 동물들을 보며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끼긴 한 모양이다.&nbsp;<br>&nbsp;우리가 과거에 발전시키던 인류들만의 풍요로운 삶, 생산과 소비를 부추기는 '이기적 기술', 반면에 현재 발전시켜나가야 할 기술은 환경공학과 같이 자연을 고려하는 '이타적 기술'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최근 환경산업이 정보통신, 의료생명과 더불어 21세기의 3대 주요 산업으로 등장하고 국가 성장 동력의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게 된 것 역시 우리가 환경공학을 발전시켜야 할 이유이지 않을까?&nbsp;<br>&nbsp;오늘 이 책을 통해 바라본 환경공학은 단순히 환경 보호를 위해 인류가 모든것을 포기해야 하는 소모적 학문이 아니라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안배하여 환경과 함께 인류의 발전을 요히는 학문이라는 사실은 흥미로웠다. 현재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에는 기본적으로 봤을 때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전제로 깔려 있어야지 바람직한 문명의 발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앞으로는 환경공학도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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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1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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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윤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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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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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3 09: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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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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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5: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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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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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폭풍의 언덕</div><div><a href="http://100.naver.com/search.naver?query=%BA%EA%B7%D0%C5%D7">브론테</a> 자매가 살던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18084">요크셔주</a>를 연상시키는 황량한 산지에 외딴 저택 폭풍의 언덕이 있다 주인 안쇼는 아들 힌들리와 딸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150953">캐서린</a>과 살고 있다 안쇼는 어느날 기아(棄兒)를 데려다 히스클리프라 이름짓고 가족과 함께 키운다 세월이 흘러 안쇼가 죽자 히스클리프는 힌들리에게서 심한 학대를 받는다 그리고 같이 사는 동안 사랑하게 된 캐서린마저 근처의 지주 린튼가의 아들 에드거와 결혼하게 되자 히스클리프는 집을 나간다 그는 3년 후 폭풍의 언덕으로 돌아와 복수를 결심 힌들리를 유혹하여 타락시키고 힌들리의 아들 헤어턴을 추방한다 에드거의 누이동생과 결혼하여 그녀를 학대한다한편 캐서린은 같은 이름의 딸을 낳고 죽는다 히스클리프도 죽어 캐서린의 묘 옆에 묻힌다&nbsp;</div><div>황량한 자연을 배경으로 거칠고 악마적이라고 할 격렬한 인간의 애증을 강력한 필치로 묘사한 이 소설은 꽤나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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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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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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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화원</div><div>10살 소녀 메리 레녹스는 부자인 영국 부모님들과 인도에서 살았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전염병으로 돌아가시자 메리는 영국 요크셔의 귀족인 고모부 크레이븐의 집에서 자라게 된다메리는 바뀐 환경 중에서 커다란 집과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겨울에는 회색이고 메말라 보이던 황무지를 제일 싫어했다 게다가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심심한데다가 집에 틀어박혀 지내다보니 건강까지 나빠진 메리는 하녀 마사 정원사 벤 노인 그리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유럽울새와도 친구가 된다 특히 마사는 메리에게 줄넘기를 가르쳐주어 메리의 건강이 좋아지게 해준다 그러던 어느 날 메리는우연히 돌아가신 고모가 돌보던 하지만 고모가 죽은 후 폐쇄되어 엉망진창이 된 비밀의 화원을 붉은 가슴 울새의 도움으로 발견한다 호기심이 생긴메리는 하녀 마사의 동생인 디콘과 같이 고모부가 준 용돈으로 산 꽃씨를 파종하고 덩굴도 제거하면서 정원을 가꾼다 덕분에 화원은 예전의 아름다움을 되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꼽추가 될거라고 믿어 건강이 나빠서 집에만 갇혀 있었던 콜린을 우연히 발견하여 건강해지고 걸을 수도 있게도와준다 그리고 조카와 아들에게 무관심하던 크레이븐도 아들이 활발하게 정원에서 노는 기적에 감동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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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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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강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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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좁은문-앙드레 지드<br>좁은문의 주인공인 한청년 풋풋면서 비운적인 사랑을 담은 이야기이다. 주인공 제롬은 어렸을때부터 알리사를 좋아하였다. 제롬은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으나 그사실은 그녀도 알고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의 고백을 거절하였다. 그녀의 동생이 제롬을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허나 그녀의 동생은 그둘의 사랑을 방해하고싶지 않아 다른 남성과 결혼하였다. 그렇게 제롬은 그녀에게 다시 고백하였으나 그녀는 또 고백을 거절하였다. 그녀는 혼자 돌봐야할 아버지가 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그녀는 실종되었다. 몇달뒤 그녀를 찾았다는 연락이 왔다. 그녀는 요양원에서 지내고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병으로 돌아간 뒤였다. 그리고 남겨진 그녀의 일기장속 그녀가 여태 숨겨왔던 감정들이 적혀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꽤나 여러감정들이 느껴졌는데, 처음에는 풋풋한 사랑에 대한 미소가 지어졌고 중간에는 답답한 마음이 들었으며 마지막에는 이해되는 마음과 슬픔 마음이 들었다. 인상적인 부분은 알리사의 마지막 일기 부분이였다. 그녀가 여태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섞여 내게 많은 감정들을 전달해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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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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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강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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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네의 일기-안네 프랑크<br>안네프랑크는 1929년 독일의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나 4살에 나치를 피하여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 이주하여 살게된다. 13살에 때는 은신처로 피신하게 되었다. 가족,이웃들과 같이 숨어서 살게 된다. 입구를 가려주던 회전식 책장만이 유일한 통로였으며 안네는 작가의 꿈을 키워가며 안네는 일기를 쓰게된다. 1942년 6월12일 생일 선물로 일기장을 받게 되며,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난뒤 일기를 쓸때에는 "사랑하는 키티에게" 를 써 시작을 한다. "당신과 내가 처음 만난 날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로 시작한 안네의일기는 2년후 1944년 8월이후 쓰여지지 않게되었다..그렇게 사흘 후에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본 책이었다. 처음에는 보기 꺼려져서 안 읽었으나 막상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이책은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생생한 느낌이 들어서 이책에 더 몰입하여 볼수 있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은신처가 궁금해졌다 입구가 회전식 책장이었는데 나도 한번 그런 비밀공간을 가져보고 싶기도 하였으며 그런곳에서 지내는 것이 안타까워 보이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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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9: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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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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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방학에 밀양사람 김원봉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유는 도서관에 갔다가 알수없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 책의 인물 김원봉은 1898년 책 제목과 같이 밀양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역사에 관심이 많던 나는 천천히 읽어보기 시작했다  호는 약산 김원봉이라 했고 역사시간에 배웠던 의열단 조직 내용과 인물이 나와 이해가 잘되기도 했고  이 의열단 이라는 내용을 좀 더 김원봉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깊게 알아보는게기가 되어 읽는데 재미있었다 책속에서 김원봉과 대립하는 사건들 사람들 그 시대를 상상 하고 그 상황을 생각해 보며 읽으니 오히려 영화같은 매게체로 보는것 보다 이렇게  보며 내용에 흥미와 관심을 이끄는것도 색다른 경험이였다 이책에서는 우리 아픈 과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책과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때 태어났다면 저 분들 처럼 희생해서 나라의 독립에 힘을 쓸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과 존경심이 나왔다  이책을 읽어보는것에 학급 친구들에게 추천하느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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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7: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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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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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nbsp;<br>저자: 손평원&nbsp;<br><br>이 책은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담은 책이다 주인공은 책 제목 처럼 아몬드 처럼 생긴 편도체가 작아서 행복 분노 공포감 슬픔 등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nbsp;<br>주인공은 엄마와 할머니와 같이 살았는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어난 비극 적인 사고 때문에 혼자가 되었다<br>엄마 친구인 심박사를 알게 되고 병원에서 만난 윤박사의 부탁으로 그의 잃어버린 아들 곤이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다 곤이가 자신의 학교로 전학을 왔다 곤이는 자기 대신 아들행새를 한 주인공을 괴롭혔지만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자신만 힘들어진다는걸 알게된 곤이는 자신을 편견없이 대하는 주인공의 행동에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nbsp;<br>곤이를 알게되고 둘은 점점 성장하고 주인공이 좋아하는 도라 라는 여자 아이 덕분에 예전에는 느끼지 못 했던 감정들을 느낄수있게 되었다&nbsp;<br>학교에서 문제아 취급을 받던 곤이는 수학여행때 도둑 취급을 받고 혼자 떠나버린다&nbsp;<br>곤이를 찾으러 나서는 주인공은 곤이를 찾은 후 곤이를 지키려다 칼에 찔려 엄마와 할머니를 만나게 된후 이야기는 끝난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가끔 티비에서 보다보면 감정을 느낄수없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걸 봤는데 처음에는 슬픈 감정도 못 느끼고 화나는 감정도 못 느끼니까 좋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못 느낀다는건 생각보다 무서운 것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고 주인공과 곤이가 만나 둘이 점점 성장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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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1: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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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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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 : 김선영<br><br>주인공은 소방관인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주인공은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하지만 번번히 실패 한다&nbsp;<br>그러다 주인공은 아르바이트생이 받는 시급에 대해 생각 하다가 인터넷 카페에 자신의 시간을 파는건 어떨까 하고 인터넷 카페에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개설하게 된다&nbsp;<br>시간을 파는 상점은 주인공 자신의 시간을 이용해 의뢰자가 한 부탁을 들어주는 상점이다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할 때에는 꼭 지켜야 할 자신의 룰이 있는데 첫째 자신의 능력 이상을 거절하고 둘째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은 거절하고 셋째 조금이라도 의뢰인의 걱정이나 마음을 덜어줄수있는 부탁을 받고 마지막 무럿보다 시간이 돈이 될 수 있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주자는 룰을 만들었다<br>주인공은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하면서 시간이랑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고 그것을 알아가면서 주인공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이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처음에는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고 해서 진짜 절박하고 과거에 후회할 행동을 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과거로 시간을 되돌려주거나 아니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서 그 시간을 늘려주거나 그런 상점의 이야기를 나타낸 책인줄 알았는데 약간은 다르긴 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고 나에게 시간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한번 더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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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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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임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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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의 기원]<br>이 책은 싸이코패스의 1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br>주인공은 몇 번의 살인을 저질렀지만 자기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자신을 구속 해왔던 어머니를 죽인 날은 달랐다. 그날은 주인공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인지한 첫 번째 날이었다. 그 후 주인공은 자신을 구속 해왔던 어머니와, 그와 연관된 자기 자신의 과거를 알게되고 가족들 또한 어머니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어 결국 주인공은 모두를 살해하고 숨어 사는 삶을 선택한다.<br>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지한 후 그 살인에 대해 어떠한 반감과 자책감을 느끼지 않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고 묘사 될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시점으로만 이야기가 그려지니 타인을 일차원적으로만 묘사하고 타인의 속내를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주인공이 살인을 저지른 것이 묘사 돼도 이 책을 읽을 동안은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동정과 슬픔, 가해자에 대한 분노라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 정말 신기했다. 이러한 내 생각으로 사람이든 상황이든 하나윽 관점에서만 보면 안된다라는 사실을 내 머릿속에 다시 한번 각인 시켜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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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2: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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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윤성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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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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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4: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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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윤성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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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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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5: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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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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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면의 꿈(이청준)<br>&nbsp;이 책의 주인공은 밤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처럼 분장을 해서 다른 사람으로 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다 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것과 함께 자살하고 말았다. 자살한 사람 명식씨는 스트레스를 아내 지연씨에게 말하지도 내색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 했음에도 방법을 바꾸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또 지연씨도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다. 이런 행동들이 합쳐져서 명식씨를 죽음으로 몰아세운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명식씨가 죽을 때 조차 가면을 벗지 않은 것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나는 이 이유 첫번째로 자신의 가면 쓴 모습도 불안했지만 현실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훨씬 두려워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못 알아볼 정도로 감쪽같이 분장을 하고 다녔고 현실세계의 나에게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도 그런 현실세계의 나로 남지 않기를 바랐던 것 같다. 두번째로는 방법이 틀렸다는 것에 대한 부정이다. 분명 중간에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잘못됐음을 인지했지만 믿고 싶지 않았고 마지막의 고집을 보여준 일종의 방항심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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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0: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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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고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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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러스 바크와 투명 인간"이라는 책을 읽었다.<br>대충 학교에서 친구가 한 명도 없는 바크라는 남자애가 학교에 갑자기 전학 온 투명인간 벌리 와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둘은 처음부터 친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그 둘의 첫 만남은 최악이었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바크는 같은 반 일진인 헥터한테 시비가 붙었던지라 기분이 상당히 나빴고 씩씩대며 복도를 걷던 도중 누군가에게 발을 밟혔다.&nbsp;<br>사과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기분이 나빴던 바크는 자신의 발을 밟은 사람에게 괜한 화풀이를 해버렸다.<br>그 사람의 멱살을 잡고 따지려는데 바크는 소스라치게 놀라서 뒤로 자빠져 버렸다. 발을 밟았던 사람은 어디 가고 옷가지 들만 둥둥 떠있는 것이었다. 바크는 놀라서 괴물이야!라며 소리쳤다. 그리고 그 둘은 싸움이 붙어 서로 치고받고 싸우다가 교장실로 끌려갔다. 하마터면 둘 다 정학을 먹을 뻔했지만 여름방학 동안 공원에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정학을 면하게 된다. 그 이후 둘은 당연하게도&nbsp; 서로를 더 미워하게 되었는데 어째선지 봉사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때마다 점점 가까워졌다. 알고 보니 투명인간 벌리는 옛날부터 자신의 투명한 몸 때문에 괴물 취급을 당했었고 바크는 자신이 했던 말들을 조금씩 후회하게 된다.<br>그러던 중 바크는 공원에서 길 잃은 아이를 도와주었는데 그 아이는 알고 보니 교장 선생님의 딸이었고 교장 선생님의 아이를 찾아준 공으로 이제부턴 봉사활동을 안 해도 된다며 바크에게 상장까지 주게 된다. 그 후 일주일 동안 벌리는 혼자서 공원을 청소했고 이제 오지 않는 바크를 원망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리워졌다.<br>그런데 어느 날 바크를 괴롭히던 헥터와 마주쳐 시비가 붙는데 이때 바크가 나타나 벌리와 함께 헥터와 맞서 싸워준다. 물론 헥터를 이기진 못했지만 벌리 와 바크는 이젠 그런 건 상관없다는 듯 만신창이가 된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었다. 바크가 말했다.<br>"너무 크게 웃으면 헥터가 돌아올지도 몰라"<br>벌리가 답했다.<br>"뭐 어때, 가장 친한 친구가 옆에 있는데!"<br><br>이 책 제목을 봤을 땐 그냥 좀 유치한 이야기일 줄 알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기로 한 이유는 단순히 읽기 쉬워 보여서다. 근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꽤 재미있다.<br>....<br>사실대로 말하자면 이런 책은 없다.<br>방학 동안 읽은 책이 없어서 내 머릿속에서 지어낸 이야기다. 뭐 어때 내 머리에선 이미 책 한 권 출판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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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0: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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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 한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7t7hjox5ou76b7l7/wish/16811837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br>저자 : 케이트 디카밀로 글 • 배그램 이바툴린 그림<br><br>이책은 이집트의 어느 한 소녀 애빌린 툴레인 이라는 아이에게 항상 사랑 받아왔고 그게 당연한줄 아는 사랑할줄 모르는 " 에드워드 툴레인 " 이라는 도자기 토끼 인형의 여행이야기 이다. 에드워드는 자신의 귀와 꼬리가 진짜 토끼의 털로 만들어진걸 자랑스럽게 여기며 품위를 중요히 여긴다. 자신의 옷가지와 눈에 보이는 외형에 많이 신경쓰며 조금의 더러움도 싫어한다. 에드워드는 에빌린의 가족이 영국으로 여행갈때 에빌린에 의해 함께 동행했다. 에드워드는 이집트에서 영국으로 가는 배 '퀸 메리'에서 장난을 많이치는 장난꾸러기 남자아이 두명에 의해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다. 에드워드는 아주 오랫동안 바닷속 모래바닥에 처박혀 있었다. 그런 에드워드는 어느 한 어부 로렌스로 부터 그물로 건져졌다. 어부는 좋은 인형을 건졌다며 자신의 아내 넬리에게 선물 하였다. 에드워드는 이렇듯 여러 방법으로 여기저기 여행하여 때론 망가지고 더러워 졌지만 품위와 외형이 깨끗해야 한다는 생각을 점점 누그러트렸다. 에드워드는 여러 사람을 만나며 천천히 사랑을 알게 되었다. 이렇듯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받늘 줄만 알았던 에드워드 툴레인은 여행을 하며 여러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사랑을 알게되고 계속 여행을 이어나간다. 시간이 흘러 에드워드는 한 골동품 가계에 정착하고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어떤 한 아이와 부인이 가계로 들어왔다. 아이는 에드워드를 보며 자신의 어머니를 불렀고, 부인은 에드워드를 보며 자신의 로켓속의 회중시계를 꺼내보였다. 그 회중시계는 에드워드의 것 이었고 부인은 에빌린 이었다. 이렇게 둘이 다시 마주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아무것도 모르던 에드워드는 여행을 통해 사랑을 알게되고 소중한게 무엇인지 알게 된다는것을 표현한게 대단하다. 원치 않던 여행이었지만 그로 인해 많은걸 알게 되었다는게 부럽기도 하다. 에드워드가 그 감정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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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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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 한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7t7hjox5ou76b7l7/wish/16811840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br>저자 : 비키 마이런 • 브렛위터<br><br>이번 여름방학에는 [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 를 읽었다. 어느 한 고양이는 겨울의 가장 추웠던 날 경제위기를 겪으며 희망이 사라져가는 마을에 나타났다. 그 고양이는 동상에 걸린 채 도서 반납함에 버려져 있었다. 그 고양이를 마을 도서관 사서 "비키 마이런"이 발견하여 듀이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한다. 활기를 잃었던 마을 사람들도 듀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보살펴 주며 조용했던 마을은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 줬다. 한마리의 고양이가 마을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었다. 버려졌던 당시 조그마한 새끼 고양이 였던 듀이는 마을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력을 미쳐 멀어져간던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었다. 그렇게 작던 고양이 듀이는 마을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그런 듀이는 어느덧 도서관 마스코트가 되었다. 듀이는 그렇게 오래오래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듀이는 2006년 11월쯤 위종양으로 안락사를 하였지만, 19년간의 마을 도서관에서의 삶은 행복했을것이다. 듀이의 사망소식은 250여 언론 매체에 실렸다고 한다. 한마리의 고양이가 처음엔 도서관 사서 비키 마이런, 다음으론 마을사람들, 그다음으론 여러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사람들에게 마은의 위안을 안겨줬다는게 대단하다. 처음엔 아무생각 없이 읽었지만 읽을수록 듀이 라는 고양이에게 관심이 가고 이책을 다 읽었을 쯤엔 나에게 크나큰 여운을 남겼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듯 나한테도 영향이 미친것 같다.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재미있게 읽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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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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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7t7hjox5ou76b7l7/wish/1681830983</link>
         <description><![CDATA[<div>터널-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br>저자-소재원</div><div>이정수는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는 터널에서 갑자기 터널이 무너지는 사고를 겪는다. 무너진 터널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차체 안에 있는 것 이라곤 주유소에서 받은 생수 2개, 딸에게 생일선물로 갖다 줄 케이크와 인형뿐이었다.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 금방구조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아내에게 전화해 여기서 탈출하면 와인을 사가겠다고 말한다. 이정수와 그의 아내는 만나는 시간이 주말뿐이었는데, 이는 가족구성원 누구도 소외되서는 안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전화를 끊고, 아내가 오랜만의 남편과의 시간을 기대하고 있었을 때, 누군가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구조대원이었다. 터널의 와해가 우려돼 남편의 구출이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였다. 아내 미진은 정수를 구하기 위해 터널시공사에 가서 시위를 하기도 하는 와중, 정수의 구조작업 중 한명의 인부가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한다. 또한 정수가 같힌 터널을 둘러싼 인파와 구조작업 때문에 마을의 노인들이 시내의 병원에 가지못해 죽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정수와 미진에게 우호적이었던 여론은 몇몇 사람의 속삭임에 금방 뒤집혔고, 정수는 죽은 사람이라고 취급한다. 여론은 미진에게 죽은자를 더럽히지 말라며 외쳤고, 결국 미진은 매일매일 정수가 미진의 소식을 듣던 라디오에서 정수에게 구조작업을 중단하라는 말을 전한다. 2일후, 구조작업이 종료되고 터널의 잔해를 치우던 중 불타버린 정수와 정수의 차량이 발견됐다. 사망추정시간은 방송이 나간 2일전으로 추정되었고, 이정수의 죽음을 외치던 자들은 침묵했다. 이정수가 죽고 난 뒤, 이정수의 차안에 있던 여러 편지들이 발견되며 이정수에게 죽으라고 말했던 아내 미진에게는 마녀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이정수의 죽음을 논하던 자들은 전부사라지고, 수진이가 사실 이정수의 딸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딸이라는 낭설까지도 진실로 받아들여졌다. 결국 미진은 수진이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주고 번개탄으로 동반자살하며 소설이 끝난다. 이 책은 대중들이 얼마나 자극이나 사건에 미쳐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히어로를 좋아하는 동시에 증오한다. 이정수가 터널에 갇혔을 때 미진이 시공사에 가서 시위했을 때 사람들은 미진을 옹호했지만 다른 피해자가 나오자 미진은 바로 마녀로 전락했다. 진실을 가리고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보는 대중들은 우리의 인터넷속의 모습이다. 익명성뒤에 숨어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출하지만, 그것이 현실에서와는 다르다. 작중에서도 정수가 죽었다고 말했던 모든 인터넷 유저들은 처벌받지않았다. 우리는 소설의 내용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넘기지 말고 항상 경각심을 가지며 인터넷에서 생활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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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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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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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존교양<br>저자-이용택, 김경미<br>혹시 궁금했는데 별개아니라 누가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또 가만히 있자니 궁금하고...이책은 그런사람들을 ㅇ한책이다.한장에 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알쓸신잡같은 느낌의 책인데, 누가나 알고있을것 같은 것들의 세부사항부터, 이거는 누가 알아냈을까 싶을정도의 정보까지 200여개의 내용이 담겨있다. 그중 내가 재밌었던 한가지 이야기를 해보자면, 코브라효과에 관한이야기다. 옛날 인도 델리에서는 맹독성 코브라가 자주출몰했고, 정부는 코브라를 잡아오면 현상금을 주는 제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몇몇인간들이 현상금을 받으려고 코부라를 사육했고, 정부가 정책을폐지하자 코브라들이 거리로 풀려져 결국 코부라 개체수만 늘게됬다.<br>이처럼 원래의도와 다르게 악효과를 내는 것을 '코브라효과'라 한다 정말 유익한 책이므로 친구들에게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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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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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김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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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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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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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김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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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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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최시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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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인간관계를 좀 더 수월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다.소개된 방법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읽고 느낀점이 4가지가 있다.1.사람 간의 문제가 생겼을 때도 어떻게든 해결 할 수 있는방법은 있구나 싶다.- 책에 나온 실제 예들을 보다 보면 저절로 느껴진다. 인간관계에서도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다 어떻게든 방법이 있구나 하고,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게 아니라 내가 아직 못 찾은 거구나' 라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겠다.2.남에게서 무언가 얻고자 한다면 항상 타인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구나 싶다.- 내가 뭘 원하는 지 보단 남이 뭘 원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고려해보는게 남을 움직이게 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다.3.책에 나온 방식들은 다 진심이 담겨 있어야만 통하겠구나싶다.4.욕심부리지 말아야겠다.- 내가 남에게서 100을 얻고자 하는데 상대는 0을 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아무리 내가 상대를 잘 설득한다고 해도 100 모두를 얻길 바라는 건 욕심인 거 같다.상대가 80만큼만 준다 해도 성공이다. 100을 다 받는 게 가능할수도 있지만 무조건 처음 원했던 만큼 다 얻어야만 성공이 아님을 알아야겠다. 부족한 20 채우려다 다시10이 되는 수도 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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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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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최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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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단단한 삶<br>이번책을 읽을 때 기대를 했는데<br>기대와 다르게 신선한 책이었다.<br>제목만 봤을 땐, 따뜻한 문체로<br>삶에 찌든 사람들을 달래줄 것 같은<br>느낌이었지만 아니였다<br>명제가 나오고 내용들이 연결되는<br>느낌이였다 마치 철학 책을 읽는 것처럼<br>복잡한 사실들을 정의해 가는 구조 같아보였다.<br>책이 얇은 편임에도 불구하고,<br>내용이 야무지게 알차고 쉽지 않아 빨리 읽히는 책이 아니다.<br>하지만 나는 올해의 책 중<br>하나로 꼽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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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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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김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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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다리(이태준)<br><br>&nbsp;이 소설은 농토를 파는 문제를 둘러싼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바탕으로, 서구 문화의 물결 속에 물질만능적인 근대적 사고방식에 대한 비판을 드러내고 있다.<br>&nbsp;아버지에게 '돌다리'란 단순한 다리가 아니라 가족과 선조들의 인연이 살아 숨쉬는 자연물이자 일제 강점하의 어려운 현실에서 꿈을 잃지 않고 민족성을 지키려는 의지의 표현이다.<br>&nbsp;지은이는 아버지의 말을 통해서 토지의 본래적 가치보다 금전적인 가치만을 중시하는 근대 자본주의 사회의 가치관을 비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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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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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4 김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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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br>이 책에 주인공인 키라는 강아지를 아주 좋아한다. 그렇지만 집이 가난하였다. 어느 날 키라는 다친 강아지를 보고 강아지를 키우려 부모님께 허락을 받았는데 허락하셨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머니가 말을 할 수 있었다. 키라는 신기해하였다. 부모님께 말씀드리려 하였지만 머니가 말하지 말라고 하여 말하지 않았다. 머니는 키라에게 돈을 모으는 방법, 미국에 유학생으로 가는 방법 성공일기, 소원상자를 알려주었다. 성공일기는 매일 잘 한일을 쓰는 것이고, 소원상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 조금씩 돈을 넣는 것이다. 키라에게는 많은 돈이 생겼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다. 이제부터 모든 일에 목표를 만들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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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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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곽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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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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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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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곽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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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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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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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길 (이청준)<br>&nbsp;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와 자식 간에 서로 진 빚을 생각하면서 살아야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을 빚으로 생각한다는 것에서 의문을 품으면서 읽었던 것 같다. 아들은 스스로 대학을 가고 공부도 했지만 그 뒤에의 엄마 모습은 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어쩌면 이 때 까지의 자신이 한 행동이 누구이게 빚을 진 행동일까 걱정되어 관심도 주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br> 가족 간의 의사소통은 가정에 꼭 필요한 것인데 주인공들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렀던 것 같다. 그리고 나도 가족에게 마음을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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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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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명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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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매일 지각하는 아이<br>저자:김상희<br><br>이 책은 지민이라는 아이가 지각을 매일하는 이야기있다 지민이는 학교에서 키가 가장작고 지각을 매일하는 아이로 학교에 모르는사람이 없었다 지민이는 월요일 오늘도 지각하고 말았다 선생님은 단단히 주의을 줄려 했지만 지민이에 해맑은 표정을 보고 단단히 주의을 못주고 선생님과 약속을 하였다 지각하지않기로 하지만 지민이는 화요일도 지각하고 말았다 독서발표회 세나라는 아이 다음 지민인데 아직 안 온것이다그때 지민이는 창문너머에 얼굴을 살짝 엿보고있었다 선생님은 지민이을 발견하지못하고 오면 혼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지민이가 꽃을 들고 선생님에게 꽃을주면서 해맑은표정으로 또 마음이 약해져 혼내지못했다 하지만 지민이는 수요일도 지각하고말앗다 선생님 도저히안되서 세나라는 아이에게 같이 등교할수잇냐는 말을햇다 세나는 자신있게 같이 올수있다고 말햇다 선생님도 세나를 믿엇다 세나는 한번도 지각을 안한아이니까 하지만 선생님에 기대와 달리 같이 지각을 하고말았다 선생님은 결국 세나와 지민이에게 벌을 서게햇다 선생님은 무척 고민을 하였다 한번도 지각을 안한 세나도 지각을 하였기에 선생님은 무척고민스러웠다 선생님은 학급회의을 열어서 아이들과 이야기을 하고 선생님은 반 아이들이 지민이랑 같이 등교하도록 이야기을 하고 학급회의가 마쳤다 드디어 대망에 금요일이 되었다 선생님은 들뜬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렸다 하지만 수업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아직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않았다 1교시 종소리가 들리면서 선생님은 애들을 찾으러 나갈려는 순간 애들은 운동장을 뛰어오고있었다 선생님은 마음이 놓이면서 한편으로는 실망하고 속상했다 선생님은 결국 울음터뜨리고 애들도 따라 울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왜 늦었느냐고 물어도 애들은 말을하지않았다 선생님은 결국 마지막 방법을 쓰기로 했다 선생님이랑 같이등교하는것이였다 선생님은 지민이랑 아침에 만나고 손을 잡으면서 학교로 갔다 하지만 나비 한 마리가 지민이 곁을 맴돌앗다 지민이는 나비를 따라갔고 선생님도 얼굴에 웃음이 퍼졌다 아카시아 나무를 흔들고 토끼를 따라가고 하니 오래된 아름드리 나무가&nbsp; 있었고 거기주변에 꽃들이 마구 있었다 그렇게 노는사이 아이들과 교장선생님이 교문에서 기다리고 있었다&nbsp; 지민이와 선생님은 지각하고말앗다&nbsp; 교장선생님에게 혼나도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서 말하였기에 교장선생님도 많이 못 혼내셨다 나중에 선생님과 아이들이 오래된 아르드리 나무있는곳 주변에서 노는장면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나의 옛날추억과 모습을 떠올리게 할수있고 사람은 뭔가 햇을때 이유가 있는데 지민이도 지각하는이유가 너무 좋았다 나중에 또 읽어도 괜찮은 책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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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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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명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7t7hjox5ou76b7l7/wish/16823641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6.25전쟁 1129일<br>저자:이중근<br><br>이 책은 우리 한국전쟁을 요약해서 쓴 우리 한국전쟁에 대한 모든것이 있다 우리가 아는건 학도병이나 그런 인천상륙작전 등등 대표적인것만 알고잇지 작은거 모르고있기에 나도 모르고있었기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을걸 배우고 깨달았다 우리민족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도 안되었다 6.25전쟁은 국제시장인가 영화이름을 잘모르겠지만 국제시장일것같다 그 영화내용을 보면서 6.25전쟁에 대한 지식과 생각이 생겼고 전쟁이 여러가지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백마고지전투,단장의 능선전투등등 여러가지있었다 그리고 보도연맹 등등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있게되엇다 나는 이 책을 읽고 6,25전쟁 참전분들과 도와준 나라,현재군인이신분들께 존경스럽고 감사함이 동시와 왔다 6,25에 관심이 있다 하면 한번쯤 읽어보는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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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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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김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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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고 싶은 학과도 특별한 꿈도 없이 고등학교에 진학한 열일곱 살 여강후. 서울에서 24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는 강후는 평소 아르바이트하는 학생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집안이 가난하거나 사고를 쳤거나 실업계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강후가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나섰다.&nbsp; 비숑프리제라는 강아지를&nbsp; 입양하기 위해서이다. 알바를 하며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강후에게 주어진 업무는 닭발집에서 숯불을 피우는 것! 뜨겁고 매운 연기에 눈물 콧물을 흘려가며 알바하면 강후는 교차로의 편의점, 주유소, 돼지갈빗집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사귀게 된다. 그중 주유소에서 일하는 보라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핑크빛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잠시, 월계로 3대 마왕으로 불리는 악덕 사장이 바로 자신이 일하는 가게의 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당진댁아주머니가 부당하게 짤리고 그거에 항의하다가 밀린월급도 다못받고 부당해고당한다 은림이 누나는 파닭집알바를 하다 교통사고로&nbsp;<br>죽게된다 느낀점은 법의 보호를 받지못하는&nbsp;<br>  사람들이 많을거같아서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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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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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7t7hjox5ou76b7l7/wish/1682483477</link>
         <description><![CDATA[<div>허생전<br>허생의 아내가 배가 너무고파서 선비 허생에게울면서 말하자 허생이&nbsp; 책을 덮고 집을 나가는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허생은 서울에서&nbsp;<br>제일 부자인 변부자를 찾아가서 돈만냥을&nbsp;<br>빌리고 그 돈으로&nbsp; 안성에서 과일을 모두&nbsp;<br>사들여 큰돈을 벌고 제주도에서는 말총을 모두사들여 큰돈을 벌게됨그 뒤 변산의 도둑들을 설득하여 무인도로 들어가 농사를 짓는다. 3년 동안 지어서 먹고 남은 농작물을 흉년이 든 지방에 팔아 백만냥을 번다. 육지로 다시 돌아오면서 섬에서 외부로 통하는 배를 모두 불태우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한다. 남은 돈으로 변 씨에게 갚는다. 변 씨로부터 허생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은 이완 장군이 허생을 찾아온다. 이완이 청을 정벌할 인재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하자, 허생은 여러 조건을 내걸며 이완을 달아나게 한다. 그리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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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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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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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환자 (재스퍼 드윗)<br>엘리트 정신과 의사 파커는 병원에 부임한 후 "조"라는 환자를 알게된다. 조는 그를 치료하려 했던 의료진들이 모두 정신병에 걸려 미치거나 자살하게하는 환자였다.&nbsp; 그런 조를 파커가 치려하려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 저자가 실명이 아니라고 나와있다. 그래서 조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사람을 미치게 하는 줄 알았는데 결말에서는 실제로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조금은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는 ㄴ반전의 이야기가 나와서인지 개인적으로 결말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름돋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많이 기대 했기 때문인가 결말이 조금 시시한 느낌이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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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2: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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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김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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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왼벽한 아이(모드 쥘리앵)<br>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모드가 "완벽한아이"되기 위해 아버지에게 고문과 같은 교육을 받으며&nbsp;자라왔던 이야기들이 있는책이다. 모드의 양육 과정은 이게 정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말을 의심하게 될만큼 매우 끔찍하다. 모드의 아버지의 삐뚤어진 가치관으로 모드의 엄마와 모드 또한 망가뜨렸다.결국 모드가 15년만에 요상한 아버지에게서 풀려난 후 상처를 극복해가며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심리치료사가 된것이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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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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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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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지방에 사는 농부의 아들 로버트는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이웃집 테너 아저씨네 암소인 행주치마가 송아지를 낳는 것을 보게 된다. 행주치마의 해산을 도와주던 로버트는 행주치마 목구멍에 혹이 있는 걸 보고 입 속에 손을 넣어 혹을 끄집어냈다. 테너 아저씨가 감사의 표시로 아기 돼지를 주었다. 아기 돼지 이름은 핑키. 로버트는 아버지의 성실한 삶, 이웃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한다. 이 작품에는 따뜻한 이야기들만 나오는 건 아니다. 잔인성을 비판하기도 하고 가난한 삶에 대한 안타까움도 드러내고 있다. 흉년이 오고 핑키는 새끼를 낳지 못하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로버트가 사랑하고 아끼던 핑키를 죽여야 했다. 로버트는 자신이 아끼는 것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로버트는 아버지의 죽음까지 겪게 된다. 가난함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온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로버트는 아버지가 많은 걸 가진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따뜻한 이웃이 있었고, 성실한 삶이 있었고, 자기 몸을 뉘일 땅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인생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가장 큰 역할일 한 사람은 아버지이다. 아버지가 로버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삶 속에서 진실한 것,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깨닫게 해준다. 가난 때문에 핑키를 죽여야만 했던 아버지는 고통스러운 일이었음에 틀림없다. 피묻은 아빠 손에 키스를 하는 로버트의 모습은 아버지의 삶을 보며 성숙해 가는 아들의 모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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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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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원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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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아몬드<br>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는 타고난 침착성,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난다. 놀이동산에서 엄마의 손을 잠깐 놓은 사이 사라진 후 1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분노로 가득 찬 아이다. 곤이는 윤재를 괴롭히고 윤재에게 화를 쏟아 내지만, 감정의 동요가 없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 쩔쩔매고 만다. 그 후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고, 윤재는 조금씩 내면의 변화를 겪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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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6: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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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서무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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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죽이고 싶은 아이&nbsp;<br>어느날 고등학교에서 사망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사망사건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는 결론이 나와서 고등학교가 뒤집어졌다. 용의자는 지주연이라는 여자학생이었다. 그 여자학생은 박서은이 죽은날 sns로 문자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지주연은 매우 화가나있었다. 하지만 무슨일이었는지 박서은은 지주연에서 "내가 다 미안해." "잘못했어" 라고 하였다 그러자 지주연이"이따가 거기로 나와" 라고 답장을 보낸다. 그리하여 지주연이 용의선상에 오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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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6: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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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서무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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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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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6: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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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 유재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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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잎새</div><div>​</div><div>마지막이란 단어는 왠지 우울하거나 슬픈감정이 느껴지게 만든다.그래서 그런지 내가 읽은책의 내용도 참 슬프게만 느껴진다.이 책의 주인공 존시는 폐렴을 앓고있는 약한 소녀다.존시는 살려는 의지를 갖지않고 창밖의 잎만 세기만한다.살고 싶어하는사람들쪽에서 보면 존시는 참 어리석다.그리곤 간호해 주는 친구 수우에게 자신은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죽을거라는 말을 한다.그말을 들은 수우는 아랫층에 사는 화가 베어먼 노인에게 찾아가 이 이야기를 털어놓게 된다.그의 직업은 유명하지 않은 화가지만 , 베어먼 노인은 수우의 말을 듣고 존시를 위해 비오는 날밤,그녀를 위해 담벼락에 절대 떨어지지않는 잎새를 그려넣었다.다음 날 아침 베어먼 노인이 그려놓은 떨어지지 않는 잎새를 보고 존시는 기운을 내 점점 회복된다.하지만 비오는 날 잎새를 그린 베어먼 노인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이 책을 읽고 마지막 잎새라는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결국은 마지막 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결말은 슬픔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아마도 이 책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조금만 시련이 닥쳐도 쉽게 포기말고 좌절않는 강한 사람이 되라 라는것 같다.희망을 잃어가는 존시를 위해 떨어지지 않는 잎새를 그리고 죽어간 베어먼 노인 처럼 자신만을 위하지 말고 좌절하는 다른 한 사람을 위해한번쯤은 희생정신을 보여줄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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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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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 유재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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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도둑<br><br>‘자전거 도둑’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박완서의 작품이자, ‘어린아이들이 가장 많이 독후감으로 쓴 도서’로 선정된 도서이다, 청계천 세운상가 뒷길의 전기용품 도매상의 점원인 수남이의 이야기를 통해 한 순간의 선택과 사람의 양심, 그리고 도덕성에 대해 일깨워준다. 신사의 자동차에 실수로 홈집을 낸 후, 자전거를 몰래 들고 도망치는 과정에서 수남이는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하지만 주인 영감님은 손해 안 난 것을 기뻐하며 수남이를 칭찬해준다. 이에 수남이가 보는 주인 영감님의 얼굴은 누런 똥빛으로 변하고, 결국 자신을 도덕적으로 견제해줄 수 있을 만한 어른을 찾아 짐을 꾸리게 된다. 작가 박완서는 “70년대라는 암울한 시대에 소설로는 못 풀어 낼 답답한 심정을 동화라는 형식에 의탁”하여 “옛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삶의 경륜과 가슴에 박힌 못을 해학으로 단순화시켜 손자들에게 들려주듯”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자전거 도둑’에서는 재산에 대한 욕심에 부도덕해져가는 사람들을 비판하고，비양심적인 행동은 스스로도 용서 못할 죄악임을 알려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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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7: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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