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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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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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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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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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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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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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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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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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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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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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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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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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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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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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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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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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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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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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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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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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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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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4</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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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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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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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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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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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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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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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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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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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76329168</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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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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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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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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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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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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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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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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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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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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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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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죄와 비례된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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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mark>이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는 먼저 하늘나라로 가버린 스크루지의 친구인 말리가 혼령으로 그에게 와서는 쇠사슬을 주렁주렁 달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 혼령은 스크루지에게 자신이 남들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아서 이렇게 됬다며 후회했다.&nbsp; 이때, 말리는 자신이 친절을 베풀지 않을때마다&nbsp; 자신의 쇠사슬을 점점 스스로 늘리고 있었다고 했다.&nbsp;<br>&nbsp;   이를 통해 우리는 쇠사슬이 혼령을 억압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란 걸 알수있다.<br>&nbsp; &nbsp;이처럼 죽은 후에도 쇠사슬을 주렁주렁 달고 억압을 받고 다녀야 하는 말리가 안타까웠다. 그러면서도 친절을 베풀지 않은 것이 이렇게까지 고통받아야 할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했다. 쇠사슬에 대한 이야기를 딱히 절대로 믿지는 않지만 혹시 모르니 앞으로는 남들에게 친절을 좀 베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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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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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아인] 그린치, 스크루지, 또 내가 깨달은 크리스마스의 정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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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이다. 정신이란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이나 그런 작용이다. 이것 외에도 어떤 사물의 근본을 이루는 의의나 이념의 의미로도 쓰인다. 즉, <em><mark>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뜻한다.</mark></em><br><br>&nbsp; &nbsp;책속에서 스쿠루지가 유령들을 만난 이후 크리스마스 정신의 진짜 의미를 깨닫고 친절한 행동을 한다. 스크루지와 비슷한 예인 영화 그린치가 있다. 영화 속 그린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 즉 정신은 선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린치,스크루지 크리스마스의 진짜 정신은 서로서로 나누고 배풀는 것이란걸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나는 크리스마스 정신과 나누는 물질이 선물같이 물체 뿐만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는 마음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같이 보이지 않는 선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앞으로 나도 사람들에게 친절을 더 베풀며 배려하며 살아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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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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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크리스마스만의 분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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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br>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이며 기독교인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매우 신성한 날이다.</blockquote><div>&nbsp;나는 크리스마스를 떠올린다면 굉장히 추운 날씨인 겨울이라도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떠오르는 것 같다. 밝고 노랑빛 조명에 트리가 빛나고 있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얼어 죽을 것 같은 밖에서 눈이 소복하게 쌓인 길을 걸으며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거나 작은 눈사람을 만들었던 것도 떠오르는 것 같다. 또 예수님이 태어난 일이기도 한 크리스마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주변인들과 사랑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 같다. 아무래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만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인들과 나눴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떠올라 크리스마스를 애틋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나도 2학년 때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 운동장에서 장갑도 끼지 않고 눈사람을 만드느라 굉장히 손이 시렸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는 많은 추억을 남겨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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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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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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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크리스마스</mark></div><blockquote>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를 의미하는 법정공휴일&nbsp;</blockquote><div>&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스크루지는 자비를 배풀줄 모르는 사업가 구두쇠이다. 그는 과거,현재,미래의 크리스마스의 유령의 방문을 받고 자비를 배푸는 사람으로 성장한다.<br><br>&nbsp; &nbsp; &nbsp;크리스마스는 한 종교의 기념일이다. 하지만 그 종교를 믿든 말든 모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이 날에는 사람들은 가족들과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낸다. 또한 &lt;크리스마스 캐럴&gt;에서도 잘 설명되어 있듯, 이 날에는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이라는 것이 생긴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은 받지만, 원래는 무엇을 받는 날이 아니라 한다.&nbsp; 크리스마스는 서로에게 다른 사람을 위해 기부를 하는 마음과 친절함 등등 따뜻한 마음을 쌓는 날이라 한다.&nbsp;</div><div>&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성경에서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자 되어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일로 사람들은 성경의 의미를 지키려고 하는 것 같다. 올해 우리도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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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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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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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쇠사슬</mark>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전날 저녘 ,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겨 자신의 집에 찾아온 말리의 영혼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말리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았다. 그러자 말리는 자신이 저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만들어 50~60미터쯤 되는 이 쇠사슬을 자신의 몸에 걸치고 있는 거라고 했다.<br>&nbsp; 이 쇠사슬은 무엇을 의미할까 ? 나는 말리가 이승에 있을 때 했던 좋지 않은 행동들 자기 중심으로 살아갔던 말리를 표현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배려하지 않고 배풀지 않았으며 자비 없는 사람이였기에 그만한 무게의 쇠사슬이 그의 몸에 걸려있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 스크루지 또한 말리와 같은 사람이였으니 말리의 모습을 보고 충격도 받고 새사람이 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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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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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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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쇠사슬<br></em></strong>억압 등을 위해<strong><em> </em></strong>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br><br>&nbsp; 쇠사슬은 억압, 통제, 압박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크리스마스 캐롤에서는 주인공 스크루지의 친구 '말리'가 무겁고 긴 쇠사슬을 걸치고 영혼으로 나오는데 그만큼 많은 압박을 받은 것일까? 말리가 이승에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베풀어주지 못하고 자신만 잘 먹고 살아가 만들어진 결과를 쇠사슬로 표현한 것 같다. 베풀어주지 못한 양만큼의 대가인 셈이다.&nbsp;<br>&nbsp; 그렇다면 나에게 쇠사슬은 무엇인가?<br>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가끔은 마음에 담아두고 있지 못할 때도 많은 것 같다. 활동을 하다보면 가끔은나한테 유리하게 행동하거나 비난을 할 때도 있다. 어릴 때까지만해도 잘 느끼지 못했는데 크면서 결국 나에게 돌아오게 되는 것도 있고 상황을 결국 느끼게 되었을 떄도 있었다. 그 때 내 어릴적과 지금의 모습을 떠올려보며 크나 큰 억압으로 돌아올 때가 있다. 역시 말을 해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며 말하는 것은 알고만 있지 말고 행동으로 담아놔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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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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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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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br>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자신의 친구 말리의 혼령이 쇠사슬을 칭칭 감은체로 스크루지와 만나게 된다. 스크루지는 처음에 말리의 혼령을 봤을 때 그 상황을 믿지 않았다. 말리의 혼령은 지금 칭칭 감고 있는 쇠사슬은 이승에서 한 고리씩 모아서 약50~60m 정도되는 무거운 무게가 자신을 누르고 있다고 말한다.&nbsp;<br>  이때 말리의 이기적인 행동이 죽을 때까지 쌓여서 자신을 억앚하고 있는 것이 어떤 면으로 봐선 안타깝지만 다른 면으로 봐선 정당한 처벌을 받는 것으로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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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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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크리스마스 캐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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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크리스마스</mark>" 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mark>축일</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스크루지는 3명의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난 이후 개과천선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지게 된다. 돈에 눈이 멀어버린 스크루지가 아닌 기부도 하며 과거의 스크루지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크리스마스 정신" 이라는 표현은 굳이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단어로 바꿀 수도 있다. 왜 하필 "크리스마스" 라는 단어를 쓰는 것일까?<br><br>&nbsp;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이다. '예수' 라는 이름의 뜻은 '하느님은 구원해 주신다' 라는 뜻의 히브리어이다. 구원이라는 단어는 곤란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건져내어 자유를 주는 행위를 뜻한다. "구원" 이라는 단어가 말하듯이, 스크루지의 행동은 "구원" 이라는 단어의 뜻 그대로이다. 그렇기에 작가 찰스 디킨스는 누군가를 구원하고 돕는 마음인 크리스마스 정신을 말하는 제목을 쓰기 위해 책의 제목을 "크리스마스 캐럴" 이라고 썼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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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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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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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스크루지는 자신의 친구였던 말리를 보게 된다. 말리는 쇠사슬을 걸고있는 채로 스크루지에게 이 쇠사슬은 자신이 이승에 있을 때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br>&nbsp; 말리가 한 말의 의미를 잘 생각해본다면, 7년 전, 말리와 스크루지는 자신들만 생각하는 구두쇠들이었다. 이들의 행동을 본다면, 그들의 이기심이 그들의 쇠사슬을 만든 것이 아닐까?<br>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징들을 보아 현대인들의 쇠사슬은 돈과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이 많으며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아 현대인들의 쇠사슬은 돈과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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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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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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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 :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난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처음에 그 혼령이 말리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말리는 엄청 긴 쇠사슬을 칭칭 감고 스크루지에게 자신이 이승에서 남을 배려하지 않고 도움을 베풀지 않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말했다.&nbsp;<br><br> 이를 통해 말리의 쇠사슬이 이기적이고 남을 도와주지 않아서 만들어진 것 같다. 그리고 이승에서 도움을 베풀지 않아서 50~60m나 되는 쇠사슬을 계속 감고 다녀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이기적인 사람과 남을 도와주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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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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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 조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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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지금 내 키의 반정도 됐을때, 추운 겨울이였다. 그때 엄마와 횡단보도를 건넜는데 롯*백화점 앞에서 어떤 사람들이 빨간통을 들고 종을 울리며 기부 통을 들고있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돈을 달라고 졸라 그곳에 돈을 놓고왔다. 이게 내 크리스마스에서 유일하고 가장 따듯한 기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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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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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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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리고 어릴 때 엄마가 쓰라고 주신 돈을 받자마자 옆에 있는 기부함에 넣었던 기억이 있다. 또 학교에서 기부 저금통을 나눠주셔서 집안일을 하며 부모님께 돈을 받아 열심히 돈을 모아 냈던 기억이 있다.<br>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에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으며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우며 누구나 행복한 사회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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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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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65669</link>
         <description><![CDATA[<div>1) 3~4살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자석 블록과 함께 내가 자는 모습을 지켜보시면서 내가 깨기를 기다리셨던 기억이 있다. 이 기억이 내 인생 최초의 기억이다.<br><br>2) 우리 가족은 나와 내 동생의 이름으로 정기적으로 사랑밭과 초록 우산에 기부를 하고 있다.<br><br>3)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계속 기부하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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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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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658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산타 할아버지 믿고 있었는데 언니가 ' 자다 잠깐 깼는데 아빠가 산타 옷 입고 선믈 주는 거 봤어 ' 이래서 그때부터 동심이 파괴됐다.<br>&nbsp; 제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 받고 싶어서 산타 할아버지한테 열심히 편지 쓰고 소원빌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자고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선물을 못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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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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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 영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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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티비를 보며 맛있는 저녁을 먹는게 제일 좋다. 역시 지금까지도 그래왔다.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내는 것이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가끔 성당이나 교회에서 축제를할 때도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눈 싸움과 좋은 사람과 눈사람도 만들고 싶다. 그리고 2인에서 썰매타기도 하고 싶다. 원래는 5학년 때까진 산타 할아버지 믿었었는데.. 산타 할아버지 못 믿는 친구들한테 따지기 까지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약간 민망했다. 선물이 나오는 곳도 맨날 똑같은 곧이였다. 욕조였다. 엄마하고 아빠는 그러면 맨날 '환풍기 타고 산타할아버지가 오셨나보다라고 하셨다. 4학년 때 부터 선물이 오지 않더니.. 이번에는 솔로크리스마스를 안 보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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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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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잌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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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때는 2016년 12월 24일, 평소에 친했던 친구와 놀던중 엄마가 2,000원을 주더니 먹고싶은 걸 사먹으라고 했다. 안그래도 근처에 슈퍼마켓이 있어서 거기에서 2,000 주고 사온 것이 수박바와 스크류바 각각 1개씩 이었다.(당시 기온 영하 4.3˚C) 결국 그 친구와 나는 그날 저녁 미뢰가 얼었는지 밥맛을 못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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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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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의 혼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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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때 소파 밑에서 산타 할아버지를 볼려고 기다리다가 1시에 너무 졸려서 결국 못 보고 잠을 자게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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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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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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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유치원에 다닐 때 기부를 하라고 굿네이버스에서 안내서를 나누어 준 적이 있다. 그때 엄마를 졸라서 기부를 했더니 굿네이버스에서 기부를 많이 해줘서 고맙다고 상장 같은 것이 날라왔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비록 내 돈은 아니였지만, 뿌듯했다. 그 뒤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없어도 기부를 하려고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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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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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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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학교에서 심장병 아이들에게 기부를 하기 위해서 저금통을 주었는데 그 저금통 안에 2만원을 넣어서 학교에 냈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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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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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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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교회를 가지 않아서 하지는 않지만 그 전에는 크리스마스 때 교회에서 찬송을 부르며 교회 사람들과 즐긴다. 그러고 나면 한 해있었던 일들을 용서해준다는 식으로 기도를 한다. .나의 정말 인상깊은 일은 아니었지만 교회에서 사람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기뻤다.그리고 사람들과 선물도 주고받는다. 종류는 같았지만 동생 것이 더 좋아보여서 갖고 싶었다. 그래서 싸운 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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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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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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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 라이프는 사고 싶다고 해서 아무거나 사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 사면서 사는 것이다.&nbsp;<br>&nbsp; 하지만 그렇다기엔 스크루지는 너무 아끼기만 할 뿐, 필요한 기부는 하지 않는다. 모든 미니멀 라이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기부를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다. 게다가 미니멀 라이퍼 치고 스크류지의 집은 너무 쓸데없이 크다.&nbsp;<br>&nbsp; &nbsp;  이런 스크루지는 돈이 많은데 과도하게 이끼는 구두쇠이지 미니멀 라이프를 살아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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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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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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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는 현대 사회의 사람으로 치자면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 뿐이다. 미니멀 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소유하며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다.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미니멀 라이프는 자신에게 중요한 것만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고도 의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면으로 스크루지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을 본다면, 스크루지는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렇게 살아기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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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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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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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소설 속에서는 스크루지가 자비 없고 이기적이고 차가운 사람으로 나온다. 그치만 스크루지의 행동을 보며 그는 단지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것이 틀린 건 아니지만 나의 생각은 좀 다르다. 스크루지가 미니멀 라이프로 산다기엔 부유한 집과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나를 위한 일에 소비를 해도 충분히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만한 재산이 있다. 그럼에도 자기 중심적으로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 그냥 배풀줄 모르는 , 아끼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필요한 것만 사야하고 다른 이 외에 것들을 누릴 수 없는 환경이라면 돈을 자신의 위치의 맞게 잘 사용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는 부유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구두쇠라는 말이 그에게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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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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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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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706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스크루지의 삶과 미니멀 라이프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생각했을 때 돈을 쓸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쓰지 않으며 돈을 모으는 것이다. 스크루지는 돈을 더 모으고 가지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그 모은 자신의 부를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거나 나누려는 마음이 쥐꼬리만큼도 없었다. 하지만 미니멀라이프를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충분히 남을 생각하고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그의 삶과 미니멀라이프는 굉장히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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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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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경서] 크리스마스 캐럴은 당시 사회 상황을 그대로 나타내는 문학 작품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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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정말 비열한 할아버지이다. 베풀지도 않고 쌀쌀 맞고, 늘 화투성이로 이루어져 있고 외모는 관리를 하나도 않하는 외모이다. 모순이었던 것은 엄청난 큰집과 많은 돈만 갖고 있고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집만 크고 미니멀라이프로 살고 관리는 하나도 않한다. 돈만 밝히지만 사실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도 별로 없다. 그렇다고 사회생활로 행복하게 보내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살지 못하고 괴물처럼 혼자 더럽게 살고 있다. 베풀어 살아가고 더불어 살아가면 더 마음이 따뜻해졌을 것이다. 자기가 쓰지 않는 그 많은 돈을 조금만 더 일찍 베풀어 주었다면 더 착하고 의미있게 살았을 것 같다. 그 돈으로 사회까지 바꿀 수 있다.&nbsp;스크루지는 그 다이 부르주아 계급들과 같다. 전혀 베풀지 않는 것이다. 결국 결론은 돈만 밝히고 자신만 잘 먹고 잘 살아간다면 사회는 공존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이 아니고 괴물 같은 삶이다. 하지만 자신과 다른사람들과 더불어 산다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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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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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재엽]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707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찰스 디킨스와 같은 19세기 예술가나 소설가들은 현실과 예술을 연결시켜 산업혁명시기 노동자를 박해하는 사회의 현실이 변화하길 원했다. 찰스 디킨스가 살았던 19세기 초중반은 산업혁명이 진행되던 시기였다. 또한 &lt;크리스마스 캐럴&gt;이 출판된 1843년은 영국의 노동법이 제정되기 전이었기에, 찰스 디킨스를 포함한 예술가와 소설가들이 당시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 싶었을 것이다. 당시에 소설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르주아 계급이었고, 노동자들의 참담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찰스 디킨스는 자신의 책과 산업혁명 당시 영국의 현실을 연결 시켰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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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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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성]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70774</link>
         <description><![CDATA[<div>디킨스의&nbsp;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 왜냐하면 지금 현대 사회에서도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 있다.또한 산업혁명 시절에도 스크루지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므로 만약 디킨스가 그런 사람들의 삶을 이 책에 썼다면 이 책은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이 책이 현실을 바탕으로 안 썼다면 산업혁명 때 사람들은 노동을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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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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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태영] 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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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 왜냐하면 찰스 디킨스의 또 다른 작품인 &lt;올리버 트위스트&gt;는 아동노동에 관해 쓴 책인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나서 노동법도 만들고, 사회가 평등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회가 예전보다는 더 나아졌다. 노동법이 생기고, 사회가 예전보더 더 나아질 수 있었던 것은 찰스 디킨스가 당시 현실을 그대로 썼고, 이런 일들을 줄이자는 내용으로 썻기 때문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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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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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진아]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t2y1yx19ahqs25e/wish/23808708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미니멀라이프란 사람들의 삶의 모든 것들을 단순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물론 스크루지도 돈을 아끼려고 기부를 하지 않고, 자신과 가장 친했던 친구의 말리의 장례식도 아주 단순하게 하였다.&nbsp;<br>&nbsp; &nbsp; &nbsp;하지만 이를 미니멀라이프라고 할 수는 없다.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의 여유있는 생활을 위하여 물건을 최소하게 줄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에도 일하라 시킬 만큼 자신의 여유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미니멀라이프를 산다고 해도 다른이에게 배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른 이를 도와주는 방법에서 기부같이 돈을 활용하지 않는 것도 많다. 그리고 돈을 적게 쓰니 그만큼 기부를 할 여유가 생긴다는 것이다.&nbsp;<br>&nbsp; &nbsp; &nbsp;이러한 이유로 나는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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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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