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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독서일지 by 교사이목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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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0 08: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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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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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독일어시간<br>저자: 지그프리트 렌츠<br>읽은 페이지: 9쪽~ 35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주인공 지기는 독일어 시간에 글짓기 과제를 부여받았다. 글짓기의 주제는 의무의 기쁨.. 너무나 쓸 것이 많은 지기는 제한 시간에 글을 시작하지 못해 벌을 받는다. 지기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지기가 글짓기 숙제를 계속속하기 위해 스스로 독방을 자처했기 때문에 나의 궁금증은 더 커져간다. 지기의 글이 기대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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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7: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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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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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em><mark>제목:모차르트</mark></em></strong></div><div>            <strong><em><mark> 저자;이작직,김주형 </mark></em></strong>                            <strong><em><mark>읽은페이지:7P~13P<br></mark></em></strong><strong><em><mark><del><br></del></mark></em></strong><strong><em>1756년 1월 27일에모차르트가태어났다.모차르트는어렸을때힘들게태어났다는거시마음이쓰였는데건강하게음악가생활을할수이어서다행이였다.모차르트는악단에서일하는이름난음악가였다.<br>어렸을때도피아노연주를했고작곡을했다.그리고다음이야기가궁금할정도로기대가크다.그리고힘들게태어나도포기하지않고자신의장점을살려서는것이정말좋았다.</em></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4: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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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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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간 가게<br>1쪽부터65쪽<br>현실에서는 시간을 살수 없다.그런데 이책에서는 그일이 가능했다.시간을 사기위해서 필요한것은 추억1하나였다.시간을 사려고 추억을 지우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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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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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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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판소리 외길을 간 소리꾼 박녹주<br>저자: 글/ 배연형,그림/백영승<br>읽은 페이지: 8쪽~20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주인공 명이는 아빠의 말씀을 듣고 이름을 바꿔(명이=녹주) 명창이 되려 박기홍 선생님에게 판소리를 배우다 명창인 박기홍 선생님은 녹주를 남겨둔채 떠났다.열심히 연습하라는 선생님의 말을 받들어 녹주는 끈임없이 열심히 연습을 했다. 녹주가 정말 국창이 되어 잘 살까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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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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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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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strong>여덟단어</strong></li><li>저자 : <strong>박웅현</strong></li><li>읽은 페이지 :<strong> 15쪽~41쪽</strong></li></ul><div><br>오늘은<em> </em><strong>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strong>. 바로 <strong>자존</strong>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존심이랑 같다 생각했지만 인생에 매우 중요한것이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죽을것 같아도, 지금 이 순간을 소중이 하고 스스로를 계속 존중하며 살아가면 힘이 나는 이 중요한것이 바로 아까말한 <strong>자존</strong>이였습니다.<br>그리고 자존과 매우 흡사한 단어,<br><strong>아모르파티</strong>가 있습니다 이는 <strong>운명을 사랑하라</strong>라는 뜻이 있는데 이것도 인생에서 <strong>큰 힘</strong>을 주는 하나의 방법이였습니다. 다음시간에서도 어떤 인생에 필요한 것들이 있는지 큰 기대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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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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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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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 강형욱<br>읽은 페이지 : 1p~54p<br><br>오늘 읽은 책은 내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도움이되는 책이다  강형욱이라는 반련견 훈련사가 사람들이 강아지에대해 궁금 한 것들을 물어본 것을 책에다가 편집해 나온 책이다 그동안 내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이 모두 나와 있는 책이였다   아 책에 있는 모든 질문들이 내가 알고 싶었던 이야기 이였고 질문에 대한 답변도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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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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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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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달과 6펜스<br>P.9~74(어제 조금 읽었던 책이라)<br>&lt;달과 6펜스&gt;라는 책은 서머싯 몸을 유명하게 해준 작품이며 많이 알려진 작품이다.아직까지는 책의 반의 반도 읽지 못했지만(327쪽까지 있어서)이 책이 나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찰스 스트릭랜드가 가족을 떠나 그림을 그리며 살기로 결심하는 내용이 다이다.내가 예상하기엔 찰스 스트릭랜드가 파리로 떠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내용이 시작 될거같다.그래서 빨리 어떻게 내용이 진행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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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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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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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황금깃털<br>저자:정설아<br>읽은 페이지:7p~49p<br>해미는 학교생활과 부모님께 항상 불만을 갖고 살던 불만과 불안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보짱이 살고 있는 시간의 섬에 가 자신의 과거를 고치게 된다. 과거를 고칠 때마다 황금 깃털을 획득 할 수 있는 확률이 늘어났다. 나같아도 과거에 후회가 되거나 했던 일들을 고칠 수만 있다면 당장 가서 고치고 싶을 것 같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기에 조금 고민될 것 같다.<br>9월 18일<br>가탈의 속셈은 황금 깃털을 얻어서 주인공이 과거를 고칠 때마다 황금깃털을 얻을 수 있도록 유혹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기장이 모여져 있는 곳에서 한 아이에 일기장을 발견하고 그 아이가 결국 황금깃털을 내어주고 사라져 버렸다는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그 뒤로 주인공은 과거를 고치려고 했던 마음을 접고 모두 원상태로 돌려놓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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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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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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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2301251"><mark>주머니속의 고래</mark></a><mark><br></mark>-저자:이금이<br>-읽은 페이지:7쪽~38쪽<br><br>오늘 읽은 쪽들은 시작부분이라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성향과 생각등을 나타내에 보여준 쪽을이였다. 유진과 유진이라는 좋은 책을 쓴 작가인만큼 다음이야기도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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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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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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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일빵빵 영어회화<br>저자:서장혁<br>읽은 페이지:1~43<br><br>오늘 읽은 책은  영어연습을 도와 주는 책이다 책에서는 일상생활에 영어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매우 많이 나오고 이야기하는 부분을 한국어로 다시 변역하는 부분도 나온다  그리고 진짜 원어민발음을 어떻게 하는 지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이해하기싶다.이책을 잘보고 공부하면 언제간 유럽을 갈수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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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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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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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br>저자: 전승민<br>읽은 페이지: 16p~36p<br><br>옛날의 슈퍼 컴퓨터는 지금의 휴대폰과 성능이 같다.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면서 디바이스가 탄생되었고 그 디바이스들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같이 변화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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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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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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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 : 마틸다<br>👤 저자 : 로알드 달<br>✏️ 9p~32p<br><br>세상에 마틸다같이 똑똑한 아이는 흔치 않은데 아이에게 무관심한 부모때문에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4: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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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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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1p~23p<br><br>우리 인간은 농업을 시작하면서 수렵생활 보다 좀 더 편안하게 그리고 더 많은 식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br>특히 계속 이동해야 생활이 가능한 수렵생활과는 달리 농업은 한 곳에 정착이 가능했었는데</div><div>이러한 점들을 봤을때, 저는 수렵생활보다는 농업이 더 살기 효율적이고,<br>우리 인류가 발전하기에 좋은 방법임을 <br>알 게 되었습니다.<a href="https://blog.naver.com/sh1080"><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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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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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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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성석제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br>저자:성석제<br>읽은 페이지:8~24<br><br>이 책에 나오는 황만근은 바보같아<br>마을 사람들에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 취급을 받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좋은 사람이다.<br> 그런 황만근이 멀리서 열리는 농민 궐기대회에 아무도 지키지 않은 경운기를 타고 오라는 말을 지키다가 실종되어 마을사람들이 회의를 하는 장면이다. 황만근이 어떤 사람이고<br>어떤 삶을 살아온 사람인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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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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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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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말의 품격<br>저자: 이기주<br>읽은 페이지: 19쪽~ 46쪽<br><br>이기주 작가의 책 언어의 온도를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다른 책인 말의 품격을 읽게 되었다.  4가지 챕터중 첫번째인<strong> '이청득심- 들어야 마음을 얻는다' </strong>를 읽어보았다. 이기주 작가가 말하길 <strong>삶의 지혜는 종종 듣는데서 비롯되고, 삶의 후회는 대개 말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했다.</strong> 잘 말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한다. 독일의 철학자 게오르크 헤겔은<strong>"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바깥쪽이 아닌 안쪽에 있다"고</strong> 말하였다. 상대가 손잡이를 돌려 마음의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strong>잘말하기 위해서는 잘들어야한다.상대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것</strong>이야말로 의사소통의 제일 좋은 자세라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공감이다. <strong>우리는 공감과 무공감 사유와 무사유 사이에서 끝없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말해야한다.</strong> 한 챕터가 되지 않는 글에서도 나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 떄문에 다음 이기주 작가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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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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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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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진짜 나일까?<br>저자:최유정<br>읽은 페이지:12~57<br> 주인공은 아빠에게 가정폭력의 시달리며 점점 주인공도 폭력적으로 변해 학교 폭력의 가해자가 됀다 하지만 선생님들은 모두 무관심하고  피해자가 신고를 해도 사과만 하고 끝나니 주인공의 폭력이 더욱더 커진것이라고 생각됀다 선생님이라도 바로잡았다면 주인공이 학교 폭력을 멈출수 있었을 텐데 선생님들이 이해가 안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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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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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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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보 빅터<br>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br>읽은 쪽:6~116쪽<br>17년동안 바보로 산 빅터의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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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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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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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야기  <br>저자:정설아 <br>읽은페이지:8~29</div><div>(첫번째 목차 이야기)이 이야기는 신들의 신화같은 이야기 이며, 제우스의 아들이 메두사를 물리치는 이야기이다. 뒤로갈수록 아는 이야기나 인물이 있고, 지혜라는 것을 다른 방향에서 보고 판단할 수 있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이야기인것 같다. 다음 이야기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4: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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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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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라플라스의 마녀<br>저자: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5쪽~35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주인공 마도카는 외할머니 집에 놀러왔다가 장례식장에 계신 술에 취하신 외할아버지를 데리러 엄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할아버지에게 가던 중 토네이도로 인한 사고로 눈 앞에서 엄마가 돌아가신다. 그로부터 8년 뒤, 마도카의 경호를 맡게 된 다케오는 그녀를 경호하며 그녀에게 무언가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여기까지 읽고 나는 빨리 다음 내용을 읽어서 어떻게 마도카에게 그런 능력이 생긴 건지 궁금하고 사고로부터 8년동안 무슨 일을 겪은건지 너무나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4: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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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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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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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br>저제: 탄줘잉 펀저<br>읽은 페이지: 38~64<br><br>사람이 살아가면서 놓치는 일도 있고 후회되는 일도 당연히 있다. 이 책에서는 내 주변 사람들이나 나에 대해 더 신경쓸수 있는 일들을 담아놓았다. <br>우리의 시간은 영원하지 않다. 모두가 그렇다. 사라지기 전에 잡아야하는 존재들이 있고 순간들이 있다.<br>지금까지 읽은 부분중에서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어느 남자는 오늘이 살면서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했다. 이 남자의 나이는 58세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다.<br>그런데도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행복들이 쌓였다고 말한다. 오늘도 행복할것이니깐 내일은 더 행복하고 2일 뒤엔 거 행복해질것 이라고 말했다.) <br>뒤에도 더 읽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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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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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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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파라다이스</li><li>저자:베르나르 베르베르</li><li>읽은 페이지 7p~31p</li></ul><div><br></div><pre><em>이책은 미래의 있을만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것이다 이책은 오존층이 거츼 파괴된 지구에 살아가고자 환경 오염을 하지 말자 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사람들의 목적은 석유;연기 등을 줄여서 살아가고자 법을 만들었다 하지만 석유를 많이 보유한 국가들은 반대 하였고 그사람들은 석유에 빠져 죽였다 ''고기는 고기로 돌아가라'' 라는 말을 하며 나무에 목을 매단뒤 까마귀,파리의 밥이 되었다 전기도 못 쓰는 세상에서 휴대폰은 못 쓰는게 맞고 새 다리에 메세지를 넣어 놓고 대화를 하는것도 흥미로웠다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 날수 있을거 같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환경오염을 줄여야한다고 생각이 든다</em></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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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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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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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의 여왕<br><br>케이와 게르다는 매우 친한 아이들이였는 카이가 악마들이 떨어트린 유리 파편이 케이의 눈과 심장에 박혀 예쁜것도 나쁘게 보였다 그러다 케이가 설매를 타다가 눈의 여왕이 케이를 대리고가서 게르다가 케이를 찾으로 다니는 모습이 매우 안쓰러웠다<br>책을 읽었을때 나는 케이가 너무너무 불쌍했다 왜냐하면 착했던 사람이 갑자기 나쁜 악마들때문에 변했다는게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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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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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br>저자: 이꽃님 <br>읽은 페이지: 34~94 <br><br>이름은 같지만 서로 다른 사람이며 과거의 은유와 미래의 은유는 서로 편지를 주고 받으며 미래의 일, 과거의 일 또는 자신들의 가정사를 얘기하며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어간다. 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의 엄마를 찾아주기로 하고 미래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에게 학력고사나 로또를 알려준다. 물론 편지를 주고 받으려면 2주 이상은 기다려야하며 과거의 은유가 겪고 있는 시간이 미래의 은유가 겪고 있는 시간 보다 훨씬 빨라 둘의 시간차를 가늠할 순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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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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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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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85~123P<br><br>가쓰로가 이제는 문을 닫았다고 추정되는 나미야 잡화점에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 안에 있는 도둑 친구들이 가쓰로에게는 어떤 대답을 해줄지 너무 궁금하다. 가쓰로가 현재 처한 상황이 너무나도 힘들어 보여서 더욱더 궁금해진다. 자신이 원하고 원하던 꿈의 길을 걸으려 나아갈지, 가족의 생선장사를 물려받을지..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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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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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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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1일<br>책제목: 작지만 반짝반짝<br><br>저자: 이공<br><br>읽은 페이지 : 53쪽~71쪽<br><br>이공이 손편지 쓰는것을 좋아하는데 자신의 친구에게 손편지를 써서 양초와 함께 손편지를 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공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이나 간직하고 싶은 펜이나 다이어리 를 한상자에 간직하는것을 즐기고 아직까지도 하고 있는 일 중 하나인데 가장 예쁜 상자를 골라 간직하고 싶거나 소중이 여기는 것을 차곡차곡 넣는걸 좋아했고<br>스크랩북을 만드는걸 좋아 했던 이공은 자신의 친구와 이곳은 어떤 부분이 괜찮았는지를 말하고 대화를 하며 스크랩북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했다 이공의 옛날 이야기를 말해주고 소소한 이야기들도 보여주는 내용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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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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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비틀거리는 아빠<br>지은이:이붕<br>읽은 페이지:8~20<br><br>주인공인 주경이는 소녀가장이다 <br>돈이 없어 어머니는 병원도 못가보고 돌아가시고 <br>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로 집을 나갔다.<br>주경이는 관절염으로 아픈 다리를 끌며 폐휴지를 주우시는 할머니와<br>같이 살고 있다. 주경이와 할머니는 아버지를 행불자로 신고해<br>정부에서 주는 몇 가지 생필품 보조를 받으며 살고 있다.<br>주경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쉬는 날을 싫어한다.<br>학교 가는날을 좋아하는 주경이는 이번 추석연휴가 싫었고 <br>학교 오는걸 좋아하는 이유인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려고 했다<br>주경이는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평등하게 대하는 책을 좋아했다 <br>그리고 사서 선생님도 좋아했다. 사서 선생님은 주경이의 사정을 알았지만 모른척 해주시고 주경이에게 희망을 가지게 해주신 말도 해주셨었다. 하지만 사서선생님도 추석이라는 이유로 도서관 문을 닫고 가버리셨다. 주경이는 그런 사서선생님을 보고 나쁜 마음을 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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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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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트리겝의샘물<br>저자:나탈리배비트<br>읽은페이지:5쪽~50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주인공 위니가 처음으로 트리갭이란 마을에<br>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제시라는 17살짜리 아이를 만나는데 그 아이는 숲속에 샘물을 마시지만 위니는 그 샘물을 마시지 말라거<br> 하였다 그래도 위니가 샘물을 마시려고 할때 누군가가 위니를 납치하였는데 그이유는 샘물을 마시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서 이다.<br>납치한 사람들은 모두 그 샘물을 마셨고 제시도 그샘물을 마셨다.<br>왜 사람들이 위니가 그 샘물을 못마시게하는 이유는 그 샘물을 먹으면 늙지 않기 때문이다. 늙지 않는것은 좋을수도 있지만 제시는사실104살이고 위니를 납치한 사람들도 저주받았다면서 마을에서 쫓겨난 사람들 이였다 과연 샘물이 왜 늙지 않게 해주는지 궁굼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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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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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생각정리 공부법<br>저자:김민영, 정지연, 권선영<br>읽은 페이지: 12p~51p<br><br>오늘 생각정리 공부법을 읽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나오는 책이였다. 나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독후감이나 책을 읽고 난 느낌에 대해 기록하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꼭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좋아하는 부분과 책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기록하고 메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해도 읽으려 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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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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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이대왕<br>저자: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br>읽은 페이지: 5p~ 26p<br> <br>오늘 읽은 부분에서 인상깊었던 장면들은 볼프강이라는 주인공이 있는데 나이가 14세인것이었고 오이대왕이 등장했는데 피곤하다며 이불을 덮어주고, 편안한 잠자리를 대령하라고 했다 이때 오이대왕이 식탁에 잠들어서 잡지 않으면 떨어지기 때문에 볼프강이 오이대왕을 잡고 있었다 <br>볼프강은 오이대왕을 만지니 느낌이 특이하다고 했는데 꼭 비닐봉지 안에 든 밀가루 반죽을 만지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말이 가장 인상깊었던것 같은데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말이 나올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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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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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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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운수 좋은날<br>읽은 페이지:13~27<br>인력거꾼인 김첨지는 아픈 아내랑 살고 있었는데 거친 말투로 상처입게 하는 남편이다. 어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아픈 아내를 내팽개치고 인력거를 끌고 서성이고 있었는데 운수가 좋아 돈을 벌어서 술을 사먹었다. 술을 먹고 집으로 갔는데 아내는 죽어있었다. 운이 너무 좋다 했더니 운이 너무 나쁜 일을 한꺼번에 일어나는 조선시대의 가난한 사람들의 비극적인 삶을 잘 담아내고 있어서 몰입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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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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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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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37828162</link>
         <description><![CDATA[<div>직장의 세계 <br>저자 : 스토리텔링 연구소<br>읽은 쪽 : 54~72<br>직업은 일의 가치와 의미에 관련된 개념이고 , 직장은 일하는 환경과 관련된 개념이다 / 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 학교와 교사 , 법원과 판사 , 주민센터와 행정 공무원 , 은행과 은행원 등의 차례가 있다 그중 행정 공무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주민센터를 가보기도 했고 주민센터에서 하는일 , 전국 행정 구역과 행정 공무원 현황 등이 나와있다. 또 , 법원과 판사라는 것에서 법원이란 ? 등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와있어 보기 편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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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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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동일한 경우 제목과 저자는 쓰지 않아도 됨)<br>읽은 페이지: 81~115쪽<br><br>이 부분에서는 지기와 화가의 관계가 그려지고 있다. 지기는 화가의 그림을 몰래 숨겨 놓는다. 마치 무슨 힘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개인의 창작 욕구가 금지된 시대에서 화가의 창작 행위는 금기에 도전하는 것이 되고 있다. 화가의 친구이자 경찰인 지기의 아버지는 '의무'에 충실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조금의 가책도 없는 듯이 보인다. 그런 아버지와 화가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지기의 행동이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br>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다. 과거 회상을 이렇듯 흥미진진하게 늘어놓을 수 있는 글쟁이의 얼굴을 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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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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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5782211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지엠오 아이<br>저자: 문선이,그림 유준재<br>읽은 페이지: 10쪽~54쪽<br><br>이 책의 주인공은 유전자조작을 하는 회사의 회장인 정 회장인데,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유전자 조작을 많이해서 불치병이 생기고, 더욱 강해진 바이러스가 생겨서 고치가 아픈 정 회장은 집에 가려다 엘리베이터에서 한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정 회장은 아이를 싫어해서 따가운 말투로 아이를 대하고 집에 간 것이 나는 도데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아이가 먼저 무례를 범한 것도 아닌데 왜 정 회장은 아이에게 따갑게 대하고 깄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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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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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578231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일빵빵 영어회화<br>저자:서장혁<br>읽은 페이지:43~73<br><br>책에서 4~5명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영어로 우리가 일상생활에 많이 말하는 주제로 상황극을 한다.이책은 1강~50강 까지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이책에서 나온 말들이나 문장들을 쓰게 한다.  책을 읽고나서 몰르고있었던 문장들과 이렇게 하면 더욱 원어민발음 낼수 있다는<br>팁 같은걸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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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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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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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strong>여덟단어</strong></li><li>저지 :  <strong>박웅현</strong></li><li>읽은 페이지 : <strong>41쪽~69쪽</strong></li></ul><div><br>오늘은 가치? 라고 말할 수 있는 본질을 알아보았습니다. <strong>"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복잡하다. 버릴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strong>명언이 있죠.본질.가치. 이것이 어떤 복잡한 현상을 쉽게 피해가는 좋은 수단인거죠.아무리 좋은 일만있고 쓸떄없는 것들을 버리지 않으면 미래에 많은 고민과 일이 닥쳤을떄 인간관계나 물건등 피해주는것 떄문에 지금 받고 있는 피해를 배로 받을 수 있죠.저번 시간에 자존도 중요하지만 본질도 중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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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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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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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모차르트<br>저자이작직,김주형<br>읽은페이지13P~25P<br>어느날모차르트누나가피아노를치고있었는데모차르트가갑자기피아노를치겠다며때를썼다그래서피아노를쳤는데누나가친피아노를똑같이쳤다그래서모차르트의음악실력은나날이늘어났고사람들한테첫연주를선보였다그래서나는이런모차르트의모습이정망보기좋았다2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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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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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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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야기<br>저자:정설아<br>읽은페이지:33~51<br>(두번째 목차) 이이야기는 나쁜 사또가 마을사람들을 괴롭혀서 아기장수가 나타나 구해주려고 했지만, 사또의 부하(?)들과 싸우다가, 갑옷에 있는 구멍으로 정확히 화살이 관통해서 결국은 아기장수는 죽고,마을 사람들이 아기장수를 그리워하며 끝나는 이야기중에 얼마없는 새드엔딩 이다. 아까 화살이 관통했다고 했는데 갑옷에어떻게 화살이 관통한거냐 라고 물어본다면, 이야기의 앞부분르로 돌아가게된다. 이 아기장수는 사또가 자신보다 힘이 센 인물이 나오는 것을 무서워했기에, 아기장수를 자꾸 찾아서 죽이려고 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있는 아기장수는 돌에 숨었고, 돌에 숨으로 갈때 어머니까 좁쌀과,콩 등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사실 아기장수가 입고있던 갑옷은 콩으로 만든것 이었고 아기장수의 엄마가 콩이 다 익었는지 하나를 먹어서, 그 갑옷에서 작은 구멍(콩하나가 들어가야할곳)이 비어있었던 것이다. 즉 그렇게 작은 하나가 정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배드엔딩으로 끝난 이 이야기는 정말 신비하고,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4: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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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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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2301251"><mark>주머니속의 고래</mark></a><mark><br></mark>-저자:이금이<br>-읽은 페이지:39~68<br><br>슬슬 대부분의 주인공등 여러 인물이 보이고 주인공및 주인공의 친구들의 가정환경도나오고 주인공이랑의 갈등도 나오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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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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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2041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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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초정리편지<br>P.7~35<br>[초정리편지]에는 장운이러는 아이가 나오는데, 장운이는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는 아프시고 여동생이 있기 때문에 일을 하러 다니다가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br>토끼눈 할아버지는 세종대왕이셨고 눈병이나 잠시 그 산에 왔던것이다.<br>장운이는 그 할아버지에게 약수를 떠다드리고, 한글도 배워서 여동생에게 가르쳐주었다.<br>이 책을 읽고 장운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나고 글잘 배우면서 행복했으지 조금은 이해가 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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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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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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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일 49가지<br>저제: 탄줘잉 펀저<br>읽은 페이지: 65~101<br><br>이 책에서는 아들의 대학교 등록금을 내주기 위해서 집안 가보로 내려오는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파이프를 아버지가 팔고 아들이 대학교에 갈수 있게 해줬다. 먼훗날<br>아버지는 노인이 되고 아들은 대기업에 사장이 되었다. 아버지에 팔순잔치를 하는데 아들이 선물로 옛날에 팔았던 파이프를 전국을 뒤져서 찾아온것이다. 아버지와 온가족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br>이를 보고 나에게도 어른이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나도 저런 날이 올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전혀 아닌거 같지만 어쩔수 없는 하나의 현실이라는게 두렵기도 했디. 앞으로 이 기억들을 어떻게 하면 간직할수 있을지 생각해봐야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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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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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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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직장의 세계<br>저자 : 스토리텔링 연구소 <br>읽은쪽 : 78~100쪽<br>직업중 가장 대표적인 주민센터 , 행정 공무원 , 은행원 등이 있다. 주민센터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 있다. 주민센터에서가족 관계 증명서 등등을 출력 할 수 있고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 20대부터 여러연령대들이 방문하고 노년층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처럼 여러 연령대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 <br>그리고 은행원들도 공무원중 대표적이다. 은행에선 투자, 저금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은행도 여러연령대가 찾는걸 많이 보았다. 공무원도 <br>여러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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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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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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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br>저자: 전승민<br>읽은 페이지: 36p~58p<br><br>이젠 시대도 바뀌면서 인공지능도 탄생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이나마 컴퓨터 프로그램을 알아둬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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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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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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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성석제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br>저자:성석제<br>읽은 페이지:25~42<br><br>황만근이 실종되고 난후 1주일뒤 <br>황만근은 유골로 아들품에 안겨 돌아왔다. 밤늦게 궐기대회에 도착했지만 너무늦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경운기가 고장난것, 이 책에서 그려지는 그의 마지막은 죽음을 슬프게 받아들이지 않고 겸혀히 받아들였다. 죽으면서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산 <br>황만근에게는 위로의 말보단 응원과 감사의 표시가 더 좋은 마지막 인사가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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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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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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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8쪽~74쪽<br><br>오늘 읽은 부분은 반응과 협상 그리고 겸상이었다. 반응은 대화의 물길을 돌리는 행동이다. 그걸 느낀것이 무엇이나면, 힘든일이 있을 때 형식적인 위로와 격려보다는 마음의 장막을 풀어헤치고 다가와 덤덤하게 말해주는 사람들의 위로가 더 가슴에 와닿았기 때문이다. 이기주 작가는<strong> "하나의 상처와 다른 상처가 포개지거나 맞닿을 떄 우리가 지닌 상처의 모서리는 조금씩 닳아서 마모되는게 아닐까. 그렇게 상처의 모서리가 둥글게 다듬어지면 그 위에서 위로와 희망이라는 새순이 돋아날지도 몰라."</strong> 라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는 상대가 건네는 말에 맞장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화의 흐름이 바뀌는 것 같다. 또한 우리는 이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자신의 주장만 내새우고 포용하지 않으려는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나도 그랬다. 하지만 요즘들어 다시 생각해보았다.<strong> 우리가 갈등과 다툼 앞에서 서로 이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드린다면 </strong>어떻게 될까? 아마도 <strong>서로의 오해의 가능성은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순간에 서로에 대한 이해심이 조금 생길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strong>마지막으로 겸상이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 밥한끼 챙겨먹을 수 있는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strong>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밥을 먹는 순간 우리의 고단함과 힘듦이 눈 녹듯 사라지고,  끼니를 챙겨먹는 것이 아닌 마음을 채우는 시간리 될지를 말이다.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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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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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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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달과 6펜스<br>P.74~94<br>별다르게 전개 된게 없어서 기억에 남은,와닿았던 부분을 적어보려한다.<br>"나는, 양심이란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있는 경찰관이다.하지만 그것은 자아의 성채 한가운데 숨어있는 스파이다.남의 칭찬을 바라는 마음이 너무 간절하고,남의 비난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너무 강하여 우리는 스스로 적을 문 안에 들여놓은 셈이다. 적은 자신이 주인인 사회의 이익을 위해 우리 안에 잠들지 않고 늘 감시하고 있다가,우리에게 집단을 이탈하려는 욕망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냉큼 달려들어 분쇄해 버리고 만다,그것이야 말로 개인을 전체 집단에 묶어 두는 단단한 사슬이 된다.그리하여 인간은 스스로 보다 사회를 앞에 두게 됨으로써,주인에게 매인 노예가 되는 것이다.그러고는 그를(사회집단)을 높은 자리에 앉히고,급기야는 왕이 매로 어깨를 때릴 때 마다, 아양을 떠는 신하처럼 자신의 민감한 양심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그리고 양심의 지배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온갖 독설을 퍼붇는다.왜냐하면 사회의 일원이 된 사람은 그런 사람 앞에서는 무력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나는 이부분을 되풀이 하며 읽으면서 책을 통해 배우고 나아가는 건 에세이나,자기개발서 같은 책에서만 일어 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서머싯 몸의 작품 달과 6펜스는 그 이상의 교훈을 주고 그 이상의 생각(나도 그 사회집단에게 지배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한)을 하게 만들어 준다.라고 생각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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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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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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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36~60<br><br>이 부분에서는 첫번째 사고(살인 일수도 있지만)가 일어난다. 미즈키 요시로라는 영화제작자인 남자가 치사토라는 40살 정도 차이가 나는 부인과 온천을 즐기러 가다가 황화수소를 마셔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조금 섬뜩한, 정체가 무엇일지 모르는 아마카스라는 영화제작자가 등장하며, 돈을 노리고  결혼했고, 남편을 죽였다며 손가락질 받는 치사토에게 그렇게 죽은 게 과연 단순한 불운 이었을 까요? 라며 속삭이고 떠난다. 나는 과연 이 아마카스라는 인물에게도 숨겨진 비밀이 있을지.. 주인공 마도카는 이런 사고와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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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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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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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진짜 나일까<br>저자 최유정<br>읽은페이지 57~113<br><br>주인공은 나 자신의 정체성? 의 대해 의문을 가지고 나는 진짜 필요한 존재인가 라는 것의 생각한다 주인공은 청소년기이고 한창 생각이 많앚고 성장하는 시기의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집에가면 아빠가 가정 폭력을 하니 청소년기의 정말 힘들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것같다 나도 이상황에 놓인다면 진짜 극단적인 생각을 했을것 같다 그래도 주인공은 다행이 좋은 상담선생님을 만나의 나의 정체성의 대하여 조금 확림을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됀것이 너무 다행이고 잘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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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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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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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6~200<br>항상바보라 불려도 그렇게 당당히 살아갈수있는지 궁금하였고 빅터가 나와 비슷하다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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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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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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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br>저자: 이꽃님 <br>읽은 페이지: 95~124 <br><br>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의 아빠를 과거에서 찾는 동안 미래의 은유 아빠는 새엄마와 신혼여행 준비를 계획한다. 아직 정식으론 아니지만 정신연련도 낮고 유치한 새엄마가 은유는 비호감으로만 느껴졌다. 반면 미래의 은유는 자신의 엄마를 찾기 위해 과거의 은유에게  부탁해 아빠를 찾고 엄마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평소 아빠와는 말도 섞지 않고 딸에게 무관심했던 아빠라 알고 있는 정보가 얼마 없어 할머니댁에도 찾아가보고 아빠에게 용기 내어 물어보기도 하고 재수없는 새엄마에게 신혼여행에 따라가지 않는 조건으로 아빠의 정보를 받았다. 여전히 미래의 시간보다 과거의 시간이 더 빨리 갔고, 이제 자신보다 어렸던 미래의 은유가 스무살이 되었기에 언니라고 부르며 편지를 이어나간다. 미래의 은유는 과거의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맘 먹고 노력하고 과거의 은유도 그에 동조해 같이 찾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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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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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결석(질병)</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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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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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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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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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53p~79p <br>농업 생산량은 가축을 길들여 농업활동에 가축노동을 이용하며 변화하기 시작했고, 가축의 활용은 해당 지역에 소나 말과 같은 힘이세고 온순하며 길들이기 쉬운 가축이 있는 지역에서만 가능했었다.  그래서 파푸아뉴기니와 같은 지역에서는 그러한 가축이 존재하기 않기 때문에 지금도 인간의 노동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가축은 농업혁명을 가져왔고 우리는 그 덕분에 가축의 힘을 이용할 수 있을 만큼 농업도구도 더 강하고 단단하게 발전하게 되었다.  또한 가축은 노동력 뿐만 아니라 이들의 배설물은 좋은 비료가 되었고, 농업생산물이 다시 변화되는 구조를 가져다 주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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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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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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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모비딕<br>저자:허먼 멜빌<br>읽은 페이지:8p~71p<br>모비딕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이스마엘은 여관에서 퀴퀘그를 만나 같이 고래잡이배를 탔다.이 고래잡이배의 선장 에이헤브는 모비딕이라는 고래 때문에 다리를 잃었기 때문에 모비딕을 잡고 싶어했다.내가 에이허브 선장이라면 다리를 잃고 나서는 무섭고 잡을 수 없다는 생각에 더 이상 고래를 잡으러 다니지 않을 것 같은데 꼭 잡으려 하는 모습이 선원들에게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결국에는 모비딕을 잡을 수 있는지 아니면 모비딕을 잡지 못하거나 잡으려하다 어떤 피해를 보게 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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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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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124~184p<br> <br> 가쓰로는 음악의 길을 선택하였고, 음악을 하다 화재 현장에서 한 아이를 살리고 전사하였다. 그 아이의 누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가수가 되어 가쓰로의 노래를 부른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다. 아름다운 결말이다,,<br> 오늘은 또 다른 이야기를 읽었다. 나미야잡화점의 주인 할아버지가 몸이 아프셔서 아들의 집으로 가게 되었고, 간암 판정을 받았다. 투병 생활 중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할아버지는 다시 가게로 가고싶다고 하셨고, 그의 아들이 가게로 그를 대려다주려 가면서 오늘 읽은부분은 끝이 났다.<br> 나는 할아버지가 다시 상담을 하고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과연 그게 맞을지, 그게 아니라면 무엇을 위해 그 가게에 다시 가고싶어하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현재시대에서 그 안에 들어간 도둑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너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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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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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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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틀거리는 아빠<br> 읽은 쪽: 20~61<br><br>친구 정우가 신문지 뭉치를 주러 찾아왔다<br>알코올 중독자인 아빠가 있는 주경이는 멋있고 <br>항상 깔끔한 옷 차림으로 출근을 하시는 정우의 아빠를 보고<br>정우를 부러워했다. 하지만 정우는 좋지않은 표정이였다.<br>주경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 <br>나갔다. 그때 정우가 나와 말을 걸었다. 주경이와 정우는 <br>이야기를 하다가 정우 아빠가 술을 마신다는 것을 알았다.<br>정우는 아빠가 술을 마신 날이 좋다고 했지만 알코올 중독자인<br>아빠때문에 술은 나쁜거라고만 생각했던 주경이는 정말 <br>상상할 수 없었다. 항상 멋지던 정우 아빠는 술을 안먹을 것이라고<br>생각했다. 술을 먹고 온 정우 아빠를 보고 정우는 반갑게 달려갔다.<br>주경이는 정말 충격을 받은 거 같았다. 그러곤 주경이는 정우 아빠도<br>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가보니 할머니가 와있었다.<br>할머니는 제사 준비를 하고 계셨다. 할머니가 술만 사오면 된다고 하시자 주경이는 왜 제사에 술을 올리냐고 화내듯이 말했다.<br>그러곤 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켰다. 술에 대해 검색을 해보고 있었는데 자기도 모르는 새 어떤 페이지에 들어가있었다.<br> 그 안에서 술에 관한 얘기를 하게됬다. 카페 주인이 하는 얘기를 듣고 <br>주경이는 술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갔다<br>그러다 주경이는 술에 대한 얘기에 관심을 가지게 됬고 찾아보게 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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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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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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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작지만 반짝반짝<br><br>읽은페이지: 71~95<br><br>이공은 스탠다드러브댄스매장에 갈때나 브이로그때 항상 머리를 양갈래를 따는데 겨울에는 머리가 많이 휘날리지 않고 여름에는 시원해서 양갈래를 자주 했고 매일 머리를 결정을 신중히 했다</div><div>그리고 이공은 도시가 좋아 자연이 좋아라고 물어봤을때 이공은 이렇게 답했다 소심하고 성격이 부끄러워서 자연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도시의 분주함을 보고 자라서 그말을 듣고나서 자연의 풍경이나 바다나 모두 좋아하는데 몇분보다가 옆반친구처럼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이공은 자연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공은 스탠다드러브댄스의 주요한 색을 고를때 무조건 분홍을 선택하였다 막상 분홍의 종류가 너무 많아 밤을 세고 가게를 열고나서 처음으로 자신을 닮은 그림을 그리는것를 8명정도 앉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였다 이공은 자신의 캐릭터인 “체리파이”와 “레빗걸” 이 두가지의 자신의 캐릭터를 만드는 이야기로 뒤를 이어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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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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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소공녀 <br>✏️ : 5p~36p <br><br>내가 동화같은 느낌의 책을 좋아하는데 소공녀가 딱 그런 분위기여서 너무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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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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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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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트리갭의 샘물<br><br>저자:나탈리 베비트<br>읽은페이지:100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트리갭의 샘물을 마시고 늙지 않게된 터크씨네 가족이 다음날에 위니를 데리고 돌아간다고 위니에게 말하면샤 시작된다 위니는 알겠다고 하고 아쉽게도 터크씨는 이 샘물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 위니는 터크씨가 밤새도 재미있게 노는것을 보고 터크씨에 대한 경계심을 버렸다. 그리거 다음날 터크씨네 가족은 약속대로 위니를 돌려 보내주었고 의니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br>오늘 읽으누내용은 더있지만 내가 인상깊었던 초반 부분을 써보았다.<br>왜냐하면 일단 늙지 않는다는갈을 쉽게 알려주어서 몰랐고 납치당한?<br>위니가 판단하고 내가 판단했을 때도 터크 씨네 가족은 매우 좋은 사암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br>터크씨가 좋은 사람이여서 다행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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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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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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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5~97쪽<br>주인공이 학원에 늦어서 결국 추억하나를 지우고 10분을 얻는다.그래서 학원에 재시간에 도착을 한다.나는 추억을 없애는것은 안좋지만 10분을 얻는것은 꽤유용하게 쓸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학원에서 시험을보는데 시간을 10분감 멈춰놓고 답을 베낀다.이행동은 절말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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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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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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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이대왕<br>저자: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br>읽은 페이지: 27~ 61<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볼프강의 누나가 아버지의 서명을 연습을 하고 세면대에서 여드름을 짜고  있었는데 볼프강이 옆으로 가서 밀었다 그러자 누나가 ‘’이런 바보! 너 미쳤니?’’ 라고 했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우리 가족과 조금 비슷해서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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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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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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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파라다이스<br>저자:베르나르 베르베르<br>읽은 페이지:31~61<br> <br>전기와 기계없이 하늘을 날아 수십 km를 움직일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고 주인공은 아무장비 없이 그걸 탔다 주인공은 건물들을 자신을 잡아먹을거 같은 괴물로 느꼈고 바닥에 떨어진다는걸 느꼈고 죽을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착륙 지점에는 트램펄린이 있었고 살았다  하지만 범죄자 취급이어서 얼른 도망갔다 죽을 위기를 겪고 도망까지 다녀야하는걸 보니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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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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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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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 강형욱<br>읽은 패이지 : 54~100<br><br>오늘은 우리 강아지가 이런 행동을 했을때 어떻게 대체해야하는지 알아봤고 책에서 본 내용으로 강아지를 교육하면서 같아 살고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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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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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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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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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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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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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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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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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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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동일한 경우 제목과 저자는 쓰지 않아도 됨) <br>읽은 페이지: 135-168<br><br>화가의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그림이 오히려 당국을 당황시키고, 그로 인해 위험한 인물로 지목받는다. 아무 것도 그려져 있지 않음으로써 독재 권력으로 하여금 스스로 위축되게 만든 것이다. 작가의 혜안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부당한 권력은 늘 예술을 두려워해 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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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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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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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185~220p<br><br> 상담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나미야 할아버지 가족의 이야기가 딱 들어맞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나미야 잡화점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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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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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67072047</link>
         <description><![CDATA[<div>시대도 바뀌면서 사물인터넷이라는 것도 나왔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더 좋아질수 있고 그에 따른 새로운 짓업들이 나올수 있다. 그러니 시대가 바뀐다고 해서 지금 있는 직업들이 꼭 사라지는 것만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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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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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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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55쪽~ 83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정 회장이 나무라는 아이를 만나 나무가 호기심 많은 아이라 이리저리 정 회장을 귀찮게 했다. 그런데 글세 마침내 나무가 꽃병을 부숴버렸는데 정 회장의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화를 참으려는 듯 다시 이야기를 했다. 정 회장은 아이를 잘 몰라서 차갑게 대하는 걸까? 점점 이 책의 이야기가 즐거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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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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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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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모차르트<br>저자이작직,김주형<br>읽은페이지25p~31p<br>에술의도시파리에서다시한번연주를했다그런데많은사람들이모차르트의연주를좋아해주었고사람들은모차르트를예술의도시를정복한자라고말하였다그래서나는저런정복자가돼어서재미겠다는생각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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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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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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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있는동안 꼭 해야 할일 49가지 <br>저제: 탄줘잉 펀져<br>읽은 페이지:102~131<br><br>이 책에서 가족들이 불규 칙적인 식사 패턴에 관하여 변화를 일으켜보려하여 모두가 안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엄마가 밀어붙여서 결국엔 성공시켰다. <br>이러한 점을 보고 사람은 일단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이룰수 있다는 희망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거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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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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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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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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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양파의 왕따일기<br>저자:문선이<br>읽은 페이지1~24<br><br>오늘은 여어 책을 않읽고 양파에 왕따 일기라는 책을 읽었다 친구가 추천해준 책다.첫번째 날 주인공는 드디어 4학년이 되는 날이다.자기반에는  자기 친구들이 없어서 경미는 학교 가기 싫어 했다  그런데 핫교에서 미희라는 애을 만낮고 미흐ㅣ는  반에서 인싸엿다 그래서 경미는 미희하고 친해지고 싶엇다 그리고 미희 옆을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양파라고 불렸다 왜냐하면 미희 성이 양이라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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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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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책</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6707454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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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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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67076483</link>
         <description><![CDATA[<ul><li>제목 : <strong>여덟단어</strong></li><li>저자 : <strong>박웅현</strong></li><li>읽은 페이지 : <strong>69쪽~99쪽</strong></li></ul><div><br>오늘은<strong> 고전</strong>의 대해 알아보았다.<br>고전은 쉽게 말해 <strong>오래된 좋은 작품</strong>, <strong>전통인 작품</strong>을 뜻한다.이게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나 생각해 봤더니 내가 읽고 있는것이 바로<strong> 고전</strong>이였다.<br>오래됬다고 다 고전이 아니라 바로 <strong>의미있고 좋고, 전통적</strong>이여야 한다.<br>근데 이 책은 오래됬기도 했지만 인생에 큰 의미와 전통적인것들이 숨겨져있기 떄문에 고전도 의외로 우리 생활에서 자주 찾을 수 있다고 ㅡ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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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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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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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동물 농장(오늘은 다른거 읽을게요)<br>p.142~160(끝까지 읽음)<br>이 책의 저자 조지 오웰은 이 작품을 통해 궁극적으로 '독재'와'변질된 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었다.그러나 그 변질된 혁명에는 독재 정치를 한 사람의 잘못또한 있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방치한 시민들의 잘못이 크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된다.처음에 밥을 주지 않은 주인을 동물들이 힘을 합쳐 쫓았지만 나중엔,독재자 돼지들 외에는 다들 다시 고된 노동을 하고 굶줄임에 시달린다.이 처럼 우리들이 정치에 관심을(묻지마 지지 처럼) 가지지 않는다면 다시 독재의 길로 갈 것이다.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절대 권력 앞에서는 부패하기 마련이기 때문에...(돼지와 인간이 술을 마시며 포커를 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은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구분을 할 수 없었다.라며 책이 끝난다.특별한 결말이 없는 것이다.이를 통해 저자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계속 되풀이 될것이라는 것은 추상적으로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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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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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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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아몬드<br>👤 : 손원평<br>✏️ : 7p~43p<br><br>이책의 주인공은 아무 감정없이 태어났다.너무너무 안타까운데 할머니와 엄마가 끝내 세상을 떠나신다.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당</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6: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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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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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보 빅터<br>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br>읽은 쪽150~175<br>이 책의 결말이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훈훈해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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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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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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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진짜 나일까<br>저자 최유정<br>읽은페이지 113~161<br>상담을 받으도 아직 나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것이 너무 아쉽고 가족의 역할을 다하지못하는 엄마와 아빠가 너무 원망스럽다 또한 끝까지 상담선생님이 자아정체성을 찾게 해주는것이 너무 좋으신 선생님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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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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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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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75쪽~112쪽<br><br>오늘은 두번째 챕터인 ' 과언무한-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를 읽어보았다. 이기주 작가는 말한다.<strong> "인간의 가장 깊은 감정은 대개 침묵 속에 자리하고 있다."</strong>고 말이다. 때로는 말에도 쉼이 필요하다.  침묵이라는 비언어 대화는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strong>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함축하고 있으며, 다른 말들보다 더 무겁게 받아드려질 때</strong>도 있기 떄문이다. <strong>쉼이 필요한 것은 몸뿐만 아니라 말도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그럴싸한 말을 뿜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절한 때에 말을 거두고 진심으로 나눌 수 있는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strong> 사람들은 종종 가시박힌 말로 상대방을 아프게 만든다. 가끔은 가슴에 손을 얹고 돌아볼 필요가 있다. <strong>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별하였는지를, 말을 뾰족한 무기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를 말이다.</strong><br>요즘들어서는 나를 제외한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삐 움직이는 것만 같다. 그런데 이기주 작가님는 말한다.<strong> " 그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서 계속 달릴 수만은 없다. 어쩌면, 어떤 순간에는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반응 해야 하는지 모른다. 좋은 의미의 둔감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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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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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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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언어의 온도<br><br>저자 : 이기주<br><br>읽은페이지 : 7p~62p<br><br>오늘읽은 언어의 온도 책중에서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말과 글을 우리는 만약 “얼굴도 예쁘다” 라고 했을 때의 사람의 기분은 좋지만 “얼굴만 예쁘다” 라고 했을때의 우울한 표정에서 말과 글의 언어의 온도를 알수있다.<br>지금까지는 말과 글을 쓸때 언어의 온도를 느끼지 못하여서 잘 쓰지 못한것 같은데 오늘 읽은 부분부터 언어의 온도가 있다는것을 알수있었고 사람이 말이나 글에서 그사람의 언어의 온도가 모두 다르다는 차이점을 찾아볼수있었다. 그리고 꽃을 예를들어 화단에 있는 꽃을 꺾기 전과 꺾은 후를 보면알수있다. 화단의 꽃은 자신이 피어난 곳이기 때문에 더빛나고, 만약 그 꽃을 꺾어 회사 책상에 올려다 두면 그꽃이 아무리 예뻐도 빛나지 못할것이다. 그래서 언어의 온도가 있다는것을 더욱 더 구체적으로 알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D</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6: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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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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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61~92<br><br>나카오카라는 경찰이 황화수도 중독 사고 조사를 위해 방문한 사망한 미즈키 요시로 라는 사람의 어머니가 있는 요양시설에 방문하게 되었다가 미즈키 요시로의 엄마가 자살로 돌아가셨다 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마침 그 이야기를 듣던 중 미즈키 요시로의 아내인 치사토가 시어머니의 짐을 정리하러 왔다며 나카오카 형사와 마주친다. 그런데 미즈키 요시로는 전에 16년치 어머니의 요양시설비를 지불했었는데, 어머니가 자살로 돌아가셨으니 그 지불했던 남은 요양시설비는 며느리 치사토가 모두 가져가게된다. 나카오카는 의심을 품은채 병실을 빠져나왔다. 이게 정말 단순한 자살, 사고 이런 것 일지... 돈을 노린 치사토가 벌인 살인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고 살인일지 아닐지 뒷이야기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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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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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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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야기<br>저자:정설아<br>읽은 페이지:55~79쪽<br>이이야기는 한 사람이 나이를 반대로 먹는 이야기이다. 처음에 태어났을땐 누가 봐도 70대 였고, 점차 나이가 들면서 나중엔 애기가 되는 정말 말그대로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만약 나에게 이런일이 생긴다면 한편으로는 정말 충격과 공포를 받겠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좋을 것 도 같아서 그냥 이런 신비로운 일이 나에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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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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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 읽은 페이지 :120쪽제목:트리갭의 샘물 저자;나탈리 배비트                                        오늘은 많이 읽지 모하였다. 오늘익은내용에서는 갑자기 위니가 집에돌아오지 않을때의 시점을 위니의 가족입장에서 보았다. 아버지와 엄마는 걱정을 매우많이 하고있었다. 나는 위니의 아버지가 찾으러 갈줄 알았지만 오늘은 많이 읽지 못하여 거기까진 보지 못하였다. 그래도 이번에 읽은내용에선 부모님이 위니를 어떻게 생각하고 많이 걱정한다는장면이 인상깊었던것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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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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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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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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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성석제 소설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br>저자:성석제<br>읽은 페이지:52~75<br>주인공은 문학과 단짝친구였지만 서로 자라 성인이되면서 멀어지는 사이이다.<br>어릴떄부터 가난하게 살았던 주인공은 문학의 친구 동환에 초대를 받아 처음으로 클럽이라는 곳을 가보게되고 거기서부터 그들의 악연은 시작된다. 학교에서 가장 부자였던 동환은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인생이 틀어지기 시작했고 주인공은 결혼도하고 가족도 얻어 삶에 자리를 찾아갔다. 동환은 여러군데를 전전하다 술집을 차려 그 술집에서 일하던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됬고 많은 일들이 있고난 후에 결혼을 하게된다.<br> 중간중간 빠진 이야기가 너무 많아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 미운정이 들어 서로를 버리고 싶어도 버리지 못하는 세 친구의 삶을 엿볼 수 있었던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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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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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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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br>125~ 160p<br><br>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의 아빠인 송현철에 대해 알아보려고 송현철이 다니는 대학교 동아리에 가입해 송현철이 관심있게 보는 여자를 찾는다. 미래의 은유의 엄마와 아빠는 대학교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해서 소개팅 자리에 몰래 따라가기도 했고 송현철에게 관심을 갖는 여자들에게 송현철의 딸을 낳을 생각이 있냐며 묻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미래의 은유의 엄마처럼 보이는 사람은 전혀 없었기에 아니, 엄마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찾으려다 보니 예전과 같이 성과는 없었다. 한편 미래의 은유는 새엄마가 될 그 여자가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몰래 보거나 자기 집도 아닌데 지나치게 털털하게 있는 모습이 못마땅했다. 처음엔 그냥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소개 받았던 여자가 얼마 안돼 자신의 새엄마가 될거라고 생각하니 그때부터 그 여자가 싫어진거라고 한다. 그 여자의 현직은 경찰. 16살에 독립을 꿈꾸는 은유를 도와줄리 없다. 둘은 거래를 해 아빠의 예전 정보나 엄마의 정보를 넘기면 신혼여행에 따라가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거래를 진행한다. 여전히 엄마의 정보를 알아낼 순 없었고, 기막힌 정보를 하나 알아낸다. 아빠가 좋아했던 사람이 과거의 은유라는 사실. 송현철의 소개팅에 몰래 따라가고 술자리를 좋아하는 과거의 은유가 아빠가 좋아했던 사람이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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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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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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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72p~124p<br>오늘도 모비딕을 읽었는데 주인공이 타고 있는 고래잡이배에서 사람 한명이 죽을 뻔 했는데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났고 잡은 고래를 먹으려는 상어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생명이 죽을 수 있는 고래잡이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그리고 또 그렇게 까지 모비딕을 잡으려는 선장의 마음도 더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6: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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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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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카이의 기억이 돌아와서 다시 예전처럼 게르다와 둘이 재밌게 놀랐으면 좋겠다.그리고 게르다도 카이를 잘 찾고 기억을 돌려놓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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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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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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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61:~91<br><br>술에 관한 얘기를 해주는 카페에서는 동물들이 먼저 술에 접했다고<br>이야기 해주었다. 그러면서 악마가 동물들에게 꾀를 부린 <br>이야기를 해주었다. 악마는 원래 심술부리는 것을 좋아했다.<br>처음엔 코끼리에게 술을 주었다 그랬더니 소심했던 코끼리가 <br>막 화내고 제정신이 아닌것처럼 행동했다. <br>그랬더니 원해 순했던 아빠 양도 술을 먹더니 가장 사랑하던<br>가족에게 손찌검을 하고 아기 양을 창문으로 던져버리고<br>엄마 양을 때리고 집에 있는 돈을 막 썼다.<br>결국 엄마 양은 돈을 벌러 도망치듯이 떠났고 <br>아기 양들은 구걸을 하는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엔 사람들이<br>먹을 것도 챙겨주었지만 이제는 다들 형편이 안좋아 <br>도와줄 수 없게 되었다. 주경이는 이 이야기를 보고 눈물이 나왔다<br>그러고는 밖에 나와보니 술이 있었다 화가 난 주경이는 <br>마트에 가서 술을 음료수로 바꿔서 왔다. 술을 바꿔서 집으로 왔는데<br>할머니는 자고 계셨다. 그런데  갑자기 일어나시더니 <br>나쁜 아빠를 찾았다. 그러시고는 밖에 나가서 한참동안 들어오시지않다가 누군가와 함께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바로 아빠였다.<br>아빠는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였고 제정신으로 주경이를 볼 수 없다고 말하셨다.주경이는 잠든 척을 했다. 그러시곤 할머니는 내가 깨지않게 밤새 텔레비전을 틀어놓으셨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6: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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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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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이대왕<br>저자: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볼프강의 누나가 ‘’내 일기장 내놔, 이 괴물아!’’ 라고 오이대왕한테 소리쳤을때 오이대왕이 어쩔줄몰라하며 당황했을때 와 볼프강이 ‘‘ 야, 이 오이대가리!’’ 라고 했을때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오이대왕은 평소에 당황하지 않지만 누나가 소리쳤을때는 당황했던 곳이 신기했고 볼프강이 ‘‘ 야 이 오이 대가리!'’ 라고 한 말이 내 친구랑 비슷했기 때문에 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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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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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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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읽은페이지:69~80<br><br>연호네 가족이 정말 열심히 살고있다는걸 느꼈지만 너무 안타까워서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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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6: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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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7671523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 93~113<br>우연히 이모집에 놀러가서 누나책상위에 있던 이책을 호기롭게 금번 독서로 선택해 읽는다고 한것이 괴로움의 연속인것 같아요.<br>난해한 문장, 기본적인 역사적 지식이 있어야만 하는 내용들.<br>하지만 한장한장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읽기를 다짐하며 오늘도 독서를 해 봐야겠다.<br>이번 내용은 스페인군대가 남아메리카 잉카제국을 침략하고 하나의 발전된 문명을 파괴하는 내용의 시작입니다.</div><div>스페인 피사로가 이끄는 168명의 군대는</div><div>8만명의 잉카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결과적으로 승리를 거둡니다.</div><div>일단 스페인군은 지형이나 기타 상대에 대한 정보가 충분했고, 개인하나하나 군인으로써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div><div>전쟁 직전에 성경책을 잉카제국의 왕 아타우알파에게 주었는데</div><div>아타우알파는 성경책을 던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잉카제국의 왕의 행동으로는 당연하지 않나 생각됩니다.</div><div>바로 이것이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7: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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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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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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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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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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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파라다이스<br>저자:베르나르 베르베르<br>읽은 쪽 61p~78p<br>오늘은 별 내용은 없었다 연개되는 내용만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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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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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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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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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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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45쪽<br>직업중 가장 중요한 경찰의 관한 이야기이다. 경찰속에서도 다양한 일을 하고 , 급도 있다 .  나중에 미래 꿈을 경찰쪽으로도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책 내용에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 주민들을 안전하게 도와주는 것이 경찰이라고 봤는데 , 숨겨진일들도 꽤 많았다 . 경찰청에서 서류 정리등등 파출서 , 청 , 등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었다 . 특히 바다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구조해주는 해양경찰 등등 더 많은 경찰이 있었다 경찰에 관련되어있는 과학 수사대 등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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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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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2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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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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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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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 강형욱<br>일은 페이지 : 100 ~ 150<br><br><br>강아지를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몇가지를 보고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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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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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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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br>저자: 장영희<br>읽은 페이지: 186~220<br><br>저자의 인간승리적인 인생에서 배울 점이 있다면, 고난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 장영희 교수는 상처를 준 사람보다는 고마운 사람들을 더 많이 기억하고 그것에 감동을 느끼면서 살아갈 힘을 얻는 것 같다. <br>좋은 순간은 가볍게 지나치고 늘 아픈 기억을, 상처를 오래 끌어안기 마련인데 장영희 교수는 그렇지 않았다.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았던 지혜로운 그녀에게는 더 많은 감사할 일이 생겼음에 틀림없다.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난다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리며 나의 삶의 태도 역시 돌아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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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5: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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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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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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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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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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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220~303p<br>  <br>  고스케라는 사람은 행복에서 갑자기 불행으로 뚝 떨어진 케이스였다.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던 고스케는 행복하고 부유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굉장한 대출금이 생겨 야반도주를 하게 되었는데, 고스케는 그 전에 나미야 잡화점에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상담을 했었다. 주인 할아버지는 따라가보라고 조언을 해주셨고, 고스케는 야반도주를 하던 도중 부모님과 더이상 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음의 끈이 끊어져버리면 다시는 붙을 수 없다고, 고스케의 최애 그룹이었던 비틀즈가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그 길로 고스케는 부모님에게서 도망쳐 아동복지시설로 들어가게 되었다. 목재 깎는데에 소질이 있어 목각 기술을 배우게 되었고 나름 잘 되가고 있었다. 그때 고스케가 있었던 아동복지시설이 불에 탔다는 뉴스가 나왔고, 고스케는 그곳에 갔다가 자신이 목각인형을 만들어준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그녀가 나미야 잡화점에 상담을 해 사업이 성공해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고 말했고, 그래서 고스케는 다시금 나미야 잡화점에 갔다가 그 아들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야반도주로 상담을 했던 사람이 할아버지의 충고를 따라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잘 해결되었다고 감사 편지를 보냈다는 소식이다. 고스케가 혼란스럽구나, 하고 느낄수 있는 마지막 문장과 함께 오늘 읽은부분은 끝이 났다.<br>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재미있어지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초반에 나왔던 도둑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고스케가 다시 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지도, 고스케가 아닌데 그 감사편지는 도대체 무엇인지도 너무 궁금하다. 점점 재미있어지고 더욱더 궁금해져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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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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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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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제목:모차르트</li><li>저자:이장직,김주형</li><li>읽은페이지:45p~49</li></ol><div><br>모차르트는생에처음으로왕립극장에가서오페라를보았다모차르트는오페라가끝나고환호성을지르며즐거워했다모차르트는네덜란드,프랑스,스위승,독일을거쳐3년반만에돌아왔다나는모차르트가여러나라에서음악을하고여행을했던것이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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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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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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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80알간의 세계일주<br>원작:쥘 베른  1~64쪽<br>포그란 주인공이 있다.어느날 포그는 친구들과 내기를 한다.무슨내기 냐면 80일만에 세계일주를 마치면 돈을 주는 내기다.그래서 포그는 자신의 하인과 떠난다.나는 그하인이 너무 불쌍한것 같다.왜냐하면 하인이라는 직업도 싫은데 하인이 되자마자 여행을 떠나기 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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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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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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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있는동안 꼭해야할 49가지<br>저자: 탄줘잉 펀져<br>읽은 페이지: 133~166<br><br>부자집이 하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엄마와 따로 살게 된 한 아이가 있었다. 엄마는 시장에 나가서 일하시며 아이를 키우셨다. 그 결과 아이는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결혼하였다. 이 남자는 회사에서 일하였지만 어머니는 시장에서 계속 일하였다. 미래에 이 남자의 아들이 대학에 입학하지만 이 남자는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만다.<br>하지만 이 부부는 돈을 저축하지 않고 그냥 써버려서 통장에 잔고가 남 아있을수가 없었다. 이떄 어머니가 <br>통장 하나를 건네주신다. 그리고 옛날에 널 이렇게 가르친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였다. <br>이 세상에는 무엇이든지 유한하며 끝이 있다는걸 되새기면서 노력이 없다면 유지될수도 없다라는 사실을 머릿속에 더 깊숙히 새길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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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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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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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117p~127p<br>            —식량 생산의 기원—<br>식량의 생산은 총,균,쇠가 발전하는데 꼭 필요한 조건이였습니다.<br>두번째 독서일지에 쓴 것처럼 동식물의 가축화를 통해 운반수단이 생기고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br>그리고 식량생산이 점차 사람들을 식량으로부터 풍부하게 만들었고, 결국 유산자와 무산자를 만들어냈습니다.</div><div>유산자는 농업의 힘을 가진민족이고 </div><div>무산자는 농업의 힘을 못가진 민족입니다.<br>유산자는 무산자보다 더욱더 산업이 발전하였고,그 한계는 없었으나 무산자는 산업이 느리지만 천천히 발전을 하긴 했으나 딱 한계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같은 지역은 무산자였고,그를 제외한 다른 대륙들은 유산자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밑에 추천ㅎ)</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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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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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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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진짜 나일까?<br>저자 최유정 <br>읽은 페이지 161~194<br><br>주인공이 살아갈 이유와 자기 정체성의 대해서 찾아서 너무 다행이고 상담선생님도 주인공을 위해서 노력하는것이 너무 인상깁고 가장 기억의 남았다 주인공이 다시 밝은 표정으로 지낼수 있게됀 상담선생님이 넘 존경스러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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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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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66492</link>
         <description><![CDATA[<div>📖 : 출동 김순경<br>✏️ : 8p~21p<br><br>내 꿈이 경찰인데 이 책에 경찰과 관련된것들이 많이 나와서 되게 유익했다 그리고 주인공이 책임을 가지고 나랏일을 하는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앞으로 경찰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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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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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6669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선덕여왕<br>저자:조현주<br>읽은페이지:6~37 쪽<br>이 이야기는 선덕여왕님에 대한 이야기이다.<br>먼저 내가 선덕여왕 이라는 책을 읽은 이유는 선덕여왕은 첫 여자로서의 왕위에 올랐고,그렇게 높고 부담이 되는 자리에 오르 셨다 는게 멋있기 때문이다. 또 나는 어릴때부터 역사책을 읽었으며 <br>그렇게 많은 역사책을 (인물) 읽었지만 가장 이름이 내 입에 착착 달라붙는 인물은 선덕여왕 이었다. 그리고 이 선덕여왕님 께서는 총명 하였으며 ,백성들의 힘듦,어려운 형편을 돌보는데 힘쓰셨다고 한다. 나도 선덕여왕님 처럼 최대한 여러사람들의 힘듦을 들어주고,도와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4: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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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6814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지엠오 아이<br>읽은 페이지 : 84~118쪽<br><br>정 회장과 나무가 산책하면서 친해지고 정회장이 나무의 학교 발표회에 늦지 않도록 tv토론회 녹화일정의 시간을 조정하려고 했지만 할 수 없어서 나는 안타까웠다. 부디 나무 학교 발표회에 늦지 않아야 할 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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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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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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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6902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13쪽~ 130쪽<br><br>오늘은 두번쨰 챕터 중 '시선'을 읽어보았다. 역지사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역지사지를 실천하려면 내가 서 있는 곳 에서 잠시 벗어나 상대방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물론 이 일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시도는 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strong>그렇게 얻은 새로운 시선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시선을 기울이게 된다면, 전혀 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올지도 모른다. 아니, 그 떄 비로소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strong>. 두번째는 '뒷말'이다. 이기주 작가는 ' 뒷담은 명멸하지 않고, 세월에 풍화되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strong>뒷담화가 우리 삶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뒷담화는 화살처럼 무서운 속도로 사람들의 입을 옮겨다니다가 결국 나에게로 돌아올거라는 것이다.  그 떄에는 후회해 봤자 소용이 없다. 뒷담하의 화살촉이 훨씬 더 날카로운 모습으로 변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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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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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699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양파의 왕따일기<br>저자:문건이<br>읽은 페이지24~60<br><br>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남자는 축구 여자는 피구을 하게 된다.양파 친구들은 체육시간에 서로를 않마추고 다른 애들만 마친다.피구가 끝나갈 무렵  경미가는 세게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쪘다. 양파애들은 경미을 놀리고 들어갔다 주인공은 경미을 챙겨서 같이 반에 들어 갔다 수는 시간에 양파애들이 주인공을 화장실에 되리거 가서 양파팀에 들어 올라고 미희가 말한다 <br>주인공은 이전부터 양피팀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다 주인공은 바로 양파팀에 들어같다.<br>그리고 미희가 조건 한개을 말했다 조건은 경미랑 놀지 말라는 것이다그다음 학교 끝나고 양파팀 들은 문방구에가서 예쁜 것들을 많이 싸다 주인공은 가난해서 많이 못 싸다<br>내생각에는 양파애들이 다 나쁘고 그 중에서 미희가 제일 나쁜 것 같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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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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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770148</link>
         <description><![CDATA[<ul><li>제목 : <strong>여덟단어</strong></li><li>저자 : <strong>박웅현</strong></li><li>읽은 페이지 : <strong>127쪽~151쪽</strong></li></ul><div><br>오늘은 "<strong>현재</strong>"를 알아보았습니다.<br>"개처럼 살자"이 뜻은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멍청하게(?) 살자는 뜻이 아니고 개는 한순산 한순간에 감사하고 기뻐하는것처럼 우리 인간들도 언제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고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를 배웠습니다. 지금 진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것을 잃고 후회하기 전에 지금 잘해야 할것 같다고 꺠달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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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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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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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2~108<br>주경이는 아빠가 집에 온 게 싫어서 동물이 나오는 첨부파일에 들어가 보았다.이번에는 올빼미 허벅의 이야기가 나왔다. 허벅이는 올빼미여서 남들이 일할때 허벅은 자고있고 남들이 잘때 자신은 일하고 있는 직업인 경비원 같은 일을 하고있다.허벅은 그런 자신이 싫어서 생각을 했다.낮에 자신도 자고싶지 않았지만 햇빛을 보고 실명을 할까 라는 무서운 생각을 했다.하지만 결국엔 잠을 자지않았다. 허벅은 졸리지만 숨어서 낮의 생활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너무 졸린 탓에 제대로 숨지 못하여 걸려버렸다. 그 뒤로도 허벅은 잠을 자지않았고 생활 패턴이 바껴버린 허벅은 밤에 졸기 시작했다. 허벅이 잠을 안자기 시작하면서 도둑의 출입이 많아지고 허벅을 잘려고 애썼지만 잘 수 없었다. 결국 사장은 허벅을 해고시켰다. 남은 돈도 없었던 허벅은 결국 나쁘게 변해버렸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4: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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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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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br>글쓴이:김영란<br>페이지:60~75<br>홉스와 로크, 루소가 주장한 법과 정치를 예로 들었고 국민이 국가의 주권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한 루소의 주장이 현대 주권재민과 가장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법의 이중적 성격도 알게되었다.<br>하나는 욕망이나 이기심을 사회적으로 억제하고 강제하는 측면이 있는 반면,다른 사람 혹은 국가 권력이 자유로운 행동을 마음대로 규제 할 수 없게 보장한다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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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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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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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읽은페이지:81~100<br><br>준희의 속마음을 알수있었다. 준희는 공개입양된 아이였는데 현실에서 공개입양당한 아이가 생각할만한 생각을 글로 보여줘서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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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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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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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25~217<br>이 책을 다 읽게 되었는데 결국에는 모비딕을 발견한 후 사흘 째 되는 날에 마지막으로 싸우게 되는데 이 책의 주인공 이스마엘을 빼고는 배에 있는 에이허브 선장과 선원들 모두 죽었다. 모두 죽어버린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게 느껴진다. 아마 그 고래 모비딕은 매일 사람들이 잡으려 하는 것에 지쳐 버려 싸우고 싶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혼자 살아남은 이스마엘은 모비딕을 잡으려 하다 생긴 일때문에 다시 바다에 나가지 않으려고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4: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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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제목:주식회사 6학년2반 읽은페이지 1~55페이지     내가 오늘 읽은 책은 주식회사 6학년2반이라는 채깅다 이책의 시작은 주인공중 한명인 준영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면서 시작이 된다 그리고 전학을 왔는데 같은 아파트에는 다른 주인공 인 진우가 살고 있지만 준영이는 특이한 진우를 좋게 보지 않았다. 하지만 6학년인 마지막 트수 활동에서 진우가 특이한 아이디어인 회사를 차리자는 이야기를 하였고 선생님의 반대가 있었지만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다음 색다른 주재라서 좋았는데 다음 이야기가 궁굼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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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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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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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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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읽어주는 책비<br>읽은쪽:7~100<br>옛날배경이라서 몰입도 잘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4: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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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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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 수학 오디세이<br>2. 저자: 앤 루니<br>3. 읽은 페이지 5~32쪽<br><br>수와 셈 그리고 공간은 옛날부터 존재하였다. 왜냐하면 인류는 수가 없었다면, 생활이 불편하기 때문이다.<br>그러므로 수가 만들어지기 시작 했으며 발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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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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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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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태평천하<br>오늘 읽은 소설은 태평천하라는 소설이다.<br>이 소설은 내가 느끼기엔 처음엔 고구마같은 스토리로 전개가 된다.근데 결국엔 또 해결이 되는건 아닌데,생각을 하게 만드는 소설이다.윤직원이라는 사람은  낮은 신분 출신으로서 치부에 성공하여 지주가 된 수전노이다.그리고이 일제 식민지 시대에 부를 지켜준 일제 식민지 시대가 태평천하라고 주장한다.이런 생각 때문에 사회주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굉장히 싫어한다.그러나 제일 기대를 했던 손자가 사회주의 운동으로 경찰에 체포소식을 듣고 소설은 끝이 난다.<br>언뜻 보기에는 별 내용이 없는 것같지만 실상 일제 치하 우리 민족의 삶은 태평천하의 정반대의 삶은 그 정반대의 상황에 놓여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즉 부정적인 인물을 전면에 내세우고 이를 추켜세우는 척하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이들의 추함과 악함을 고발하고 조롱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라고 나는 생각한다.그리고 그렇게 믿는다.나는 이 소설을 다 읽으면서 윤직원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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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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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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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93~117<br>저번과 같은 황화수도 사건이 다시 일어나게 되고, 마도카와 그녀의 경호원이 같이 현장에 나가 저번과 같은 일인지 수색하던 중에 사망한 미즈키 요시로의 부인이 뭔가 수상한 일을 꾸미고 있다는 걸 나카오카 형사가 눈치채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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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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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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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파라다이스<br>저자:베르나르 베르베르<br>읽은 페이지 78p~100p<br><br>지구는 이제 문명이 없어졌고 사람들은 안보이고  우거진 숲들만 보였다 외계인들은 지구에 상륙하였다\<br>식물들과 나무들은 서로 얘기를 하면서 얘기는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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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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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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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 강형욱<br>읽은 페이지 : 150~213<br><br>가장 좋았던 부분은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읽은 책 같고 내가 알고 싶은 것을 유익하게 알려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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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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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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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찰 공무원 브랜드 매니저 <br>읽은쪽 : 18~55쪽<br>찰 공무원이라는 직업 고정은 하나이지만 그 안에서도 여러가지의 다른 경찰들도 있다 . 순찰 경찰 공무원 , 교통 정리 경찰 , 범죄 저사 경찰 공무원 , 사이버 컴퓨터 조사 경찰 공무원 등이 있다 . 음주운전 단속이 사고 예방에 가장 중요함으로써도 음주운전 단속 경찰 공무원도 있다 . 경찰 특공대는 테러진압 , 폭발물 단속 , 국제행사 대비 등의 일을 하고 있다 . 바다에서 일ㅇㅓ나는 사고는 해양경찰이 맡고 있고 헬기를 맡는 항공요원도 있다 <br>경찰 속에서도 더 많은 부류로 나눠져 있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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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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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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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1~171<br><br>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의 엄마 아빠 비밀을 캐면서 회사도 취업하고 연애도 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하지 못했던 은유에겐 더할것 없이 행복한 시간들인것 같다. 미래의 은유의 아빠인 송현철은 만나는 여자마다 차인다. 송현철은 술을 마시며 과거의 은유에게 은유가 소개팅 자리에 따라오고 붙는 여자들에게 훼방을 놓아서 자신은 다시 군대로 갈 것이라고 했다. 은유는 그 말이 조금 당황스러웠다. 지금 다시 군대에 가서 말뚝을 박는다면 미래의 은유가 부탁한 일이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은유는 어떻게 해서라도 송현철의 고집을 막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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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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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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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양이 전사들 <br>저자: 에린헌터<br>읽은 페이지: 8~ 13쪽<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이책에서는 고양이들이 계급이 있고 고양이들이 욕을 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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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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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환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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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나도 방정환처럼 사회에 도움이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들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때 다른분들도 존경스럽지만 나는 그중에서 방정환님이 가장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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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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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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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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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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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34812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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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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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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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날짜를 적고 시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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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6: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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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017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 아이 독서 고ㅜㅅ 리미ㅏㄴ들기ㅣ<br>지은이 정용호<br><br>이 책을 보면서 나느 어떻게 책을 읽어야하는지를 알게됐고 바른 책읽기도 함께 알았다 요즘 손에ㅡ 책을 안잡은지 조금 됐ㄴ는데 이제 책을 한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ㅏㅏㅏ그래서 나는 지ㅣㅅㄱ식을 쌓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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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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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0283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31쪽~ 163쪽<br><br></div><div>오늘은 사람의 향기 '인향'으로 시작해보려 한다. 이덕무 , 박제가와 함께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문인성대중이 당대의 풍속을 엮은 잡록집인 [청성잡기]에 이런 글귀가 나와있다. "내부족사 기사번 심무주자 기사황"</div><div><strong>내면의 수양이 부족한 자는 말이 번잡하여 마음에 주관이 없는 자는 말이 거칠다'</strong>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div><div>말에는 사람의 됨됨이가 서려있다. <strong>평소에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그 사람의 품성이 드러난다. 사람의 체취, 사람이 지닌 고유한 '인향'은 분명 그 사람이 구사하는 말에서 뿜어져 나온다.</strong>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그리고 만사람의 입으로 옮겨진다. </div><div>말과 행동의 관계는 오묘하다. 둘은 따로 분리될 수 없다. 행동은 말을 증명하는 수단이며, 말은 행동과 부합할 때 비로소 온기를 얻는다. 우리는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고민해야 한다. <strong>입 밖으로 꺼낸 말과 실제 행동 사이의 거리가 이 세상 그 어떤 거리보다 아득하게 멀지는 않은지 말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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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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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05165</link>
         <description><![CDATA[<div>김영란의 열린 법 이야기<br>글쓴이:김영란<br>페이지: 76~87<br><br>법이 있는 세계의 모든나라들은 옛 법들을 근대적인 체제로 바꾸는 단계를 거쳤지만 우리나라는 그 시기에 일제강점기를 맞게 되어 일본의 <br>법을 받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법부터 일본에게 잠식당했다고 하고 특히 우리 고유의 전통과 생활습관을 지키는데 필요한 가족법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또한 동성동본법과 여성을 종중이라는 가족 관계에 포함시키게 된 배경들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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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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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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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strong>여덟단어</strong></li><li>저자 : <strong>박웅현</strong></li><li>읽은 페이지 : <strong>151쪽~177쪽</strong></li></ul><div><br>오늘은 "<strong>권위</strong>"를 알아보았습니다.<br>"<strong>문턱증후군</strong>"그 문턱만 들어서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잘못된 믿음을 말하는데 쉽게 말해 고정괸념? 예를 들어 "저 학교를 간사람들은 다 똑똑해","의사가 된 사람은 다 존경해야돼" 이건 다 고정관념이죠. 의사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할 수 있고 저 학교에서 똑똑하지 못한 사람도 있겠죠.내 직업,신분에 따라 권위가 달라지는것이 아닌 노력에 결과물이 바로 권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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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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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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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br>저자: 탄줘잉 펀져<br>읽은 페이지: 167~215<br><br><br>아버지가 남편과 싸워서 좌절하는 딸에게 커피를 타주시고 계란과 홍당무를 삶아 주셨는데 아버지는 이들 모두 뜨거운 물속에서 변화했다고 말씀하셨다. 이들중 무엇이 지금의 너와 닮았냐고 말했지만 딸은 한참후에 이해했다. 홍당무는 뜨거운 물을 만나 전보다 부드러워지고 계란은 오히려 굳고, 커피는 물과 하나가 되어서 물을 변화시켰다. 아버지께서는 너는 무엇이 되어야 하겠니 라는 생각에 딸은 커피같이 가족을 보살펴서 같이 하나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먹었다. <br>이러한 점을 보고 사람의 성품을 음식에 대하여 비유한다는 것이 대단하게도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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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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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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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18~145쪽<br><br> 결국 정 회장이 나무의 학교 발표회에 늦게되고, 학교에 도착한 정 회장은 나무를 보고 여기 왜 있냐고 물어보더니 나무가 화난 말투로 나무의 할아버지가 하셧던 말을 했다. 집으로 와서도 계속 삐져있는 나무를 두고 정 회장은 제콥 사 회장을 만나러 갔다. 다녀오니 나무가 넘어져 피멍이 들었다. 정회장은 가정부 로봇에 있는 치료 기능을 이용해서 직접 나무의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화를 잘 내시긴 하지만 나무가 걱정되나  보다. 점점 더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어진다. 정 회장과 나무는 결국 친해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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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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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 제목 주식회사6학년2반 글 :석혜원 읽은 페이지110쪽 내가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6학년2반의 특별활동으로 회살르 차리고 난 뒤에 처음으로 일을 하기 시작 되었을 때이다. 일단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일을 하는데 회사를 차릴 떄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부터 구하고 투자자들 즉 반에들로 부터 기본 자금을 구하여서 일을 하기로 하였다. 첫번째로 한 일은 투자금을 이용하여서 학교안에서 문방구를 차렸다. 시작은 재료를 구하고 학교 안에서 물건을 파는데 계산을 위한 일도 하였다. 제대로된 회사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되고 다음은 어떤 일이 있을지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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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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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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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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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양파의 왕따 일기<br>저자:문건이<br>읽은 페이지60~82<br><br>오늘은 정화의 아버지 생일이다<br>정화는 학교에가서 자기 아버지 선물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희 니네 아빠 직업이 모야고 물었다 정화는 의사라고 했다 그런데 정화는 조금 부끄러웠다 왜냐하면 자기 아버지가 병원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부끄러웠다.<br>정화는 가난해서 돈이 조금 받게 없었서 엄마랑 같이 미용실 가위을 사자고 한다 그리고 가위을 사서 병원으로가서 아버지에게 전달드리고 아버지랑 같이  지하철를 타고 퇴근했다 정화는 아버지에게 차을 사자고 이야기했다 아버지는 지하철 타고다니는 게 얼마나 좋고 편한지 얘기 해주었다 나는 이책을 보고 가난한데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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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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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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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제목:모차르트</li><li>저자:이장직,김주형</li><li>읽은페이지:49p58p</li></ol><div> 어느날볼프간은모차르트를대주교에불려음악을작곡하게만들고최고에음악을만든모차르트는감탄랬다모차르트는미제레레를연주하고사람들을놀라게연주했기대문이다나도저런모차르트가되고싶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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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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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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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303~320p<br> <br>  고스케는 자신이 도망친 것이 잘한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동반 자살하셨으며 자신도 사망 처리가 되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신이 도주하였음으로 인해 선택지가 없으셨다는 것을, 그날에야 알게 된 것이다. 고스케가 방문한 바 (술집) 마담은 비디오 하나를 보여주겠다고 했고, 그 비디오는 고스케가 야반도주하기 직전에 봤던 영화였다. 그 때에는 비틀즈가 서로 마음의 끈이 끊어져 대충 연주하고 전혀 열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였지만, 다시 보니 그들은 같이 연주할때만큼은 열정적이기 그지없었던것이다. 고스케는 그때 자신의 심리가 좋지 못해 그렇게 판단하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의 부모님의 명복을 빌었다.<br>  자신의 심리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를 오늘 이 부분을 읽고 나서야 알았다. 심리에 따라 모든 것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불안한 심리를 가지지 않도록 노력 또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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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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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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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변신<br>저자:프란츠 카프카<br>읽은 페이지:9~73<br>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변신이다. 변신에 나오는 그레고르가 어느 아침날 벌레로 바뀌게 되었다. 책에서 벌레로 바뀌어 버린 그레고르의 모습이 묘사 할 때마다 너무 징그럽게 느낀다. 내가 벌레가 된다면 너무 싫을 것 같고 빨리 되돌아가고 싶을 것 같다. 그런데 왜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누가 한 명 없어졌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될 수 있을까?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아무렇지 않게 된 것이 이상하고 궁금하다.벌레로 변한다는 것은 매우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3 04: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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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 생각하며 읽는 과학교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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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헬렌 본첼<br>125~152<br>이산화탄소를 가능한 빨리 버리라고한다. 왜냐하면 이산화탄소는 우리의 몸에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나는 이산화 탄소가 조금이라도 필요할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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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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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092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진짜 나일까<br>저자  최유정<br>읽은 페이지  194~224<br>집에서 아빠에게 가정 폭력을 당해서 그 폭력을 학교에서 시우에게 풀며 폭력이 폭력을 낳는다 자연스럽게 시우는 왕따가 됀다 이런일을 막기해서는 우리는 주변 친들의 관심을 가지고 편견없는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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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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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10023</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 수학 오디세이 <br>2.저자: 앤 루니<br>3.읽은 페이지: 32~64쪽<br><br><br>우리는 수학을 알고 재미삼아야한다. 그래야 인생을 잘살아갈수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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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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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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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페이지:128p~167p<br>20세기까지도 수렵 채집민으로 남아 있었던 몇몇 민족들은 사막이나 북극 지방 등 식량 생산에 부적합한 지역에서 고립된 수준으로 살게 된 결과 식량 생산자들에 의해 정복되는 운명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은 문명의 유혹에 굴복할 수 밖에 없어지고 있습니다.<br>식량 생산과 수렵 채집은 서로 경쟁하는 방식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와 함께 수렵 채집과 혼합 경제를 더한 것도 것도위의 두 가지 경제와 경쟁했고 혼합 경제까리도 식량 생산의 비율이 높으냐 낮으냐에 따라 서로 경쟁하는 관계였습니 다. 그러나 지난 10,000년 동안 나타난 지배적인 결과는 대체로 수렵 채집에서 식량 생산으로의 전환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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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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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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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읽어주는 책비 <br>읽은 쪽수 100~175<br>택배가 정확히 무슨 직업이나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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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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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114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읽은페이지:101~165<br><br>하도 나오는 인물이 많아서 인물의 이름을 까먹을것도 같지만 암튼 이번페이지는 민기가 이사를 가며 남은 인물들이 보이는 그런페이지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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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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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136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심청전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용은 대충 알지만 책으로 직접 읽어본적은 없어서 보길 잘한것 같다.1.자신은 생각을 안하고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효도하는 모습을 본받아야 겠다</div><div>2.아버지의 눈을 뜨게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리려고 했던 심청이의 효도심 본받아야 겠다</div><div>3.자신이 왕비가 되어 부귀한 인생을 누려도 누추한 아버지를 끝까지 잊지 않고 찾는 아버지의 대한 사랑이 너무 감동스럽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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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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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14390</link>
         <description><![CDATA[<div>6~33<br>알프레드 노벨은 1833년 10월 21일 스웨덴의 서울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알프레드는 태어났을때 부터 몸이 약해서 감기에 잘걸리고 갑자기 열이 높이 올라 여러번 위험한 고비를 넘기곤 했습니다.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알프레드를 잘 보살펴주셨다 알프레드의 아버지 임마누엘 노벨은 건축 설계사였지만 발명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셨습니다.건축 설계는 뒤로 미루고 무엇인가를 발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집이 어려워지고 아버지는 결국 러시아에 가서 자신의 발명품을 발명하기로 합니다 아버지가 떠난 후 4년 뒤 아버지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아버지는 발명에 성공했고 러시아로 와서 살자고 하였습니다. 남은 가족들은 러시아로 갔고 아버지와 4년만에 만났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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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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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1588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25쪽~ 150쪽<br><br>이책을 읽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이 있다.<br>바로 “ 누구에게나 바다가 있다” 라는 구절인데 처음에는 “이게 무슨 뜻이지 ..?”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었다. 그런데 그 뒷말을 읽어보니 아주 뜻깊은 구절이 였던 것이다. 어떤 자세로 노를 젓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건너고 있는지 살면서 한번쯤 톺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뒷말이 세겨져 있었는데, 그 구절에서 느낀 나의 생각이 있다. 자신의 예전 행동이나 지금의 모습, 그 모습이 어떠한지 나는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 구절이였고 이 구절을 읽고나서의 나의 생각을 다시 되집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3 04: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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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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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행복한 크리스마스<br>2.저자:헤르만 멘징<br>3.읽은 페이지:1~28P<br> <br>오랜만에 동심을 찾은 기분이었다 왜냐하면 산타 요정 등등 얘기를 들려주어서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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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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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85502159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안중근<br>저자:문정옥<br>읽을페이지:6~37쪽<br>이 책은안중근의사에 관한 이야기 이다.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안중근 의사에 관한 이야기가 많고 그런곳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안중근 의사는 정말 모진 일을 당하며 억울하게 돌아가셨다. 나는 안중근 의사님을 존경하며 멋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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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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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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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찰 공무원 브랜드 매니저 <br>저자 : 와이즈멘토<br>읽은쪽 : 56~65<br>브랜드 매니저는 한 브랜드에서 활동하는 매니저이다 . 매니저가 하는 것은 업무 , 스케줄 확인 또는 정리 등을 주로 하고 물건 정리 재고 확인 등의 일을 하기도 한다 만약 옷가게 같은 경우를 예로 한다면 점장 대신해서 관리하는 경우로 예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 꽤나 높은 직업이기도 하다 점장이 주인인데 그 바로 밑이면 <br>높은 계급에 속해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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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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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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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치숙의 작가는 채만식이며 사회적 배경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식민지 한국인들이 나라를 잃은 후 정치적 경제석 혼란 속에서 근대화 물결과 함께 유입된 새로운 사상으로 가치관의 혼란과 갈등을 느끼게 되었던 시기이다.이 소설에는 서로 가치관이 다른 화자인 '나'와 '나'의 오촌 고모부인 '이저씨'가 주된 인물로 나온다.일본인 상점의 종업원인 '나'는 사회주의 운동을 하다 옥살이를 하고 나온 오촌 고모부의 생활방식을 구어체로  비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그러나 이 소설은 '나'를 통해 '아저씨'를 희화적으로 묘사하지만 사실은 훨씬 강도 높은 수위로 '나'를 비판하고 있다.</div><div>'나'는 소설에서  철저히 일본인으로 동화되어 살아가겠다고 다짐한다.하지만 '나'는 올바른  인물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나'는 나라나 민족의 안녕보다는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일제의 우민화 정책에 순응한다.이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고 알게된 사실은 단편적으로 보았을 땐 '아저씨'를 풍자한다.나는 비판의 방식엔  이런 것만 있다고 생각했었다.그러나  &lt;치숙&gt;이라는 소설을 읽게 되면서 화자가 너무 어리거나 무지해서 상황이나 사건을 잘못 파악하여 전달하는 경우인 '신뢰할 수 없는 화자'로 독자는 화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풍자의 대상을 알게하는 새로운 풍자 방식을 알게 되었다.</div><div>나는 &lt;치숙&gt;을 읽기 전에도 읽은 후에도 그리고 지금도 일제의 정책을 순응 했던 사람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이 소설을 읽고 나서 자세한 예를 알게 되어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 상황 속에서는 누구라도 가치관의 혼란을 경험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 더 넓은 시선으로 다양한 사람의 입장을 생각 할 수 있게 되었다.</div><div>이 글을 마무리 하면서 일제의 우민화 정책에 속아 현실 순응적 가치관을 가지게 된 '나'도,사회주의운동으로 세상을 바꾸어 보려던 '아저씨'도 결국 그 시대의 희생양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마무리 하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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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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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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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 강형욱<br>읽은 페이지 : 213 ~ 290<br><br><br>오늘은 강아지의 표정을 알아봤다<br>우리 강아지는 잘 웃는 것 같다<br>강아지들은 웃는 강아지들이 있고 웃어도 짜증나도 표정이 같은 강아지들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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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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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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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학교에서 살아남기<br>저자: 스베틀라나 치마코바<br>읽은 페이지: 5~98<br>주인공 바넬로피는 소심한 성격을 가졌는데, 그런 바넬로피가 첫 학기부터 실수를 하면서 알게 된 남자애와 같이 우정으로 폐부가 될 뻔한 과학부와 미술부를 구하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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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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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무선10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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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무선은 왜구가 계속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노략질을 하고 왕의 무덤까지 파해처서 최무선이 왜구를 몰아내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최무선은 화약을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계속 알아내다가 원나라에서 온 화약의 장인에게 화약 만드는법을 알아내여 왜구를 몰아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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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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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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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줄거리는 은유의 관계에서 멈춰있다. 그러나 과거의 은유가 송현철과 절친이 되어 그의 여친인 정다정까지 만나게 되었다. 셋의 술자리를 일회용 카메라로 찍어 미래의 은유에게 보냈다. 그 사진 속 정다정이란 사람은 아빠가 데려온 뻔뻔한 아줌마였다. 지나치게 털털하며 뻔뻔스럽기까지 하다는 그 여자가 자신의 엄마라니 끔찍했다. 하지만 이제 곧 엄마의 진실이 풀릴 것이라는걸 예상할 수 있었다. 2002년은 은유가 태어난 해이고 미래의 은유의 시간 보다 과거의 은유의 시간이 더 빠르니 잘하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아빠가 은유에게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게 느껴졌기 떄문에 엄마의 진실은 곧 풀릴 것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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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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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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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이대왕<br>저자: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br>읽은 페이지: 83쪽~110쪽<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거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볼프강이 쿠미 오리들이 있는 동굴을 찾았는데 ‘‘난 당신들의 친구에요! 아무짓도 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하고 쿠미 오리들이 이해하지 못할것 같아서 이상하게 말했는데 쿠미 오리 한 마리가 ‘‘바보! 그런 우스러운 말투는 집어 치워. 우리한테 정상적으로 해도 된단 말이야.’’ 라고 했다 그때 볼프강은 부끄러워 했는데 이 부분이 조금 재미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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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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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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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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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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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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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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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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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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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페이지:<br><em>줄거리보다는 자기 생각을 많이 쓰도록 합니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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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6: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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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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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골목전쟁</strong></li><li><strong>저자:진메릴,로니솔버트,김율희</strong></li><li><strong>읽은페이지:47p~</strong></li></ul><div>손수레와트럭은전쟁을선포하였고첫번째는비밀작전이라는이름으로언급되엇지만손수래노점상인들은잰쟁을선언했다는사실을알지못하였다손수레상인들은비밀회의를하여비밀무기인콩알탄을준비하여트럭들과싸울준비를했다그리고트럭상인들도손수레상인들과싸울준비를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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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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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27798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페이지:166~200<br><br>연호라는 아이가 얼마나 가수를 하고 싶어하는지 더 잘보여줘서 꿈에대한 애착(?)이 정말강한아이라 생각하게 된다. 또, 꿈을 이정도로 소중히 여긴다는 점도 본받을만하다 생각한다.https://cafe.naver.com/rendogserv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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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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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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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수학 오디세이<br>저자: 앤 루니<br>읽은 페이지: 64쪽~93쪽<br><br><br>사람들은 더 활용적이고 실용적인 수를 만들고 싶어하여 오늘날의 분수, 소수, 정수, 무리수 등을 만든것이다. 그러므로 수학은 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며 필요하다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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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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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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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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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정약용<br>저자:양은환<br>읽은페이지:8~18쪽<br>나는 정약용님이 매우 멋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릴때 부터 호기심이 많으셨으며 산너머서 더 큰 산이 있는데 왜 더 큰산이 보이지 않느냐는 호기심을 가지며 그에대한 해답:작은산이 큰산을 가리니 멀고 가까움이 달라서라네.라는 것을 깨달으셨다.그렇게 하시며 점점 호기심이 생겨서 결론은 멋있는 학자가 되신것이다. 나는 이런점에서 정말 정약용님께서 멋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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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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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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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서울시<br>저자        하상욱<br>페이지    1~158<br>이책은 우리 일상속에 일어나는 일을 짧은 시로 표현에 피식 웃을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br>너빼고 다좋아라는 구절인데 이 구절의 제목은 시험공부이다 뭔가 공감 돼고 한번더 생각할수 있다는 점이 책의 장점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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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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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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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98쪽~ 222쪽<br><br>이제 책의 마지막이 와갈때쯤 대언담담의 질문을 읽어보았다. 질문에서 질은 '진실', '바탕'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질문은 '상대에게 사물과 현상의 본질과 진실을 물어본다'는 뜻다.  글중에 가장 와닿았던 구절이 있었다. <strong>"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이 정원을 살짝 엿보는 행위가 아닐까 싶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순간 동네 어귀 한 귀퉁이에서 아름다운 정원을 빼꼼히 들여다보는 심정으로 질문이라는 까치발을 들어보면 어떨까"</strong> 어짜피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은 세상살이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글에서 사귐의 유형 4가지가 정말 인상깊었다. 첫째는 의리를 지키며 서로의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strong>'외우'</strong>, 둘째는 친밀한 마음을 나누면서 서로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친구<strong> '밀우'</strong>, 셋째는 즐거운 일을 나누면서 함께 어울리는 친구 <strong>'일우'</strong>, 넷째는 평소 이익만 쫓다가 나쁜일이 생기면 책임을 떠넘기는 친구<strong> '적우'</strong>다.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할까" 라는 생각이 계속 내 머릿속에 맴돌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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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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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29499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저자: 이경혜<br>읽은 페이지: 54~82쪽<br><br>주인공의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고 새아빠가 오는 내용이였다. 왜 주인공의 엄마와 아빠는 왜 이혼을 했을까?  주인공의 새아빠 적응이야기 부분을 읽었다. 아직은 주인공이 새아빠를 받아들이기 힘드나 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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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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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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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2041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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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br>지은이:이규희<br>P.7~P.39<br>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위한부 할머니의 대하여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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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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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296464</link>
         <description><![CDATA[<ul><li>제목 : 여덟단어</li><li>저자 : 박웅현</li><li>읽은 페이지 : 207쪾~233쪽</li></ul><div><br>마지막이다. 오늘은 "<strong>인생</strong>"을 알아보았다. 이를 읽는데 마음에 와닿는 인상적인 명언이 있다. "<strong>인생은 책이 아니다, 내가 채워나갈 공책이다</strong>" 와..정말 인상적이다. 아직 살날이 매우많고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도 많으니 지금까지 읽은 "<strong>자존</strong>","<strong>본질</strong>","<strong>고전</strong>","<strong>견</strong>","<strong>현재</strong>","<strong>권위</strong>","<strong>소통</strong>",마지막 "<strong>인생</strong>"을 통해 내 삶의 살을 덧붙혀 행복한 인생을 만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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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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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2970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임스와 슈퍼 복숭아<br>저자:로알드 달<br>읽은 페이지:30~55<br><br>제임스는 고모들 집에서 살고있다.<br>어느 날 고모 집에 낮선 할아버지가 제임스에게 다가와 마법이 든 씨앗을 주면서 너가 마법을 쓰고 싶을때 쓰라고  씨앗을 제임스에게 주고 도망갔다. 그다음 제임스는 집으로 황급히 뛰다가 결국 넘어져서 씨앗은 복숭아 나무 근처에 다 없어지고 만다.그리고 몇분 뒤 복숭아 나무에서 북숭아가 생기기 시작했다 복숭아는 점점 커져서 자동차 만해 졋다 .고모들은  슈퍼 복숭아로 돈을 벌기 시작 했다.이게 바로 슈퍼 복숭아에 탄생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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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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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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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영란의 열린법이야기<br>글쓴이:김영란<br>페이지:115~145<br>헌법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었는데<br>법 중에 법으로 법 헌과 법 법 자가 합쳐져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br>우리나라 헌법의 가장 기초적인 정신은 국민주권의 원리로, 피지배자에 의한 통치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민주주의에 가장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국민의 통치권자도 국민들에의해 결정되고 이 모든 권력은 국민들에게서 나옵니다.<br> 우리나라 헌법 1조 1항과 2항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들은데 대충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깊이 알 수 있게된 <br>계기가 되어 의미있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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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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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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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 제목:안내견 탄실이 글:고정욱 읽은페이지:1~56                                    오늘 읽은 책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안내견이라는 일을 하는 강아지인 주인공 탄실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오늘 읽은 곳에서는 탄실이가 다커서 훈련소로 가고 그곳에서 훈련을 받은후에 많은 강아지들은 만나고 그곳에서는 은퇴한 안내견도 있었고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도 있다. 그 강아지 들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있고 훈련을 마친 탄실이는 자신의 주인인 예나를 만나게 되면서 끝이 난다.  내가 이책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안내견에 대한 대우이다. 이책에서 안내견을 대리고는 식사도 할수없는 안타가운 상황이 있었는데 현실에서 있을수 있기때문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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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월13일 제목:안내견 탄실이 글;고정욱<br>오늘 읽은 책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안내견이라는 일을 하는 강아지인 주인공 탄실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br>오늘 읽은 곳에서는 탄실이가 다커서 훈련소로 가고 그곳에서 훈련을 받은후에 많은 강아지들은 만나고 그곳에서는 은퇴한 안내견도 있었고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도 있다. 그 강아지 들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있고 훈련을 마친 탄실이는 자신의 주인인 예나를 만나게 되면서 끝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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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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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민 11월13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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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영화로 봤는데 기억이 안나서 책으로 읽는데 <br>하울이 계속 나쁜사람처럼 나와서 내가 영화를 잘 못 봤는지 생각을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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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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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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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왕의 딸로 태어났다고합니다<br>작가비츄<br>읽은 쪽수:135~1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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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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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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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윔피키드<br>윔피키드는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평범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간 내용입니다. 가족들과 찬구들의 성격도 확연히 드러나고 엉뚱하지만 자기주장이 강한 그레그 헤플리의 성격은 인프피 같기도 합니다. (mbt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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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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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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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들아 돈을알아야 꿈을이룰수있단다<br>저자:필립 체스터필드<br>읽은 페이지:44p~65p<br><br>여기에서는 부자는 3대를 넘기지 못한다는 말을 하는데 왜냐하면 부자들은 돈의 소중함을 몰라서 막 쓰다가 결국 파산을 하고 원래 환경과는 달라서 3대를 이을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돈의 소중함을 알아야한다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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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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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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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331<br>책 '변신'중 에서 '여가수 요제피네, 또는 쥐들의 종족' 이야기를 읽었다. 요제피네는 쥐인 것 같고 요제피네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마지막 부분에 요제피네는 실종되어 찾을 수 없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는 그녀없이 살아갈수 없다고 나와있는것을 보면 요제페네의 노래는 다른 쥐들에게 힘을 주게 한 것같다. 또 왜 요제피네는 실종되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5: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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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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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읽은페이지: 225~306<br><br>이책을 읽고 나서 이책 맨 마지막에 있던 글인<strong><em>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때 우린 행복하다 •••.” </em></strong>라는 부분의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br>이 글귀를 읽고나서 이게 뭔가가 이글쓴이가 그냥 한말은 아닐것 같은데.... 라는 고민이 빠지게 만드는 짧은 글 한줄이였다. 사람마다 해석되는 것이 다를수 있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을했다<em>. </em><strong><em>아름다운것을 ‘나, 자신 , 우리로’ 해석해서 나다운, 나답다고 느낄때 가장 행복하다라는 뜻으로 생각이 되었다. </em></strong>그리고 <strong><em>동그라미는 세모가 되고싶었다</em></strong> 라는 부분을 읽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 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나는 튀지않고 평범해야 한다라는 의미 같았는데 다른 뜻이여서 의아했다. 이책은 살면서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5: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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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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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수레바퀴 아래서<br>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었다.</div><div>예전에 같은 작가인 데미안이라는 작품을 접해 본적이 있는데 아직 까지는 나에게 어려운 책이라 읽기를 포기한 적이 있었다.그래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의 세계는 어려울 거라 생각 했지만 이번의 읽은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어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에 대한 색 안경을 벗을 수 있게 되었다.</div><div>이 작품은 한스가 주인공으로 나타난다.그는 동네에서 모두 알아보는 인재였다.그는 동네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여가 생활도 누리지 못한채 공부만하고 뻔한 앨리트 코스를 밟기 위해 신학교를 들어가고 성직자가 되는 것이였다.그러나 결국은 이루지 못하고 익사하여 죽고 만다.한스는 비록 익사하여 죽었지만 이것은 표면적인 이유지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한스는 수레바퀴 아래서 죽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div><div>한스의 목표는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마냥 달려왔다.하지만 그런 목표가 생긴 이유도 한스 조차도 몰랐고 결국 이유도 없는 목표는 한스를 허탈하게 만들었다.그래서 결국 한스는 방향성을 잃고 어렵게 들어간 신학교도 그만두게 된다.본질적인 이유로 한스가 죽은 것은 무거운 짐이 담긴,끝 없이 달리는 수레바퀴를 결국 끌지 못한채 수레바퀴에 깔려 죽는다.여기서 한스는 수레바퀴에 안에는 타인의한 명예 유지,시험,좋은 성적등이 있었으며 수레바퀴 자체는 수레 바퀴에 담겨있는 것에 의한 안타까운 삶이 수레 바퀴를 상징한다.이 한스와 오늘날 청소년들의 삶과 닮은 점이 많다.통계에 따르면 청소년의 10명중 7명이 가정과 학교 생활 전반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한다.따라서 우리들은 그 처럼 비극적인 결말을 맞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내가 주체적으로 실존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이며,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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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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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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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작은 아씨들<br>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br>페이지: 9~65<br>나는 이 이야기의 거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둘째 조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막내 에이미가 자신을 언니들이 놀때 같이 데려가지 않았다며 조가 고민해서 쓴 원고를 불태웠을 때 조가 너무나 불쌍했고, 내가 조였다면 에이미와 꽤 오랫동안... 말을 섞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동생을 사랑하는 조를 보며 조금은 멋진 언니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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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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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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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br>읽은 페이지 : 374~455p (끝)<br>  <br>  내가 기다리던 도둑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상담해준 사람, 익명 길 잃은 강아지.. 그를 상담해준 후 자신들이 훔쳐온 여자의 손가방을 열어보니 편지가 있었다. '나미야 잡화점 님께...' 그녀는 그들이 마지막으로 상담해준 사람이었고, 삼십년 뒤 그들이 그 여자에게서 도둑질을 한 것임을 알고 그들은 다시 여자에게 모든것을 되돌려주고, 자수하겠노라고 결심하면서 이 책은 끝이 난다.<br>  처음에 봤을땐 너무 두꺼워서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싶었는데 재미있어 슉슉 읽혔던것같다. 평소에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을 좋아하던 터인데 이 작품은 정말이지 흥미로운 주제로 된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소설을 읽어보고싶다. 시공간을 넘나들었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끝이 났지만 다음에 읽을 책을 고민하니 신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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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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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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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페이지:170p~182p<br>식량 생산민과 수렵 채집민의 경쟁력 차이.</div><div>20세기까지도 수렵 채집민으로 남아 있었던 몇몇 민족들은 사막이나 북극 지방 등 식량 생산에 부적합한 지역에 국한 되어 살게 된 결과 식량 생산자들에 의해 정복 되는 운명을 피할수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들도 결국은 문명의 유혹에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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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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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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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목: 내 강아지 마음 상담소<br>저자: 강형욱<br>읽은 페이지 : 290~323<br><br>강아지도 차별하는지에 대해서 봤다 우리 강아지도 혼자 있을땐 반겨주지 않는데 나랑 같이 있으면 반겨줘서 섭섭했는데 그런 이유가 아니라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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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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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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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이대왕<br>저자: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br>읽은 페이지 148p~171p<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오이대왕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어서 혼자 감자자루를 끌고 방으로 들어갔다. 볼프강은 아침이 되자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아버지 방으로 가서 문을 열어 보았는데 오이대왕이 침대 위에서 코를 골며 자고있었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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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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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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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9~125<br>제사를 지내려고 제사 준비를 하였다.제사 준비를 하는 와중에도 주경이는 아빠를 모르는 척 했다. 제사 준비를 끝내고 할머니가 정종을 가져오라고 하셨다.할머니는 주경이가 술을 음료수로 바꿨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셨다. 주경이는 술 대신 사이다를 가지고 와 제사 상에 올렸다. 그걸 본 아빠가 말을 꺼내면서 주경이와 싸웠다. 할머니는 폐지를 주우러 가신다고 하셔서 주경이는 따라갈려고 했지만 할머니가 따라오지 말라고 하셔서 놀이터에 놀고있었다.할머니와 같이 집에 들어갔는데 아빠는 술을 마시고 방바닥에 누워있었다 그러면서 고함을 질렀다 집 밖으로 나가는 아빠를 할머니가 따라갔지만 결국 할머니는 돌아오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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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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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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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의 은유와 미래의 은유가 만날 시간이 점점 좁혀가고 있다. 아마도 둘 사이에는 이름이 같은 것 뺴고도 여러가지 관련된게 많아 보인다. 짐작이지만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의 진짜 친엄마가 아닐까 싶다. 이야기에는 아직 발전이 없지만 둘의 사이는 점점 더 가까워 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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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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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324402</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행위는 자신까지도 기쁨으로 충만케 만든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양손에, 가슴에 기쁨이 가득할 것이다. 이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 행복도 선행을 해야하는 것에 실천해야하는 것을 늒기도 했다</div><div><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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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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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193252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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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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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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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페이지:<br> 독서일지 앱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날짜, 책 제목, 읽은 페이지만 적어도 제출로 체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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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0: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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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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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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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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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우아한 거짓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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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거 아니어 보이지만 어린아이들일 수록 친구 관계에 예민하고 민감하다는걸 알았다. 천지가 전학가는 것 보다 자기소개하는 것을 더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다. 친구가 전부인 나이때에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을 알 수 있었다. 헛소문으로 인해 자신의 아픈 과거를 연상케하는 못된 마음의 사람들이 더이상 마음 아픈 사람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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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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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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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돌이킬 수 없는 약속<br>7~36<br><br>주인공의 현제 살아가는 모습과 직업,가족들을 설명해주고있고<br>이런 삶을 살게된 과거 상황들을 알려주고있다. 주인공의 인생을 설명하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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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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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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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언어의 온도<br>저자: 이기주<br>페이지:0~40<br><br>언어는 한글자 차이만으로도 온도가 달라지며 그 하나의 차이로 사람에게 전해지는 의미가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기본적으로 전달해주는 의미이며 뜻입니다. 모두가 살아가면서 말실수를 할수도 있고 돌아보면 조금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을 한번씩은 해보았을겁니다. 의학적으로도 이미 말 한마디는 치료 효과가 있다는것도 밝혀졌는데 그 만큼 언어의 힘은 아주 큽니다. 이 짧은 부분에서 언어를 다룰때 우리가 더 조심스러워야 하며 후회할짓을 만들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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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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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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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17~144p<br><br>주인공이 계속 친구 재준이 일로 계속 자기 할일도 안하고 힘들어해서 선생님이 같이 놀러가자고 해서 노는 장면을 읽었다. 나도 엄청 친했던 친구가 죽으면 무기력하고 아무 일도 손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주인공을 보며 나는 공감을 했다. 선생님과 놀면서 이야기를 한 주인공은 집에 돌아와서 남은 재준이의 파란 일기장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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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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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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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임스와 슈퍼 복숭아<br>저자:로알드 달<br>읽은 페이지:55~85<br><br>고모들은 슈퍼 복숭아로 인해 돈을 엄청 벌었다.밤이 되어서 사람들이 다 가고 나서 제임스한테 밖에 나가서 청소하라고 고모들이 시킴 제임스  고모들은 아주 나쁜 고모인 것 같다. 제임스는 청소하는 중 북숭아 안에  소리가들려서 복숭아에 가까이 다가간다  그런데 복숭아 옆에 구멍이 있었다. 제임스는 구멍안 으로 들어 갔다 제임스는 복숭아을 먹어보고 맛이다고 했다 나도 슈퍼 복숭아가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복숭아 안에는 집이 있었다 집안에는 곤충들이 많이 있었다 제임스는 곤충들과 많은 이야기을 했다 그르고 곤충집 안에서 잠을 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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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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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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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페이지:201~2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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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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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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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홉살 인생<br>저자:위기철<br>읽은 페이지:7~76<br>아홉살 인생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아홉살인 책 주인공이 마을 꼭대기 집으로 이사오고 난 후 다른 집들에게 전을 나누어주려고 하다 기종이라는 얘와 싸우게 되었지만 친구가 되었다. 싸울 때 먼저 기종이가 조금 좋지 않는 말을 했는데 먼저 사과하러 간 것을 봤을 때 주인공은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간 학교의 선생님이 방학 숙제를 안해왔다는 이유로 주인공의 친구 기종이를 너무 심하게 때려서 놀랐다. 또 산에서 놀고 있는 얘들을 내쫓으려 하는 세명의 아이들이 산지기를 믿는 것이 순수해 보이기도 하지만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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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월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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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골목전쟁</strong></li><li><strong>저자:진메릴,로니솔버트,김율희</strong></li><li><strong>읽은페이지:92p~100p</strong></li></ul><div>손수레상인들이콩알탄으로많은트럭들의바퀴를부수고교통사고까지나게했다콩알총과콩알탄은외계인의것이라고소문이퍼진것을믿지않았던트럭운전자들은감시원을불러뒤에앉여놓고감시를하던중콫장수프랭크가바퀴를콩알총으로쏘는모습을보았고꽃장수프랭크는경찰들에게잡혀갔다그런소식을들은손수레상인들은꽃장수프랭크를많이걱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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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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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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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인소의 법칙<br>읽은 쪾:77~11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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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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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6494646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뉴턴<br>저자:박신식<br>읽은페이지:8~37쪽<br>뉴턴도 처음에는 중력에 대하여 소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연구이며 실패하고 실패하고 실패한 끝에 성공적으로 끝난 연구이다. 그러므로 소소한 호기심 하나라도 생겼을 때 또 자신이 발견한 호기심이 세상에 아직 알려지지 않았을 때는 그 호기심에 대하여 더 생각해보고 연구해보고 또는 연구해보려는 시도라도 해보고, 연구를 하겠다고 정말 마음을 먹었다면 그때는 실패해도 두려워 하지 말고 거듭해서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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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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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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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복덕방<br>내가 이번에 읽은 소설은 이태준 작가의 &lt;복덕방&gt;이라는 소설이다. 처음에는 복덕방의 뜻을 알지 못한 채 소설을 접하게 되었고 그후 복덕방에 대한 정의를 보게 되었다.사전적 정의로는 '가옥이나 토지 같은 부동산을 매매하는 일이나 임대차를 중개하여 주는 곳.'이다.하지만 소설에서 나타난 복덕방은 달랐기에 이 소설에서의 복덕방이라는 공간이 지니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정의 하면,'빠른 근대화 물결에 빠르게 적응 못한 초라한 구세대 인물들이 모으는 곳.'이라고 정의 했다.</div><div>이 소설에서는 은퇴 후 쓸쓸한 삶을 살아가지만,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세 노인이 등장한다.주인공인 안초시는 유명한 무용가를 둔 딸을 둔 노인이지만 경제적 능력에서 소외되어 있다.결국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여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서 참의는 안초시의 친구로 생계를 위해 거간꾼 노릇을 하는 초라한 노인이며 마지막으로 박희완은 안초시에게 부동산 투자를 권유한 인물이다.이 세 노인에게는 공통정이 있는데 세 노인 모두다 과거엔 잘나갔지만 지금은 경제적 능력이 없으며 시대로  부터 소외되었다.그 후 안초시는 박희완 영감에게 개발이 될 지역이라는 말에 속아 부동산 투자를 한다. 하지만 안초시의 멋진 꿈은 바람처럼 날아가 버리고,그는 결국 죽음을 선택하게 된다. 안초시가 자살한 표면적 원인은 위와 같이 투자실패로인한 좌절감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급변하는 시대,그리고 가정에서도 적응 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좌절감을 느끼고 소외감을 느껴 자살했던 것일것이다.작가는 이것을 통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계층의 모습을 극적으로 드러내고,새로운 세대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준다.위와 같이 세대는 멈추지 않고 변하지만 이전 세대들은 발맞추어 변하기는 쉽지 않다.따라서 어떤 세대이던 간에 세대차이는 날 수 밖에 없다.구 세대 인물들을 소위 '꼰대'라고 바라보는 시선보다는 안초시 같은 인물들의 시선으로 바라 보는 건 어떨까?</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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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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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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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아몬드<br>저자: 손원평<br>읽은 페이지: 12쪽~ 80쪽<br><br>오랜만에 장편소설을 읽게 되었다. 아몬드, 단어만 툭 던져진 제목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오랜만에 읽는 소설이라 약간 설레기까지해서 더 재미있게 소설에 빠져들었는지도 모른다. 이 소설에서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의 한 부분을 이야기하며, 주인공은 뇌 속 아몬드를 작게 가지고 태어나 감정을 <br>잘 느끼지 못한다. 아몬드, 당연히 견과류인 아몬드를 생각했었다만 이 글에서 작가는 아몬드를 뇌의 한 부분에 비유하였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글 속에서는 검정표현불능증이라고 표현되었다. 매우 감정적인 나에게 감정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은 매우 굉장한 것으로 다가왔다. 아직 글의 전반부라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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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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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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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br>저자 : 요나스 요나손<br>읽은 페이지 : 39~7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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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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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제목 안내견탄실이 읽은 페이지 50~18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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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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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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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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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 : 좋아하는 과목으로 진로를 찾아라</strong></li><li><strong>저자 : 김상호</strong></li><li><strong>페이지 : 16쪽~34쪽</strong></li></ul><div><br>문과 이과. 이 책을 읽고 저는 문과가 제 적성에 맞다 느꼈습니다. 요 책에서 이과는 제한된 답. 쉽게 말해 답이 정해져 있지만 문과는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다 말했습니다. 근대 저는 머리써서 생각해내서 하나의 답을 내새우는것 보단 여러가지 의견을 내세우는게 제 적성에 맞다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문과가 적서에 맞다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과가 될 수 도 있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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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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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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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br>저자 : 정완상<br>페이지 : 90 ~ 152<br><br>사막화는 자연현상으로 많아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소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사막화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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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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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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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실전유도교본<br>읽은 페이지 1~ 8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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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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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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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수학 오디세이<br>저자: 앤 루니 <br>읽은 페이지: 93쪽~102쪽<br><br>수학은 우리에게 컴퓨터라는 중요한 혁신을 안겨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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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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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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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6~153<br><b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내가 느낀점은 술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들게 해줬고 술에 대한 고정관념도 깰 수 있었다.그리고 주경이가 불쌍했고 술은 적당히 마셔야한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5: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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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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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183p~192p<br>초기에 농경민들의 삶은 아주 고달펐습니다. 노력에 비해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이였죠. 하지만 같은 식물보다 열매가 크던가 아니면 같은 식물의 쓴 맛이 사라진 것과 같이 식물중에서 돌연변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돌연변이를 우연하게 발견해 왔던 초기  농경민들은 돌연변이만을 키우기 시작했고,(돌연변이들은 같은 식물 중에서 더 장점을 크게 가져서) 점차 돌연변이들만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의 중요한 성과중 하나로 원시 사과는 지름이 3cm였지만 지금은 9cm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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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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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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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질문 같지 않은 질문<br>저자: 김민규<br>읽은 페이지: 27~43<br>이 책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은 너무나 사소한 질문들을 주제로 우리가 놓치고 살던 것들과 중요한 가치들을 알려준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왜 겸손해야하는지,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 그리고 인간의 모순과 습관적 인식의 무서움 등의 우리 인생의 중요한 미덕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서 매우 인상깊고 특히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와 겸손에 대한 오해들은 앞으로도 마음속에 새겨야 할 만큼 뜻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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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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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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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보물섬<br>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읽은 페이지 10p~31p<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선장이 럼주를 마시고 쓰러졌다 그래서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의사가 한 말이 있었는데 럼주 한잔을 마신다고 죽지는 않지만 한잔을 마시고 또 한잔을 마시고 계속 마시면서 결국 죽게 될거라고 했다 이 문장을 읽고 느낀점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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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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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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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우씨처럼 원하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얻고 싶다.<br>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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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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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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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27일 읽은 쪽수 7~5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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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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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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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책제목 : 안녕, 나의 빨강머리앤<br>•  저자 : 백영옥<br>•  읽은 페이지 : p.48 ~ p.81<br><br>내가 오늘 처음 알게된 내용이 있었다.<br>그것은 빨강머리앤은 모두 다 알듯이 매일 밝고 긍정적인 아이 로만 다 알았다면 이책에서는 빨강머리앤도 평범 하듯이 부정적인 생각도 한다는 것이였다. 이 구절에서 이 내용을 알게 되었는데<br> “ 고아인 내 이름이 왜 앤인 줄 알겠어. <br>앤은 빨강머리에 주근깨 투성이 인데다 <br>이 세상 누구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에게 주는 이름인 거야.”<br>라고 말을 했을때 “ 아, 빨강머리앤도 사실 인물 (진짜) 생존 인물이 아닐지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br>그리고 다음 말을 덧붙여 막아주었다.<br>“ 앤의 아버지 월터씨는 끝에 e가 들어가는 단어를 좋아해서 앤이라고 지었어” 라고 말하고 앤이 부정적으로 더 나아가지 않도록 한것 같아 앤도 거의 밝지만 부정적인 생각도 조금 있다는걸 알았고 나도 긍정적이 여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5: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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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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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무소유<br>읽는 쪽 : 32~5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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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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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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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들아 돈을알아야 꿈을이룰수있단다<br>저자:필립 체스터필드<br>읽은 페이지:65p 86p<br><br>여기에서는 돈보다 인맥이 더 중요한 자산이라 말한다 그래서 나도 인맥을 넓히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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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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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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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페이지:<br><em>줄거리보다는 자기 생각을 많이 쓰도록 합니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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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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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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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br>저자 : 요나스 요나손<br>읽은 페이지 : 72~ 104<br><br>   스펙타클한 100세 노인 할아버지의 이야기! 5천만 크로나가 든 캐리어를 훔친 것이 모자라 시체 유기에.. 기사 고용까지! 그보다 더욱 놀라웠던 과거,,  과연 알란은 그의 일행들과 경찰에 잡히지 않고 자신의 일탈을 마무리할지, 혹은 잡혀서 다시 양로원으로 돌아가게 될까..? 읽으면 읽을수록 결말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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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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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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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인소의 법칙<br>읽은 쪽수: 110~203<br>저자 유한려<br>여주의 법칙 제 1조 여주는 그냥 답답이다 그냥 청순가련이아닌 청순가증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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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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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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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81쪽~118쪽<br><br>답답하고 조용했던 윤재의 삶에 또 하나의 인연이 다가왔다.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아이 ‘곤이’와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이다. 곤이의 등장은 매우 화려했다. 욕을 입에 담고 살고, 폭력은 빈번했다. 그러나 내 눈에는 곤이가 너무 아파보였다. 곤이의 마음이 말이다. 곤이와 윤재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워 한다. 우리도 그렇다. 본인에게만 집중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윤재와 곤이 또 심박사를 통해 이야기해주는 것만 같았다. 특히 윤재의 어조는 역설적으로 읽는 이의 가슴을 슬피게 저민다. 감정을 보듬을 여유없이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줌의 위로가 되어주는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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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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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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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주머니속의 고래<br>-저자:이금이<br>-페이지:221~230<br><br>진정한 꿈이 결정되고 실현하는 책속의 주인공이 멋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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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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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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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192p~201p<br>오늘은 한 줄로 표현하겠다<br>“2007년에 태어난 것을 복으로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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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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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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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 : 좋아하는 과목으로 진로를 찾아라</strong></li><li><strong>저자 : 김상호</strong></li><li><strong>페이지 : 35쪽~48쪽</strong></li></ul><div><br>이번 시간엔 문과도 아닌것 같고 이과도 아닌것 같은 성향은 어떡해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이과를 가고싶은데 수학이 싫어나 문과를 가고 싶은데 적성검사결과가 반대로 나온 상황. 이럴떈 수학이라는 큰타이틀의 이과와 문과 학문의 특성인 문과중 거의 이럴떈 문과의 특성이 많은 이과인 셈이다. 즉, 문과가 좋으면 문과를 가도 되겠지만 이과를 가도 되는 어떻게든 좋은 과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문과, 이과중 어디를 갈래하면 아직은 못고르겠다. 전시간엔 당당학게 문과라면 지금은 고민이 많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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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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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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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죽은 시인의 사회<br>저자: N.H 클라인바움<br>읽은 페이지: 4쪽~42쪽<br>원래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지 행복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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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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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125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 144~168p<br><br>주인공이 계속 재준이의 파란 일기장을 읽으며 그래, 그때는 그랬었지. 저랬었지. 추억을 떠올린다. 수련회를 갔던 일, 어린이, 어버이날에 있었던 일 등.. 주인공이 몰랐던 이야기도 적혀있는 일기장을 읽으며 이런 저런 생각이 뭉게뭉게 구름처럼 생각이 떠오른다. 주인공이 재준이를 좋아한단 내용도 나왔는데, 왜 주인공은 고백을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재준이는 왜 주인공이 타지 말라했던 오토바이를 빠르게 달리며 탔을까? 궁금증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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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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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14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0대와 통하는 정치학<br>저자: 고성국<br> 읽은 페이지 1~54<br>오늘 읽은 책에서는 정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 등의 우리가 알아야할 여러 가지를 알려 주었다. 책에서는 우리가 정치를 외면하면 결국 잘못된 부분은 고쳐지지 않고 더 문제가 커지면서 자기 자신에게도 피해가 온다는 점을 알려 주었다. <br>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 해주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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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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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 우아한 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32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보고 받은 느낌은 나의 무심한 말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이 생각 보다 많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다른사람을 풀 죽게 할 수도 있고 때론 더 큰 상처를 입히거나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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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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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433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지구에 구멍이 뚫리고 있어<br>저자:김미희<br>읽은페이지:8~25 쪽<br>이 책은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와 그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오염을 극복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지금 자연을 보호하는 중요한 대기층인 오존층이 얇아지며 구멍이 나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오존층은 해로운 빛을 막아내지 못하는데 그 해로운 빛은 자외선 이며,자외선은 바다의 생태계 육지의 생태계 모두를 파괴한다. 예를들어 자외선이 바다에 비추어서 바다의 생물들이 다 죽고, 그 바다생물을 먹는 동물은 그 생물이 죽었기에 먹을것이 없어져 죽고 만다. 그리고 그 생물이 또 먹이인 다른 동물,,동물,,동물,, 로 거쳐오다보면 결론은 인간이 먹는 동물로 이어져 인간은 먹을게 없게 되는것이고, 그러면 이 지구는 멸망하고 만다. 이러하게 인간활동과 동물(생물)이 얽혀 있는관계를 먹이그물 이라고 하며, 결론으로 인간이 잘못한것은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므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조금만 더 힘을 쓰자는 말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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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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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440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아주 특별한 우리형<br>저자 고정욱<br>쪽수 1 ~72<br>형이 장애여서 처음에는 부끄러웠으나 나아가면서 형이 부끄럽지 않고 편견을 깨는것이 감동적이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작품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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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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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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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44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쾌한 과학상식<br>한선미 지음<br>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나느 평소에 이런 생각을 해보진 않았지만 알아보니 흥미로웠다.꼬불꼬불한 이유는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요리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또 공간을 절약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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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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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월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44737</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골목전쟁</strong></li><li><strong>저자:진메릴,로니솔버트,김율희</strong></li><li><strong>읽은페이지:100p~120P</strong></li></ul><div>꽃장수프랭크는경찰에잡히고트럭바퀴를다시터뜨릴생각을했다.경찰이꽃장숲프랭크에게트럭에대한않좋은감정이있냐고묻자프랭크는아무말도하지않았고나는장한말을하니대통령령이돼겠다고다짐했다그리고사람들은그걸어떻게하냐고말한다그리고경찰국장은손수레상인들이트럭바퀴를터뜨려트럭이없어지는걸좋아했는데꽃장수프랭크가경찰에잡히니사람들이경찰국장에게바보라고불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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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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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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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임스와 슈퍼 복숭아<br>저자:로알드 달<br>읽은 페이지 85~97<br><br>잠에 일어나서 곤충들이 빨리 여행을 떠나자고 하다 제임스는 무슨 여행이야고 물어본다 곤충들은 기다려 보라고 했다 몇초 뒤 슈퍼 복숭아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고모들은 기자들에게 돈을 받을 라고 서 있었다 그순간 슈퍼 복숭아가 움직여서 고모들은 복숭아에 갈려 종이가 되버렸다 그리고 복숭아는 슝하고 언덕을 내려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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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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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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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위기의 밥상 농업<br>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이사가고 농업이 돈이 되지 않아 농업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농업은 위기에 처해있는 것이다!지금 농업으로 생계를 이어오던 농민 마저도 일손이 부족해 농업을 포기하는 이 상황이 지속될 때 우리 농업은 어떻게 되고 우리에겐 어떤 불이익이 생길까?<br>농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 만큼 우리가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곡물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농업 먹거리는 대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수입 농산물에 의존하게 되고 악화되면 제 값보다 비싸게 수입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그 외에도 논과 밭이 있는 것만으로도 공기 정화 효과가 12조 1천 3백억이나 되니 논과 밭이 사라진다면 그많은 돈은 우리 세금으로 메꾸거나 공기가 탁한 채 살아가게 될 것이다.이런 우리 나라의 미래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br>점점 농업이 없어지는 이 추세가 계속 될 경우 농촌 또한 폐허가 될 것이다.사람의 발자취가 끊기고 결국 대도시와 관광지를 제외하곤 국토 전체가 황무지가 된다. 이렇게 농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br>또한 우리 산업의 약 20%가 농업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유통이나 가공 산업에도 큰 타격이 생겨 농업이 사라지는 것과 함께 농자재 산업과 농산물 유통 및가공 산업도 무너져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 할 것이다.농업과 농민,농촌의 위기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필요한 것은 멀리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이다.눈앞의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먼 훗날의 큰 이익을 보지 못하면 해결책은 찾을 수 없다.그리고 농민과 소비자가 직접 거래 할 수 있도록 기업이나 정부가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도 필요하다.또한 농민들과 교류하고 농민과 얼굴을 맞대면  서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알기 쉽다.이러한 체계는 미국,유럽,일본 같은 많은 선진국은 자리 잡고 있다.우리도 이러한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야 한다.농업은 모든 산업의 뿌리이다.이제라도 농업에 관심을 가지려는 자세를 통해 농업을 살리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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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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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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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질문 같지 않은 질문<br>저자: 김민규<br>읽은 페이지: 44~57<br><br>이 책에서 많은 가치를 발견했지만, 오늘 읽은 부분 중 특히 삶의 소소한 재미의 중요성 부분을 읽을때는 우리가 삶을 살면서 얼마나 행복한 지 등을 다시 생각해 보고, 사소한 것에서 재미를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구절이 나에게는 무엇이 소소한 재미를 찾게해주는 지도 생각해 보게끔 해서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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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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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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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br>저자 : 정완상<br>페이지 : 152 ~ 205<br><br>화석 연료를 억제 할 수 있는 것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봤다 화석 연료를 줄이면 지구온난화도 사라져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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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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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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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4~171<br>행복 상담소를 운영하는 누룩이가 동물들에게 수블을 먹였다.<br>누룩이가 의심되던 불끈이는 누룩이의 상담소로 가서 누룩이와 대화를 나눴다. 누룩이는 불끈이와 대화를 하던도중 과일구유를 계속 권했고 그 과일구유를 의심하던 불끈이는 일부러 과일구유를 쏟고 닦은 손수건을 주머니에 넣어 집에 가서 연구를 하려했다. 집에 빨리 가기위해 노룩이가 주는 과일구유를 다 먹고 집에 갔지만 불끈이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수사내용을 기록하던 노트도 손수건도 다 사라져있었다. 누룩이가 만든 과일구유라는 수불은 정말 위험한 것같다. 한번 마시면 마약같이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고 정신을 못차리게 만든다. 술을 마실땐 적당히 마셔야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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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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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 끝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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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우씨가 자신이 가족을 위해 먹을 것을 나쁜 농부들을 피해서 으다른 동물들과 함께 얻어서 파티를 하는 것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왜 멋진 여우씨인지 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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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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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5660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59쪽<br>책 주인공 여민이가 어느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는데 교장 선생님이 여민이의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지 않으면 잘 못 알아보고 있는 것과 말로 설명해주어야 이해하는 것을 성가시게 생각하는 것이 조금 웃겼다.무슨 그림인지 몰라도 상상력이 좋다고 말해주는 게 여민이가 받은 최우수상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또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게 모두 별명이 있다. 이 별명들이 모두를 친근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만약 내가 그 마을에 있었더라면 나에게는 어떤 별명이 주어졌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4 05: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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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574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보물섬<br>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읽은 페이지 32p 53p<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부분은 선장이 의사의 말을 무시하고 아직도 술을 마시고 싶어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선장은 하루종일 럼주를 못 마셨다고 화내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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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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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60089</link>
         <description><![CDATA[<div><br>• 책제목 : 버림받은 마녀<br>• 저자: 세레나발렌티노<br>• 읽은 페이지: p.10~ p.30<br><br>버림받은 마녀란 책은 디즈니 빌런중 하나인 우르술라 이야기 이다.<br>지금까지 디즈니 영화는 디즈니 공주들을 중심으로 된 이야기 였다면, 이책은 악당들의 전 이야기를 알려주는 이야기 이다.<br>우르술라는 악당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람으로 변신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간세상을 지배 하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 이다. 내가 이책을 읽고 우르술라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내가 몰랐던 이야기 등등을 더 자세히 알게 될수 있었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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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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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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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소유 <br>60~95<br><strong>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strong></div><div><strong>저마다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우주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br>에서 남들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생각해보면 별다를 것도 없다고 느껴졌다 , 앞으로는 비교 같은 것을 하지 않고 사람대 사람끼리 비교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 것을 깨닮고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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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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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617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언어의 온도<br>저자: 이기주<br>페이지: 41~82<br><br>언어는 말로만 설명하는것이 아닌 행동이나 점자와 같은것만으로도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수 있으며 어떻게 전달하냐도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 전달하냐에 따라서도 전달 의미가 달라질수 있다고 하는데 생각이라는 부분이 아마도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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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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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98666271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영구랑 흑구랑<br>저자:이금이<br>읽은 페이지:1~27<br>영구라는 사람과 흑구라는 염소가 서로 지키기위해 애쓰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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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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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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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목 돌이킬 수 없는 약속<br>37~78<br><br>주인공이 과거에 희망없던 삶을 살던때에 일어난 일이 그의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아 괴로워하며 그 일을 해결하기위해 첫발을 때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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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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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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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씨전<br>읽은 페이지 203~218 <br>이 작품은 병자호란때 청나라에게 항복한 현실적인 패배의식과 복수하고자 하는 심리적 욕구를 표현한 소설이라고 합니다.박씨전은 남성보다 더 더 우월한 여성,남자를 보호하는 여성을 통해 그 시대 여자들의 편견을 부수는 작품 같았다. 여자가 지식과 도술로 세상을 알리는 것 이 너무 좋고 이제 성차별적인 모습들을 버리는 시대여서 좋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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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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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4 윔피키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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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그 헤플리가 동생과 싸우는 현실남매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언니와 싸울 때가 많기 때문에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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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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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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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읽은 페이지:<br>절대 인터넷 자료를 참고하지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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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23: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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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100887371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인소의 법칙<br>읽은 쪽수 203~237<br>작가 유한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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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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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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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제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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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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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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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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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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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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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2쪽~68쪽<br>누군가에게 자신의 꿈을 빼앗겼다면 참 안타까운 것이다. 그러니 사람은 자신이 원하고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지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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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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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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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19쪽~151쪽<br><br>윤재와 곤이 사이에서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 답답하고 꽉 막혔던 둘의 관계에 한 줄기의 바람이 밀려 들어왔다가 말할 수 있지 않을까..<br>또, 심박사의 말 중에서 꼭 최고라는 목표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하는것 정도 만큼을 위한 '연습'에 대한 값어치와 , 글의 중반쯤에 곤이와 윤재의 대화 속에서 나는 마음속에서 일렁이는 무언가를 느꼈다. 윤재는 곤이에게 돌아가신 엄마의 마지막을 물었다.<br> "마지막엔, 마지막에는 뭐라고 했냐"<br>"마지막엔 날 안아 주셨어. 꽉"<br>"따뜻했냐, 그 품이" <br>"응. 많이."<br>(엄마의 품=뜨거움, 따뜻)<br>'어땟냐'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듯 '따뜻했냐' 라고 묻는 곤이의 엄마에 대한 기억을 표현한 것만 같았다.이 구절을 읽고 마음이 따뜻했으며, 아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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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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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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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69~192쪽<br><br>주인공은 재준이의 일기장 마지막장 까지 다 읽었다. 마지막 일기가 적혀있던 날짜는 재준이가 죽기 4일 전, 주인공은 재준이를 욕하다 이내 마음을 다잡았는지 재준이의 마지막 작별인사, 빗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하였다. 주인공은 이제 재준이를 놓아주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장면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2번 읽어보았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가져온 책이 흥미로워 보였는데 어느새 마지막 장면을 읽자마자 눈물이 흐를 것만 같은 감정이 느껴졌다. 열심히 이 책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아, 이때는 저렇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이 느낌이 드네 라며 전에 읽었던 느낌이랑 지금 이 책을 읽었던 느낌을 비교하면서 읽으니 감회가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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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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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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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br>'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의 주인공 바르톨로메는 심한 기형아로 태어났다.다리는 짧고 가느다란 막대기 같았고 게다가 진흙 덩어리를 뭉쳐 놓은 것처럼 작고 뭉툭했다.발끝에 달린 발가락도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이런 다리로는 걷는 것도 힘들었으며 뛰는 건 불가능한 얘기 였다.그래서 손을 땅에 짚고 걸으면 네 발 달린 짐승처럼 재빨리 움직일 수 있었다.그냥 이러한 불구는 그 당시 상당히 보수적이었던 스페인 중세 시대에서는 짐승보다 못한 쓸모없는 존재로 여겨졌었다.바르톨로메는 아빠인 후안에게도 다른 자녀들과는 달리 차별 대우를 받았다.후안이 직접 학대를 가한 적은 없으나아버지의 양육태도는 아동학대처럼 보이기도 한다.하지만,객관적으로는 판단하기 위해서는 당시 시대적 배경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지금 시대적 배경으로 보았을 때는 후안의 행동이 방임과 정신적 학대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그 시대를 고려하면 후안의 행동은 너무나 보편적인 양육 가치관이라고 볼 수 있다.따라서 후안의 행동은 아동 학대라고 주장 할 수 없다.바르톨로메가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그 후의 상황도 고려햐야 하는 것은 가장의 책임중 하나이다.우리는 차가운 시선으로만 후안을 바라 볼 수 없다.왜냐하면 이 세상은 그렇게 만화 처럼 같이 따듯한 시선으로 바르톨로메를 바라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장애아를 보호자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문제이다.사회가 함께 장애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사회가 함께 양육을 책임져야한다.때로는 제도적 개선이 개인의 인식을 이끌기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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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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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월12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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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골목전쟁</li><li>저자:진메릴,로니솔버드,김율희</li><li>읽은페이지:120P~140P</li></ul><div>손수레장인들의콩알탄전쟁으로트럭들은도로에거의없었고손수레상인들과트럭상인들은휴전을하였다그리고모두를이해하고사이좋게지내고모두가친해지고평화를이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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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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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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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59~225<br>오늘 읽은 부분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여민이에게도 별명이 생기는 부분이다. 기종이와 여민이가 싸우다 생긴 별명인데 미술시간에 여민이의 그림에서 노란네모처럼 생긴 건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라고 표현했었다. 하지만 기종이는 노란네모처럼 엄마를 그리워 하지 않아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노란 네모라는 별명이 생겼다. 별명이 생긴 이후 이 노란네모는 여민이에게 처음 의도와 다른 거짓말 같은 것으로 상징되는 것 같다. 또 여민이가 우림이를 걱정하는 생각과 골방철학자의 엉뚱한 말을 믿는 것을 보면 많이 순수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4: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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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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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저자 : 세레나 발렌티노<br>• 읽은 페이지: 30~ 49<br><br>우르술라는 3자매가 있는데 그 자매들에게 선물을 주고, 우르술라는 자기 자신이 이쁘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우르술라가 처음부터 빌런처럼 나쁜애는 아니었다는 것을 알았고, 우르술라의 반전의 모습을 기대하고 다음 부분을 읽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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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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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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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임스와 슈퍼 복숭아<br>저자:로알드 달<br>읽은 페이지97~110<br><br>복숭아는 아주 빠른 속도로 농장으로 향했다 농장에서는 소와 돼지들 등등있었다 그런데 복숭아로 인해 동물들이 다도망 갔다 그래서 마을에 동물들이 돌아다니고 복숭아는 건물 벽을 부수고 날리을 치면서 다였다 그리고 바다에 도착해서 절벽에서 복숭아가 뛰어네려서 바다에 풍덩덩덩덩 뛰어 내려다 그리고 복숭아는 물위에 둥둥둥둥 떠내려 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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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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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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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돌이킬 수 없는 약속<br>저자:야쿠마루가쿠<br>읽은 페이지:7~21 쪽<br>이 이야기는 칵테일바? 의 분위기가 나는 곳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긴 소설책이라서 오늘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을 말 할 것이다. 나는 오늘까지 읽은 쪽 중에서 환갑을 맞은 오늘부터는 생각지 못해본 것을 시도하고 도전해보고 싶다는 부분이었다. 사실 환갑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아직 어색하다. 그런데 왜 이부분을 골랐냐면 환갑이 되고 나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것 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뭔가 뭉클 했기때문이다. 왜냐하면 젊은 시절, 도전하고 시도한다는 것을 해볼 수 있는데 왜 이제서야 도전을 하고 시도를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나도 조금씩 시도와 도전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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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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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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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10대가 알아야할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br>저자 :전승민 - 읽은페이지 1~34<br>가 오늘 읽은 책은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우리에게 다가온 산업혁명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하여 배웠는데 확실히 어려운 주제를 우리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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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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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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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제목 : 좋아하는 과목으로 진로를 찾아라</strong></li><li><strong>저자 : 김상호</strong></li><li><strong>페이지 : 49쪽~62쪽</strong></li></ul><div> <br>이번엔 문과이과중 하나를 고르고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았으면이젠 내가 어른이 될을떄 정도. 쉽게 말해 10년 후정도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떄. 그떄해야하는건 아무 내가 좋아하는 직업을 하면 망할 수 도 있다. 그러니 그 시절에 인기학과. 인기직업을 찾아야 지금 현재 없어지는 직업처럼되는 일들을 피할 수 있기 떄문이다. 인기있는 직업은 경쟁률이 높겠지만 그만큼 일자리의 대한 보상도 크니 커서 도전해 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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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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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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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언어의 온도<br>저자: 이기주<br>페이지: 83~127<br><br>요새는 모두가 고정관념에 빠져 살고 있다고 이번에 읽을 부분에서는 말하는데 다들 의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될까봐 두려워서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들은 모두 고정관념을 그냥 머릿속에 넣어버리고 결국을 모두가,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도 사회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가며 결국은 사회가 개성을 잃고 말것이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선 어떤 의견에도 반박해보며 이야기해보는것이 좋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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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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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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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신라에서 온 아이<br>저자 심상우<br>쪽수 9~65<br>신라의 여러 역사를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좋은 장점인것 같다 또한 역사만 있는 것이아니라 책에 스토리도 한번 보면 나쁘지 않은 스토리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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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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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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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오헨리 단편선<br>저자:오헨리<br>읽은쪽:1~ 20<br><br>예전 독서논술때문에 샀던 책인데 다시 읽어보니 흥미롭다.<br>참고로 오헨리라는 저자는 '마지막잎세'의 저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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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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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100889721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질문 같지 않은 질문<br>읽은 패이지:  58~ 78<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당신의 1년은 얼마에 파시겠습니까?’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어릴때부터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고 배워왔지만, 돈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배웠기에 우리는 1년이란 시간을 돈과 바꾸는 것에 대해 매우 민감하고, 잘 답하지 못한다. 나는 이 질문에 내 1년은 부르는게 값이라고 말할 것 같다. 얼마냐고 굳이 묻는다면 당신 3년과 바꾸겠다거나 하며 정확한 가격을 답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런 면만 봐도 인간은 참 이기적이고, 어쩌면 모두에게 결정장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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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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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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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우리선생님이 최고야<br>저자:케빈 행크스<br>읽은 페이지 1~끝<br>오늘은 한 어린아이에 꿈에 선생님이 얼마나 큰영향을 주는지 알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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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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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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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총균쇠<br>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202p~219p<br>사과를 재배하기 위한 생물학적 전제조건에 관한 한 북미 인디언 농부들은 유라시아 농부들과 같았고 북아메리카 야생 사과는 유라시아 야생 사과와 같았다.<br>특히 오늘 우리가 먹는 채소들의 대부분은 예전 우리 선조의 땀의 부산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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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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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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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2~181<br>긴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이였다. 주경이는 얼른 컴퓨터를 키고 새로 올라온 이야기를 보기 시작했다. 불끈이는 재판을 열었다.피고의 자리엔 누룩이 대신 수불통이 있었다. 불끈이는 재판에 나오지 않겠던 누룩이에게 수불통을 변호하라며 누룩이를 재판에 참여시켰다. 불끈이는 여러질문을 하며 수블에 대해 물었다. 누룩이는 증거로 수블을 마시고 난 뒤 엉망이된 동물들의 얘기를 전했다. 그러자 동물들을 충격에 빠졌고,점점 일들의 실마리가 잡히기 시작했다. 누룩이가 처음부터 이런일을 꾸미지 않았더라면 많은 동물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을 것 같고 수블을 정말 위험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수블에 빠진 동물들이 얼른 수블에서 벗어나고 누룩이가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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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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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1008903662</link>
         <description><![CDATA[<div>앨리스 죽이기<br>6~54 이 책은 주인공이 꿈에 세계랑 현실세계랑 이어져 있는 세계관으로 꿈에서 어떤 사람이 살해를 당했는데 주인공 아리가 다니고 있는 현실에서도 한 사람이 죽었다. 꿈속에 여왕은 살인을 한 사람을 목을 쳐 죽인다고 했고 꿈속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데 주인공 아리의 시점으로 범인을 찾는 이야기다.<br>여기서 아리의 친구 빌은 아리의 증인 역할인것 같다. 흰토끼는 살해를 당한 사람을 젤 먼저 목격한 사람이 아리라고 주장하고 정원에서 바로 달아났다고 주장한다.여기서 이런 의혹을 받으면 정말 억울하고 당황스러울 것 같다.여주는매리트있는 성격에 여주가 아닌 실제 흔한 사람에 성격으로 겁도 많고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 오늘날 우리에 심정을 대변해 주고 있는것 같아 내가 이 세계관에 와있는 느낌이였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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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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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10089067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보물섬<br>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읽은 페이지: 54p~76p<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장님 퓨가 고함을 질렀을때다 이 부분이 웃겼던 이유는 엉뚱한 말을 들은 퓨가 말한 말이 웃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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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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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brub/7sx28eeb18quzub6/wish/10089081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br>저자 : 요나스 요나손<br>읽은 페이지 : 105 ~ 136<br><br>   도망? 을 가던 중 만난 예쁜 언니. 그녀와 어떻게 보면 아주 중요한 계약을 한다. 이제 알란 일행은 그녀의 집에 머물 텐데, 수사망을 좁혀가는 경찰과 잡히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알란 일행 중 승리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만약 잡히지 않는다면, 이 책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너무나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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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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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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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br>저자: 정완상<br>페이지: 206 ~ 252<br> <br>지구온난화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오염 때문에 생긴 것을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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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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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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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돌이킬 수 없는 약속<br>79~150<br>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하지만 이미늦어버렸다는것을 깨닫고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리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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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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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책 먹는 여우:프랑치스카 비어만 지음 페이지 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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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우씨가 자신의 물건들을 포기하면서 책을 훔치는 것을 보면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감옥에 들어가 책을 먹고 싶어서 팩을 쓰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중에 자신이 쓴 책이 대박이 나서 잘되는 모습이 참 대단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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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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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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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살 유가족의 생활이 그리 아름답지 못하다는걸 알았지만 생각보다 씩씩하며 잘 이겨내고 있다는게 보인다. 누구보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 말도 없이 끙끙 앓다 죽었는데 그에 대한 반성과 후회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천지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준다는 일도 많았다. 아직 다 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죽은 천지가 안타깝기만 하다. 화연처럼 아이들을 색다른 방법으로 괴롭히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주 교묘하고 자연스럽게 싹 빼며 천지를 왕따로 만드는게 화연의 진실한 목적이었지만 그에 대한 부조리한 일들이 다시 화연에게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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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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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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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행운의 절반 친구 </div><div>지은이 : 스탠 툴러</div><div>중1 때 친구 관계에 문제가 많을텐데 그것처럼 많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요즘 친구들과 사이가 많이 문제가 많아서 이 책에서 도움도 많이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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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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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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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6: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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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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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제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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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6: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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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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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6: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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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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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6: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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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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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23: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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