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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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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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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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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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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핵심 주장: 중요한 진실은 이 세상, 현실에서 찾아야 한다. 감각적 경험을 통해서도 진리를 찾을 수 있다. 삶의 실천 원리와 방안을 탐구한다.<br>삶에 적용시킬 방향: 불확실한 것을 찾아다니기 보다는 현실의 진리를 중요하게 여기며, 보다 나은 지금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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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6: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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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장연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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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상가 이상형 월드컵 최종 선택 : 아리스토텔레스&nbsp;<br>사상가 주장,의지 : 현실을 중요시하는 현실적인 윤리학을 주장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참된 행복을 얻는 방법을 지성적덕과 품성적덕으로 분류해 중용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br>현실에 대입하여 : 나는 중용을 깨닳아 현실의 행복을 쫓는 사람이될 것이다. 현실의 궁극적인 목표 [행복]을 알것이고 실천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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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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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연</title>
         <author>kko76s202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08799</link>
         <description><![CDATA[<div>에피쿠로스 학파</div><div>에피쿠로스 학파는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제거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참된 쾌락을 누리려면 필수적이지 않은 헛된 욕구를 자제해야 한다고 했는데 나에게 이미 옷과 신발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며 필수적이지 않은 헛된 욕구를 추구했기에 위 내용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나의 삶을 살아갈 때 자연적이지도 않고 필수적이지도 않은 부, 명예, 권력을 추구하는 삶을 살지 않을 것이며 음식, 수면과 같은 자연적이고 필수적인 욕구 또한 딱 필요한 만큼만 충족하는 소박한 삶을 추구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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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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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양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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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사상가: 소크라테스<br>이 사상가의 사상 중 가장 와닿았던 내용은 보편주의/절대주의인데 이 사상은 덕이 특정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보편적인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고 여기서의 덕은 지혜,용기,절제,정의,경건을 말한다. 그리고 이 덕을 발휘해야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했다. 소크라테스의 이러한 사상을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이 덕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우선 지혜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 때 또는 친구와 다틈이 있을 때 등등 삶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기준을 잘 세워서 해결해야한다. 둘째로 용기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눈 앞에 어떠한 상황이 닥쳐왔을 때, 잘 헤쳐나가기 위해서 용기를 발휘해야한다. 셋째로 절제는 앞에 아무리 정말 좋아하는 것 또는 하고싶은 것이 있어도 그 상황에 그것을 못 하는 상황,예를 들면 시험기간같은 때에는 절제를 하고 참는 것을 해서 절제를 지킬 수 있다. 넷째로 정의는 친구들이 싸우고 있을 때 말리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보았을 때 그 사람들을 대가 없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는 것 등의 행동으로 실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경건은 우리의 삶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 또는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 예를들면 독립운동가 분들같은 경우에 그 분들을 기리고 그분들께 경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등을 통해 경건을 실천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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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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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빛나</title>
         <author>kko76s202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169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 선택한 학자 : 스토아 학파<br><br>스토아 학파는 행복은 자연을 따라 살아간다면 만날 수 있다고 하였고 또한 내면의 동기나 의지는 도절할 수 있다고 하였다.<br><br>나는 이 점을 통해 내 미래 방향성에 대해 큰 영감을 얻었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 행복해지기 위해 지금은 하고 싶고 놀고 싶은 마음을 전부 참고 억지로 버티며 괴롭게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시험을 조금만 잘못 보더라도 인생이 망했다며 한탄하고 우울해한다. 하지만 스토아 학파에 의해 내가 시험 하나 망쳤다고 우울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말로 시험이 내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 지라도 자연에 따라 살아간다면 분명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수많은 시험에 부딪히게 된다. 학교 시험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나 시험에도 부딪히게 된다. 나는 이러한 시험에 부딪힐 때마다 '어? 이건 내가 저번에 못했던거네 안해야겠다. 난 못하니까~'하며 열심히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의지 없이 그대로 그 문제를 포기했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바뀌는건 극히 일부의 잠재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스토아 학파의 사상을 공부해보니 내면의 동기나 의지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한 것에 머리에 뭐라도 맞은 것처럼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br>&nbsp;지금까지 나는 내가 못해서 안 한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고 바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안 했다는 것을 깨닫고 스토아 학파에 대해 큰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나는 어떠한 문제에 부딪히더라도 성공한다면 "역시 난 내 의지를 바꿀 수 있어"라며 칭찬하고 실패한다면 "이게 운명이고 이게 행복이었을 지도 몰라"하며 격려하였다.<br>&nbsp;이 점을 실행하면서 내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가능성을 알게 되고 지금까지는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도 찾게 되어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내 내면의 부정적인 나, 의지가 부족한 나를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고 내 행복을 위해 무언가에 얽매이기보다 부동심(아파테이아)를 유지하며 살아갈 것이다. 내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 때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이 방법을 전파하여 내 주변 사람들도 나처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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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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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정주희</title>
         <author>kko76s2022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18670</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사상가 : 아리스토텔레스<br>핵심 주장 : 지적추론 능력과 관련해 교육하고 탐구한다.<br>내삶의 적용 : 모든 학문의 기틀을 잡을 만큼 여러학문을 탐구한 아리스토텔레스 처럼 다양한 학문을 분석하고 탐구하여 모든 현상을 다각적으로 볼수있는 아리스토텔레스를 통해 세상을 입체적으로 보는 눈을 길러 나의 삶과 관련된 일을 한 관점에서 보지않고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서 일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내가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싶은지 이해하고 후회 없고 행복한 삶을 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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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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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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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르트르<br><br></div><div>2.인간에게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으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결과에 책임을 하는 주체이다.<br><br>3.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 및 자유로운 선택과 결과에 책임을 하는 주체라고 했으므로 어떠한 선택을 할 때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거나 무조건 누군가의 주장에 따라야 한다거나 상황에 의해 억압을 받는다고 해도 굴하지 않고 자유로운 선택을 할 것이다. 그에 따른 어떠한 결과가 따르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않고 자신이 책임을 지는 태도를 지닐 것이다. 예를 들어 후에 내가 검찰 공무원이 되어 정의를 억압 받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자유로운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를 책임하는 태도를 가질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나의 꿈이나 삶에 따라 살지 않고 나의 운명은 내가 직접 스스로 창조하기 위해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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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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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박보영</title>
         <author>kko76s202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10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학자: 아리스토텔레스<br>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 주장은 우리의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행복이며, 모든 행동이나 기술에는 목적이 있다는 ‘목적론적 윤리학’을 주장한 것이다. 동시에 덕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강조하며, 이에 관해 교육과 탐구를 포함하는 지성적 덕, 반복적인 훈련과 습관을 강조하는 품성적 덕을 충족하여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미래의 내가 디자인 분야를 전공하여 후에 취업을 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동체 속에서 살아 간다고 가정을 해 보면,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이 요구되는 상황들이 많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삶을 살아 가며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하게 된다. 그렇기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인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사는 삶을 통해 우리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것인 참된 행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미래의 나와 관련이 깊다고 보아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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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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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권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3892</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흄]</div><div>흄이 도덕적 행위 판단에서 중요한 건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라 주장하며,공감은 우리가 감정을 교류하고,서로 이해하며,개인적 관점을 극복하도록 해준다고 하였다는 점을 내 삶에 적용시키는 것으로는 나와 다른 의견과 가치관을 지닌 사람을 만났을 경우 그 사람을 비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그 사람이 왜 그러한 의견들을 내세웠는지에 대한 상상을 통하여 내 경험에 바탕하여 나와는 다른 의견일지라도 공감을 해주고,나와는 다른 그 점에서 또 다른 배움을 얻어 내 사고방식을 넓혀가고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여 채워주려하며 더 나아가서는 소비자와 교류하여 사람들의 니즈를 개인적인 관점이 아닌 넓은 관점에서 파악하고 공감하여 그에 알맞는 유용한 방향으로 무언가을 디자인하는 것이 올바른 디자인의 방향이라는것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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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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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희연</title>
         <author>leemm59</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4485</link>
         <description><![CDATA[<div>소크라테스<br>1.소크라테스는&nbsp;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검토하지 않고 영혼을 돌보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주장하였다&nbsp;<br>2 나도 소크라테스 주장에 동의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전진한다면 과거의 했던 실수가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계속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나는 이를 실천 하기 위해서 일주일 마다 일기를 써서 일주일 동안의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보면서 검토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반성하고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고 잘한 부분은 칭찬을 하여 나의 영혼을 돌볼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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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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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543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사상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요 사상은 감각적 경험과 참된 지식과현실적인 윤리학,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한 삶을 누릴려면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 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한다하는 사상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대해 강조한다. 나는 현재 참된 행복을 얻기 위해 지녀야할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지니고 있지 않은거 같다. 지적 추론 능력과 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련한 덕을 따르며 살기에는 아직 부족한거 같지만 지금부터라도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따르며 살기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이야기 한거 처럼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음식, 돈, 사랑을 원하는것은 나의 행복을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또한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나는&nbsp;중용을 알며,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니기 위해서도 노력 할 것이다. 행복은 우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은 우리를 기쁘게하기도 하고 원하게하기도하며 참된 삶을 살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앞으로 나의 궁극적인 목표인 참된 행복을 위해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 그리고 중용을 알며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갈 것이다. 나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이 삶을 참된 행복을 따르며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며 이 의문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이 고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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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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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박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6695</link>
         <description><![CDATA[<div>1. 소크라테스&nbsp;<br>2. 덕은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보편적인 것이라며 보편주의와 절대주의를 주장하였고, 모든 덕은 참된 앎에서 나오고 모든 악은 무지에서 비롯되는 주지주의를 주장하였다. 나에게는 주지주의인 지행합일설과 지덕복합일설이 의미있었다.<br>3. 소크라테스가 무지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고 참된 지식을 추구하는 것 처럼 행복에 이르려면 덕을 발휘해야 하는데 덕을 실천하려면 참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스스로 무지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좋은 삶은 어떤 삶인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이를 통해 다시 나에 대해 성찰하고 동기부여가 되어 발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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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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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진</title>
         <author>kko76s2022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28790</link>
         <description><![CDATA[<div>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핵심 주장과 내용:&nbsp;<br>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적인 윤리학을 추구하였다 그는 인간의 궁극적 목적을 행복으로 보았고 참된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조화롭게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여기서 품성적 덕의 이상적인 표현을 중용이라고 보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br>삶에 적용:<br>학교에서 배운 중용을 바탕으로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져야 할 중용은 용기와 책임감이라고 생각했다 브랜드 매니저가 하는 일은 브랜드를 이끌고 잘 성장하도록 돕는 일이기 때문에 너무 무모하게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일을 하게되면 그에 따른 문제점들이 발생 할 수 있고 또 비겁하게 남의 것을 베끼거나 잘못된 수단으로 실행할 경우 브랜드의 이미지만 망칠 수 있기때문에 중용의 상태인 용기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또 너무 무책임하게 된다면 브랜드 내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고 브랜드를 이끄는데 믿음직하지 못해 지원이나 투자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무 과도하게 한다면 나의 의견만을 주장하여 공동체를 유지하기 어려워 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을 잘 실행해야 한다 이러한 중용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발표나 의견을 낼때 용기를 내어서 나의 주장을 잘 펼치고 나의 내면의 두려움을 알고 극복하여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과제나 해야할 것들을 미루거나 실천하지 않는 것을 고쳐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가지며 지금 하고 있는 반장과 동아리 부장의 역할을 책임지고 잘 수행할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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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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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원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30174</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br><br>감각적 경험과 이데아의 세계를 구분한 플라톤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지식 추구 방법으로 귀납법도 인정하였다. 또한 인간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며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야하지만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br><br>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에 대해서 제일 감명을 받았고 참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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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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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주</title>
         <author>kko76s2021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2993155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사상가: 사르트르</div><div><br></div><div>&nbsp;사르트르는 실존주의 사상가로 개인의 현실적, 구체적 삶을 중시하며 절대적 진리의 존재를 부정했다. 특히 무신론을 주장하며 인간에게는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고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고 주장한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하는 존재로서 자유로운 선택을 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사르트르는 인간존엄성을 강조하고 사회 참여를 강조하였다.</div><div><br></div><div>&nbsp;사르트르의 사상 거의 모든 부분이 내게 인상깊게 다가왔다. 내가 삶을 살면서 인간 실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는데, 사르트르의 ‘실존이 본질에 앞서므로 인간은 절대로 일정하고 고정된 인간성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유를 선고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부분에서 인간은 신에 의해서가 아닌 내던져진 존재로서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나간다는 주장이 새롭게 다가왔다. 나는 평상시에 자유를 좋아하고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이 세상에 던져진 목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더 발전된 생각을 하는 사르트르의 주장이 나의 생각을 더 확장시켜 준 것 같다. 사르트르의 주장을 보면,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 하는 존재이며, 자유로운 선택과 그 결과에 책임을져야 하는 주체이다.’ 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나보다 더 발전된 생각을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내가 삶을 살면서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나, 내가 나를 만들어가야하는 시기가 있을텐데 그 순간순간에 사르트르의 주장처럼 내가 자유로운 선택을 하되,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선택을 하며 내 선택에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던 것 같다. 구체적으로 보면, 나는 아직 정확한 진로는 없지만 하게 된다면 미래에 여러 사회 문제를 탐구하고 여러 사건들을 알리며 동시에 사람들을 도우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가 여러 문제들을 탐구할 때 확실한 사실을 선택하여 거짓된 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도록 해야하고, 만일 나의 잘못으로 거짓되거나 잘못된 진실을사람들에게 알렸을 때는 그 결과에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이 들었던 것 같다.&nbsp;</div><div>&nbsp;평소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 용기가 많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사르트르의 ‘당신은 자유입니다. 선택할 수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창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바를 지시하는 어떠한 보편적인 도덕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을 보고 많은 용기가 생긴 것 같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가 창조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를 제제하는 것은 존재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꼭 내게 필요했던 말인 것 같다. 매일 같은 생활, 지루하다고 느끼는 생활을 해왔는데, 사르트르의 주장에 따라 앞으로는 내 미래와 내 자유를 위해서 내가 직접 나서서 내 운명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긴 것 같다. 진로가 없던 나였지만,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하면서 꿈을 찾아 멋있는 모습으로 발전해야겠다는 포부가 생겼다.</div><div>&nbsp;앞으로 사르트르의 주장을 비롯해 내 주장에 따라 자유를 누리며 살되, 그 결과에 책임지며 자신감 넘치는 나의 모습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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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7: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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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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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박혜원</title>
         <author>kko76s2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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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선택한 사상가는 듀이이다.현대 사상가인 듀이는 20세기 미국의 철학자이며, 교육자, 사회학자로도 알려져 있다.존 듀이(John Dewey)라고도 불리며, 기능주의적 철학과 실험주의 교육 철학으로 유명하다. 듀이는 경험주의적인 입장에서 인간의 학습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습은 실생활과 경험에 근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작품 중에서는 "Democracy and Education"과 "Experience and Nature" 등이 유명하다.듀이는 교육 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현대 사상과 교육 분야에서 여전히 연구와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nbsp;<br>내가 듀이의 사상을 배우고 본받을점은 나는 평소에 내가 겪어보지 않고 그저 사람들의 기록이나 이론만 가지고선 판단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학습에 있어 조금 힘들어할때도 있는데 듀이의 사상을 나한테 적용시켜서 경험하고 배우며 사회에서 무언가 경험을 하거나 역할을 수행해나아가며 조금 더 사람과 상호작용하며 내가 조금 더 용기있고 도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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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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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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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아리스토텔레스<br>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한 이유는 이데아를 초월적인 영역으로 보지않고 현실적인 윤리학을 통해 구체적인&nbsp; 삶의 현실의 경험으로&nbsp; 원리와 방안을 찾아 경험•상식•통념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주장이 우리 사회에서 초월적인 영역만 바라보지않고 우리의 삶의 경험으로&nbsp;<br>원리와 방안을 찾도록해서 우리가 더 나아갈수있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준다는 생각이들었다<br>그래서 나도 목적을 이루면 행복해지기 때문에 지성적 덕 과 품성적 덕을 실천해서 참된행복을 이를 수있게 노력할것이다 그리고 나자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참된행복과 윤리적인 가치관을 갖을수있도록 도움을 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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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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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32296790</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밀&nbsp;<br><br>밀은 벤담의 공리주의 사상 쾌락주의, 공리원리를 계 승, 양적공리주의를 수정했다. 질적 공리주의 쾌락에 는 질적인 차이가 있으며 쾌락의 양과 쾌락의 질적 차 이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질이 높은 쾌 락은 정신적이고 지속적인 쾌락이며 질이 낮은 쾌락 은 육체적 감각적 쾌락이라고 했다. 인간은 누구나 품위를 지키기를 원하며 질적으로 낮 은 다량의 감각적인 쾌락보다 내적 교양이 뒷받침된 정신적 쾌락을 추구할 것이라 본다고 했다. 어떤 쾌락 이 더 우월하고 바람직한지 판단을 해야 할 때에는 질 이 높은 쾌락과 질이 낮은 쾌락들을 존중해줘야 한다 고 하였다. 두 가지 쾌락을 모두 잘 아는 사람은 더 높 은 자신의 능력을 동원해야 하는 삶의 방식을 더 선호 한다.<br><br>&nbsp;내 삶의 적용-사상가 밀의 주장을 듣고는 어려워 이해하기도 힘들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상가의 주장이었으며 더 알아가고 싶은 새로운 흥미를 느꼈다. 어떻게 보면 한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여러 쾌락들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신기하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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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7: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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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박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7suepus6ux4kje3v/wish/263414759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 흄<br>흄은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서 중요한 요인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라고 하였고, 도덕적 선악의 분별은 이성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우리가 감정을 교류하고, 서로 이해하며, 개인적 관점을 극복하도록 해주며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것에 쾌감을 느끼게 되며 그것이 바로 도덕적 선이다. 만약 나와 다른 의견을 낸 사람을 만났을 경우 왜 그러한 생각을 하고, 의견을 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상상을 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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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7: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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