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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디 소설 쓰기(2-3) by 서울 풍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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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러디 소설 쓰기(2-3)</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06: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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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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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기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br>원작: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br>편견: 늑대는 항상 나쁘다<br><br>발단<br>깊은 숲속에, 엄마염소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가 살고 있었어요. 엄마염소는 밤마다 아기염소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었는데, 동화책 속에는 항상 착하고 순진한 염소들과, 염소들을 잡아먹을려고 하는 크고 무서운 늑대가 나왔어요. 아기염소들은 그 이야기들을 듣고 늑대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염소가 이웃 마을에 가면서 아기염소들에게 단단히 일렀어요. "얘들아, 아무한테나 문을 열어주면 절대로 안돼. 만약 늑대가 들어오면 동화 속 이야기처럼 너희를 다 잡아먹어 버릴지도 몰라." 아기염소들이 대답했어요. "네, 엄마! 걱정말고 다녀오세요!"<br><br>전개<br>&nbsp;한편, 숲 건너편에는 얼마 전에 새로 이사 온 늑대 가족이 살고 있었어요. 엄마 염소가 이웃 마을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설 때쯤, 엄마 늑대는 시장에 가고 있었어요. 집에 혼자 있던 아기늑대는 심심했어요. "엄마가 돌아오실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뭐하고 놀지? 여긴 깊은 숲속이라서 같이 놀 친구들도 없는데..." 아기늑대는 갑자기 엄마가 전에 했던 말이 떠올랐어요. "아 맞다! 근처에 염소 가족이 살고 있다고 했었지! 찾아가서 같이 놀자고 해볼까?" 아기늑대는 염소네 집에 가보기로 했어요.<br><br>위기<br>&nbsp;염소네 집에서는 아기염소들이 엄마를 기다리며 놀고 있었어요. 그때, 누가 집 문을 두드리며 말했어요. " 얘들아, 나도 같이 놀 수 있어?" 집 문을 두드린 동물은 염소들과 같이 놀고 싶은 아기늑대였어요. 하지만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아기염소들은 동화책 속에 나오는 것처럼 무서운 늑대가 자신들을 잡아먹으러 온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아기염소들이 말했어요. "안돼! 너는 우리를 잡아먹으러 온 늑대잖아! 엄마가 늑대들에게는 절대로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하셨어! 이 나쁜 늑대야! 돌아가!" 그 말을 들은 늑대는 슬퍼하며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염소들은 나를 싫어하는구나. 나는 잡아먹을려는게 아니라 그냥 같이 놀고 싶었던 건데..."<br><br>절정<br>&nbsp;그때, 막내 염소가 창문을 통해 자신의 집 쪽으로 걸어가던 아기늑대를 보게 되었어요. 동화책에서 봤던 커다랗고 무서운 늑대를 상상했던 막내 염소는 놀랐어요. 늑대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과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작은 늑대가 슬프게 걸어가고 있었으니까요. 막내 염소는 아기늑대가 불쌍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늑대랑 같이 놀면 안 될까? 저길 봐, 우릴 잡아먹으려던게 아니라 그냥 같이 놀고싶었던 것 같아." 막내염소가 다른 염소들에게 조심스럽게 말했어요. 다른 염소들은 늑대와 같이 놀자는 막내염소를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창문 밖으로 아기늑대를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첫째염소가 말했어요. "그럼 엄마가 오시기 전까지만 같이 노는 걸로 할까?"<br>&nbsp;한편, 아기늑대는 집 쪽으로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었어요. 염소네 집이 숲 저편으로 천천히 멀어지고 있었어요. 그때 누군가가 멀리서 아기늑대를 불렀어요. "늑대야! 아까는 미안했어... 우리 같이 놀지 않을래?"<br>&nbsp;아기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들은 같이 신나게 놀고 있었어요. 그때, 엄마염소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얘들아, 엄마 왔다!" 집으로 들어온 엄마염소는 아기늑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엄마염소가 소리쳤어요. "얘들아! 엄마가 아무한테나 문을 열어주면 안된다고 하지 않았니? 특히 늑대는 절대 안된다고 했잖아! 저 늑대가 너희들을 다 잡아먹었으면 어쩔 뻔했어!" 아기늑대는 그 말을 듣고 풀이 죽었어요. 아기염소들이 대답했어요. "엄마, 얘는 이제 우리 친구에요. 우리랑 나이도 비슷하고, 우리를 잡아먹으러 온게 아니라 그냥 우리랑 놀고 싶어서 온 거라고요. 모든 늑대가 나쁜 건 아니에요. 전에는 그런 줄 알았지만 실제 늑대를 만나보니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어요." 아기늑대가 엄마염소에게 조심스럽게 말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아기염소들과 놀고 싶었어요. 죄송해요..." 엄마염소는 아기염소들의 말과 예의바른 아기늑대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흔들렸어요. 엄마염소가 말했어요. "그래, 내가 오해해서 미안하구나. 실제로 만나보지도 않고 늑대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했어. 다음에도 심심하면 가끔씩 우리집에 놀러오지 않을래? 우리 아이들도 좋아할거야. 내가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줄게."<br><br>결말<br>&nbsp;그날 저녁, 아기늑대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염소네 가족이 문 밖까지 나와서 앞발을 흔들어주었어요. 아기염소들은 늑대가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는 것과, 자신이 가진 편견으로 남을 만나보지도 않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11: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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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정예은-발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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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신데렐라<br>제목: 못생긴 공주,신데렐라<br>편견:사람은 예뻐야 인기가 있다라는 편견을 깬다<br>옛날 한 숲속에&nbsp; 못생기고 뚱뚱한 한 공주가 살았어요.바로 신데렐라였어요.신데렐라는 엄마가 없었어요.그래서 아빠는 신데렐라에게 엄마를 생기게 해주고 싶어서 새엄마를 대려왔어요.하지만 새엄마는 신데렐라가 못생긴게 맘에 들지 않았어요.그 때문인지 신데렐라는 항상 구박과 놀림을 받기 일수였고 청소도 도맞아서 해야 했어요.그래서&nbsp; 신데렐라는 항상외모에 자신이 없었고,항상 자신의 모습을 가리고 다녔어요.그 때문에 소극적인 성격이 되게 되었죠.</div><div>전개</div><div>그러던 어느날 새 엄마는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신데렐라에게 말해주었지요. 하지만 신데렐라는 일을 할게 많아 갈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신데렐라는 새엄마께 요청했어요."엄마 나도 축제에 가면 안될까요?"그랬더니 새엄마 께서는 "오늘 내가 정해준 일을 다 하면 가게 해줄께"라고 하셨어요.하지만 새엄마께서 준 할일은 산더미처럼 많았어요.그러나 신데렐라는 축제에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nbsp; 열심히 일을 했지요.&nbsp;</div><div>열심히 일을 한 신데렐라는 할일을 일찍 끝냈고 축제를 가려고 했어요.하지만 맨날 일만 하다보니 입을 옷이 없었어요.또한 자신의 모습으로 가기 부끄러웠어요.그래서 그냥 가는걸 포기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한 사람이 나타났어요.신데렐라는 '누구세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극적인 성격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어요.그 사람은 마법을 부려 신데렐라가 입을 수 있는 옷과 탈 차와 신발을 만들어 주었어요.또 화장도 해주었지요.하지만 이 마법은 12시에 풀리게 되어있었죠.그 사실을 알아차린 신데렐라는 서둘러 축제에 갔어요.축제에 가니 많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었어요. 신데렐라는 화장한 얼굴 때문에 멋진 인기를 얻었어요.또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div><div>위기</div><div>하지만 시간이 12시가 다 되어가자 신데렐라는 집에 가기위해 집으로 뛰어갔어요. 자신의 본 얼굴을 들키기가 싫었기 때문이죠.하지만 너무 급하게 가는 탓에 한짝의 신발이 벗겨져 버렸어요.신데렐라도 그 신발을 줍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이 모습을 본 한 남자는 빨리 신발을 줍고 신데렐라를 쫓아갔죠.하지만 신데렐라를 놓쳐버렸어요.그남자는 신데렐라 찾기를 포기하지 않고찾기 신발 한짝을 들고 온 동네를 찾아다녔어요.</div><div>절정</div><div>&nbsp;그리고 신데렐라를 찾았어요.이 남자는 그축제때 신데렐라에게 한눈에 반했고,결혼을 요청했어요.하지만 신데렐라는 지금 화장을 하지 않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고백을 하는 왕자에 모습에 놀랐어요. 그래서&nbsp; 신데렐라는 너무 놀라 물어보았어요.</div><div>"저는 뚱뚱하고 못생기고 가난한데 어찌 저를 좋아하시는거죠?"</div><div>그러자 그 남자가 말하길 "저는 신데렐라의 외모가 중요하지 않아요.착한 심성이 좋았습니다."</div><div>그때 신데렐라는 깨달았어요.사람은 꼭 외모가 이뻐야만 사랑을 받는것이 아니란 것을.</div><div>결말</div><div>결국 신데렐라와&nbsp; 그 남자와 결혼을 했고,더이상 신데렐라는 외모를 중요시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그 이후 신데렐라는 얼굴도 가리지 않고,화장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았답니다.그 덕에 소극적인 성격도 고쳐졌죠.그러나 새엄마는 신데렐라에게 한 짓이 퍼지면서 모든사람에게 안 좋은 시선을 받았고,결국 자취를 감췄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1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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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김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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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코끼리코 피노키오<br>(원작:피노키오)<br>편견:외모지상주의&nbsp;<br>(발단)<br>어느 한 마을에 제페토라는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아이가 너무 갖고 싶었고 한 나무 인형을 만들었어요. 그 인형은 신기하게도 움직였고 거짓말을 하면 귀가 점점 커졌어요. 할아버지는 그 인형에게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br>(전개)<br>그러던 어느날 피노키오가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피노키오는 새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들떴지만 자신의 코 때문에 놀림을 당할까 한 때로 두려웠습니다.<br>피노키오가 학교에 갔을 때 거북이와 토끼 친구가 피노키오를 반겨 주었습니다. 피노키오는 새친구들을 만나 매우 반가웠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니 새 선생님이 반겨주셨어요. 다행히 피노키오에게 첫 등교는 즐겁고 뜻깊었어요<br>다음날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빨리 학교를 가자며 재촉하였습니다. 할아버지는 피노키오가 즐거워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학교에 바래다 주셨어요. 피노키오가 학교에 가자 친구들이 물었어요.<br><br>"너는 왜 엄마가 없어?"<br><br>피노키오는 말했어요.<br><br>"엄마는 어디 여행가셨어"<br><br>그러자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졌어요.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의 인형이기에 엄마가 없었지요.<br><br>피노키오와 친구들은 깜짝 놀랐어요. 그러자 친구들은&nbsp; 피노키오를 보며 웃었어요.<br>(위기)<br>다음날 피노키오가 학교에가자 친구들은 피노키오를 보며 놀렸어요.<br><br>"야 코끼리 같이가"<br><br>피노키오는 말했어요.<br><br>"코끼리라고 하지마"<br><br>"왜 너 코끼리 맞잖아"<br><br>그날은 피노키오에게 가장 큰 변화를 주었어요.<br>피노키오는 집에 가서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보며 혼자 말했어요.<br><br>"내가 진짜 코끼리 같이 생겼나?"<br><br>그러자 갑자기 피노키오의 얼굴이 코끼리로 변하기 시작했어요.<br>(절정)<br>피노키오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놀라 제페토 할아버지를 불렀어요.제페토 할아버지도 피노키오의 얼굴을 보고 말했어요<br><br>"거짓말을 했구나"<br><br>제페토 할아버지에게는 단지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진 것밖에 안 보였던 것이엇이었어요.<br><br>"할아버지 제 얼굴이 안 보이세요?"<br><br>제페토 할아버지는 보이지만 코끼리로는 안 보인다며 피노키오를 다독여주셨어요<br><br>다음날 피노키오가 등교 하는날 피노키오는 등교하기 싶지 않았어요. 피노키오가 등교하자 친구가 피노키오에게 물었어요.<br><br>"야 코끼리"<br><br>피노키오는 다시 말했어요 .<br><br>"하지마"<br><br>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늘 같았어요.<br><br>"너가 그렇게 생기지 않으면 되짆아."<br><br>그날 저녁 피노키오는 다시한번 생각했어요.<br><br>"그래 날 한번 사랑해보자."<br><br>(결말)<br>다음날 피노키오가 일어나서 거울을 보자 놀랐어요.피노키오의 얼굴이 더이상 코끼리가 아닌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했어요.&nbsp;<br>피노키오가 학교에 가자 친구들은 놀라 물었어요.<br><br>"너 피노키오 맞아?"<br><br>이제 피노키오는 자신의 코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1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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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준-발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555807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원작:아기돼지 삼형제)<br>발단---어느 마을에 아기 돼지 삼형제가 살고있었다. 근처에 살고있던 늑대는 이 삼형제를 먹고 싶어했다. 삼형제의 엄마는 꼭 늑대를 조심하라고 하였다. 그렇게 삼형제는 각자 집을 지어서 늑대를 피하기로 했다.&nbsp;<br>전개---"우리 이제 각자 갈 길을 찾아 떠나자"<br>첫째 돼지는 집 짓는게 귀찮았다.<br>그래서 그냥 주식을 했고<br>둘째 돼지는 비트코인을 샀다.<br>막내돼지는 직장에 다니며 살아가고 있었다<br>옆동네 사체업자인 늑대는 뒷세계에서 이름을 제법 날리고 있었다.<br>첫째 돼지는 Samsunx 에 돈을 전부 투자를했지만, 삼x주식은 망해가고 있었고, 이미 주식에 미쳐버린 첫째돼지는 테슬x에 투자하기위해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렸다.<br>하지만 테x라도 이제는 망해갔고 절망에 빠져 술만 마시는 돼지가 됐다.<br>둘째돼지는 비트코인을 샀고, 초반에는 잘 올라가고 있어서 이득을 볼 수 있었지만,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 점점 폭락해 갔다. 하지만 여전히 희망이 있다 믿었고,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렸다<br>막내 돼지는 그사이 열심히 노력해 과장으로 승진했고,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있었다.<br>-위기-<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2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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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이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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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헨델과 착한 할머니<br>(원작:헨델과 그레텔)<br>편견: 모르는 사람이라고 꼭 나쁜사람은 아니다 가족이 나쁜사람 알수도 있다.<br>(발단)<br>옛날 산기슭의 오두막집에 나무꾼 부부가 살았다. 이들부부에게는 헨델이라는 아들과 그레텔이라는 딸이 있었다.<br>온 식구는 부지런히 땔감을 모아서 마을에다 팔았다.<br>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몸쓸 병으로 숨을 거두었다.<br>그리고 엄마를 찾아 숲 속을 돌아다니자 두 아이의 슬픔을 보다 못해 아버지는 새 어머니를 맞이했다 "이제부터 새어머니가 너희들을 잘 보살펴 주실거다. 마음씨가 착한 헬델과 그레텔은 새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었다 그런대 새 어머니는 헨델과 그레텔을 몹시 싫어했다.<br>&nbsp;(전개)<br>&nbsp;먹을것아 다 떨어져 하루하루를 지내기가 어려워 졌다 그러자 새어머니는 두 아이들이 귀찮아졌다. 그래서 아버지이게 아이들을 집에서 굶겨 죽이느니 차라리 숲 속애서 먹을 갓 이라도 찾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고 말했다 아버지는 새어머니의 말에 너 알았어요 " 하지만 당신은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내가 알아서 할태니" 라고 말했다부모남 말씀애 그레텔이 불안해하자 헨젤은 동생을 안심시킨 후 밖으로 몰래 나갔다 집 뒤쪽애는 하얀 조약돌이 많았다 하얀 조약돌은 달빛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헨델은 조약돌을 주워서 두머니애 가득 담았다 다음날 새벽이 되자 새어머니는 두 아이들을 깨웠다. 그리고는 딱딱하게 굳은 냉동 치킨 하나씩을 주면서 빨리 나무하러&nbsp; 가자고 소리쳤다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헨델과 그레텔을 데리고 숲속으로 갔다. 헨델은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면서 자꾸 뒤를 돌아다보았다.<br>아버지가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 그러자 헨델은 하얀 벌레가 뒤를 쫒아오는 것 같다고 변명하면서 하얀 조약돌을 땅에 떨여트렸다.<br>깊은 숲속에 도착했다.<br>(위기)<br>지금까지 이토록 싶은 숲 속에 와 본것은 처음이었다.<br>아버지와 새 어머니는 숲 속이 춥다며 모닥불을 피워놓고<br>아이들을 그 곳애 남겨 둔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br>&nbsp;헬델과 그레델은 모닥불을 쬐다가 스르르 잠이 들고 말았다.<br>어느새 날이 어두워 졌다 귀뚜라미 소리에 잠이깬 그레텔이 울면서 오빠에게 집에 어떻게 가냐고 물었다 헨델은 달님이 우리들 도와줄 것 이라며 달빛에 반짝이는 조약돌을 따라 동생과 함께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br>&nbsp;그들을 보자<br>새 어머니는 헨델과 그레텔을 반가히 맞이 하며 안아주었다.<br>새 어머니는 두 아이들이 집을 찾아온 것이 아무래도 수상했다<br>&nbsp;그래서 조심스럽게 밖을 내다 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더 나가서 집 뒷편을 보았는데 하얀 조약돌이 반짝이고 있었다.<br>&nbsp;새어머니는 손벽을 치며 "그러면 그렇지,&nbsp;<br>이녀석들 제법 꾀를 부릴줄 아는구나. 이번엔 어림도 없지 라고 하면서 이를 물며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br>&nbsp;이틑날 새 어머니는<br>빵 반 조각씩만 주고는 더 깊은 산 속으로 데리고 갔다.<br>&nbsp;헨젤은 빵을 조금씩 떼어 길에 모래 뿌렸다.<br>그런데!! 헨젤의 안타가운 마음을 모르는 토끼와 강아지들이 몰려와 빵 조각을 모두 먹러 치웠다.<br>(절정)<br>&nbsp;두 아이들은 이제 집을 찾아갈 수가 없었다.<br>길을 잃고 숲 속을 헤메다가 지쳐 잠에들고 말았다.&nbsp;<br>&nbsp;다음날도 배고픔을 참으면서 길을 찾아 헤맸다. 이제는 힘도 다 빠져버려서 더 이상 설을 수가 없었다. 그때 어제 빵을 먹은 강아지가 따라오라는듯 표현을 했다 두 아이들은 강이지를 따라 갔다 잠 시후&nbsp;<br>(결말)<br>예쁜 집 한 채가 나타났다 그 집은 수많은 과자로 만들어져 있었다.<br>두 아이들은 너무 나 배가 고파 과자로 만들오진 집을 뜯어먹었다.<br>&nbsp;바로 그때였다. "내 소중한 집을 먹어치우다니, 어떤 녀석들이냐?"<br>커타란 고함소리가 들리더니 숲쪽에서 70세 정도 할머니가 나타났다.<br>두 아이들은&nbsp;<br>너무나 놀라 그 자리에서 움직일 줄은 몰랐다.<br>&nbsp;할머니는 집에 들어오라 면서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는 헨델과 그레텔 한태 매실차를 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br>&nbsp;헨델: 새 엄마랑 아버지가 깊은 산속에 저희를 두고 가벼렸어요<br>할머니: 아이고 그런일이 있었구나 이 할매 집에서 몇달간 쉬다 가렴&nbsp;<br>&nbsp;할머니는 헨델과 그레텔을 방에서 쉬게 하고 먹을것을 많이 주었다<br>이렇게 4달이 지났다. 헨델과 그레텔은 밭에서 일을하다 아버지를 만났다 헨델과 그레텔은 집으로 아버지를 데려왔다. 매실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nbsp;<br>&nbsp;새 엄마랑 이혼한후 아이들을 찾아 다녔는데 만난거 였다. 아버지가 집에 가자고 말했는데 헨델과 그레텔은 거절하였다 헨델과 그레텔은 우릴 버린 아버지에게 원망이 생긴 것이였다. "그때, 할머니가 들어왔다.&nbsp; 이 분은 누구시니&nbsp;<br>"저희 아버지 세요,&nbsp;<br>그 이후 아버지와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눈후 아버지가 할머니 집에 같이살기로 했다 헨델과 그레텔은 동의를 했다. 그 이후 4명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5 15: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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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종광-소설 제목:거북이와 토끼,원작:토끼와 거북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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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토끼는 달리기 시합을 하고 싶어서 숲을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돌아다니는중 토끼는 거북이를 발견하고 토끼는거북이한테 물어봤어요. "거북아 우리 달리기 시합할래?"<br>거북이는 토끼가 빠르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도전했어요. "자 여기부터 저 산 꼭대기까지 가야한다 "ㅇㅋ?" "ㅇㅋ"<br>"준비..시작!" 토끼는 초반부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빠르게 뛰었어요. 거북이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질게 뻔한데 왜 하자했지 그냥 갈까" 하지만 거북이는 그래도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열심히 달렸어요. 토끼는 절반쯤 왔을때 갑자기 멈췄어요. 그 이유는 큰강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뭐지 원래 강이 있었나 어떻게 지나가지.." 토끼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배를 만들어서 가보자!" 토끼는 긴 나무를 모았어요. 그 시각 거북이는 토끼를 발견했어요. "? 얘 왜 여기있지 아 강이 있구나 나 먼저간다 토끼야~" 토끼는 거북이가 가는것을 보고 더 빨리 나무를 모았어요. 그리고 줄을 발견해 묶어서 배를 만들고 강을 건너서 다시 열심히 달렸어요. 거북이는 승리를 확신했지만 토끼가 뒤에서 쫓아오는걸 봤어요. "이긴건가..? ?저게 뭐지" 토끼는 엄청난 속도로 따라와서 거북이를 역전했어요. "먼저간다 거북아~" 거북이는 승리를 할거같아 기뻐했지만 토끼가 역전하는걸 보고 슬퍼졌어요. "ㅠㅠ" 그 시각 토끼는 정상에 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사냥꾼을 발견했어요. "잘가고 있는데 왜 갑자기 사냥꾼이 죽을수도 있겠다 숨자" 토끼는 숨었지만 사냥꾼은 풀 소리를 듣고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거북이는 어느새 토끼가 있는곳까지 따라왔고 사냥꾼을 발견 했어요. 아무리 거북이지만 사냥꾼에게 잡힐수도 있을거 같아 거북이는 최대한 느리게 기어 갔어요. 토끼는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풀 소리가 들렸지만 거북이는 느리게 움직여서 풀 소리없이 안전하게 지나갈수 있었어요. 그렇게 거북이는 사냥꾼을 빠져나와 다시 정상을 향해 뛰었어요. 갑자기 거북이는 멈춰서 생각했어요. "내가 이렇게 정상을 올라간다면 이기겠지만 토끼가 사냥꾼 때문에 못 움직이는데..그래 토끼랑 같이 올라가자!" 거북이는 다시 토끼가 있는곳까지 내려갔어요. 사냥꾼은 여전히 있었고 토끼는 벌벌 떨고 있었어요. 그걸 발견한 거북이는 토끼 옆으로 가서 속삭였어요. 벌벌 떨고 있던 토끼는 갑자기 옆에서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 도망가버리고 거북이는 당황했어요. 사냥꾼은 풀 안을 봤어요. "? 왜 도망가지" 사냥꾼은 거북이를 발견했어요. "오 이거 요리하면 임금님이 좋아하시겠는데" 토끼는 도망가던중 깊은 생각에 빠졌어요. "생각해보니 아까 속삭인 얘가 거북이였어..도와주러 가자!" 토끼는 거북이가 있는곳으로 빠르게 뛰었어요. 토끼는 사냥꾼을 이빨로 물어서 거북이를 구해줄려고 했어요. 토끼는 빠르게 내려가는중 사냥꾼이 총을 쏠려고 하는 모습을 봤어요. "안돼!!" 그러자 갑자기 거북이는 강력한 이빨로 사냥꾼을 물어 사냥꾼을 쓰러지게 했어요. 사냥꾼:으아악,토끼:? 토끼는 당황했지만 거북이가 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거북아 괜찮니..?" "나는 괜찮아 구해주러 와줘서 고마워" 토끼는 거북이에게 말했어요. "우리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야 같이 올라가자!" 그렇게 토끼와 거북이는 서로 좋은 이야기를 하며 정상에 올라갔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0: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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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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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걸리버 기행기<br>원작: 걸리버 여행기<br>(발단)<br>어느 마을에 제이크라는 소년이 살았다. 제이크가 살던 마을은 인구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사람들끼지 서로 협력을 하면서 자급자족적인 생활을 했다. 제이크는 장난기가 많았고 호기심이 많아서 궁금한 것은 무조건 해결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던 진동이 제이크의 마을에서 발생했다. 지금까지는 없던 일이라서 제이크는 호기심을 가지고 진동이 생겼던 곳으로 갔다. 가보니 제이크가 살던 집의 몇 백배나 되는 크기를 가진 사람이 있었다. 그리하여 제이크는 마을 사람들을 불러오고 사람들은 큰 거인을 밧줄로 묶고 지켜보고 있었다.<br>(전개)<br>몇 분이 지나자 거인이 눈을 뜨고 말했다.<br>''여기는 어디지?''&nbsp;<br>하고 거인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힘을 모아서 겨우 다 묶은 밧줄을 한 번에 풀고 일어섰다. 거인이 일어나자 아까와 같은 큰 진동이 일어났고 마을 사람들은 거인이 자신들을 해칠까봐 두려워 마을로 도망갔다. 하지만 제이크는 거인이 신기해서 거인 앞에서 거인을 구경했다. 거인은 소년을 보고 여기가 어디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이크는<br>''여기는 거인국인데요.''&nbsp;<br>라고 말하고 거인에게 누구랴고 물었다. 그러자 거인은&nbsp;<br>''나는 소인국에서 사는 걸리버야''&nbsp;<br>라고 말했다. 그러자 거인과 제이크는 서로 의문을 가졌다. 그 둘은 서로 자기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보다 작은 사람이 있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보다 더 큰 사람이 있는것을 보니 그 둘은 혼란스러웠지만 한편으론 서로 흥미가 있었다. 그래서 걸리버는 자신이 살던 곳을 제이크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서 제이크에게<br>''내가 살던 곳에 같이 가볼래?''<br>라고 하자 제이크는 또다시 호기심을 가지고 걸리버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제이크는 기대감을 잔뜩 품고 걸리버의 손에 올라타서 살던 마을을 떠났다.<br>(위기)<br>제이크는 걸리버와 걸리버가 사는 소인국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제이크는 입이 떡 벌어졌다. 소인국의 모든 것들이 자기가 살던 마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컸기 때문이다. 제이크는 소인국의 거리를 지나다니며 무언가를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오면서 신기했다. 거인국이야기는 제이크가 어릴 적에 봤던 동화책에서만 나왔는데 그것들을 실제로 본데다가 마을 이름이 거인국이 아니라 소인국이라서 더욱 신기했다. 그런데 거인들이 먹는 음식들이 이상했다. 모든 거인들이 다 풀만 먹었는데 그것도 거의 거인들의 체구의 비해서 극소량만 먹었다. 제이크는 거인들이 체구가 커서 고기만 먹을 줄 알았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거인들이 모여서 웃고 있었다. 제이크는<br>''저기는 뭐하는 곳이야?''&nbsp;<br>하고 걸리버에게 묻자 걸리버는<br>''나도 몰라''&nbsp;<br>하고 그곳으로 갔다. 가보니 한 광대가 가게 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걸리버와 제이크는 놀랐다. 공연을 하는 광대가 제이크처럼 체구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다른 거인이 걸리버 어깨에 있는 제이크를 보고&nbsp;<br>''어? 난쟁이다!''&nbsp;<br>하고 소리지르자 거리에 있던 거인들이 제이크가 있는 쪽을 쳐다보자<br>''오 진짜 난쟁이다!''&nbsp;<br>하고 제이크를 잡으러 갔다. 그러자 걸리버는 상황파악을 하고 후다닥 도망쳤다.<br>(절정)<br>어릴 때부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했던 걸리버는 이 동네의 지리를 잘 알아서 제이크를 잡으려고 쫓아오던 거인들을 피해서 요리조리 도망쳤다.<br>''휴, 잡힐 뻔했네''<br>걸리버는 안도의 한숨을 셨다. 걸리버는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와서 까먹고 있었다. 3년 전, 걸리버가 세계여행을 떠나기 1주일 전 걸리버가 살던 마을 근처에서 난쟁이가 발견이 되었는데 그 난쟁이가 아까 가게 앞에 있던 광대였다. 발견된 난쟁이는 거인들의 관심을 사서 한 귀족이 막대한 현상금을 걸었고 거인들은 난쟁이를 찾으러 떠났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난쟁이를 찾지 못했고 모두가 포기했는데 몇 년 만에 난쟁이가 등장하니 흥분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난쟁이를 찾지 못했고 모두가 포기했는데 몇 년 만에 난쟁이가 등장하니 흥분한 것이었다. 걸리버는 제이크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갔다. 하루종일 돌이다닌 탓에 제이크는 잠이 들었다.<br>걸리버는 고민에 빠졌다.<br>''제이크를 데려가면 많은 현상금을 받아서 빚을 다 갚고도 람보르기니 시안을 살 수있어.''&nbsp;<br>하지만 걸리버는 제이크와 정이 생겨서 제이크와 같이 있고 싶었다. 걸리버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심을 하고 잠들었다.<br>아침이 되고 걸리버는 신문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br>''왜 내가 신문에 나오지?''<br>하고 걸리버는 당황했다. 어제 시장에서 걸리버와 제이크의 모습이 찍혀서 신문에 나온 것이었다. 곧 다음 신문에 걸리버의 신분이 파악되어서 사는 곳과 이름까지 밝혀졌다. 그때였다. 걸리버의 집 근처에서 큰 소리가 났다.<br>''이게 무슨 소리지?''<br>하고 밖을 나가보니 엄청난 군대들이 걸리버의 집 쪽으로 오고 있었다. 그래서 걸리버는 잠을 자던 제이크를 깨워서 데리고 집을 떠났다. 하지만 길을 갈수록 사람들이 걸리버의 얼굴을 알아보고 수군수군했다. 그때 한 아이가 소리쳤다.<br>''어? 오늘 신문에 나온 난쟁이를 데리고 있던 사람이다!''<br>그러자 사람들의 표정이 바뀌고 걸리버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러자 걸리버는 사람들을 피해서 인적이 드문 곳으로 도망갔다.&nbsp;<br>(결말)<br>걸리버는 제이크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가는 길마다 병사들이 지키고 있었다. 걸리버는 생각을 하다가 소리쳤다.<br>''어 난쟁이다!''<br>그리고 길을 지키던 병사들이 소리가 난 곳으로 가자 걸리버는 재빨리 제이크를 데리고 길을 지나갔다. 그리고 걸리버와 제이크는 제이크가 살던 마을로 돌아왔다. 걸리버는 제이크를 데려다주고 가려고 했다. 그런데 이미 고향엔 걸리버의 신상이 노출되었기에 막막했다. 그러자 제이크는 걸리버에게 얘기했다.<br>''괜찮으면 같이 지낼래?''<br>제이크의 말에 걸리버는 생각했다. 같이 살고 싶지만 이곳에 걸리버가 있으면 이곳도 안전하지 않을 것 같아서 걸리버는 떠나기로 결심했다. 걸리버는<br>''그래''<br>라고 말한 뒤 다음날 조용히 떠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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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태준- 발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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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 (빨간부채 파란부채)패러디 금색 부채 은색 부채</div><div>&nbsp;&nbsp;</div><div>어느날 한 게으름뱅이가 낡은 부채를 휘저며 “오늘은 돈이 안 들어오나...” 이러고 있다.</div><div>그런데 부인이 말했다.“그러고 가만히 있는데 돈이 어디서 들어올까 나가서 땔감 팔아 돈을 벌든가 해야 돈이 벌리지..”</div><div>그러자 게으름뱅이가 “난 그런거 할사람이 아니오” 하며 바람을 쐬러 나갔습니다. 전개- 바람을 쐬러가던 도중 게으름뱅이는 힘들어서 도중에 쉬는 곳을 찾는데 그중에 한 나무로 정했다. 그리고 그 나무에 걸터 앉았더니 한 상자가 있었다. 그 상자를 열어보았더니 금색 부채, 그리고 은색부채가 있었다. 그걸보고 게으름뱅이는 "마침 더웠는데 이걸로 좀 부채질좀 해야겠다." 하며 금색 부채로 부채질을 했더니 코가 갑자기 쭉 늘어났다. 그러자"뭐야 이거 갑자기 코가 늘어나지?" 하며 은색 부채를 들어 다시 부채질을 했더니 갑자가 코가 쑥 하고 줄어들었다.<br>그걸 보며 게으름뱅이는&nbsp; "오 이거 엄청 신기한데? 이걸로 뭘 할수 있을 것 같은데..." 하면서 깊은 생각을 하며 생각한 것이 "아! 이걸로 부자를 한번 놀리러 가봐야겠구만." 하며 바로 부잣집으로 갔다.<br>위기 - 부잣집에 가서 게으름뱅이가 부자에게 "아이구 양반님 요즘 좀 많이 더우신데 제가 부채질좀 해드리겠습니다." 하며 양반이 "하이구 오랜만에 시원하게 있겠구려." 하며&nbsp; 부채질을 하다 게으름뱅이가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자는 양반은 눈을 떠보니 코가 길어져있는 모습을 보고 양반이"뭐야?! 내코가 왜이리 길어졌어!" 하며 코를 줄여보려고 내 돈의 반을 주마 하기도 하면서<br>의사고 불러보고 최고의 부적도 붙여보고 온갖 가지의 방법을 다 해 보았지만 코는 여전히 줄지 않았습니다. 그틈에 게으름뱅이는 부잣집에 가서 "양반님 제가 이 코를 줄이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하면서 "오 그러냐? 그럼 한번 해보게나." 하며 양반이 말했다. 그리고 은색부채로 부채질을 했더니<br>코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양반이 “오! 드디어 코가 줄어들었군! 그럼 니제 너에ㅣ 큰 상을 주겠노라.” 하며 양반의 전재산의 반을 주었다.</div><div>절정- 양반이 전재산의 반을 주자 게으름뱅이는 기와집에서 마누라를 버리고 기와집을 사서 혼자 마루에서 잠자고 있었는데, 게으름뱅이가 더워서 “아.. 더워라 좀 시원하게 부채좀 부치자.” 하며 부채를 들며 부채를 부첬는데 하필 그것이 금색부채였던것이다. 그래서 코가 늘어나고, 늘어나고, 계속 늘어났다. 너무 코가 많이 늘어나서 하늘에 있는 악마의 집으로 코가 뚫고 들어갔다. 그러자 악마가 “아잇! 누가 코를 여기다 박었어! 하며 철봉으로 뚜둘겨 팼다. 그러자 게으름뱅이가 눈을 뜨자 기와를 뚫고 하늘을 뚫은 것을 보고 ”아니! 이럴수가 금색부채를 부쳐버렸네!“ 하며 급하게 은색부채를 부쳤다. 악마의 집에 거의 다 와 갈 때 쯤 악마가 그 코를 밖으로 내 던젔다. 그러자 게으름뱅이가 하늘에서 땅으로 추락을 하고 있다. -결말 그리자 게으름뱅이가 ”나는 이제 죽었다!“ 하며 계속떨어지던 와중 땅에 한 1미터 쯤에서 멈춰져 있었다 그래서 게으름뱅이가 ”? 뭐지? “ 하며 의아해 했었는데 알고보니 꿈이였습니다. 그러자 게으름 뱅이가 아.. 꿈이였구나 하며 집으류 다시 돌아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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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근203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06325</link>
         <description><![CDATA[<div>아[발단] 2021년 서울 풍납동에 사는 김민곤이라는 남자가 살았다. 이 사람은 코로나로 다니던 회사에서 일자리를 잃었다.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게임만했다 어느날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박종광이 왔다. 풍납초등학교 앞에서 우연히 만났다&nbsp;</div><div>“어 종광아 안녕? 난 민곤인데 기억나니?”</div><div>“어 안녕 민곤아&nbsp;</div><div>종광이 표정이 어둡다 그래서 걱정이되서 편의점을가서 삼각김밥과 바나나 우유를 사줬다</div><div>허겁지겁 먹는 종광이를 보고 말했다</div><div>”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말했더니</div><div>종광이가<br>&nbsp;“공부만 하다죽으면 너무 억울해.”라고 말했다&nbsp;<br>[전개]<br>종광이와 함께 자신의 집에 온 민곤은 종광이가 그동안살아왔던 얘기를 들어보았다 종광이는 서울대법대를 수석졸업 한후 사법고시를 준비하며&nbsp; 살고있었다고 하다 벌써그것이 10년쨰라고한다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남으로써 동생들을 돌보느라 학업을 포기하려다 내일 술에 취해 자포자기하며 살아가는 자기 모습을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엇다고 한다 그래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독서실에 가는길에 민곤을 만났다고 한다.<br>[위기]&nbsp;<br>종광은 11번째 사법고시에 붙었다.<br>민곤은 우리나라 최고의 회사인 샌드벅스에 들어 갈려고 시험을 봤다<br>500점 만점에 489점을 맞고 붙을줄 알았지만 떨어졌다<br>[절정]<br>알고보니 샌드벅스에 사장은 박종광 이었다. 민곤은 가서 날 왜떨어뜨렷냐고 햇다 .<br>[결말]<br>너인지 몰랐다 내가 너한테 사죄하는 마음으로 샌드벅스에 게임파트를 맡아달라고했다<br>그리고 100000년후 샌드벅스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063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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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엄지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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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발가벗은 임금님) (내 소설제목: 발가벗은 임금님 그 이후의 내용)<br>(발단)<br>옛날옛적에 어떤 나라에 부유하고 나쁜 임금님이 살았어요. 저번 발가벗게된 임금님의 아들이죠. 이번 임금님은 아버지께 물려받은 재산과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 매우 부유하셔서 모든신하와 백성들에게 자신에게 가장 잘 맞고 예쁜 옷을 만들어 오면 그 자에게 많은 돈을 주고 사겠다는 조건을 걸었어요. “나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만들어오면 매우 마음에 드는 상품을 주겠다.”라고 하였지만 임금님은 욕심이 많아서 상품은 고작 돈 10만원을 준다는것 뿐이였다.<br><br>(전개)<br>많은사람이 상품이 너무 적어 옷만들기 이벤트에 대하여 참여를 하지 않던 그때 어떤 형재가 그 옷만들기 이벤트에 참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저희 이번 옷만들기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어떡해 하면 될까요?”라고 형재가 말했다. 이들은 알고보니 저번 임금님때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옷을 만들어준 형재의 아들이었다. 임금님은 그들에게 방을 주고 3시간의 시간을 주었다. 이번 임금님은 자신의 아버지가 발가벗어서 큰 수모를 받았던것을 기억해 자신에게는 그런일이 없도록 그들의 방에 cctv를 달아놓고 경비관에게 지켜보라고 시켰다.<br><br>(위기)<br>“그래도 이번 형재는 나쁘지 않구만” 경비관이 말했다. 왜냐하면 이번 형재는 무언가를 수선중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인지 방에서는 한명만 수선중이었다. 그래도 신경 쓰지 않고 경비관이 cctv에 눈을 뜨려던 순간 놀라운일이 벌어졌다. 1초전까지 한명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두명이기 때문이다. 잘못봤다 생각하고 별 신경을 안쓰다가 3초뒤에 다시 봤는데 1명밖에 없었다. 경비원은 놀라 기절을 했고 여전히 그들중 한명은 계속 수선하지만 다른 한명은 사라졌다 생겼다 그랬다. 알고보니 그 한명은 옛날에 죽고 영혼만 남은 형재중 한명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옷을 만들기는 했으나 영혼이 가져온 특별한 약을 발라서 왕에게 주었다.<br><br>(절정)<br>왕은 그 옷을 받고 마음에 들어하였고 그 옷을 바로 입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 옷을 입은순간 갑자기 왕이 기절을 하였다. 신하들은 놀라서 형재들에게 왕에게 무슨짓을 하였냐고 혼을 냈다. 그랬더니 형재중 영혼인 한명이 “왕을 갱생 시켰습니다.”라고 하였다. “10분만 기다려주시죠.” 그래서 10분이 지나니 왕이 모든것을 깨달은 눈빛으로 갑자기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했다. “오늘부터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은 없다.”라고 왕이 말했다. 그래서 신하들은 형재에게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았다. 형재중 한명이 “사실 저는 오래전에 죽고 저의 후손이 이 나라에서 못살수도 있다는 생각에 왕을 착하게 만들여고 했습니다. 그래서 왕께 착해지는 약을 먹였습니다.”라고 했다. 그래서 모든 신하들과 형재, 그리고 왕도 신이 나서 축제를 열었다.<br><br>(결말)<br>그래서 이 나라에는 왕이 착해져서 백성들이 더욱 안전해지고 배고파 죽을 일은 사라졌다. 이렇게 왕이 착해진 일로 이 나라는 바로 선진국이 되었고 왕과 백성, 그리고 형재는 평화롭게 잘 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115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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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윤현백ᆢ원작,제목ㆍ신데렐라,신기렐라ᆢ편견ㆍ새어머니는 나빠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12294</link>
         <description><![CDATA[<div>발단ᆢ신기렐라는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는&nbsp; 재혼을 하게된다.재혼을 한 사람은 딸이 2있다.신ㅋ렐라는 이기적이고 마음대로 하였지만,새머어니와 두 딸은 신기렐라를 잘 대해주었다.신렐라는 아버지가 있을때만 말을 잘 듣는 척 하였다.<br>전개ᆢ근러던 어느날 왕자의 신붓감을 구하기위한 무도회 소실을 들었다.그 때 친아버지는 외국에 가&nbsp; 있었고 돈이 부족했다."무도회에 갈 옷을 주세요"신기렐라가 말했다.착한새어머니와 두 딸을 옷을 사주기 위해 일을 해야했다."신기렐라가 조금이라도 착해지면 좋겠다."<br>위기ᆢ계속 착한 새어머니와 두 딸을 괴롭히니 죄책감이&nbsp;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요정대부가 둘을 보고 생각했다'어떻게 하면 신기렐라가 착해질까.'새 옷을 입고 무도회에 간 신기렐라는 왕자가 마음대로 하고 사람들을 무시하는걸 보고 기분이 나빠졌다.잠시 쉴려고 나온<br>절정ᆢ<br>결말ᆢ</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0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122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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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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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9 박주영<br>고양이소년<br>원작:개구리왕자<br>편견:꼭 왕자와공주를 넣는 편견을 깨트리고 싶었다.<br>-발단<br>한 도시에 한 소년이 살고있었습니다.<br>그 소년은 대학교에 다니고있었는데요.<br>애견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br>아르바이트 선배가 있었습니다.<br>선배의이름은 서현이였습니다.<br>어느날 서현이가 소년을 불렀습니다.<br>수현아 수현이는 급하게 서현이한테 갔습니다. 네 선배 무슨 일이세요? 커피완두좀 가져다줘 아 네! 수현이는 선배말을 잘 듣고 공부에도 성실한 아이였죠 사장님도 수현이를 예뻐했어요. 하얀피부에 성실한모습 잘생긴 외모에 카페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죠. 그런 수현이는 사람들의 관심에 조금 부끄러웠습니다.<br>-전개<br>수현이는 자신의꿈 을 위해서 무엇이든 했어요 돈도모으고 효도 도 하고 어느날 수현이는 골목길에서 인형을 파는 사람을 보았습니다거기에는 내가 어릴때 가지고 놀던 인형도 있었다. 난 인형에 홀려버렸다 내몸이 말을 안 들어 인형파는 사람을 따라갔다 그러자 이상한 구름과안개 속네서 내 몸이 변하기 시작했다 귀가 생기고 꼬리가 생기고 난 고양이가 되버였다 그의 정체는 인형술사였다 서현이는 수현이을 찾고있었지만 못찾았다 왜냐 고양이가 됬기 때문이다. 야옹 소리와 함께 서현이는 놀랐다 아래를 보니까 고양이 한 마리가 내 다리를 지나 치고있었다. 고양이를 자세히 보니 수현이와 많이 닮았다 수현이의 모자와넥타이 혹시 수현이니 라고 물어보자 수현이는 말을 했다 선배님!! 서현이는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았다. 수현이는 자기가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시 사람이 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구나 그래 우리 후배님 내가 도와줄게<br>-위기<br>고양이소리가 들린다 야옹 너 인간이구나 난 깜짝 놀랐다 고양이와 대화를 하다니..서현이는 입이 떡 벌어졌다 이거 꿈이야? 아니요 현실이에요.. 서현이는 다시 정신줄 잡고 마법을 풀 생각을 해본다 도서관에 가본다 고양이가좋아 라는 책을 찾았다 서현이는 수현이와 고양이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어줬다 노랫소리..? 선배 노랫소리랑 무슨 연관이있어요? 고양이들은 생각을 해본다 인형술사를 미행해 해보기로한다. 흐흐흐 이 방울이 없으면 절대로 마법을 못 풀것이야 우린 정보를 얻었어서 생각을 했다 그래 고양이들이 목에 방울을 차고 다니지 우린 바로 자리를 피한다.<br>고양이납치범을 만났다 수현이는 잡혀 끌려간다 서현이는무술전공이다 금방 제압을 할수있었고 경찰에게 학대범을 넘겼다 수현이는 그 자리에서 눈물이 터지고 만다 서현이는 수현이를 안아준다. 자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해결해야지<br>-절정<br>서현이는 노래하면 생각나는 곳이 한 군데있었습니다.<br>바로 오르골가계 왜 오르골 가계에왔냥? 여기에 방울이 있을지도 모르쟌아요. 어서오세요 사장님 사장님은 서현이를 맞이했다 서현이는 방울에대하여 설명을하였다. 그렇구나 하지만 안타깝지만 나에겐 방울이 없단다. 아니면 이 오르골을 가져기볼래? 사장님이준 오르골은 하늘에 떠있는 소년 오르골이였다 이 오르골을 인형술사에게 노래를 틀어주면 힘이 약해지겠지? 우리의계획은 완벽했다. 인형술사는 소멸해가고있었다. 서현이는 그 틈을 타 방울을 가져왔다. 서현이는 눈을감고 방울을 울렸다. 수현이는 마법처럼 다시 사람으로 돌아왔고 고양이와의 교감은 더이상 못하게됬다. 왜냐고? 다시 사람이됬으니까. 시무룩하던 카페사장님이 웃으며 날 안아주셨다. 다시 돌아와서 기쁘구나 수현이는 활짝 웃었다. 그리고 상황은 끝이났다.<br>-결말<br>그리고 5년 뒤 난 29살이됬고 연애를 하고있었다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br>이제는 선배가 아니라 누나라고 부르고 자취를 하며 늘 즐거웠죠.<br>하지만 그렇다고 늘 행복한건 아니였죠. 가끔은 슬프고 가끔은 화나고 우린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위로해주고 사랑을 키워갔어요. 사랑이 끝날때쯤 우린 결혼식을 올렸고 엄마가 말했습니다 이제 네가 다 컸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은 행복을 선물로주고 지금은 육아중이고 나의자식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지금까지 나의행복 일기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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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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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49940</link>
         <description><![CDATA[<div><br>((원작))</div><div>빨간 모자는 아프신 할머니께 음식을 가져다드리기 위해 할머니댁에 가던중 늑대를 만났다. 늑대는 할머니댁에 들어가 할머니를 잡아먹고 할머니의 옷을 입고 할머니 침대에 눕는다. 빨간모자는 할머니와 늑대의 다른점을 묻는데&nbsp; 늑대가 빨간 모자까지 잡아먹자 그 모습을 본 사냥꾼이 늑대가 잠을 자고 있는 틈을 타 배를 갈라서 빨간모자와 할머니를 구한다. 그리고 늑대의 배에 돌을 채워서 물을 마시러간 늑대를 물에 빠뜨린다<br><br>((발단))</div><div>&nbsp;빨간 모자는 아프신 할머니께 음식울 가져다드리기 위해 할머니댁에 간다 할머니집에 도착하자 거기엔 늑대가 있었고 사람 3명을 가져오지않으면 할머니를 잡아먹겠다고 했다 어쩔수없이 빨간모자는 음식을 주겠다며 길거리의 사람들 3명을 데려왔다 하지만 늑대는 2명을 더 데려오라고 했다 하지만 빨간모자는 죄책감에 이기지못해 데러오지 못하겠다고 하고 늑대는 할머니를 잡아먹기 직전이였다<br><br></div><div>((전개))&nbsp;</div><div>3명의 사람들은 뭔가 이상한걸 느끼고 나가려는순간 그중 한명이 사냥도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활로 늑대의 심장을 적중 했다 늑대는 기절했고 3명의 사람들과 빨간모자,할머니는 뛰어서 집을 나갔다 3명의 사람들은 빨간 모자에게 욕설을 퍼우었다 그러자 빨간모자는 사과의 의미로 자기집에 초대하여 아침에 만들던 파이를 대접하겠다고 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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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0조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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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렁이 신랑<br>원작: 우렁이 각시<br>편견: 원작에서 여자는 살림하고 남자는 일을 한다는 고정관념이 아직도 남아있다. 어린이동화를 통해 이 점을 바꾸고 싶어서 양성평등을 주제로 이 동화를 썼다.<br>발단<br>옛날 옛적에 어느 한 마을에 가난해서 시집을 못가는 여인 살고 있었어. 혼자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었지.&nbsp;<br>하루는 이 여인이 먹고 살기 넘&nbsp; 힘든거야. 그래서 작물을 키우면서 혼잣말로 신세타령을 하고 있었지.<br>여인: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농사를 지어서 누구랑 살지?...<br>그랬더니 어디선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어.<br>?: 나랑 먹고 살지<br>하고 누군가 말하는 거야. 주위는 둘러보아도 아무도 있지 않았어. 이게 무슨 일이야. 여인은 이상함을 느끼고 다시 한 번 을 했지.<br>여인: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농사 지어서 누구랑 먹고 살지?<br>그랬더니 또 다시 어디선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어.<br>?: 나랑 먹고 살지<br>또 다시 같은 소리가 나는거야.<br>살금살금 소리가 나는 곳으로 여인은 갔어.<br>전개<br>근데 논 헌 가운데에 아주 큰 항아리에 우렁이 한 마리가 있었지.여인은 우렁이가 말 한 것이라고 틀림 없이 생각하고 우렁이를 여인의집으로 데리고 갔어.&nbsp;<br>그리고 집에 가서 데리고 온 우렁이를 항아리에 넣고 물을 넣어주었지. 다음날 여인은 또 가시 일을 하러 나갔지. 돌아왔더니 이게 뭐람 맛있는 밥이 한상 차려져 있는거야<br>위기<br>여인: 도대체 누가?..<br>하루는 너무 궁금한 여인이 일을 나가는 척만하고 가지 않았어.<br>내가 올 시간이 거의 됐을 때쯤에 주방에서 달그락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급히 주방으로 갔지. 근데 이게 무슨 일이람 훤칠한 총각이 밥을 차리고 있는거야. 여인이 너무 놀라 총각에게 물어보았지.<br>여인: 당신은 도대체 누구인가요?<br>절정<br>총각: 저... 사실 우렁이입니다. 항성 밥을 잘 챙겨드시지 못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밥을 차리게 되었습니다.<br>여인: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br>이 말을 끝으로 여인은 주방을 나왔어. 여인은 살짝 당황한 모습이였지. 그렇게 여인은 방으로 들어갔어. 몇 분 뒤에 총각이 상을 들고 방 안으로 들어왔지.<br>그렇게 둘은 조용히 밥을 먹었어.<br>밥을 더 먹은 후 총각과 대화를 했지.<br>총각: 여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br>여인: 고맙습니다. 정말 착하고 마음에 드는 총각입니다.<br>그렇게 둘은 점차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어.<br>결말<br>몇 년후<br>둘은 결국 결혼을 하게되었지.<br>둘의 형편은 좋지 않지만 정말 아름다운 결혼식을 했지. 또 다시 몇 년후 둘에게 아이가 생겼어. 그렇게 그 둘은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단다.<br><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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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박비주-발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730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여우와 개구리<br>-원작:토끼와 거북이-<br>편견:겉모습 만보고 판단하는 모습.<br>한 숲속에 개구리와 여우가 살았어요.여우는 숲속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누가 더 높이 점프 하는지 시합을 하자고 말하고 다녔어요.여우는 자신보다 더 높이 점프하는 동물을 보지 못하여 자신만만하고 다른 동물들을 놀리고 다녔어요.그런데 그때 연못에 있는 작은 개구리를 발견하고 더 높이 뛰는 시합을 하자고 말하였어요.</div><div>여우는 조그마한 개구리를 보고 자신보다 더 높이 못 뛸꺼 같아 비웃었어요.개구리는 화가 나서 시합을 하자고 했어요.</div><div><br>(전개)<br>여우와 개구리가 더 높이 뛰어서 열매를 따 먹는 시합을 하기로 했어요.여우는 자신이 이길거라고 생각하여 기분이 좋았어요.<br>개구리도 꼭 이기고 싶었어요.시합 시작을 하고 여우와 개구리는 점프를 높이 하면서 열매를 따 먹었어요.개구리는 작지만 여우에게 만만치 않았어요.여우는 살짝 당황했어요.여우는 그래도 작은 개구리를 보고 연못에 물을 천천히 마시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연못에 여유롭게 앉아서 물을 마시며 개구리가 오는 것을 바라보다가 열매를 많이 먹어서 잠이 와서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br><br>(위기) 토끼는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요.개구리는 점프 실력이 좋아점프를 해서 열매를 따 먹으며 금방 따라 잡아 갔어요.<br>개구리는 잠을 자고 있는 여우를 발견 했어요.개구리는 그런 여우를 보고 비웃었어요.그때 여우가 잠을 깨서 앞을 쳐다 봤는데 개구리가 거의 도착해서 깜짝 놀랐어요."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여우는 놀라서 눈을 비벼 봤어요.근데 꿈이 아닌 것을 알아차리고 다시 점프를 하며 갔는데 몸이 무거워서 점프가 잘 안 됬어요.<br>개구리는 도착지점에 도착을 하였어요.“와!이겼다,역시 이길 줄 알았어!!”개구리는 자신이 이겨서 너무 행복했어요.개구리도 점프 실력이 뛰어 나거든요.여우가 도착하였을 때 자신만만 하게 쳐다 보았어요.<br><br>(절정)여우는 숨이 차면서 말했어요.“개구리야,내가 깜빡 잠이들었어..헥”. 여우는 창피한 얼굴로 개구리를 바라보았어요.개구리는 이겨서 기분이 좋았지만 여우가 약간 안쓰러웠어요.개구리는 여우를 바라보며 말했어요.“여우야,너가 처음에 날 무시하였지?” 여우는 머쓱한 얼굴이 였어요.그때 개구리가 말했어요“괜찮아, 너가 나를 무시하였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온 모습을 칭찬하고 싶어,그리고 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남의 외면을 보고 무시하거나 놀리지 않으면 좋겠어.” 여우는 창피 하였지만 앞으로는 남을 놀리지 않겠다고 생각 했어요.<br><br>(결말)여우와 개구리는 서로 화해를 하고 앞으로 남을 무시하지 않기로 약속 하였어요.<br>여우는 다른 동물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친절하게 대하여 같이 놀자고 말하였어요.“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동물들을 깜짝 놀랐어요!<br>숲속에서 남을 놀리고 못된 여우로 소문이 났었는데 먼저 다가와 친잘히 대해주어서 당황 하면서도 좋았어요.앞으로 여우와 숲속에 사는 모든 동물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냈어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73000</guid>
      </item>
      <item>
         <title>20305 김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7sr46q0ealh00ox0/wish/1567176823</link>
         <description><![CDATA[<div>원작 제목:흥부와 놀부<br>소설 제목:흥부와 놀부<br>편견: 1.동생은 다 착하다.<br>2.착한 사람 이름이 제목에 먼저 나온다.<br>&nbsp;3.나쁜 사람이 무조건 망한다.<br><br></div><div>발단)옛날에 어느 마을에 아픈 사람에게는 의원을 불러주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돈과 먹을것을 쥐여주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위로를 해주는 그런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놀부라는 사람이에요. 놀부에게는 욕심많은 흥부라는 동생이 한명 있었어요. 흥부는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은 무조건 다 가져야 했어요. 그것이 돈이건&nbsp; 사람이건 물건이건 상관없었지요. 놀부는 항상 흥부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들어주었어요.&nbsp;</div><div><br></div><div>전개)어느 날, 놀부는 마루에 앉아있다가 마당에 떨어져 있는 제비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제비는 다리가 다쳐있었어요.</div><div>“많이 아팠겠구나 내가 치료해주마”</div><div>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깨끗이 해주고 붕대를 감아주었어요.</div><div>“이제 다 되었단다. 이제 한 번 날아보거라”</div><div>제비는 주저하였지만 이내 힘차게 날개를 펼치며 날아갔어요. 놀부는 흐믓하게 쳐다보았어요.</div><div>그때, 흥부가 대문을 열고 들어왔어요. 어쩐일인지 뒤엔 포졸들이 있었어요.</div><div>놀부가 물었어요.</div><div>“무슨일입니까?”</div><div>포졸이 대답했어요.</div><div>“돈놀이를 하다가 빚을 졌는데 돈이 없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div><div>한숨을 쉬며 놀부가 말했어요.</div><div>“제가 갚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인가요?”</div><div>“기와집 네채값은 됩지요”</div><div>놀부는 그 자리에서 빚을 갚아주었어요.</div><div>포졸이 자리를 뜨고나서, 놀부는 흥부에게 말했어요.</div><div>“당장 이 집을 나가거라”</div><div>흥부는 눈이 동그래져서는 물었어요.</div><div>“형님 왜 그러십니까?”</div><div>놀부는 답답하다는듯 가슴을 두들기며 말했어요.</div><div>“보고도 모르겠느냐 아우야 아무래도 너희 식구도 많아서 먹여 살리는것도 힘들었는데 이렇게 큰 빚까지 갚아주니 이젠 먹여살릴 돈이 없으니 알아서 살거라”</div><div>“...예”</div><div>흥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짐을 싸서 흥부의 가족과 함께 집을 나섰어요.</div><div><br></div><div>위기)이듬해 봄 놀부의 집 마당에 제비가 찾아와서 박씨를 물어다 던져주었어요.놀부는 의아하며 박씨를 심었어요.</div><div>박은 하루뒤에 축구공 만해지고 이튿날뒤엔 사람 머리만해 지고 또 하루 뒤엔 사람 만해 졌어요.얼마 되지도 않아서 거대하게 커져있었지요.</div><div>“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div><div>놀부는 아내를 불러 이 박을 갈라보자고 하였어요.</div><div>아내도 박을 보고 놀라서 눈이 동그래졌어요.</div><div>“여보 제가 톱을 가져올게요”</div><div>놀부의 아내와 놀부는 톱으로 박을 가르기 시작했어요.</div><div>“하나 둘 하나 둘”</div><div>박을 다 가르고 나자 ‘펑’하는 소리가 나며 박이 양 옆으로 갈라졌어요.그런데 그 안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놀부가 안을 보니 금은보화가 가득 들어있었어요.</div><div>“이..이게 다 보석?”</div><div>아내와 놀부는 놀라며 손에 금은보화를 들어보았어요.놀부가 아내에게 물었어요.</div><div>“여기서 절반 정도 흥부네에게 주는것이 어떻겠소?”</div><div>아내는 말했어요.</div><div>“그래요, 배풀고 살아야지요”</div><div>두 사람은 절반의 금은 보화를 들고 흥부네 집으로 찾아갔어요.</div><div>“똑똑똑”</div><div>“뉘십니까?”</div><div>놀부가 답했어요.</div><div>“흥부야 나다”</div><div>문이 열렸어요.</div><div>“형님? 여긴 어쩐일이십니까”</div><div>놀부는 금은보화를 보여주며 말했어요.</div><div>“내가 이것이 생겨서 너에게 절반 나누어주려고 가져왔다”</div><div>흥부는 놀라서 물었다.</div><div>“이것이 어디서 나셨어요?”</div><div>놀부는 흥부네 집 위에도 있는 박을 가리키며 설명해주었어요.<br><br></div><div>절정)흥부는 얘기를 듣고나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그리고 한편으론 질투가 났어요.</div><div>&nbsp;옛날 어릴적부터 흥부는 욕심이 많고 착해서 사랑을 많이 받는 놀부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어요.열살을 먹었을땐 놀부의 새신발이 가지고 싶어서 스스로 제 옷을 신발에 흙을 묻혀 제 옷에 발도장을 찍고 아버지께 엉엉 울며 형아가 제 옷을 더렵혔다며 정말 아끼는 옷이라고 놀부의 새신발을 달라고 했어요.또 다섯해가 지났을땐 그저 순전히 놀부를 괴롭히기 위해서 놀부의 밥에 돌을 섞어놓기도 하였어요.책을 읽고 있으면 몰래 물을 뿌려 엉망으로 만들고,옷에 바늘로 구멍을 내는 등 놀부를 가족 몰래 괴롭혔어요.이번엔 놀부가 박을 갈라 부자가 되었으니 배가 많이 아팠지요.흥부는 이를 갈며 생각했어요.</div><div>‘저 나머지 돈 들도 내가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div><div>흥부는 끝도 없이 고민했어요.그리고 곧 좋은 생각이 났어요.바로 이야기를 만들어 소문을 내는 것이지요.흥부가 낼 소문의 내용은 바로 이것이었어요.</div><div>‘어느 마을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는데 흥부는 어지고 착한 반면 놀부는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 사람이었어요.욕심에 눈이 멀어 놀부는 흥부네를 쫒아내버리고 쌀 한 톨 주지 않았어요.어느날 흥부네 마당에 다리 다친 제비가 떨어졌는데 고쳐주니 이듬해 보에 박씨를 물어다 주었어요.박씨가 아주 커져 가르니 그 안에서 금은보화가 나왔고 놀부는 그걸보고 흥부를 찾아가 자신도 달라고 하다가 어떻게 얻었는지 알게되어 살아있는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박씨를 얻어 키워서 가르니 그 안에서 도깨비가 나와 잔뜩 혼내주었어요.’</div><div>이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순식간에 퍼져나갔어요.마을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흥부와 놀부를 떠올렸고 이내 이 이야기가 그냥 이야기가 아닌 실제 흥부와 놀부의 사정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곧 그렇게 소문이 또 빠르게 퍼졌어요.</div><div>“저어기 사는 놀부가 사실 엄청 고약하다면서?”</div><div>“그러게 말이야 저 금은보화도 흥부네껀데 빼았은거라고 하던데”</div><div>“마을에 저런 작자가 용캐 살아왔다 생각하니 화가 나는군”</div><div>“내쫓아야 하는거 아닌가?”</div><div>“옳소”</div><div>“그럼 다 같이 갑세”</div><div>마을 사람들은 한참 얘기하다 놀부를 마을에서 내쫓기로 했어요.마침내 놀부네 대문에 다다랐어요.</div><div>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흥부는 웃음을 지었어요.<br><br>결말)사람들이 흥분해서 문을 세게 두드렸어요.</div><div>놀부가 나왔어요.</div><div>“무슨일이요?”</div><div>사람들은 놀부에게 해명거리도 주지않고 그대로 끌고 나와 마을 입구로 향했어요.</div><div>“이보세!왜 이러는 것이요!”</div><div>마을사람중 한 명이 듣고 기가 찬다는듯이 말했어요.</div><div>“그렇게 나쁜짓을 하고도 자각조차 없다니 더욱 마을에 둘 수 없소”</div><div>그렇게 놀부는 계속 끌려가 마을 바깥으로 던져지고 말았어요.</div><div>“도대체 뭘 말하는건가!”</div><div>놀부는 어이가 없어서 호통을 쳤어요.그때 흥부가 나타나서 말했어요.</div><div>“형님 비록 절 괴롭히셨지만 전 그래도 형님이 좋습니다.하지만 이미 결정이 됐기에 어쩔 수 없는 것 이겠지요..다른 마을 가서도 잘 사시길 바랍니다.”</div><div>마을사람들은 흥부를 다독여주고 놀부에게 말했어요.</div><div>“우리 마을에 한 번 더 찾아왔다간 돌을 던질것이니까 썩 가시요.”</div><div>놀부는 자신이 그렇게 잘 대해준 사람들이 갑자기 이러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그렇게 벙쪄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마을사람들은 다 돌아가고 없었어요.그렇게 놀부는 허탈하여 바닥에 주저앉아 있다가 어딘가로 홀연히 사라졌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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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고정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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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제목: 안드리나<br>원작제목: 인어공주<br>편견: 왕자도 인어가 될수있고 마녀도 문어가 아니라 인어이다 그리고 마녀도 착한 사람이다<br><br>아틀란티카 왕국에서 인어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한 인어공주가 사랑하는 한 왕자 때문에 자신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 인어공주는 바로 에리얼이었습니다 에리얼이 사라진후에 많은 인어공주들이 슬픔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래서왕은 왕국의 모든 인어를 모은 후 말했다 “ 앞으로 물위에 나가지 마라. 나는 이 나라의 왕으로써 아무도 물가품이 되거나 죽지 않았으면 한다.” 모든 인어는 아쉬워 하며 왕의 말을 따랐다 하지만 한 공주만 자신의 아버지인 왕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 그 공주는 에리얼의 언니중 한명이다 그녀의 이름은 안드리나였다&nbsp; 안드리나는 아버지 몰래 왕국을 빠져 나오기를 시도 했다. 하지만 왕국 밖에는 여러명의 군사들이 왕국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안드리나는 아버지 몰래 만들었던 문으로 빠져 나왔다 “이제 조금만 놀다가 들어가는거야.” 안드리나는 빠르게 물위로 갔다 그런데 그 날은 어떤 왕자가 배에서 파티를 하고 있었다. 안드리나는 그 배를 보면서 말했다 “ 내가 저 사람처럼 사람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다 하늘을 봤더니 벌써&nbsp; 어두워졌다. 그 순간 안드리나는 빨리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아버지가 안드리나를 찾았다 안드리나는 때 마침 집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 갔다. 아버지는 안드리나가 밖에 나갔다는 것을 아직은 몰라서 안드리나는 마음으로 생각했다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날 뻔 했어.그래도 안 들켜서 다행이지.”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안드리나는 또 다시 밖에 나갔다 그런데 그때 본 왕자가 혼자 산책을 하다가 쓰러졌다. 안드리나는 너무 놀라서 육지로 나갔다. 그리고 왕자에게 응급처치를 해주었다 그리고 왕자가 눈을 뜨려고 할때 안드리나는 재빠르게 숨었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그 왕자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마녀를 찾아 갔다 그 마녀는 정말 예쁜 알굴에 인어 다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른 인어들 과 다르게 꼬리의 색이 달랐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마녀에게 물었다.” 저도 사람이 되고 싶어요.&nbsp; 전 에리얼처럼 목소리를 팔고 싶지 않아요.” 그러자 마녀가 말했다. “ 그러면 넌 나에게 뭐를줄건데?” 하지만 안드리나는 정말 간절하고 애절하게 마녀에게 부탁을 했다. 마녀는 그 눈과 행동을 보고 정말 사람이 되고 싶은 안드리나의 마음을 알아채고 그냥 아무것도 받지않고 사람 다리가 될수있는 물약을 주었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육지에서 그 약을 먹고 쓰러졌다. 그때 그 옆을 지나던 왕자가 안드리나를 보고 도와주었다. 왕자는 안드리나가 예전에 자신 도와주었던 것을 알고 궁으로 안드리나를 데리고 갔다. 안드리나와 왕자는 서로 사랑을해서 결혼을 했다. 몇년 후 안드리나의 다리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다. 안드리나의 다리가 아팠던 이유는 물약의 부작용 때문이다. 그 당시 안드리나의 아버지와 언니들은 안드리나를 찾으려고 엄청 노력을 하고 안드리나가 육지에 있다는 것과 다리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언니들은 그 마녀에게 찾아가서 부작용을 치료해줄 약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그 마녀는 “나도 부작용이 있을 줄 몰랐어. 나도 치료해줄 약이 없다. 내가 내일까지 최대한 찾아 볼께. 그니까 우선 집에가.” 그후 마녀는 계속해서 부작용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하지만 그 방법은 안드리나가 다시 바다로 돌아오는 방법 뿐이였다. 그날 안드리의 언니들에게 마녀가 말했다. “안드리나의 다리가 나으려면 다시 인어가 되야해. 그래야 안드리나가 살수있어. 만약 안드리나가 2주 후에 다시 바다로 돌아 오지 않는 다면 안드리나는 에리얼 처럼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말거야.” 그 말을 들은 언니들은 안드리나에게 말했다 “ 안드리나 너가 살려면 다시 바다로 돌아와야되. 그리고 만약 2주 동안 돌아오지 않으면 에리얼처럼 물거품이 된데.” 그 말을 들은 안드리나는 너무 슬펐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왕자에게 자신이 인어라고 말했다. 왕자는 “ 나도 너가 인어라는 것을 알아. 저번에 너가 나를 살렸을때 너를 봤거든 난 너가 인어라도 너가 너무 좋아.” 안드리나는 그말을 듣고 너무 고마워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안드리나는 마녀를 찾아 갔다. “ 난 왕자를 잊을 수가 없어. 그니까 왕자가 인어가 되는 약을 줘.” 그말을 들은 마녀는 “ 이제 난 너를 도와 주지 못해.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너 머리카락을 줘.” 안드리나는 바로 단발로 머리잘랐다. 그리고 물약을 받아서 왕자에게 가서 말했다. “ 이 물약은 인어가 되는 물약이에요. 이 물약을 먹고 나와 함께 아틀란티카 왕국에 가서 같이 살아요.” 그 왕자는 “ 이 물약을 먹으면 내가 인어로 변해서 너와 함께 살수 있어?” 안드리나는 “ 그럴수있어요. 나와 함께 가요.” 그말을 들은 왕자는 그 약물을 먹고 함께 아틀란티카 왕국에 갔다. 아틀란티카 왕국의 왕인 아버지에게 찾아간 안드리나는 잘못했다고 말하고 결혼할 사람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고 둘은 1주일 후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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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현채<br>자기소설 제목: 잠자는 숲속의 동양왕자(원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br>편견: 왕자라는 얼굴편견과 왕자나 공주는 무조건 자기층에 있는 이웃나라 공주, 왕자와 결혼하는걸 비판했다.<br>-발단<br>옛날 옛날에 왕과 왕비가 살았다. 어느날 왕비는 멋진 아기의 임신소식에 놀랐다. 얼마 후 왕비가 멋진 남자아이를 낳았다. 왕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왕국의 시민들도 다같이 아기가 태어났다는것에 대해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기대와는 다르게 아기는 누런빛의 피부와 꼬불꼬불한 갈색 머리카락을 가졌다. "아니, 어째서 나에게 이런 못생긴 아기가 태어났지..?" 왕비가 말하였다. 왕이 말하길 "이 아이를 동양왕자라 부르거라." 그래서 왕과 요정들은 아기를 너무 사랑하였지만 왕비는 아기를 너무 싫어하였다.<br>왕비는 왕자의 첫번째의 생일에서도, 두번째 생일에서도 왕자를 싫어하였다. 다음날 왕비는 대장장이에게 찾아가서 말하였다. "여봐라, 대장장이여, 나에게 물레를 만들어 주거라." 그렇지만 왕비의 음모를 몰래 들은 왕이 요정들을 불러 왕자를 숲속에 가서 보호하라고 하였다. "요정들이여, 왕비의 음모를 내가 다 들었노라. 그러니 어서 왕자를 데려가 보호하여라." "하지만 어째서 왕자를 숲속에서 보호하라고 하시나요. 너무 위험하시지는 않으신지요.." 요정들이 말하였다. "음.. 그럼 탁 트이는 바다로 가서 보호하여라." 왕이 말하였다.<br>-전개<br>요정들은 왕자를 데리고 바닷가에서 지냈다.&nbsp;<br>따라서 왕자는 바닷가에서 무럭무럭 자랐다. 바닷가에 지낸지 어느날 동양왕자는 18살이 되는 날, 평소처럼 바닷가를 바라보는데 저기 저 너머에 너무나 어여쁜 여인을 보았다. 한 눈에 반한 왕자는 바로 그녀에게 다가가서 이름을 말하였다.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 "저는 저기 작은 마을에 사는 한 여인이옵니다." 한 여인이 말하였다. "오 그대는 나의 선물이로다." 왕자가 말했다. "하지만 저는 어느 궁전에 사는 공주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사람인걸요.." 여인이 말했다. "그대, 그대는 걱정하지 마시게, 우리는 이어질 운명이니 다음에 이곳에 만납시다." 왕자가 말하였다.<br>다음날 낮, 왕자는 바닷가에서 기다리는데 여인이 나오지 않았다. '왜 안 나오지..?' 왕자가 속으로 생각했다. 결국 몇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왕자는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자, 요정들이 말하였다. "동양왕자님, 이제는 궁전으로 돌아오라고 왕께서 말하였습니다. 어서 돌아가시지요." 왕자는 바닷가에서 만난 여인이 그리웠지만, 아버지의 말씀이니 어쩔수없이 궁전으로 돌아갔다.<br>-위기<br>궁전으로 돌아간지 두달 반, 왕자도 여인이 잊혀질 무렵, 먼 이웃나라 공주가 왕자가 궁전으로 왔다는 소식에 서둘러서 왕자가 있는곳으로 찾아왔다. 궁전에 도착하자마자 공주는 말도 없이 갑자기 "동양왕자님!! 그토록 기다리던 동양왕자님, 제가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자, 제게 빨리 청혼을 해주세요." "네? 갑자기 저한테 말도 없이 말을 하면 제가 결정으.. ㄹ..." 왕자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공주가 말하였다. "시간이 없어요, 저는 동양왕자님이 무척이나 좋은데.. 왕자님께서는 저를 안 좋아하시나요?" 그 순간, 왕자의 머릿속에 여인의 모습이 스쳐지나갔다. 왕자는 공주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그의 방으로 갔다.&nbsp;<br>"아.. 그대여 그대는 나를 기억하시나요? 나는 그대가 그립소..."&nbsp;<br>-절정<br>다음날 아침, 왕자는 머리도 식힐겸 공원에가서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한 여자가 바닷가에서 걷고 있었다. 자세히보니, 그 여자는 왕자가 그리워하는 여인이였다는 것이다!" 그는 빨리 그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녀는 깜짝놀랐다. 왜냐하면 왕자가 눈을 부릅뜨고 달려오기 때문이다. "아니, 어째서 여긴 왠일로.." 여자가 말했다. 실은 예전에 둘이 처음 만날때 여인도 왕자에게 관심이 있었는데 자신은 어쩔수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왕자를 안 만난것이다. 왕자는 "이제 내 마음을 알아?" 라고 말했다. "네.. 저도 그대를 마음에 두고 있었어요.." 여인이 말했다. 그 순간, 이웃나라 공주가 산책을 하다가 이를 발견했다. "저기요 왕자님, 이게 무슨 상황이죠? 제가 잘못 본건가요?" 공주가 말했다. "아니요, 저는 괜찮소. 전 이 여인과 결혼을 하겠소. 이보시오 나의 사랑스런 그대여, 나한테 오겠소?" 왕자가 말하였다.&nbsp; "네, 저도 그대에게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랑..."&nbsp;<br>-결말<br>성대한 결혼식이 열리고 여인과 동양왕자의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중 이웃나라공주는 자리를 불참하고 자기 나라로 떠나버렸다. "오 그대는 내가 평생 사랑해주겠노라." 왕자가 말했다. 몇십년이 흐르고 그들이 나이를 먹어서 노인들이 되서도 행복하게 살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8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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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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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 피노키오)<br><br></div><div>&lt;발단&gt;<br><br></div><div>조용한 마을 변두리에 강을 따라 늘어서있는 집들 시골마을의 불규칙한 패턴들이 만드는 평화로움이 깃든것 같아 보이는 집들사이, 고지식해 보이는 노인과 광부의 실랑이 탓인지<br><br></div><div>거리에 답지 않은 다툼소리가 울려퍼져온다.<br><br></div><div>"아니, 쇳덩이가 혼자 움직였다니깐"<br><br></div><div>"아니 노친네가 늙더니 이제 환각도 보나<br><br></div><div>어째 나무가 혼자 움직인다고 그래"<br><br></div><div>"아니 진짜 움직였다니깐"<br><br></div><div>거리와 집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와는 다르게<br><br></div><div>둘의 언성은 점점 높아지고<br><br></div><div>격렬해진 감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br><br></div><div>"이양반이 거짓말도 적당히 해야지<br><br></div><div>사람이 다 멍청이들인줄 아나"<br><br></div><div>"나무가 분명히 움직여 보였다니깐<br><br></div><div>네눈이 이상한거 아니야?"<br><br></div><div>결국 격해진 감정에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변하게 되었다.<br><br></div><div>둘은 상대방의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으르렁 대었다.<br><br></div><div>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나자<br><br></div><div>서로의 손에는 쇳덩이과 가발이 들려있었고<br><br></div><div>제페토 할아버지가 말했다.&nbsp;<br><br></div><div>“내 가발 줘”<br><br></div><div>“자네도 그 쇳덩이 내려놓고 화해하세”<br><br></div><div>“그래서 안토니오 나에게 부탁하려던게 뭐야?”<br><br></div><div>“아니 글쎄 저 움직이는 쇳덩이를 처리할곳이 필요해서 말이야”<br><br></div><div>마침 동상을 만드는데 드는 쇳덩이를 찾고있던 제페토는 흔쾌히 수락한다<br><br></div><div>“그 쇳덩이 내가 가져가주지”<br><br></div><div>광부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 쇳덩이가 놓여있는 곳에 가서 쇳덩이를 주워왔다.<br><br></div><div>헌데 그 쇳덩이를 건내주는 순간 쇳덩이가 격하게 진동하며 뛰쳐나가<br><br></div><div>제페토의 무릎을 세게 후려치는것이 아닌가.<br><br></div><div>“아악”<br><br></div><div>광부의 얼굴에는 지레 겁먹은것 같은 표정이 드리운다.<br><br></div><div>“아니, 안토니오 꼭 마지막까지 이래야 속이 시원한가?<br><br></div><div>방금 난 저름발이가 될뻔했다고”<br><br></div><div>“맹세코 내가 아니야, 방금 쇳덩이가 움직이는거 봤잖아”<br><br></div><div>겁먹은 표정과 억울함에 일그러진 얼굴을 한 광부가 분에 차서 말했다.<br><br></div><div>“이 거짓말쟁이”<br><br></div><div>“뭐? 아니 사람을 그렇게 약올리면 못쓰지 이 노친네야”<br><br></div><div>가뜩이나 억누르고 있던 감정과 함께 화가 치밀어 올른 제페토는<br><br></div><div>곧바로 안토니오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말았다.<br><br></div><div>싸움이 끝나고 둘다 평화를 되찾자<br><br></div><div>제페토는 그 쇳덩이를 집어들고는 광부에게 인사하고<br><br></div><div>절뚝거리는 다리를 이끌며 집으로 돌아왔다.<br><br></div><div>재페토 할아버지의 집은 층계 아래로 햇빛이 들오오는 집이었다.<br><br></div><div>가구도 별것이 없었으며<br><br></div><div>삐걱거리는 의자, 다 해진 침대, 망가진 탁자 뿐이였고.<br><br></div><div>벽난로도 없어 그림으로 그려넣은 처지였다.<br><br></div><div>제페토는 집에 오면서 이 쇳덩이로 무슨 동상을 만들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였는데<br><br></div><div>문뜩 광부가 말하는 쇳덩이라고 말한것이 생각나<br><br></div><div>사람의 형태가 딱맞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iv>제페토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쇳덩이를 녹이고<br><br></div><div>틀을 만들며 혼자말로 중얼거렸다.<br><br></div><div>“이름을 뭐라고 지어줄까? 그래 피노키오가 좋겠구만&nbsp;<br><br></div><div>행운이 깃든 이름이야, 아주 행복한 가장의 이름이였어<br><br></div><div>물론 좀 가난하기는 했지만”<br><br></div><div>동상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피노키오를 만드는데 열중해 어느샌가 동상이<br><br></div><div>완성돼어갈때쯤<br><br></div><div>놀랄만한 일이 벌어졌다.<br><br></div><div>만들어진 눈이 제페토쪽을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br><br></div><div>눈 두개가 차례로 굴러다니며 제페토를 쳐다보자<br><br></div><div>제페토는 기분이 나빠진듯 보였다.<br><br></div><div>하지만 동상을 만드는데 열중해 있어&nbsp;<br><br></div><div>이내 눈은 금새 잊어버리고 다른 부위들을 손질하고 있었다.<br><br></div><div>나머지 부위들을 다 완성하고 서로 다른 부위들을 모양에 맞게&nbsp;<br><br></div><div>붙으는 도중<br><br></div><div>얼굴이 완성된 피노키오가 깔깔데며 웃어대기 시작했다.<br><br></div><div>“웃지 마!”<br><br></div><div>자신을 비야냥 대듯이 웃는 피노키오에게 소리쳤지만<br><br></div><div>피노키오는 무시하고 개속 웃어댔다.<br><br></div><div>“한번만 더 말하는데 웃지말라고!”<br><br></div><div>그재서야 웃음을 멈춘 피노키오는 깜짝놀란 표정을 짓고있었다.<br><br></div><div>피노키오의 코가 처음보다 훨씬 길어져 있었기 때문이다.<br><br></div><div>그걸본 제페토가 코를 녹여서 줄여도 보고<br><br></div><div>갈아 보기도 했지만 코는 줄어들 생각을 안하였다.<br><br></div><div>하는수 없었던 제페토는 코를 놔두고<br><br></div><div>나머지부위를 망치지 않기위해 피노키오의 장난기 서린 행동을 무시하고&nbsp;<br><br></div><div>작업을 계속하기 시작하였다.<br><br></div><div>차례대로 몸이 다 붙여져 피노키오가 완성되어 갈때쯤<br><br></div><div>누군가 제페토의 가발을 벗기는듯한 기분이 들어<br><br></div><div>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봤는데<br><br></div><div>아니나 다를까 괴상한 표정을 한 피노키오의 머리 위에 제페토의 가발이 들려있었다.<br><br></div><div>몸이 이미 완성 된 피노키오는 잠시 혼자 걷는가 하더니&nbsp;<br><br></div><div>제페토의 가발을 들고 낄낄대며 문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br><br></div><div>&nbsp;<br><br></div><div>&lt;전개&gt;<br><br></div><div>거리의 바닥제와 쇠로 만들어진 발이 부딪히는 소리가<br><br></div><div>마치 군대의 행진소리를 방불게 했다.<br><br></div><div>피노키오를 향해 제페토가 소리쳤지만<br><br></div><div>거리의 사람들은 쇠로된 동상이 살아 움직이는 신기한 광경에 빠져<br><br></div><div>피노키오를 넋놓고 바라볼 뿐이였다.<br><br></div><div>도망치는 동상, 쫒아가는 할아버지, 바라만 보는 사람들이<br><br></div><div>만드는 기묘한 분위기는 다행히도 경찰의 등장으로 사그라 들었다.<br><br></div><div>피노키오는 경찰관을 잽싸게 지나쳐 가야겠다는 기가막히는 작전을 새우고 있었지만<br><br></div><div>피노키오의 긴 코덕분에 간단히 잡히게 된다.<br><br></div><div>근데 피노키오를 잡고 보니 피노키오의 코가 조금더 길어져 있었다.<br><br></div><div>제페토는 피노키로의 팔을 움켜지고서는 최대한 나긋하게 말하였다.<br><br></div><div>“집에가서 어디한번 이야기좀 해보자구나”<br><br></div><div>피노키오는 땅바닥에 들어누워 고집부리며 버티기 시작하였다.<br><br></div><div>피노키오가 부린 소란으로 거리의 사람들이 점점 피노키오와 제페토에게 모이기 시작하였다.<br><br></div><div>모인 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던지기 시작했다.<br><br></div><div>“저 꼭두각시가 뭐길래 이리 소란이야 얼른 감옥에나 넣어버렸으면”<br><br></div><div>“불쌍한 꼭두각시, 집에 들어가면 영감에게 얼마나 해코지 당할지 누가 알겠어”<br><br></div><div>“아예 부서 버릴지도 몰라”<br><br></div><div>얼마나 행인들의 참견이 많았는지 피노키오와 함께 엉뚱한 제페토도 함께 경찰관이 감옥으로<br><br></div><div>끌고가 버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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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2: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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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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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div><div><br></div><div>옛날 옛적에 한 마을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습니다.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부자이셨는데 나이가 들어서 유산을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놀부는 나쁘다고 소문이 나있었습니다. 놀부는 어렸을 때 착한일만 했는데 흥부라는 동생이 짖굳은 장난을 쳐놓고 누명을 씌운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흥부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놀부와 흥부는 아버지의 유산으로 놀부는 하나뿐인 아들을 귀중하게 키우고 자기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흥부는 자신이 나누어 가진 돈과 맞지않게 자신과 아내도 살기 힘들면서 아이를 무려 12명이나 낳었습니다. 놀부는 그런 흥부를 한심하게 생각했습니다. 한편 흥부는 12명의 아이와 자신 부부를 합한 총 14명과 좁은 집에서 살게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전개</div><div><br></div><div>흥부는 책임지지도 못할 아이들과 자신의 아내 때문에 그 돈을 벌써 다 쓰게 되었습니다. 흥부는 체면도 없이 놀부를 찾아왔습니다.”형님 저희 곡식과 돈을 다 쓰게 되었습니다! 좀만 나눠주세요.” 놀부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고 결국 흥부는 집을 다시 가려다가 놀부의 집 부엌에서 맛있는 밥 냄새가 나서 슬슬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놀부는 부엌에서 밥을 짓고 있던 놀부의 아내에게 밥을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놀부의 아내는 어이가 없어서 밥주걱으로 흥부의 뺨을 내리쳤습니다. 이때 놀부의 아내는 당황을 합니다.</div><div>“형수님 감사합니다 이쪽 뺨도 한 번 더 때려주새요 소원입니다.”</div><div>라고 말했기 때문이죠. 놀부의 아내는 썩 나가라고했습니다. 흥부는 다시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흥부의 아내는 흥부에게 말을 합니다.</div><div>”이제 어떡할꺼에요…”</div><div>흥부가 말했다.&nbsp;</div><div>“짐을 싸, 어디는 가보자.”</div><div>라고 말이죠. 흥부의 아내는 짐을 싸고 흥부가족은 돌아다니다가 아무도 없고 아주 작은 초가집을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곳의 부엌에 쌀이 있던것이였습니다! 흥부네 가족은 바로 죽을 만들어먹었습니다. 흥부네 가족은 그집에서 머무르다가 가을이 되었습니다. 놀부네 가족도 가을이 된걸 알았지요. 놀부의 집에는 제비가 살았었는데 제비의 다리가 부러지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놀부네는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습니. 흥부네도 제비가 살았었는데 제비의 다리를 아이들이 부러지게했습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게 되었습니다. 몇일이 지나 두 가정에 제비가 박씨를 주고 갔습니다.</div><div><br></div><div>위기</div><div><br></div><div>두 가정은 박씨를 주어서 땅에 심었습니다. 놀부는 아침에 마당을 걸어다니면서 박에게 애정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흥부는 박에게는 신경써줄겨를이 없다며 아이들에게 박을 알아서 키우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좁은 마당을 뛰어다니며 박씨를 자꾸 밟고 심은 박을 점점 까먹게 되었습니다. 몇일이 지나 박이 자랐습니다. 놀부의 아내는 말하였습니다.</div><div>“박 3개만 크~~게 자라주세요.”하고 말이죠.</div><div>또 다시박은 집위를 타서 덩쿨을 통해 박이 집위에 떡하이 생겼습니다. 정말로 놀부네는 3개 흥부네는 5개의 박이 있었습니다. 놀부는 말했습니다.</div><div>“좀 더 큰 숫자를 말하지… 그래도 괜찮아! 한 번 열어보자.”</div><div>놀부의 아들은 톱을 가져와서 놀부에게 톱을 건내주었습니다. 한편 흥부는 톱도 없었기에 아들 딸에게 시켜서 딴집에서 빌려오라고 하였습니다. 흥부네 집은 외딴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왕복 1시간이 걸려서 톱을 가져왔습니다.&nbsp;</div><div><br></div><div>절정</div><div><br></div><div>흥부는 아이들이 힘들게 가지고 온 톱으로 박을 잘랐습니다.</div><div>“쿠쿵덕쿠웅덕 박아 돈이 될 수 있고 비싼 것만 나와라 쿠쿵덕쿠웅덕 쿠쿵덕쿠웅덕”</div><div>자신이 했던 일도 없고 오히려 제비에게 나쁜일을 당하게 했는데 좋은 박만 원하는 흥부는 자신이 잘못됬다는 것을 몰랐습니다.</div><div>흥부네의 첫번째 박은 ‘도깨비’였습니다. 도깨비는 흥부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며 혼을 내고 사라졌습니다. 흥부네의 두번째 박은 ‘술에 취한 남정네’들이 나왔습니다. 술에 취한 남정네들은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사라졌습니다. 흥부는 5개의 희망을 가지고 또 잘랐습니다. 세번째 박은 ‘돈이 많은 남성’이 나왔습니다. 그 돈이 많은 남성은 자신의 아내를 대리고 사라졌습니다. 흥부는 괴로워하며 네번째 박을 열었습니다. 네번째 박에서는 ‘금은보화’가 나왔습니다. 금은보화를 본 흥부는 눈물이 싹들어가고 역시 이런게 나올줄 알았다고 바로 거만한 자세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금은보화는 사라졌습니다. 탄식을 하던 흥부는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박을 열었습니다. 그 박에서는 똥물이 나왔습니다. 흥부는 울면서 땅을 치고 무척이나 죽고싶어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nbsp;</div><div>&nbsp;한편 놀부네도 박을 자르고 있었습니다. 놀부는 그냥 박이 자란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쓱싹쓱싹 잘랐습니다.</div><div>“쿠쿵덕쿠웅덕 박아 잘 자라줘서 고맙다. 썩은 것이든 잘 자란 것이든 예쁘게 나와다오”</div><div>놀부네는 모든 가족이 모여 자르기 시작했습니다.&nbsp;</div><div>첫번째 박에서는 2개의 소원을 들을 수 있는 ‘양초’가 나왔습니다. 놀부는 춤을 추며 두번째 박을 열었습니다. 두번째 박에서는 ‘아기’가 한명 나왔습니다. 사실 놀부의 아들은 외동이여서 외로워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부부는 힘을 썼지만 아이를 못낳았습니다. 그래서 그 박에서 아이가 나왔던 것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박에서는 ‘하인들과 각종 비단, 방이 19개인 집’이 나왔습니다. 놀부네 가족은 이 사건을 계기로 더욱 착하게 살기 시작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결말</div><div><br></div><div>흥부는 이렇게는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아이들과 자신을 대리고 염치없지만 놀부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놀부는 따뜻한 마음으로 흥부네 가족을 받아드렸습니다. 놀부는 흥부와 아이들에게 갓한 밥과 씻을 수 있는 물, 잘 수 있는 넓은 공간을 마련해주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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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3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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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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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원수를 갚으러 가는 늑대&nbsp;<br>원작: 아기 돼지 삼형제<br>편견: 육식동물이 나빠서 동물들을 먹는 것이 아니다.육식 동물도 다들 이유가 있어서, 살기 위해서, 동물들을 잡아먹는 것이다.<br><br><br><br><br><br><br><br>전지호-발단<br>돼지 3마리가 있었어요. 그들은 예전에 늑대로부터 살아남은 "아기 돼지 삼형제"였어요. 그들은 옛날 늑대로부터 위협을 받은 이후로부터, 늑대들을 혐오했습니다. 그리고 늑대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동족을 죽인 돼지들이라며 소문이 났습니다. 아기돼지 삼형제의 영리함에 넘어간 늑대들은 돼지들의 밑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돼지들은 채찍을 들고, 늑대들을 괴롭혔습니다. 늑대들은 항상 돼지들을 노리고 있었고, 곧 옛날에 아기돼지삼형제에게 당한 늑대의 아들이 나섰습니다. 그는 아기돼지삼형제에게 쫓겨나고, 그들에게 앙심을 품은 흑돼지를 찾아갔습니다.</div><div><br>전지호-전개</div><div>흑돼지는 하얀 아기돼지삼형제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았습니다. 흑돼지는 결국 차별을 참지 못하고 숲 속으로 들어갔습니다.&nbsp; 늑대는 돼지들에게 당한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흑돼지와 손을 잡고 아기돼지삼형제를 처리하려고 하였습니다. 늑대는 흑돼지에게 찾아가 얘기했습니다.&nbsp;</div><div><br><br></div><div>"까만 돼지야. 나와 손잡지 않을래...?"</div><div><br><br></div><div>"무슨 일인데?"</div><div><br><br></div><div>"우리 아버지가 아기돼지삼형제에게 죽임을 당했어. 그들은 너 같은 착한 돼지를 괴롭히잖아."</div><div><br><br></div><div>"음....그래! 우리 둘이서 아기돼지삼형제를 잡자."</div><div><br><br></div><div>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늑대들을 괴롭히는 아기돼지삼형제의 벽돌집으로 향했습니다.</div><div><br>전지호-위기<br>그들은 곧장 아기돼지삼형제의 집으로 무기를 들고 갔다. 사실, 아직도 아기돼지삼형제는 어리석었다. 첫째는 짚더미로 만든 집에, 둘째는 나무집에, 셋째는 옛날과 같이 벽돌집에 있었다.</div><div><br><br></div><div>늑대는 아버지에게 배운 입김을 사용하여, 첫째 돼지의 집을 날렸다. 이번에 늑대는 아버지와 달리, 첫째 돼지를 먹어치웠다. 그것을 본 흑돼지는 충격을 받아, 둘째의 집으로 도망쳤다. 한 번 돼지 맛을 본 늑대는 멈출 수가 없었고, 둘째의 집으로 향했다. 둘째의 집도 똑같이 날라가자 흑돼지는 무서워 멀리 도망친 다음, 아스팔트로 집을 만들었다. 그 사이, 늑대는 이성을 잃고 셋째의 집으로 향했고 셋째는 방심하고 집 밖에 나와있었다. 늑대는 말했다.&nbsp;<br><br></div><div>"영리한 돼지는 더 맛있겠군."&nbsp;</div><div><br><br></div><div>그것을 본 막내 돼지는 이렇게 말했다.</div><div><br><br></div><div>"너한테 먹히느니 자결하겠다."</div><div><br><br></div><div>곧 막내돼지는 벽돌집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고, 폭탄이 터져 막내돼지는 재가 돼버렸다.<br><br>전지호-절정<br>늑대는 완전한 야생의 늑대가 되었고, 냄새를 맡으며, 흑돼지를 찾고 있었다.</div><div>"음...고기 냄새가 나는군......"</div><div>늑대가 흑돼지의 집에 도착했을 때, 바로 바람을 불었다.</div><div><br><br></div><div>"후~~"</div><div><br><br></div><div>하지만, 아스팔트로 만든 집은 꿈쩍도 하지 않았고, 늑대는 땅을 팠다. 하지만 바닥도 아스팔트로 만들었고, 늑대는 결국 말로 해결하려 한다.</div><div><br><br></div><div>"흑돼지야. 우리 말로 하자. 우리 좋았잖아."</div><div><br><br></div><div>"내가 속을 거 같냐? 이 포식자야"</div><div><br><br></div><div>"난 친구를 먹지 않아."</div><div><br><br></div><div>"그래. 그럼 같이 놀까?"</div><div><br><br></div><div>흑돼지가 집에서 나오자마자, 늑대는 침을 흘리며,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br><br>(결말)<br>늑대는 꿈에서 깼다. 그 동안의 꿈은 정말 사탕처럼 달콤했다. 다시 늑대는 잠을 청하려고 했지만, 밖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때문에 다시 잠을 자지 못하였다. 늑대는 밖에 나와 아이들을 보았다. 아이들은 어제도 굶었다. 늑대의 아버지가 돼지들에게 비참하게 죽은 후, 늑대의 가족은 계속 굶었다. 하지만, 이제 늑대는 달라졌다. 오늘은 꼭 아이들을 위해 돼지를 잡겠다며 다짐하고, 집을 떠났다. 그 때 아이들이 말하였다.&nbsp;<br><br></div><div>"아빠, 잘 다녀오세요!"&nbsp;</div><div><br><br></div><div>그 말에 늑대가 옛날 아버지가 생각이 나며, 오늘은 꼭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돼지를 잡겠노라 하며 오늘도 돼지를 잡으러 떠났다.<br><br><br><br><br>편견: 육식동물이 나빠서 동물들을 먹는 것이 아니다.육식 동물도 다들 이유가 있어서, 살기 위해서, 동물들을 잡아먹는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3 02: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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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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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소설제목: 백설왕자<br>원작 백설공주<br>편견 예전 소설을 보면 여자는 얼굴이 하얀색이라 하는데 남자는 얼굴이 하얀색인경우가 없어서 백설왕자로 만들었다.<br>박주형 전개 - 박주형 전개&nbsp;<br>왕비가&nbsp; 세상을 떠나고 3년후쯤에 자기가 새상에서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는 왕비랑 결혼하게 된다.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이쁘니? &nbsp; 라고 거울에게 물어봤는데 왕비님도 이쁘십니다만 이웃마을 공주님이 가장이쁘십니다 .<br>그런 애기를 들은 왕비는 너무 화난 나머지 이웃마을 공주를 죽이려고 한다<br>그 소식은 백설왕자에게도 전해졌다.<br>그래서 백설왕자는 이웃마을 백설공주를 살리기위해 이웃마을로 떠나게 된다.<br>하지만 공주는 그 소식을 알았다.<br>그런 공주는 깊은 산속으로 떠나게 되고 공주를 찾던 왕자와의 위치가&nbsp; 엇갈리다.<br>&nbsp;사냥꾼은 산속을 돌아다니다가&nbsp; 공주를 만났는데 공주가 너무나도 예뻐서 그냥 지나치기로 한다.공주는 사냥꾼을 지나치고 곧 산속에 있는 난쟁이 집을 찾게 되었는데 난쟁이 들은 공주가 적이라고 생각해 안된다며 나가라고 했지만 하도 빌고빌어서 같이 살게 된다.<br>왕비는 공주가 죽었을거라고 생각해서&nbsp; 거울에게 새상에서 가장 이쁜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싶어졌다&nbsp;<br>거울아! 거울아!<br>&nbsp;새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니.?<br>거울은 거짓말을 하지못하고 왕비님도 아름다우십니다.&nbsp;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사람은 일곱 난쟁이와 살고 있는 백설 공주라고 대답한다."<br>왕비는 질투와 분노로 이를 갈았다.<br>사냥꾼이 자기를 속인 것을 알았다!!!<br>하지만 사냥꾼을 잡으려고 했지만 사냥꾼은 이미 상금을 가지고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된다.<br>윽윽!!!!절대 백설공주는 살아 있으면 안돼. 나보다 이쁜 사람은 세상에 있으면 그 모습을 절대 볼수 없지.."<br>왕비는 결국 직접 백설공주를 죽이기로 마음먹는다.왕비는 영감으로 분장을 하고 백설공주가 살고 있는 일곱난쟁이의 집으로 떠난다."<br>바나나 사세요!바나나 사세요!!<br>왕비는 백설공주가 좋아하는 바나나라는걸 알고 있었다.<br>백설공주는 바나나를 보고 눈이 돌아갔고&nbsp;<br>영감으로 분장한 왕비는 공주에게 바나나를 먹어보라고 한다.<br>왕비는 물 한잔과 바나나를&nbsp; 바꾸자고 한다. 공주는 독이 있는지 몰랐던 바나나를 한입먹고 쓰러지게 된다.<br>으하하하하하!!!<br>왕비의 소름 끼치는 웃음소리가 숲전체에 울렸다<br>그리고 다시 왕비는 왕국으로 가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다..<br>거울은 왕비님이 가장 이쁘다고 대답한다..<br>하하하하!!&nbsp; 이제야 바른말을 하는구나<br>질투심으로 미칠것만 같았던 왕비는 속이 후련했다<br>한편 집에 돌아온 일곱 난쟁이들은 공주가 쓰러져 있는걸 발견했다.아무리 찾아봐도 공주는 어떻게 죽었는지 알수 없었고,난쟁이들은 공주 옆에 앉아서 사흘 밤을 울었다 하지만 백설공주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난쟁이 들은 관에 백설 공주가 있는 관을 매고 산속으로 향하게 된다 모든 동물들이 백설공주 옆에서 울고 갔다.하지만 공주의 몸은 썩지 않고 가만히 쓰러져만 있었다.백설왕자가 공주를 찾던 도중에 공주가 관에 있는걸 찾았다. "어머 어떻해"<br>라고 말하며&nbsp; 공주를 살릴려고 한다.왕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nbsp; 공주를 살릴려고 노력한다..<br>하루,이틀,삼일,사일,오일,육일&nbsp; 일주일이 지나도 공주는 일어나지 않았다.<br>왕자가 떠날 무렵에 공주는 일어난다 하지만 독이 너무 강했는지 쓰러지게 된다.<br>왕자는 할수 없이 떠나게 된다.""<br>그러지만 백설공주는 왕자가 떠난 1년후에 깨어나게 된다<br>심심하던 왕비는&nbsp; 다시한번 거울에게&nbsp; 세상에서 가장이쁜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백설공주가 가장이쁘다고 대답한다.<br>어머 이런!!!&nbsp;<br>왕비는 절대 이럴수 없는 표정으로 백설공주를 찾아 독약을 마시게 돼 다시한번 죽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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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01: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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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전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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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거짓말쟁이 피노키오<br>(원작: 피노키오)<br>편견:피노키오는 정말 나쁜나이였을까<br>&nbsp;&lt;발단&gt;<br>&nbsp;조용한 마을 변두리에 강을 따라 늘어서있는 집들 시골마을의 불규칙한 패턴들이 만드는 평화로움이 깃든것 같아 보이는 집들사이, 고지식해 보이는 노인과 광부의 실랑이 탓인지<br>&nbsp;거리에 답지 않은 다툼소리가 울려퍼져온다.<br>&nbsp;"아니, 쇳덩이가 혼자 움직였다니깐"<br>&nbsp;"아니 노친네가 늙더니 이제 환각도 보나<br>&nbsp;어째 나무가 혼자 움직인다고 그래"<br>&nbsp;"아니 진짜 움직였다니깐"<br>&nbsp;거리와 집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와는 다르게<br>&nbsp;둘의 언성은 점점 높아지고<br>&nbsp;격렬해진 감정이 긴장감을 자아낸다.<br>&nbsp;"이양반이 거짓말도 적당히 해야지<br>&nbsp;사람이 다 멍청이들인줄 아나"<br>&nbsp;"나무가 분명히 움직여 보였다니깐<br>&nbsp;네눈이 이상한거 아니야?"<br>&nbsp;결국 격해진 감정에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변하게 되었다.<br>&nbsp;둘은 상대방의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으르렁 대었다.<br>&nbsp;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나자<br>&nbsp;서로의 손에는 쇳덩이과 가발이 들려있었고<br>&nbsp;제페토 할아버지가 말했다.&nbsp;<br>&nbsp;“내 가발 줘”<br>&nbsp;“자네도 그 쇳덩이 내려놓고 화해하세”<br>&nbsp;“그래서 안토니오 나에게 부탁하려던게 뭐야?”<br>&nbsp;“아니 글쎄 저 움직이는 쇳덩이를 처리할곳이 필요해서 말이야”<br>&nbsp;마침 동상을 만드는데 드는 쇳덩이를 찾고있던 제페토는 흔쾌히 수락한다<br>&nbsp;“그 쇳덩이 내가 가져가주지”<br>&nbsp;광부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 쇳덩이가 놓여있는 곳에 가서 쇳덩이를 주워왔다.<br>&nbsp;헌데 그 쇳덩이를 건내주는 순간 쇳덩이가 격하게 진동하며 뛰쳐나가<br>&nbsp;제페토의 무릎을 세게 후려치는것이 아닌가.<br>&nbsp;“아악”<br>&nbsp;광부의 얼굴에는 지레 겁먹은것 같은 표정이 드리운다.<br>&nbsp;“아니, 안토니오 꼭 마지막까지 이래야 속이 시원한가?<br>&nbsp;방금 난 저름발이가 될뻔했다고”<br>&nbsp;“맹세코 내가 아니야, 방금 쇳덩이가 움직이는거 봤잖아”<br>&nbsp;겁먹은 표정과 억울함에 일그러진 얼굴을 한 광부가 분에 차서 말했다.<br>&nbsp;“이 거짓말쟁이”<br>&nbsp;“뭐? 아니 사람을 그렇게 약올리면 못쓰지 이 노친네야”<br>&nbsp;가뜩이나 억누르고 있던 감정과 함께 화가 치밀어 올른 제페토는<br>&nbsp;곧바로 안토니오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말았다.<br>&nbsp;싸움이 끝나고 둘다 평화를 되찾자<br>&nbsp;제페토는 그 쇳덩이를 집어들고는 광부에게 인사하고<br>&nbsp;절뚝거리는 다리를 이끌며 집으로 돌아왔다.<br>&nbsp;재페토 할아버지의 집은 층계 아래로 햇빛이 들오오는 집이었다.<br>&nbsp;가구도 별것이 없었으며<br>&nbsp;삐걱거리는 의자, 다 해진 침대, 망가진 탁자 뿐이였고.<br>&nbsp;벽난로도 없어 그림으로 그려넣은 처지였다.<br>&nbsp;제페토는 집에 오면서 이 쇳덩이로 무슨 동상을 만들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였는데<br>&nbsp;문뜩 광부가 말하는 쇳덩이라고 말한것이 생각나<br>&nbsp;사람의 형태가 딱맞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제페토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쇳덩이를 녹이고<br>&nbsp;틀을 만들며 혼자말로 중얼거렸다.<br>&nbsp;“이름을 뭐라고 지어줄까? 그래 피노키오가 좋겠구만&nbsp;<br>&nbsp;행운이 깃든 이름이야, 아주 행복한 가장의 이름이였어<br>&nbsp;물론 좀 가난하기는 했지만”<br>&nbsp;동상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피노키오를 만드는데 열중해 어느샌가 동상이<br>&nbsp;완성돼어갈때쯤<br>&nbsp;놀랄만한 일이 벌어졌다.<br>&nbsp;만들어진 눈이 제페토쪽을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br>&nbsp;눈 두개가 차례로 굴러다니며 제페토를 쳐다보자<br>&nbsp;제페토는 기분이 나빠진듯 보였다.<br>&nbsp;하지만 동상을 만드는데 열중해 있어&nbsp;<br>&nbsp;이내 눈은 금새 잊어버리고 다른 부위들을 손질하고 있었다.<br>&nbsp;나머지 부위들을 다 완성하고 서로 다른 부위들을 모양에 맞게&nbsp;<br>&nbsp;붙으는 도중<br>&nbsp;얼굴이 완성된 피노키오가 깔깔데며 웃어대기 시작했다.<br>&nbsp;“웃지 마!”<br>&nbsp;자신을 비야냥 대듯이 웃는 피노키오에게 소리쳤지만<br>&nbsp;피노키오는 무시하고 개속 웃어댔다.<br>&nbsp;“한번만 더 말하는데 웃지말라고!”<br>&nbsp;그재서야 웃음을 멈춘 피노키오는 깜짝놀란 표정을 짓고있었다.<br>&nbsp;피노키오의 코가 처음보다 훨씬 길어져 있었기 때문이다.<br>&nbsp;그걸본 제페토가 코를 녹여서 줄여도 보고<br>&nbsp;갈아 보기도 했지만 코는 줄어들 생각을 안하였다.<br>&nbsp;하는수 없었던 제페토는 코를 놔두고<br>&nbsp;나머지부위를 망치지 않기위해 피노키오의 장난기 서린 행동을 무시하고&nbsp;<br>&nbsp;작업을 계속하기 시작하였다.<br>&nbsp;차례대로 몸이 다 붙여져 피노키오가 완성되어 갈때쯤<br>&nbsp;누군가 제페토의 가발을 벗기는듯한 기분이 들어<br>&nbsp;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봤는데<br>&nbsp;아니나 다를까 괴상한 표정을 한 피노키오의 머리 위에 제페토의 가발이 들려있었다.<br>&nbsp;몸이 이미 완성 된 피노키오는 잠시 혼자 걷는가 하더니&nbsp;<br>&nbsp;제페토의 가발을 들고 낄낄대며 문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nbsp;<br><br>&lt;전개&gt;<br>&nbsp;거리의 바닥제와 쇠로 만들어진 발이 부딪히는 소리가<br>&nbsp;마치 군대의 행진소리를 방불게 했다.<br>&nbsp;피노키오를 향해 제페토가 소리쳤지만<br>&nbsp;거리의 사람들은 쇠로된 동상이 살아 움직이는 신기한 광경에 빠져<br>&nbsp;피노키오를 넋놓고 바라볼 뿐이였다.<br>&nbsp;도망치는 동상, 쫒아가는 할아버지, 바라만 보는 사람들이<br>&nbsp;만드는 기묘한 분위기는 다행히도 경찰의 등장으로 사그라 들었다.<br>&nbsp;피노키오는 경찰관을 잽싸게 지나쳐 가야겠다는 기가막히는 작전을 새우고 있었지만<br>&nbsp;피노키오의 긴 코덕분에 간단히 잡히게 된다.<br>&nbsp;근데 피노키오를 잡고 보니 피노키오의 코가 조금더 길어져 있었다.<br>&nbsp;제페토는 피노키로의 팔을 움켜지고서는 최대한 나긋하게 말하였다.<br>&nbsp;“집에가서 어디한번 이야기좀 해보자구나”<br>&nbsp;피노키오는 땅바닥에 들어누워 고집부리며 버티기 시작하였다.<br>&nbsp;피노키오가 부린 소란으로 거리의 사람들이 점점 피노키오와 제페토에게 모이기 시작하였다.<br>&nbsp;모인 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던지기 시작했다.<br>&nbsp;“저 꼭두각시가 뭐길래 이리 소란이야 얼른 감옥에나 넣어버렸으면”<br>&nbsp;“불쌍한 꼭두각시, 집에 들어가면 영감에게 얼마나 해코지 당할지 누가 알겠어”<br>&nbsp;“아예 부서 버릴지도 몰라”<br>&nbsp;얼마나 행인들의 참견이 많았는지 피노키오와 함께 엉뚱한 제페토도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nbsp;<br><br>&lt;위기&gt;<br>&nbsp;피노키오와 제페토가 연행되는 동안<br>&nbsp;제페토는 피노키오를 뚤어지게 바라보았다.<br>&nbsp;그 시선이 얼마나 따가웠는지<br>&nbsp;그 피노키오도 하던 장난을 그만하고&nbsp;<br>&nbsp;제페토의 시선을 피하는듯 보였다.<br>&nbsp;제페토는 자신의 행동이 피노키오의 반성에<br>&nbsp;영향을 미친것 같아 보여 만족스러움을 느끼는 중이였다.<br>&nbsp;하지만 제페토의 바람과는 다르게 피노키오는 속으로 이 상황을 벗어날 생각만 하고 있었다.<br>&nbsp;'언제 마차가 멈출까?'<br>&nbsp;'멈추면 틈사이로 잽싸게 튀어 나가야지'<br>&nbsp;'내 속도면 저 경비병도 나를 따라오지 못할거야'<br>&nbsp;피노키오가 죄를 반성하는듯 침울하게 바닥을 응시하고 있었던 것도 이것 때문이였다.<br>&nbsp;탈출 할 수 있는 정확한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br>&nbsp;숨을 죽이고 얌전한척을 하며<br>&nbsp;자신이 탈출할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던 것이였다.<br>&nbsp;하지만 갓 태어난것과 같은 피노키오는<br>&nbsp;경비병이 격은 수 많은 사람들 중&nbsp;<br>&nbsp;피노키오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br>&nbsp;이제 막 세상을 경험한 피노키오는<br>&nbsp;이를 알길이 없었던 것이다.<br>&nbsp;바로 그때, 연행되는것을 기다리며<br>&nbsp;조용히 기회를 엿보던 피노키오에게<br>&nbsp;드디어 기회가왔다.<br>&nbsp;오래된 연행에 지친 말을 쉬게 하기 위해<br>&nbsp;잠깐 하천 근처에서 쉬어 가겠다고<br>&nbsp;경비병이 말했다.<br>&nbsp;파노키오는 계속 가만히 있는것에 질려<br>&nbsp;잽싸게 뛰어나가고 싶었지만<br>&nbsp;한번 실패하면 그다음 기회 없을것이라고 생각해<br>&nbsp;피노키오는 신중에 신중을 가하고 있었다.<br>&nbsp;바로 그때 경비병이 말을 대리고<br>&nbsp;물을 주려는듯 하천 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br>&nbsp;"바로 지금이야"<br>&nbsp;나지막히 읇조린 다음<br>&nbsp;피노키오는 반대방향으로 튀어나갔다.<br>&nbsp;얼마나 급했는지<br>&nbsp;처음 튀어 나갔을때 중심을 못잡아서<br>&nbsp;쓰러질뻔했지만 가깟으로 중심을 잡고일어섰다.<br>&nbsp;수풀 뒷편에서 수상한 부스럭 소리가 났지만<br>&nbsp;신경쓰지 않았다.<br>&nbsp;저 길목만 넘어 강을 건너면 그 누구라도 피노키오를 따라올수 없을 것이다.<br>&nbsp;하지만 아무래도 피노키오보다는경비병이 더 영리했던 모양이다.<br>&nbsp;피노키오가 지나가려는 쪽의 수풀에서 대기해<br>&nbsp;도망치는 피노키오를 잡으려던 것이다.<br>&nbsp;아무것도 모르는 피노키오는 희망에 찬 얼굴로&nbsp;<br>&nbsp;달려가고 있었다.<br>&nbsp;경비병이 피노키오를 답으려던 바로그때<br>&nbsp;"아.. 안돼"<br>&nbsp;제페토가 몸을 날려서 피노키오에게<br>&nbsp;달려드는 경비병을 막았다.<br>&nbsp;경비병은 당황했는지 몇초간 얼어붙었고<br>&nbsp;피노키오는 그새 저멀리 달아나버였다.<br>&nbsp;"뭐하는 거야 지금"<br>&nbsp;"저 꼭두각시가 저멀리 달아나버렸잖아"<br>&nbsp;"어? 알아들어?"<br>&nbsp;제페토는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br>&nbsp;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것 같기도 했지만<br>&nbsp;왠지 모를 만족감또한 느껴지는 것 같았다.<br>&nbsp;그렇게 집에 도착한 피노키오는<br>&nbsp;이제 자신이 자유라고 생각했다.<br>&nbsp;아무 제약 없이 하고 싶은것만 해도 된다고<br>&nbsp;생각했던 것이다.<br>&nbsp;피노키오는 의자에 앉아 곰곰히 생각 했다.<br>&nbsp;자신이 하고 싶은것에 대하여,<br>&nbsp;자신이 원해온것이 뭔지에 대하여.<br>&nbsp;하지만 아무것도 생각나는 것이 없었다.<br>&nbsp;아직 세상에 대하여 아는것이 없던 피노키오는<br>&nbsp;무엇이 재미있고 무엇을 하는것이 즐거운지 알지 못했다.<br>&nbsp;제페토에게 치던 장난도 혼자 하니 재미가 없는 기분이였다.<br>&nbsp;&lt;절정&gt;<br>&nbsp;그때 한 귀뚜라미가 피노키오의 눈에 띄였다.<br>&nbsp;"에잇"<br>&nbsp;괜히 착찹한 마음에 귀뚜라미를 향해<br>&nbsp;발길질을 해보았지만 재빠른 귀뚜라미는&nbsp;<br>&nbsp;창틀로 뛰어올라 피하였다.<br>&nbsp;"에잇"<br>&nbsp;그다음번에는 탁자위로<br>&nbsp;"에잇"<br>&nbsp;그다음번에는 의자 위로<br>&nbsp;그다음번에는 피노키오의 코위로 올라왔다.<br>&nbsp;그순간 피노키오는 크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br>&nbsp;피노키오의 코가 어느새<br>&nbsp;더 길어져 있었기 때문이다.<br>&nbsp;귀뚜라미는 키득거리며 말했다.<br>&nbsp;"넌 뭐가 잘못된건지 알고 있니?"<br>&nbsp;"뭐가 잘못되었다는거야"<br>&nbsp;"그걸 모르는게 문제지"<br>&nbsp;"사람은 서로가 필요해"<br>&nbsp;"혼자 재밌다고 인생이 재밌어지는것이 아니야"<br>&nbsp;"너가 뭘 안다고 그러니"<br>&nbsp;"너보다는 잘 아는것 같은데"<br>&nbsp;"에잇"<br>&nbsp;괜히 약이오른 피노키오는&nbsp;<br>&nbsp;귀뚜라미를 내쫒았다.<br>&nbsp;그러고 다시 집에 혼자 남게 되자<br>&nbsp;왠지 모를 상실감이 찾아왔다.<br>&nbsp;잠시 곰곰히 생각하다&nbsp;<br>&nbsp;피노키오는 제페토를&nbsp;<br>&nbsp;찾아 가기로 결심했다.<br>&nbsp;그시각 제페토는 경찰과 입씨름을 하고있었다.<br>&nbsp;"아니, 난 한게 없다고 빌어먹을 피노키오가<br>&nbsp;내 가발을 훔쳐간것 뿐이야"<br>&nbsp;"피노키오가 도망치려는걸 잡으려던것을<br>&nbsp;막으셨잖아요"<br>&nbsp;이렇게 서로의 입씨름이 계속되는 도중<br>&nbsp;끼익...<br>&nbsp;하고 문이 열렸다.<br>&nbsp;"너..너 잘왔다"<br>&nbsp;또 다른 경찰관이 물었다.<br>&nbsp;"너가 말해봐라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br>&nbsp;피노키오는 있는대로 대답했다.<br>&nbsp;&lt;결말&gt;<br>&nbsp;자신이 도망친 것부터 제페토의 가발을 훔쳐 달아난 것부터 제페토가 경비원을 막은 것까지.<br>&nbsp;피노키오의 말은 제페토 대부분의 무죄를 증명해주었지만 경비병을 막은것 까지는 막아주지 못했다.<br>&nbsp;하지만 솔찍함에 감동받은 경찰관의 관용으로<br>&nbsp;조그만 죄만을 물고 둘을 풀어주었다.<br>&nbsp;그후 인생에 솔찍함또한 중요하다는것을 깨우친 피노키오는 제페토와 평온한 후년을 보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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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01: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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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최혁수</title>
         <author>Pung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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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주부전</div><div>전 용왕이 죽고 새 용왕이 즉위했다. 새 용왕은 전 용왕과 다르게 비를 정기적으로 내려주어 전 용왕처럼 병에 걸리지 않게 노력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고 전 용왕이 죽은지 100년</div><div>쯤되는 해에 옥황상제가 병에 걸리고 말았다. 하지만 옥황상제가 병에 걸렸다고 하면&nbsp;</div><div>옥황상제의 위상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믿음직한 부하들을 불러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어의가 오고 병을 말해주니&nbsp;</div><div>“너무 일을 많이 하셔서 걸린 병이 아닌가 싶습니다.”</div><div>이에 옥황상제는 “내가 일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백성들이 어떻게 되겠는가. 빨리 낫는 방법은 없는냐?”</div><div>“그렇다면 바다 깊은 곳에 살고 있는 자라의 간을 드시면 좋을 것입니다.”</div><div>“그렇다면 짐을 위해 자라의 간을 가져올 사람이 있는가?”</div><div>하지만 전에 용왕의 상황과 조금 다른 것이 이번 일은 옥황상제가 병에 걸렸다는 것을 비밀로 해야 하고 자라의 간도 가져와야 했기 때문에 앞으로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nbsp;</div><div>이때 한명의 신선이 나왔다.</div><div>“소신은 달을 관리하는 일 밖에 할 수 있지만 자라의 간을 찾아줄 좋은 인물을 알고 있사옵니다.”</div><div>“그래 그게 누구인가?”</div><div>“바로 토 선생입니다. 과거 용궁에서 자신의 꾀를 이용해 죽을 뻔했던걸 2번이나 살아남아 지금은 그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그의 자손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사옵니다.”</div><div>“그래 그거 좋은 생각이구만 그럼 그대가 가서 책임지고 토끼에게 자라의 간을 가져오라고 지시하게나.”</div><div>“알겠사옵니다”</div><div>이때의 토끼들은 과거 토 선생이 용궁에서 2번이나 살아 돌아온 후 매우 영리하고 꾀가 많다고 소문이나 있었다. 그중 토 선생의 증손자가 특히 더 뛰어났는데 이 토끼를 본 토끼들은&nbsp;</div><div>과거의 토 선생과 매우 비슷하다 하여 어린 나이이지만 토 선생이라 부르며 여러 질문을</div><div>했었다. 그런데 토 선생이 사는 동네에 신기한 소문이 들려왔다. 바로 옆 동네에서 신선이&nbsp;</div><div>내려와 토끼들을 찾고 있다는 것 이였다. 그렇게 신선은 토 선생이있는 동네에 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고 나서 토끼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이 중 가장 영리한 토끼가 누구냐는 것이였다.&nbsp;</div><div>토끼들은 이를 신기하게 여겼지만 토끼들 중 가장 영리한 토끼는 토 선생이라고 알려주었다.</div><div>그렇게 신선이 토 선생을 찾아왔다.</div><div>“그대가 토 선생인가 보오?”</div><div>“그렇사옵니다. 헌데 어떤 일로 저를 찾으셨는지?”</div><div>“그대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기 때문이지.”</div><div>그렇게 신선은 토 선생에게 비밀을 지키라고 신신당부하며 말을 해주었다. 옥황상제가 병에 걸려 자라의 간이 필요하니 토끼에게 부탁한다는 것이였다. 토 선생은 이 부탁을 들어주면&nbsp;</div><div>무엇을 주는지 물어보았다.</div><div>“토끼는 원래 달에 살던 동물 이 일을 잘 해준다면 옥황상제께서 토끼들을 달로 돌려보내 준다고 약속하셨다네”</div><div>그 말에 토 선생은 토끼들이 달로 돌아간다면 더 이상 호랑이 같은 큰 짐승들에게 도망 가지 않아도 되고 작다고 무시 받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토끼가 그 제안을 수락하자 신선은 자라의 사진을 주고 떠났다. 그렇게 바다 속 저 멀리의 증조할아버지가 갔다 왔다고 하는 용궁으로 갈 준비를 하였다. 첫 번째로 바다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약을</div><div>용궁에서 나오는 물고기에게 훔칠 준비를 했다. 그렇게 해변에서 여러주를 기다리자 드디어 용궁에서 나온 것처럼 보이는 물고기가 나왔다. 토끼는 옳거니! 하면서 물고기에게 다가갔다.&nbsp;</div><div>“그대는 누구시오?”하고 물고기가 토끼를 경계하며 물었다. 토끼는</div><div>“나는 토끼라고 하오 지금은 호랑이 같은 짐승이 무서워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 그러는 그대는 누구시오?”</div><div>“난 용궁에서 나온 갈치라고 하오. 물 밖 육지에 비가 왔나 확인하러 잠시 땅에 올라 왔다오”</div><div>“그런데 드대는 물 속 생물이면서 어떻게 육지에서 숨을 쉴 수 있는 것이요?”</div><div>“바로 이 약 덕분이지”</div><div>“그 약이 무었이요?”</div><div>“바로 별주라는 자의 후손들이 만드는 약이지” 토끼는 잘하면 자라가 어디있는지 알아낼수있다고 생각해 갈치에게 집에서 술이라도 한잔 하겠냐고 제안했다. 갈치또한 목이 말랐고 배도 고팠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그렇게 토끼의 집에서 술을 먹으면 갈치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과거 별주부라는 자라가 용왕님의 명을 잘 이행하지는 못했지만 토 선생이라는 토끼덕에 살아나서 그의 후손들은 그때 일을 본보기 삼아 돈과 권력보다는 조용한 삶을 원해 지금은 용궁에 사는 식구들에게 약을 만들어주며 조용히 살고 있다고 말해주었다.&nbsp;</div><div>그렇게 원하는 모든 정보를 얻은 토끼는 갈치를 재운 후 바다 속에 묶어두었다. 그리고 바다 속에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는 약을 꺼내든 후 갈치로 변장을 한 후 알약을 먹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토끼는 수영을 잘하지 못했기에 마침 지나가는 고래의 등에 몰래 올라타&nbsp;</div><div>용궁으로 향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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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0: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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