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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페인트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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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양 / 가족 / 차별 / 도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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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낀 가족, 내가 만들 가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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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페인트》라는 작품이 재미있는 점 중 하나는 아이가 부모를 선택한다는 설정일 거예요. 여러분은 선택한 적이 없지만 지금의 가족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혹은 '내가 만들 가족'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만들어 갈건가요? '가족'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볼게요.&nbsp;<br><br>['가족'의 사전적 의미]<br>&nbsp;-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br>&nbsp;- 동일한 가족 관계 등록부 내에 있는 친족.<br>&nbsp;- 같은 조직체에 속하여 있거나,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작성 방법]<br>① 가족은 ' ~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br>②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 ~ '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br>③ 가족은 ' ~ '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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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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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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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부에서 운영하는 기관, NC 센터는 부모가 없는 아이를 ‘국가의 아이들’로 직접 보호·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자란 아이는 자녀를 입양하기 위해 센터에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페인트’라 부른다. 제누는 센터에서 자란 17세 소년이다. 4년 가까이 페인트를 치렀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예비 부모를 만난 적이 없다. 가족이 아니라 입양 이후의 정부 복지만을 원했기 때문이다. 센터의 규칙에 의해서 20살까지 입양되지 못하면 NC를 떠나야 하는 제누. 입양되면 NC 출신이란 꼬리표가 지워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평생 NC 출신이란 낙인을 안고 살아야 한다. 사회엔 NC 출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만연해 있다. 제누는 부모가 될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하나와 해오름 커플의 영상을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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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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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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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입양</blockquote><div>“태어날 때 만나야만 부모니? NC의 아이들은 모두 열세 살 때부터 부모를 가질 수 있어.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div><div>“우린 버려졌다는 뜻이죠.”</div><div>내가 어깨를 으쓱하자 최의 눈에 서늘한 빛이 스쳤다.</div><div>“너희는 바깥세상 아이들과 달리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들이야.”</div><div><sub>[이희영, 《페인트》, 창비, 2019, p. 22.]</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한 가족이 된 것을 기뻐할 때도 있을 테고, 후회할 때도 있을 거야. 너도 마찬가지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거야. 얼굴 표정, 목소리만으로 서로에게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알 정도로 가까워지겠지. 그렇게 되기까지 제법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야. 내가 친구들과 그랬듯이. 해오름과 부부가 되었을 때 또 그랬듯이.”</div><div><sub>[위의 책, p. 163.]</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차별</blockquote><div>“어른으로서 이런 말, 부끄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계급으로 나뉘어 있고, 엄연한 차별이 존재한다. 힘 있는 자들은 끊임없이 연약한 존재들을 짓밟지. 특권 의식</div><div>을 누리려는 거다. 힘 있는 자들만이 아니다. 힘이 약한 사람들도 그런 특권 의식을 지니고 있어. 자신도 약하면서 자신보다 더 약한 존재들을 짓밟는 거다.”</div><div><sub>[위의 책, p. 193.]</sub>&nbsp;<br>&nbsp;</div><blockquote>4) 도전</blockquote><div>나는 아직 세상에 나가 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벌써부터 지레 겁먹을 필요가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다. 그 속에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div><div><sub>[위의 책, p. 195.]</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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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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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 &#39;박&#39;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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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ID 카드의 넘버&gt;에서는 &lt;정복자 아론&gt;이란 소설이 소개됩니다. 아론, 던컨, 에드거라는 원숭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중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아론</strong>
"원숭이 무리 중에 아론이라는 강한 수컷이 있었어요. 아론은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되죠. 왕권을 잡은 아론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무리에서 내쫓고 죽인 거예요. 녀석은 겁이 났던 거예요. 언제고 새끼들이 자신처럼 건장한 수컷으로 자라서 공격하러 올지도 모르니까."
<strong>(나) 던컨</strong>
"몇 년이 지난 후, 아론에게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무리에서 쫓겨나 혼자 생활하던 던컨이 똑같은 방식으로 아론을 처단해요. 그리고 아론이 그랬던 것처럼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몰아내고 죽이죠."
-
"던컨은 왕이 되어서도 평생 불안해할 것 같지 않나요? 설령 에드거가 작고 약한 새끼라고 해도." - &lt;중략&gt; - "에드거가 언제 다시 돌아와 목을 물어뜯을지 모르잖아요."
<strong>(다) 에드거</strong>
"물론 그때도 살아남은 새끼 원숭이가 있어요. 에드거라는 이름의 작고 연약한 수컷이에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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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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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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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아론, 던컨, 에드거 중 누구를 선택해서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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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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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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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어느 가족》이란 작품을 통해서였다. 일본 열도는 흥분에 휩싸였고, 언론매체는 연일 관련 뉴스를 쏟아냈다. 의아한 것은 아베 총리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평소 아베 총리는 세계적으로 성과를 낸 일본인에게 축전을 보내는 걸로 유명했다. 심지어 일본계 영국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을 때도 축하를 전했을 정도였다. 사람들은 아베가 《어느 가족》을 싫어해서 그런 거라고 추측한다. 영화는 소위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베는 자주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하곤 했다. 피로 맺어진 관계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등으로 구성된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해오곤 했던 것이다. 아베는 《어느 가족》을 일본의 대표 영화로 인정할 수 없었던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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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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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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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7년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필립 클레이. 그는 1974년에 태어났고 다섯 살 때까지 ‘김상필’로 불렸다. 그러나 다섯 살 때 고아원에 버려졌고 곧 미국의 어느 가정으로 입양이 된다. 김상필에서 필립 클레이가 된 것이다. 문제는 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세 파양되었다는 것이다. 필립은 조현병 판정을 받고 급기야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의 20대는 경찰서, 정신병원, 보호시설에서 보낸 생활이었다. 결국 2011년 계속된 범죄로 시민권을 얻는데 실패한 필립은 한국으로 강제 추방된다. 그는 친모를 찾으려고 했으나 실패한다. 이 시기에 그는 한국말을 한 마디도 하지 못해 지인도 없고, 생활에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어느새 미국에서처럼 다시 정신병원과 교도시설 신세를 지게 된 김상필은 출소 후에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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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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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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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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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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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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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br>&nbsp; &nbsp;<br>&nbsp; (가) 진정한 가족/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br>&nbsp; (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 문제/ 범죄를 저지르기도/ 삶을 마감&nbsp;<br><br>2. 요약글<br>&nbsp; &nbsp;<br>&nbsp; (가) 가족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는 전통적인 가족이고 둘째는 피로 맺어지지 않은 사람들끼리 만들어가는 가족이다.&nbsp;<br><br>&nbsp; &nbsp;(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되는 것은 문제다. 그런 경우 범죄자로 전락해 자살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발생한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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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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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571368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nbsp;<br><br>(가) -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br><br>(나) - 고아원에 버려졌고/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새 파양/범죄를 저지르기도&nbsp;<br><br>2. 요약글<br><br>(가) - &lt;어느 가족&gt;이란 작품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했으며 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nbsp;<br><br>(나) - 김상필, 필립 클레이는 다섯 살에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된 가정에서도 파양되었다. 결국 그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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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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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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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전통적인 가족, 피로 맺어진 관계, 진정한 가족<br>(나)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 파양, 삶을 마감<br><br>2. 요약글<br>(가) 영화 《어느 가족》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었다. 그러나 일본 총리 아베는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만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br>(나) 필립 클레이, 김상필은 고아원에 버려진 뒤 미국의 가정에 입양된 뒤 파양된다. 그는 정신병원과 교도시설을 전전하다 결국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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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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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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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세 원숭이의 특성부터 파악하자. 먼저 아론은 강한 수컷으로 무리의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된다. 그리고 복수를 당할까 겁이 나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쫓아내고 죽인다. 하지만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이다. 던컨은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한다. 그러나 이때도 역시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었으니, 바로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다. 에드거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는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통해 추론할 수 있다. 에드거라는 이름의 어원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으로, 그가 던컨과는 달리 복수심에 사로잡혀 평생을 후회와 불안에 떨며 살아가지 않을 것을 예고한다.&nbsp;</div><div>&nbsp; &nbsp;박의 아버지는 아론 같은 폭군이었다. 걸핏하면 술에 취해 어리고 약한 아들을 탓하고 때리며 실컷 분풀이를 하다 술이 깨면 자신이 저지른 폭력에 놀라 잘못을 빌었다. 하지만 또다시 술을 먹고 자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악순환을 되풀이하였다. 세월이 지나 이제 아버지는 중병이 들어 임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박은 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기뻐하며 외면하는 것으로 복수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처럼. 하지만 그는 복수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을뿐더러 자신을 아버지와 똑같은 인간으로 만들어 버릴 것임을 잘 안다. 그래서 박은 마음을 돌이킨다. 센터에 휴가를 내고 떠나 아버지 곁에서 병간호를 하며 임종을 지키고 온다. 그것으로 오랜 세월 심장에 박혀 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뽑아낸다. 그간 센터에서 일하며 아이들이 좋은 부모와 인연을 맺도록 밤낮으로 애쓰고 도운 것도 학대당한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 박은 그렇게 스스로가 아버지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해 보이면서 자기 자신을 행복의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 노력한다. 그러므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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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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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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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찾아야하므로, 우선 가디언 '박'의 특징을 정리해야한다. 둘째로, 아론, 던컨, 에드거의 특징을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고르고 그 이유를 서술한다.<br>&nbsp; &nbsp;  글을 서술할 때엔 3문장으로, 둘의 공통점이 잘 드러나도록 한다. 첫번째 문장에는 가디언 '박'의 특징을, 두번째 문장에는 선택한 원숭이의 특징을 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둘의 공통점을 서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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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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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57136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언급된 원숭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론은 어땠는지, 던컨은 어땠는지, 에드거는 어땠는지에 대한 설명이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가디언 '박'과 원숭이들을 연관지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가디언 '박'에 대한 특성을 적는 것이다. 책 속에서 나온 가디언 '박'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두 번째 문장에서 설명해야 한다.&nbsp;<br>&nbsp; 마지막 문장은 원숭이들의 특성과 가디언 '박'의 특성을 연결해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조건인 3문장으로 대답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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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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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피로 맺어져야만 가족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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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족'이란 단어를 매우 좁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과연 피로 맺어진 사람들만 가족이라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br>&nbsp; &nbsp;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그리고 딩크 부부나 1인 가구 등 가족의 범위가 많이 축소되었다. 성씨와 피로 엮여있는 것이 가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남녀가 만나 결혼해서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것도, 엄밀히 말하면 피가 섞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족이 될 수 없는 걸까?<br>&nbsp; &nbsp;페인트를 보면, 여기서는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하지만 보통은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는 입양 가족이 있다. 그리고 재혼 가족이나 동성끼리 결혼한 사람들도 있다. 1인 가구도, 반려 동물을 입양해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존재한다.이들은 피가 섞이지는 않았지만 서로 가족이 되었다. 만약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가족이라면, 이들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br>&nbsp; &nbsp;가족은 우리가 가정을 이루는, 우리가 서로 가족이 되기를 약속하는 존재가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범위의&nbsp;가족을 우리는 받아들일 포용의 자세도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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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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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점차 변해가는 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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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거에는 노동력, 생활환경 등의 문제로 대가족이 유행이었다. 뿐만 아니라 집성촌처럼 친족들끼리 같은 마을을 이루어 사는 등의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과 근대화 이후 이런 대가족의 모습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만 살게 되는 핵가족이 유행이 되었다. 친족끼리도 거리 등의 이유로 점차 왕래가 줄어들었다.&nbsp;<br>&nbsp; 현재는 이 핵가족마저도 붕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이 없이 부부만 산다든지, 혼자서만 살게 되는 1인 가구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1인 가구의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nbsp;<br>&nbsp; '속도'와 '경쟁'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치솟는 물가와 집 값, 오르지 않는 월급 등 전반적인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1인 가구의 증가는 계속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혼'은 흔한 일이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 간의 갈등도 점차 심각해져 간다. 가족의 의미가 예전같지 않은 것이다. 이제 가족은 있으나마나한, 있으면 거추장스러운, 없는 게 편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혼자 사는 게 제일 마음 편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과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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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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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족이라는 자연스러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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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이후 미래사회가 되면 이 말은 필요가 피보다 진하다, 라고 교체될지 모른다. 피로 맺어진 전통적인 가족과는 달리 필요에 의해 계약된 미래의 가족은 본능적으로 서로 간에 심리적 거리두기를 한다. 언뜻 보기에 그들의 관계는 사춘기에 돌입한 자녀를 둔 일반 가정과 흡사할 것이다. 두 가정 모두 서로 필요 이상 다가서지 않고 서먹서먹한 대화를 이어간다. 하지만 그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일반 가정에 있는 거친 자연스러움이 계약 가정엔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서로 감사하고 예의를 갖출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그 감사와 예의 속에는 사랑도 증오도 없다. 애증이 모든 관계에서 갈등만 일으키는 문젯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애증은 마음을 연결하는 핏줄이다. 우리를 끈끈하게 이어준다.&nbsp;<br><br>&nbsp; &lt;페인트&gt;의 주인공 제누 301은 모처럼 마음에 든 부모 면접자 하나와 해오름과 3차 면접까지 진행시키고 함께 산책 후 포옹까지 한다. 그럼에도 그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는 않는다. 이유를 묻는 박에게 제누는 ‘저는 그런 인연 만드는 거 자신 없’다고 대답한다. 하나와 해오름과 제누는 서로 호감을 갖고 있고 대화와 소통도 비교적 잘되었다. 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친구 같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관계라 하여도 이 인연은 인위적이다. 심지어 아키와 노부부같이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꾸려질 가족 또한 인위적인 건 마찬가지다. 센터에 남아 세상으로의 홀로서기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제누의 선택에 나는 동의한다. 아이들이 버려지는 세상. 그래서 그 아이들이 이번엔 부모를 면접하는 사회가 오기를 진정 바라는가. 그리하여 면접에 통과한 사람들과 가족을 이루는 단계까지 진행되어야 하겠는가.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반문하는 소리가 들렸다. 생명으로 서로에게 닿은 첫 인연이 가족으로 탄생하지 못하고 부모 면접을 통해 인위적으로 가족이 선발되는 사회. 이렇게 시험을 거쳐 서로 가족이 될 바에는 거칠고 서툴고 복잡한 애증으로 뒤얽힐지라도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 태초의 인연, 그 자연스러운 관계가 포기되지 않고 새롭게, 좀 더 끈기 있는 방식으로 다져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수많은 단점과 문제를 안고 있을지언정 나는 지금의 가족을 매끄럽게 포장된 장점들로 가득 찬 다른 가족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 사실 우리가 단점이나 문제라고 느끼는 것들이 우리를 가족으로, 더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는지 모른다. 서로간의 차이가 불러온 거리감과 불편함조차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관계로.&nbsp;</div><div><br>&nbsp; &nbsp;그러므로 가족의 의미는 21세기 이후, 아니 더 먼 미래가 될지라도 변함없이 그 자연스러움에 있다, 라고 생각한다. 나는 인류가 그 핵심을 놓치지 않을 만큼 현명하며, 또한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단순한 헬퍼가 아니지 않는가. 완벽한 계산은 기계의 몫이다. AI가 우글거리는 세상, 하지만 그들에게 없는 것이 인간에겐 있다. 바로 불가사의하고도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마음. 이 마음은 측정 불가능한 세계다. 우리는 언제나 이 세계로 돌아와 떠올릴 것이다. 우리가 왜 인간인지, 그리고 왜 가족인지를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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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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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에게 가족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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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족은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특별하지만, 그 안에 나와 가족으로 맺어진 사람은 나에게 더 특별한 존재입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소중합니다.<br>&nbsp; &nbsp;가족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이라는, 가까운 존재라는 이유 하나로 종종 상대방이 당연히 나를 이해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족에게 내 입장 만을 강요하는 것은 가족을 진짜로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경험에 내가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내 힘듦을 알아달라고 강요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 모두 사회 생활을 하는 만큼 모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족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가 반성했던 적이 있습니다.<br>   가족은 당연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회적인 약속에 따라 가족이 된 듯, 가족이란 존재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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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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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먼발치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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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가족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돌아오지 않을 수 없고, 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험한 가족은 그런 의미에서 집이라는 공간과 떨어질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의 첫 집은 엄마 뱃속이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이미 한 가족의 일원이었습니다. 제 의사와는 무관하고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지만 그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엄마 뱃속을 나오자 참 뜻밖의 일들만 펼쳐졌지요. 세상에서 가장 환한 구석이 때로는 칠흑같이 변했습니다. 난 가끔 집에서 멀리 달아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밤이 오고 밖은 추웠습니다. 아무리 집 안이 어두운 알래스카 같더라도, 밖보다는 견딜만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빈축을 사고 나 역시 인상을 찌푸리며 돌아오더라도 집은 그대로 나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집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듯, 가족도 나를 이해하진 못합니다. 그저 나의 이해되지 않는 모습에 익숙해진 사람들이지요. 저 역시 그러합니다. 언제나 너그러워지려고 노력하지만 내 최초의 빗장은 나를 받아들인 가족들 사이에서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빗장이 걸린 채로도 웃을 수 있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가족들 사이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가 어느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나는 달리 갈 곳이 없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늘 아쉽게 끝나고, 황홀한 밤 풍경 속을 달리는 버스는 정해진 역에서 멈춰섭니다. 나는 본능적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가족에게로. 너그러운 미소를 짓는 언니이자 맏이로, 회귀합니다. &nbsp;<br>&nbsp; &nbsp; 이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세상에 없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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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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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장 친한 친구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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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어느 그 누구보다 지금까지 함께 있었던 시간이 길었고, 앞으로도 함께 있을 시간이 가장 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친한 친구들이 몇 명이나 있나요? 그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즐겁나요? 저도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서로 할 일이 있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네요. 하지만 가족은 매일 보거든요. 물론 엄마, 아빠도, 그리고 저도 서로의 할 일이 있어 예전만큼 자주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자주 만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족이랑 가장 친한 친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nbsp;<br>&nbsp;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곧 새로운 가족들을 만들어갈텐데요. 가족이 만들어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족인데, 서로 간의 믿음이, 신뢰가 없다면 같이 있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진정으로 서로 간의 신뢰가 있어야만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nbsp;<br>  가족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아보자면, 앞서 말했듯이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로 간의 신뢰가 쌓이기 위해서는 서로를 잘 알아야겠죠. 그럴려면 서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해봐야 하고, 서로 간의 이야기도 많이 나눠봐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엄마, 아빠가 아는 것이 가족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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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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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에드거와 가디언 &#39;박&#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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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론과 던컨은 우두머리를 처단한 후 새끼들이 자신의 왕위를 노릴까 두려워하지만, 에드거는 작고 연약한 수컷이면서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다.&nbsp;가디언 '박'은 어렸을 적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학대 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현재는 상처를 극복하고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위하는 사람이 되었다. 따라서 똑같이 어리석은 행동을 되풀이한 아론과 던컨과는 달리 행복을 자신이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은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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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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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가디언&#39;박&#39;과 에드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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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디언'박'은 어릴 적 아버지에게 학대당했으나, 그 과거를 이겨내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한다. 에드거는&nbsp;작고 연약한 수컷이지만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원숭이다. 이 둘은 과거의 상처를 딛고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존재는 에드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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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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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행복을 만드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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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상처를 가진 박은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하며 자신이 아버지와 똑같은 사람이 아님을 끊임없이 증명해나가는 생활을 한다. 또한 중병에 걸린 아버지를 외면하지 않고 곁에서 간호하며 임종을 지킴으로써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상처로부터 벗어나는 선택을 한다. 따라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란 뜻의 이름을 지닌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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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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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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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세기 이후로 가족의 의미는 어떻게 변해갈까요? 《페인트》와 (가), (나)의 지문을 참고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논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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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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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존중하는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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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해주고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생활하다보면 가족과 부딪히는 일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기에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기때문입니다.<br>&nbsp; &nbsp;가족을 만들어갈때는 '서로 존중하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일마다 보는 사람들인대 존중하지 않으면 서로 부딪히는 일들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에 존중하며 도와주어야하기 때문입니다.<br>  가족은 '추억을 만들기'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힘들때마다 가족들, 또는 가족이 주변애 없을때엔 가족과 함께한 추억을 생각하는 것이 제게는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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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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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믿을 수 있고 의지 할 수 있는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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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이다. 그런데 나는 가족은 서로에게 편하고 의지할 수 있고 든든하고 친구같은 사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 페인트에서도 나왔듯이 부모와 자식이라는 딱딱한 관계를 선을 긋는 것 보다는 친구같이 하나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친구처럼 같이 놀고 고민도 나누는 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  &nbsp;가족을 만들어갈 때에는 서로 간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서로 간의 믿음이 있어야 같이 살면서 서로 의지하고, 서로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응원하는 화목한 가족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함도 필요한 것 같다. 서로 솔직히 대해야 마음속에 넣어뒀다가 터져버리는 싸움도 막을 수 있고, 솔직해야 서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마지막으로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갈등이 일어나고 싸워도 서로를 사랑하기에 그것을 풀려고 노력하고 싸운 일을 잊고 다시 서로를 의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그러므로 물론 갈등이 아예 생기지는 않겠지만, 갈등이 일어나도 다시 그 관계를 이어가려면 사랑이 필요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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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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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내가 만들고 싶은 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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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신의 가족과 살 때에는 좋은 점도 나쁜 점도 공존합니다.그래서 저는 가족을 만들어갈 때에는 몇 가지의 점들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 같다.<br>먼저 내 경험으로는 우리 가족의 좋은 점은 자신의 일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지금까지 학원을 다닐 때 한 번도 엄마나 아빠가 정해준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다.항상 엄마 아빠께서는 레벨 테스트와 설명회를 들어보고 경험하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시며 많은 학원들을 다녀본 뒤 나에게 어느 학원을 다닐 것인지 선택하도록 해주셨다.아무리 비싸더라도 평판이 좋지 않아도 레벨이 낮게 나와도 한번도 엄마 아빠가 정해준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는 것 같다.그래서 이런 나의 의견을 하나하나 존중해주는 점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또한 누구 하나가 힘든 일이 생기거나 힘든 시기일 때면 여행을 가서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고&nbsp; 서로가 힘든 점을 말해서 서로 서로 의견을 줘서 더욱 좋게 만들어가는 점도 좋은 것 같다.&nbsp;하지만 위에서 말한 점의 단점도 있다.너무 참견을 많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이러므로 &nbsp;이런 점은 보안 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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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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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나에게 가정이란....</title>
         <author>hgyu74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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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가족이란 동일한 가족 관계 등록부 내에 있는 친족을 말한다.<br>&nbsp;나에게 가족이란 믿고 기댈수있는 유일한 존제이다. 왜냐하면, 나를 가장 많이 믿고있고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가장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nbsp;<br>&nbsp; 위험에 처하면 도와주고, 고민이 있다면 들어주고 해결책을 알려주고, 나를 믿어주고... 이 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며 가장 가까운 존제가 바로 가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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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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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없으면 안되는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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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족은 '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처음 만나고 어색했던 사람들도 계속 만나다 보면 정이 들며 친해지는 것입니다. 정이 들고 또 들며 가정은 이루어집니다. 제가 한번 부모님과 심하게 다툰 적이 있었는데, 그때 부모님이었지만 어색했고 아무 말도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계속 함께하다 보니 어색함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하고 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화해를 하여 어색함은 깨졌습니다.<br>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함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족이어도 함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 말만 가족이지 얼핏 보면 남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같이 있으면 웃고 화목한 가정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한 것 입니다. 일을 한다면, 가족과 조금이라도 같이 있을 땐 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br>  가족은 웃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웃으면 분위기가 화목하게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번 부모님과 서먹서먹 했을때가 있었는데, 계속 웃다 보니 부모님과 사이가 좋아져 갔습니다. 가족들은 항상 옆에 있으며 웃을수 밖에 없게 만들어줍니다. 가족은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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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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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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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이다. 왜냐하면 실제로도 남자(아빠)와 여자(엄마)에게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들과 살아가기 때문이다.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족 구성원은 애완동물 빼고 모두 사람이므로, 자신의 생각과 상대방의 생각이 사뭇 다를 수 있다. 또한 나는 그 가족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으로는 가족 싸움의 원인이 보통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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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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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가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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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누구나 가족을 믿는다. 그리고 한곳에 산다. 가족들은 함께 살며 경험을 나눈다. 대부분 가장 친한친구가 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가족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br>&nbsp;페인트에서는 아이들이 부모 면접을 보고 부모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 부모들 중에는 정부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부모 면접을 보는 사람들도 있다.<br> 가족이란 이러한 개인의 혜택을 위한 길이 아니라 믿어야 할 사람들이다.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한 공동체, 하나로 살아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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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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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가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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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이&nbsp;종이라고 생각한다. 가족들은 서로를 좋아하지만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기때문에 종이처럼 붙일 수는 있지만 완전 합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때면 찢어지는 종이 같다.그래서 가족들이 각자가 하는 일을 존중은 해 줘야 한다.같이 붙어있는 가족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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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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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영원한 내 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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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영원한 내 편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힘들 때 가족은 내 편을 들어주고 언제나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 기쁠 때는 같이 기뻐 해주고, 슬플 때는 위로해 주고 언제나 도와주기 때문이다. 오늘 제가 졸업을 하자 가족들은 기뻐해 주었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는 엄마를 위로해주고, 같이 슬퍼했다. 이처럼 가족은 영원한 내 편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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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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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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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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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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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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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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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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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해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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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은 에드거를 그나마 닮은 것 같다. 에드거는 공격으로 무리에서 쫒겨나게 된다. 박도 어릴 때 힘들었다. 그러나 박은 아버지를 찾아간다. 에드거 또한 이름의 뜻같이  폭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던컨을 만날 것 같다. 박과 에드거는 힘든 것을 감수하고 마주하는 것이 닮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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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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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해설집 : 장헌태] 선택 게임: 박과 가장 비슷한 원숭이는?(해설지)</title>
         <author>hgyu7483</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33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를 생각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은 세 원숭이와 가디언'박' 의 성향그리고 공통점을 생각해야한다.&nbsp;<br>&nbsp; 이 문제를 생각할때는 던컨을 설명해야 한다. 왜냐하면 던컨은 아론의 공격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후 아론을 같은 방법으로 복수했기 때문이다. 또한 박의 아버지 또한 내일 술에취해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지만 병에 걸린다. 이에 박은 그 소식에 기뻐하는 모습을 모인다. 따라서 박은 던컨과 비슷하다.<br>  이 문제의 3문장은 첫 번째는 박 과 비슷한 원숭이 두 번째는 박의 상황 그리고 마지막 세 버째는 결론과 마무리로 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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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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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완-벽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3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가 에드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드거는 위험 속에서 살아나와 작고 연약한 원숭이입니다. 가디언 박은 NC에서 가장 권력이 높은 사람인데 왜 연약 할까요? 이유는 바로 박도 감정이 있고 항상 마음이 여렸기 때문입니다. 박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학대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픈 시절에서 벗어나왔죠. 이건 에드거가 던컨한테 벗어나온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너무나 여렸던 박의 모습을 에드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약했던 박이었지만, 박은 그것을 견뎌내고 훌룡한 사람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고, 자기보다는 아이들을 더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으로 자라났죠. 하지만 규칙적이고 단호한 박에게도 물론 아직 약한 마음이 남아있었을 껍니다. 사람은 변해 보일 수 있지만, 변하지 않거든요.&nbsp;<br>  3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은, 1문장은 선택한 원숭이가 대충 어떤 성격이고 무슨 일을 했는지 설명합니다. 그 다음 문장에는 가디언 박이 무슨 역할이고 성향은 어떤지 설명합니다. 마지막은 페인트의 내용들을 말하며 원숭이와 가디언 박을 비교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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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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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나운] ⑴번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340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첫번째 아론,던컨,에드거가 무슨 원숭이고 어떤 일을 겪었는지 아는게 중요하다. 그 세마리의 원숭이들의 처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알아야 이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이다. 두번째로는 가디언 '박'의 입장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가디언 '박'의 입장을 알아야 원숭이 세마리와 가디언 '박'의 삶과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3문장으로 써야한다는 것을 중요시 해야 한다. 3문장을 넘어가거나 덜 쓰면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 이다. 그러니 이 3가지만 잘 중요시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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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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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박은 과연 누구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35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센터장인 박은 책 속에 나온 3마리의 원숭이 중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박이 에드거 이지 않을까 싶다.왜냐하면 박은 어렸을 때 술만 먹으면 폭군이 되는 아버지 밑에서 두려움으로 어린시절을 보냈다.박은 그로 인해 더 열심히 공부해서 1등이 되었지만 자신의 어린시절을 기억하면서 맨 아래에 있는 아이들 부터 돌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일 않 좋은 센터로 간다.여기서 일하던 도중 박은 예전 자신에게 항상 폭력을 행사하던 아버지가 다 늙어서 미라처럼 매말라 있는 모습을 보게된다.그는 아버지에게 가고 싶은 마음과 아닌 마음인 중에 그는 최가 아버지에게 가라는 말을 듣고 가게된다.나는 박이 어렸을 때는 나약했지만 지금은 어엿한 어른이 되었다.그치만 박은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아버지를 돌보러 갔다.그는 아론과 던컨과는 달리 복수하지 않았다.하지만 에드거는 지금까지 봐왔으니 복수가 아닌 같이 협력해서 살지 않을까 싶다.그런 점에서 박은 에드거 처럼 될것 같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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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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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4136</link>
         <description><![CDATA[<div>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을 아는 것이다.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찾기위해서는 박과 원숭이들의 특징이 필요하다. 이렇게 특징을 찾아 그것을 활용해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고르고 이류를 쓰면 된다. 참고로 쓸때 3문장이상으로 쓰고 둘의 공통점을 적는다.<br>② 아론, 던컨, 에드거 중 누구를 선택해서 설명하는 것은 너무 뻔한 답이 있다. 그 답은 당연히 박과 비슷한 원숭이를 고르는 것이다. 위에서 말을 한 것처럼 특징을 찾고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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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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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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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두려움으로 만들어진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m5sf0p26e6e7b7/wish/1976134358</link>
         <description><![CDATA[<div>가디언'박'은 매일매일 NC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또 열심히노력하는데, 이는 아론과 비슷할 것이다.&nbsp;<br>&nbsp; 아론과 비슷한 이유는 가디언'박'이 자신을 생각한다기보다는 NC의 아이들을 위하여 매일마다 열심히 노력하는데, 이는 예전에 자신이 전의 NC의 센터장을 생각하고 그 센터장이 지위에서 내려가는 모습을 회상하면서 자신이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br>&nbsp; 가디언'박'은 그 두려움에 휩싸여서 최선을 다하는 것일 것인데, 자신의 최후가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기보단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걱정하지않고 조금 더 여유롭게 자신의 의무를 다해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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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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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최고의 해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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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이 문제에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하는 것은 문제이다. 문제만 제대로 읽으면 이 문제를 잘 풀 수 있을 것이다. 문제에는 아론, 던컨, 에드거라는 세 원숭이 중에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고르라고 했었다. 이 조건에 맞게 문제를 풀면 되고 3문장만 써야하는 것도 놓치면 안된다.&nbsp;<br>② 그럼 과연 아론, 던컨, 에드거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 에드거를 선택할 수 있다. 에드거는 작고 연약하지만 살아남은 수컷 원숭이이다. 가디언 박이 겉으로는 딱딱해 보여도 속으로는 아이들 생각을 많이 하고 생각이 깊고 똑독한 것처럼 에드거도 연약하고 작지만 똑독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br>③ 3문장 밖에 쓰지 못하니 신중하게 써야한다. 일단 첫번째 문장에서는 세 원숭이 중에서 누구를 선택했고 그 원숭이의 특징, 두번째 문장에서는 선택한 이유, 세번째 문장에서는 그 원숭이와 가디언 박의 닮은 점을 말하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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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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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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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 박은 에드거와 가장 닮은 것 같다. 왜냐하면 아론은 그의 욕심 때문에 우두머리를 처단했으니 박과 어울리지 않고, 또 던컨은 복수를 하기 위해 아론을 처단했는데 박은 그를 때리고 나쁜 짓을 한 그의 아버지를 용서했기 때문에 아론과 던컨을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드거가 나중에 복수를 할지도 모르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아론과 던컨은 박과 닮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에드거가 가장 닮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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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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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21세기의 진정한 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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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드라마 그 중에서도 막장 드라마에서는 출생의 비밀 등으로 입양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을 나타내면서 보여준다.드라마에서 자신을 길러준 부모를 버리고 간다고 하고,학교에서 와 어느 곳에서도 왕따 등 많은 불공평한 일들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입양아에 대한 많은 부정적인 시선들이 생겨나서 더욱 입양아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무조건 같은 피가 있어야지만 가족이 되는 걸까?<br><br>&lt;페인트&gt;라는 작품 속에는 입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빨리 입양을 하고 싶고 되어지고 싶은 사회로 구성되게 된다.1인 가구부터 아이를 낳고 그냥 국가에 맡기는 일들이 더 많아진다.그러므로 아마 입양은 부정적으로 볼 주제가 아니라는 것이다.이들은 피로 맺어진 인연이 아니더라도 가족을 포용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지금 21세기에는 입양아의 대한 편견이 아직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아직도 부정적인 시선과 고정관념이 입양아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프린트물에 있는 글 나만 보아도 아직 우리가 보안해야하는 점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br><br>앞으로 우리가 더 많은 포용력과 노력을 기울리고 편견과 부정적인 시선 고정관념들을 없애야지만 더 발전되어가는 사회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우리가 더 많이 포용할 수 더 많은 이익이 들어오기 마련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가족의 의미는 혈연과 상관없이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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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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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21세기 이후로 가족의 의미는 어떻게 변해갈까요?</title>
         <author>hgyu74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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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통 가족의 의미는 같은 피가 흐르는 존제를 의미했다. 하지만 21세기 이후 부터는 가족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다. 가족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존재를 말한다. 이 말은 즉슨 입양아 또한 자곡으로 인정한다는 말이다.<br> &nbsp;실제로 가족의 사존족 의미는 같은 조직체에 속하여 있거나,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작품《어느 가족》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서로 힘을 합쳐 가족이 되어가는 작품이다.&nbsp;<br>&nbsp; 따라서 이제 가족의 의미는 혈족이 아닌 서로 협력하고, 믿고 있는 것이 가족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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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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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살아가는 이유, 살아갈 수 있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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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17년. 필립 클레이라는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는 버려졌다가 입양되고, 다시 파양됩니다. 조현병 판정을 받고 범죄를 지르고 한국 시민권을 잃습니다. 미국에서도 정신병원과 교도실의 삶을 반복한 그는 고층 빌딩에서 뛰어 내려 생을 마감합니다. 과연 그는 조현병 판정 때문에 자살을 했을까요? 그가 조현병 판정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은 옆에 있어주며 살아가는데 받침이 되는 존재입니다. 없어서는 안되지요. 그는 가족이라는 살아가는 이유가 없어지자 생을 마감합니다.<br>&nbsp; 저는 가족의 의미는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br>&nbsp; 왜냐하면 가족은 옆에 있어주며 힘이 되어주고, 삶의 큰 도움이 됩니다. 21세기 이후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인식은 좋은 쪽으로 커져 갔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로 통해 사람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항상 소중하게 대했습니다. 가족들이 없으면 힘이 될 사람이 없는 것이고, 혼자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벅찬 세계로 변해버린 21세기에는 옆에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은 큰 장애물이 됩니다. 입양됬다가 파양된 사람은 '파양'이란 큰 상처를 입고 견뎌내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필립 클레이, 김상필에서 알 수 있습니다.<br>  가족 덕분에 살아가고, 가족이 있어서 살아가는 우리는 가족의 존재는 결코 쓸모없지 않습니다. 언제나 나의 편이 되주는 가족은 소중합니다. 저는 가족이란 살아가는 이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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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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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새로운 세기의 새로운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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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가족의 의미는 보통 같은 피를 타고난 사람들이라고 생각들을 하곤한다. 그러나 내가 경험한 것과 몇몇의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나는 최근에 TV에서 출생의 비밀을 다룬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막장드라마를 보면서 문득 한 생각이 들었다. 바로 '입양아들이 과연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면 막장드라마와 같은 사오항이 전개되는가?'였다. 몇몇 입양아들이 말하길 그들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도 전혀 놀라지 않았다는 의견을 내고, 다른 많은 의견들 또한 냈지만 모두 막장드라마와는 다른 의견이었다. 그렇다. 막장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면서 입양아들에 대한 오해를 가지게 되고 차별대우를 하게된다. 사실상 그들은 그들이 입양되지않은 우리들보다 더&nbsp; 행복하게 산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고정관념이 그들은 행복하지 않고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다거나 대부분의 사람들과는다르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이것은 바뀌어야한다. 모두다 같은 사람들이고 비슷하게 집단을 이루어 살아가는데 입양아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그 생각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br>  가족의 의미는 '행복하고 남부럽지않고 전혀 다르지 않은 사람들'로 바뀌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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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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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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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가족의 의미는 한 구성체이고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것 이다.<br>나는 가족은 피가 섞이든 말든 상관 없이 한 구성체를 이루고 있으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nbsp;<br>페인트에서도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은 NC센터로 간다. 책속 이야기 뿐만 아니라 실재로도 입양아들에 대한 편견이 있다.<br>&nbsp;아직도 입양아들을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같은 피로 맺어진 관계만 가족이라고 입장을 밝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입양이 되고 또 다시 버려지는 아이들도 있다. 그리고 입양아라고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도 있다. 입양아들에 대한 이러한 행동은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 내가 입양아라고 생각해보면,, 나는 입양되었다고 생각해보자. 가족들에게 사랑은 받고 있지만 입양아란 이유로 친구도 못 사귀고 따돌림 받는다. 그러면 무척 슬플 것 이다. 아무리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말이다. 이제 자신이 입양아라는 입장을 두고 이야기 해 보았으니 입양아들을 이상하게 처다보지 말고 다른 생각을 가져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만약 자신의 집에 입양아가 왔다고 하면 한 가족으로 받아 들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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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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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왕 안유주]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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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통&nbsp;가족은 부모와 부모가 낳은 자식들로 구성이 되곤 한다.그런 가족들에서 중요시 되는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믿는 관계이다. 만약 태어나서 된 가족이 나를 생각해주지 않고, 존중해 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까? 법으로도 이럴 때 가족이라는 관계를 인정해주지 않는다.  이렇게 우리도 점점 태어나서 맺어진 인연 보다는 서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대게 된다. 개념이  달라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족의 의미는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고 생각 할 수 있다.가족의 구성원이 서로 사랑하며 노력하는 관계로 의미가 발전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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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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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모두 다른 형태, 같은 존재와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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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에게 입양아에 대해서 얘기 해보자. 그 사람들은 분명 편견을 갖고 입양아는 버려진거 아니야? 같은 질문들을 할 것이다.&nbsp;<br>&nbsp; 그런데 21세기 이후에 가족의 의미는 점점 커질 것이다. 지금은 사람들이 편견을 갖고 가족의 의미를 좁게 받아들인다. 흑인, 외국인, 입양아 등등이 가족 구성원 중에 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들은 그냥 평범한 가족인데. 그런데 21세기 이후로는 이 의미가 더 커질 것이다. 지금은 외국인이 가족 구성원인 경우도 많고 다양한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다양한 가족들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도 바뀌고 있다.<br>&nbsp; &nbsp;입양아들을 모아서 인터뷰 하는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거기서 대부분의 입양아들은 자신이 입양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도 별로 놀라거나 하지 않았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외국인과 한국인 부부가 지나간다고 상상을 해보자.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갈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요즘은 사람들이 다양한 가족들에 대한 편견을 점점 깨뜨리고 있다. 앞으로 21세기에서도 사람들의 편견은 점점 줄어들고 가족에 대한 의미도 커질 것이다.<br>  &nbsp;21세기 이후에는 여러 가족들이 존재해도 그들이 차별 같은 문제 없이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야 한다. 가족은 중요한 존재이다. 자신이 외국인이고 입양아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한다고 해도 가족이 소중한 것은 여전하다. 가족은 하나 뿐이고 영원한 존재이다. 이런 가족들의 다양한 존재를 손가락 질 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21세기는 점점 그렇게 변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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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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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하나뿐인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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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의 사전적 의미는 부부를 중심으로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이라고 한다. 그러면 입양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입양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적용된다. 애완동물을 입양하는 것과 똑같이 말이다.<br>&nbsp; 이처럼 가족은 꼭 피가 섞여야만 되는 것이 아니다. 한 집에 같이 사는 사람들도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고 애완동물과도 가족이 될 수 있다. 꼭 피가 섞여야만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법은 없다.<br>&nbsp;오랜 예전에는 입양이라는 것이 없었다. 자기네 가족이 먹고 살기 바쁘기도 했다. 물론 어떤 아이를 데려다 키울 수는 있다. 그러나 입양을 법적으로 허용된 것이기 때문에 저런식으로 그냥 데려다 키운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가족의 범위가 좁다고 하면 현대는 넓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서로 의지 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관계이다. 앞으로도 가족이라고 칭하는 범위는 점점 더 넓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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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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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가족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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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원래 가족의 의미는 혼인 또는 혈연으로 관계되어 같이 일상의 생활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공동체) 또는 그 구성원을 말한다. 하지만 이 의 미가 미래엔 바뀔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서로 원수같이 지내는 가족을 가족 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네 생각에 가족이 되려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를 입양했는데 그 아이한테 애정이 없다면 그것을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까? 미래에는 가족의 의미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로 바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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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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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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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인트)</p><ol><li><p>제누와 같은 NC 출신들이 사회에서 받는 어려움과 차별이 무엇인가요?</p></li><li><p>만약 프리 포스터가 되어 아이들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를 쓰고,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p></li><li><p>책의 제목 ‘페인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p></li><li><p>입양 방법이 ‘페인트’와 같다면 우리 사회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가족은 사회제도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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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14: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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