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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분반  ② 중 또는 고교 시절에 직·간접으로 경험한 학교폭력을 분석해보고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교사로서 교육적 접근 방안은? by 김대성</title>
      <link>https://padlet.com/kunsaem/7se30frljrzprker</link>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2 2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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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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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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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2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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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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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1학년 때 일입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별것도 아닌 것을 트집으로 삼아서 한 학생을 괴롭히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었는데, 저는 다른 중학교에서 와서 몰랐었지만. 1달여간 학교생활을 해봄으로써 알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그 피해 학생의 반응이 재밌다고 지속적으로 언어폭력을 하고, 때로는 몸을 쓰는 물질적인 폭력까지 행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며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또래 상담 학생으로서 피해 학생과도 상담했었는데, 학교에서 안일한 대처의 가능성으로 인해, 신고하지 않았고, 보복이 두렵기에 못했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결론은 3자인 학생들끼리 모여서 신고해서 잘 끝났지만, 사실 3자의 입장에서도 한 번 신고하기 힘들었는데, 상담할 당시 피해 학생에게 신고하라는 말을 쉽게 꺼낸 것에 대해 반성하기도 했습니다.</div><div>제가 생각했을 때, 교사로서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은 결국 상담의 횟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직접적인 해결을 하기 쉽지도 않고,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교사가 학생들을 예의주시하여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를 잘하려면 학생들에게 비추어지는 교사의 이미지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가 적극적인 대처를 제공하여 많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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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3: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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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사냥</title>
         <author>kawon123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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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전교생 약 300명쯤 되는 여자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말도 안 되는 소문으로 인해 순식간에 피해자가 생기고, 한 학기에 한 명씩은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생겼습니다.<br>&nbsp; 옆 반에 자신들의 친구들 중에서 마치 폭탄 돌리기 하듯 아슬아슬하게 마녀사냥 하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자신이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다른 친구의 말에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고 왕따를 선동했습니다. 결국, 1학년을 마치자마자 그 무리 중 한 명이 견디다 못해 전학을 갔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 다음 학기에는 제 친구가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아이들과 제 친구를 불러서 상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일을 왜 하냐고 물었더니 자신들만의 이유가 있다고 믿었습니다.&nbsp; 아이들은 똑같은 이유로 둘러대서 선생님의 눈에 친구 간의 사소한 갈등처럼 보이게 했습니다.&nbsp;</div><div>제가 지금 와서 친구와 그 때 일을 같이 회상하며 얘기해보면 그 때 선생님은 과연 그것이 정말 정당한 이유라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행여나 그 피해자에게 더 큰 해가 돌아갈까봐 크게 혼 안내신걸까 항상 궁금했습니다.</div><div>제가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상담하고, 라포 형성을 잘 할 것입니다. 친구들 간의 사소한 갈등도 선생님에게 편하게 말할 수 있어야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 전에 선생님 선에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nbsp;제가 만약 그 반의 담임이 된다면 섣부르게 혼내지 않고 학교에 계신 전문 상담 선생님에게 조언을 구할 것입니다. 상담을 통해 친구와의 갈등을 해결한 경험이 있고, 제 얘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전문 상담 선생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학생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보려는 노력을 하여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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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4 09: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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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라도 더 들어줄 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7se30frljrzprker/wish/21552474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14년도 교육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학교폭력 사태가 발생한 학교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당시 중학생 무리가 6시간 동안 한 학생을 감금하고 폭행을 했던 사건입니다. 심지어 일방적인 구타뿐만 아니라, 담뱃불로 손을 지지거나, 입에 살아있는 벌레를 집어넣으려는 행동을 취했다는 것이 밝혀져 사건의 사안이 매우 심각했습니다. 당시 학교 분위기도 우중충했고 결국 그들은 모두 징계처분을 받고 종료가 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이 사건은 학교에 재학 중이던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습니다.</div><div>&nbsp;심지어, 교외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학교에서 내릴 수 있는 처분이 위탁교육이 최고 수준이었다는 사실이 사건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비 교사로서, 막막함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평소에도 교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 학생들이었고, 교외에서 벌어지는 일들 모두 교사가 신경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nbsp;<br> 그렇지만, 학교에서 가해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관심을 가져주었다면 이와 같은 심각한 학교폭력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가해 학생들은 대부분 가정에서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개인적인 성장 환경이 불우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조차 그런 학생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인간적으로 대우하지 않는다면 더 심각한 사안이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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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4 1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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