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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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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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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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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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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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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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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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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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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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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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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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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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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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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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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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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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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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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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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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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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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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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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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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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기엔, 그런 조건들이 조지나가 비관적인 세계관을 갖고, 자신의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게 만들었던 것 같다. 조지나가 차에서 살게 된 후, 조지나는 점점 딱딱해졌다. 엄마의 말에도 항상 무뚝뚝 하게 대했고, 친구들과의 관계까지 멀어지면서 엄마의 고물차는 조지나에게 마치 감옥 같이 느껴졌던 것 같다. 그렇게 조지나에게 느껴졌던 감정들이, 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하게 만들지 않았을까?</p><p><br/></p><p>난 책에서 무키 아저씨를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마음이 힘든 조지나에게 조언도 해주고 말없이 도와주던 무키 아저씨는 조지나에게 힘이 되기도 하고, 조지나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 사람이었다. 나한테도 무키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기엔 그 사람은 엄마인 것 같다. 엄마는 내가 힘들 때 잘 도와주고, 조언도 많이 해준다. 나도 누구한테는 무키 아저씨 같은 존재가 될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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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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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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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상치 못한곳에서 만나는 지혜와 도움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윌리를 가둬둔 곳에서 우연하게 무키 아저씨를 만났고 무키 아저씨 덕분에 조지나가 모든것을 돌려 놓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p><p><br/></p><p> </p><p>  조지나의 향기를 읽으며 나한테는 절대 잃어 버리고 싶지않은 향기가 생각 났다. 그게 뭐냐면 강아지 한테 나는 꼬순내이다. 최근 강아지가 아파 내 곁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서 하루종일 옆에 있었다. 갑자기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서...그냥 오랬동안  그 냄새가 나를 떠나지 않았으면 한다.이 책을 읽으며 그 향기가 뭔지 공감이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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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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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자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akk7pflf88xuid/wish/2847505703</link>
         <description><![CDATA[<p>내 생각은 절발한 상황에서의 어려운 선택을 강조하는 중요성을 가지고있는것 갇다.왜냐면 조지나가 아멜라 아주머니에게 잘못을 털어 놓는 것이 쉽지않은 일인데 아주머니에게 잘못을 털어 놓았기 때문이다</p><p><br></p><p>만약 내주변의 무키 아저씨같은 사람이 있다면 내 친구를 말할것 같다.왜냐면 얼굴이 무키 아저씨 처럼 생겼지만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화내지 않고 조언을 1시간씩 한다.그래서 지루하기도 하지만 </p><p>가끔은 인생조언처럼 들리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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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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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무슨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akk7pflf88xuid/wish/2847505715</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집에서 쫒겨난 뒤 자동차에서 사는것이 지긋지긋해서 정말 진짜 집에서 살고싶어한다. 그러던 중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고, 개를 훔쳐서 그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가 붙으면 그 개를 다시 돌려주고, 사례금을 받는다는 계획을 짜게된다.</p><p>  </p><p>   그러던 중 자신이 만든 조건과 가장 잘 맞는 개를 찾고 윌리라는 개를 훔치기로 한다. 하지만 카멜라 아주머니가 사례금이 15달러 밖에 없다고 하자 실망한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의 조언을 듣고 어려움 속에서도 인간적인 연결을 찾게 된 것이 가장 큰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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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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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후, 그녀의 생활이 어떻게 변하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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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후, 자신만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조지나는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게 나게 된다. 하지만, 조지나는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노력을 하며,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며 발전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강인함을 기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환경속에서 살았으면 포기하고, 좌절했을 것이다. 하지만, 조지나는 달랐다. 어려운 환경과 수많은 역경속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발견하고, 빛나는 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였다.</p><p><br/></p><p> 누구나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자신만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향기가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 을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 지금의 1분 1초는 다시 돌아오지도 않고, 그 시간에 여행을 갔다온것은 다시 되돌릴수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의 이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내가 되는것을 목표로 세우고, 매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임해야 되겠다. 앞으로도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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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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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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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고물 자동차에서 벗어나고 싶고, 돈도 얻고 싶었는데 때마침 개를 훔치는 방법이 생각나서 훔치는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하지만 훔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는 판단을 한 후, 올바른 선택을 하게 된다. 조지나는 개를 처리할(?) 많은 선택지가 있었지만 가장 어려운 방법을 선택했다. 이 선택이 조지나가 저지른 일을 용서해 줄 수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른 선택을 하면 나의 잘못을 용서 받을 수 있다는 중요성을 얘기 한다.</p><p><br/></p><p> 나는 무키 아저씨가 조지나에게 큰 영양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이건 틀렸어!!! 가 아니라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조언과 의미심장한 말 도 해주었다. 나도 무키 아저씨 같은 분 이라면 우리 엄마,아빠다. 너무 평범하게 들릴 수는 있겠지만 틀린 것은 틀렸다고 해주시고 내가 힘들 때마다 조언을 해 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이런 조언과 만들어 주신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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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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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을 때,  그 집에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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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갔을 때 그 집의 상태가 조지나에게 실망감과 동정심이 들었을 것 같다. 먼저, 원래 돈이 많은 줄 알고 그 집의 강아지를 훔쳐 돈을 많이 받으려고 했는데 그 집이 부자가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실망감도 들고 한편으로는 카멜라 아주머니도 돈이 없다는 생각에 동정심이 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이 책을 읽고 조지나에 대한 2가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조지나가 남의 개를 훔쳐 돈을 벌려는 나쁜 어린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내적 갈등이 심해지고 이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까지 했다. 그러면서 조지나는 자기 집이 가난한게 부끄러워 그런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엔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진실을 고백하는 마음은 정말 용기 있고 따뜻한 것 같았다. 그리고, 조지나에게 큰 마음 변화를 준 무키 아저씨가 참 고마웠다. 그래서 나에게도 무키 아저씨와 같은 존재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나에게 무키 아저씨와 같은 존재는 나의 친할머니이다. 어릴 때 엄마 아빠가 모두 회사에 다니셔서 할머니가 고집이 센 나를 돌봐 주셨다. 그래서 할머니와의 추억도 많이 생기고 본받을 점도 생겼다. 지금은 5시간이 걸리는 거리에 살지만 문자로 많은 배울점을 주신다. 덕분에 나는 어디 있어도 전해지는 마음은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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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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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를 도와 사례금 전단지를 만드는 사건에서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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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연민으로 발전 한다고 느낀다.왜냐하면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서로에 대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한 친구가 "야,나 게임 이겼다."라고 했을 때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여 나는 "응,그래" 라고 말한다.그러면 친구가 기분이 나빠 지고 갈등이 일어난다.</p><p><br/></p><p>조지나는 '개를 훔친다' 라는 좋지 않은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마음은 안좋아 지고,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그러면 샇여있는 불안감 때문에 스트래스를 받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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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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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 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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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의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 부분과 최종적으로 개를 돌려주기로 결정한 장면 중 개를 돌려주기로 결정한 행동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분명 조지나에게는 많은 선택지가 있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윌리를 발견 했다든가, 아니면 그냥 윌리가 있는 곳을 마치 윌리가 스스로 거기에 간 듯 마냥 알려주는 방법이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지나는 윌리를 자신이 훔쳤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가장 어려운 방법을 선택하였다. 만약 내가 조지나 였다면 그냥 윌리가 저기 있었다고 거짓말을 하며 윌리를 돌려주었을 텐데 나는 나와 달리 멋진 선택을 한 조지나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조지나의 이런 멋진 행동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p><p><br/></p><p> 나에게도 조지나에게  존경스럽고, 함께 있기만 해도 위로되고, 공감되는 무키 아저씨 같은 존재가 있다. 나에게 무키 아저씨 같은 존재는 바로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다. 나는 자주 도서관에 가는데  갈 때마다 늘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왜냐하면 사서 선생님께서는 늘 나를 포함한 많은 학생들의 고민 또는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시며 잘 공감해 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사서 선생님이 존경스러우면 서도 너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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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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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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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도덕적 갈등 해결의 시작이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했다'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것만이 아닌 꺾인 문제를 다시 바로 잡기 위한 행동이기 때문이다.</p><p><br/></p><p><br/></p><p>조지나의 윌리를 돌려주기로 생각한 것이 카멜라 아주머니도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고, 그것 때문에 조지나도 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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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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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희] 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 때,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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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를 충분히 발전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조지나는 자신의 잘못ㅇ을 깨닫고 반성 하며 자신이 한 행동을 고백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자신이 한 나쁜 행동을 고백해야한다.', '나쁜 행동은 하면 안 된다.'등 이러한 말은 정말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행동을 실천으로 한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조지나는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조지나가 충분히 발전 하 수 있다고 믿는다.</p><p><br/></p><p> 나는 나에게 무키 아저씨와 같은 인물이 있다. 바로 선생님이다. 나에게는 수많은 선생님이 있다. 학원 선생님, 하교 선생님...등등 하지만 내가 쓰고자 하는 선생님은 바로 5학년 학교 담임 선생님이시다. 내 담임 선생님은 우리에게 경험담을 많이 해주셨다. 그리고 무작정 싸우는 게 나쁘다가 아니라 싸움이 왜 나쁜지 등을 알려주었다. 나는 내 담임 선생님을 잊지 못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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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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