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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용서와 사랑,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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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토르 위고 &lt;레 미제라블&gt;을 읽고 다시 한 번 용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하기를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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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르 위고와 그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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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레 미제라블]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1802년 2월 26일 프랑스의 브장송 지방에서 태어났다. 그는 문학에 흥미를 가지고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였으며 불후의 명작 [노트르담 드 파리]등 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나폴레옹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자 1851년 망명을 하였다.<br><br>　빅토르 위고는 웅대하며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다. 또한 인류의 무한한 진보를 믿었으며 이상주의적인 사회를 건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켰다.<br><br>　이 책의 배경이 된 프랑스 19세 초반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넘쳐 났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농민들이 살기 위해 도시로 몰려들었으며 자신의 몸을 파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이런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에게 빅토르 위고는 사람들이 양심에 따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레 미제라블]을 집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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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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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단결하며 나아간 국민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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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레 미제라블]의 배경은 18세기 프랑스다. 그 시기 96%의 국민들은 세금을 내고 나머지 국민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때마침 미국의 독립 전쟁을 돕다 제정이 바닥난 프랑스 정부가 세금을 올리려고 했다. 여러 갈등에 부딫히다 결국 삼부회가 열렸다. 평민들은 삼부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하자 결국 항의하며 국민 의회를 결성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었다.&nbsp;<br><br>　귀족들과 왕은 군대를 보내 국민 의회를 해산 시키려고 했지만 평민들은 민병대를 조직해 저항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 군대가 개입하지 국민들은 더욱 더 단결하며 맞섰다. 결국 프랑스 혁명은 성공했고 '프랑스 공화국'을 탄생시켰다. 프랑스 공화국의 이념은 자유, 평등, 우애이며 나라의 주인은 자유로운 국민이었다. 이 프랑스 혁명은 다른 유럽 국가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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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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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와 사랑으로 살아간 장 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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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난한 청년 장 발장은 빵을 훔친 죄와 4번의 탈옥 시도로 19년간 감옥살이를 했다. 그는 중년이 되어 출옥했다. 전과자인 그를 아무도 돌보지 않았지만 미리엘 주교는 그에게 하룻밤의 숙식을 제공해 주었다. 하지만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은식기를 훔쳐 도망가다가 헌병들에게 잡혀 다시 끌려가게 되었다. 그때, 미리엘 주교가 그를 용서하고 그에게 은 촛대까지 주었다. 평생 느껴 보지 못한 용서와 사랑을 느낀 장 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는 마들렌으로서 부를 축척하고 시장으로 발탁되어 출세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경감 자베르만은 포기하지 않고 그를 뒤쫓는다.&nbsp;<br><br>　이런 상황 속에서 한 사나이가 장 발장으로 오해 받아 체포되어 벌을 받게 되었을 때 장 발장은 스스로 나서 그 사나이를 풀어 주었다. 그리고 장 발장은 한 여공의 딸 코제트와 수도원에 숨어 살아가게 되었다. 그러다 코제트가 공화주의자인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장 발장은 혁명 도중 부상 당한 마리우스를 구하고 그를 코제트와 결혼 시킨다. 장 발장은 마리우스를 구조하다&nbsp; 속박되어있던 경감 자베르를 풀어준다. 모두를 용서한 장 발장은 코제트와 마리우스 부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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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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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발장의 삶의 원동력이 였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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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용서란, <strong><em>상대방의 허물이나 과실을 눈감아 주거나 혹은 그 책임을 면제해 주거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em></strong></blockquote><div>&nbsp;<br>　<mark>"장 발장 씨 이제 그만 가던 길을 가십시오. 그리고 부디 착하고 바르게 살면서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줄 아는 사람이 되세요."<br></mark><br>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넓은 용서와 사랑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살아간다. 그는 어떠한 어려움도 미리엘 주교의 용서와 사랑으로 이겨낸다. 그리고 장 발장은 그를 가두고 죽이려 들었던 경감 자베르를 용서해 풀어 주었다.&nbsp;<br>　이처럼 용서는 장 발장의 삶의 원동력 이였다. 그는 용서받고 용서하는 삶을 살았다. 삶을 살면서 용서받는 것은 용서하는 것 보다 상대적으로 쉽다. 하지만 용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장 발장은 용서하는 삶을 살았다. 이것으로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가 그를 용서하며 한 말을 지켰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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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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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감 자베르는 정의로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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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레 미제라블]을 읽고 나서 이런 질문이 번뜩 생각났다.<br>　'과연 자베르가 장 발장을 계속 뒤쫓는 것은 정의로운 행동이었을까?'&nbsp;<br>　먼저 자베르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생각해보자. 그는 지독하게 장 발장을 쫓아다녔다. 시간을 달라고 애원하던 장 발장을 죽이려 했으며 자신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한 장 발장을 저주했다. 이것만 보면 자베르는 매우 악독하고 정의롭지 않은 경감같아 보인다.&nbsp;<br>　하지만 나는 이러한 결론을 냈다. '그가 한 행동은 정의로운 행동이 었다.' 왜냐하면 장 발장이 중한 범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죄를 지은 것은 맞다. 그 뒤로도 은식기를 훔친 뒤 도주했기 때문에 경감인 자베르가 장 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매우 당연하면서 정의로운 행동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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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5: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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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무엇보다 프랑스 혁명을 잘 표현한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s90maxyrjbcumg/wish/2390748382</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이 책 [레 미제라블]을 이렇게 생각한다.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불후의 명작' 이라고. 왜냐하면 이 책의 저자 빅토르 위고는 직접 프랑스 혁명을 보고 느끼며 그 시대의 비참한 사람들을 떠올려서 [레 미제라블]을 집필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누구나 프랑스 혁명의 이야기를 쓸 수는 있겠지만 [레 미제라블]처럼 거대한 이야기를 완벽하게 담아 낼 수 는 없다. 모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지금의 영화처럼 완벽하게 담아냈으며 역사, 철학 등 여러 분야의 책들을 함축한 것처럼 썼다. 또, 그때 당시 사람들이 느낀 고통과 역경을 주인공들에 비유해 완벽하게 썼다. 그리고 '용서'라는 키워드를 적절히 소설 속에 첨가하여 더욱 더 완벽한 소설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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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6: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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