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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모님 칭찬하기 by 최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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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칭찬 5가지 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0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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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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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 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nbsp;</div><div>상황:엄마 아빠랑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div><div>칭찬하는 말:엄마에게는 엄마 너무 이뻐요!</div><div>아빠에게는 아빠도 너무 잘생겼어요!</div><div>반응:엄마는 아무말 없으셨다.</div><div>아빠는 “그래”</div><div>칭찬소감:나는 고맙다고 민주도 이쁘다고 하실 줄 알았는데 별로 감흥이 없으시고 많이 좋아하지는 않으셨다 칭찬을 받으면 속으로는 기분이좋으실거라고 믿고 난 뿌듯해하고 있다</div><div><br></div><div>날짜 5월 6일 목요일 오후 6시 40분</div><div>상황:엄마 아빠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셨다.</div><div>칭찬하는 말:엄마에게는 오늘 하루 집안일도 하시고 일도 하셔서 고생하셨어요~</div><div>아빠에게는 오늘 하루 일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div><div>반응:엄마는 “뭐야 너 어디 아프니?”</div><div>아빠는 “너 뭐 미션있니?”</div><div>칭찬소감:나는 이 반응을 예상했다. 근데 진짜로 이렇게 내가 생각한데로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다. 나는 깨달았다.엄마 아빠가 이렇게 얘기한 것은 내가 하도 이런 말을 하지 않으니까 이 반응이 일어난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조그만한 칭찬이라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날짜:5월 7일 금요일 오전 10시&nbsp;</div><div>상황:엄마가 아침에 해논 밥을 먹었다.</div><div>칭찬하는 말 : 엄마가 해주신 김치볶음밥은 너무 맛있어서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div><div>반응:응~</div><div>칭찬소감:난 엄마가 이런 걸로 얘기로 말을 하면 화내실 줄 알았는데 응~이라고만 얘기하셔서 다행이였다. 그래도 이런 얘기를 많이 해드리면 일할 때 기분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말을 많이 해야겠다.</div><div><br></div><div>날짜: 5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div><div>상황:아빠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참치를 시켜주렀다.</div><div>칭찬하는말:아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시켜주셔서 감사해요!</div><div>반응:아빠가 먹을려고 시킨거다..</div><div>칭찬소감:난 아빠가 먹을려고 시킨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시킨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아빠가 먹을때 민주 많이 먹으라고 말씀하시니 칭찬해드린 것이 뿌듯했다.</div><div><br></div><div>날짜:5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div><div>상황:엄마가 지독한 락스 냄새를 맡으시면서 화장실 청소를 하셨다.</div><div>칭찬하는 말:엄마 지독한 락스 냄새 맡으시면서 화장실 청소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div><div>반응:화장실 깨끗이 써라!!!!!</div><div>칭찬소감:나는 엄마가 그래~~ 이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너무 웃긴 반응 이여서 ㅋㅋㅋㅋㅋ 아빠랑 나랑 엄청 웃었다 ㅋㅋㅋㅋ</div><div><br></div><div>날짜:5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div><div>상황:아빠가 맛있는 꽃게를 발라주셨다.</div><div>칭찬하는 말:아빠 맛있는 음식만 저한테 다 주시고 꽃게도 발라주셔서 감사해요!!</div><div>반응:ㅎㅎ</div><div>칭찬소감: 내가 생각하는 것과 계속 다 어긋났다. 그래도 웃은 것은 속으로는 좋아하는 거라고 하는 것이니 난 기분이 좋다!!</div><div><br></div><div>날짜:5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div><div>상황:아빠가 한손으로 운전을 하시고 계셨다.</div><div>칭찬하는 말:아빠 멋져요!!</div><div>반응:(끄덕끄덕)</div><div>칭찬소감: 그래도 끄덕끄덕을 하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아빠가 막 운전만해~~ 노래를 계속 부르시는데 너무 웃겼다 근데 나도 그 노래에 맞춰서 춤을 쳤다. 좋은 드라이브였다.</div><div><br></div><div>날짜:5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div><div>상황:어버이날이여서 할머니네랑 같이 뷔페를 갔는데 엄마가 계속 음식을 날랐다.</div><div>칭찬하는 말: 엄마 저희를 위해 음식을 계속 나르셔서 감사해요!</div><div>반응:(끄덕끄덕)</div><div>칭찬소감:나는 아빠와 엄마가 똑같은 반응을 하셔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아무반응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좋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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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5: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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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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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5월 9일? 시<br>상황: 엄마가 가계부를 쓰시고 계신다<br>칭찬하는 말: 엄마는 정말 꼼꼼하신 거 같아요<br>반응: 갑자기? 매일 하는 건데?<br>칭찬한 소감: 매일 쓰시는 것을 칭찬하니 당황하신 것 같았다<br><br>날짜:5월 7일? 시<br>상황: 아빠가 물건을 고치고 있다<br>칭찬하는 말: 아빠는 정말 물건을 잘 고치시는 것 같아요!&nbsp;<br>반응: 너도 고칠 것 있으면 가져와<br>칭찬한 소감: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내 물건도 고쳐지고 좋았다<br><br><br>날짜:5월 7일? 시<br>상황:&nbsp; 엄마가 밖에 나가신다고 옷을 갈아입었다<br>칭찬하는 말: 엄마는 정말 옷을 잘 입는 것 같아요!<br>반응: 응? 그런가 고마워<br>칭찬한 소감: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기분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다음에도 많이 칭찬해드려야겠다<br><br><br>날짜: 5월 6일? 시<br>상황: 엄마가 음식을 만들어주셨다<br>칭찬하는 말: 엄마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br>반응:그래? 많이 먹어<br>칭찬한 소감: 엄마가 칭찬을 듣고 뿌듯해하셔서 좋았다<br><br><br>날짜: 5월 5일? 시<br>상황: 엄마가 나갈 준비를 하시고 계신다<br>칭찬하는 말: 엄마는 준비성이 철저하신 것 같아요<br>반응: ........<br>칭찬한 소감: 바쁘셔서 그런지 못 들르신 것 같아서 아쉽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6: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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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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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br>상황:밥을 먹고있었음<br>칭찬:엄마 밥은 최고인것 같아요<br>반응:갑자기?<br>칭찬소감:그런 칭찬을 너무 안해서 그런 반응이 나온것 같다. 다음부터는 칭찬을 많이 해드려야겠다<br><br>5월 8일<br>상황:아빠가 마트에 갈때<br>칭찬:차려입으니까 너무 멋져요!<br>반응:거짓말이지?<br>느낀점:거짓말 아닌데 조금 서운했다.<br><br>5월 8일<br>상황:아빠가 거실청소를 하고있다.<br>칭찬:아빠 청소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br>반응:그러니까 너도 니방 청소좀 해봐<br>느낀점:내방을 청소하니 기분도 좋고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았다.<br>나중에도 아빠와 함께 청소하면 좋을것같다. 하지만 너무 많이는 하고싶지 않다.<br><br>5월 9일<br>상황:엄마가 쓰레기버리러 가는줏<br>칭찬:엄마는 매주 그렇게 쓰레기를 버리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아<br>반응:갑자기 왜? 너도 같이 버리러 가자<br>느낀점:엄마가 거의 항상 그렜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게 같이 버리러 가자해서 엄마와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나중에도 같이버리러 가봐야겠다.<br><br>5월 9일<br>상황:아빠가 일을하고 있을때<br>칭찬:아빠는 휴일에도 우리가족을 위해 일을하는게 멋져<br>반응:당연히 일해야하는거지. 너도 가서 공부해.<br>느낀점:고맙다고 해주실줄 알았는데 그냥 공부하라해서 조금은 서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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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6: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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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번 김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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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날짜: 5월 6일 저녁 5시</div><div>상황: 아빠랑 게임을 하고 내가 죽고 아빠혼자 1등했을때</div><div>칭찬하는 말: 뭐야 완전잘하는데?&nbsp; 대박</div><div>반응: 알려줄까?쉽네 뭐</div><div>칭찬한 소감: 아빠가 뿌듯한 표정을 지으셔서 기뻤다</div><div><br></div><div>&nbsp;날짜: 5월 7일 3시</div><div>상황: 아빠가 운전을 하심</div><div>칭찬하는 말: 아빠 운전하는게 너무 멋있는데?화보인줄</div><div>반응: 허허허&nbsp;</div><div>칭찬한 소감: 아빠가 칭찬을 듣고 기뻐하셔서 나도 따라 기뻤다</div><div><br></div><div>날짜: 5월 7일 2시</div><div>상황: 엄마가 옷갈아입고 나갈준비를 함</div><div>칭찬하는 말: 엄마 옷이 너무 찰떡이다</div><div>반응:그래? 많이이뻐?&nbsp;</div><div>칭찬한 소감: 엄마가 칭찬을 듣고 웃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div><div><br></div><div>날짜: 5월 7일 낮 12시</div><div>상황: 엄마에게 칭찬을 했다</div><div>칭찬하는 말: 오 엄마 머리끈 잘어울리네 이쁘다</div><div>반응:나도 알아</div><div>칭찬한 소감: 예상외에 반응이였지만 웃기기도했다 앞으로 칭찬 많이 해드려야겠다</div><div><br></div><div>날짜: 5월 6일 저녁 6시</div><div>상황: 엄마가 김치찌개를 만들어주셨다</div><div>칭찬하는 말: 엄마 김치찌개 왜이렇게 맛있어?</div><div>반응:그래? 많이 해줄게</div><div>칭찬한 소감: 반응하시고 부끄러운듯 뿌듯한표정을 지으셔서 나까지 너무 뿌듯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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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6: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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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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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6일오후6시30분<br>상황:엄마 아빠가 TV를 보고있을때<br>칭찬한말:엄마는 정말 착해요<br>반응:씨끄러 들어가<br>칭찬한말:아빠는 정말 착해<br>반응:응<br>소감:기대를 했는데 그렇게 좋은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서운했다<br>5월7일 오후1시15분<br>상황:엄마가 누워있을때<br>칭찬한말:엄마는 정말 최고야<br>반응:아무말도 없었다<br>소감:이번에도 서운했다<br>5월8일오후 2시6분<br>상황:아빠가 볶음밥을 하고 있을때<br>칭찬한말:아빠는 정말 볶음밥을 잘하는 것같아<br>반응:아무말 없었다<br>소감:마음속으로는 기뻐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해<br>왠지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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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6: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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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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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10 일 월요일<br>상황:엄마가 6시50분에 일어났을때<br>칭찬:와~엄마 부지런하다!<br>반응:그냥 눈이 떠졌어ㅎㅎ<br>칭찬한느낌:난 모르고있었지만 나는 평소에 칭찬을 하는것 같다.그리고 내가 엄마를 닮았다는것을&nbsp; 또한번 느꼈다.그러고보니 아빠께는 칭찬을&nbsp; 못해드린것 같은데 칭찬을 해드려야겠다.<br><br>날짜:5월7일 아침밥 먹을시간<br>상황:아침밥을먹으며 대화할때<br>칭찬하는 말:엄마는 정말 재밌는거 같아요ㅎㅎ<br>반응:그래? 어디가?ㅎㅎ<br>칭찬한 소감:진짜 엄마가 너무 재밌으시다.칭찬 2번째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칭찬이 나왔다.<br><br>날짜:5월4일화요일점심시간<br>상황:북엇국을 먹고 있을때<br>칭찬:엄마!북엇국이 엄청 맛있어요!<br>반응:오 정말?고마워 많이먹어 정찬우 너도 보고 배워!<br>칭찬소감:엄마가기뻐하셔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오빠한테 보고배우라고 해서 너무&nbsp; 웃겼다<br><br>날짜:5월8일 토요일<br>상황:어버이날편지를 드릴때엄마가 눈물을 흘리셨을때<br>칭찬:엄마는 정말 감수성이 풍부하신거 같아요!<br>반응:흑ㅠㅠ<br>칭찬한소감:진짜엄마가 감동하셔서 칭찬을 못 들으신것같다.<br>그만큼 내가 편지같은걸 안드렸던것 같다.앞으로는 쓸수있을때 많이 써드려야겠다<br><br><br>날짜:5월8일토요일 저녁<br>상황:엄마가 택배로 온 모자를 쓰고 거울을보고있을때<br>칭찬:오~예쁘다<br>반응:그래?ㅎㅎ<br>칭찬한느낌:칭찬을 하고나니 엄마가 미소를 짓고 있었다.<br>엄마가 저렇게 좋아하는 모습을보니 많이 칭찬을 해드려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7: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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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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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5월 5일 수요일 오후1시<br>상황: 엄마가 만들어주신 필통을<br>보고있던 상황<br>칭창하는 말: 엄마가 만들어주신&nbsp;<br>필통 너무예뻐요!<br>반응: 정말???? (웃음)<br>칭찬한 소감: 엄마가 "정말????" 하고 놀라니며 기뻐하시니까 나도 웃음이 났고 좋았다.<br><br>날짜: 5월 6일 목요일 오후3시<br>상황: 할머니댁에 가는데 아빠가&nbsp;<br>운전을 한 상황<br>칭찬하는 말: 아빠 윤전 너무 잘하는데??? 덕분에 일찍 도착했다!!!<br>반응: (웃음)<br>칭찬한 소감: 아빠가 말을 안했지만&nbsp;<br>그래도 웃어주셔서 감사했다.<br><br>날짜: 5월 7일 금요일 오후5시<br>상황: 엄마가 사주신 옷이 택배로&nbsp;<br>도착한 상황<br>칭찬하는 말: 엄마가 사주신 옷 너무 마음에 들어요.<br>반응: (...) 그래??? 앞으로 자주 입어<br>칭찬한 소감: 엄마가 처음에는 말을 안하시다가 조금 뒤에 대답을 해주셨다. 앞으로 칭찬을 더 많이 해드려야 겠다.<br><br>날짜: 5월 8일 토요일 오후8시<br>상황: 엄마와 같이 앉아있을 때<br>칭찬하는 말: 엄마는 너무 예쁘세요<br>반응: 알고있엌ㅋㅋㅋㅋ<br>칭찬한 소감: 나는 엄마가 "그래???"<br>라고 할줄알았는데 "알고있어" 라고&nbsp;<br>하셔서 좀 당황스럽고 할말이 없어졌다. 그래도 엄마가 웃으셨기 때문에 나는 이 칭찬에 대해 만족했다.<br><br>날짜: 5월 9일 일요일 오후7시<br>상황: 아빠가 내 말을 잘 들어주었던 상황<br>칭찬하는 말: 아빠는 내 말을 잘들어주는 점이 좋아!!1<br>반응: 그래??? 고마워^^<br>칭찬한 소감: 아빠의 반응은 내가&nbsp;<br>예상했던것과 비슷했다. 그리고&nbsp;<br>아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으니&nbsp;<br>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부모님께&nbsp;<br>칭찬을 해드릴려니 좀 어색했지만<br>부모님이 행복해 하시니 나도&nbsp;<br>행복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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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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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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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5월 7일 8시</div><div>상황 : 저녁으로 엄마가 만든 된장찌개를 먹는 상황</div><div>칭찬한 말 : “엄마 된장찌개 완전 맛있어”</div><div>반응 : “흐음~역시 한국인은 된장찌개지”</div><div>칭찬한 후 소감 : 엄마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웃겼다 ㅋㅋ&nbsp;<br><br>날짜 : 기억안남..</div><div>상황 : (엄마가 지금 임신 9개월차여서 배가 많이 나와있다) 엄마가 나한테 배 많이 나와보이냐고 물어보는 상황</div><div>칭찬한 말 : “엄마 임신 안한 것 처럼 배 별로 안 나왔어”</div><div>반응 : 무반응</div><div>칭찬한 후 소감 : 나는 엄마가 아 그래? 하면서 기분 좋아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 반대로 아무 반응이 없어서 좀 놀랐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10: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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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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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날짜: 5월 8일 토요일<br>상황 : 엄마와 쇼파에서 티비를 보면서<br>칭찬하는말: 엄마는 웃음이 참&nbsp; 많은것 같아요<br>반응: 그래? 너도 많이웃어<br>칭찬소감: 나도 엄마처럼 자주 웃어야겠다.<br><br>날짜: 5월 7일 금요일<br>상황: 엄마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br>칭찬하는말: 엄마는 아이스크림을 정말 맛있게 잘 먹는것 같아요<br>반응 : 그래?<br>칭찬소감: 옴마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다. 다음에 내가 용돈을 모아서 더 사드려야겠다.<br><br>날짜: 5월 7일 금요일 오전<br>상황: 엄마가 아침에 대청소를 하고있을때<br>칭찬하는말: 엄마는 아침밥도 안먹고 힘이 없을텐데 청소를 너무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대단해요<br>반응: 보고있지만 말고 같이해~ 그래야 빨리 밥먹지<br>칭찬소감: 다음부터는 보고있지말고 엄마를 도와드려야겠다.<br><br>날짜 : 5월 6일 목요일 오후6시<br>상황: 아빠와 전화통화하면서<br>칭찬하는말: 아빠는 키가커서 좋을것 같아요~~나도 어른이되면 아빠처럼 키가크고싶어요<br>반응: 키클라면 일찍자고 많이먹어라~<br>칭찬소감: 아빠말대로 해야할것같다.<br><br>날짜: 5월 5일 수요일 밤 8시 30분<br>상황: 가족들과 저녁밥을 먹는중<br>칭찬하는말: 엄마 차돌박이된장찌게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br>반응: 정말? 고마워 아들 저주 끓여줄께~<br>칭찬소감: 엄마에게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좋았고 엄마에 웃는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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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22: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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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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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상황:아빠가 운동하고 있었다.<br>칭찬:아빠.아빠는 키가 엄청 커.나도 아빠처럼 크면 좋겠다.ㅎㅎ<br>아빠:그럼 빨리 운동하고 우유먹어.<br>느낀점:아빠가 이렇게 반응할 줄 몰랐다.<br>애매모한 말..한번더 해 봐야겠다.<br><br>5월9일<br>상황:엄마가드라마를 보고있었다.<br>칭찬:엄마.엄마는 자는 모습도 예쁘세요.<br>엄마:어머?!진짜?요즘 서준이가 칭찬해 주니까좋네.<br>호호.엄마도 서준이 많이 칭찬해줄께.<br><br>엄마가 이때 이후로 나에게 칭찬을많이 해 주셨다.<br>평소에 많이할 걸....너무나 죄송한마음만 따른다.<br>&nbsp;다음어버이날은 더 판타직하게,아니 더 뷰티풀하게&nbsp;<br>할것 이다.<br><br>5월9일<br>&nbsp;상황:점심을 먹고있었다.<br>칭찬:엄마.엄마가 해주신 음식 참 맛있어요!<br>엄마:그래?호호호홓,왠일이야?칭찬을 다하고?<br>서준이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엄마도 좋네.<br><br>&nbsp;이렇게 행복해 하실지는 몰랐다.가끔 밥을 먹을때&nbsp;<br>&nbsp;이렇게 칭찬해 드려야겠다.<br><br>5월8일<br>상황:엄마가 팩을 한 상태<br>칭찬:엄마.엄마는 팩 한 상태도 이뻐요.<br>엄마:무슨 말이야~거짓말 마~엄마가 뭐가 예쁘다고.<br>느낀점:이건 화낸 것도 아니고..또 그렇게 착하게 말한 것도 아닌 애매한 대답이다.엄마,아빠가 동갑이시라 그런가?두 분다 대답이 비슷하다.내일 칭찬을 더 좋게,더<br>활기차게 해야겠다.<br><br>5월8일<br>상황:엄마가 드라마를 보고있었다.<br>칭찬:엄마.엄마 저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 닯았어.<br>엄마:그래?엄마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은데?<br>느낀점:이렇게 반응이 나올지 몰랐다.엄마는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마음 속으로는 '어머!서준이가 왠일이지?뭐 그래도 좋네.'하고 생각하고 있을거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2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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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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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 9일<br>상황:아빠가 머리만지면서 미용실에 갈까라고 혼잣말 하실때<br>칭찬:아빠 미용실 안 가도 멋져~<br>반응:그래? 미용실 갔다 와야겠다..<br>소감:왜 이렇게 우리집은 나를 못 믿을까.<br><br>날짜:5월 9일<br>상황:엄마가 콘치즈를 해주셨을때<br>칭찬:엄마 음식 짱 잘한당<br>반응:엄마는 원래 음식 잘 해~<br>소감:우리 엄마인게 확실 해 진것같은 기분이 들었다.<br><br>날짜:5월 9일<br>상황:엄마가 운동나가려고 거울을 볼 때<br>칭찬:엄마 이쁘다<br>반응:너답지 않게 왜 그래?<br>소감:평소에 칭찬을 하고 다니지 않아서 칭찬을 하니 기분이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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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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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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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 5일 수요일<br>상황:아빠가게 청소를 도와주고 있음<br>칭찬하는 말:난 허리아픈데 아빠는 안아파? 대단하네 잘한다.<br>반응:아빠가 왜 허리아프다는지 알겠지!<br>칭찬소감:아빠가 항상 이걸한다고 생각하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날짜:5월 5일 수요일<br>상황:아빠가 운전하고 있음<br>칭찬하는 말:당연하듯이 운전 잘한다<br>반응:당연하지<br>칭찬소감:별반응이 없어 칭찬한건가 싶었다<br>날짜:5월 5일 수요일<br>상황:엄마가 아빠가게일을 대신해주고 있음<br>칭찬하는 말:항상 그렇게하면 팔 아플텐데 잘한다<br>반응:팔아프니까 있다 아빠한테 아빠때문이라고 말해서 팔좀 주물러달라고 해줘<br>칭찬소감:항상 그렇게 해서 팔이 아픈데도 계속해서 돈벌어주어 감사하다<br>날짜:5월 8일 토요일<br>상황:아빠가 휴일이라서 집에서 가게일을 하고 있음<br>칭찬하는 말:집에서도 일하는 거야 일잘한다<br>반응:고마워<br>칭찬소감:아빠가 제대로 쉴수있는 날이오면 좋겠다<br>날짜:5월 9일 일요일<br>상황:엄마대신 수건을 개주고 있음<br>칭찬하는 말:항상 이거하면 힘들텐데 잘한다<br>반응:...(대답이 없음)<br>칭찬소감:그럴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5: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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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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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7일<br>상황:엄마가 청소기 돌리실때<br>칭찬:엄마 청소기돌리실때도 아주열심히 하시네요<br>엄마:칭찬고마워~<br><br>5월8일&nbsp;<br>상황:밥먹고있을때<br>칭찬:엄마가해준밥은 맛있어요<br>엄마:계속 맛있는밥 해줄께<br><br>5월9일<br>상황:쓰레기 버릴때<br>칭찬:엄마는 쓰레기를 잘구분하는것 같에<br>엄마:칭찬고마워~<br><br>5월9일&nbsp;<br>상황:수건정리할때<br>칭찬:엄마는 수건 잘정리 하는것 같아<br>엄마:ㅎㅎ고마워~<br><br>5월9일<br>상황:운동할때&nbsp;<br>칭찬:엄마는 뛰는것도 잘해<br>엄마:ㅎㅎ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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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5: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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