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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문집 만들기 by 김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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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을 담은 한 편의 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4 00: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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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긴 통도환타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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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5학년 2반 8번 전준환</div><div> </div><div>태양이 어제 좋지 않은 일이 있었는 듯 엄청 더운 날 이었다. 나는 통도환타지아에 가는 날 이었다. 정말 신났다. 나는 도착을 해서 점심을 먹고 쉬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활동이 생겨버려 싫어졌다.</div><div>나는 친구들과 활동을 끝내고 야간추적 활동을 하였다. 야간추적활동을 하고나니 피곤해졌다. 피곤해져 잠을 자고 일어나니 다음날이 되어있었다. 나는 워터파크에 가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형이랑 친해지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iv>하지만 결국 마지막 날이 되었다. 나는 슬픈 마음을 무릎 쓰고 놀이공원에 갔는데 전학간 아는 동생을 만나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갈 때 아쉬움을 느꼈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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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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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이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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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2반 21번 최유빈</div><div> </div><div>7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내 생에 첫 이월드를 가는 날 이였다. 나는 학원차를 타고 이월드에 갔다.</div><div>도착한 뒤, 설명을 듣고 학원 친구들 손을 꼭 잡고 가라하니, 부담스러웠다. 이월드 안에 들어오면 귀신의 집이 있다. 거기에서 8시까지 모이면 된다. 나는 배가 고팠다. 식당에 들어갔더니 “냠냠 쩝쩝” 사람들이 행복하게 먹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배가 고파, 먹을 것을 시켰다. 먹을게 올 때 까지 작전을 짰다. 뭔가 흥미진진 했다. 작전을 다 짜고나니 시킨게 나왔다. 먹고 소화 시킨 뒤, 먼저 바이킹을 탔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결국 타지 못했다. 바이킹을 타는 모습을 보니 시원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바이킹을 다 탄 뒤 열기구를 타자고 해서 살짝 놀랐다. 하지만 계속 안타기만 하고 있으면 괜히 왔다는 생각이 들어 탔다. 이 열기구는 빙빙 도는 것 이였다. 시작하기 전, 심장이 완전 빠르게 뛰었다. 시작을 하고 계속 타보니 시원했다. 머리에 엉켜있던 생각들이 한순간에 없어졌다. 다 타고 난 뒤 음료수를 먹고, 사진도 찍고 시간도 보니 오후 6시였다. 놀이기구 2개만 더 타려고 범퍼카를 타고 나오니 허리가 너무 아팠다. 마치 누가 허리를 때리고 있는 기분 이였다. 회전목마도 타고 나오니 오후 8시였다.</div><div>학원차를 타고 집에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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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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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서울 에어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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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 서울 에어쇼</div><div>5학년 2반 3번 김현우</div><div> </div><div>10월의 어느날, 내가 에어쇼를 보러 가는 날이다. 하늘에 안개가 많아서 잘 보일지 걱정이다.</div><div>새벽 일찍 서울로 출발했는데 안개가 너무 많았었다. 그래서 ‘잘 보일까?’ 속으로 생각했다.</div><div>결국 많이 걸어서 진짜 에어쇼를 하는 곳에 도착했다. 오전에 에어쇼가 취소 되서 못 봤다.</div><div>이게 다 안개 때문이다. 그래서 실내에 계속 돌아다니다가 아빠 회사 이름이 있길래 가족과 같이 들어가니까 우리 아빠를 많이 알아봐주셨다. 선물을 엄청 많이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셨다. 오후에는 에어쇼를 한다고 하길래 자리를 잡았다. 너무 햇살이 쎄서 못 볼 정도였다.</div><div>대표적으로 블랙 이글이라는 8대의 제트기가 공연을 했다. 색깔을 다르게 스프레이를 준비했고 하늘에서 뿌렸다. 모든 것이 다 멋졌다.</div><div>마지막에 로켓 장난감을 사고 오랜만에 서울 구경을 했다. 오랜만에 서울을 가서 그런지 더 멋져 보였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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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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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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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이라서 아쉽다.</div><div>5하년 2반 박재현</div><div> </div><div>귀신이 나오기 좋게 비 내리는 저녁이었다.</div><div>파자마파티를 위해 동생이랑 짐을 챙기고 민서 집으로 갔다.</div><div>비가 와서 무서웠지만 민서가 마중 나와 줘서 덜 무서웠다.</div><div>나와 동생은 정말 기대했다.</div><div>민서 집에 들어가자 천장에 풍선들이 가득했다.</div><div>우린 바로 민서 방에 들어가서 파자마를 입었다.</div><div>민서엄마께서는 치킨, 피자를 시키는 동안 영화를 고르라 하셨다.</div><div>무엇을 볼지 고민하다가 가장 눈에 띄는 ‘마이펫의이중생활‘을 보기로 했다.</div><div>저번부터 보고 싶었는데 볼수있어서 기분이 더 좋았다.</div><div>영화를 고르고 비비탄 총으로 놀았다.</div><div>사물이 깨질수 있어서 안전하게 탄을 빼고 놀았다.</div><div>그다음은 고무공으로 피구를 했다.</div><div>내가 동생을 아웃 시켰다. 하지만 나도 아웃됐다.</div><div>우울해 하던 참에 민서가 알을 잡아서 부활했다.</div><div>피구가 끝나고 저녁을 먹었다.</div><div>아주 환상적인 맛 이었다.</div><div>저녁을 다 먹고, 기다리던 영화를 봤다.</div><div>기대하던 만큼 재미있었다.</div><div>영화가 끝나고 더 놀고 싶었지만 그날이 일요일이여서 일찍 자야 했다.</div><div>너무 아쉬웠다.</div><div>다음에 꼭 한번더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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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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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 어느 날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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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어느 날에 </div><div>5-2 권형서</div><div> </div><div>8월의 어느 날 드디어 아람단에서 통도환타지아에 가는 날이 찾아왔다. 버스 안에는 다른 친구들로 가득했다. 숙소에도 다른 친구들이 있었고 모든 활동을 같이할 모둠친구들도 다 새로운 친구들 이었지만 모두 좋은 친구들 이었다. </div><div> </div><div>통도화타지아에 있는 워터파크에 갔는데 다른 워터파크 못지않게 놀이시설이 엄청 많았다.</div><div>그중 워터슬라이드가 가장 재미있었는데 올라갈 때, 기다릴 때 너무 힘들었지만 타고 나니 너무 스릴 만점이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div><div>그리고 장기자랑에도 나갔는데 ‘파파라치’를 했다. 원래도 떨렸는데 첫 번째여서 더욱 떨렸다. 그래도 큰 실수 없이 잘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iv>저녁에는 야간추적활동을 했는데 방법은 미션이 있는데 통과하면 사인을 받고, 통과하지 못하면 사인을 못 받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다른 모둠이 많아서 많이 하지 못했는데 그것이 너무 아쉬웠다.</div><div> </div><div>그리고 이제 새로 만났던 친구들과 헤어져서 집에 가야했는데 가는 휴게소마다 친구들을 만나고 버스 안에서는 문자를 계속 주고받고 해서 좋았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면 좋겠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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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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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인지 게임 파티인지 몰랐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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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div><div>조민서</div><div> </div><div>재현이랑재현이 동생이랑 일요일에 파자마 파티를 했었다. </div><div>파자마파티를 하려고 하는데 하늘이 울었는지 비가 계속 와서 </div><div>나도 덩달아 슬펐다. 재현이랑재현이 동생 수현이를 만나서내 집으로 갔다. </div><div>집에 와 먼저 게임을 했다. 같이하니</div><div>더 재미있었다. 휴대폰을 하는데 엄마께서 밥을 먹으라고</div><div>하셔서 아쉬웠다. 밥은 LA갈비, 치킨, 피자를 먹었다.</div><div>밥을 먹고 또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고 같이 영화를 봤다.</div><div>영화가 끝나자마자 또 게임을 했다. 엄마께서 자라고 하셨다.</div><div>재현이랑 나는 자지 않고 수현이는 잤는데 재현이랑</div><div>나는 게임을 계속하다가 엄마께 들켜서 새벽 새기를</div><div>실패 하고 잠에 들었다. 재현이랑 학교갈 준비를 마치고</div><div>같이 학교에 갔다. 다음에도 또 파자마파티를 하고 싶었다. </div><div>너무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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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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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날이 장날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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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 13번 김예지<br><br></div><div>가는 날이 장날인 얼음골 </div><div>이불속에서 꿈틀꿈틀 일어날 생각을 안했다.</div><div>그래도 일어나 얼음골에 출발했다.</div><div> </div><div>차를 타고 영천에 가서 썰매를 탔다.</div><div>썰매를 타고 있는데 “앗 아야야” 넘어지고 말았다.</div><div>썰매를 다시타면서 생각을 하였다</div><div>‘엄마 아빠도 같이 타시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했다.</div><div>다음엔 얼음골에 갔다 구경도 하고 얼음위에도 올라가 보았다.</div><div>그리고 가족들과 집 라인도 타기로 해서 타러 갔다 “우와 시원하다”</div><div>경치도 예뻤다 내리고 나서 수제비를 먹었다.</div><div> </div><div>그리고 집으로 다시 가는 중에 나는 차를 타고 가면서 휴대폰도 하고 잠도 잤다.</div><div>‘오늘은 참 피곤한 날이야’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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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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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여행기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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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엉망진창 여행기록</div><div> </div><div>5-2 최유진</div><div>“짐 다 챙겼나?”하면서 오빠가 시비를 걸어왔다. 나는 오빠한테 받아쳤다. “오빠는 빠진거 없나.”</div><div>오빠가 화났는지 욕을 했다. 나도 기분이 나빴지만 모른척하고 택시에 탔다.</div><div>오후에 공항에 도착해 선생님이 주신 김밥과 음료수를 먹었다. 그렇게 저녁11시 비행기를 탔다. 나는 자다 일어나서 미역국라면 시킨게 맛있을까 생각했다.</div><div>근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 먹고 또 먹었다.</div><div>맛있게 먹고 다시 잠을 청했다. 그렇게 새벽1시에 항구에 가기전 공항에서 새벽5시 까지 밤을 샜다. 그러다가 항구에 도착해 한10~20분을 기다렸다. 나는 원래 배멀미가 없었는데 이날은</div><div>배멀미를 심하게 했다. 숙소에 도착해 짐풀고 바로 아침먹고 마트가고 점심을 먹었다.</div><div>휴대폰을 하면서 쉬고 있는데 집으로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iv>그리고 가방속에서 김밥이 숙성되다가 상해서 버렸다. 내아까운 김밥</div><div>저녁을 먹었는데 통돼지랑 망고주스가 나왔다.</div><div>너무 맛있어서 그맛이 잊혀지질 않았다.</div><div>그리고 자는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많이 불편했지만 재미있었고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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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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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엿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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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2반7번 전어진</div><div>“부우웅” 버스가 가고 농촌 체험장에 도착했다. 오자마자 고구마를 캐러갔다. 고구마를 캐는데 ‘도망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시 캐기 시작했다.</div><div>이제 엿을 만들러 갔다. 엿을 만드는 설명을 하셨다. 이제 설명이 끝나고 실습 이 시작되었다. 엿을 쭈욱쭈욱 늘렸다. </div><div>점점국수가 되고 있었다. 다시 합쳐서 늘렸다.</div><div>점심시간이 되어서 수제비를 만들었다. 좀 많을 것 같았는데 반대로 부족했다.</div><div>휴식시간이 와서 엿을 먹었는데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뱉었는데 하얀 물체가 박혀있었다. 내 이빨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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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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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부산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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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 구민기 </div><div>작년 공휴일 날 엄마와 엄마친구가족이랑 부산에 있는 힐튼호텔에 갔다. 날씨는 바람이 불고</div><div>햇빛이 쨍쨍한 날씨여서 기분이 좋았다. 부산에서 점심으로 고등어를 먹었다 내가 제일 </div><div>좋아하는 생선이 고등어 여서 밥을 많이 먹었다. 너무너무 배가 불렀다. 호텔에</div><div>들어가서 체크인을 하고 호텔에 들어가서 호텔 구경을 했다. 호텔이 너무 좋았다.</div><div>침대가 너무 푹신해서 잠이 너무 잘 올 것 같았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div><div>하면서 놀았다. 밖에 있는 온천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div><div>호텔에 돌아와서 휴대폰을 하고 있었는데 형이 닌텐도를 하자고 해서 했다.</div><div>여럿이 모여서 하니까 더 재미있었다. 밥을 먹고 바로 잤다. 아침 새벽</div><div>5시30분에 일어나서 학교에 갔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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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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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은 펑펑 눈물은 주륵주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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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iv>5-2 여승현</div><div> </div><div>눈이 울릉도를 뒤덮을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던 날. 학교점심시간에 모두모여 편을 갈랐다. 그리곤 두 팀으로 나누어 눈싸움을 시작했다.</div><div>얼마 지나지 않아 한 친구가 얼굴을 맞고</div><div>그 친구는 보건실로 갔고 그 친구의친구가 팀의 실력차이가 너무 크다.</div><div>라고말해 팀의 실력차이가 거의 같게 만들고 시작 했다.</div><div>점심시간이 몇 분 남지 않을 때 까지 하다가 전부 지쳐 갈 때 쯤 </div><div>한 친구의 안경에 눈이 맞았는데 그 때문에 남은시간은 싸우다가 한 친구가</div><div>얘들아 쉬는 시간 몇 분 안 남았다. 라고말해 평소에 안 뛰던 친구도전속력으로 달려갔다.</div><div>그래서 간발의 차이로 반으로 들어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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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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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0.30.수  떨리는 난타 공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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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2반 15번 신윤지</div><div>2019.10.30.수 떨리는 난타 공연</div><div>오후가 되니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온 것 같은 날 이였다. 10월16일 수요일에 3교시 마치고 5학년 친구들과 복지실로 뛰어갔다. 4학년,6학년도 먼저 와서 공연의상으로 갈아입으려고 옷을 들고 있었다.</div><div>옷을 다 갈아입고 우리는 강당에서 북을 끌고 와서 트럭에 실었다. 북은 어떻게 들든 다 무거워서 손이 너무 아팠다. 모두 힘을 합쳐서 북을 트럭으로 빨리 옮길 수 있었다. 트럭으로 북을 다 옮기고 우리는 1층 급식실로 가서 손을 씻고 점심을 먹었다. 오늘은 다른 날 보다 점심이 더 맛있었다. “왜 그럴까?” 점심을 다 먹고 우리는 현장학습 갈 때 타는 버스를 타고 대구 학생센터로 갔다. 도착하고 나니 우리가 북을 옮긴 트럭도 와있었다. 대기실로 북을 옮길 생각을 하니 벌써 손이 아팠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남학생이 북을 옮길 거라고 말씀하셨다. 여학생은 남학생이 북을 옮길 동안 부채, 북을 연습했다. </div><div>드디어 공연 할 시간이 다가 왔다. 공연시간이 다가올수록 나는 떨리기만 했다. 공연이 끝나고 나는 많이 아쉬웠다. 왜냐하면 중간 중간에 많이 틀렸기 때문이다. 나는 아쉬움이 가득한 채로 북을 다시 트럭으로 옮겼다. 다 옮기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난타 선생님께서 사주신 햄버거를 먹고 각각 집에 갔다. 난타 공연은 언제해도 떨리고 손이 아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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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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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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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주말에</div><div>5학년 2반 이한진</div><div> </div><div>뚜벅뚜벅, 경린이와 승빈이가 우리 집으로 오고 있다. 친구들과 토요일 아침 10시에 만났다.</div><div>경린이와 승빈이가 바지를 갈아입고 오늘 무엇을 할지 얘기했다. 또 경린이와 승빈이랑 같이 </div><div>틱톡도 찍고, 동영상도 찍어서 배꼽이 빠질 정도로 많이 웃고 놀았다.</div><div> </div><div>이때 슬슬 배고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엽떡 시켜서 먹고 있는데 떡을 세입 먹었다고 매웠다. 이때 내가 매운걸 완전 많이 못 먹는다고 생각 할 정도로 못 먹었다.</div><div> </div><div>또 시간이 지나자 배고프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진이표 비빔밥을 만들어서 먹었다. 비빕밥을 다 먹고 얘기를 하다가 사진도 찍었다.</div><div> </div><div>저녁까지 얘기하면서 폰하고 놀면서 승빈이와 경린이는 8시가 넘어서 집으로 갔다. 친구들이 나가는데 더 놀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에 또 놀기로 하였다.</div><div>얘기를 하면서 집으로 갔다. 친구들을 집 근처까지 데려다주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 길에 너무 재밌는 하루여서 방방 뛰면서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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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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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진이 집에서 잠옷입고 신나게 논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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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 14 박경린</div><div><br></div><div>슝~ 나와 승빈이는 지금 한진이 집으로 달려가는 중이다.</div><div>드디어 한진이 도착을 하였다.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수면바지로 갈아입고 앞머리를 핀으로 </div><div>고정을 한 다음 뭐할지 이야기를 하였다.</div><div> </div><div>우리는 핸드폰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야기가 너무 웃겨서 너무 크게 웃은 나머지 </div><div>한진이 언니를 깨울 뻔 하였다. 우리는 신나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엽떡을 시키고 한진이가 만든 덮밥을 먹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div><div>맛은 느끼하지 않고 아주 맛있었다. 우리는 엽떡이 오자마자 여러가지를 접시에 덜어 먹었는데 승빈이가 매운걸 먹으니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였는데 정말 그런것 같았다.</div><div>우리는 저녁에 먹을 것을 남겨놓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이후로는 틴트로 분장도하고 </div><div>사진찍고 동영상도 찍었는데 분장하는게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는 또 놀다가 저녁으로 </div><div>떡볶이와 고구마를 먹었는데 고구마가 정말 달았다.</div><div> </div><div>우리는 휴대폰을 더하다가 원래 옷으로 갈아입은 다음 집에 갈 준비를 하였다. </div><div>한진이도 무서울텐데 우리를 데려다줘서 너무 고마웠다. 집에 도착한뒤 씻고 한진이에게 </div><div>고맙다고 문자를 보낸뒤 잠을잤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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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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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 간 날5-2 주시영 나는 1박 2일로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걸스카우트를 신청한 친구들만 갈 수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친한 친구들과 같이 다녔다. 매년 가서 지루했지만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서 신청했다. 난 아침 6시쯤 일어나서 씻고 준비했다. 전날 늦게 자서 잠이 계속 쏟아졌다. 하지만 친구들과 놀 생각에 들떠있는 마음도 있었다. 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가 보이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빨리 가고 싶다고 했지만 난 아무소리도 내지 않았다. 때마침 여름이라서 더움이 날 짜증나게 했다. 조끼리 다녀서 지도를 보고 30분이나 헤매고 찾아다녔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 순간 당황해서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다음에 간 곳은 어린이가 탈 수 있는 곳이라 기분이 좋았다. 내가 여기 있는 기구들은 모두 탈 수 있을 것 같았다. 미니 롤러코스터와 위로 왔다갔다하는 기구와 빙빙 도는 기구를 탔다. 반팔을 입었는데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과 슬러시를 사먹었다. 딱 그때만 더위가 가시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안에 자리가 없어서 뜨거운 떡볶이를 뜨거운 자리에서 먹었다. 땀이 펄펄 나고 정수리가 달궈졌다처음엔 짜증나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또 와보니 재미있는 에버랜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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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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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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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빴던 울산에서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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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5-2 19 이현정<br><br></div><div>햇빛이 울산 가는 것을 뜨겁게 반기는 8월의 어느 날이었다.</div><div>“따르릉” 새벽 3시에 엄마께서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듣고 깨어났다.</div><div>“엄마, 아파트 사람들 다 깨우려고요?” 알람소리가 커 내가 말했다.</div><div>아파트 사람들이 진짜로 다 깬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은 다 깨서 울산 갈 준비를 했다.</div><div>짐을 챙기고 차에 타서 출발했는데 피곤했지만 너무 들떠서 그런지 잠이 잘 오지 않았다.</div><div> </div><div>새벽 3시부터 일어난 이유는 바닷가에서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였다.</div><div>아슬아슬하게 해돋이를 보러 도착하였다.</div><div>조금만 늦었다면 해가 뜨는 것을 못 봤을 수도 있었다.</div><div>도착해보니 해돋이를 보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야영을 한 사람도 많았다.</div><div>도착하니 딱 해가 뜨기 시작했다.</div><div>“휴~ 다행이다.” 조금 안심이 되었다.</div><div>해돋이를 보고 근처에 풍차가 있어서 풍차 안에 들어가 보았다.</div><div>풍차 밖은 엄청 예뻤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포토존이 조금 있고 별거 없어서 조금 실망했다.</div><div> </div><div>다음은 고래 박물관에 갔다.</div><div>고래모형, 고래뼈 등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중 고래 사냥총도 보였다.</div><div>설명에 보니 일본인이 우리나라에서 고래를 많이 사냥했다고 한다.</div><div>고래체험관에서 올라가니 돌고래 쇼 같은 것을 하고 있었다.</div><div>돌고래가 올라왔을 때 물이 많이 튀었는데 아빠와 내 안경에 물이 많이 묻었다.</div><div>그래도 돌고래도 귀엽고 해서 다 보고 갔다.</div><div>고래 문화마을에서는 대구와 조금 비슷하지만 고래에 관한 건물 재연한 것 등이 있어 조금 다르고 신기했다.</div><div>3D체험관에도 갔는데 스크린이 쫙 깔려있어 체험을 할 때 진짜 바닷속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div><div> </div><div>마지막으로 점심을 먹고 자수정 동굴에 갔다.</div><div>밖은 더운데 자수정 동굴 근처에 가니 시원했다.</div><div>일단 보트를 타려고 기다렸는데 “덜덜” 줄이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추워졌다.</div><div>드디어 우리 차례였다. 추워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div><div>다시 자수정 동굴에 들어가려고 바깥에 나왔는데 안이 추워서 바깥에 나오니 안경이 뿌옇게 변했다.</div><div>자수정 동굴에서 공연도 보고 관람을 한 뒤 차에 가자마자 피곤해 잠에 들었다.</div><div>조금 아쉽고 다음에는 다른 곳도 가보고 싶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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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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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께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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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ㅡ2 이 영 광 </div><div>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아버지께서 자전거를 신청 하라 하셨다.</div><div>그래서 로드 자전거를 구매했다. 기분 최고였다.</div><div>그리고 친구들 에게 말했다. 빨리 오면 좋겠다.</div><div>목요일에 도착한다. 내 인생 첫 자전거다.</div><div>아껴서 쓸 것이다. 하지만 화요일에 왔다.</div><div>엄청 빠를 것 같았다. 그리고 한번 열어봤다. 조립을</div><div>해야 한다. 그리고 조립하고 타봤는데 불편했다.</div><div>그래도 빨랐다. 기분이 최고였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러 </div><div>갔는데 내가제일 빨랐다. 근데 많이 넘어졌다.</div><div>익숙하지 않아서 힘들 지만 그래도 빨라서 좋고 또 멋이었다.</div><div>그리고 친구들과 이마트 같은 곳에 가서 시식하고 집에 와서 자전거 자물쇠를 사러갔다.</div><div>그런데 비밀번호를 잘못 설정해서 다시 사러 갔는데 그 시간이 9시였는데 1,000 원이모자라서 집에 가서 5,000원을 받고 빨리 갔다 와서 이번에는 똑바로 했다. 그리고 아까산 자전거 딸랑이를 달고 자물쇠도 걸어서 깔끔했다. 그리고 불빛은 내일 살 것이다. 오늘은 최고의 </div><div>날이었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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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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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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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5-2반 오승민 </div><div>7월 어느날 친구들과 친구에 중학생 형들까지 </div><div>4명이서 차를 탔다 그리고 나는 그 일이 일어 날줄 몰랐다 </div><div> </div><div>롯데월드에서 먼저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그렇게 </div><div>재미있지는 않았다 다음에 바이킹을 타러 </div><div>갔다 자리가 없어서 맨 끝에 앉았다 그리고 나는 끝나자 마 자 기절했다 정신을 </div><div>차려보니 의무실에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다 </div><div>친구들 말로는 10분 정도 기절해있었다고 한 다 </div><div>배가 고파서 회오리 감자를 먹의러 갔다 </div><div>맞있지는 않았다 자이롭드롭을 타러가자고 했다 나는 안탄다고 했다</div><div>한참 뒤에 한명은 기절하고 한명은 토하고 왔다 </div><div>나는 안타서 정말 다행이었다 </div><div> </div><div>마감시간 까지 놀고 저녁을 먹으로 롯데리아 에 갔다 </div><div>나는 먹 의면서 오늘 하루에 일어난 일을 생각 하고 있었다 </div><div>그리고 집어가서 바로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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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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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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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쌓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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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19년 10월 30일 수요일 </div><div> 정현준</div><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시내에 같이 가는 날 이었다.</div><div>그런데 친구가 무슨 일이 있는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div><div>친구가 물건을 챙기고 있었다.</div><div>오늘은 날씨가 신기 한 게 그다지 춥지 않고 덥지도 않았다.</div><div>버스를 타고 시내에 갔다.</div><div>도착했다. 시내에 도착 하자 미자 나는 긴장 되고 어떻게 놀까 하고 생각 했다.</div><div>친구들과 돌아다니면서 치킨을 먹고 음료수를 마셨다.</div><div>친구들이 오락실에 가자고 했다.</div><div>너무 신나서 어쩔 줄 몰랐다.</div><div>나는 지갑 인형 등을 뽑았다.</div><div>다 놀고 사진 찍고 의자에 앉아 게임 하면서 쉬었다.</div><div>나는 오늘 놀았던 것을 일기에 쓸려고 했다.</div><div>조금 쉬고 친구들은 핸드크림을 샀다.</div><div>나는 돈을 다 써서 핸드크림을 사지 못했다.</div><div>나는 ‘나도 사고 싶었는데’라고 생각했다.</div><div>친구들과 다 놀고 버스타고 집에 갔다.</div><div>도착하고 친구들이 더 놀자 해서 나는 더 놀다 집에 갔다.</div><div>나는 집에 가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div><div>‘오랜만에 재밌게 놀고 다음에 또 이렇게 놀고 싶고 이 추억을 계속 기억 하고 싶고 언젠간 또 이렇게 놀아서 추억을 더 많이 쌓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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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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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이마트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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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5학년2반16번 우 시 연 </div><div>나는 가족과 이마트에 가서 장난감과 보드게임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div><div>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치킨과 빵을 샀습니다. 이마트에서는 맛있는 것과 재밌는 장난감들이 많이 있어서 또 오고 싶었습니다.</div><div>거기에서 장난감을 구경을 하느라 시간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나는 여기에서 더 있고 싶었습니다. 나는 결국엔 집에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일은 집에 가도 기억할 주입니다.</div><div>집에 도착하고, 이마트에서 산 빵과 치킨을 먹었습니다. 진짜로 맛있었습니다.</div><div>다음 달에 다른 이마트에 갔습니다. 나는 결국엔 사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큰 피자도 먹어서 진짜 진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습니다.</div><div>그 다음에는 다른 이마트에 가서 스파게티랑 피자 먹고, 보드게임을 살 것입니다. 나는 이제 고학년이 됐으니깐 인형을 사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드게임은 사고 싶습니다. 다음 주에는 용돈을 다 모아서 살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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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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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울산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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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울산가기</div><div>5-2현성진</div><div> </div><div>여름 방학 때 아버지랑 울산에 놀러갔다. 햇빛이 쨍쨍해서 울산가기 좋은 날씨였다. 택시를 타고 2시간 만에 도착했다.</div><div><br></div><div>먼저 요트를 탔다. 요트를 탔는데 요트의 속도는 엄청 빨랐다. 나는 옆을 보면서 무서운 자리에 앉았다. 요트는 출발했다. 참 재미있었다. 요트가 통통 뛰었다. 요트가 통통 튀는 것 때문에 허리가 아팠다. 그래서 나는 누워있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했다. 물고기도 보였다. 무섭기 보단 재미있었다. 그리고 숙소로 갔다. 숙소에 짐을 놔두고 물고기를 잡았다. 내 팔만한 물고기를 잡았다. 그 물고기는 내 힘으로 부족해 아버지께서 도와주셨다. 그 물고기를 잡고 바다로 돌려보냈다. </div><div> </div><div>저녁으로 조개를 먹었다. 조개는 맛있어서 날아갈 것 같았다. 조개를 다 먹고 숙소로 가서 잤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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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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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롯데마트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umagn/7r8bg00e0t6m/wish/40425095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롯데마트 간 날!</div><div>5-2 이가경</div><div><br></div><div>햇빛도 더워 땀을 흘리고 있는 한 여름날 서영 ,형서 ,지민 이렇게 4명이서 버스를 타고 함께 영화관 메가 박스에 갔다. 영화관에 들어가서 예매를 할려고 하는데 볼려는 영화가 만12세여서 나이제한 때문에 영화를 못봤다. 진짜 아쉬웠고, 영화 보러왔는데“우리 이제 뭐하지..?”라는 생각 밖에 안 났다. 다들 머리를 맞대고“어떡하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서영이가“그럼 옆에 있는 롯데마트 가자!”라고 해서 롯데마트로 출발했다.</div><div><br></div><div>들어가자마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쏴-아’불었다.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였다. 일단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앞에 있는 떡볶이 뷔페‘두끼’에 들어갔다. 먹고 싶은 떡, 꼬치, 소스를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좋았다. “최대한 많이 먹자!”해서 듬북 담았다. 서영이가“중국당면 먹을래.”라고 해서 형서가 중국당면을 가지고 왔는데 진짜~많이 퍼와서 결국 둘이 싸웠다. 그리고 나랑 지민이도 만두 때문에 싸웠다. 결국 화해하고 1시간동안 수다 떨면서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다이소로 갔다. 그 곳에서‘원카드’보드게임도 사고, 쇼핑도 많이 했다. 2층에 닥터 피쉬가 있어서 체험하려고 그 쪽으로 갔다. 닥터 피쉬들이 내 손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데 간지러웠고 웃겼다. 서영이랑 지민이는 닥터 피쉬를 엄청 무서워하며 안하려고 했지만 우리가 억지로 손을 넣으니 그 다음부턴 재미있다고 계속 이것만 하자고 했다. 그런 모습이 너무 웃겼다. 닥터 피쉬에 빠져서 아기처럼 노는 모습이 엄청 귀여웠다.</div><div><br></div><div>카페로 가서 내가 샀던‘원카드’를 했다. 팀으로도 대결해보고, 개인전으로도 대결하여 진짜 스릴 있었고, 재미있었다. 승부욕이 활활 불타서 너무 뜨거웠다. 원카드를 다하고 친구들이 이제 가야 할 시간이 와서 집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오늘 좋은 추억 쌓고, 많은 체험해서 만족했다. 오늘을 계기로 더욱 친해졌고, 가까워져서‘다음에도 만나서 데이트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얘들아,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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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0 0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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