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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 창체 소감문 작성 by suyeon 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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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3 1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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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한서형</title>
         <author>gkstjgud0212</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093855</link>
         <description><![CDATA[<div>성적 자기 결정권에 관련된 영상을 봤는데 처음에는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이야기 하길래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강의를 들을 수록 내가 생각한 동의랑은 좀 다른 동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냥 아니라는 말만 안 하면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거나 동의를 했다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이 영상에서 말하는 동의는 오직 동의한다는 이야기를 한 것만 동의이고 대답을 안 한다거나 싫다고 하는 것은 비동의라고 이야기했다. 이 영상을 보고 이때까지 내가 정적 자기 결정권 뿐만 아니라 자기 결정권에 대해 굉장히 무관심하고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앞으로는 내 의사를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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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23: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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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3 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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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면서 누구나 다치게 되는 순간이 오고 응급처치를 받아야 하는 순간이 올 떄가 있다.  그러나 정작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고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때문에 이영상을 보기로 선택하였고, 지혈 방법이나 화상, 근골격계 손상이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어렸을떄 화상을 입은 적이 있었고 너무 당황해서 제대로된 응급처치를 안한 기억이 있다. 내가 이런 내용을 조금 더 일찍 자세하게 알고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이것을 봄으로써 더 많은 응급처치방법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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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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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2 국창민</title>
         <author>paekuns20053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21637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다치는 일들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언제 어디서 다칠지 모른다. 하지만 그때 올바른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나도 거의 마찬가지이다. 나도 평소에 많이 다치기 때문에 그때 다쳤을때 응급처리를 잘 해서 세균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이 영상을 봤는데 평소에 알고있던 응급처치와 좀 달랐다. 나는 대충대충 하면서 응급처치를 했지만 영상에선 조금 다른 느낌이였다. 나는 응급처치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게 된거 같고 나중에 내가 다쳤거나 내 주변 사람이 다쳤을때 활용을 잘 하고 응급처치를 잘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유익한 영상이였던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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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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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5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2568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치게 되고 언제 다칠지 모르는 일이다.이 처치 전에 다치치 않아야 하는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생각해서 이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다.다치는 것에도 다 다른 처치 방법이 있었고 내가 대충 알았던 것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이 영상을 보고 응급상황이나 내가 다쳤을때 응급처치를 할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영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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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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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2 차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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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대한 정보가 들어오는 인터넷 세상에서 근거없는 유언비어나 소문들을 잘 걸러내기 위해 매우 도음되는 영상이였던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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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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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1강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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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교육을 듣고 응급처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다. 교육에서 외상, 화상, 근골격계 종류와 그에 맞는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했다. 내가 올바르게 알고 있던 응급처치 방법도 있었지만 알고 있지 못했던 응급처치 방법도 있었다. 이 교육을 듣는데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고 응급처치를 해야할 상황이 온다면 잘 익혀서 올바른 응급처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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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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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김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386907</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보는 영상이었다. 전에 독서실에서 잠을 깬다고 커피를 타다가 뜨거운 물을 내 손에 부었던 적이 있다. 그때는 응급처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으로만 대강 치료했었다. 심한 화상은 아니었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니까 허둥지둥 댔던 경험이 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배운 지식으로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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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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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0 정예슬</title>
         <author>edeledel357</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420360</link>
         <description><![CDATA[<div>일상생활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처치법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보통 응급 상황이 생기면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이 많아 더 큰 사고를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나는 이 영상을 통해 외상, 화상, 근격골계 손상에 대한 응급처치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대충 알던 내용에 관해서도 조금 더 자세히 알게된 것 같아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도 그런 응급 상황이 생긴다면 당황하지 않고  천천히 그 상황에 올바른 처치를 해서 나아질 수 있게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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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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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4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45128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다쳤기에 응급 처치 영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 영상을 보며 응급 상황 시에는 물도 마시면 안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그 외 다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잘 대처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응급 상황은 사람의 목숨과 연결된 것이며 그렇기에 저에게는 이 영상이 매우 유익했던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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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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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송채현</title>
         <author>hjm4003</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4544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본 후 내가 느낀점은 동의하는 의사 표현을 정확히 말하지 않은 것은 일단 거부 의사를 밝힌 것이라는 것이다. 동의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고 해서 어떻게 그것이 동의한 것이라고 볼 수있을까?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있는 영상이였던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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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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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6 이현준</title>
         <author>tgwon484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470271</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처치는 일상생활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유용하게 사용될것 같아서 시청했다. 영상에서 평소 응급처치 교육에서 듣지못한 내용(환자의 2차 피해가 우려될 경우 환자를 다른 장소로 옮기지 않는다 등등..)을 알게 되어서 새롭고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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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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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9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491974</link>
         <description><![CDATA[<div>동의라는 단어에 집중을 하게되었다. 성적 동의는 먼저 일상생활에서질문을 많이하고 결정을 하는 단계에서 먼저 연습을 해야한다. No means Yes 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것이다. No means No 아닌건 아닌것이고 Yes means Yes 맞는건 맞는것이다. 상대방이 거부한다고 해서 그것이 약간의 튕김 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상대방은 어렵게 No를 외쳤기에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받아드려야한다. 무슨 일이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한다. 나는 자기 결정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성적 자기 결정도 잘 하지 못할것같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나서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고 내 의사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내가 되려고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4 03: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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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8 문정현</title>
         <author>wjd5659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12983</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응급처치 방법을 잘 알고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지만 이 영상을 보고 응급처치 방법을 해야하는 상황이 나오면 적절한 응급처치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고 알고있다고 대충 넘어가기보다는 확실하고 정확하게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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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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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1 조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19662</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처치 교육 영상을 통해 응급처치 시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 응급상황의 종류와 각 응급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등을 배웠다. 나도 겪은 적있고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응급 사고의 대처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사실 이 내용은 예전에도 계속 배워왔던 것인데 영상을 보니 또 새로웠고 매번 배우고 까먹고 하는 것 같아 반성이 되었다. 응급처치는 그냥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익혀두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앞으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꼭 기억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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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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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0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288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영상을 본 이후로 생각이 좀 복잡해졌다 왜냐하면 성적 자기결정권이 어느 나이때에 부여하는게 좋은지 애초에 부여되는것이 아닌 찾아가는것인지 좀 헷갈렸다 그래도 분명한것은 나의 의사표현은 어느때이던 존중받아야하고 또한 남의 의사또한 충분히 존중한다면 문제가 해결될것같다 그리고 상대방이 의사표현을 안한다고 긍정의 의미라는 잘못된 생각을 안하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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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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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이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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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들도 함께 생산되었는데, 뉴스와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자의 범위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잘못된 정보들은 우리같이 판단력이 아직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나 또한 코로나로 혼란했을 때 유입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수용하고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영상을 본 뒤에는 출처 확인을 통해 신뢰성을 판단하여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식적인 기관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렇듯 허위 정보는 조금만 관심을 갖고 검색을 해보면 구별할 수 있음에도 신뢰성이 없는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수용했던 내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느꼈고, 앞으로는 내가 가짜 뉴스를 만든다면 어떤 자극적인 기사를 쓸 지 생각해보며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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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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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34366</link>
         <description><![CDATA[<div>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나를 위해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해 성적 자기 결정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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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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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17 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42044</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처치는 정말 위급한 상황에서도 실제로 사용해야되기 때문에 이 영상을 시청했다 어느정도의 응급처치는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내가 잘못알고 있는 정보나 다른 새로운 정보를 알수있게되었다 이제는 정말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신속하고 빠르게 대처 할수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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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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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3 김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uyeon0424/7r7i6ge1izq6war7/wish/986598152</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상대방에게있어서 동의가 가장중요한것이라는것을 잘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거절과 동의의 너무 잘 모른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가장 쉬운 구별법인데 그것이 잘안지켜지므로 인해 부적절한 상황이생긴것이 많기때문에 동의가 중요하다는것을 잘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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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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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5 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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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교육을 시청하고 내 스마트폰 사용량이 예상보다 훨씬 높다고 느꼈다. 과의존 3가지에 모두 포함되었고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보다 확실히 들고 있는 시간이 많은듯하다. 사소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린거 같아 슬슬 절제가 필요할거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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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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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남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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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성친구를 사귈때나 상대방에게서 동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이런 상황에 놓여있을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잘 알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결정권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도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훈련을 해야한다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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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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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8 정다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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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응급처치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하고 학교에서 꼭 배워놔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급이라는 단어가 붙은만큼 급하고 가장 중요한 때에 사용하는 방법이니 익혀두고 필요할 때에 쓸수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응급처치가 생명이 위급한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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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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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3 이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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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받게 되면서 우리가 새롭게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연관지어 고민해 보았다. 우리사회는 주입식 교육이 많이 이루오지고 있는 나라이다. 그러나 이런 주입식 교육이 아이들로 하여금 어떠한 일말의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지 못하게 한다. 이것은 바뀌어야할 부분이고, 때문에 이런 방향에서 교육혁신이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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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9 1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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