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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적화자가 되어 선재에게 편지쓰기(2-2) by ­임세희 | 서울 국어교육 및 학습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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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적화자가 되어 선재에게 편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3 00: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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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하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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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선재야.<br>조금 갑작스럽지만 저번에 도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고 이렇게 편지를 썼어.<br>먼저 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도 모른 척 하지 않고 도와줘서 고마워.&nbsp;<br>너랑 크게 상관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서서 도와주고 또 내가 부담스럽지 않게 미리와서 몰래 도와준 것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니 여러모로 너에게 감사한 점이 참 많은 것 같아.<br>내가 지금 당장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혹시라도 너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줘.<br>나도 너가 그랬던 것 처럼 널 도와줄게.<br>그럼 다음에 보자!&nbsp;<br>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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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5: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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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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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마운 친구 선재에게</div><pre>선재야, 난 너가 주었던 붕어빵이 내 인생에서 가장 따뜻한 저녁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던 것 같아. 나중에 나도 지금의 너 처럼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너무 고마워 선재야.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어. 아직도 그때 그 순간을 나는 평생동안 못 잊을 것 같아. 나도 너에게 한줄기에 빛이 되어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게. 학교에서 보자 </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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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5: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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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범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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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야 안녕!<br>저번에 네가 내 가방에 넣어준 붕어빵을 보고 너무 감격스러운 마음에 이런 편지를 써. 조금 부끄럽지만, 너는 내가 형편이 어렵다고 말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도, 너는 내 사정을 알고 이렇게 선물을 주었어. 집에 돌아와 배가 고파 괴로웠던 나는 처음에 가방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를 맡고 당황스러웠지만, 곰곰히 생각해서 너가 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너무 감동스러워 눈물을 흘리며 붕어빵을 먹었어. 내가 지금까지 느낀 것 중 가장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저녁이었던 것 같아.  그 저녁을 만들어준 선재야, 정말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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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5: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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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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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소중한 벗, 선재에게<br>선재야, 우선 너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br>솔직하게 털어놓자면 난 자주 배고픔에 시달리며 하루의 끝을 마치곤 했어. 항상 배는 눈치없이 꼬르륵 소리를 냈고 그런 배를 달래줄 것은 학교에서 주는 우유밖에 없었지. 네가 나에게 붕어빵을 준 날도 마찬가지였어. 그날도 똑같이 배는 고파오고 서럽도록 썰렁하기 그지없는 집에 먹을 건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도, 혹시나 먹을 게 있을까 싶어 마른 침을 삼키며 냉장고를 열었지만 마주한 건 텅 빈 내부, 심지어 시원하지도 않은 냉장고.<br>물론 냉장고 안이 비어있는 건 자주 있는 일이었고 당연하기에 실망할 것도 없었지. 그렇게 한숨을 쉬며 우유라도 마시려 가방 쪽으로 갔는데 고소한 붕어빵 냄새가 났어.&nbsp;<br>설마... 하는 마음에 가방 지퍼를 열었는데 종이봉투에 고이 포장된 붕어빵 5개가 있더라. 붕어빵이 들어있는 종이봉투 너머로 온기가 느껴졌어.<br>그제서야 네가 내 가방에 붕어빵을 넣었다는 걸 알게 되었지. 화려하고 맛있고 고급진 식사는 아니었지만 네가 줬던 그 붕어빵 5개는 내 열여섯 기억에서 가장 소중하고 따뜻한 저녁이었어. 정말 고마워, 선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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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6: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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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김건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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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선재야. 집에와서 확인해보니까 너가 나에게 붕어빵을 가방에 넣어 줘서 고마운 마음에 편지를 쓴다. 나는 너에게 내 평편이 어렵다고 한적도 없고 너에게 붕어빵을 달라한적도 없는데 나에게 붕어빵을 줘서 정말 고마워 넌 정말 좋은 친구인거 같아 너가 준 붕어빵은 가족들과   함께 먹었어 너가 준 붕어빵 덕분에 오늘 저녁은 정말 따뜻했어. 다음엔 내가 너에게 붕어빵을 사줄께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내일 학교에서 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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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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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성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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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재에게<br></strong><br></div><div><br></div><div>안녕 선재야,&nbsp;</div><div>전에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서 내 가방에 나 몰래 붕어빵을 넣어주어서 정말 고마워</div><div>너 덕분에 그 날은 가장 따뜻했던 저녁이었어</div><div>내가 무안하지 않게 몰래 넣어주었던 거 기억하고 있어</div><div>그 날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div><div>내 열여섯 세상에 가장 따뜻했던 저녁을 만들어 주어서 정말 고마워</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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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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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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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야 안녕 저번에 너가 준 붕어빵을 먹고&nbsp;<br>그날 정말 따뜻한 날을 보냈어<br>너가 그날 없었더라면 나는 또 우유를 먹었을<br>텐데 다 너 덕분이야 정말 고마워&nbsp;<br>이 말을 전하기위해 이편지를 쓰게 돼었어<br>항상 옆에 있어서 도움을주어서 정말고맙고<br>너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힘들때 불러 지금이&nbsp;<br>아니더라도 내가 도움이 됄수있는건 도와줄께<br>나한테 따뜻한저녁을 선물에 주어서 고마워<br>그럼 학교에서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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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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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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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마운 친구 선재에게</div><div>안녕? 선재야. 버스 정류장에서 네가 가방에 붕어빵을 넣어줘서 고마워. 춥고 배고픈 저녁 나는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서 도착했지. 먼저 와 기다리던 네가 내 가방 지퍼를 닫아주었어.집에서 우유를 먹으려고 가방을 열어보니 우유만 있는 게 아니고 붕어빵이 담긴 뜨거운 종이봉투도 있었어. 나는 너의 행동에 감동했고, 16년 동안 가장 따뜻했던 저녁을 보냈어.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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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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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이동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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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선재야. 너가 나에게 준 붕어빵 덕분에 저녁은 아주 따듯했어. 너의 그 행동이 나에겐 감동으로 이어져 왔어. 매우 고마워. 너는 정말 친구를 생각 할 줄 아는 아이 인 것 같아. 붕어빵 냄새가 가방에서 날 때 난 이보다 따듯한 저녁은 처음 인것 같아.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어. 이 순간을 못 잊을 것 같아 정말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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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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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장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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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야, 안녕?<br>너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우선 저번에 가방에 넣어줬던 붕어빵을 나는 무척 맛있게 먹었어. 얼마나 맛있었냐면, 그때의 붕어빵은 내 인생 최고의 저녁이였어! 배도 많이 고팠고 집엔 반겨주는 사람도 무엇도 없었기에 붕어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 넌 내 최고의 친구야, 정말 고마워! 나도 네가 외롭거나 힘들어한다면, 함께 공감하고 위로해줄게. 다시 한번 고마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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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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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신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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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친구 선재에게<br>선재야 옛날에 버스 정류장에서 너가 나의 가방안에 붕어빵을 넣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너가 만약 나에게 붕어빵을 주지 않았다면  나는 그날에도 우유만 먹었겠지 너가 나에게 붕어빵을 준것을 아직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어 그날에은 나에게 정말 따듯한 저녁을 보냈던것 같아 정말 고마워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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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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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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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선재야. 버스정류장에서 내게 붕어빵을 주어서 정말 고마웠어.혼자 살아 많이 외롭던 내게 큰 위로가 되었어. 그날 저녁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저녁식사였을거야. 그리고 날 배려해 그때 내게 들키지 않고 넣어줘서 고마워. 너의 그 행동이 내겐 정말 귀하고 소중한 기억이 되는 발판이 되었어. 지금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다음에 네가 도움이 필요할땐 꼭 내가 도와줄게. 정말 고마워 선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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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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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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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야&nbsp;나 몰래 내 가방에 붕어빵을 넣어주어서 고마워 내 방이 차갑고 썰렁했지만 너의 붕어빵 덕분에 따뜻해졌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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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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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야&nbsp;안녕 너가 나에게준 붕어빵덕분에 따듯한 마음을 느꼈어 너의 붕어빵덕분에 추운게 덜해졌어 고마워 선재야 넌 내가 절대 잊을 수 없는 친구일거야 정말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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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유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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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재에게<br>선재야 안녕. 지난번에 너가 가방 문이 열렸다고 말하면서 내 가방에 붕어빵을 넣어주었던 것에 엄청난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서 편지를 써. 집에 가면 항상 외롭고, 제대로 끼니를 챙길 수 없었는데, 너가 가방에 넣어주었던 그 날에는 허기져 있던 내 배를 엄청나게 채워주었고, 또한 너의 행동에 내 외로움마저도 잠시나마 없어졌었어. 내 상황을 알고 그에 따라서 은혜를 베풀어주어서 너무 고마워. 나도 너에게 큰 힘이 되어주도록 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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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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