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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환경프로젝트 독서와 서평쓰기(동물 윤리 대논쟁) by 30230임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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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2 08: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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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p(201-237)</title>
         <author>bl20213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2276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에서는 장기나 신체조직이 망가지거나 질병에 걸리게 되면 장기이식이라는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 이 기술은 수요가 공급보다 높은 편으로, 공급되는 장기가 모자르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에 따라 다른 종으로부터 장기를 이식해오는 ‘이종이식’ 기술이 고려된다. 이 기술은 영장류 보다는 대표적으로 돼지 등을 대상으로 고려되는데, 이 기술은 인간에게 동물 장기가 부자연스럽다는 자연질서 위배, 이종이식 수혜자의 사생활과 피해, 장기공여 동물의 윤리적 문제와 공중보건 위협 등의 다양한 문제가 제기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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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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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p(238-254)</title>
         <author>bl20213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26557</link>
         <description><![CDATA[<div>이종이식은 많은 위험성이 있다. 이종이식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유전자 변형등으로 인해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이종이식을 받는 사람들 뿐만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 인류 대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공중보건위협) 또한 이종이식은 실험과 발전을 위해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돈이 많은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어 정의로운 의료자원 배분이 아니라는 반론이 있는데, 이에 따라 장기이식을 추정동의 등으로 그 비율이 오르도록 하는 것이 더 낫다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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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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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p(255-281)</title>
         <author>bl20213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27846</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인격체의 세포, 조직이나 장기를 동물에게 주입하는 것을 ‘키메라’라고 부른다. 사실 키메라는 자연적으로도, 인공적으로도 존재하는데,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는 것은 당연 인공적 키메라이다. 키메라에 대한 반론중에는 대표적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에 세포를 융합하는 것이 부자연스럽다는 반론, 또한 인간과 동물 사이 교배를 해 생겨난 생물체에 대한 도덕적 지위에 대한 도덕적 혼란에 대한 반론 등이 제기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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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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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87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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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이 고기를 먹기 위하여 동물을 도축하거나 사냥하는 것이 정당하거나 윤리적인가, 만약 동물을 고통없이 죽인다면 그것또한 윤리적인가, 죽음은 왜 나쁜것인가, 만약 죽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게체가 사망하였을 때 그것은 윤리적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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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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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103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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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우리경험에 덧붙여지면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는가하면, 경험에 덧붙여지면 삶을 더나쁘게 만드는 요소들도 있다. 하지만 상쇄되고 남는 것은 중립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주 긍정적인 것이다. 따라서 경험속에 나쁜요소가 많고 좋은 요소를 압도할수 있도록 있을정도로 미약하다고 하더라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경험체이지 경험의 내용이 아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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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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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4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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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싱어의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 에 따르면 어떤 윤리적인 판단에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의 이익을 고려해야 된다는 원칙이다. 여기서 말하는 이익은 고통을 피하고, 능력을 개발하고, 먹고 자는 등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이익이다. 이 이익을 동물에게 적용하면 인간과 똑같지는 않지만 동물도 직접적인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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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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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9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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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이렇게 보면 인간이 개입할 때 동물의 처지가 나이질 수 있이며, ᄄᆞ라서 가입이 정당화 될수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육식종의 제거와 같은 계획을 고려한다는 것은 사실 개선과 전혀 상관이 없다. 과거의 기록으로 보건대, 생태계를 대규모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그 어떤것도 득보다 실이 많았다. 바로이러한 이유로 매우 제한된 경우 일부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자연전체의 파수꾼이 될수도, 되려고 노력해서도 안된다. 우리가 따로 동물을 불필요하게 살해하거나 학하지만 않는다면 그것으로 우리는 울의 할 일을 충분히 다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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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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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32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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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 만약 권리중에서 야생동물의 권리를 종중하는 방식을 야생동불이 오랜 시간동안 겪은 고통의 총량은 최소화한다는 보장을 하지 못한다고 누군가 말한다면, 나는 동물의 권리를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할 때 그것은 야생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가 돼서는 ehl된다고 대답할 것이다. 동물들이 야생에서 서로서로 일으키는 고통의 용량은 도덕적으로 계승된 야생간의 관심사가 아니다. 야생동물 관리자는 자연에서의 행복의 회계담당자도 관리자도 아니므로 동물은 자연 그대로 내버려두는데에, 인간이 동물을 포식만 막는데에 주된 관심을 들으면서, [인간을 제외한] 다른자연은 자싱늬 운명을 슷로 개척할 수있도록 해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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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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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p(295~3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306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인간의 행위로 인해 서식지 파괴나 환경 오염 따위를 일으키고 그것이 종의 멸종으로 이어졌다면 종의 멸종을 일으키는 원인인 인간의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인간이 동물원(수족관)을 만들어 교육적으로 사용한다고 한들 우리는 그 동물의 진짜 습성과 행동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동물원이 갖는 목적 중 오락 이외에는 정당화 되는 목적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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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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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 p(281-292)</title>
         <author>bl20213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31897</link>
         <description><![CDATA[<div>부분-인간화 동물(키메라)이 만들어지면 그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와 같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위치에 있어야 하는데, 그들은 우리와 같은 사고를 가지거나 도덕성, 자의식 등이 없으므로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키메라를 만드는 것은 일종의 자의식이 부족한 장애인, 유아 등 일명 ‘가장자리 인간’을 만드는 것과 같은데, 이 두가지의 차이점은 키메라는 우리가 의도하여 일부러 장애가 있는 존재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잔인하고 윤리적으로 옳지 못하다.<br>(가장자리 인간에게는 그런 실험을 용납할 수 없으면서 그보다 도덕적 지위가 떨어지지 않거나 더 높은 영장류에게는 실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종 차별주의적 사고이다.)-29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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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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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33407</link>
         <description><![CDATA[<div>공장식&nbsp;사육은 금지되어야 한다. 닭 사육을 예로 들면 닭이 사는 환경은 닭의 본래의 습성을 존중받는 관행이 아니고 날개를 펼칠 수도 없고 제대로 걸을 수도 없는 좁은 철조망 우리 안에서 살게 하여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동물의 기본권에 어긋난다. 마찬가지로 동물원도 동물이 자연 상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므로 동물의 기본권에 어긋난다. 따라서 공장식 사육은 금지되어야 하고 동물원은 없어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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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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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 10/23 10/27 135~214p</title>
         <author>bl202130230</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3384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연구의 분류(기초 연구/질병 연구 모형/신약 연구 및 개발/독성 검사)</div><div>∙동물 실험 옹호 논증(유사성 논증/의학적 이익/대안 부재 논증)</div><div>⤷동물 실험 반대</div><div>- 유사성 논증: 진화로 인해 유사성이 떨어진다</div><div>- 의학적 이익: 쾌락과 고통의 비교-&gt;종이 달라서 예상할 수 없다 / 이익과 손해(1-사소한 이익&lt;동물들의 고통 / 2-인간 실험X-&gt;동물 실험X / 3-개체수, 해악과 우위, 확실과 불확실) / 부정오류</div><div>- 대안 부재 논증: 동물 실험 자체도 확실하게 믿을 만하지 못함</div><div>&lt;라폴레트와 생크스의 연구&gt;</div><div>동물 실험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기 전까지는 유사성 논증이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옹호 논증의 기반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div><div>+지지와 반대: 긍정 오류와 부정 오류의 사례들, 지지하는 사례도 있지만 반박하는 사례도 있다.</div><div>[동물 실험은 평등의 원칙을 어기는 종 차별주의적 관행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가 없다.</div><div>∙임상 전까지는 동물 실험이 확증되는지 반증되는지 알 수 없다 -&gt; 사례 논증은 반대론에 유리</div><div>∙동물 실험의 실패와 과학사의 실패 사례는 차원이 다르다.(축적 사례/가설 검증)</div><div>∙동물 실험 뒷받침(베르나르의 ‘기계적 생리학’ - 생리학은 동물실험이 있어야 한다./인과적 결정론/진화론 반대/낡은 패러다임)</div><div>⤷인과적 결정론(1-인과성-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 2-제일성-수적으로는 다르지만 질적으로는 같은 체제에서는 원인이 같으면 결과가 같다.)</div><div>∙CAM(인과적 유비모형-귀납 논증)-1. 공통되는 특성: 인과적 특성 / 2. 새로운 특성은 (1)의 특성의 원인 또는 결과이다. / 3. 인과적으로 관련 있는 불일치 X</div><div>⤷관련성의 존재론적/인식론적 문제 -&gt; 외삽자의 순환(외삽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하려는 것에 의존하여 증명해야 한다는 것) -&gt; 성립하지 않는다</div><div>∙진화의 역사 – 기능은 통일해도 인과적 차원에서는 다를 수 있음</div><div>∙진화의 과정에서 큰 차이가 생긴다.(1. 구조와 과정 변화 / 2. 한 유기체의 어떤 적응이 이로운 점이 있다면 다른 점에서는 해롭게 되는 타협 / 3. 생물과 무관한 진화의 흔적 / 4. DNA와 단백질의 진화 속도의 차이로 두 종 사이의 차이가 증폭)</div><div>∙환원론(동물의 내적인 환경과 체계의 상호 작용은 궁극적으로 더 기본적인 물리적ㆍ화학적 요소로 환원될 수 있다)</div><div>⤷인과적 결정론 주장 가능-&gt;라폴레트와 생크스는 생물학적 반환원론을 주장하며 반박-&gt;상위 차원의 속성들이 하위 차원의 단위들로 환원되는지 또는 그것들에 의해 설명될 수 있는지는 상당한 논란거리이다.</div><div>∙스틸과 노드그렌: 인과적 불일치 논증에 대한 비판 – 종들 사이뿐만 아니라 한 종 내에서도 인과적 불일치는 존재한다. -&gt; 저자의 비판: 인간 내에서도 인과적 불일치는 존재하지만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생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div><div>⤷비교 과정 추적(일부 핵심적인 특성만 알면 외삽자의 순환을 피할 수 있다)-&gt;진화론: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드러낼 수도 있다. -&gt; 결국 외삽의 순환으로 이어진다.</div><div>∙동물 실험의 실패 – 인간에게 회복 불가능한 피해 / 승자의 역사: 실패 사례는 과학자의 실험실에서 묻힌다. / 실패 사례와 인식론적 순환-&gt;이상 현상-&gt;위기-&gt;대체 고민</div><div>∙대안 부재 논증-조직 배양, 컴퓨터 모의실험/동물 실험은 지배적인 패러다임이 아니라 다른 대체 실험들과 함께 선택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중 하나로 자리잡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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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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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p(315~33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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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nbsp;이득을 위해 인위적으로 애완동물을 번식 시키면 그의 대한 대가가 따른다. 여러가지 질병에 걸릴 수 그 질병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고 한다. 질병의 종류는 300가지가 넘으며 질병에 걸릴 것을 알고 있으면서 인위적인 번식을 시키는 것은 다른 존재에게 해악을 끼치지 말라고 말하는 기본적인 윤리 원칙을 저버린 것이다. 그리고 인간에게 어떠한 권리가 있기에 다른 동물을 안락사를 시켜도 되는 것인지 우리는 고민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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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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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9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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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은&nbsp;삶이 주는 여러 좋은 것들을 송두리째 빼앗기 때문에 나쁜 것이다. 이러한 이론을 박탈 이론이라고 한다. 하지만 박탈 이론은 죽음의 나쁨을 반박하는 에피쿠로스의 논증에 반박된다. 이 논증에서 죽음은 죽기 전에는 나쁠 수 없는데 아직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편 죽음은 죽은 후에도 나쁠 수 없는데 나쁨을 겪을 사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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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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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 9~62p</title>
         <author>bl202130230</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230/7qtkteyfua5d6d1r/wish/1877443002</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의 도덕적 지위 - (1. 인간은 왜 도덕적 지위를 갖는가 -&gt; 동물에게 적용 / 2. 인간이 아니라 동물에 대해 동의하는 직관)</div><div>∙동물의 간접적인 도덕적 지위 - (데카르트: 주인 없는 동물은 학대해도 된다 -&gt; 상식과 맞지 않음) (아뤼나스와 칸트: 인간의 품성에 영향 -&gt; 아닌 사람도 있다) (캐루터스: 동물의 도덕적 지위 침해가 아닌 인간의 도덕적 성격 때문이라 말하기 힘들다)</div><div>∙직접적인 지위 - (동물 권리론: 인간은 수단으로 대하지 않는다-&gt;동물에도 적용) (동물해방론: 공리주의를 통틀어서 적용)</div><div>∙평등의 원칙 – 인종, 성별, 지적 능력ㆍ합리성의 정도와 관계없이 기본적인 이익을 가지기에 성립한다.</div><div>⤷동물도 평등하다.</div><div>⤷기본적인 이익 or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인종이나 성별뿐만 아니라 종에 상관없이 똑같이 대우해야 한다.</div><div>∙받아들여야 하는 동물의 기본권 – 동물은 자연 상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본래의 특성을 존중받으며 살 수 있어야 한다.</div><div>⤷동물의 10가지 역량 - (생명/신체 건강/신체 보전/감각, 상상, 사고/감정/실천 이성/연대/다른 종과의 관계/놀이/자신의 환경 통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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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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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p(339~36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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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완동물&nbsp;폐기론에 대해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지지한다). 애완동물이 태어나게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그르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애완동물은 동물을 소유물로 다루는 것이고,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동물 복지 주장은 아무리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한다고 해도 결국은 동물을 소유물로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폐기론에 지지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애초에 동물을 소유물로 다루는 것이 문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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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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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359~367p</title>
         <author>bl2021302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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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난감 모형&amp;피보호자 모형 적절X -&gt; 애완동물 폐기가 결론</div><div>∙프루&amp;워치니안스키의 딜레마(인간과 애완동물 중 누구를 살리는가)-2021년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내 개를 구하겠다 -&gt; 논쟁 발생)</div><div>⤷직관 – 사람마다 다르고 지배적인 관점이라도 변할 수 있다 -&gt; 규범 차원 접근</div><div>(누구를 선택하겠는가 X 누구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가 O)</div><div>∙인간과 애완견의 삶의 가치 – 동물을 선택해도 비난 받을 일이 아니다</div><div>∙제 3의 모형(반려 모형) -&gt; ‘반려’라는 말이 옳은가?(돈 주고 사는 관계는 반려 X)</div><div>∙애완동물 – 어떤 모형도 어울리지 않는다 -&gt; 애완동물 폐기론 주장</div><div>∙폐기되지 않고 남기 위해서는 자립성을 주는 방안을 고려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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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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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1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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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nbsp;육식을 위해 희생되는 가축의 고통에만 관심을 보내고 똑같은 또는 훨씬 더 심한 고통을 당하는 야생 동물의 고통에는 관심을 보내지 않는다. 만약 산 채로 잡아먹히고 병들고 배고파 죽는 인간이 있다면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하지만 야생에서 사자는 얼룩말의 엉덩이에 이빨을 박고 살을 찢는다. 사자는 이빨을 뽑고 얼룩말의 목에 이빨을 박는데 얼룩말은 5~6분이 걸려 천천히 질식해서 죽는다. 하이에나는 발굽이 있는 동물의 살점을 하나씩 뜯어서 죽이고, 들개는 먹잇감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내장을 꺼내어 먹는다. 이처럼 야생에서 동물들이 고통을 받으며 죽어가는데 관심을 보내지 않는 것은 일관되지 못한 태도라고 여겨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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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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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p(364~37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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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려동물로 불리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반려동물도 유기하지 않고 같이 한평생을 살더라도 반려동물의 수명 차이로 반려동물을 떠나 보내는 일이 많으므로 반려의 의미를 다 담지는 못한다. 애초에 누군가의 필요로 의해 이 세상에 나오는 존재이기에 취약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낳았으므로, 그 존재를 이 세상에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다.<br>(애완동물의 의존성, 취약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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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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