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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팅사고력  by </title>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link>
      <description>발제에 대한 생각 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8-06-21 03:08: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6-01 03:40:1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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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디자인씽킹 프로세스 기반</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0915153</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이들과 국어수업을 하다가 인공지능 찬반에 대한 글이 실려있어서 놀라웠다. 생각보다 일자리를 잃을 생각에 부정적인 생각이 많던 아이들<br>2/3정도가 영화의 영향인지 로봇에 의해 인간이 지배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다니... 국어시간에 인공지능교육은 아니었지만 주제를 가지고 한 토론만으로도 흥미로웠다.<br>학교가 AI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작년에 뉴로봇 활용 연수를 받았는데 로봇코딩축제에서 마스크 활용 여부를 인식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간단한 인식이지만 즐겁게 참여하던 아이들</div><div>2.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점이 인상적 사회, 도덕 교과에서 활용가능하지 않을까? 경제 영역에서 내가 팔고자 하는 상품을 결정 후 사람들의 니즈에 공감하여 가격을 설정하고 판매를 위한 아이디어에 적용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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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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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AI시대 </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0940219</link>
         <description><![CDATA[<div>1. 미래 인재를 길러내고 있나요?... 뜨금한 질문 미래에 필요한 능력을 보고 학생들에게 조금 더 강조하고 길러줄 부분에 대한 새로운 시각<br>2. 국가와 전문가들은 학교에 AI교육을 도입하기 위해 열심히 자료를 쏟아내고 있는데 학교 현장은 아직 SW교육도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 담당자와 몇몇 선생님들만 관심을 갖고 수업이 가능한 수준일 뿐 대부분의 선생님은 여전히 낯설어하신다. 뉴로봇 연수를 받으면서 생각보다 기본적인 블록코딩이 안되서 연수 진행이 매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며 일단 교사의 능력 향상이 우선일 듯 한데... 현재의 단발적인 연수로는 쉽지 않을 느낌 온라인 코딩파티를 통해 쉽게 접하는 것은 교사가 먼저 해야하는게 아닐까..?<br>3. 기술의 빠르게 발전해갈수록 인성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질 듯하다. 기본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도덕성이 결여될수록 화이트칼라 범죄가 극심해 질 것이다. 하물며 인간 대신 판단을 내리게 될 인공지능에게도 꼭 필요할 부분 주관적인 인성부분을 어떻게 코드로 짜서 넣어줄 수 있을지 궁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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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0: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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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로봇활용</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0954800</link>
         <description><![CDATA[<div>1. 생각보다 많은 로봇이 있음에 놀라움 어떻게 활용할지에 따라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이 달라질 듯 마이크로비티를 활용한 예시는 놀라웠다 동아리 아이들에게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맡겨봐야지<br>2. 뉴칼라시대, 인상적인 단어&nbsp;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진로교육을 시켜줘야 할까? 내가 알고 있거나 현재 각광받는 직업이 없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컴퓨팅 사고력이 조명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된다. 현재 우리가 자동차의 원리를 모른채 운전하는 것처럼 미래 인공지능을 도구화하여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발언은 새로운 시각이었다. 그 전에 배웠던 디자인싱킹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공감이 큰 키워드로 떠오를 듯하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이 더 나은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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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1: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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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 초중등교사의 인식</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103694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에서의 인공지능 교육의 방향.. 모두를 코딩하는 아이로 만들 수도, 필요도 없다는 의견에 동의 운동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있고 수학 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있듯이 컴퓨팅 능력도 기술과 재능의 영역. 순차적으로 사고하는 과정부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있다 초등에서의 인공지능 교육은 지금의 체험형이 맞는 듯 블록코딩을 활용하여 나의 아이디어를 간단하게 구현하며 경험해보거나 만들어져있는 인공지능의 기능을 일상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게  아직도 메일 없는 아이들을 보며 놀랄 때가.. <br>2. 초등에서는 인공지능의 윤리에 대한 토론 및 판단 수업이 적절할 수도 5학년 사회 국어 교과 내용과의 활용 가능성 생각보다 윤리적인 기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인권에 대한 생각이 많은 우리 아이들. AI의 윤리와 관련하여 코드를 짤 때 어떤부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지 어떤 기준을 잡아야할지 등에 대해 나눠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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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1: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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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사회적 영향력(발표 반성)</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384708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선생님들의 많은&nbsp;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발표 준비를 할 때는 막연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그전에는 잘 고려해보지 않았던 주제라 힘들었는데 벌써 많은 교육을 실시했고 다양한 생각을 갖고 계시던 선생님들.. 중등은 초등과 참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 점을 다시한번 느꼈다. 나의 교과에 윤리 담아내기 이슈가 특히 좋았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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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3: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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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메이커교육</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3851727</link>
         <description><![CDATA[<div>1. 패들렛을 활용해서 선생님들의 의견을 받았던 부분이 좋았다. 의견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게 눈으로 보이다보니 확실히 몰입도가 높은 듯 수업에서 활용하면 좋은 팁<br>2. 현재 학교에 메이커스페이스가 구축되어 있는데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 새롭게 생각해볼 부분이 많았던 발표. 아이들이 만들기를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과정 중에 성장할 수 있는 방법.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이든 그저 만들어보고 싶었던 것이든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것인지. 해야하는 의무감에 하는 활동이 아닌 하고 싶어서 하는 활동이라 더욱 좋을 듯<br>3. 오조봇을 활용한 수업은 의외로 초등학교 고학년에게도 인기가 있는 편. 내가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서 로봇이 움직이게 한다는게 큰 매력을 느끼게 하는 요소인 것 같다. 다만 이를 더 발전시킬 면이 크지 않다는게 아쉬운 점<br>교사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비트브릭이나 마이크로비티 같은 센서를 연결해서 쓰는 보드형이나 EV3 같이 다양한 센서가 있는 로봇이 좋다고 느끼는 편. 활용도의 면이 높은 편이며 학생들의 생각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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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4: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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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교육제도</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3871696</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과 중국의 AI 사례가 놀랍다. 개인의 능력을 파악해서 맞춤형 문제를 출제해줄 수 있는 정도라니 알고리즘 작성까지 쉽지 않았을 느낌. 현재 내가 활용하는 LMS는 학생 개인의 능력을 반영해주지 못하고 정답률과 풀이에 걸리는 시간 정도의 단순한 결과만 제공하는데에 비해 의미있는 도구.&nbsp;<br>낙제 위험률을 예측할 수 있다니.. AI가 이정도의 판단을 내릴 수 있다면 SNS상의 글을 크롤링하여 자살 징후 등을 파악하여 미리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데에도 활용 가능하지 않을까 AI가 내리는 판단에 의문을 표하는 선생님들의 의견에도 동의 참고자료로서의 역할로 충분한 것 같다 판단의 주체는 교수자<br>2. 부자유를 선택할 자유 쉽지 않은 말이었다. 매년 바뀌는 선생님과 학급 친구들 아이들에게는 초등학교가 부자유이지 않을까? 그럼에도 학교는 지식의 전달만이 모든 것이 아니기에 원치 않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것 같다. 학력 수준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가르쳐주고 배움을 얻으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배울 기회.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사회성이 중요한 부분<br>3. 수학 영어의 영역은 학생들 수준의 격차가 큰 편이므로 AI교재를 활용한 이동수업 또는 무학년제도 가능할 것 같은 느낌. 다만 그 외의 분야에서는 같은 나이의 친구들과 한 반이라는 개념으로 묶여서 소사회를 겪어보는 것이 아동의 성장에 도움이 될 느낌. 다른 사람과 협동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더 큰 성장이 있고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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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4: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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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8 수요자 요구분석 기반</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4065702</link>
         <description><![CDATA[<div>1. 메이킹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고 싶다. 학생들에게 교과에서 활용해서 제시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를 구현해낼 수 있는 역량. 연수에서 배우는 기초와 초급의 언저리에서 반복하고 있는 내용이 아닌 다양한 활용을 실습을 통해 배우고 싶다&nbsp;</div><div>2. 공교육에서의 나의 AI교육 목표는 학생들이 필요한 도구로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으면 좋겠다. 각자의 챗봇을 만들어 성장시켜 나가며 평가에 활용할 수 있게 하거나 지루한 반복 업무를 자동화 시킬 수 있게 간단한 AI 프로그래밍을 하는 행동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키워주고 싶다. 기본적으로 교사인 나의 역량이 성장해야겠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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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5: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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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 국내외 인공지능 교육과정</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4067085</link>
         <description><![CDATA[<div>1. 해외의 다양한 AI 교육을 위한 준비를 보고 놀라웠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이 사이트에 모여져 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점이 장점. 초등교육 과정에는 다른 교과와 연계를 통해 인공지능 윤리, 개념 등의 언플러그드 활동이 강조됐으면 좋을 듯 하다. 알고리즘을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와 연결지은 예시가 많으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br>2. 먼저 가르쳐야 할 내용은 인공지능 교육을 왜 해야 하는가가 될 것 같다. 이 내용을 배우는 의의를 학생들이 알아야 효능감이 올라갈 듯. 초등학교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하는 의미와 미래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이 제시되고 인공지능 윤리 등에 대해서 고민해본 후 상세 내용을 배우면 좋을 것 같다.&nbsp;<br>3. 현재 우리가 대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설명 및 실습 자료 제시하여 학생이 개별적으로 실습해보게 한 후 막히는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을 패들렛을 통해 질문 받고 해결해주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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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5: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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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6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고찰</title>
         <author>parads201</author>
         <link>https://padlet.com/parads201/CT/wish/1564068216</link>
         <description><![CDATA[<div>1. 훌륭한 교사의 답에 같은 미혜 선생님과 연지 선생님의 의견에 공감이 많이 됐다. 문제상황에 대한 공감 능력을 크게 생각하고 있는 듯. 학생 주도적인 활동을 좋아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아이들이 주제를 정하고 방향을 잡아갈 때 다양한 가능성을 안내해주고 적절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싶다.<br>2. 디지털 리터러시의 영역은 국어나 사회, 도덕과 연계하기가 좋은 것 같다. 인권, 존중 등 다양한 가치들을 대해 배워나가는 아이들에게 함께 제시하면 좋을 것 같고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며 토론해보는 과정을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중등의 똑우씨 프로젝트가 인상적이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재구성해서 진행해봐도 재밌을 것 같다.&nbsp;<br>3. SW교육이 도입되었을 때도 생각보다 시수 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받았다. 6학년 2학기에 17시간 만으로 과연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의미 있는 시수가 반영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또한 학교 선생님들의 역량이 어느정도 갖추어져 있는지 또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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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5: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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