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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자화상 by 심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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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0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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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예시] 학번, 이름</title>
         <author>yeeun87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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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의 작품 사진을 찍어 올리세요(깨끗하게) </p></li><li><p>작품 제목 :</p></li><li><p>작품 설명(작품 제작 의도 등 자세히 설명, 세특에 작성될 내용임) :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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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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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우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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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자화상에서는 내 얼굴을 그리는 대신 우주를 그렸다. 왜냐하면 우주는 끝이 없고 크기 때문에 내 미래랑 비슷하다고 느꼈다. 나는 아직 내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게 나한테는 흥미롭고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우주의 무한함을 통해 내가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고 뭐든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다.우주 속의 별들은 각기 다른 빛을 내면서 움직이고 있다. 나는 그걸 보면서, 나도 저 별들처럼 나만의 빛을 내면서 나만의 길을 찾아갈 거라고 생각했다. 아직 어떤 길을 갈지 모르지만, 그 불확실함이 오히려 나를 더 끌어당겼다. 우주는 내가 앞으로 마주할 도전과 기회들, 그리고 내가 이뤄낼 것들을 상징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자화상에 우주를 그려 넣어 나를 표현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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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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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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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내가 좋아하는 것들</p><p>작품설명: 작품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들로만 그렸다. 작품에 해바라기가 있는데 노란색을 가장 좋아하고 꽃 중에서 해바라기를 좋아해서 해바라기를 그렸다.그리고 나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토끼가 떠올랐다.토끼같이 에너지도 좋고 활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토끼로 그렸고, 강아지는 내 친구를 그렸다. 강아지처럼 활발하고 특이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강아지로 하였고, 오리는 그냥 노란색이 좋아서 그렸다. 그림은 동물들이 밑으로 시선을 바라보듯이 그렸다.그리고 토끼는 브이를 강아지는 최고를 그려서 조금더 귀엽게 그렸다. 강아지는 디테일을 더 살려서 그림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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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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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4번 김동건</title>
         <author>seobu_24_1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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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p><p>이그림은 살짝 밝으면서 어두운 느낌을 준다. 보는 사람이 눈이 편안하게 되게 만들었다. 하지만 노란색 별을 그려 항상 마음안에서는 빛난다를 표현한거 같습니다. 옷은 깨진 유리처럼 그렸습니다. 깨진유리안을 스스로 채워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저의 모습을 그린것 같습니다. 얼굴은 좀 흰색으로 그렸습니다. 제 피부색이 하얀색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부색 까만색이면 뭔가 더러워 보입니다. 제가 눈이 커서 눈을 강조했습니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사람을 어떻게 더 구체화할비 어려웠습니다. 굿</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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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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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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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BORN TO SLEEP</p><p>작품 설명: 이 그림의 제목은 born to sleep입니다. 이 제목은 스누피에서 스누피가 자신의 집 지붕위에 누워 낮잠을 자면서 하는 말입니다. 이 장명을 보고 너무 제 추구미에 맞는 것 같아 제 좌우명으로 했고 이 단어 구를 제목으로 하였습니다. 소파의 색깔이 회색인 이유는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였고 소파에 자라있는 덩쿨들은 저의 고민거리들을 표현하였습니다. 소파에서 자라서 born to sleep이라고 적힌 잎은 나무늘보의 주식이 나뭇잎인것처럼 밥먹듯 휴식이 당연했으면 하는 제 바램을 담았습니다. 소파위에서 자고있는 나무늘보는 평소에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기도하고 느리고 게으르면서도 위기가 닥치면 대충이라도 빨리 해결하는 성격때문에 제 성격과 닮아보여서 자고싶은 제 모습대신 그렸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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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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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양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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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나</p></li><li><p>설명: 저의 큰 틀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후드티를 그려 제가 좋아하는 옷을 그렸고 얼굴은 표정이 아닌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제가 잘하는 것, 그리고 저를 닮은 오리를 그려 저에 대해 짧은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배경은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하여 튀고 밝은 느낌을 내었고네잎클로버, 비눗방울을 그려 빈 공간을 채워주면서 행운과 깨끗함을 나타내었고 밑에는 무지개를 그려 동심을 나타내었습니더.또한 데이지 꽃과 눈사람을 사용하여 제가 좋아하는 계절과 꽃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물감을 쨍하게 사용하여 이 그림의 주인공인 저를 강조하였으며 각 요소들의 테두리를 따서 각 요소들을 선명하게 보이게끔 하였습니다. 또한 배경도 제가 좋아하는 색들로 채웠으며 각 요소들과 저의 외모를  채도가 어느 정도 있는 색깔을 사용하여 그린것과 달리 배경은 채도가 낮은 색들을 사용하여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돋보이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을 그리면서 색들이 그려야하는 범위를 벗어나가 다시 다른 색으로 덮어서 색칠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다 그리고 나니까 결과물이 너무 이쁘고 귀엽게 나온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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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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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정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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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유에 자연상</p><p> 이 것은 자연과 자유가 함께 혼합되는 것으로 평소 자연의 순수함을나타내는 것이다. 자연은 각각의 신비로움 흙 풀 나무 가 만들어 초원을 만든다. 각각의 매력들이 모여서 내가 된것이다. 나의 온전한 존재는 나의 매력을 만들어지는 걸 형성합니다. 또한 빨간색 노란색 갈색 자연에거 쉽게 볼 수있는 아주 기본적인 색깔들이다. 빨간색은 나의 야망과 나의 인생에서의 목표를 뜻하고 노란색은 행복했고 행복한 감정을 나눈 경험과 추억을 뜻하며 갈색은 내가 지금까지 있도록한 도덕을 뜻한다.  또한 이 수행평가를 하면서 색깔을 조합 하는 법을 알 았으며 필요한 굵기 붓의 세기등 다양한 방법들을 알았으며 작품에 꼭필요한 기법들에 대해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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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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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이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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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자화상</p><p><br></p><p>이 자화상은 나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다. 단순히 얼굴을 묘사하는 것을 넘어 나의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고자 했다. 표정, 눈빛, 그리고 색채를 통해 내가 마주한 시간들과 내면의 생각들을 나타내고자 했다.</p><p><br></p><p>우선 색상의 선택은 내 감정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밝은 색들은 내가 느꼈던 희망과 행복을 상징하며, 어두운 색은 고민과 불안을 나타낸다. 얼굴의 세부 묘사보다는 감정이 잘 드러나는 부분에 집중했으며, 이는 일상에서 보이는 내 모습과 내면의 진짜 모습을 모두 담고자 하는 시도였다.</p><p><br></p><p>특히 눈의 표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내 눈에는 호기심과 불안함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이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과 동시에 현실에 대한 두려움을 반영한다. 또한 배경은 단순하게 구성했는데, 그 이유는 나를 둘러싼 환경보다는 나 자신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이 자화상을 그리며 나는 나 자신을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를 얻었다. 매일 마주하는 나의 얼굴이지만, 작품을 통해 나를 관찰하니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감정과 특징들이 보였다. 앞으로도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데 이 자화상이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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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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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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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희망</p><p>작품 설명: 비참했던 나의 인생에 지금 희망이 보여서 바라보는 방향에는 밝은 빛이 지나온 길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있어 더욱 대비된다. </p><p>무엇 때문에 어두웠는지 무엇이 희망을 주었는지 선생님이 궁금하실것 같다. (사실 안 궁금해 하실거 같다)</p><p>아크릴 물감 특유의 느낌과, 빛의 그라데이션, 피부색의 밝기 등이 굉장히 힘들었다.</p><p>옷은 학교 체육복을 표현 하였지만 색칠 실력 이슈로 인해 표현을 잘 하지 못하여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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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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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백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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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얼굴</p><p>평소에 내가 좋아하던 사진을 골라서 나의 자화상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밝은 색을 좋아해서 전체적으로 밝게 그렸다. 또한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했으며 셔츠와 단발머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나는 이 그림을 그릴때 지저분하게 뛰어나오는 부분을 없앨려고 계속 덧칠하면서 선따는 게 가장 힘들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깨끗하게 색칠된 것 같아 나름 뿌듯하다. 그리고 눈을 못 그린게 너무 아쉬운데 여기서 눈을 그렸다간 그림을 망칠 거 같아 겁이나서 건들지 못한게 매우 아쉬웠다. 그래도 색깔 구성과 전체적인 느낌이 조화로운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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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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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구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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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바나나 원숭이</p><p>작품 소개: 이 작품의 이름은 바나나 원숭이이다.</p><p>내 자화상을 이렇게 그린 이유는 어릴때 부터 친구들에게 원숭이를 닮았다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들으면서 살아왔었고, 그리고 예전부터 친구들과 다 같이 놀면서 나무를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더 잘탔었다. </p><p>그리고 나의 최애 과일이 바나나이기 때문에 바나나랑 떨어지기 싫어하는 모습을 그리고 바나나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p><p>원숭이의 얼굴 표정을 보면 장난끼가 굉장히 많을거 같이 그림을 그렸는데 나도 장난끼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나를 표현하였다. </p><p>뒤에 배경으로 잔디들을 그린 이유는 내가 잔디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렇게 배경을 그림으로 표현했다.</p><p>작품 설명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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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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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번 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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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제목:나의 미래 친구 [+-+]</p><p>작품설명:이 그림은 나의 꿈과 미래를 나타내는 그림입니다.나의 꿈은 나만의 로봇을 만들고,로봇과 함께 사는 삶이 저의 꿈 중 하나이기 때문에 로봇과 나를 반으로 나눠 한쪽에는 나만의 로봇을 그렸고,한 쪽에는 그것을 만든 걸 성공하여 기쁜 나의 모습을 그렸습니다.저의 옷과 날리는 꽃과 종이 꽃의 색을 노란색으로 칠한 이유는 불꽃놀이의 색깔과 별의 색깔은 노란색들이 많은데 별은 높은 성공을 의미하고 불꽃놀이는 그 성공을 축복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노란색을 사용하였습니다. 로봇에는 객관적이고 냉정한 느낌을 내기 위해 차가운 느낌의 하늘색과 회색을 사용하였지만 나에게는 따뜻하기를 바라며 노란색 꽃과 똑같은 모양의 파란색 꽃을 그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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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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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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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리트리버</p><p>내가 뛰어다니는걸 좋아하고 축구를 특히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친한 사림들과 있는걸 좋아한다.</p><p>그래서 뛰어다니길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천사견인 리트리버를 골랐다.  리트리버를 그리기는 나름 그릴만 했지만 리트리버의 색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어 힘들었다. 그리고 리트리버의 이목구비를 그리는 것이 어려워서 물감을 묽게 해서 여러번 지웠었던 것이 좀 힘들었지만 나름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다.  그리고 잘한점은 하늘 색칠과 잔디 색칠을 잘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축구 골대가 조금 허접한게 아쉽지만 전체적인 결과물은 만족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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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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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이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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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자화상</p><p>이 작품의 의도는 이 작품의 제목처럼 내가 나 자신의 얼굴을 그림으로서 나의 얼굴 구석구석 하나하나 살피면서 나에 대한 관찰을 통해 나를 새롭게 그리고자 하였다. 이 작품을 제작하기 전에 얼굴은 원래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그것은 나를 새로운 관점으로서 바라볼 수 없다고 판단하여 나의 옆모습 또한 보이게 하기 위해 다른 각도로 그려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위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수정하였다. 그림을 그리면서 힘들었던 점은 머리카락과 눈 부분이었다. 머리카락을 한 덩어리로 잡아서 그리는 것은 쉬웠지만, 조명에 의해 비치는지 빛표현을 자연스럽게 잡기가 많이 힘들었기 때문이고, 눈은 생기를 잡는 것에서 많이 힘들었다. 피부는 명함을 잡았지만 눈은 단순히 흰색 검은색으로만 그리게 되면 얼굴 전체에 맞지 않는 모습이 되기 때문에 많이 힘이 들었다.(그전에도 머리카락하고 눈 부분은 그리기 힘들었다.) 얼굴을 보다보면 많이 어색하게 느껴질 텐데, 그 이유는 이 작품을 위로 바라보게끔 설정했기 때문에 정면으로 보면은 많이 어색하지만 위에서 보면은 훨씬 안전적인 작품으로 볼 수 있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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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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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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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17번 신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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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나의 방 <br><br>작품 소개:저는 저를 방으로 표현하였는데 그림으로 나를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을 하다가 먼저 나를 생각하면 무엇일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해보다가 저의 이름이 신별이라서 별을 그리자 하고 그리기로 마음을 먹고 별 모양 러그를 그리고 옆에 저의 취미이자 저의 진로와도 관련이 있는 책을 책장에 많이 그리자고 생각하며 책장에 색이 여러 가지인 책을 그리고 책장에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그 위에는 과거의 저를 표현하는 가면을 그리고 창문 밖에는 어둡게 표현하여 방에 집중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방의 벽지는 하늘색으로 색을 칠하고 방이기 때문에 작은 파란색 탁자와 휴지통, 화분을 그려 색칠하고 마지막으로 별을 영어 단어로 적어서 벽에 붙여놓은 것처럼 그려서 표현했습니다.느낀 점은 색을 깔끔하게 색을 칠하지 못해서 아쉬웠고 그래도 나를 열심히 표현하여 기분이 뿌듯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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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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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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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이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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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자화살</p><p><br/></p><p>저는 자신의 감정을 담아서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초록색 면상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채색한 것이고 노란색 배경은 바나나를 먹고 싶은 그 당시의 저의 마음을 투영해 채색하였습니다. 파란색 상의는 자연의 푸른 하늘을 표현하였습니다. 얼굴에 칠한 검은색은 저의 어두운 면을 표현하였고 붉은색 형체는 딸기를 먹고싶은 저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해 저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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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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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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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하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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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개똥</p><p>설명: 작품 제작 의도는 친구가 제 성격이 어떤 강아지 닮았다고 하고 맨날 개똥이라고 불러서 개똥으로 했고, 강아지를 활용하여 그리려 했고, 그릴 방법을 생각한 결과, 나의 얼굴을 강아지와 합성하여 그리는것으로 정했고, 그래서 강아지에 안경을 그리고, 머리카락도 나와 같은 색인 검정색으로 했고, 귀는 그냥 강아지귀로 그렸다. 물감과 그림을 그리는 것이 힘들었다. 몸통은 그림을 못그려 그냥 하고싶은 색으로 색칠했다. 그림을 잘 못그려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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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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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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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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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여러가지 감정을 가져 행위를 통해 감정이 실현됩니다. 슬픔의 감정은 대게 걱정과 여러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하여 생기기에 슬픔을 상징하는 파랑색을 머리 부분에 채색하였습니다. 코와 입 부분엔 미숙함을 상징하는 초록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옛날 속담 중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와 같이 옛 부터 말을 조심해야 한다 배웠습니다. 말은 자신의 인격을 표현하는 주된 방법이고 그러므로 말을 조심히 해야합니다.</p><p>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빨강색을 턱 부분에 채색하였습니다. 대게 각진턱을 가지고 잇는 남렁들을 보면 열정적이고 활력있고 힘있는 인상을 주었기에 이러한 방법으로 채색하였습니다. 목의 노란색은 밝고 긍적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킵니다. 파랑색과 초록색은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지만 그림의 하반부인 빨강색과 노란색은 정열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어 그림의 전반적인 균형을 맞췄습니다. 다른 의미로는 빨강색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생각하여 3가지의 부정적인 요소들을 긍정적인 노란색의 이미지 하나만으로 지탱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스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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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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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문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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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메타몽</p><p><br/></p><p>작품설명: 메타몽은 다른 포켓몬 뿐만 아니라 인간이나 사물로도 변신할 수 있다. 또한 이모지 느낌의 얼굴이 포인트로 변신을 해도 이 얼굴은 숨기지 못 한다. 나도 메타몽처럼 단순한 느낌이 있고, 상황에 따라 잘 변하는 나의 성격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나도 메타몽화가 된 듯한 얼굴로 그림을 그렸다. 또한 배경이 심심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 그림의 주인공인 메타몽을 그렸고, 내가 좋아하는 포켓몬 중 하나인 꼬북이를 메타몽화 된 것으로 그렸다. 채색은 그림이 캐릭터 같은 느낌이어서 입체적인 느낌보다 평면느낌을 내도록 채색을 하였다. 배경은 그림에 튀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 예쁜 하늘색을 선택하였다. 또한 학생인 현재 교복을 입은 모습이 가장 나을 것 같아서 학교 동복을 그렸고, 매일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고 다녀서 캐릭터도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p><p><br/></p><p>캔버스에 스케치만 하였을 때 잘 그려서 좋았는 데 채색을 잘 못하여 채색으로 망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걱정 했듯 채색은 나에게 어렵고 힘든 작업이었다. 색이 얼룩덜룩해서 제대로 칠하지 못해서 많은 이유로 다시 덮고 또 덮었다. 특히 표정을 그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많이 실패하였다. 특히 꼬북이의 표정을 잘못 그려서 덮어보았지만 지워지지 않아서 표정이 남아있고 오히려 머리가 더 커져서 아쉽다. 그래도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로 하게 되어서 좋았고, 아쉬운 부분은 많지만 그만큼 마음이 드는 부분도 많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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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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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9 김윤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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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내 사랑</p></li><li><p> 설명</p><p>그림을 그리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그림을 그리고자 하였고, 나의 모습과 야구, 배구를 그렸기 때문에 제목을 내 사랑이라고 지었다. 야구공은 야구를 상징하고, 배구공은 배구를 상징하며 내가 좋아하는 야구와 배구를 표현하였다. 또한 배경을 하늘색으로 칠한 이유는 내가 하늘색을 좋아하고, 내가 하늘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색으로 그렸다. 캔버스에 그리니 원래 그렸던 학습지의 그림과는 달라져 아쉬웠고, 피부색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계속 번지고 다른 색상의 물감이 묻어 여러번 나의 피부색과 비슷한 색상을 만들어 칠하는것이 힘들었고, 입술의 색을 표현하는 것이 힘들었다. 또한 나의 모습을 그리면서 나를 표현할려면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다가 교복을 입은 나의 모습을 그렸다. 나의 눈에 생기가 없어 보여 화이트로 눈의 생기를 표현하니 그림이 그림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나타난 것 같았고, 디테일이 잘 나타나 만족스러웠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그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쁜 그림이 나와서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또 이렇게 그림을 그릴 기회가 된다면 더 이쁘고 더 사실스러운 모습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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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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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천사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7oxj239h6q97bin1/wish/3185151518</link>
         <description><![CDATA[<p>제목:흰제비갈매기 새</p><p>설명:이 그림은 흰제비갈매기라는 새이다.자화상으로 뭘그릴까하다가</p><p>쇼츠에 "태어난김에사는새"라는제목의 영상을봤던것이기억나인터넷에 쳐보니 이 새의이름이 흰제비갈매기라는사실을알게되었다. 위에 적었듯이 이 새는귀찮아하는듯한모습이 특징이다.둥지를 트지않고 대충적당한곳에 알을 낳고,태어난 아기새가 나무에서떨어질듯한 위태로운 모습에도 큰신경을 쓰지않는데 이는 흰제비갈매기새는 큰발과 강한발톱을 가지고있어 떨어지지않기때문이다. 이렇듯 이 새는 뭔가대충사는듯 태연한모습과 하품을하는 면들이 귀차니즘인 나와 닮았다고 생각해서 이 새를 그리게되었다. 그림을 그리고난후 아쉬운점은 아기새를 그리려고 스케치했는데 결국 그리지못하고,그림의 채색을 잘하지못한점이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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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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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7oxj239h6q97bin1/wish/318516040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정체성</p><p>설명:  아직 어리숙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를 표현하고 싶었다. 또한 나의 여러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표현할 때 위에서 말한 부분을 고려해서 그렸다.  에릭 에릭슨의 발달이론에 의하면 인간은 12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기에는 정체성이 형성되거나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상황을 맞게 된다고 한다. 그림의 배경을 여러 색과 다양한 모양과 두께의 차이를 둔 것은 나 또한 나의 전체성에 혼란이 오고,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배경을 각각 차이나게 표현했다. 화려한 배경에 비해  나는 비교적 단조롭고 깔끔하게 표현했다. 왜냐하면 내가 주로 일상 속에서  생각하는 것들을 반영해 나를 그려냈는데, 내가 일상 속에서 하는 생각은 보통 규칙성이 있고, 단순하기 때문에 화려하고 여럿이 섞인 배경에 비해 단조롭게 나를 그려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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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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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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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이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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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족구</p><p>평소 맑은 날에 밖에서 친구들과 농구하는 것을 좋아해서 왼쪽 위에 맑은 하늘과 나무들과 농구 골대를 그렸다. 농구공을 강조하기 위해 중앙에 크게 그렸고 농구공이 골대를 향해 날아가는 것을 표현했다. 오른쪽 아래에는 반친구들에게 족발 먹는 사진이 찍혀서 반친구들에게 족발이라는 이미지가 잡혀서 반에서인 이미지인 족발 먹는  나 자신을 그렸다. 그리고 왼쪽 위에 맑은 하늘과 차이를 주기 위해 오른쪽 아래에는 빨간색으로 배경을 칠했고 요즘 피곤해서 눈에 다크서클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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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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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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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허스킴</p><p>제품 설명: 사나운 인상과 달리 성격은 정을 주면 줄수록 그사람한테 친근감이 생기고 챙겨주고 지켜주려고 하는 강아지 입니다 그런점이 닮아서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몸 전체를 그리기에는 불필요한 선이 많아 머리부분만 그려 쫌더 얼굴에 집중적으로 그릴수있었습니다  하늘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에 푸른색 계열로 배경을 칠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라데이션을 쫌 추가하여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눈이 작은편이라 작게 그렸습니다 제목은 현수김에서 허스키와 비슷한 발음이여서 현수킴를 본따 허스킴으로 지었습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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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6: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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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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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체육대회<br> 작품 설명 : 작품 제목과 같이 2024 체육대회 날 찍은 사진을 캔버스에 담았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체육대회 때 친구들과 즐거웠던 기억을 가지고 그리려고 하였다. 다른 친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그린 것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나는 올해가 고등학교 입학한 해이기 때문에 특별하다 생각하여 올해 찍은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을 골라 그렸다. 가장 눈에 크게 들어오는 나를 먼저 그리면서 사진과 최대한 비슷하게 사실적으로 그리려는게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사용했다. 구도를 잡고 자세한 부분들을 스케치 하면서 점차 형태를 잡아나갔다. 채색을 하면서 아크릴 물감을 사용했는데 명암을 잡기가 힘들었다. 연한 색부터 채워나갔는데 명암을 바로 주지 못해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져서 보기에 불편했다. 또한 색을 섞어가며 다양한 색을 만들어서 사용해야 했는데 같은 색을 여러번 써야할 때 똑같은 색을 만들지 못해서 난감했다. 원하는 색을 만들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으며 진한 색 위에 연한색으로 덮을 때에는 양을 더 올려 두툼하게 해야했다. 머리카락은 가장 진한색을 먼저 칠하고 머릿결을 표현하기 위해 밝은색을 올리면서 마음에 드는 표현이 되었다. 배경을 칠하면서 잔디를 표현하고 싶어 붓을 세로로 들어 찍어서 표현하였으며 이때 사용한 색상이 생각보다 진해서 연했으면 더 조화로웠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하늘을 채색하며 그려놓은 팔이 점점 얇아져 버렸다. 구름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서 모델링 팩을 사용했다. 이번 수행평가를 하면서 물감의 성질을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나 자신을 그리기 위해 내 모습을 관찰하는 시간으로 인해 나를 더 잘 알게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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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0: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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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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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방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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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도플갱어</p><p>작품 설명: 이 그림 속의 여우와 나의 외모가 나와 닮았다는 점을 반영하여 도플갱어라고 제목을 정하였다. 이 캔버스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외모, 성격, 내가 좋아하는 것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보다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를 표현하기에 여우라는 요소가 제일 나를 잘 표현해 주는 거 같고 다른 사람들이 여우를 닮았다고 말해주어서 여우를 메인으로 그리게 되었다. 여우의 털을 복슬복슬하고 표현하고 볼은 통통하게 그려서 나의 볼살 있는 얼굴을 표현하였고 여우의 눈을 크고 초롱초롱하게 그려서 나의 얼굴의 특징인 큰 눈과 좋아하는 것을 볼 때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표현하였다. 눈꼬리가 올라가도록 그리고 눈 밑에 점을 찍어서 나의 얼굴의 눈 밑 점과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나의 조금 차가운 인상을 표현했다. 동물의 털을 표현하기 위해 선을 깔끔하게 그리기보단 거친 붓의 질감을 이용해서 여우의 복슬복슬한 털을 표현하였다. 여우의 털에서 색깔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그라데이션과 같다는 점을 신경 써서 주황색과 하얀색, 갈색 등을 적절히 사용해서 그라데이션을 표현하였다. 수채화가 아닌 아크릴 물감이라 빠르게 굳어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수업 시간 외에도 점심시간에도 미술실을 찾아가는 등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 털의 질감과 그라데이션을 표현하였다. 여우 눈이 나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큰 눈과 눈꼬리, 안광 등은 털을 표현했던 것과는 다르게 물감으로 선을 확실하게 그려서 선명하고 명확하게 표현했다. 배경이 되는 잔디도 다양한 색을 섞어서 잔디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초록 계열 색상과 상한 붓의 질감을 이용하였다. 하늘도 하얀색에 파란색의 정도를 조절해서 다양한 하늘색을 만들어서 일정한 색보단 여우 주변과 잔디 주변, 나비 주변은 여우, 잔디, 나비의 색감을 살리기 위해 하얀색을 조금 더 많이 사용해서 주변을 칠하였다. 잔디 위에 앉아 있는 여우에 입체감을 주기 위해 잔디에 여우의 그림자를 표현하고 여우의 아랫부분에도 조금 더 진하게 명암을 표현하였다. 나비는 행복, 기쁨, 긍정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요소이다. 그런 나비가 여우에게 날아오는 모습을 그려서 나에게 행복과 기쁨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나비의 투명하면서 선명한 날개를 표현하기 위해서 하얀색에 보라색을 조금 섞는 게 아닌 보라색에 물을 많이 섞어서 연하게 만들어 채색하여서 나비 날개의 투명함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nbsp; 부분부분에 보라색을 더 섞어서 날개의 색이 선명하게 보이게끔 하였고 몸통 부분에 가까워질수록 진하게 색칠하여서 입체감 있고 나비의 몸통과 날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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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7: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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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박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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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얼굴</p><p>설명 이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좋아하는 과일을 ㄱ그려 내가 좋아하는것들만 그려 자화상을 꾸몄다 원래 반무테로 채색할 예정이였지만 선있는게 더 깔끔할 거 같아 포기했고 평소에 자주 입는 후드티와</p><p>자주 하는 똥머리를 그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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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5: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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