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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손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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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3 23: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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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hat200065</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68770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p></li><li><p>32쪽 :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p></li><li><p>33쪽 :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p></li><li><p>36쪽 :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p></li><li><p>37쪽 :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p></li><li><p>38쪽 :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예: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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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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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1 권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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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 (33쪽에 있음)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다. 왜냐하면, 조지나가 잘못임을 알면서도 감정때문에 행동을 멈추지 못한 솔직한 마음이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p></li><li><p>자기가 훔친거를 안들키기 위해서</p></li><li><p> 자신이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걸 알지만, 감정 때문에 결국 강아지를 훔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 거다.</p></li><li><p>두렵고 떨리지만, 한편으로는 용기를 낸 후련함도 있었을 거 같다.</p></li><li><p>처음엔 놀라고 화가 나지만, 조지나가 솔직히 고백하는 모습에 안쓰럽고 이해하려는 마음도 생겼을 것이다.</p></li><li><p>잘못을 따끔하게 꾸짖으면서도, 상대를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 주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p></li><li><p>만약 너가 조지나였으면, 강아지를 보고도 훔치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때 너는 어떤 선택을 했을 것 같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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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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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2 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14999</link>
         <description><![CDATA[<p>1.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에게 '힘들게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지만 그것이 나쁘다는건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한게 인상깊음. 이유 무작정 화내지 않고 괜찮다고, 살면서 그런일은 있을수 있다고 위로 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임</p><p>2.윌리를 훔치기 위해 들키지 않을려고</p><p>3.그런짓은 하면 안될거 같아서</p><p>4.카멜라 아줌마한테 죄송하기도 하고 다음부턴 그러지 않겠다고 반성하는 마음</p><p>5.조지나에게 충격을 받았지만 어린아이 이므로</p><p>오히려 침착해지심.</p><p>6.인자하시고 침착하신 사람</p><p>7.자신이 조지나였다면 카멜라 아줌마한테 윌리를 돌려 드렸을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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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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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0 손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0588</link>
         <description><![CDATA[<ol><li><p>[아줌마는 손을 뻗어 내손을 가만히 잡아주었다] 아무말없이 손을 잡아주는것이 조지나의 마음을 알아주는것같아서</p></li><li><p>누군가가 볼수도 있어서</p></li><li><p>돈을 받을수도 있지만 양심에 찔려서</p></li><li><p>불안하고 말하기 힘들었을것같다</p></li><li><p>충격받았을것같다</p></li><li><p>침착하고 착한사람</p></li><li><p>자신이 조지나라면 윌리를 훔친게 자신이라고 말할수있었을까?그 이유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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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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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시현</title>
         <author>sohas240147</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1431</link>
         <description><![CDATA[<ol><li><p>'주방 안은 고요했다. 오븐 위에서 소시지가 지글지글 익는  소리, 냉장고 위에 있던 시계가 째깍째깍 울리는 소리만이 공간을 흐뜨러뜨릴 뿐이었다.' 이 표현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그 공간에 있는 것처럼 조지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공간을 흐뜨러뜨릴 뿐이라는 표현이 신선하고 와닿았기 때문이다.</p></li><li><p>누군가 윌리와 자신을 보았다가는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 사실을 들킬 수 있기 때문이다.</p></li><li><p>이성적으로는 자신이 잘못을 고백하면 아줌마에게 크게 혼이 나거나 엄마에게까지 자신의 잘못이 알려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조지나의 양심이 잘못을 고백해야 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성을 이긴 것이다.</p></li><li><p>아줌마에게 혼날 것에 대한 두려움, 후회, 그리고 후련함도 있었을 것이다.</p></li><li><p>배신감, 속상함이 느껴졌을 것이고, 조지나의 사정을 듣고 나서는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겼을 것 같다.</p></li><li><p>인자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그럼에도 조지나가 앞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멋진 분이신 것 같다.</p></li><li><p>윌리의 입장에서 조지나는 자신을 훔친 나쁜 사람일까, 아니면 자신을 잠시 돌봐주었고, 아줌마에게 돌려준 착한 아이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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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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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2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188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일 토비랑 놀러 오지 않을래? 둘이서 윌리를 산책시켜 주면 좋겠는데!"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고 그 이유는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를 용서하는 느낌의 말로 얘기를 해서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p></li><li><p>윌리를 다시 돌려보내는 과정에서 누군가 볼까봐</p></li><li><p>자신이 윌리를 훔친 행동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다</p></li><li><p>마음에 걸림돌은 없어졌을 것 같지만, 아줌마가 어떤 반응을 하실 지 긴장되었을 것 같다</p></li><li><p>많은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다</p></li><li><p>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용서를 해주시는 착한 마음을 가지신 것 같다</p></li><li><p>만약 너가 조지나처럼 개를 훔쳤다면, 솔직하게 주인 분께 말씀 드릴 거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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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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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1임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2000</link>
         <description><![CDATA[<p>1.인상적인 표현: 왜 그래? 도대체 뭐가 문제야, 조지나? 멈추지 마. 이부분에서 조지나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게 보였다.</p><p>2.들킬까봐</p><p>3.양심의 가책을 느꼈다</p><p>4.오래된 문제가 해결되는 느낌</p><p>5.충격을 받아지만 이내 침착해진다</p><p>6.인자하고 온화하고 인정많은 사람</p><p>7.내가 조지나였으면 말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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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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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7 최범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2712</link>
         <description><![CDATA[<ol><li><p>"힘든 시간을 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 그렇지 않니?"라는 문장이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의 말을 듣고 미웠지만 조지나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처지를 듣고 따뜻하게 안아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li></ol><ol start="2"><li><p>윌리를 데려놓다가 누군가에게 들킬까봐</p></li><li><p>양심의 가책이 이기적인 마음보다 크다</p></li><li><p>미움받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두려웠다</p></li><li><p>조지나가 미웠고 놀란 심정이었다</p></li><li><p>남의 처지를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 되었다고 말해준다</p></li><li><p>자신이 조지나라면 조지나처럼 용기를 내어 전부 다 사실대로 말할 수 있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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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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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6339</link>
         <description><![CDATA[<p>1. '갑자기 견디기 힘든 정적이 주방을 덮쳤다.'</p><p>    조지나가 그동안의 이야기를 말하고 난 뒤의 상황이 잘 나타나있었기 때문이다.    </p><p><br/></p><p>2. 조지나와 윌리를 보고있는 사람이 없어야했기 때문이다.</p><p><br/></p><p>3. 카멜라 아줌마에게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로 결정한 것</p><p><br/></p><p>4.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부끄럽고, 카멜라 아줌마가 자신에게 실망할까 봐 긴장될 것이다. </p><p> </p><p>5.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고 원망했을 것이다.</p><p><br/></p><p>6. 다정하고 온화하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단호하다.</p><p><br/></p><p>7. 카멜라 아줌마가 생각하기에 조지나는 자신의 개를 훔친 나쁜 아이였을까, 아니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착한 아이였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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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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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03 김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74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자 카멜라 아줌마가 "힘든 시간을 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라고 조지나의 상황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지만 그 뒤에 "하지만 그렇다 해도 네가 한 짓은 정말 나쁜 거야"라고 말하는게 인상깊다.</p><p>보통 조지나가 했던 잘못을 알게된다면 바로 화를 내거나 혼내는게 대부분인데 조지나의 상황을 위로해주고 그렇다고 위로만해주는게 아니라 잘못됬다는 것도 찝어서 말해줬던게 새로웠고 카멜라 아줌마가 생각이 많고 선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되서 인상에 깊었다.</p><p><br/></p><p><strong>2.</strong>윌리를 돌려주는 과정에서 카멜라 아줌마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본다면 윌리를 자신이 훔쳤다는게 걸리기 때문에 주변을 샅샅이 살펴본 것 같다.</p><p><br/></p><p><strong>3.</strong>개를 훔쳤다는 것을 들기지 않기위해 조용히 윌리만 집에두고 나왔지만 양심에 찔리고 죄책감이 느껴져서 직접 밝히고 사과를 해야겠다는 의미</p><p><br/></p><p><strong>4.</strong>자신이 한 잘못이 가벼운 잘못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무섭고 두려울 것 같지만 말하고난 뒤에는 후련할 것 같다</p><p><br/></p><p><strong>5</strong>.크게 놀라셨을 것 같다</p><p><br/></p><p><strong>6</strong>.마음이 넓고 이해를 잘 해주며 도덕적인 사람인 것 같다</p><p><br/></p><p><strong>7.</strong>만약 자신이 조지나라면 윌리를 카멜라 아줌마의집에 다시 두고 나온 후 그냥 집에 갔을까 아니면 조지나처럼 직접 아줌마를 보러갔을까?</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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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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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7694</link>
         <description><![CDATA[<p>1.힘든 시간을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가인상깊었다왜냐하면 힘드면말그데로나쁜생각들이떠올라서이다</p><p>2.윌리를 들키까봐</p><p>3.그런짓을하면안되서</p><p>4.두렵고 혼낼까봐</p><p>5.혼란할거같다</p><p>6.찾하고지혜가많은사람</p><p>7.만약 자신이 카멜라 아줌마였다면 조지아를혼낼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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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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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오용후</title>
         <author>sohas240362</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7724</link>
         <description><![CDATA[<p>1.  "하지만 그렇다 해도...... </p><p>네가 한 짓은 정말 나쁜 거야"</p><p>나는 이게 화내고싶은 마음을</p><p>억누르고 가르치려한게 인상 깊었다. </p><p>이유는 화내는 걸 참는 건 매우</p><p>힘든일이기 때문이다.</p><p><br/></p><p>2.누군가에게 들켜 혼날 것 같아서이다.</p><p><br/></p><p>3.훔치는건 나쁜거라는걸 잘 알지만 </p><p>집안이 가난하고 힘들어서 어쩔수없이 죄책을 느끼며 한것이다.</p><p><br/></p><p>4.떨리고 무서웠을것이다.</p><p><br/></p><p>5.매우 화나고 혼내고싶지만 아이니까,</p><p>내가 어른이니 화내지말고 가르쳐주자. </p><p>라는 심정이었을 것 같다.</p><p><br/></p><p>6. 상황 판단이 빠르고 감정적으로 </p><p>혼내지 않는사람이다.</p><p><br/></p><p>7.만약 당신이 개를 훔친다음 할 행동은</p><p>무엇인가요? 또 왜 그렇게 생각 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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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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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17 윤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8825</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p><p>=&gt; 조지나가 아줌마에게 "아줌마..... 저는요, 음, 그게 말이요, 음...."이라는 대사가 인상적이였다. 개를 돌려준 후에 내가 한짓을 밝힐지 밝히지 말지 고민하는 모습이 잘 보였기 때문이다. </p></li><li><p>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p><p>=&gt; 거리에 자신과 월리를 볼만한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지 확인을 해야해서</p></li><li><p>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p><p>=&gt; 자신이 이 행동을 하면 안되는것을 알지만 감정에 이기지 못함</p></li><li><p>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p><p>=&gt; 정말 죄송하고 자신이 부끄럽고 다시는 그런짓을 하지않겠다고 함</p></li><li><p>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p><p>=&gt; 충격적였지만 침착하게 행동하심</p></li><li><p>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p><p>=&gt;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p><p>자신이 조지나였으면 개를 돌려주셨을건가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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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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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23 장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28960</link>
         <description><![CDATA[<p>1.힘든 시간을 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개를 훔친 아이지만 따뜻하게 감싸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p><br/></p><p>2. 윌리를 훔치는것을 들킬 수도 있기 때문에</p><p><br/></p><p>3.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 죄책감</p><p><br/></p><p>4.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낸 느낌</p><p><br/></p><p>5. 충격을 받았다</p><p><br/></p><p>6. 다정한 사람</p><p><br/></p><p>7. 자신이 만약 조지나의 입장이였으면 자신이 카멜라 아줌마에게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것을 말했을것 같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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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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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안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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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문구 -"내일 토비랑 같이 놀러오지 않을래? 둘이서 윌리를 산책시켜 주면 좋겠는데!" </p><p>이유- 글을 읽는 내내 조지나가 가지고 있던 긴장감이 해소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p></li><li><p>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 사실이 들통날 수 있기 때문이다.</p></li><li><p>머리로는 빨리 그 곳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카멜라 아줌마네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p></li><li><p>두렵고 긴장되었을 것 같다.</p></li><li><p>놀랍고 당황스러우면서 화가 났을 것 같다.</p></li><li><p>카멜라 아줌마는 조지나의 잘못을 알려주면서 따뜻하게 감싸주는 도덕적이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p></li><li><p>내가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줌마에게 개를 훔쳤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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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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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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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9 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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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고 고백했을 때 '그 순간 나는 내 평생 가장 힘겨운 일을 해냈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다. 자신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는다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입만 열면 될 쉬운 일이지만 사실은 절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이 문장을 읽었을 때 나의 자백 경험도 생각이 나고 자백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를 한 문장에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 이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다.</p><p>2. 자신이 저지른 일이지만 분명히 옳은 행동은 아니라는 걸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주변을 샅샅이 살핀 것 같다.</p><p>3. 이성은 윌리를 훔쳐 사례금을 얻고 집세를 마련하여 차에서 사는 처지를 벗어나겠다는 생각이 강한데 가슴은 그것이 잘못된 행동이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쪽이기에 조지나는 그러한 이성보다 가슴의 생각이 더 커져 자신의 잘못을 털어 놓아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p><p>4. 혼나거나 다시는 카멜라 아줌마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두렵고 매우 떨렸을 것 같다</p><p>5. 그저 순진한 주변 어린 아이인줄만 알았던 조지나가 윌리를 훔쳤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들으니 상당한 충격이 있었겠지만 조지나가 훔친 이유부터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한 편으로는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다.</p><p>6. 카멜라 아줌마도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지나의 처지를 이해해주면서도 조지나가 저지른 행동은 분명히 잘못됐다고 바로 잡아 주는 게 정말 멋있는 어른인 것 같다.</p><p>7. 자신이 조지나였다면 내일 남동생과 다시 집에 와 윌리를 산책시켜 달라는 말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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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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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9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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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나 자신을 나무랐다. </p><p>자신을 설득하려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인상적이었다</p><p><br/></p></li><li><p>자신이 잘못한걸 알고있어서</p><p><br/></p></li><li><p>조지나는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기에 죄책감을 덜기위해 그리한 것 같다</p><p><br/></p></li><li><p>꽤나 힘들었을 것 같다</p></li><li><p>어린애가 와서 갑자기 그런 얘기를 털어놓아서 황당했을 것 같다</p></li><li><p>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확실히 가르쳐주었지만, 아이가 무안할 것을 생각해 조지나에게 산책을 부탁한 것으로 보면 아주머니는 제대로 된 어른이 맞는것 같다</p></li><li><p>만약 우리가 조지나였다면 아주머니께 솔직할 수 있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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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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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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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힘든 시간을 겪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  라는 말이 조지나를 생각하며 말하는거 같아서 인상 깊었다. </p><p>2.사람들에게 들킬까봐 걱정되서</p><p><br/></p><p>3.자신의 잘못된 행동이 계속 생각나서</p><p><br/></p><p>4.후련하다.</p><p><br/></p><p>5.놀랍다.</p><p><br/></p><p>6.인성이 바르고 성격이 좋은 착하고 바른 사람</p><p><br/></p><p>7.당신이 조지나였다면 윌리를 어떻게 할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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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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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1 송연진</title>
         <author>sohas24027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2078</link>
         <description><![CDATA[<ol><li><p>그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마법이 일어났다. 지금껏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겹겹의 부끄</p><p>러움이 훌훌 날아가 버리는 듯했다.</p><p>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조지나가 지금까지의 걱정을 모두 풀고 편안해 졌다는 걸 마법처럼 표현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li><li><p>자신이 윌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걸 다른 사람이 보게 하지 않기 위해</p></li><li><p>이 일을 해서 혼날까봐 두려워 했던 이성을 마음에 있던 죄책감이 이겨 카멜라 아줌마네 집으로 갔다</p></li><li><p>긴장되고, 떨렸을 것 같다</p></li><li><p>당황스럽기도 하고 화가 나도 했을 것 같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 조지나를 보고 마음이 부드러워졌을 거 같다.</p></li><li><p>관용적이고 화를 낼 만한 상황에서도 쉽게 화를 내지 않는다.</p></li><li><p>만약 내가 어떠한 이유로 강아지를 훔치고 조지나 처럼 카멜라 아줌마의 집에 들어왔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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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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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4 양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2496</link>
         <description><![CDATA[<ol><li><p>카멜라 아주머니의 말중에서 '힘든 시간을 겪다보면 어쩔수 없이 나쁜짓도 하게되는 법이지. 그렇지 않니? </p><p>하지만 ... 그렇다 해도 ... 네가 한짓을 정말 나쁜거야, 조지나.그건 변하지 않아.' 라고 말한게 인상적이였다. 자신의 강아지를 훔친아이에게 혼내기만 한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고칠수 있게 올바르게 이끌어준것 같아서이다.</p></li><li><p>자신을 볼사람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p></li><li><p>이성적으론 자신의 잘못을 아줌마에게 들키면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잘못을 이야기해야한다는 것을 가슴이 이성을 이겼다고 한것이다.</p><p><br/></p></li><li><p>처음엔 자신이 한 잘못을 말할때 아주머니가 할 행동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가 있어겠지만 자신의 죄책감을 털어내서 후련함도 있을것이다.</p></li><li><p>처음엔 자신의 가족같은 강아지인  윌리를 훔쳤다는것에 화가났지만 조지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아이를 이해하게된것같다.</p></li><li><p>아주머니는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닌 그아이의 아픔에 공감하고 아이를 바르게 이끌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 인것같다.</p></li><li><p>내가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자신이 강아지를 훔친일을 말할것인가?(말한다면 뭐라고 할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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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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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20 이현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2553</link>
         <description><![CDATA[<p>1.하지만 그렇다 해도 네가 한 짓은 정말 나쁜 거야 조지나,그건 변하지 않아,   조지나의 잘못을 잘 알려주었고 크게 혼내지 않으면서 잘 알려주었기때문에 인상깊었다</p><p>2.윌리를 가지고 있는것을 주변 이웃들이 볼까봐</p><p>3.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잘못을 깨달음</p><p>4.잘못을 반성하고 죄송한 마음</p><p>5.놀랐지만 조지나가 진심으로 잘못을 고백하는 모습에 불쌍하다고 느꼈을것이다</p><p>6.잘못을 잘 알려줬기 때문에 현명한 사람인것 같다</p><p>7.너가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잘못을 어떻게 알려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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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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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13안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3670</link>
         <description><![CDATA[<p>1."내일 토비랑 같이 놀러 오지 않을래? 둘이서 윌리를 산책시켜주면 좋겠는데!"라는 문장이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이 대사로 인해 사건이 해결되고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의 잘못을 너그럽게 이해해준 장면인 것 같아 인상에 남았다</p><p>2.조지나가 강아지를 훔친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3. 카멜라 아줌마의 강아지를 훔친게 죄송하고 자신의 잘못을 외면하고 있다고 느끼고 죄책감이 든것 같다</p><p>4.혼날까 무서운 거 같다.</p><p>5충격이 크기도 하고 잘못을 알아차리고 사과를 하는게 대견하기도 할 것 같다.</p><p>6.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때로는 꾸짖는 말로 친절하게 말하는 것 같다.</p><p>7.만약 너가 조지나 였다면 어떤말로 자신의 잘못을 말할 것 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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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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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3833</link>
         <description><![CDATA[<p>1.     "제가 월리를 훔쳤어요" 가 제일 </p><p>인상깊다</p><p>왜냐하면 조지나가 자신의 잘못을 </p><p>깨우치고</p><p>반성을 하며 카멜라 아줌마에게 </p><p>죄송하다고</p><p>하는게 내적으로 성장한 조지나가</p><p> 보이기때문이다.</p><p>2.  다른사람들이 볼까봐</p><p>3.  반성의 의미</p><p>4.  좌책감과 부끄러움 수치심</p><p>5.  혼란과 당혹감</p><p>6.  잘못한것은 교육하고 아이를 너그럽</p><p>게 대하시는 어른이다</p><p>7.   당신이 만약에 월리를 훔쳤다면 </p><p>월리를 다시 돌려줄것인가 아니면 사례금을 받을것인가</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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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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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05 김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34814</link>
         <description><![CDATA[<p>1.아줌마..드릴말씀이 있어요..  제가 윌리를 훔쳤어요</p><p>이라는 대사가 인상깊었다  자신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 놓는게 쉽지 않은데 자백을 하는모습이 정말 멋져 보여서</p><p><br/></p><p>2.카멜라 아줌마가 훔치는 장면을 볼수도 있어서</p><p><br/></p><p>3.개를 훔친 행동이 양심에 찔려서</p><p><br/></p><p>4.두렵고 떨리고 양심의 가책을 느겼다</p><p><br/></p><p>5.화가났지만 조지나에 솔직한 모습을 보고 이해해줬을거 같ㄷㅏ</p><p><br/></p><p>6.냉정하고 상대를 이해해주는 따뜻한 사람일거 같다</p><p><br/></p><p>7.너가 조지나 처럼 개를 훔치고 주인분께 죄송하다고 말할수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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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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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25 조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45598</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윌리를 훔쳤어요"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p><p>이유: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걸 카멜라 아줌마에게 용기내 이야기 한거 같아서</p><p><br></p><p>2.윌리를 데리고 가는데 거리에 우리를 볼 사람이 아무도 없어야해서</p><p><br></p><p>3.자신이 개를 훔쳤다는 죄책감 때문에</p><p><br></p><p>4.마음이 안좋고 이야기하기 어려웠졌지만, 카멜라 아줌마에게 말했는때는 마음이 편안했을거 같다</p><p><br></p><p>5.처음에 들었을때는 무슨말이고 이해 안될것 같은 마음이 들었을거 같다</p><p><br></p><p>6.마음을 이해해주고 잘못된 일은 잘못됬다고 이야기해주고 좋으신분인거 같다</p><p><br></p><p>7.만약 조지나 처럼 개를 훔쳤다면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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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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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8 이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7oqvqalfw88uz60c/wish/3557749187</link>
         <description><![CDATA[<p>1. 36쪽에 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제가 윌리를 훔쳤어요' 라고 말하는 장면 /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장면이 조지나가 현재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많이 인상 깊은 것 같다.</p><p><br/></p><p>2. 조지나가 윌리를 훔쳤다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서</p><p><br/></p><p>3.  자신의 잘못을 말하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다시 윌리를 돌려주어야 겠다는 마음이 컷을 것 같다.</p><p><br/></p><p>4. 크게 혼이 날까봐 두려운 마음과 한편으론 속이 후련했을 것 같다.</p><p><br/></p><p>5. 믿었던 사람이 훔쳤다는 것이 충격이였을 것 같다.</p><p><br/></p><p>6. 조지나가 앞으로는 나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언 해주는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p><p><br/></p><p>7. 만약 내가 카멜라 아줌마의 입장이였다면, 조지나를 용서해주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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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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