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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한 편견과 어려움3-8 by 이방재</title>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link>
      <description>가족의 형태 중 하나를 골라 겪고 있는 편견과 어려움에 대한 기사를 찾아 링크를 걸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작성하며 해결책을 제시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16: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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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054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deupress.or.kr/news/articleView.html?idxno=597">https://www.deupress.or.kr/news/articleView.html?idxno=597</a><br><br>다문화가정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우리나라의 편향된 성비례로 인해 결혼하지 못한 남성이 증가하고 혼자 사는 여성이 증가함에 따라 결혼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 남성들이 타 국가의 여성들과 결혼을 선택하는 데서 나타난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은 타 문화에 대한 개방적 사고의 부족으로 인하여 이주 여성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차별을 가하기도 한다. 그들은 피부색과 언어 사용이 달라 차별을 받으며 아이들의 경우에는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까지 한다. 이처럼 많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사회 곳곳에서 피해를 받고 있다.&nbsp;<br><br>1. 개인<br>편견을 떨쳐버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면 어떤 것도 좋게 보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을 보는 것처럼 모든 사람을 편견 없이 보는 눈을 가지고 보면 다문화 가족의 어려움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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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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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황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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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663790.html#cb<br>요약:한부모가정이라고 해서 꼭 불행하고 힘들고 불쌍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오히려 한부모가정이라서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정도 많기 때문이다. 황 박사는 “편견 없이 존중받을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리고 싶어하는 권리”라며 “가정의 형태를 떠나 어떤 사람 그 자체를 존중하고 수용해주는 문화로 우리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br>내 생각: 불쌍하다는 편견보다는 많은 격려가 필요한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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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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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김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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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joongdo.co.kr/view.php?key=20220318010004102<br>경제적인 어려움 또한 불가피하다. 다문화가족의 주요 소득원은 근로소득이다. 국제결혼 기간 경과에 따라 자녀수 증가와 자녀의 연령도 높아져 자녀 양육비에 대한 어려움을 제기하기도 한다. 과거보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많이 개선 되어가고 있으나 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과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br><br>국가에서 다문화가족에게 경제적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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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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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안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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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사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지닌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면서 또 다른 품격의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 땅의 다문화인들은 모두에게 매우 소중한 존재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br><br>나도 다문화가정이다 그래서 기사글이랑 같은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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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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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최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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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news1.kr/articles/?3715626<br><br>"입양전 유기견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키우다보니 사람 잘못이라는걸 알았다."<br>김 국장은 유기견없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중이라고 말하였다.<br>이계웅 동물보호과장도 유기견없는 도시,안락사가 없는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br>남영희 도우미견나눔센터팀장은 더 많은 유기견들이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하였다.<br><br>미래에는 유기견이 없기를 바라며 우리도 유기견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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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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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 김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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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가족의 자녀들이 또래 친구로부터 차별과 학교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3년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가 2일 발표한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2018년 기준)를 보면 다문화가족 자녀가 지난 1년 간 차별을 경험한 비율은 9.2%로 2015년(6.9%)에 견줘 2.3%포인트 늘었다. 이들은 주로 친구(64.0%)나 고용주·직장동료(28.1%)로부터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학교폭력을 경험한 자녀도 8.2%로 2015년(5.0%)에 견줘 3.2%포인트 증가했다. 학교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절반에 가까운 48.6%가 “참거나 그냥 넘어간다”고 답했다<br>http://naver.me/xuIBBbB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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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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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홍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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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F8BCqIWG<br><br>결혼엔 이혼의 가능성도 함께 있다. 이혼은 까다로우면서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1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애인과 함께 중산층을 이루며 사는 이들 중 67%는 결혼에 대해선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이혼 후 사회적, 법적, 정서적, 경제적 결과에 대해선 걱정 한다"고 밝혔다.<br><br><strong>많이 개선됐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남아 있는 차가운 시선도 부담이다. 특히 아버지와 성이 다른 아이가 바깥에서 상처를 받는 일이 많다. 이러한 사회적 편견은 재혼 가족의 안정을 흔들고 있다.<br><br>이런 측면에서 재혼가족 관련 도입된 성본 변경제와 친양자 제도는 재혼가정에는 '가뭄에 소나기' 같은 제도다. 재혼한 여성과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자녀의 성을 새 남편의 성으로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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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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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7 김영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822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663790.html">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663790.html</a><br>한 부모 가족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존재한다. 특히 '한 부모 가족은 불쌍하다'<br>'아이를 잘 키우지 못 할 것이다' 라는 사람들의 말에 가장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br><br>개인은 비난보다 지지와 격려를 해주어야 하고<br>사회는 복지정책을 만들고 사람들의 인식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663790.html" />
         <pubDate>2022-03-24 01: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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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83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028<br> 유년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면서 다수의 차별적 시선을 받아왔다고 했다. 안씨는 “초등학교에서 우유급식을 신청할 때도 지원 대상이 아닌데 반 아이들이 ‘나라에서 우유를 준다’며 놀리곤 했다. 어머니와 생활했다고 해서 형편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부모가족이라는 이유로 ‘안타깝다’, ‘지원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계속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회적으로 한부모가족은 가난하고 지원을 받아야 하며, 외롭다는 인식이 깔려있는 것 같다”며 “어머니는 이혼 후 더 즐겁게 인생을 보내고 계시고, 지원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풍족한 삶을 사는 한부모가족들도 분명히 많다.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했다.<br>&nbsp;한부모가족을 차별하면 안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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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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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845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954717_31361.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954717_31361.html</a><br><br>다문화 가족에 대한 인식이 어느정도 개선 되었으나 한국에 온 10명중 3명은 양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있다 또한 자녀들 역시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br><br>여전히 남아있는 편견과 차별로 한국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부족하다 보니 고민을 의논할 상대가 없기 때문이다<br><br>나는 많은 사람들이 편견을 버리고 다문화 가족들의 어려움을 알고 모르는것을 알려주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상담등 많은 도움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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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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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 조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84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김재일·송명희 씨 부부가 말하는 '공개입양'<br></strong><br></div><div><br>화목한 모습의 김재일씨 가족. 2021.5.29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br><br></div><div>"입양한 막내딸은 우리 가족에게 항상 힘을 주는 비타민 같아요."<br><br>김재일(50)·송명희(51)씨 부부는 2012년 2월 당시 생후 30일이 된 성연(9)양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했다. 아빠 김씨는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받은 많은 사랑을 누군가에게 되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됐다"며 "그때 입양 후 가족들이 하나로 뭉치고 더욱 화목해진 지인 부부의 모습이 눈에 들어와 입양을 하게 됐다.<br><br></div><blockquote><strong>살아오면서 받은 사랑 되돌려주고 싶어 결심</strong>엄마 송씨는 성연양을 처음 만난 순간, 그리고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온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했다. 그는 "작디작은 성연이를 품에 안았을 때 마음 한편에 남아있던 입양에 대한 걱정이 한순간에 사라졌다"며 "성연이가 처음 집에 왔던 날 가족 모두가 둘러앉아 곤히 자는 아이를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blockquote><div><br><br></div><div>김씨 부부는 막내딸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입양한 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성연양은 가족들 사이에서 '비타민' 같은 존재다. 송씨는 "막내딸이 '입양은 사랑'이라고 말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아빠 김씨는 "집에서 가족들이 하는 대화 대부분이 성연이에서부터 시작한다. 전화할 때도 성연이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면서 힘을 얻는다"고 웃으며 말했다.<br><br>입양된 아이가 좋은 가족을 만난 걸보니 나까지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같았다. 아이들이 좋은 가족들을 만나 행복해졌으면 하는 기분이 들었다.<br><br><em>개인의 노력으로는 입양아 가족을 이상하게 보지 말고 존중한다.<br>또한 입양이 된 아이를 차별하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어야 할 거같다.</em><br><br><br>http://m.kyeongin.com/view.php?key=2021052701000522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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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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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04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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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3745<br>이혼 - 재혼 차별과 편견이 심하다.<br><br>이혼, 동거, 미성년자 부모 등 기존과 다른 가족 개념에 대한 수용도는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br><br>&nbsp;이혼 _ 재혼&nbsp;<br>가족들을 차별하지 말고 같이 똑같은 아이들&nbsp;<br>이라고 생각했음 좋겠다. 차별을 당하니까<br>불쌍해보인다.&nbsp;<br>해결 하기 위해서는 차별 하지말고 평등하게<br>지내야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살수있다.<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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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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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7 유혜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858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954717_31361.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3954717_31361.html</a><br><br>다문화 가족 생긴 지 10여 년이 지나면서 소득과 고용은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자녀 양육에는 어려움을 겪고있다.<br>한국에 온 10명 중 2~3명은 외로움과 자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했다.<br>여전히 남아있는 편견과 차별로 한국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부족하다 보니 고민을 의논할 상대가 없기 때문이다.<br>다문화 가족의 자녀들 역시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느껴, 친구와 고민을 상담하는 비율이 전체 청소년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br><br>다문화 가족은 문화나 언어가 다른점이 있어서 어려운점이 많을텐데 그런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이해해주고 존중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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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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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김서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0889658</link>
         <description><![CDATA[<div>한 다문화 청소년은 중학교 시절 수업 시간에 겪었던 경험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사회 시간에 선생님께서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니'라고 물어본 것이다.<br><br></div><div>그는 "부모님은 중국 출신이지만 나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중국 문화도, 언어도 몰랐다"며 "급우들에게 눈치가 보였고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br><br>다른 다문화 청소년도 전학한 첫날만 떠올리면 여전히 당황스럽다.<br><br>그는 "전학 첫날 담임 선생님이 반 아이들한테 '이 친구는 다문화 청소년이야'라고 나를 소개했다"며 "그랬더니 급우들이 꺼림칙하게 쳐다보는 것 같아 눈치가 보였다"고 했다.<br><br>이 기사를 보고 어떻게 선생님이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되지 않았고 이 외에도 다 각자 다른 곳에서도 다문화가정에대한 차별이 있을거라는게 너무 슬펐다.<br><br>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외국인에대한 편견을 없애야된다고 생각한다.<br><br>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1&amp;aid=0013045152</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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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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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정민상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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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내용:작년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686">국가인권위원회</a>가 다문화 가정 자녀 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학생이 37%에 달했다. 발음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거나(41.9%)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는(21%) 등 단지 외국인 부모를 뒀다는 이유만으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배척 대상이 되고 만 것이다.<br><br></div><div>한국어가 서툰 데다 상당수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집단 따돌림까지 당하자 공부에 흥미를 아예 잃거나 학교를 중도 탈락하는 경우도 많다.<br><br></div><div><br><br></div><div>나의 생각:다문화가정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고<br>다문화가족을&nbsp;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야한다.<br>그리고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왕따를&nbsp; 당하지 않기 위해 국가에서 강사를 초청에서 학생들에게<br>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을 좋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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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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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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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women/892370.html">https://m.hani.co.kr/arti/society/women/892370.html</a><br>여성가족부가 2일 발표한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2018년 기준)를 보면 다문화가족 자녀가 지난 1년 간 차별을 경험한 비율은 9.2%로 2015년(6.9%)에 견줘 2.3%포인트 늘었다. 이들은 주로 친구(64.0%)나 고용주·직장동료(28.1%)로부터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학교폭력을 경험한 자녀도 8.2%로 2015년(5.0%)에 견줘 3.2%포인트 증가했다. 학교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절반에 가까운 48.6%가 “참거나 그냥 넘어간다”고 답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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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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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박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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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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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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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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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가족의 갈등원인으로 성격 차이를 가장 큰 원인으로 말하고 있으나 한국사회의 성 역할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와 전통적 가치관, 현실생활과의 많은 차이로 갈등이 야기된다.<br><br>특히 부부관계의 가장 걸림돌로는 언어장벽에 의한 의사소통 부재이며, 부부싸움과 이혼사유로는 성격 차이, 생활방식 차이, 경제적 무능력, 음주, 외도, 학대와 폭력 등이다.<br><br>이들이 격고 있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결혼이주여성들은 언어문제와 상이한 문화로 인한 어려움이 가장 크고, 한국의 법과 제도에 대한 무지, 지원체계의 부족, 이혼 후의 체류자격 문제, 이혼조정이나 자녀가 차별을 받는 현상으로 고통이 연속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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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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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 이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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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bmwfuture/222341189751<br>입양가족은 아직도 주변의 시선으로 힘들어하고 있다. 입양가족은 혈육관계가 아니라는 이유로 편견을 받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입양가족은 특별하지 않다.<br>자녀를 기르는 걸 선행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처럼 입양가족도 다른 가족과 다르지 않다. 또한 공개 입양은<br>일반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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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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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2 도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646602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760">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760</a><br>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안국)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초까지 20여 일간 이중언어가족환경조성사업 첫 번째 영역으로 ‘부모코칭 이중언어 마음♡ 열기 교육’을 실시했다.<br>이중언어 마음♡ 열기 교육을 통해 이중언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nbsp;총 7회기로 12세 미만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예비맘 포함)의 11가정이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정의 이중언어에 대한 오해와 편견 해소 및 시기별 바람직한 양육 태도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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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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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7nbeqagrdyqeqsmy/wish/2116474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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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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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박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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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 다문화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문화적 갈등과 언어적 문제로 인한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폭력문제와 이혼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여성가족부(2015)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인권침해 발생 시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상담사유로는 부부가족갈등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법률·이혼, 체류·노동, 성폭력을 포함한 폭력피해 순으로 나타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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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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