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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나의 소중한 순간 by sale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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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2 06: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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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고유미)</title>
         <author>salesio_t</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699003634</link>
         <description><![CDATA[<div>양육시설에서&nbsp; 함께 살았던 한 친구가 수녀님이 떠나기 바로 전 있는 인형을 다 모아놓고 나란히 진열해 놓았습니다.&nbsp;<br>이 장면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해서 사진으로 한 장 남겨두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함께 담당했던 7명의 공주들을 기억하라고 나란히 저렇게 모아 놓았나 봅니다. 자신들을 잊지 말라고 나에게 오늘도 말해주는 사진입니다.&nbsp;<br>각각 성격도 모습도 너무나 달라 한명한명 다가가는 방법도 달라야 했던 시간안에 각자에 맞게 영감을 일으켜주고 각자안에 있는 고유성을 찾아주려 애썼던 쉽지 않았던 시간들. 돌아보니 이 공주들을 통해 수녀님이 많이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의 몫으로 나는 사람들안에 좋은것을 끄집어 내고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도와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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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6: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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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행복하고,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정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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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5~6살때 어린시절 저의 모습입니다 어렸을 때 저는 아주 용감하고 꾸미는 걸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도 매우매우 좋아했습니다 누구의 시선도 신경쓰지않고 제가 원하는 옷과 하고싶은 화장을 하며 엄마의 머리도 묶어주고 아빠의 넥타이도 골라주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타인의 시선에도 신경이 가고 사춘기도 오며 도전하는 날보다 숨고 도망치는 날들이 더 많아져갔고 해나가는 과정보다 완벽한 결과만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오랜만에 펼쳐본 저의 어린시절사진들은 현재 저의 모습과 굉장히 달라보였습니다 더 당당해보이고 행복해보였습니다 현재를 즐기고 앞에 있는 두려움과 장애물을 충분히 신경쓰지않아보였고 사진에서 보이는 제 모습을 보며 나도 저런 모습이 있구나를 느끼며 좋은 힘을 많이 받았던거같습니다 어린시절 나를 돌아보며 지식,노래 등 가지고있는 건 제가 더 많았지만 어린시절 그 마음가짐만은 아직도 가지고있지않은거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며 어린시절을 떠올리다보면 어린시절 나는 10년 후 내가,15년 후 내가 정말로 멋있는사람이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했던거같고 용기있기를 바랄거같습니다 아무것도 신경안쓰던 그런 무모하지만 용기있는 마음가짐을 현재의 저에게 주는 옛날 사진이 가장 소중한 사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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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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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남들이 쓰러질 때 내 사람들이 나에게 해준 걸 기억하며 일어나는 사람이다(2814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306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남들이 쓰러질 때 내 사람들이 나에게 <em>해준 걸</em> 기억하며 일어나는 사람이다<br><br>우리 <em>이씨 자매는</em> <em>한 살 차이로</em> 누구보다 많이 싸우고 누구보다 서로 아끼는 자매이다. <em>어렸을 때</em> 같은 옷 같은 머리를 하고 손잡고 룰루랄라 등교하고 하교하고, 학원도 <em>같이 가고</em> <em>모든 걸</em> 함께한 사람이다 지금은 같은 예체능이라는 힘든 길을 나란히 걷고 있다. 같은 <em>예체능이어도</em> 다른 걸 준비하는 우리이기에 서로 <em>이해를 못 할 때도</em> 있지만 서로를 누구보다 응원한다. 언니와 <em>18년 동안</em> 함께하며 사회생활, 인내, 영원한 <em>단짝 친구들</em> 얻었다 언니를 말로만 정말 싫다고 하지 싫긴 하지만 또 너무 아끼고 좋은 언니이다<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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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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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람들에게 밝은 웃음을 주는 사람입니다 ᕕ( ᐛ )ᕗ - 장소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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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형부라는 새로운 가족이 생기고 사진관에 가서 찍은 날입니다. 형부라는 단어와 존재 자체가 처음이라 낯설기만 했습니다. 아직도 형부라고 부르긴 어렵지만 형부를 통해서 배운 점도 많습니다. 언제나 저의 힘이 되주고, 언제나 저랑 작은언니를 먼저 생각해 주는 사람입니다. 형부가 처음이라 낯도 가리고 벽도 많이 치기도 했는데, 그 벽을 형부와 언니들과 추억을 쌓으며 하나하나 뚫어 나가고있습니다. 제가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해주는 자존감 지킴이 이고 형부와 저는 서로 존중해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੭ ̇ᗜ ̇ )੭&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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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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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드러운 강한 사람이다(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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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을 오랫동안 쉬면서 살 16키로 정도 살이 쪘었다. 그로 인해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체력도 많이 약해졌었다. 하지만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자존감도 많이 놓아지고 체력도 많이 강해졌으며 더 밝아진 것 같다. 또 운동을 그만하고 다시 시작할 때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잘 헤쳐나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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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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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정한 사람입니다.(2812이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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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입학 전, 항상 바쁘시던 아빠가 어렵게 시간을 내어 나를 위해 제주도로 여행을 가자고하셨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많이 힘들 거라고 하시면서 이 여행이 좋은 추억이 되어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셨던 것 같다. 잘 표현하지 않은 아빠라서&nbsp;더 감동했던 기억이 있다. 오빠들은 군대 복무 중일 때라서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나 셋이서 간 여행은 처음이라 어색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즐거웠다. 엄마는 내가 가고싶은 곳을 물어봐주시며 직접 여행 계획을 짜주시고, 나와는 정반대의 취향의 아빠지만 아무말 안하고 묵묵히 그 뒤에서 따라와주셨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잘 느껴진 여행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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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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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하고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며 성장하는 사람 -윤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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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종 우리집과 이모네 삼촌네가 모여서 외식을 하는데 그때가 항상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다&nbsp;<br>이모네, 삼촌네가 모여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다<br>앞으로도 종종 외식을 하고 그때 기억을 떠올리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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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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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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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모습을 사랑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임소영</title>
         <author>fjbmksn4mp</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36505</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밤 같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사촌입니다. 하룻동안이나 혹은 오랫동안 스트레스 받았던 일을 말하면서 서로 공감하고 대신 화내주며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은 엄청 웃으며 집에 돌아가곤 합니다. 요즈음 한창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지만 그걸 혼자 짊어지고 가기엔 너무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다잡고자하여도 스스로 조언해주기가 어려울 때도 있는데 친구가 진심으로 해주는 소리를 들으면 홀가분해지기도, 별 거 아닌듯한 문제로 바뀌고도 합니다. 또 친구가 어려워할 땐 내가 가장 잘 알고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옆을 지켜줍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를 지탱해주는 시간을 가지며 또 같이 성장했음을 느끼곤 합니다. 이 시간 후엔 항상 오늘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느끼고 감사하고 더 저를 사랑하고자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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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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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른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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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2022년 12월 31일의 사진입니다. 친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는 이유로 기온이 영하인 그 새벽에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고  후드티를 맞춰입고 풍선과 함께 밖으로 나갔습니다. 겨우 사진 몇장 찍자고 새벽에 나온 일이 그때는 유난같이 느껴졌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참 추억인 것 같습니다. 새벽, 새해. 지금이 청춘이라고 말하면서 새벽이 지나도록 눈 속에서 놀았던 일은 저에게 있어 매우 소중한 추억입니다. 가끔 힘든 일이 있으면 이때의 추억을 꺼내 위로받고는 합니다. 이 친구와 앞으로 쌓아갈 우정이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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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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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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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성장해나가는 사람입니다 _ 2805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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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은 제 가장 친한 친구와 찍은 사진들입니다<br>이 친구와는 벌써 5년이 넘어가고 있네요<br>그동안 다른 친구들과는 싸운 적고 있었고 심지어는 4년지기 친구와도 하루아침에 남이 되기도 했었습니다<br>그러나 이 친구는 제 모든 모습을 존중해주었고 지금은 비록 계열이 다르지만 매일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br>제 인생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소중한 인연들 중 하나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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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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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배울 수 있는 사람이다 (윤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42864</link>
         <description><![CDATA[<div>몇년만에 무대에 오르고 비엔날레 초청에 관련하여 예술인 협회에서 명함을 받은 사진이다. 내가 공부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재능을 보일 수 있고,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었다. 이 때 이후로 더 많은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은 나에게 가장 좋은 인정이었고 칭찬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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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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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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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440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작년 수학여행 때 사진입니다. 같은 반이었던 소윤이와 진희와 방을 같이 썼는데, 이때가 수학여행 때 가장 즐거웠었던 때인 것 같습니다. 이때 스맨파가 방영하고 있던 때라서 같이 스맨파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을 먹고도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놀고 이야기를 하면서 너무 웃겨서 방 바닥에 뒹굴며 웃기도 하고 새벽까지 떠들었었습니다. 실컷 놀다가 자려는데 너무 추워서 잠이 잘 안왔지만 소윤이는 패딩을 입고 혼자 잘 잤습니다. 아침에 조식 먹으려고 일어나는데 계속 깨웠는데 안일어났던 친구들이 생각납니다. 복도로 나왔는데 영채쌤께서 옆방이 너네였냐고, 새벽에 시끄러워서 못잤다고 하셨다ㅠ 죄송했다 ㅜㅜ 조식 먹으러 갔을 때 영채쌤이 쌤들께 우리 이야기를 하셨고... 쌤들이 다 우리 보면서 너네가 그 시끄럽던 애들이구나. 하셨습니다ㅜㅜ 너무 재밌었지만 영채쌤께 죄송한 날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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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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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주변인의 좋은점에 집중하는 사람이다(2815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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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사진은 가족 행사 처럼 매년 만들고 있는 이글루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3년전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이제는 연례행사처럼 자리 잡은 이글루 만들기! 눈벽돌 만들기에 진심인 엄마와 같이 이글루를 만들고 있으면 행복해진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건 친구들과 가족들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주었기 때문인것 같다 그래서 항상 주변인에게 감사하고 주변인의 장점에 집중해서 좋은점을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다.<br>(゜∇^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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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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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색적이나 정이 깊어, 사람과 꿈에 성실하려는 사람입니다. [2808 박채은]</title>
         <author>sallychae11</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482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꿈과 나아갈 방향, 대의와 사명, 지나왔고 지나갈 시간에 관해 늘 생각이 많았습니다.<br>&nbsp;여전히 서툴고 무르지만, 복잡한 상념 속에서 올곧은 신념을 확고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실한 최선과 바른 부지런함으로 중심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nbsp;가장 최근, 제게 많은 고민과 동시에 영감과 깨달음을 주었던 6일 간의 사진 중 하나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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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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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는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2820 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4974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싸우지 않고 묵묵히 같이 있어준 소중한 친구와 찍은 사진입니다.<br>제가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도 이 친구 덕에 항상 조급하게 생각을 하는<br>습관이 바뀔 수 있었습니다. 자주 만나지 않고&nbsp;<br>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내 친구라는 거 자체로 든든한 존재입니다. 이 친구와 있으면 충동적으로 어떤 것에 도전을 하게 되고 모험심이 생길 수 있어 함께 무엇을 하든 예측이 되지 않는 점이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와서 힘들 때나 지칠 때 처음으로 이 친구한테 말했는데 어떤 위로를 받지 않아도 대화하는 거로 안 좋은 생각은 잊게 된다는 점이 이 친구가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 주는 계기였습니다. 앞으로 저도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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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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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 사람입니다 (2804 구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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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은 1학년 때 시험 끝나고 친구집에서 밤을 새며 놀았던 날이다. 악기도 배워보고 밤에 나와 오랜시간 산책을 하기도 했다. 1학년 때를 떠올리면 이 날이 정말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다.<br>지금은 서울로 가서 만나기 어려운 친구도 있지만 연락도 꾸준히 하고 있고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 지금은 각자 추구하는 길로 가고 있어서 다같이 만나는 일은 조금 적어졌지만 이 때의 추억은 여전히 내게 큰 힘을 준다.<br>얘들아 미래 광주 오면 또 만나자!!! 학교 졸업하고 각자 바라던 어른인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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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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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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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일이든 극복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 윤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50698</link>
         <description><![CDATA[<div>보름달이 뜬 날 찍은 사진입니다. 저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꼭 하늘에 뜬 달을 보는데요. 달을 보면서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부족한 일은 없었는지 떠올려보기도 하고, 달을 보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져서 힘든 일이 있었다면 위로를 받곤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냈고, 보람을 느끼게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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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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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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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말랑말랑하고 잠재력을 가진 사람입니다(2816 이승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511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중3 때 친구와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함께 치킨을 먹고 크리스마스 특집의 영화를 보면서 심심해서 카메라를 키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다 딱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경계선에 있었던 순간인데 중학교 때 복잡한 인간관계에서도 벗어나고 고등학교의 성적 고민에도 아직 닿기 전이라서 가장 나에게 행복하고 아무생각 없이 놀 수 있었던 날 중 하나인 것 같다&nbsp;<br>이제 학창시절의 크리스마스는 두 번 밖에 남지 않았고 내년이면 정말 곧 어른이 될 준비를 해야하는데 나중에 어른이 돼서도 이런 추억을 한 번 더 가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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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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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사랑스러운사람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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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사진은 올해 5월 말에 찍은 것으로, 한창 합창제 준비로 바쁠 때였는데요. 우리 반 아이들은 매일 아침 8시에 모여 연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각생은 반드시 교탁 앞에서 장기자랑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걸고요&nbsp; 네그렇습니다 저는 연습 다 끝난 시점인 8시30분에 교실에 도착했으며, 음악과 함께 ' 러브다이브' 안무를 외워 춤을 췄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춘 첫 경험이라 참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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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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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벽난로 같은 사람입니다 2819 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7n2pzwbxb990okf8/wish/2702958749</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형제자매를 물어보면 언니, 오빠가 나오고 동생이 있다면 동생이 있다는거에 놀라고 두번째로 어떤 동생이냐 물어보면 남동생이라고 말해서 여동생으로 알려주면 여기서 한 번더 놀랍니다.. 왜죠..?&nbsp;<br>저는 언니, 오빠 있을 것 같고 남동생이 있을 것 같이 생겼나요..? 암튼 모두를 놀라게 한 저의 동생은 저와 2살 차이인 “여동생” 입니다…ㅎㅎ<br>이 친구가 작년부터 중2병이 왔는지 조금만 건드려도 화를 내고 말을 걸면 매우 칼 같은 날을 세우면서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많을때는 하루에 기본으로 3~4번 정도 싸우는 것 같아요.. 서로 존심도 높고 그래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정말 크으게 싸울때는 2주 넘게 말을 안 한 적도 있죠…ㅎ 정말 말 걸고 싶었는데 존심이 허락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간이 더 길어지고… 가끔은 제가 낮추고 동생한테 맛있는걸 먹으러 가자고 먼저 말을 거는데 평소 같으면 언제 싸웠냐듯이 먹을거를 먹으러 가는데 가끔은 더 날카로운 말로 말을 하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더 상처 받아서 더 말을 안 걸게 되고 모르는 사람 취급하다 보니까 그냥 같은 집에 사는 사람이 되버리데여..?<br>뭐가 문제인지… 암튼 동생이랑 이렇게 싸우지만<br>요즘은 동생의 이쁜 모습을 볼려고 매우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동생 자랑 좀 하고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동생은요 어 음………ㅕ<br>일단 다른 동생이랑 달라요.. 왜냐고요?<br>저와 정말 잘 놀아주거든요.. 그리고 가끔 저보다 언니인 면도 있어요.. 그래서 가끔 내가 보다보면 존심이 상하겠지만 그래도 본 받을 점이 있어요. 가끔은 제가 필요없는 고민을 하면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요! 제가 어떤걸 시키면 툴툴거리지만 다 해주는 아이에요 이렇게 적다보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이런 동생 없다 이 말이 맞았어 ㄱ😬ㄴ<br>아무튼 요즘은 동생이랑 잘 지낼려고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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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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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salesio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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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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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salesio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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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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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salesio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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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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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salesio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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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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