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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시간가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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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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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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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내가 만약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거야.</strong></p><p>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p><p>① 누구와의 ② 어디에서 ③ 언제 ④ 무엇을 했던</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하게 될거야.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 어떻게 / 어떤 마음으로 / 어떤 생각을 갖고 ) 해야 해. 왜냐하면 ~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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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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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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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해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판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할 수 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다. 만약 내가 시계를 쓴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까? 여러 기억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 두 명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생일파티를 했던 날의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 3학년 때였는데 그게 친구들을 초대했던 첫 번째 생일파티였기 때문에 무척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기억이 사라진다면? 난 절대로 그 기억을 성적을 올리기 위해 팔고 싶지 않다.</p><p><br></p><p>  나는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절대로 내 행복한 기억을 성적이나 공부를 위해 팔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은 얼마든지 지키고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내 행복한 기억은 내가 정하고 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번에 엄마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주변의 작은 곳에도 큰 행복이 숨어 있다고. 진짜 그랬다.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때도,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를 쓰다듬을 때도, 내가 해낸 작은 무언가에 기쁠때도. 언제나 행복이 있다. 이것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다.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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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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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행복으로 가는 여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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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1등을 하기 위해 시간을 산다. 하지만, 시간을 살 때마다 윤아가 ‘온전히’ 행복했던 기억들이 사라진다. 나에게 그런 기억은 무엇일까? 몇몇 기억이 스쳐지나가지만, 오늘은 그 중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기억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주말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영화를 보는 걸 참 좋아했다.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제안하신 일이었다. 저녁 식사 후 약속이나 한 듯 거실에 자리 잡고, 영화를 고르며 옥신각신 했던 게 왜 그리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영화를 보다 이대로 자고 싶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곤하게 잠들었다는 엄마의 속삭임에 아빠는 나를 안아 방으로 옮겨주셨다. 짧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진 순간이었다.</p><p> </p><p>  어른들은 행복은 미래에 누릴 수 있으니, 지금은 공부에만 시간을 쏟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성적 때문에 현재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추억들을 포기하는 것은, 윤아가 1등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지워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느껴진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장 공부를 그만두자는 말이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열정이 향하는 꿈을 찾아보는 것이다. 모든 게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시간도 나름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나와 친구들 모두 성적에 대한 고민을 버리고, 꿈을 이루는 여정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매일을 채워갈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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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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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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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만약 윤아처럼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아홉살때 가족과 함께 설악산 계곡에서 캠핑을 했던 기억이 사라질 것이다. 그때 그 캠핑이 정말 행복했던건 출발할 때부터 아빠의 큰 트럭에 타고 정말 스릴있게 갔던 것, 또 친척들과 물놀이 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끓여먹은 것,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쏟아지는 별똥별들을 보았던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p><p><br></p><p> 난 항상 모범생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윤아처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만 공부했다면 나도 중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렸을것이다.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성적에 연연해 하시진 않았고, 열심히 하는 나를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주셨다. 나도 물론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또 나보다 언제나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나는 머리가 나쁜가?' 하는 열등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자꾸 남과 나를 비교하기만 하면 오히려 공부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는데 공부는 남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그리고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걸 알았다. 그깟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지금은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노인이 될 때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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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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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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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 답변 작성은 아래의 형식을 갖추어 쓴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카드의 질문으로 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카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유를 포함해 세 문장 이상으로 쓴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자신의 행복한 기억 + 공부와 행복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code></pre><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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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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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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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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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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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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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사고자 결정한 배경에는 어떤 사회적, 가정적 요인이 적용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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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모두 다른 생각을 갖고 있겠지만,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가정 내에서의 기대와 압박' 이라고 생각한다. 윤아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윤아의 어어머니가 가정의 모든 짐을 짊어지게 된다. 내가 윤아였으면, 시간을 산 이유가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함이었을 것 같다.</p><p><br/></p><p>  내가 만약 시간가게에 방문한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을 팔 수 있을까? 나는 가족들끼리 작년에 여행 갔을 때가 떠오른다. 제주도에 갔었는데, 바다가 무척 파래서 나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날, 바다에서 온종일 수영을 했던 기억이 생각난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국내 여행을 잘 못 가고 있다. 빨리 날이 풀리면 좋겠다.</p><p><br/></p><p>공부와 행복은 항상 반비례 하는 것일까? 나는 꼭 그렇진 않은 것 같다. 공부를 하더라도, 하는 사람의 의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자발적으로 한다면, 공부를 하면서 즐겁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만약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다른 사람이 시켜서 한다면,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만 커져 오히려 그게 자신에게 더 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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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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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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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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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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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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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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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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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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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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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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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교훈은 '자기 시간의 주인은 자신이 되어야 한다' 이다. 윤아는 시간이 항상 부족했었다. 그래서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사게 된다. 나는 윤아의 시간이 이 때는 윤아의 것이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윤아가 시간을 조율하는 것이 아닌 시간에 끌려다니기 때문이다.이 교훈은 나에게도 영향이 있었다. 나도 내년이면 중학생이다. 한창 바쁠 때여서 나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충분히 올 수 있다. 나도 이 교훈을 항상 생각하며 다녀야 겠다.</p><p><br/></p><p> 내가 시간 가게를 방문한다면 이 기억이 정말 행복했었기 때문에 쓸 것 같다.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고모가 키우던 강아지 3마리와 있었던 일이다. 내가 어렸을 때 뽀로로 자전거를 타는데 잘 안되서 강아지들이 내 자전거를 끌어주었던 아주 행복했던 기억이다.</p><p><br/></p><p>  나는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정비례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공부만 해서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부정적이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좋아서 열심히 공부하면 내가 미래에 행복한 일과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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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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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라혜] 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사용한 &#39;행복했던 기억&#39;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n1g6n94b9tfr39d/wish/2855294365</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의 윤아는 수영이를 이기고 전교1등을 하기 위해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게 된다. 시계가게의 주인인 할아버지는 시간을 주는대신 자신이 진짜 행복했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버튼을 누르라고 했다. 이에 윤아는 행복했었던 기억은 없어도 되고 나에게 필요한것은 시간이니 아주 작은 값어치라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사용하게 된다. 나는 이 책에서의 행복했었던 기억은 이 책의 많은것을 담은것 같다. 행복했었던 기억은 자신이 힘들때, 가장 의지되는 것이고, 좌절했던 나를 버텨올수 있도록 만든 원동력 같았다. 또한, 자신의 행복과 성공사이에서의 균형과 나의 노력을 탐구할수 있도록 하는 수단인것 같다. 앞으로의 윤아는 자신의 노력과 행동만 바라보며 더 나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p><p><br></p><p> 내가 행복했었던 기억은 지금 이 순간하나하나 이고, 앞으로 더 행복할 나를 생각하는것이다. 행복이라는 한 단어와 그에 연상되는 생각을 하며 더 나아갈 나를 상상하는것은 마치 내 미래를 보는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이 시간들을 다 소중히 여기고 이 시간만큼 발전하는 나를 보여 줄수 있도록 내 자신을 탐구해 보아야 되겠다. 나에게 행복이란, 나를 보여주고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감정인것 같다. 앞으로의 나는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때, 행복을 생각하며 극복해 나가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 되겠다.</p><p><br></p><p> 나에게 행복과 공부는 한 단어와 같이가는 존재인것 같다. 우리는 항상 공부를 할때, 어려움과 막막함에 서서 고민을 하게 되고 노력을 하게 된다. 이처럼 공부를 할때, 모든생각을 다 버리고 집중하다보면 행복이 따라 올것이라 믿는다. 행복과 공부는 자신이 하는만큼에 달려있고, 작은것 하나하나에 소중함을 느끼는 사람이 되면 행복한 일이 더욱 많아 질것이다. 앞으로의 나는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감사함을 느끼는 내가 되도록 발전해 나가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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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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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곽지율] 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 그녀의 일상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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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시간을 사고난 후 결정적으로 학업 성적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윤아는 애초에 엄마가 전교 1등이라는 숫자를 보고 웃으시길 기대하며 시간과 행복을 맞바꿨다. 그러니까 자신이 시간을 산 이유를 떠올리며 그 목표를 이루는 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썼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성적에 가장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싶었기 때문이다</p><p><br/></p><p> 나에게도 이 책 속의 주인공 윤아처럼 행복한 기억이 꽤 있다. 그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말해보자면... 2년 전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기억이다. 그 날이 행복했던 이유는 그동안 내가 그 그림을 그리면서 연습하면서 썼던 시간의 가치를 최우수상으로 인정 받은 것 같아서 뿌듯하면서 한 편으로는 행복하고 이번에는 은상도 못 받을까봐 걱정했던 마음도 안심되었었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공부와 행복에 대한 관계에 대해 공부에 자신의 모든 것을 올인하면 행복하지 않겠지만 오히려 그 공부를 조절하며 하면 더 행복할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가 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니 자신의 행복을 포기하면서 까지 공부에 올인할 필요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또 공부를 너무 놓으면 성적이 점점 낮아지면 오히려 미래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나는 공부를 조절하면서 하면 온전히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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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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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 윤아가 시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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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시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때문 이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동이 되지 않으면 "어,고장 났나?" 라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고장 났다' 라는 것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p><p><br/></p><p>고른 이유는 고장난것 처럼 작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시계가 움직이지 않아서 불안감과 당황하기 때문이다.그러면 시험에 집중이 안되고 시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시험을 못보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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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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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윤아의 삶에서 시간가게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 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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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의 삶에서 시간가게는 처음부터 끝까지 부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시계로 인해 성적은 올랐을지 몰라도 그것 때문에 공부가 잘된거라고도 볼수 없다. 나는 성적을 올리려고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p><p><br/></p><p>  내가 그  시계를 쓴다면  나는 강아지를 처음 입양해온 기억이 사라질것이다. 나는 그때 강아지를 정말 키우고 싶었는데 아바가 깜짝으로 데려온 강아지를 보고  뛸듯이 기뻤다. 몇년전 일인데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그 기억이 사라진다면 난 성적이 올라간다 그래도 그 시계를 쓰지 않을 것이다.</p><p><br/></p><p>  공부와 행복은 반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와 행복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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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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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윤아가 시간을 사용하여 얻은 결과는 어떤 것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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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생각으로는 단기적인 성공같다.왜냐면 10분을 사서 공부 1등을 하고 엄마를 기쁘게 하기위해했기때문이다.</p><p><br></p><p>자기 자신이 뿌듯해지고 엄마를 기쁘게 할수있다.그리고 친구들이 나에게 관심을 더 가져준다.그러므로 윤아가 계속 행복한 기억을 팔고 시간을 사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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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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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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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윤아가 시간가게를 다시 찾게 된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이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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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학원가는 길에 시간가게 라는 이상한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그 가게에서 윤아는 시간을 사고, 자신의 기억을 팔며 성적을 유지하지만 자신의 행복했던 기억은 점점 잊게된다.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두려웠던 윤아는 다시 시간가게를 찾아 시간을 주는 방식으로 기억을 사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기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기억이 들어오게 되고, 결국 윤아의 삶은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다. 그러자 윤아는 시간가게에서 자신의 삶을 망치는 시계를 부숴버리는 무너지는 시간가게를 뒤로 한 체 시간가게를 떠난다. 윤아가 시간가게를 다시 찾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삶을 더 이상 망치지 못하게 시계를 부수는 이유인 것 같다.</p><p><br/></p><p>  나도 시간가게에서 10분과 바꿀 수 있을 것 같은 온전이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제주도로 할머니,할아버지를 뵈러 갔을때, 할머니 집 옥상에서 제주도 바다를 봤었다. 그때 정말 행복했던 것 같다. </p><p><br/></p><p>  나는 공부와 행복을 동시에 누릴 수 없고 둘의 관계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둘중 하나를 하려면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행복한 기억이 얼마나 생길지 모르겠지만, 나의 소중한 행복했던 기억들은 절대 잊어버리지 앉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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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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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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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윤아가 시간 가게를 찾아가 시계를 부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n1g6n94b9tfr39d/wish/2855294935</link>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자신이 만드는 행복을 위해 시간가게를 찾아 시계를 부쉈다. 처음엔 엄마의 행복을 찾아서 시계를 가지게 됬지만, 점점 자신의 기억이 없어져 삶이 뒤죽박죽 해져 오로지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시계를 부수게 되었다. 나는 운아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서 시계를 부쉈다고 생각한다.</p><p><br/></p><p>  나는 살면서 행복했던 적이 여러 번 있다. 친구와 있을 때, 가족, 친척과 있을 때 등 여러 번 행복했다. 일단,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몇 년 전 명절에 가족, 친척들과 만나 펜션에서 지냈다. 인원은 거의 20명 정도 됬다. 우리 가족이 가장 먼저 도착해 노래방 기계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아기들도 와서 힐링하고 맛있는 고기도 먹었다. 그래서 내가 시간 가게에 간다고 해도 이 기억만큼은 잃고 싶지 않았다. 두 번째로 행복했던 기억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과 모여서 논 기억이다. 어린이집부터 같이 다녀 아직도 친한 친구 2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과 옛날에 자주 놀았다. 아직도 자주 놀아서 그 친구들과 논 기억은 절대 잊고 싶지 않았다.</p><p><br/></p><p> 나는 공부는 어느 정도 행복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공부를 잘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회사에 다니지 않게 된다면 백수로 지내면서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충분히 삶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놀면서 공부를 할 때는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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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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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 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는 것이 그녀의 인간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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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관계가 소홀해지고 멀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기억이 달라지니까 엄마와도 잘 말이 통하지 않았다.</p><p><br/></p><p><br/></p><p> 다현이가 선물로 준 목걸이를 가지고 싶다고 했지만, 시계 때문에 기억이 없어 잠시 어색했고, 다현이와 같이 산 반지 무엇인지 몰르고 새우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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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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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사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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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시간을 산 이유는 엄마의 행복을 위해서 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윤아의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 윤아는 엄마가 슬퍼하지 않고 기뻐하려면 자신이 수영이를 재치고 전교 1등이 되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사 수영이를 이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간을 산 것 같다. </p><p><br/></p><p> 만약 내가 시간을 사기 위한 행복한 기억은 엄마랑 같이 핫케이크를 만든 것이다. 그때 핫 케이크를 다 만들었는 데 동생이 조금 먹어본 후 엄청 뜨겁다고 통째로 핫케이크에 물을 부은 적이 있었다. 그때 참 웃겼다. </p><p><br/></p><p> 나는 공부와 행복한 기억이 잘 어울어져야 한다 생각한다. 그래야 진정한 행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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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5: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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