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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종교 by 김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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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0 01: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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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이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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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장현정 - 그래봤자 개구리</p></li><li><p>개구리알부터 시작하여 올챙이, 개구리가 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게 되는 개구리의 이야기이다.</p></li><li><p>학생인 내가 느끼기에 저자는 잘하는 것을 찾지 못하고 진로를 정하지 못하여 미래를 방황하는 우리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나답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다.</p></li><li><p>나는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개구리가 ‘나는 개구리다’라면서 소리치는 장면이 ’나는 떳떳하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는 것 같아 보였다.그래서 나도 그 개구리를 보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누가 뭐라하든 난 캡짱이라는 마인드를 다시 깨우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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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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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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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백만번 산 고양이 *사노요코</p><p>2, 여러 상황들이 겹치면서 여러번 죽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런 삶을 살펴보는 이야기이다.</p><p>3, 고양이는 자기가 백만번이나 사는 과정에서 자기만이 중요하고 아직 소중한 것이 없이 살아가고있지만, 마지막 삶에선 자기가 소중한 것을 찾고 이번엔 죽지 않고 소중한 사람과 이번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저자는 '자기만을 바라보며 살지 않고 소중한 걸 찾아 그것과 같이 이번 삶을 살아가자'라는 메세지를 남기는거 같다.</p><p>4,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내 주변에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도 소중한 걸 찾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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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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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양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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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장현정 - 그래봤자 개구리</p><p><br/></p><p>개구리가 무엇을 무슨 짓을 해도 개구리라는 걸 문장은 없고 반복되는 단어를 사용해 보여줌</p><p><br/></p><p>세상에 우린 매우 작고 하찮은 존재일 수 있지만,</p><p>힘차게 내 소리를 내어가며 인생을 살아가 보자는 메시지같다</p><p><br/></p><p>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말고 관계없이 나는 나라는 것을 느낌</p><p>앞으로 당당하게 살아야겟다는 다짐을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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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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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황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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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그래봤자 개구리</p><p><br></p><p><strong>줄거리</strong>: 성장내용(?)</p><p><br></p><p><strong>메시지</strong>: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p><p><br></p><p><strong>느낀 점, 깨달은 점, 다짐</strong>: 개구리는 작고 힘이 없어서 막 다른 동물들한테 죽거나 먹히고 그러는데 이 개구리는 <strong>"그래! 나 개구리다!"</strong>라고 말할 때 뭔가 해방이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만이라도 좀 커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존감이 엄청 낮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자존감이 높아진 느낌이 들었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나는 나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얻어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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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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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이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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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그래봤자 개구리</p><p><br></p><p>저자:장현정</p><p><br></p><p>줄거리:갓 태어난 개구리가 세상을 모험하며 겪는 험난한 일들을 보여주는 내용</p><p><br></p><p>메세지:수난을 겪으며 자신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당당하게 자신이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메세지를 담고있다</p><p><br></p><p>느낀점:인생을 살며 힘들고 어려운일을 겪더라도 책 속의 개구리처럼 당당하게 나의 위치에서 내가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보람있는 생애를 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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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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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이도희</title>
         <author>dohee20081206</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7lrdptmld8cv7aex/wish/3171447734</link>
         <description><![CDATA[<ol><li><p>장현정/그래봤자 개구리</p></li></ol><p><br></p><ol start="2"><li><p>개구리 알에서 올챙이 시절을 지나 이제 개구리가 됐는데 그래봤자 개구리라면서 무시 , 생명의 위협이 닥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존재를 외치며 나아가는 이야지 </p></li></ol><p><br></p><ol start="3"><li><p>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절망의 순간 내 자신이 누군지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하는 책이다 </p></li></ol><p><br></p><ol start="4"><li><p>약한 존재로 태어났지만 큰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존재, 힘들어도 꿋꿋이 잘 이겨낼 수 있는 존재, 존재감 뿜뿜녀가 되며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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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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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임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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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현정/그래봤자 개구리</p><p>2.나는 개구리다</p><p>3.개구리도 이리 열심히 산다 이말이당ㅇ</p><p>4.개구리는 개굴이다/개굴/열심히 살아야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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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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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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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자:-마리옹 르 이르 드 팔루아</p><p>제목: 버스 타기를 거부합니다</p><p>줄거리: 주인공과 아빠는 어느날 버스 안에서 체포되는 흑인 여성(로자 파크스)을 본다. 이 일은 흑인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흑인이 체포되었다는 이야기는, 대규모 인종차별반대운동의 시작점이 된다.분노한 흑인들은 ‘버스 안 타기 운동’을 시작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가한다.</p><p>메세지: 인종차별 반대</p><p>느낀점: 역사를 기반한 책속 차별없는세상과 평등을 중요시하고 강조하는 게 느껴졌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똑같이 소중하며 똑같은 권리를 누려야 하는 존재라는 걸 더 부각시켜주고, 그 사실을 직시하며 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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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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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 송지희🌸</title>
         <author>Yuhwa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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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야쿠바와 사자 II 신뢰</p><p>저자 : 티에리 드되</p><p><br></p><p>줄거리 : 가뭄으로 지친 사자들을 본 사자의 왕 키부에는 무리를 이끌고 마을로 향했다. 마을 울타리 안에는 물소들이 있었고 물소를 지키고 있는 남자 야쿠바가 있었다. 서로를 알아보면서도 물러날 수 없었기에 싸우는 척을 하였고 사자 무리들은 자신들의 왕과 대등하게 싸우는 남자를 보고 물러났고 키부에까지 자르를 뜨자, 소란을 듣고 나타난 마을 사람들에게 야쿠바는 아무일도 없어다고 하였다. 후 키부에는 거처에 고깃덩어리가 있는 것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하였다.</p><p><br></p><p>메세지 : 상대를 신뢰하는 마음은 무엇인가에 대해 묻는 그림책</p><p><br></p><p>느낀 점 : 버티기 힘든 욕구 중 하나인 식욕과 같이 있는 무리가 있으면서 물소를 지키고 있는 남자를 알아보고 싸우는 척을 하면서 무리를 물러나게하고 자신의 식욕을 참고 물러나는 것과 남자는 마을사람들에게 아무일도 없다고 하는 것을 보아 서로에게 무척 신뢰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신뢰는 서로 눈에 보이지 않고정말로 내가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있는건지 알 수 없는 것이기에 힘든것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이 발전하면 신뢰가 되다고도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신뢰를 서로의 믿음으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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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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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박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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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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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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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7lrdptmld8cv7aex/wish/3171453679</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 100만 번 산 고양이</p></li><li><p>저자: 사노 요코</p></li><li><p>줄거리: 백 만년 동안 고양이가 계속 죽었다 살아났다를 백만 번이나 반복하며 반복된 삶에 지루함을 느끼다가 한 고양이를 만나 가정을 꾸려 삶의 귀중함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이다.</p></li><li><p>메세지: 이 백만 번의 삶을 반복하는 고양이를 통해 삶에 대한 기쁨이 무엇인지,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는 메세지를 담고있다.</p></li><li><p>느낀 점, 깨달은 점, 다짐: 이 팍팍하고 고단한 삶에 하루하루 소소한 것에도 기쁨을 찾기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나도 내 삶이 어떤지 다시 한 번 성찰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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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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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7lrdptmld8cv7aex/wish/3171466873</link>
         <description><![CDATA[<ol><li><p>장현정/그래봤자 개구리</p></li><li><p>어떻게든 해봤자 결국 본질에서 벗어나지 못함</p></li><li><p>무얼 해도 결국엔 본질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살아가라</p></li><li><p>나도 저런 마인드로 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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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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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 고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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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카르멘 애그라 디디, 노란 별</p></li><li><p>크리스티안 왕이 덴마크를 다스릴 시절 나치 군대가 전쟁을 일으켰을 때의 이야기를 짧은 동화로 쓴 것이다</p></li><li><p>몰라요</p></li><li><p>감동적인 이야기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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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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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원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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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현정/그래봤자 개구리</p><p><br></p><p>2.올챙에서 개구리가 되었는데 그래봤자 개구리라며 무시와비판을 받지만 당당하게 외치며 살아가는 내용</p><p><br></p><p>3.무시와 비판을 받아도 그냥 나대로 살아가면된다</p><p><br></p><p>4.많은 비판과 무시를 당해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개구리의 인생을 본받고 나도 나를 무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더 아끼고 칭찬하며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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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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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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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amp;제목 - 사노 요코, [100만 번 산 고양이]</p><p><br/></p><p>줄거리 - 100만 번의 시간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한 고양이는 늘 인간을 싫어했고, 단 한 번도 울지를 않았다.그러던 중 고양이한테 소중한 존재가 생김과 동시에 슬픔이란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다시는 못 살아나게 된 이야기.</p><p><br/></p><p>메세지 -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사람은 없고, 같은 모습으로 쭉 끝까지 유지하려 하면 그 끝은 언젠간 바뀌게 되있다라는 걸 말해주고 싶은 것 같다.</p><p><br/></p><p>느낀 점 - 100만 번 산 고양이는 마치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왜냐하면 과거의 나는 항상 같은 길을 쭉 추구해왔었는데 같았던 길이 어느 순간부터 비틀려지기 시작했고 그 비틀어진 것의 끝은 16살 2학기 때 소설가를 꿈꾸던 내가 사진 작가로 꿈이 바뀌게 되면서 끝이 났다.이처럼 처음부터 같은 모습을 유지하기란 어렵다는 걸 몸소 깨달았고, 이 100만 번을 산 고양이를 보면서 다시금 일깨워준 것 같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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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13: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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