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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소감 적기 by Jaemin Chung</title>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link>
      <description>생각(의견)+근거+예시
1. 토론에 대한 소감
2. 생각한 이유
3. 토론 내용 중 인용해서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6-10-05 02: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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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승환 - 토론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371303</link>
         <description><![CDATA[<div>이 토론은 아주 인상 깊었고 재미있었다. 우리 가적은 문제를 같고 같이찬반 토론을 했다. 예를 들어서 “작가는 왜 제목을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정했나?”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정말 흥미로웠던건 내 삶과 잎싹의삶을 비교하는 것이다.&nbsp;그런데 처음에는 다른친구들이 이야기하기를 많이기다렸다. 근데 나중에 나는 용기를 냈다. 내가 말하기 시작했다. 이 토론은 나의자신감을 키워준것 같다.&nbsp;<br>절대잊지못할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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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02: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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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리 - 한국어 시간 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3782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토론은 무척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다른얘들이 내 의견과 반대로 생각하고 다른 관점에서 말했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한 주제는 "이 글엔 세 종류의 암탉이 나온다. 세 암탉의 삶을 비교하고 자신이 암탉이라면 어떤 암탉의 삶을 살고 있는지, 그리고 살고 싶은지 이야기해보자." 였다. 왜냐하면 내 삶과 이야기를 비교한다는게 흥미로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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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04: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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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 - 한국어 시간 토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4339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토론은 굉장히 좋았고 새로웠다. 왜냐하면 이런 토론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고 서로 다른 생각들을 나누며 토론을 했던것이 좋았다. "글쓴이는 왜 배경을 마당과 저수지로 정했을까? 두 배경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이 질문에서는 학생들이 모두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글쓴이의 의도를 생각하며 토론을 했던것이 인상깊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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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1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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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명제 - 한국어 토론</title>
         <author>s00910</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44382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토론은 정말 재미있었고, 사람마다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div><div>토론 문제 7번에서 나는 마당이 안전하지만 자유롭지 않은 곳이고, 저수지는 자유롭지만 워험한 곳이라 했다. 다른 애들은 마당이 저수지 보다 좋은 곳이라고 했고, 또 다른애들은 저수지가 마당 보다 좋은 곳이라했다. 애들의 의견처럼 두 곳은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잎싹은 위험하지만 자유로운 곳을 택했다. 그래서 나는 잎싹이 생활했던 것 처럼 위험하지만 자유로운 생활이 맞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도전정신을 가지고 스스로생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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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11: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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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찬-한국어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4456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토론은 굉장하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experience 였다. 다른 친구들과 애기하면서 찬반도 했고 한번도 토론을 하지않은 나도 내가 한것에 깜작 놀랐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쓸때가 글쓴이가 이 책에서 뭘 예기를 한는지 물어 볼때였다. 어려운 문제였지만 가장 인상과 감동을 받은 문제였다. 나는 이 토론이 좋은 경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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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11: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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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석원-독서 토론 소감</title>
         <author>s00874</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45084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독서 토론이 끝났다. 다들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끝냈다. 아시움이 남은 이유는 많은 친구들이 자신이 말하고 싶었던것을 말하지 못한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서로가 말하는데 배려하지 않은 점도 있고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이되서 말할려던 의도가 잘 전해지지 않았고 의견이 정리가 안되서 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들 반대하는 의견, 동의 하는 의견을 많이 낸 점에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싸움였기 때문이다. 반대, 동의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나의 의견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 그리고 친구들의 의견의 대한 나의 생각을 제시하면서, 가끔은 의도치 않은 말도많이 했지만, 나의 의견의 대한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보면서 나의 생각을 다시 해벌수 있어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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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1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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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우 - 독서 토론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84846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토론 할 때 항상 조용했다. 하지만 이번 토론 만큼은 아니었다. 내가 알던 토론은 사람들끼리 서로 눈치를 보며 다른 사람이 말 해주기를 기다리는 아주 재미없고 지루한 토론인데, 이번 토론을 통해 토론은 잘 다스리기만 하면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것을 께닳았다. <br><br>이번 토론은 우리가 직접 재미있고 열린 문제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것은 이 토론의 흥미를 불타게 만들기 시작했다. 내가 한국에서 토론을 할 때는 항상 선생님이 우릴 지배하며 아주 날카로운 눈빛으로 쳐다봤는데, 요번 토론에서는 우리가 오히려 알아서 말하고 호흥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심지어 먼저 말하려고 눈치싸움을 했다. 나는 이 점이 너무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내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나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호흥한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또, 이 토론을 통해 나는 내가 평소 토론 할 때, 어떤 자세로 듣고, 얼마나 토론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지 알 수 있었다. 이번 토론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할 아주 가치 있고, 유쾌한 토론이었다.<br><br>내가 토론했던 문제들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문제는 '이 글엔 세 종류의 암탉이 나온다. 세 암탉의 삶을 비교하고 자신이 암탉이라면 어떤 암탉의 삶을 살고 있는지, 그리고 살고 싶은지 이야기해보자.' 이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우리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삶과 암탉의 삶을 비교한 점도 좋았다. 또, 우리가 살고 싶은 암탉을 고른 선택에서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격도 알 수 있는 좋은 문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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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5 1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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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인 - 독서 토론 소감</title>
         <author>s035321</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ung1/7kyq428sw662/wish/1292745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토론은 무척 흥미롭고 즐거웠다. 왜냐하면 나의 의견을 낼수있고 다른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나의 의견과 비교할수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됐지만 한번 발표하고나니 전보다는 괜찮아졌다.&nbsp;<br>&nbsp;<br>제일 인상 깊은 주제는 "이 글에 등장하는 동물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해보자." 다. 왜냐하면 동물은 정해져있지 않고 우리가 마음대로 골라 의견을 낼수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친구들은 어떤 동물을 택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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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08 1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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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까 긴장이되서 말할려던 의도가 잘 전해지지 않았고 의견이 정리가 안되서 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들 반대하는 의견, 동의 하는 의견을 많이 낸 점에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싸움였기 때문이다. 반대, 동의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나의 의견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 그리고 친구들의 의견의 대한 나의 생각을 제시하면서, 가끔은 의도치 않은 말도많이 했지만, 나의 의견의 대한 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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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6-24 07: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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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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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2-08 16: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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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감
오늘 독서 토론이 끝났다. 다들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끝냈다. 아시움이 남은 이유는 많은 친구들이 자신이 말하고 싶었던것을 말하지 못한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서로가 말하는데 배려하지 않은 점도 있고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이되서 말할려던 의도가 잘 전해지지 않았고 의견이 정리가 안되서 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들 반대하는 의견, 동의 하는 의견을 많이 낸 점에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싸움였기 때문이다. 반대, 동의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나의 의견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 그리고 친구들의 의견의 대한 나의 생각을 제시하면서, 가끔은 의도치 않은 말도많이 했지만, 나의 의견의 대한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보면서 나의 생각을 다시 해벌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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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4: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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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감
오늘 독서 토론이 끝났다. 다들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끝냈다. 아시움이 남은 이유는 많은 친구들이 자신이 말하고 싶었던것을 말하지 못한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서로가 말하는데 배려하지 않은 점도 있고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이되서 말할려던 의도가 잘 전해지지 않았고 의견이 정리가 안되서 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들 반대하는 의견, 동의 하는 의견을 많이 낸 점에선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싸움였기 때문이다. 반대, 동의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나의 의견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 그리고 친구들의 의견의 대한 나의 생각을 제시하면서, 가끔은 의도치 않은 말도많이 했지만, 나의 의견의 대한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보면서 나의 생각을 다시 해벌수 있어 좋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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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1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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