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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2 생각 열매 6반 by 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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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7 14: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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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문학 도슨트!</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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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전시 작품을 보러 갔을 때, 해당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작가, 사회문화적 배경, 표현법 등과 연관지어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을 '도슨트 해설' 이라고 합니다. </p><p><br></p><p>오늘은, 여러분이 문학 도슨트(문학 해설사)가 되어 문학 전시회에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주체적으로 해설해 봅시다. </p><p><br></p><p>*학습 활동 방법</p><p>1) 자신이 마음에 드는 시(현대시, 고전시가 중)를 선정한다. (혹은 일상생활 등을 주제로 자신이 직접 창작해도 좋다.)</p><p><br></p><p>2) 다양한 맥락(독자, 작가, 사회문화적, 문학사적 등)을 적용하여 선정한 / 창작한 작품의 의미와 주제 등을 해설하는 글을 적는다. (실제 도슨트 해설해 주는 것처럼 실감 나게 적기, 띄어쓰기 포함 300자 내외)</p><p><br></p><p>3) 선정한/창작한 작품과 자신이 적은 해설을 '+' 버튼을 누르고 올린다. (자신의 이름과 반 번호 적기는 필수) </p><p><br></p><p>4) 희망자에 한해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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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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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예시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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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장석남 시인의 배를 매며 </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장석남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배를 매며'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추상적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를 매는 행위를 통해 구체화하여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렁이며 온종일 떠 있는 배의 모습을 통해 시작된 사랑으로 온종일 마음이 설레는 모습을 비유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읽자마자, 사랑의 설렘으로 가득차 몽글해질 것만 같은 이 시를 찬찬히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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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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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생활 언어생활 점검! - 우리 주변의 한글 맞춤법</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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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글 사용자인 우리... 우리의 일상생활, 주변에서는 한글 맞춤법이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p><p><br></p><p>모둠별로 일상생활 자신들의 대화, 혹은 광고 영상과 사진, 노래 가사 등에서 한글 맞춤법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를 찾아 봅시다. </p><p><br></p><p>더불어, 한글 맞춤법을 정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토의해 봅시다. </p><ul><li><p>지켜야 한다면? =&gt; 잘 지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모색 </p></li><li><p>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gt;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 </p></li></ul><p><br></p><p>활동 내역을 정리하여, + 버튼을 누르고 조원의 이름을 제목으로 작성해 올려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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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7: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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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욱 제망매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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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 할 작품: 월명사의 제망재가</p><p>제망매가는 누이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시로 표현 한 작품입니다. 첫 번째 연은 누이의 죽음으로 인한 안타까움을 들어냐고 있고 두 번째 연은 누이의 이른 죽음으로서 느끼는 삶의 무상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지막 연은 누이와의 재회에 대한 염원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 시를 처음 읽을 땐 뭐라는 거야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 내용을 알고 나면 엄청 감동적이고 슬픔을 종교로 승화시키려는 월명사의 마음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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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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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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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김광섭 시인의 저녁에</p><p>이번에 해설하고자 하는 작품은 창의적인 표현에서 별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인연을 나타낸 작품 ”저녁에“입니다. 김환기 작가가 이 시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을 그린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별을 바라보는 행위를 ‘나’라는 인간 1명과 별 하나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빛 속으로 사라지는 별과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나’의 대조가 밤에 만난 별과 인간의 인연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운명적으로 만났으나 닿을 수 없는 아련함은 마지막 연,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에서 최고조에 이릅니다. 별을 바라보는 경험을 운명적인 만남으로 표현한 창의성이 인상적인 작품이며, 별과 ‘나’처럼 사람간의 만남 역시 스쳐지나가지만 운명적이고 소중한 것이라는 인식,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시를 읽으며 생각나는 소중한 인연, 그리운 인연이 있으신가요? 이 시를 읽으며 다시금 그 소중함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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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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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이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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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정지용 시인의 유리창1 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정지용 시인의 유리창1입니다. 이 시는 먼저 세상을 떠난 어린 자식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절제된 언어와 시적 형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유리창은 내부와 외부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나 안과 밖을 투명하게 보여주기에 화자와 대상의 공간을 분리시키는 동시에 둘을 연결시켜줍니다. 화자는 이를 통해 자식과의 연결을 느끼고 이를 '외로운 황홀한 심사' 라고 표현하나 끝내는 죽음을 받아들이며 산새처럼 날아갔다고 표현하는 점에서 깊은 슬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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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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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7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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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멀리서 빈다</strong></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태주</p><p>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br>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br>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br>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p><p>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br>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br>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br>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p><p>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p><p><br/></p><p>이 시는 나태주 시인 본인이 15년 전 죽음의 문턱에 있을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시이다. 큰 고비를 넘기고 자신을 의지해주고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부디 아프지 말라고 당부한다. 또한 그 시절이 가을이었기에 가을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였다고 한다. 죽음의 경계에서 서면서 삶의 본질적인 것, 소중한 것을 찾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평소에 보던 사물들과 생물들을 ’연민의 정‘과 소중한 것이로고 바라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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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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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승주 한용운 &lt;알 수 없어요&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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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A는 누구의 B입니까?"라는 반복적인 질문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화자는 자연 현상에 나타나는 오동잎, 푸른 하늘, 향기, 시내, 저녁놀 등을 '누구의'라는 수사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봅니다. 마지막 행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됩니다”는 순환와 희생, 그리고 끊임없는 염원을 상징하고, 마지막 행에서 희생 의지가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에서 ‘임’은 조국, 진리, 부처 등 다양한 의미로 해석됩니다.</p><p>작가 소개: 한용운: 조선 말~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승려, 그리고 독립운동가. 대표 작품으로 ‘님의 침묵’, ‘알 수 없어요’ 등이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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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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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최규리</title>
         <author>has_25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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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명: 가난한 사랑 노래 -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신경림 작가의 가난한 사랑 노래입니다. 이 시는 1970~1980년대 우리나라 도시 노동자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자조어린 어조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시의 부제는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가난한 젊은이를 작품에 담하 독자가 현실성을 느끼게 하고, 사회의 모순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효과도 더합니다. 특히, 가난하다고 해서 무엇을 모르겠는가의 설의적 문장을 통해, 가난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감동정을 버려야함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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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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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9반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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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p><p>오늘 소개할 작품인 김춘수 시인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이라는 작품은 배경에 보이는 샤갈의 "나와 마을"이라는 작품을 보고 감명을 받아 쓴 시입니다. 사람의 얼굴에 초록색, 소의 얼굴에 파란색을 사용하는 등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그림처럼,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또한 올리브 빛, 정맥의 파란색, 불의 빨간색처럼 다양한 색채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샤갈의 마을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적 배경 속에서 아낙, 아궁이 같은 토속적인 소재를 사용하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통한 봄의 생명력을 연출합니다. 물론 시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그림을 기반으로 쓰인 시이니 시각적 이미지를 위주로 머릿속에서 여러분들만의 샤갈의 마을을 그려보며 감상하는 것은 어떨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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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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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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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이상 시인의 건축무한육면각체</p><p>&nbsp;&nbs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잠깐 훑어봐도 매우 난해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상 시인의 ‘건축무한육면각체’라는 시입니다. 이 시는 오랜 시간 동안 해석이 되지 않아 일부 문학 연구자들은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2021년에 그 수수께끼가 기하학적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삼차각’은 4차원 공간에서의 초구면좌표계로 나타낼 때에 활용되는 세 개의 각도를 의미하고, 이는 세 개의 각도가 하나의 ‘3차원 각도’라는 것에 집중해 이상이 고안한 용어임을 연구원들이 밝혀냈습니다.&nbsp;</p><p>이를 토대로 이상 시인이 사용한 여러 가지 용어들을 해석했고, 해당 작품의 구절 중 “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이라는 구절은 공간의 차원을 순차적으로 확장시켜 최종적으로 4차원 공간상에 존재하는 사각형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p><p>&nbsp;&nbsp;결국 이상 시인은 상대성 이론을 바탕으로 4차원 시공간에서의 설계와 건축을 문학적으로 풀어내려고 시도했다는 것을 연구원들은 밝혀냈습니다. 그 당시에 이러한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시, 문학에 적용하려고 했다는 아이디어가 매우 독창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난해한 시 가운데 재미있는 구절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으니 한번 읽어보는 것 어떨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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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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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1 10601 권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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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사미인곡은 조선 숙종 때 김춘택이 지은 가사이다. 가사의 백미라 불리는 정철의 양미인곡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속미인곡에 등장하는 각시와 화자 자신을 비교하며 임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p><p>작품 속 화자는 속미인곡의 각시와는 다르게 임금에게 교태와 아양을 떨어본 적도 없고 그를 위한 옷을 만들어도 가져가줄 사람이 없다고 한탄하는 듯한 어조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는 김춘택의 삶이 드러난다. 김춘택은 인현황후의 조카로 그녀가 폐비되었을 때, 관직에 오르지 않았지만 다섯 번이나 유배되고 세 번이나 옥에 갇혀 30여년을 고생했다. </p><p>따라서 김춘택은 관직에 오르지 않았음에도 임금을 향한 충절과 자신의 외로움을 여성의 말투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고 이점은 유배가사로서도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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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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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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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소월, 《진달래꽃》 해설</p><p>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은 1922년 발표된 작품으로, 표면적으로는 이별의 한을 노래한다. 떠나가는 임에게 진달래꽃을 뿌리며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라고 말하는 화자의 태도는 희생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역설적 표현이다.&nbsp;</p><p>이 시의 깊은 의미는 김소월의 고향인 평안북도 약산(藥山) 진달래와 시대적 배경에서 찾을 수 있다. 약산의 진달래꽃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닌, 고결하고 순수한 민족정신을 상징한다. 따라서 꽃을 바치는 행위는 자신을 온전히 희생하며 임을 사랑하겠다는 헌신을 의미한다.</p><p>나아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맥락에서 '떠나가는 임'은 빼앗긴 조국으로, '진달래꽃'은 조국을 향한 시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처럼 '진달래꽃'은 개인의 이별 감정을 넘어 민족적 정서까지 담아낸 뛰어난 서정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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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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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국서연</title>
         <author>has_25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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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이현보의 어부가</p><p>어부가는 '어부의 노래'라는 뜻이지만 화자는 실제 어부가 아닌 자연 속에서 은둔한 채 자연을 즐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 속에서는 화자가 추구하는 유유자적하고 소박한 삶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한운과 백구 등 자연 친화적인 대상이 드러나며, 욕심, 근심을 잊고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화자의 바람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5수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 드러납니다. 인간 세상을 멀리하며 자연을 즐기던 화자는 임금과 나랏일을 걱정하며 조선시대 사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화자는 자연에 은둔하여 살아가는 어부의 한가로움을 노래하고 있지만, 동시에 임금과 나라에 대한 충성도 잃지 않고 있습니다. 화자와 같이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도 이 시를 감상하며 자연을 즐기는 한가로운 삶을 상상해보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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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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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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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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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 할 작품: 별 (정호승 시인)</p><p>이번에 해석할 작품은, 정호승 시인의 '별은 따뜻하다 '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별을 밤이라는 시련이 왔을 때 나를 위로해주는 존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두울 수록 별이 더 잘 빛난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이용하여 이를 나타냅니다. 이를 통해 시인은 고통과 성을 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려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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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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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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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소개할 작품은 한국 현대시 중 대표로 손꼽히는 시들 가운데 하나인 김수영 시인의 ‘풀’입니다. 이 시는 자연의 가장 작은 존재 중 하나인 풀을 통해, 결코 꺾이지 않는 생명력과 자유의 의지를 노래합니다. 처음 시를 읽으면 ‘풀이 눕는다’라는 구절이 반복적으로 다가오는데, 얼핏 보면 바람에 쓰러지는 연약한 모습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단단한 힘이 숨어 있습니다. 풀은 눕지만, 다시 일어나고, 심지어 바람보다 먼저 ‘웃기도’ 합니다. 김수영은 시의 소재로 가장 낮고 가장 연약한 풀을 택했는데, 이는 풀의 나약함 속에서 오히려 무한한 강인함을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바람 앞에 늘 흔들리지만 결국 다시 일어서는 풀은, 그 시대 억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민중의 힘과 겹쳐지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시를 읽으면, 역사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일어서던 사람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은 권력과 억압을, 풀은 자유와 생명을 상징하며, 그 사이에서 우리는 꺾이지 않는 의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지요.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며, 또다시 눕는 풀의 끈질긴 몸짓은 우리에게도 질문을 건넵니다. 여러분도 불어오는 바람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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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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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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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p><p>  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현실을 초월한 이상과 사랑에 대한 의지와 소망을 주제로 하는 백석의 시입니다. 이 시는 나타샤와 소주, 흰 당나귀 등 여러 상징을 사용함으로써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눈이 내리는 겨울밤을 배경으로 부정적인 현실로 인해 고뇌하는 화자가 낭만적 세계를 꿈꾸는 모습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푹푹과 응앙응앙 등 다채로운 음성 상징어를 사용한 것이 인상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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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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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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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허수경의 혼자 가는 먼 집</p><p>이 시는 허수경이 썼으며, 혼자 가는 먼 집이라는 유명한 시집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품성 면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들을 많이 받았던 시입니다. 또한 작년 2025 수능에 출제되어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p><p>이 시는 그리움과 이별에 대한 슬픔을 드러냅니다. 이는 작가의 당시 상황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시에서 ‘당신’은 돌아올 수 없는 대상(사랑, 가족, 신념 등)의 절대적 상실을 뜻합니다. 또한 ‘집’은 구체적 공간이 아닌, 마지막 안식처 혹은 죽음을 상징하는 은유 공간으로 해석됩니다.</p><p>이 시는 킥킥이라는 굉장히 특이한 표현이 등장하는데 이는 반어적인 표현으로 웃음, 슬픔, 자기위안이 뒤섞인 표현으로, 이 시의 정체성입니다.</p><p>여담으로는 이번 수능에 출제되었던 작품인데, 킥킥과 같은 굉장히 독특한 표현등으로 수험생의 멘탈을 갈아버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상실과 고독을 독특한 어조로 담아낸 매우 훌륭한 작품임이 틀림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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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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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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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윤동주 시인의 투철한 역사 의식을 동반한 자아성찰이 돋보이는 '참회록'이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은 '거울'이라는 상직적 소재를 통해서 치욕스러운 역사와 어두운 시대 속 무기력하게 살아온 윤동주 시인의 자아성찰을 표현하며, 운석 밑으로 홀로 들어가는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삶을 다짐합니다.  창씨개명계를 신고하기 직전의 윤동주 시인의 감정과 각오가 담겨있는 이 시를 찬찬히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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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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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예랑 &lt;장미와 가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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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김승희 시인의 장미와 가시</p><p><br/></p><p>보통 우리 문학에서는 ‘장밋빛 사랑이나 인생‘ 과 같이 장미라는 시어를 미화하여 사용합니다. 하지만 김승희 시인은 장미의 아름다움과 가시의 고통이라는 아이러니에 주목하였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의미는 가시라는 우리의 삶의 시련 속에서 아름다운 장미꽃을 피워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합니다. ‘삶을 만져 보았네’라는 표현은 ’삶‘이라는 추상적인 관념을 만졌다고 표현하여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삶을 밀접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마지막 연에서는 삶이 가시인지 장미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시를 마칩니다. 장미라는 아름다운 꽃의 매력은 가시가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장미꽃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시라는 요소를 잊어선 안되는 것처럼, 어쩌면 시련이 있는 것은 당연하고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피워낼 수 있는 것이 삶의 매력이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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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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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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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이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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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오.</p><p>(길은막달은골목이適當하오.)</p><p><br/></p><p>第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p><p>第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四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五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六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七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八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九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十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br/></p><p>第十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p><p>第十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第十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p><p>十三人의兒孩는무서운兒孩와무서워하는兒孩와그러케뿐이모혓소.(다른事情은업는 것이차라리나앗소)</p><p><br/></p><p>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좃소.</p><p>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좃소.</p><p>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좃소.</p><p>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좃소.</p><p><br/></p><p>(길은뚤닌골목이라도適當하오.)</p><p>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지아니하야도좃소.</p><p><br/></p><p>해설 : &lt;오감도&gt; 는 조선중앙일보에서 연재된 이상의 시로, 원래는 30편 연재를 계획했지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시로 독자들의 항의에 의해 연재가 15편만에 중단되었습니다. 위의 시는 그 중 제 1호로 13명의 아해가 무엇인지 모를 공포에 쫓겨 도로를 질주한다는 내용의 시인데요, 이 시를 읽은 독자는 난해함 속에서도 불안, 죽음, 집단 공포라는 현대적 정서를 읽어내며, 이상이 제시한 전위적 언어 실험을 실감하게 됩니다.</p><p>1930년대 한국 사회는 일제강점기의 식민 억압과 불안정한 사회 구조 속에서 극도의 불안과 무력감을 경험합니다.. 도시화와 근대화가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식민지 현실은 개인에게 억압과 좌절감을 안겼습니다. 오감도 시 제1호에서 열세 명의 아이들이 무서워 달아난다는 이미지는 단순한 아이들의 움직임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집단적으로 느끼는 불안과 공포, 그리고 도망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시는 개인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 불안의 집단적 감각을 대변하는 문화적 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감도에 대한 명확한 해석은 없는만큼 아해들이 무서워하는 존재가 도대체 무엇일지 각자 생각해보면 시를 감상해보면 어떨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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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0: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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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4 이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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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문과식 수학</p><p>저는 오늘 여러분께 &lt;문과식 수학&gt;이라는 작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시는 첫 구절부터 이렇게 묻습니다. "코끼리를 어떻게 냉장고에 넣을 것이냐?" 순간,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질문에 저희는 놀라게 되죠. 문학적 감성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작가는 이를 통해 불가능한 상황을 빗대어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아무리 계산과 공식, 논리를 동원해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죠. 저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구절은 이 부분입니다. "예쁘단 말 한마디에 너 하나를 못 담는데" 아무리 달콤한 말이나 좋은 표현을 쏟아낸다고 해도, 한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내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시는 언어와 논리의 한계를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감정의 크기와 깊이를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작가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물음을 만들어냅니다. "그럼 우리는 평소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있을까?" 이 시를 감상하며, 오늘만큼은 평소에 부끄럽거나 어색해서 하지 못했던 '사랑해'라는 말을 부모님께, 연인에게, 형제자매에게 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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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2: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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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 성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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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는 1960년 태어나 1989년에 타계한 시인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가난했고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 하였다. 그 영향으로 많은 작품들이 우울과 슬픔으로 차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내가 해석할 시는 입 속의 검은 잎이다. 안타깝게 일찍 서거했기에 작품 수가 다른 시인들에 비해 많이 적은데, 이 시는 그의 하나의 시집 제목이다. 입 속의 검은 잎은형도는 1960년 태어나 1989년에 타계한 시인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가난했고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 하였다. 그 영향으로 많은 작품들이 우울과 슬픔으로 차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내가 해석할 시는 입 속의 검은 잎이다. 안타깝게 일찍 서거했기에 작품 수가 다른 시인들에 비해 많이 적은데, 이 시는 그의 하나의 시집 제목이다. 입 속의 검은 잎은 군부 독재 시대에 아무것도 못하고 불안해 하는 자신을 비판적 태도로 바라보는 시이다. '그 일'을 동문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아죽은 사건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안개'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 진실을 은폐하는 정부의 태도를 표현하고 있으며, 음의 유사성을 활용해 입을 '검은 잎'으로 비유하여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죽어가는 언어를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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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4: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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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61930009</link>
         <description><![CDATA[<p>1) 모둠 별로 교과서 55P의 학습활동 4번의 (1), (2), (3)을 수행합니다. </p><p><br/></p><p>2)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을 찾아 '가시리'와 비교해 봅시다. 혹은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에 대해 고찰해 본 내용을 작성해 봅시다. </p><p><br/></p><p>2-1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 찾기</p><ul><li><p>내용 OR 형식의 측면 / 둘다 드러나는 연관 문학 작품 찾기</p></li><li><p>'가시리'와 화자의 정서 / 대응 방식 비교해 보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p>2-2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고찰</p></li><li><p>모둠별 토의를 통해 고찰한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도출하고 예시 작품 소개하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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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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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3 이승찬</title>
         <author>has_25127</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62031271</link>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황진이 시인의 청산리 벽계수야</p><p>청산리 벽계수야는 황진이 시인의 예술성이 나타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람들에게 인생무상을 여유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권유를 담은 노래처럼 보입니다. 저도 이 작품을 읽고 자연으로 가서 여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했는데요, 이 작품에는 숨겨진 다른 뜻이 있습니다. 벽계수를 맑은 시냇물이 아닌 사람의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시의 의미는 달라집니다. 벽계수는 성격이 근엄하여 여자를 멀리할 뿐 아니라, 황진이도 과소평가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말 들었으면 마음이 많이 상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황진이는 화가 나서 그를 유인하려고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황진이는 이 시를 통해 인생무상을 여유롭게 받아들이고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벽계수에게는 하나의 편지처럼 느껴졌겠군요. 한 번 벽계수의 입장에서 이 시를 읽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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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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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9 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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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끄러움을 느끼고 자기 성찰을 통해 이성적인 자아를 찾으려는 윤동주 시인의 '길'에 대해 소개하고 싶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 시대 속에서 이성적 자아에 도달하지 못 한채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현실의 자아와 이상적 자아의 관계 회복하려고 하며 부정적 현실에서 희망을 가지고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시 속에서 화자는 이상적 자아를 잃어버렸으며, 돌담과 쇠문이 그와 이상적 자아의 만남을 방해하고 있다. 화자는 절망감과 상실감을 느끼고 푸른 하늘을 보며 성찰을 하며, 자신이 사는 이유는 그저 고된 길을 극복하고 이상적 자아를 찾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당장은 절망적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자아를 찾아 목표를 이루겠다는 화자의 의지가 담긴 시를 감상하며 어떤 어려운 일에 맞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었기에 윤동주의 '길'을 소개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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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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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25048) 김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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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시 - 김준태 시인의 &lt;참깨를 털면서&gt;</p><p> 이 시의 작품 속 화자는 어린 시절 할머니와 참깨를 털던 기억을 회상한다. 빨리 쉬고 싶은 ‘나’는 천천히 하는 할머니와는 달리 힘을 다해 서두르는데, 쏴아쏴아 쏟아지는 참깨를 보며 쾌감을 느낀 ‘나’는 참깨처럼 아무 곳에나 내려치기만 하면 쏟아지는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결과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윽고, 옆에 계시던 할머니의 직접 인용을 통해 제시된 “아가, 모가지까지 털어져선 안 되느리라.”라는 꾸중을 듣게 된다. 이 말이 내포하는 바는 시의 주제 그 자체로, 할머니가 가진 삶의 자세를 보여준다. 힘으로만 털어내는 나와 대비되어 정성껏 상하지 않도록 순리에 따라 터는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종종 잊곤 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또 한 가지 특징은 충고에 대한 해석이 없다는 점으로, 이를 통해 독자에게 여운을 느끼게 하고 스스로 반성할 수 있도록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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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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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7 민건우</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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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strong></p><p><br/></p><p>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p><p>노년은 날이 저물어감에 열 내고 몸부림쳐야 한다</p><p>빛이 꺼져감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p><p><br/></p><p>지혜로운 자들은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어둠이 지당함을 알지만</p><p>그들의 이야기는 더 이상 번개처럼 번쩍이지 않기에</p><p>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p><p><br/></p><p>선한 자들은 마지막 파도가 지난 후 그 덧없는 행적들이</p><p>푸른 바닷가에서 얼마나 빛나게 춤추었을지 한탄하며</p><p>빛이 꺼져감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p><p><br/></p><p>달아나는 해를 붙잡고 노래한 사나운 자들은</p><p>섭섭히 해를 보내준 걸 뒤늦게 알고</p><p>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p><p><br/></p><p>죽음이 가까운 심각한 이들은</p><p>눈멀게 하는 시각으로,</p><p>멀은 눈도 유성처럼 불타고 명랑할 수 있음을 깨닫고</p><p>빛이 꺼져감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p><p><br/></p><p>그리고 당신, 저 슬픔의 높이에 있는 내 아버지</p><p>이제 당신의 성난 눈물로 나를 저주하고 축복하길</p><p>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p><p>빛이 꺼져감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p><p><br/></p><p><br/></p><p><br/></p><p>안녕하세요, 오늘은 딜런 토마스의 시 「순순히 그 좋은 밤을 받아들이지 마라」를 함께 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임종을 앞둔 아버지를 향한 아들의 절규와 슬픔을 드러내고, 작가는 삶의 끝에서도 투쟁하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독자에게는 죽음을 단순한 종말이 아닌 저항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하며, 사회문화적으로는 20세기 전후 불안과 시대적 정서를 반영합니다. 문학사적으로는 전통적인 서정시에 저항적 목소리를 결합하여 현대시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딜런 토마스의 시 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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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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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진아 &lt;잘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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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도윤, 이서연, 최규리</p><p><br/></p><p>권진아의 &lt;잘가&gt;와 &lt;가시리&gt;는 모두 이별의 정한을 기승전결의 형식으로 다룬 주제의 노래 문학이다. 두 작품 모두 여성 화자의 입장에서 노래하고 있다. &lt;잘가&gt;에서 "가끔은 모든 게 너무나 명확해서 마지막이란 걸 알 수가 있었어”를 통해 이별의 상황을 인지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lt;가시리&gt;의 첫 연에서 이별 상황을 인지한 것과 유사하다. 너를 잡지 않고 보내주겠다는 체념적인 태도가 &lt;가시리&gt;와 비슷하다. 그러나 "더는 너를 잡지 않을게 뒤돌아보지 마 애써 널 보낸 내가 또다시 널 부르지 않게” 라며 미련의 감정을 참고 임을 보내주겠다고 하는 반면, &lt;가시리&gt;의 마지막 연에서는 재회를 소망하며 당부, 호소하고 있다는 점, 즉 질척거린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더 나아가 &lt;잘가&gt;에서 후렴구 "이별이 늦어서 미안해 더는 너를 잡지 않을게”가 반복되며 운율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lt;가시리&gt;의 여음구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lt;잘가&gt; 에서는 후렴구가 내용과 유기적인 관련이 있으나, &lt;가시리&gt;의 여음구는 주제와 거리가 먼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대비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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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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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걸ㄹ준, 욱선생, 김도훈, 송승주, 라잌 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272105</link>
         <description><![CDATA[<p>저희 모둠은 한국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여성 화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시리에서도, 오늘 배운 서경별곡에서도 여성화자가 등장하며, 사미인곡과 같은 시가에서도 남성 시인이 의도적으로 여성화자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세 작품에서 반복을 통한 운율 형성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진달래꽃에서는 같은 종결어미가 반복되고, 아리랑에서는 특정 시어를 반복, 가시리에서는 여음구의 활용을 통해 운율이 형성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p><p>저희는 이러한 특징이 드러난 추가적 작품으로 정철의 사미인곡을 골라 소개하려고 합니다. 시가 속에서는 "봄에 버려진 봄이 두 번 오시니, 봄에 버려진 봄이 두 번 오시니." 와 같이 반복되는 시구를 통해 화자의 깊은 슬픔과 간절한 마음을 강조하며 운율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여성화자를 나타내는 연지분과 다홍치마 등의 소재가 등장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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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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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데이식스, Congratulations (엄예랑, 국서연, 김서하, 이현민, 최지안, 김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280985</link>
         <description><![CDATA[<p>공통점:</p><p>1. 운율 형성</p><p>가시리: 여음구로 운율 형성, '가시리잇고'로 같은 시구 반복</p><p>Congratulations: 'ye'와 같은 애드립, '아무렇지 않아'와 같은 시구의 반복</p><p>2. 진솔한 심경고백</p><p>3. 이별의 정서 : 상대를 원망</p><p>차이점:</p><p>대응 방식의 차이</p><p>가시리: 갔다가 돌아오라는 재회 소망</p><p>Congratulations: 상대가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조차 안함. 축하한다는 반어법 사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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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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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종신-좋니, 김승연 김현서 최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283838</link>
         <description><![CDATA[<p>1-1 세 작품 모두 이별의 정한을 나타내고 있고, 대응 방식으로는 '가시리'는 이별의 순응, '아리랑'은 떠나가는 사람에 대한 저주, '진달래꽃'은 이별에 대한 순응이 나타난다. </p><p>1-2 3음보 및 7.5조라는 형식적인 공통점이 있다</p><p>1-3 우리나라의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은 애이불비, 한의 정서이다.</p><p><br/></p><p>2-1 우리가 새로 찾은 작품은 윤종신의 '좋니'이다. 가시리와 형식적인 공통점은 없었지만, 이별의 정한을 주된 정서로 삼고 있다는 점은 동일했다. 하지만 이별을 마주하는 태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가시리는 이별을 순응하는 태도를 주로 보였다면, 좋니에서는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딱 잊기 좋은 추억 정도니' 등의 가사를 통해 이별 후에도 미련이 남아있는 태도를 보였다.</p><p><br/></p><p>2-2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정서, 이별의 한, 사랑, 후회등의 감정을 다룬다는 점이 오래전부터 전해져온 우리 문학의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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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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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귀촉도(민건우, 성휘준, 이승찬, 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288556</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별의 상황에서의 ‘한’의 정서, 그리움의 정서 / 대응방식 - 가시리: 소극적 만류, 수긍 / 귀촉도: 슬픔, 수긍, 감정이입 </p></li><li><p>둘 다 3음보 형식과 반복으로 운율 형성 </p></li><li><p>남을 이해하는 태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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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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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봄날 - BT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302536</link>
         <description><![CDATA[<p>이해민, 조원화, 강민지</p><p><br/></p><p>‘봄날’과 ‘가시리’는 모두 이별의 정한을 다룬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재회를 소망하고 임을 잊지 못하여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있다.</p><p>‘봄날‘과 ’가시리‘는 여러 차이점도 있는데</p><p>‘봄날’은 자신이 덜 아프기 위해 널 지운다는 식으로 표현하지만 ‘가시리’는 임이 서운하여 영영 떠나버릴까봐 붙잡지 못한다고 표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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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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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579568339</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시를 한 번 써 보았습니다. 제목은 천공(穿孔) 입니다. 이별 후 시간 경과에 따라 기억이 사라지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추정가 시를 한 번 써 보았습니다. 제목은 천공(穿孔) 입니다. 이별 후 시간 경과에 따라 기억이 사라지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추상적 관념의 구체화를 사용하여 '기억'을 '병'에 '담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참고로 시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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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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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협상 학습 활동 - 오렌지 판매/구매 협상</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27945250</link>
         <description><![CDATA[<p>희귀 오렌지 판매자, 오렌지 껍질 구매 희망자, 오렌지 씨앗 구매 희망자 간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각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격으로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패들렛에 협상 결과를 적고, 그렇게 협상을 타결한 이유를 작성합니다.&nbsp;</p><p><br/></p><p>*제목에 조원 이름 작성 필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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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4: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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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 협상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34937324</link>
         <description><![CDATA[<p>A 도훈: 1억 4400만원을 내고 씨앗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4년 동안 가져감</p><p>B 승찬: 1억 5600만원을 내고 씨앗만 5년 동안 받음</p><p>판매자 민지: 1년에 6000만원으로 오렌지를 판매하고 5년동안 두 판매자에게 공급</p><p><br/></p><p>두 구매자 모두 처지가 비슷하나, B가 더 많은 기간 동안 금액을 부담해야 하므로 A가 4년 동안 더 많은 비율의 금액을 내고 오렌지의 남은 부분을 가져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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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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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서 민건우 이해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34938665</link>
         <description><![CDATA[<p>현서 : 애인이 죽을 위기</p><p>해민 : 아들이 죽을 위기</p><p>건우 : 판매자</p><p><br/></p><p>1차 협상(민건우씨가 가격 사기침)</p><p>1) 현서는 오렌지 씨앗이 필요하고 해민은 오렌지 껍질이 필요한 것이므로 둘이 돈을 모아 오렌지 하나를 매년 구매하면 된다고 타협. </p><p>2) 두 사람 모두 오렌지를 사는 비용을 제외하고 생활비를 남겨야 하므로 1억씩 자금을 남겨두고 현서는 2억 5천, 해민은 2억씩 내서 총 4억 5천 만원의 돈을 모은다. </p><p>3) 건우가 오렌지를 9천 만원에 5년 동안 판매한다</p><p>4) 해민과 현서가 모은 돈을 4년 동안 1억 씩 내고 5년 째에 현서가 5천 만원을 지불하고 오렌지를 구매한다. </p><p><br/></p><p>2차 협상(민건우씨가 오렌지의 원가를 밝힘) </p><p>치열한 협상을 하는 동안 해민의 아들이 이미 죽었다는 부고를 전해듣고 현서와 건우의 오렌지 씨 협상이 시작됨. </p><p><br/></p><p>--&gt; 씨만 2천 400만 원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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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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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은성, 이현민, 이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34940665</link>
         <description><![CDATA[<p>판매자: 4년 간 1년에 9천만원씩 마지막 해는 8100만원 (5년간 4억 4100만원)</p><p>구매자A: 4년 간 1억8천(1년에 4500만원)-껍질만 가짐</p><p>구매자B: 4년 간 1억8천(1년에 4500만원)-껍질 제외 모두 , 마지막 해는 8100만원- 오렌지 전체</p><p><br/></p><p>(물가상승고려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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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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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 협상 권려준, 김하현,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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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권려준: 판매자</p><p>김하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씨앗)</p><p>박시우: 아들을 위해 (껍질)</p><p><br/></p><p>씨앗과 껍질을 가져간 뒤 과육은 반납하는 조건으로 환율 변동을 고려하여 $38000(53,914,589.24원)으로 합의를 보았고 소비자들의 경우에는 4년동안 반반씩 나누어 결제하고 씨앗이 필요한 하현이가 마지막 5년차에는 혼자 지불하는 방식으로 합의를 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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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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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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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예랑 최지안 이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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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영욱: 판매자</p><p>최지안: 씨앗</p><p>엄예랑: 껍질</p><p><br/></p><p>협상 가격: 7천 3백 80만원</p><p>엄예랑과 최지안이 돈을 합쳐서 6억 5천 총 5년치로 3억 6천 9백만원 소비</p><p>남은 돈은 2억 8천 1백만원이 남아서 남는 돈을 껍질 : 씨앗 = 5 : 4로 나눠서 예랑은 1억 5천 6백만, 지안은 1억 2천 4백만원을 가져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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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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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김승연, 최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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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년, 2년: 1억 2000만원에 판매, A와 B가 6000만원씩 지불</p><p>3년, 4년: 1억 1000만원에 판매, A가 6500만원 B가 4500만원 지불</p><p>5년: 1억 2000만원, B가 1년에 3000만원씩 4년 지불</p><p><br/></p><p>이유</p><ol><li><p>A는 오렌지 껍질이 필요하고, B는 오렌지 씨앗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눠서 먹기로 결정</p></li><li><p>5년째에 단독 1억 2000만원 지불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4년 나눠서 지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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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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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 협상활동 송승주 이서연 조원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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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악 2천 500</p><p>4년 + 계약금 (400)&nbsp;</p><p>5년(100)</p><p><br/></p><p>B 1억&nbsp;</p><p>서연: 1억 5천 500만원</p><p>원화: 1억 2천 800만원</p><p>의제 : 오렌지 판매&nbsp;</p><p>이유: 현재 부양해야하는 가족이 있는 상황이고, 생산수단이 없고 당장의 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최소한의 생계비와 필요한 오렌지의 부분들이 다르다는 점에 집중하여 협상이 진행되었다.</p><p>적절한 처지 부각과 팀플레이로 구매자가 상당히 유리한 거래를 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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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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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 결과 (국서연, 김서하, 성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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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판매자 서하: 5년동안 씨앗을 4000만원에 판매. 1억은 5년 안에 받고 1억은 판매가 끝난 뒤 3년 안에 받음. 4년동안 껍질을 5000만원에 판매함.</p><p>구매자A: 4년동안 오렌지 껍질을 5000만원에 구매.</p><p>구매자B: 5년 동안 오렌지 껍질을 2000만원에 구매하고 3년 안에 나머지 1억을 지불함.</p><p><br/></p><p>판매자가 오렌지 껍질 5000만원, 오렌지 씨앗 5000만원에 판매하길 원했음. 구매자 A는 이를 수용. 구매자 B는 3000만원에 씨앗을 구매하길 바랬으나, 판매자는 최소 4000만원에 판매하기를 원함. 판매자B는 간호를 위해 직장생활이 불가능했기에, 치료가 완료된 뒤 2명 모두 경제활동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여 5년 동안 1억을 지불하고,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3년 뒤1억을 지불하기로 결정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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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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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국어 학습활동 - 내가 바로 세종, 정인지</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84600241</link>
         <description><![CDATA[<p>모둠 별로 중세 문헌 자료인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해석 및 분석해 봅시다. </p><p><br/></p><p>해석, 분석한 내용은 직접 같은 반 친구들에게 알려줄 예정!</p><p><br/></p><p>1) 모둠 별로 선택한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현대어로 해석한다. </p><p><br/></p><p>2) 세종 어제 훈민정음 / 훈민정음에 나타난 중세 국어의 특징을 분석한다. 예) 주격조사 ㅣ 가 쓰였다, 모음조화가 잘 지켜지고 있다 등... </p><p><br/></p><p>3)활동한 내용을 사진 찍어 해당 패들렛에 올린다. </p><p>(제목은 모둠원 이름으로) </p><p><br/></p><p>4)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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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1: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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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몽신화 학습 활동 - 고전 소설 분석하기</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7kxn54q4d713xlu5/wish/3691902559</link>
         <description><![CDATA[<p>고전소설 프린트를 참고하여, 주몽신화의 다양한 특징을 모둠별로 분석해 보고 친구들에게 설명해 봅시다! </p><p><br></p><ul><li><p>건국신화 1팀 분석 과제 </p><p>1) 주몽신화에 난생화소, 천손강림화소(천부수모형도 같이), 태양 숭배 화소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주몽의 신성성을 드러내는 부분 찾기 (1번과 겹쳐도 상관 없음.) </p><p><br></p></li><li><p>건국신화 2팀 작성 과제</p><p>1) 교과서 64p 학습활동 2번에 들어갈 내용 작성하기</p><p>2)  햇빛의 의미, 물고기와 자라의 의미 고민하여 작성하기 </p><p><br></p></li><li><p>영웅의 일대기 구조 팀 분석 과제</p><p>1) 영웅의 일대기 구조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영웅의 일대기 구조에 따라 내용 정리(교과서 64p 학습활동 1번) </p><p><br></p></li><li><p>박씨전-주몽신화 팀 분석 과제</p><p>1) 교과서 65p 학습활동 3번에 들어갈 내용 고민 후 작성하기 </p><p>2) 고전소설 속 여성 영웅의 모습은 어떤지 고민하여 작성하기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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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2: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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