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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글모음집 by 39 교사z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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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0 23: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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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가족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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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10월 어느날,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를 3시간 동안 타서 산 속에 있는 숙소로 갔다.</div><div>중간에 쉬지 않고 와서 더 힘들었다.</div><div>하지만 산속에 있는 숙소 였기 때문에 공기가 상쾌했다.</div><div>가운데: 숙소에서는 나름 화장실도 좋고, 부엌도 좋고,TV도 좋았다.</div><div>하지만 밖에 나가면 이상한 곤충들이&nbsp; 많은게 또 다른 단점이다.&nbsp;</div><div>숙소에 가자마자 아빠와 엄마가 스파게티로 음식 만들기 대결을 했는데 엄마는 크림파스타, 아빠는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아빠가 이겼다.&nbsp;</div><div>생긴것도, 맛있는 것도 좋기 때문이다.</div><div>&nbsp;또 숙소 안에서 게임도 하고 산에서 내려가 놀기도 했다.&nbsp;</div><div>이렇게 재미있으면 만약에 차를 10시간 타서 2일 동안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nbsp;</div><div>밤이 되기 전에 야식으로 짜파게티 범벅을 먹으면서 잠에 들어버렸다.&nbsp;</div><div>끝: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nbsp;</div><div>일어나서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산책하러 산에서 내려가 어제 놀았던 곳에서 놀았다.&nbsp;</div><div>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iv>&nbsp;다시 차를 타는것은 지루했지만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와서 좋았다.</div><div><br></div><div>출처: 조령산휴양림</div><div>내가 갔던 숙소 이름은 조령산휴양림이다.</div><div><br>박병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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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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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겸</title>
         <author>gyeom_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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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즐거운 한강소풍&gt;</div><div><br></div><div>엄청 덥고 햇빛이 강때하게 내리쬐는 날이었다.</div><div>오늘은 우리가족이 다같이 한강 소풍을 가는 날이었다.</div><div>&nbsp; 난 출발하기 전부터 너무 설랬다.</div><div>부모님은 차를타고, 나와 형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로 했다.</div><div>우리가족은 캠핑 의자를 챙기고 출발했다.</div><div>&nbsp; 나는 밖으로 나왔을때 너무 놀랐다.</div><div>왜냐하면 날씨가 너무 더웠기 때문이다.</div><div>너무 더웠지만 자전거로 빠르게 달리니 상쾌하고 시원했다.</div><div>&nbsp; 한강공원에서 다시 모여서 첫번째로 star벅스에 가서 음료수를 샀다.</div><div>그리고 음료수를 마시면서 잠깐 쉬었다.</div><div>한 5분정도 쉬고난후 나와 형은 한강공원을 돌면서 놀았다.</div><div>너무 재미있었다.</div><div>&nbsp; 계속 자전거를 타다가 음료수를 마시며 쉬는것을 반복하자</div><div>온몸에 힘이 빠지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div><div>더이상 자전거를 못탈것 같아서 집으로 돌아왔다.</div><div>집으로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정말 힘들었다.</div><div>&nbsp; 집으로 돌아와서 차가운 물을 마셨는데 진짜 맛있었다.</div><div>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정말 상쾌했다.</div><div>침대에 누워서그런지 졸음이 몰려왔다.</div><div>&nbsp; 난 한숨자고 일어났다.</div><div>정말 힘들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iv>다음에는 체력을 키워서 더 많이 놀아야겠다.</div><div>또 한강공원에 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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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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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월요일 아침     김준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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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하늘이 화창한 오늘 체육을하기에 딱좋은 날씨다</div><div>나는 설레이는이는 마음으로 교실 안으로 들어갔다.</div><div>&nbsp;1교시가 끝나고 2교시가되었다.</div><div>너무설레서 그런지 시간이 천천히 가는것 같았다.</div><div>이제 4교시가 되었다. 곧 점심시간이다. 나는 밥을 빨리 먹고 나갔다. 밥과 후식만 먹었다.</div><div>밥을먹고 나간뒤 친구들과 피구를 하였다. 피구가 시작되었다.우리팀이 더 많이 이겼다. 이제40분이다</div><div>딱 피구를 1판만 하기로 했다. 우리팀이 이겼다.</div><div>이제 다시 교실로 돌아갔다. 나는 곧 체육이라는 생각에&nbsp;</div><div>힘이 났다. 다음교시다. 40분 남았다</div><div>이제 5교시가 되었다. 다음교시를생각하며 수학문재집을 풀었다. 하루한장을 24쪼까지 풀었다.</div><div>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체육시간이 되었다. 나는 체육시간때 잘 피하고 던졌다. 비록 무승부 이지만 재미있었다.2대2다</div><div>&nbsp;다음에는 꼭 더 열심히하여 우리팀이 이기면 좋겟다.</div><div>수요일날 운동장 체육이 있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친구들과 놀았다. 경도를 하였는데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div><div>날씨가 좋아서 더욱 즐거웠다. 이제 집에갈시간이 되었다.</div><div>나는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이제 공부할시간이 되었다.</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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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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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의 힘 이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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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022/10/날씨 : 화창함</strong></div><div><br></div><div>10월 둘째 주 날씨가 좋은 어느날&nbsp;</div><div>4시경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유튜브를 봤는데 <strong>탕탕특공대 </strong>라는 게임을 봤다.</div><div>재밌어보여서 엄마한테 “게임을 깔아도 되요?”라고 물어봤다.</div><div>엄마가 말을 잘들으면 깔아줄수도 있다고 하셨다. 나는 그때 정말 신났다.</div><div>그래서 일주일 마다 말도 잘듣고, 숙제도 잘하고, 등등 열심히 했다.</div><div>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토요일이 왔다.</div><div>하지만 방심은 금물! 그때도 엄마가 화나지&nbsp; 않게최선을 다 했다.</div><div>&nbsp;그리고 저녁밥을 먹고 TV를 보다가 8시 30분쯤 엄마에게 물어봤다.</div><div>“ 엄마 저 일주일 동안 말 잘 들었는데 게임 깔아도 되요?”</div><div>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과연 나는 게임을 할수 있을까?’ ‘안되면 어쩌지?’ ‘에이~괜찮겠지?’</div><div>마음 속에서 여러 마음들이 오가던 그때! 엄마가 입을 열었다.</div><div>“ 미안하지만 엄마생각에는 조금 부족했어. 그래서 안돼.”</div><div>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며 알겠다고 했다.</div><div>하지만 다른 게임들을 하니 마음이 다 풀렸다. 다음에는 더 말을 잘 들어서 게임을 깔아야 되겠다.</div><div><br></div><div><br></div><div>출처 : 나무위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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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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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어두운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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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nbsp; 임승준</strong></div><div><br></div><div>오늘도 태권도 7시부가&nbsp; 끝났다. 그때가 겨울이여서 너무어둡고 무서웠다.<br><br></div><div>그래서 뛰어가는데 너무너무 어두운길이 있었다. 그래서 그길을 그냥 갈까&nbsp;<br><br></div><div>생각하는데 심지어 그길이 길어서 뛰어갈수도 없었다<br><br></div><div>그래서 거의 1분동안 생각했다.&nbsp;<br><br></div><div>그냥 속으로 흥얼거리면서 빨리걸어 가기로 생각했다.<br><br></div><div><br></div><div>그래서 걸어가다가 뒤에서 누군가 걸어왔다.<br><br></div><div>근데 점점 빨리오더니 누군가 날 놀래켰다.<br><br></div><div>그것은 우리아빠였다?! 아빠가 회사끝나고 돌아오는길에<br><br></div><div>나를봐서 나를 놀래킨거였다.&nbsp;<br><br></div><div>나는 그이후로 너무놀라 멀지만 무섭지않고<br><br></div><div>가로등이 있는 길로갔다.<br><br></div><div>몇일후.. 나는 내가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어 그냥&nbsp;<br><br></div><div>노래들으면서 핸드폰 후레시키면서 가기로 결정했다.<br><br></div><div>그러니 좀 괜찮아졌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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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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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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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저씨</div><div><br></div><div>&nbsp; &nbsp;저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어요. 하지만 친구 2명이 집에 가야한다고 해서 저는 친구 1과 남았죠. 저희 둘은 웹툰을 보며 그네에 앉아 있었어요. 근데 남색 옷을 입고 뒷짐을 지며 모자를 들고 있는 아저씨가 저희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지금 몇 시니?” 라고 물어보는 말에 저희는&nbsp;</div><div>“아 지금 3시 33분이요” 이렇게 대답을 해주었죠 저는 “뭐야 왜 우리한테 시간 물어보지 무섭게"이런 생각을 했지만 그땐까지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저 보던 웹툰을 보고있었어요. 근데 계속해서 아까 그 아저씨가 그 놀이터 주변을 왔다, 갔다, 계속 한 5번 정도를 왔다갔다 했고 저와 친구는&nbsp;</div><div>“지금 시간이 늦지 않았으니 따라가보자!”라는 생각에 휘말려 그 아저씨를 조금 먼 거리에서 따라가 보았죠. 그때 아저씨가 놀이터에서 안 보이는 곳 까지 갔다가 다시 놀이터 쪽으로 오는 걸 보게 되었고 저희는 무서워져서 학교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척 쌩쇼를 했고 아저씨가 멀리 간게 보이자 다시 놀이터로 가 봤죠 그런데 아저씨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아서 다른 아파트까지 가보았지만 보이지 않았고 저희는 조금 무서워서 일찍 헤어지고 집으로 갔습니다.</div><div>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운동하는 아저씨 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하하…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서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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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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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루한 놀이공원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081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7월 어느날,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었다</strong></div><div><strong>햇빛이 집에 내려온듯 너무나도 더운 아침이었다.</strong></div><div><strong>”으악 더워” 아침에 가는데도 너무 더웠다.</strong></div><div><strong>롯데월드에 도착했다. 키즈존에 들어가 햇님달님에 갔다.</strong></div><div><strong>타기전 먹을거 부터 먹고 타러갔는데 줄이 길지 않아서</strong></div><div><strong>계속 탔다. 밖에 회전그네가 있었는데 키가 되지않아서</strong></div><div><strong>어떻게든 타려고 꾸물꾸물 뒤꿈치를 올려 키를 측정했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 키가 되지 않아서 못타고 사진만 찍고 들어왔다.</strong></div><div><strong>너무 아쉬 웠다</strong></div><div><br></div><div><strong>또 다시 키즈존에 가서 범퍼카를 타고 , 또 햇님 달님을 탔다.</strong></div><div><strong>무슨차이인진 모르겠지만 햇님이 더 재미있었다.&nbsp;</strong></div><div><br></div><div><strong>그리고 가야되는 시간이 오고 나는 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strong></div><div><strong>키가 작아 놀이 기구를 못타서 아쉽고 오늘 같은거만 계속타서</strong></div><div><strong>지루했다 ㅠㅠ</strong></div><div><strong>다음에 올땐 키가 많이 커야겠다고 생각했다.</strong></div><div><strong>꼭 키가 많이 커서 올것이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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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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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 - 서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0835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초, 외할머니댁에 가는 날이 왔다. 집을 떠났다. 차타고 2시간을 가다보니 어느새 할머니 댁이었다. 가자마자 배추와 고들빼기를 땄다. 나는 거실에서 아빠와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 주방에서 갑자기 나를 불렀다. 나는 주방으로 뛰어갔다. 배추에 달팽이가 붙어있었던 것이다. 나는 난생 처음보는 그림, 사진이 아닌 진짜 달팽이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종이컵에 배추를 조금 떼주고 그 위에 달팽이를 올렸다. 그리고 지켜봤다. 작은 달팽이가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엄청 귀여웠다. 점심을 먹었다. 다 먹고 종이컵 안을 보자마자 나는 깜짝 놀랐다. 20분 전까지만 해도 아래에서 놀고 있었던 달팽이가 배추 맨 꼭대기로 올라와 있었던 것이다. 나는 갑자기 올라온 달팽이 때문에 깜짝 놀라 뒤로 자빠졌다. 그리고 통을 더 큰 것으로 바꿔줬다.&nbsp; 그러던 도중, 엄마가 또 나를 불렀다. 이번엔 고들빼기에서 달팽이가 나온 것이다. 그렇게 2마리를 같은 통에 넣어줬다. 그렇게 집으로 가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엄마에게 졸라 달팽이를 집에 가져가 기르기로 했다. 집에 도착하고, 나는 달팽이 집, 그리고&nbsp; 전용 흙인 코코피트를 샀다. 집을 바꿔주고 배추도 넣어줬다. 나는 까먹고 친할머니댁에 그냥 갔다. 2일 뒤, 집에 와보니 달팽이 2마리 중 1마리는 완전히 없어지고, 1마리는 껍데기만 남았다. 시간이 지나니 1마리는 꼬물거리며 살았다. 그렇게 나는 달팽이 1마리를 키우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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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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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6시간 쓴 날-박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08470</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폰 5~6시간 쓴 날<br><br></div><div>이 날은 날씨가 화창한&nbsp; 토요일이었다 :)</div><div>나는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이불 속에서 한참을 뒤척였다.&nbsp;</div><div>엄마가 일어나라고해서 10시 쯤 겨우겨우 일어났다.</div><div>아침밥을 먹고 문제집을 풀었다. 금요일에 풀기 싫어서 안 푼것이 잔뜩 싸여있었고&nbsp;</div><div>오늘 풀어야하는 양도 만만치 않았다.</div><div>그런데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풀 게 산더미같아서 문제들이 눈에 안 들어왔다..</div><div>그때 바닥에 있던 핸드폰이 눈에 들어왔다.</div><div>나는 폰을 하고싶은 마음과 문제집을 풀어야하는데…라는 마음 속에서 한참을 고민히다가&nbsp;</div><div>폰이 너무하고싶어서 결국 1시간정도 유투브를 봤다.</div><div>그리고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어찌저찌 겨우 문제들을 다 풀긴했다(지금 생각해보니</div><div>&nbsp;풀기 싫어서 찍은 것들도 많았다.).</div><div>그런데 점심을 먹고 폰을 그만하려했는데</div><div>&nbsp;로블록스에서 친추한 사람이 겜(타워 오브 헬)같이 해보자고해서 다시 하기시작했다.</div><div>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핸드폰을 5~6시간동안이나 했다는 걸 알았다.</div><div>엄마가 오늘 폰을 너무 많이한것 같다고 한 시간 좀 보자고해서&nbsp; &nbsp;</div><div>핸드폰을 5~6시간 한 걸 엄마가 알아서 엄청 혼났다.</div><div>그리고 그날 저녁 아빠가 와서 헨드폰 시간 제한을 걸었다.</div><div>그래서 지금까지 핸드폰에 하루 1시간 시간제한이 걸려 있다.&nbsp;</div><div>조금 화가 나긴하지만 폰을 6시간 가까이 한 내 잘못도 있는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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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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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08839</link>
         <description><![CDATA[<div>진재후<br><strong>어느더운 여름날 나와우리가족은 부산해운대 에갔다.</strong></div><div><strong>처음가보는 부산이라 설레기도했지만 영화해운대를 생각하니 무섭기도했다.</strong></div><div><strong>가는데8시간정도 걸려서 엄청 지루했지만 도착하니 되게 좋았다.</strong></div><div><strong>가자마자숙소에 도착해서 짐을내려놓고 해수욕장에갔다.</strong></div><div><strong>해수욕장에서 5시간정도놀고 수영장을 가려고했지만 해수욕장을 갔다온다음엔 못간다고해서</strong></div><div><strong>아쉬운마음으로 집에왔다.</strong></div><div><strong>아쉬운마음을 달래러 산책하러 나갔는데 메이플스토리빵이 5개가있었다.너무신이났다.</strong></div><div><strong>다음날엔 아침에 바로 수영장에 갔는데 사람이조금많이있었다.</strong></div><div><strong>엄마아빠가1시간30분만 논다음 간다고해서 아쉬었지만 아쉬운만큼 신나게놀았다.</strong></div><div><strong>놀고 있는 중에 음료수를 시킨다고해서 딸기스무디를시켰는데 1시간동안 안나와서 지루했다.</strong></div><div><strong>딸기스무디가 나온뒤 수영장앞으로가서 뚜껑을 열었는데 바로흘러넘쳐서 엄마아빠에게혼났다.&nbsp;</strong></div><div><strong>집에갈때 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보람차게 논 것 같아서 뿌듯했다.ㅎㅎ</strong></div><div>출처:visit busan!!!</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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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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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준 제목:재미있는 놀이기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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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 간날!</div><div>드디어 놀이공원에 왔다 날씨는 내마음 처럼 아주 화창했다.</div><div>내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후룹라이드였다.</div><div>일단 대기줄로 갔다 근데 줄이너무길었다.</div><div>하지만 줄을다기다리고 놀이기구에 탑승을했다.</div><div>놀이기구는 높이올라왔다. 좀 무서웠지만 나쁘지 안았다.&nbsp;</div><div>근데 이게 끝이줄알고 “아!뭐야 왜 이렇게 짧아" 생각했지만 아니였다..</div><div>&nbsp;더높이 올라가더니 어디선가 회전을하고 떨어졌다.</div><div>엄청나게 빠른 속도였다.</div><div>우리동생은 죽기 일보직전이였고 나는 재미있었다.</div><div>다 타고 밖에나오니 옷이다 졌어있었다.</div><div>좀 무섭긴 했어도 다음에 또 타고 싶은 놀이기구이다.</div><div>그리고 끝나고 바이킹,허리케인 등 놀이기구와를 타고 맛있는 츄러스 먹은뒤 집으로 갔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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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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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신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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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다왔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서일까? 옛날에 갔을때보다 좀 좁아보였다.</div><div>우리는 처음으로 밖에 나가서 회전그네를 탔다. 그런데 나는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편이어서 다른</div><div>친구들이 느끼는 것보다 더 스릴있게 느껴졌다. 그리고 우리는 간식을 사서 밥과 같이 먹었다.</div><div>&nbsp; &nbsp; 두번째로 바이킹을 탔다. 앞쪽 줄은 길었지만 뒤에있는 줄이 더 짧아서 그쪽줄에 섯다. 그런데</div><div>그 줄은 앉고싶은 자리에 못앉고 남는 자리에 타는거라는 단점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 줄에 섰다.</div><div>30분이나 서있었지만 2시간 거있는 겄보다는 났다고 생각하며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드디어</div><div>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긴장되어 눈을 꼭 감고 있었다. 하지만 몸이 얼마나 올라갔는지</div><div>계속 느껴서 무서워 소리를 지르지도 못했다. (나는 가운데 줄에 있었다) 바이킹을 타고나니 기진맥진 했다. 그래도 다음에 또 타야겠다.&nbsp;</div><div>&nbsp; &nbsp; 마지막에는 신밧드의모험을 탔다. 놀이기구를탈 대는 인공동굴 안에서 즐겼는데 진짜 물 위에서 배를 타고 해서 더 스릴 있고 재미있었다. (대기줄 때문에 겨우 탔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샵에서 물건을 샀는데 나는 하트모양 열쇠고리를 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었다. 나는 놀이</div><div>기구를 잘 못타지만 바이킹을 도전해본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 가족이랑 또 와보고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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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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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친구라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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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2학년 때 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와 과자를 먹으며 유튜브를 보고 있던 때였다.</div><div>나는 그때 학원이 없는 날이여서 기분이 좋았다.&nbsp;</div><div><br></div><div>&nbsp;바로 그때, ‘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나는 배달음식을 시킨 적도 없었고, 택배도 시킨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터폰으로 달려가 누군지 확인을 했다. 그런데 인터폰 화면에 마치 손으로 가린듯이 검붉은 색의 손모양 화면으로 가득 차 있었고, 미처 가리지 못한 오른쪽 옆면에는 칼 같이 날카로운 물건을 왼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이 비쳤다. 나는 그 당시 유괴, 납치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엄청났기 때문에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조용히 서있었다. 그 때 왜 안 열어주냐는 듯이 엄청난 초인종 소리와 벽을 두들기는 듯한 쿵쿵쿵쿵쿵 소리가 울려퍼졌다. 나는 현관문 앞에 가서 “누구세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젊은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김포에 사시던 외할머니를 부르는 말인 김포할머니의 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nbsp;</div><div><br></div><div>&nbsp;나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어린 마음에 울먹거리며 “안 열어줄거니깐 다시는 오지 마세요!!” 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문 밖에서 “그래, 미안"이라고 사과를 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 후에야 나는 안도할 수 있었다. 내가 막 긴장을 풀고 안도할 때, 문 밖에서는 분명히 그 남자의 작은 목소리가 들렸다. 뭐라고 하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었지만 분명 욕을 하는 소리였다.</div><div>나는 그 때 너무 소름이 끼쳐서 그 이후로 누가 문에서 초인종을 누르든 문을 두드리든 엄마의 허락 없이는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문 밖의 사람과 대화조차도 하지 않았다.<br><br>-신정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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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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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임실 치즈 축제] 김범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09542</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쨍쨍 빛추는 어느날 나는 아빠와 같이 처음타보는 무궁화호(열차)를 타고 할머니집을 갔다.물론 할머니집에서의 경험이 아닌 50Km떨어진 임실에서 임실치즈 축제를 했다는 경험이다.</div><div>그리고 5시가 지난뒤,나는 할머니집이아닌 이름모를 역에 도착하였다.</div><div>그리고 할머니집에 도착했을 때 통닭을 먹었다.아주 맛있는 맛은 아니지만 맛있었다.그리고 다음날 드디어 임실치즈 축제를 가는날이었다.비록 처음엔 가고싶다는 생각이 없었지만 막상 가니 먹을것과 멋있는 공연이있었고 내가 좋아하지 않을 비가 내려 좋았다.처음에 갔을때 사람이 많아 놀랐지만 갈수록 그 생각이 없어졌다 왜냐면 더 많아졌기 떄문이다 나는 비 오는날 멋있는 사진과 치즈로 만들어진 치즈꼬치를 먹었다 가격이 3,000원이어서 양이 적다는 생각이들었지만 먹어보니 역시 맛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음으론 치즈떡볶이를 먹었는데 쫄깃쫄깃하고 치즈가 쭉쭉 늘어났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와 치즈가 섞인다니 상상할수없는 맛이었다(맛있는맛)</div><div>그리고 처음에 가기전에 호떡을 사달라고 아빠에게 졸랐지만 호떡은 배가 부른뒤에야 생각나 패스했다.할머니,고모,아빠 그리고 나는 마지막에 활쏘고 이상한 파쿠르하고 지금생각해도 너무 재미있었던거 같았다.이제 갈시간이 되었고 나는 당연히 가기싫다고했다 하지만 졸라도 소용없었다 바로 차타고 50Km를 타고 할머니집으로 향했다.느낀점은 내가 처음엔 가고싶은마음이 없어도 가면 할것과 맛있는 음식이 많고 +시간도 순.. 삭되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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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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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기  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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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DAY!"</div><div>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날이다.</div><div>준비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div><div>오랜만에 타는 비행기라서 떨리고 기대되었다.</div><div>&nbsp;제주도에 도착해서 먼저 스누피 가든에 갔다.</div><div>귀여운 전시물이랑 예쁜 포토존이 많아서 좋았다.</div><div>내가 스누피를 좋아하는 것도 있었지만 스누피를 안 좋아해도</div><div>한번쯤 구경하는것은 재미있을 것 같다.</div><div>스누피가든 기프트샵에서만 3만원 쓴 내 인생 레전드</div><div>&nbsp;그리고 제주바다에 갔다.</div><div>물놀이를 하고 싶었지만 비가 올 것 같아서 조그마한 갯벌로 갔다.</div><div>작은 게도 잡고 발을 담가서 놀았다.</div><div>&nbsp;다음으로 수목원 테마 파크에 갔다.</div><div>여러가지 전시도 구경하고 얼음 썰매도 탔다. 수목원 테마파크에서 나와서</div><div>옆에 있는 야시장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nbsp;</div><div>&nbsp;마지막에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기념품을 구경했다.</div><div>“와 이게 다 얼마야'</div><div>기념품을 다 구경하고 나서 집으로 출발했다.<br>&nbsp;사실 이 여행은 6일간의 여행이었다.&nbsp; 긴 여행을 다 못 담아서 아쉽다.</div><div>제주도는 언제 와도 재밌는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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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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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뻔한 날 *-* 백준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12210</link>
         <description><![CDATA[<div><br><br>해가 눈을못뜰정도로 쨍쨍한 날이었다.나는 그날 가족들과 함께 계곡을 놀러갔었다.그때는 내가 4살이여서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그날은 사촌들까지 같이 계곡을 갔었다.그땐 우리아빠가 출장을 갔었던 날 이여서 엄마,동생,큰아빠,큰엄마,사촌형,사촌누나,나까지 7명이서 갔었다.우리는 계곡에 도착하자마자 아주 신나게 놀았다.</div><div>그런데 그 계곡에는 낮은계곡(80cm),깊은계곡(150cm)이</div><div>있었다.나는 그땐 4살이여서 낮은계곡에서만 놀고있었다.</div><div>그런데 그때 나는 어른들이 안보는 사이에 깊은계곡에 들어가버렸다. 나는 구명조끼도 안입고 있었어서 땅에 발이 다지않는채로 계속울었다. 그때 큰아빠가 그걸 발견하셔서 나를 구해주셨다.하지만 큰아빠의 핸드폰은 계곡으로 떨어져서 사망했다.나는 그래서 큰아빠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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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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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할머니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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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대형 ( 먼 할머니집 )</div><div><br></div><div>오늘은 여수 할머니 집에 간다.</div><div>아침 날씨가 딱 여수가기 좋은 날이다.</div><div>오랜만에 여수를 간다. 얼마전 엄마가 처음이자 마지막 육아휴직을 했다. 하지만 아빠는 우릴 데려다 주고 일때문에 집에 가셨다. 10일동안 엄마 나 동생과 있어야 한다. 할머니집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이숙과 이모가 계셨다. 친척형이 제대를 하고 코로나에 걸려서 이모집에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일동안 같이 있을 생각에 무섭기도 하고 눈치가 보였다.</div><div>우리 이모는 무섭지 않지만 이숙은 무섭기 때문이다. 일단 하루는 집에서 쉬었다.</div><div>둘째날엔 냉면을 먹으러 갔다. 냉면을 큰 세숫대야에 냉면을 줘서 깜짝 놀랐다.</div><div>그래도 맛은 있었다. 셋째날엔 할아버지 할머니와 마트에 가서 연필을 샀다.</div><div>할아버지가 숙제 다하면 연필을 사주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 연필은 정말 잘 써졌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한자루 드렸다.&nbsp;</div><div>넷째날엔 삼촌과 외숙모 사촌동생들을 봤다. 그리고 사촌 형과 동생 나 와 집에 3명이 같이 있었고 엄마와 어른들은 영화를 보러 나갔다. 신기한 경험이었다.</div><div>다섯째 날에는 계곡에 갔다. 폭포도 있어서 폭포 아래에서 물을 맞을수도 있었다.</div><div>폭포아래로 갔는데 정말 깊었다. 죽을뻔했다 그래도 수영을 해서 재미있게 놀았다.</div><div>여섯번째 일곱번째 날은 친할머니집에서 친척형과 놀았고 여덜번째 날은 다시 외할아버지 집에 와서 놀고 자다가 집에 왔다.&nbsp;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어떤걸 하고 놀지 궁금하고 숙제를 언제 다 끝낼지도 궁금하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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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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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게임 (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13257</link>
         <description><![CDATA[<div><em>FPS</em></div><div><br></div><div>내가 한창 게임에 질려하고 있을때, 총게임을 발견하였다. 일반 총게임들과 같았지만 지루한 게임만 하던 나에게는 재밌는 게임이 되었다. 총게임이라 하면 컴퓨터로 해야 에임이 맞아 하기 쉽지만, 내가 찾은 게임은 모바인 나도 하기 쉬운 게임이었고, 자동 쏘기도 있어서 간편했다. 하지만 너무 많이 하면&nbsp;</div><div>집중이 잘 안되기 때문에 하루에 두세판 씩만 했다. 나는 총게임 같은걸 못하는 편인데 게임을 찾은지 몇일 만에 20킬은 보통으로 넘기기 시작했다. 지금도 심심할때마다 꾸준히 하고 있다. 게임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팀전도 있고 개인전도 있다 보통은 32킬을 해야 끝나는 게임이다. 사람을 죽일때 총이 바뀌는데 바뀌었는데도 똑같은 총일수도 있다.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평소에 하던 게임은 시뮬레이터, 다르게 말해 노가다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총게임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꾸준히 하게 되었다.</div><div>사진 출처 : 인터넷</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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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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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138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은이와 함께 학교로 갔다.</div><div>교실이 5층이라 계단이 너무 많아 등교길이 너무 힘들다.</div><div>내가 교실로 들어갔는데 또 난리다.</div><div>대형이는 여자애들한테 쫒기는것도 모자라 남자애들한테까지 쫒긴다. 혜린이는 새로산 도끼(?)비스무리한것을 연습삼아 휘두르고 있었다. 예상했듯이 쏘와 윤이는 헛챳에구궁 네요네즈 쮸 를 하며 관종놀이를 했다.</div><div>평소처럼 쭉쭉 시간이 흘렀다. 드디어 6교시, 그러니까 체육시간이 왔다. 난 피구가 너무 좋다. 선생님은 우리반을 홀수번과 짝수번으로 나누셨다. 난 홀수인데 피구를 잘하는 남자애들이 있어서 든든하다. 휙휙 공이 내 머리 위로 돌아다닌다. 서우는 피하기를 정말 잘한다. 그리고 서은이는 공을 잘 잡는다. 혜연이는 체조를 해서 그런지 공을 예쁘게 잘 던진다. 나는 그냥 운으로 피하는 거다 ㅋㅋㅋ. 그래도 나도 잘하는게 있다. 바로 소리지르기! 꺅꺅 소리를 질러댄다. 정원이도 소리를 정말잘지르고 리액션도 잘한다. 그래서 피구할때는 정원이와 함께 소리를 지른다 ㅋㅋㅋ. 헉! 벌써 나를 포함해 3명 밖에안남았다!</div><div>헉! 벌써 1명이 죽고, 흑흑 내가 아웃이 됐다.</div><div>정말 아쉽다. 아.. 아쉽게도 우리팀이 졌다.</div><div>체육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왔다. 피구에서 져서 아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음엔 잘할거라고 믿는다. 그땐 나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을것이다!</div><div>(사진출처:구글 doopedia. co k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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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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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친구들이랑 한강에 봉사활동 가기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162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친구들이랑 한강에 봉사활동가기</strong></div><div><br></div><div>10월의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 한강에 과학숙제를 하러간다.</div><div>정확히 말하면 그냥 쓰레기 줍기다.</div><div>과학 생태계 복원 숙제로 인하여 나와 친구들은 한강에서 쓰레기를 줍기로 했다.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고, 비닐봉투랑 비닐장갑등 짐을 챙긴후 시간에 맞춰 약속장소에 도착했다.</div><div>다행히 모두가 제시간에 도착해서 일찍출발했다.</div><div><br></div><div>친구들과 난 곧바로 한강으로 갔다.</div><div>한강의 날씨는 선선하고 따뜻해서 마치 봄의 날씨 같았다.</div><div>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한강의 길은 쓰레기가 가득했다.</div><div>눈에 보이는 쓰레기는 거의 다 주우며 갔다.</div><div>그렇게 한시간정도 가다보니 쉼터가 나왔다.</div><div>우린 쉼터에서 놀며 시간을 때웠다.</div><div><br></div><div>그렇게 놀던도중 시간을 봤는데 벌써 2시가 되었다.</div><div>엄마가 분명 2시까진 오라고 했는데…</div><div>나는 서둘러 집에 갔고 다행히 혼나진 않았다..!</div><div><br></div><div>끝!</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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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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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롯데월드 안소이</title>
         <author>wabu0276</author>
         <link>https://padlet.com/zoom392/7kol75kt86q9m9l6/wish/23499166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았다. 며칠전에 엄마는 “당분간 날씨좋으면 롯데월드 가자”이러셨다.</div><div>나는 절대 그말을 까먹지 않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날씨가 화창하다. 롯데월드를 가려고 신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들뜬마음으로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드디어 도착한뒤 롯데월드에 들어갔다. 나는 가장먼저 엄마와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갔다. 날씨가 좋고 주말이다 보니 사람이 많아서 조금</div><div>오래 걸리긴 했지만 재미있던것 같다. 다음은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밖으로 가서 머리띠를 산뒤, 판타지드림을 갔다. 판타지드림은 사진은 이쁘게 나왔지만 재미는 없었다. 다음은 또 안으로 들어가서 정글탐험보트를 탔다. 정글탐험보트는 사람이 많이 없었어서 빨리 탈수 있었다. 정글탐험보트는 물이 아주 조금 튀었고 많이 무섭지도 않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간식을 먹었다. 간식은 닭꼬치,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퍼레이드를 해서 구경을 하면서 음료를 마셨다. 퍼레이드는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서 인형들이 나왔다. “우와 예쁘다!”라며 신나게 구경을 했다. 나갈시간이 다가와서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갔다. 오랜만에 와서 더욱 재밌던거 같다. 조만간 또 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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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0: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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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사라져버린 돈 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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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nbsp; 돈 세는&nbsp; 재미가 있어서 나는 항상 내 지갑에 있는 돈을 세곤 했다. 그때 난 당연히 돈을 세려고 돈이 든 지갑을 여러 보았다. “어..? 어디갔지?” 돈이 없어진 것이었다. 없어졌다. 말 그대로.. 난 정리를 잘 못해서 여기저기 물건을 두기 때문에 없어진 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가방이랑 지갑을 두는 서랍, 바닥 다 찾아보았는데도 없었다.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서 동생이 가져갔다고 의심을 하게되었다. "야 너지? 네가 내 돈 가져갔지? 빨리 달라고오오" 난 동생에게 소리질렀다. 나는 동생에게 가서&nbsp; 아무런 증거(?) 없이 막 따졌다. 동생은 당황한 표정이었다. “딱 봐도 너네.. 내 10000원 내놔" 동생은 내 돈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했다. 그전에 동생이 내 돈을 훔친 적이 1번있어서 더 의심을 사게 만들었다. 엄마한테&nbsp; 화나서 일러버렸다. 동생은 엄마한테 혼 나게 되었다. 너무나도 고소했다. 그다음 날, 친구들과 놀기로 약속했다.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크로스백에 간식 먹을 돈과 쇼핑할 돈을 챙겼다. 3만원 정도..“어??” 내 크로스백에 10000원이 더 있는 것이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그전에 내가 간식먹고 남은 돈을 그냥 크로스백에 귀찮아서 놔두었다는 것을.. 사실을 알았으면 말해야 하지만 그전에 내가 막 화내고 난리 친 것이 너무 민망해서 아직까지도 말하지 않고 있다. 그때 동생이 혼났던것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했다. 앞으로는 돈 간수를 더 잘해야  겠다.ㅎㅎ&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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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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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9시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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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nbsp; &nbsp;&nbsp;</strong></div><div><br><br></div><div><strong>어느날 저녁 누나에 함성소리가 들려왔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엄마!!!!!!</strong></div><div><strong>누나가 엄마를 불렀다. &nbsp; 1분뒤에 엄마가 누나방으로 갔다. &nbsp; 엄마가 말했다. 왜불렀어?</strong></div><div><strong>누나가 학교에 숙제를 놓고왔다고 했다. &nbsp; 엄마는 나랑 누나를 학교로 보냈다.</strong></div><div><strong>나는 누나한테 짜증을 내며 학교로&nbsp; 갔다.&nbsp; &nbsp; 학교로 들어와서 4층에 들어가서 숙제를 찾고&nbsp; &nbsp; &nbsp;&nbsp;</strong></div><div><strong>너거려는데 누군가 내어깨 를 잡았다. 그리고 이렇게&nbsp; 말했다. &nbsp; 왜여기에 있니?</strong></div><div><br><br><br><br><br><br></div><div><strong>뒤를 돌아보니 경비아저씨 였다.&nbsp; 경비아저씨가&nbsp; 이제곧 문을닫을거니까 나가라고 했다.</strong></div><div><strong>그래서우린 서두러&nbsp; 가~~~~~지않고 느긋하게 갔다. &nbsp; 그런데&nbsp; 문앞앞에서 경비아저씨가 문을&nbsp; 잠그느게&nbsp; 보엿다 그레사&nbsp; 엉청난&nbsp; 속도로 달려갔다.</strong></div><div><strong>그래서 탈출했다.&nbsp; 휴~~&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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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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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운이 없는 하루 (김도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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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름이 적은 어느 화창한 어느날 가족과 함께 해수욕장에 갔다.외삼촌 가족과도 함께 갔다.</div><div>도착을 하자마자 바로 놀고 싶었지만 짐을 옮기고 수영복을 갈아 입어야 되서 바로 못 놀았다.</div><div>짐을 옮기는데 바닥에 있던 돌이 미끄러워서 미끄러졌다.&nbsp;</div><div>바로 일어났다.그 순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바다에 들어 가자마자 왼쪽 무릎이 쓰다려서&nbsp; &nbsp; &nbsp; &nbsp;</div><div>봤더니 긁혀 있었다.모래사장에서 놀고 있었는데 아빠와 동생이 모래 찜질을 해준다 해서</div><div>누워 있었는데 모래 찜질을 한다음 일어서려고 하는데 동생이 위로 올라와 뛰었다.죽을 뻔 한다음&nbsp;</div><div>바다에서도 놀고 모래사장에서도 놀고 2~3시간이 지나고 씻고 나왔는데 바로 비가 와서 바로 젖어 버렸다.숙소에 갔는데 주차장에 자리도 별로 없었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하는데 거의 10~20분을 못 탇다.또 아빠와 거실에서 잤는데 동생이 자기 물건 찾으러 왔다면서 내 팔과 명치를 밟았다.</div><div>하루동안 운이 너무 없었다.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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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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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에버랜드(이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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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div><div>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일찍 일어났다.</div><div>우리가족은 7시에 출발해서 10시쯤에 도착했다.</div><div>들어가기전에 우리가족은 이모, 이모부네 가족을 만났다.</div><div>나는 사촌동생과 함께 계획대로 움직였다.</div><div>우리의 계획은 롤링 엑스 트레인을 첫번째로타는거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두번째로는 아마존익스프렉스를 타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세번째로는 T익스프렉스를 타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네번째로는 허리케인을 타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다섯번째로는 밤에 회전목마 앞에서 사진을 찍는거였다.</div><div>나와 사촌동생은 바로 롤링 엑스 트레인으로 갔다.</div><div>&nbsp;우리는 2시간을 기다렸다.</div><div>하지만 360도를 2연속으로 도는 스릴 덕분에 너무너무 재밌었다.</div><div>다음 놀이기구는 언니,동생도 포함해서 넷이서 탔다.</div><div>타고 나왔을때 나는 양말만 축축했다.</div><div>그다음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타는것 이였다.</div><div>그래서 빨리 달려갔다.</div><div>나와 사촌동생은 T익스프렉스를 타려고 4시간정도 기다렸다.</div><div>하지만 낙하구간이많아서 재밌었다.(비록 울렁거렸지만.)</div><div>그다음으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라서 익숙한 놀이기구였다.</div><div>나는 이 놀이기구를 꼭 타야된다고 생각해서 1시간 30분 정도간 기다렸다.</div><div>놀이기구를 타고 기다리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div><div>그래서 엄마는 이제가자고 하셨다.</div><div>그래서 나는 얼른 회전목마앞에서 사진을 찍었다.&nbsp;</div><div>그러곤 난 엄마에게 가자고 했다.</div><div>나는 집에가서 픽 쓰러졌다.(졸음이 밀려왔음.)</div><div>정말 오늘은 좋은 하루 였던 것같다.</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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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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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족여행 오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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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가족 여행</div><div><br></div><div>나는8살때 가족과 필리핀으로 여행을 다녀왔다.필리핀으로가서 여러가지 열대과일을 먹고,필리핀의 전통의상인 바롱과타갈로그를 감상하였다 열대과일중에 망고와 용과를 먹었다.가족과 바다에 가서물놀이를 한일이 가장 재미있엇다.가족과 여행도하고 맛있는것도먹고 신기한것도 많이봤다 다음에또 필리핀에 올수있다면 마닐라로가보고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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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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