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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 (3-1)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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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천하는 가정왕을 향해 렛츠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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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가 환경 파괴범?</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82777041</link>
         <description><![CDATA[<div>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도 하는 등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세계적으로 큰 인기이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br><br>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변비에도 좋은 슈퍼푸드입니다. 때문에 전 세계에서 폭발적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br><br>미국에서는 바나나를 제치고 가장 많이 수입하는 과일이 됐고 중국에서는 수입량이 7년 만에 3만 2천 톤으로 급증했습니다. <br><br>국내에선 6천 톤에 달하는 아보카도가 소비됐는데요, 완벽한 과일로 보이지만 동시에 환경 파괴범이기도 합니다. <br><br>대기로 방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지표인 '탄소발자국'의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하나가 식탁에 오기까지 약 420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br><br>바나나보다 5배 많은 편인데요, 더 심각한 건 아보카도의 물 소모량입니다. 열매 하나를 키우는데 약 320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성인 수백 명이 하루에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입니다. <br><br>우리가 먹는 아보카도는 대부분 남미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특히 칠레의 한 지방은 전체가 아보카도 농장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br><br>이 지역 농장 주인들은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불법으로 용수 파이프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기도 합니다. 그렇게 물을 쓰다 보니 결국 주민들이 써야 할 지하수가 고갈돼 트럭으로 물을 배달받아 쓰는 처지가 됐습니다. <br><br>아보카도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재배지역도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아보카도 산지의 환경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슈퍼푸드이긴 하지만, 지구 건강엔 불량 식품과도 같은 아보카도,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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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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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X깡? 쥐머리깡?</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8277704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8031861827<br><br>농심 '노래방 새우깡'에서 '생쥐머리 모양 이물질'이 발견된후 '국민과자' 새우깡을 즐겨먹던 네티즌의 분노가 폭발했다.<br><br>일부에서는 '새우깡'을 '생쥐깡' '쥐머리깡'으로 부르며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펼쳐지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는 분위기다.<br><br>농심은 18일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것과 관련,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폐기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파문으로 대형 마트들은 '노래방 새우깡'의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나섰다.<br><br>홈플러스 관계자는 18일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노래방 새우깡'에 대해 어제 밤부터 판매를 중단했다"며 "소비자 심리를 고려해 '노래방 새우깡' 이외의 새우깡에 대해서도 판매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네티즌들은 '다음엔 또 먹거리에서 뭐가 나올까 겁난다' '한달전에 알았다는데 국민들을 속이는건 업계 1위가 할 짓이 아니다' '라면이랑 과자가격 올릴때는 발빠르더니..농심이 아니라 비양심으로 회사 이름을 바꿔라' '머리가 나왔다면 다른 부위는 어디에 있는거냐' '이제는 어떤 과자도 마음놓고 먹지 못하겠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농심은 홈페이지에 '농심의 입장'이란 팝업창을 띄우고 “이번 이물질 혼입사건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물질의 혼입 경로 등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시민들의 경악과 충격을 감안해 "40년 넘게 농심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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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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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1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8277704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 속에 드러난 <strong><mark>문제점</mark></strong>?<br><br>2. 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면 <mark>우리에게 어떤 </mark><strong><mark>영향</mark></strong><mark>을 미칠까</mark>?<br><br>3. <mark>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mark><strong><mark>실천할 수 있는 일</mark></strong>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섯가지 이상)<br><br>이외에 우리 모둠이 토의한 내용, 느낀점 등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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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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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XXX 햄버거병?</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8277704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1707061424573304<br><br>지난해 9월 당시 4살인 A양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후 신장장애 2등급 판정을 받았지만, 맥도날드가 '원인 불상' 등을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 '햄버거병'이 국내에서도 발병 사례가 보고되면서 재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당시 A양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를 먹고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 HUS)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A양은 HUS로 신장 기능의 90%를 상실해 매일 8~10시간씩 복막 투석을 하고 있고, 최근엔 건강보험공단에서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br><br>HUS는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 미국에서는 1982년 햄버거에 의해 집단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햄버거 속 덜 익힌 패티가 원인이었다.<br><br>이 햄버거병은 여름철 바베큐 시즌에 많이 발병돼 '바베큐시즌증후근'이라고도 하는데 여름철 바베큐를 하면서 완전히 익히지 않고 먹게 되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특히 햄버거용 고기는 여러 부위를 갈아 만들고 있어서 일반 살코기에 비해 위험 노출도가 더 크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하고 있다. 살코기는 노출에 위험은 있지만 가열을 통한 요리 과정에서 대부분 제거가 되지만 갉은 고기는 철저하게 가열하지 않을 경우 완전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br><br>증상으로는 심한 설사와 구토, 복부통증 및 미열 등이 오게되며 때로는 혈변을 보이기도 한다. 여기에 독성물질이 배출돼 적혈구와 신장에 손상을 주는 용요혈성요독증후군이 나타날 경우에는 신부전, 빈혈, 장내출혈을 일으켜서 심하면 생명에 위협을 주기도 한다.<br><br>이와 관련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질병 사례 접수했을 때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검사 정말 많이 했다. 덜 익었다고 보기에는 패티가 최소 200도 이상 고온으로 조리가 되고 있다. 당시 고객 분이 같은 제품을 먹었다. 같은 제품이 300개 팔렸는데 같은 병이 없었다"며 "생산공장도 추적 검사했는데 유사한 사례가 없었다. 위생과에서도 점검했는데 의심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br><br>또한 이 관계자는 보험접수를 거부했다는 비판 여론에 대해 "보험접수를 거부한 것은 맞는데 요건이 아직 구비되지 않아서 그렇게 했다. 자료 등이 구비된다면 언제든지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출처 : <a href="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501">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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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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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x) 3-1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82777049</link>
         <description><![CDATA[<div>앞에 제시된 사례와 같이 우리의 식생활 속 건강, 안전, 환경을 위해하는 요소의 사례를 찾아보세요.<br><br>1. 관련 사진 혹은 영상 첨부<br>2. 관련 기사, 카드 뉴스 첨부<br>3. 출처 명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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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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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 이상민, 김성연, 박세준, 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79040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2/23/6EMUQHQMFVF5LOHIX5RYGANJ4A/<br><br>영국의 한 여성이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업체인 KFC에서 닭머리 튀김을 발견했다. KFC는 이 여성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2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의 여성은 영국 펠트햄에 있는 KFC에서 핫윙 박스를 포장해왔다가 안에서 선명한 닭머리 튀김을 발견했다. 가브리엘은 음식 리뷰 사이트에 튀김 사진을 올리고는 별점 2점을 주며 “나머지 튀김들을 내 앞에서 치우고 싶다. 우웩”이라고 말했다.<br><br>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2분만 시간을 돌리고 싶다. 이 사진을 보기 전으로” “어떻게 음식을 만들면서 이걸 못 찾아낼 수가 있나” “이게 별점 2점이라면 어떻게 하면 1점을 받을 수 있나” 등 비판을 쏟아냈다. 일부는 “최소한 당신은 이게 진짜 닭튀김이라는 걸 알았다” “닭머리 튀김도 엄밀히 얘기하면 닭튀김은 맞다”며 KFC를 비꼬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br><br>해당 글이 급속도로 퍼지자 KFC는 트위터에 “가장 관대한 별 두 개 리뷰”라고 농담하며 “어떻게 닭머리가 통째로 들어갔는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br><br>KFC는 또 더선에 “이 사진을 보고 정말로 놀랐다”며 “우리는 진짜 치킨을 제공하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FC 관계자는 “우리는 재료 공급부터 음식을 만들기까지 엄격한 절차와 점검을 하고 있다”며 “그러나 드물게 허점이 발견될 수 있다. 이건 엄청나게 희귀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이번 사건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미 재료 공급 업체들과 추가적인 조치를 논의하고 있으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들을 다시 교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KFC는 가브리엘에게 연락해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도 했다. 가브리엘과 가족들이 음식 준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더는 치킨 머리가 핫윙에 들어가지 않을 거라고 안심하도록 하려는 조치라고 덧붙였다.&nbsp;<br><br>출처 : 조선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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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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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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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박재니, 박혜민, 이서준, 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79723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32800694<br>"3~6개월 동안 소스통 청소를 안 하고, 1년 동안 환풍구 청소를 하지 않으면 그렇게 지저분한 상태가 된다"<br><br>서울 종로의 마라탕집 점주 A씨에 그동안 언론에 보도됐던 일부 마라탕 업체의 위생상태에 관해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br><br>불결한 소스통 등 몇몇 마라탕 음식점의 위생상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점검에서도 드러났다. 지난달 식약처가 마라탕 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1곳이 적발됐다. 적발업소 중엔 마라탕집이 29곳으로 가장 많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마라탕, 양꼬치, 치킨 등 배달음식전문점 조사 대상 가운데 마라탕 업소가 가장 많았다"며 "원료보관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경우, 환풍구 기름때 등 주방상태가 불청결한 경우, 소스류 뚜껑을 열어두고 방치해 보관하는 경우 등의 적발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br><br>식약처는 지난 2019년에도 마라탕 업체와 마라탕 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는데, 그때도 63곳 중 37곳이 적발됐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수입신고 하지 않은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기한 표시도 하지 않은 채로 마라탕 음식점에 판매하다 적발된 사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건두부 제품 제조 ▲튀김기 등 기계와 환풍기 등 조리 시설 전반이 불결한 상태에서 음식 조리 ▲제조연월일 미표시 제품 사용 등이었다. 이에 대해 점주 A씨는 “마라탕을 판매하는 음식점 중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는 음식점이 있는 것은 분명 맞다”라면서도 “그러나 모든 마라탕집 위생이 좋지 않은 것처럼 보도되고 있는 건 억울하다”고 말했다.<br><br></div><div><br></div><div>▲ 마라탕에서 애벌레가 나왔다는 글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원료를 보관하거나 조리하면 애벌레 등의 이물이 발견될 가능성이 커진다.(왼쪽) 지난 2019년 식약처 위생점검에서 적발된 마라탕 업체. 조리장 내 후드에 먼지와 기름때가 쌓여 있다. (오른쪽)/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식약처 제공</div><div><br><br></div><div>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원료를 보관하거나 조리하면 애벌레 등의 이물이 발견될 가능성이 커진다. 강원대 식품생명공학과 오덕환 교수(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부회장)는 "마라탕 속 이물 사고의 가장 보편적인 원인은 원재료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다"며 "원재료를 오남용으로 보관하는 것 외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재료를 전처리하지 않으면 나타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특히 마라탕은 주재료로 다양한 채소를 사용하는데, 이같은 재료를 꼼꼼히 세척하지 않을 때 이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배춧잎에서 흔히 발견되는 애벌레가 대표적이다. 용산구에서 마라탕집을 운영하는 점주 B씨는 "아무리 세척한들 배추 속잎에 있는 애벌레까지 하나하나 다 잡아내긴 힘들다"며 "애벌레가 마라탕에서 나오는 경우는 다소 흔하다"고 말했다. 이어 B씨는 "손님들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 주는 편"이라고 말했다. 오덕환 교수는 “마라탕에 쓰이는 채소들은 수분이 많아 상하기 쉬운 재료”라며 “음식의 안전성과 신선도가 음식의 품질을 결정하는 만큼 식재료들을 항상 꼼꼼하게 세척하는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위생점검에선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신선하지 않은 재료를 이용해 조리하는 업체들도 적발됐다. 이러한 행위는 식중독 위험을 높인다. 서울여대 식품응용시스템학부 강태선 교수는 "가령 배추 밑이 썩었는데 그냥 쳐내고 사용하는 등 원래는 버려야 하는 재료를 사용하거나 유통기한 지난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등의 사례가 그 사례”라며 “제조년월일을 표시하지 않은 재료를 들여와 마라탕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어느 재료건 유통기한 또는 소비기한이 있어야 하고, 표시가 없다고 하면 보관 자체를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식품을 안전하게 유지하려면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과 함께 제품의 특성에 맞게 설정된 보관기준(냉장·냉동·실온)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만일 냉장 제품이 개봉되거나 적정온도를 벗어난 상태로 보관됐다면,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br><br>식약처는 이번 위생점검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 별도의 처분을 내리고 6개월 이내에 위생점검을 다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달앱상에서도 해당 내용을 표시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위생점검과 같은 불시점검 등으로 위생이 좋지 않은 음식점에 대해 별도의 처분을 내리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식품위생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며 “물건이 들어오면 유통기한 등 식품표시사항을 확인하고, 모든 식재료를 올바른 방법으로 세척해 적정 온도에 맞게 보관하는 게 옳지만 이를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매번 감시하긴 어려워 여타 다른 음식점처럼 점주의 양심에 맡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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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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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홍민형 함승룡 허유림 최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7997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최근 서울 한 고등학교 <mark>급식에서 메뚜기목 메뚜기과 곤충에 속하는 방아깨비 사체가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mark>했다.<br><br>29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강서구 한 고등학교 급식에서 제공된 근대 된장국에 방아깨비로 추정되는 곤충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게 발견됐다. 길이만 5cm가 넘는다.<br><br>급식 사진은 학생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br><br>뉴스1에 따르면 해당 고등학교는 이물질 사고 당일 가정통신문을 통해 “사건 인지 즉시 강서보건소 위생관리과 식품위생팀, 관할 교육지원청에 보고했고 교장, 교감, 행정실, 급식실 관계자가 모여 사건 경위를 파악했다”며 “<mark>근대 잎 사이사이로 흙과 함께 이물질이 들어있는 것을 검수 과정에서 미처 확인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mark><br><br><mark>학교는 “한입 크기로 절단작업을 거친 후 세 번의 세척과정, 데치기, 세 번의 헹굼 단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잎과 잎 사이에 이물질이 붙어버려 이물질 제거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br></mark><br>그러면서 “앞으로 검수와 조리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급식 위생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후 다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br><br>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서울시교육청은 “정식으로 보고가 들어오면, 한국농수산식품공사 등과 함께 실태 조사에 나설것" 이라고 밝혔다.<br><br>지난 6월 서울 중구의 한 고등학교<mark> 급식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 </mark>연합뉴스<br><br>앞서 지난 5월과 6월에도 서울 고등학교 급식에서 개구리 사체가 나오는 이물질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br><br>지난 5월 강서구의 한 여고 급식으로 나온 <mark>열무김치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 반쯤 잘린 채 죽어 있는 개구리는 눈과 입 형태가 일부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또 지난 6월 서울 중구의 한 여고에서는 열무김치말이 국수에서 개구리 사체가 나와 논란이 됐다. 두 학교는 서로 다른 업체로부터 열무김치를 납품받고 있었다.</mark><br><br>사고 발생 당시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 서울지방식약청 등 관계기관은 한시적으로 열무김치를 급식식단에서 제외하고 납품업체를 점검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했다.<br><br>당시 관계기관은 이들 납품업체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1차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일시적으로 전자조달시스템(eaT) 자격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내렸다.<br>-중앙일보-&nbsp; https://naver.me/GwDAlOO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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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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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금민채 조도담 김세롬 김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8043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4687?sid=102주문한 마라탕에서 정체 모를 벌레 여러 마리를 발견했다는 후기 사진이 논란 중이다.<br><br>제보자 A씨는 지난 19일 트위터에 <mark>“마라탕 먹을 때 조심해서 드세요. 검은색 점 같은 게 다 벌레인데, 전부 한 그릇에서 나온 애들”</mark>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투명한 일회용 숟가락으로 <mark>마라탕 국물을 살짝 뜬 모습으로 그 안에는 검은색 이물질이 담겨있다. 얼핏 후춧가루처럼 보이지만 확대해보면 A씨의 말대로 죽은 벌레가 보이는데, 짧고 얇은 다리까지 선명하게 찍혔다.</mark><br><br>A씨는 쏟아지는 댓글에 답글을 달아 “다리가 다 달려있다. 웬만하면 확대는 하지 마시라. 배추도 안 넣고 청경채도 안 넣었는데 대체 어디서 나온 벌레인지 모르겠다”며 “마라탕 위생 상태가 별로라고 하던데 그걸 제가 경험할 줄은 몰랐다. 먹다가 토할 뻔했다”고 적었다.<br><br>다만 주문한 가게의 상호를 밝히거나 거주 지역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모든 가게에서 위생관리를 이렇게 하는 건 아닐 것”이라며 “제가 먹은 지점이 <mark>유난히 위생관리가 잘 안 되는 곳</mark>이었던 것 같다. 저한테 이런 일이 있다고 모든 마라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시라”고 덧붙였다.<br><br>A씨의 글이 수천 회 ‘리트윗’ 되는 등 화제를 모으자 벌레의 정체를 추측하는 댓글도 등장했다. 현직 요식업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네티즌은 <mark>“사진 속에 보이는 벌레는 진드기 같다.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가는 시즌에 채소에 붙어있는 진드기들이 많다”며 “저희도 그런 경우에는 채소를 반품하는데 요즘 날씨에는 가끔 깊게 숨어있는 녀석들이 있다”</mark>고 설명했다.<br><br>또 한 네티즌은 “저 벌레들은 오래 묵은 향신료에서도 생겨난다”며 “심지어 빨간 향신료에서도 포근하다고 번식하는 녀석들”이라고 했다.<br><br>원본보기<br>지난 16일 불거졌던 '마라탕 씹던 껌' 논란. /트위터<br><br>마라탕 위생 문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mark>마라탕 업체들을 점검한 결과 60%가 위생 불량 등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돼</mark> 큰 논란이 빚어진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16일 마라탕 속에서 흰색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후기 글이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했다.<br><br>당시 <mark>고객은 이물질의 정체가 누군가 씹던 껌이라고 주장했고, 가게 측은 재료 중 하나인 치즈떡이라고 반박했다</mark>. 갈등은 고객이 음식값을 모두 환불받으며 일단락됐으나 가게 측은 억울함을 드러냈다. 당시 가게 관계자는 “고객님께 문자를 받고 CCTV를 확인해봤다. 당시 고객님이 가게로 직접 오셔서 재료를 고른 뒤 포장 주문을 요구했고 재료를 받은 직원이 요리했다”며 “당시 직원은 위생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물질이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조선닷컴에 밝혔다.<br><br>출처:문지연 기자 jymoon@chosun.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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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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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 이상민, 김성연, 박세준, 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809338</link>
         <description><![CDATA[<div>1. KFC 핫윙 박스에서 닭 머리 튀김이 발견 되었다.<br><br>2. KFC를 포함한 치킨 업계에 매출이 하락하거나 전체적인 이미지에 타격을 주는 등의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br><br>3. • 유통기한 확인하기<br>• 품질 인증 마크가 붙어있는 제품 선택하기<br>• 날카로운 조리기구 사용 시 손을 베지 않게 조심하기<br>• 요리 전 손을 깨끗이 씻는 등 위생을 고려하여 조리하기<br>• 일회용 식기류 사용 줄이기<br><br>우리 모둠은 이 사례를 조사하며 음식을 잘 보고 안전하게 소비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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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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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 김경훈 김보민 김윤지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824230</link>
         <description><![CDATA[<div>미역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음식 재료 중 하나다. 특히, 산모의 원기회복과 원활한 모유 수유를 위해 전통적인 산후조리 음식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역에는 영양성분인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산모의 산욕기에 필요한 철분과 칼슘을 제공하고 섬유질과 알긴산이 풍부해 출산 직후 생길 수 있는 산모의 변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모유를 통해 요오드가 신생아에게 전달되면 뼈 발달과 중추신경계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의 병원에서도 산후조리 식단에 미역국이 포함된다.하지만, 미역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요오드 과다 섭취로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데, 요오드를 적당히 섭취하면 갑상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량이 감소하고 갑상선염과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유발하게 된다.<br><br>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sation)에서도 요오드 결핍이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는 동시에 요오드 과다 섭취 또한 건강에 좋지 않다고 경고한다. WHO는 하루 요오드 권장 섭취량을 500~1000ug로 제한하며, 하루 섭취 권장량의 두 배 이상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미역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역국 한 그릇에는 최소한 700ug의 요오드가 들어있다.<br><br>문제는 환경파괴로 인해 미역의 요오드 함유량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해가 갈수록 점점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의 산성화도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br>UN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혁명 이후 인류 문명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로 인해 해양 산성도가 적어도 30%가 증가했다. 배출된 전체 이산화탄소의 25%가 바닷물에 흡수되어 바닷물이 산성화되고 온도를 상승시키기 때문인데, 미역은 이러한 환경에서 더 잘 자란다. 영국, 호주, 중국 공동 연구진에 따르면 바닷물의 산성 수치가 높아질수록 미역이 더 잘 성장했으며 요오드 함유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94148" />
         <pubDate>2023-09-11 03: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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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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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송지윤 유준서 이주희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2859283</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뉴시스]정희준 인턴 기자 =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금지된 '용가리 과자'가 인도네시아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영국 더 가디언은 17일(현지시간) 20명 이상의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이 '용가리 과자'로 알려진 길거리 음식을 먹다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용가리 과자는 액체 질소를 과자에 부어 만드는 간식으로, 먹을 시 잠시 동안 입과 코에서 연기를 뿜어낼 수 있어 한국에서도 유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2017년, 바닥에 남아 있는 액체 질소를 마신 아이의 위에 구멍이 뚫리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판매가 전면 금지됐다.더 가디언은 인도네시아 청소년들 사이에서 용가리 간식을 먹은 후 소셜미디어(SNS)에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것이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10대들이 댄스 음악과 함께 용가리 간식을 먹고 입에서 연기를 뿜어내는 영상이나, 갓난아기에게 용가리 간식을 먹이고 연기를 내뿜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수만 회에서 수십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그리피스 대학 보건 연구원 디키 부디만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액체 질소는 섭취 이후 연기를 통해 안전하게 배출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처 기화되지 않은 액체 질소를 섭취할 경우 장기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현재까지 용가리 과자로 인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인도네시아 당국은 약 25명의 청소년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2명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부디만은 용가리 간식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통계에 잡히지 않은 피해 사례가 더욱 많을 수 있으며, 청소년들은 SNS를 통해서 무비판적으로 유행을 수용하는 만큼 한시라도 빨리 청소년들에게 액체 질소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시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는 교육 기관에 액체 질소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액체 질소를 사용하는 식당들에 대한 관리 감독에 나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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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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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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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홍민형, 함승룡, 허유림, 최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3041120</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급식에서 개구리, 방아깨비 사체가 나옴.<br><br>2. 학교 급식을 거부하게 되고, 학부모들의 학교 급식 이미지 하락함. 학교에 관한 신뢰도가 감소되며 학교에 들어가려는 학생들이 급격히 줄 것이다.<br><br>3.<br>-학교 급식에서 기사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경우에 학교측에 항의 하거나, 개선을 요청한다.<br>-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먹을 만큼만 덜어 먹는다.<br>-식품을 구매할 때는 식품 표시를 확인하고, 건강과 환경을 고려하여 품질 좋은 식품을 구매한다.<br>-품질 좋은 식품이라도 보관을 제데로 하지 않으면 상하게 되므로 식품은 신선하게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냉장실 문 쪽에 보관하고, 금방 먹을 육류, 어패류는 냉장실 온도가 가장 낮은 곳에 보관한다. 그리고 채소나 과일은 냉장실 하단에 보관하며, 육류와 어폐류는 냉동실 하단에 보관하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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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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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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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송지윤 유준서 이주희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3045243</link>
         <description><![CDATA[<div>1. 길거리 음식인 용가리과자를 먹고 위가 뚫림<br><br>2.길거리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안좋아짐<br><br>3.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 마련하기<br>&nbsp; &nbsp; 물을 충분히 마시기<br>&nbsp; &nbsp; 매일 신선한채소 과일 곡류 고기생선달걀콩류 우유 유제품을 균형있.&nbsp; 게먹자<br>과식을 피하고활동량을 늘려서 건강체중 유지하기<br>덜짜게 달게 기름지게 먹기<br><br>우리가 매일 먹던 음식들이 우리의 건강에 이렇게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놀라웠고 밥을 잘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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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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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 박재니, 박혜민, 이서준, 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3046496</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점: 여러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식품 위생법을 위반했다.<br><br>영향:&nbsp;<br>1. 식중독이 생김.<br>2. 다른가게에 피해가 간다. Ex) 만약 A떡국집과 B떡국집이 같이 있다. 근데 B떡국집에 메뚜기가 들어갔고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다. 사람들은 B떡국집에 안가게 되고 A떡국집도 의심하게 되어 A떡국집은 피해를 보게 된다. 또사람들에게 식당에서 파는 떡국 이라는 음식이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고 안먹게되어 떡국집을 운영하는 사장들은 피해를 입을수 있다.<br><br>실천할수있는일:&nbsp;<br>1. 밥을 먹기전에 손을 씻어 식중독을 예방한다!<br>2. 시간정해서 규칙적으로 먹기<br>3. 음식볼때 유통기한이 지났는지 확인하고 지났으면 버리기<br><br>느낀점: 우리 생활속에서&nbsp;우리가 먹는 음식에 문제가 있거나 또는 음식을 먹기위해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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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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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민채,조도담,김세롬,김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3046593</link>
         <description><![CDATA[<div>1.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라탕에 비위생적인 벌레나 다른 이물질들이 들어있던점<br><br>2.이물질이 있는 음식을 먹을 경우 질병이나 정신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음식을 먹지 않은 경우 정신적 피해만으로는 입증이 어려워 소송을 하기 어렵다&nbsp;<br><br>3<br>-1일2끼 이상 고기, 생선, 달걀,콩,두부 중 하나라도 섭취한다<br>- 규칙적인 시간에 3끼 식사를 한다.<br>-가공식품은 자주 먹지 않는다.<br>-규칙운동을 지주한다.<br>5. 녹황색 채소를 섭취한다.<br><br>4조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생활속에서 음식속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알게되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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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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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 : 김경훈 김보민 김윤지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mid/7kkznocdut13rj4l/wish/2693047106</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점 : 미역에 포함된 요오드 성분이 과다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데, 미역 속 요오드 성분이 환경파괴로 점점 많아지고 있다.<br><br>영향 : 이산화탄소가 계속 배출되어 해양의 산성도가 증가하는데 미역은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더 잘 자라서 미역의 요오드 성분의 함유량이 계속 많아질 것이다.<br><br>3. 실천가능한 일<br>- 고기만 먹는 사람이 이산화탄소를 더 배출하니 고기 덜 먹기<br>-옷을 한번 더 입고 빨아 이산화탄소 줄이기<br>-설거지 물 받고 하기<br>-에어컨 온도 높게 조절<br>-교통수단 대신 자주 걷기<br><br>4. 느낀점 : 생각보다 더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문제가 크단 걸 느꼈고 우리가 익숙한 미역에도 이런 심각한 영향을 주고있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의 필요성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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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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