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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급생(프레드 울만) 독서일지 by 김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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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7 05: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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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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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중에 흥분이 가라앉자 나는 다음 날 아침이 두려워 잠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혹시라도 그가 나를 이미 잊어버렸거나 자기가 굽히고 든 것을 후회한다면? &nbsp; 53p<br>2. 아직까지는 이 책을 잘 파악하지 못했는데 이 문구를 보고 대충 우정(?)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책이 써내려갈지 뒷 내용이 궁금하고 작가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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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9: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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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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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얗고 빨간 꽃을 활짝 피운 나무들,&nbsp;<br>검푸른 잎사귀들로 덮인<br>야생의 더 짙은 나무들과 함께하나니 58p<br><br>우정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br>희망찬 느낌이 배어 있었다<br>감성이 넘쳐흐르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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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0: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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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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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혹시라도 그가 자기 부모에게 내 이야기를 하자 그들이 유대인 아이와는 어울리지 말라고 다짐을 두기라도 했다면? 53~54<br><br>1930년대에도 유대인은 독일인들한테 눈엣가시라는걸 알았다.  인종차별하는 부모로 인해 깨질수밖에없는 우정은 완고해보이지만 위태로워보인다. 극장에서 가족끼리 왔을때 콘라드가 슈바르츠를 무시하는걸 여기에서 복선이 깔려있었다는걸 알아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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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0: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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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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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가 내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러고는 어색하고 서툴게, 여전히 머뭇거리는 동작으로 내 떨리는 손을 잡아 흔들었다. 안녕, 한스. 그가 인사를 건넸고 별안간에 나는 밀려오는 기쁨,안도감,놀라움과 함께 그 역시 나처럼 수줍음이 많고 친구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52p<br>아직까진 뭔 내용이고 글쓴이가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br>주인공도 한스라는 사람이랑 인사를 하고 자기처럼 수줍고 하는 모습을 예측할수있었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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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1: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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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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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교실로 들어서자마자 콘라딘이 곧장 내게로 다가와서 내 옆에 앉았으니까. 나를 보고 기뻐하는 그의 모습이 정말로 진실되고 명백해서 타고나기를 의심 많은 나였음에도 모든 두려움이 다 사라졌다. 55p<br>한스가 콘라딘하고 친해진것 같을때 왠지 어릴때 막 인기있는 아이하고 친해진 그런 상황인거 같아서 먼가 기억에 남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 머가 먼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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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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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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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을 위해 죽는 것이 달콤하고 옳은 일이라고 당연하게 여겼듯, 나는 친구를 위해 죽는 것도 달콤하고 옳은 일이라는 데에 동의했을 터였다. 38-39p<br>민간인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를 위해 죽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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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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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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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아이는 교만하거나 허영심이 강하다가나, 또는 일부러 나머지 우리들 과&nbsp; 다르게 보이려는 소망이 있다거나 하는 인상을 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32p<br><br>능력이 있어도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매우 멋있었다.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자만하지 않고 성실한 삶을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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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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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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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버지에게는 그남자가 독일에 대한,아버지가 제 1차 세계 대전 떄 두 번이나 부상을 입고도 다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조국에 대한 반역자였다.<br>84p<br><br>자기가 믿는 나라에 배신을 당한다는건 얼마나 충격적으로 다가올까? 이스라엘로 떠나는게 좋은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가족에게 암울한 미래가 점점 보여지는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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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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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3033451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나는 그가 내게만, 오로지 내게만 속한다고 느껴서 그를 다를 누구와도 공유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아마도 우리 부모가 별로 &lt;당당하지 못하다&gt;고도 생각했을 것이다. -90p<br><br>2. 저런게 우정이 맞는건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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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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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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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우리 부모를 부끄러워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사실 언제나 그들을 자랑스러워했었다. 그런데 이제 콘라딘 때문에 내가 재수 없는 어린 속물처럼 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소름이 쫙 끼쳤다.&nbsp; 91p<br>2. 귀족인 콘라딘과 친해지면서 변해가는 한스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 점점 친해셔서 집에 같이 가면서도 점점 갈등도 하고 그래서 점점 재밌어지는 것 같아 흥미진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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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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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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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언제나 아버지를 존경했었다. 내가 보기에 아버지는 수많은 훌륭한 자질들, 이를테면 내게는 없는 용기 라든가 명석한 두뇌 같은 자질들을 갖추었고 친구도 쉽게 사귀었고 자신의 업무도 꼼꼼히 챙겼고 꾀를 부려 빠져나가지도 않았다.95p&nbsp;<br><br>아버지가 얼마나 대한하신 분인지 알겠고 세계 대전때도 부상을 입었는데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이 분은  엄청난 분이구나 하고 생각이들어서 되게 감명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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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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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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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느님 없이 살 수 있을 만큼 용감하지가 못해서야 68p<br><br>무신론자인 내 생각으로는 종교는 그저 마음의 안식소 같은 느낌이라 늙어서 믿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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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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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30348483</link>
         <description><![CDATA[<div>"환영합니다, 의사 슈바르츠 입니다." 콘라딘은 아버지의 손을 잡아 흔들며 고개를 살짝 숙였지만 말은 하지 않았다."참으로 영광 입니다, 백작님."92p<br><br>친구인데 먼가 딱딱하게 대하는게 계급사회가 아직 남아있는게 느껴졌고 그래도 아들 친구인데 존댓말을 하는게 아직 이해가 안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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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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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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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도 없고 연민도 없는 하느님이 너나 내게 무슨 소용이지? 68p<br>그렇다 아무 소용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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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9: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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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4550049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조그만 인명부를 접어 들고 막 찢어 버리려던 참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내 손을 멈쳤다. 그런 다음 마음을 굳게 먹고 떨면서 H로 시작되는 페이지를 펼쳐 읽었다. 151p<br>2. 역시 이야기은 반전이 있어야 재미있는 것 같다. 반전의 내용이지만 이 마지막 내용은 의구심이 들게 했다. 왜 그랬을까? 잘 잘살던 집안에 아이가 왜?  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이 책의 내용을 잘몰라서 재미없었는데 점점 재밌어졌고 책에 빠져서 마지막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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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9: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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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68231169</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머니는 유대인을 혐오해. 유대인을 한 사람도 만나 본 적이 없으면서도 그들을 두려워해. 만일 어머니가 죽어 가고 있는데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네 아버지 하나뿐이라고 해도 어머니는 그분을 집 안으로 들이지 않을 거야. 118p<br>2. 반전이고 속상한 결말이다 동급생에 결말은 너무 쓸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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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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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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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의 선택은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선택이고 나는 히틀러를 선택할 거야. 그의 사람됨과 성실함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나를 감동시켰으니까. 138p<br>2. 히틀러를 지지하던 콘라딘이 왜 히틀러 암살 음모에 연루된 건지 알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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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7: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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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82156858</link>
         <description><![CDATA[<div>1. 하지만 아이들이 폼페츠키와 그의 이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건, 그의 출현이 하룻밤 새에 분위기를 바꿔놓은것 처럼 보였다.~~<br>유대인들,하는소리가 들려왔다. 유대인들, 알아들을 수 있었던 말은 그것뿐이었지만 그 말이 합창처럼 되뇌어졌고 그말이 입밖에 나올 떄의 격렬함을 잣몰 들었을 리는 없었다.<br><br>2&nbsp; 왜곡된 역사교육이 어린아이들한테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알수있는 부분이다. 지금도 인터넷에서 로마 황제중 한명을 검색했는데 이상한게 나와서 내 기분이 착잡하다. 역사인물 구글링하지 않는게 좋을것이다. 험한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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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7: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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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83129322</link>
         <description><![CDATA[<div>1.너도 알다시피..... 나는 네가 오기 전까지는 외톨이 였고 네가 나를 버리면 더더욱 외톨이가 되겠지만 그렇더라도 네가 나를 부끄러워해서 네 부모님께 인사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은 견딜수가 없어. 나를 이해해줘. 115<br>2. 대사가 조금 오글거리지만 슬프기도 하면서 부모님께 인사를 하는게 그냥 하면 되지 뭘 이해해달라고 까지.. 아주 소심한 친구구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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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2: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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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7kgcm5fy4f71z12b/wish/17835415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1.나는 독일을 위한 다른 어떤 희망도 찾아볼수가 없어. 우리의 선택은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선택이고 나는 히틀러를 선택할 거야.138p<br>콘라딘을 이해 할수 없다.둘다 나쁜놈인데 선택 한다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같고 친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친구보다는 재산과 지위를 더 중요시 여기는것 같지만, 마지막에 콘라딘이 '암살 음모에 연루' 라도 되어있어서 선동질 당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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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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