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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 by 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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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7 14: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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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김건우</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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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계란후라이 만들 본 일<br></strong>기억 안 나는 2022년 어느 주말 나는 잠을 자고 일어 났다. 그리고 엄마가 계란후라이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나는 싫다 했지만 어쩔 수 없이 했다. 막상 만들어 보니 어려웠다. 암튼 껍질 들어간 체로 만들었지만 맛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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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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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김나현</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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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에버랜드<br></strong>우리 가족과 다 같이 에버랜드를 갔다. 일단 버스를 타기 전에 또 기다렸는데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버스를 탄 뒤에 갔는데 또 기다려야 했다 진짜 나 혼자 애들이랑 문자하고 노래 부르고 나오는 노래 맞춰서 춤추면서 기다렸는데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됐다! 들어가자마자 허리케인을 탔다 이번에도 기다리면서 아까와 똑같은 행동을 했다 타는 데 안전바가 타고 있을 때 고정되는 소리가 나서 순간 당황했다 다 타고 우리는 렛츠 트위스트를 탔다 근데 안전바가 약간 흔들려서 무서웠다 다 타고 난 뒤에 우리는 맛있는 걸 먹었고 더블락스핀을 타러 갔는데 대기 시간이 거의 없었다 탔는 데 하이라이트 부분에 어지러워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 다 타고 우리는 밥으로 우동이랑 다른 맛있는 것들을 먹었다 다 타고 엄마는 기다리고 나랑 아빠랑 오빠는 티익스를 타러 갔다&nbsp; 재밌었는데 머리가 귀신이 돼있었다 진짜 난장판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엄마가 겁쟁이라서 우리끼리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 솔직히 360도 돌 때는 눈 뜨고 있으면 다른 세상에 온 기분이었다 솔직히 안 무서웠다!! 우리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고 바이킹을 타러 갔다! 맨 뒷자리 줄은 너무 길었어서 맨 뒷자리 두 번째 자리에 탔다 솔직히 더 무서운 건 롯데월드 바이킹인 것 같았다 엄마는 우리랑 같이 탄 게 단지 허리케인이었다 다른 건 한 개도 같이 탄 게 없는 것 같다 그걸 타고 한 번 더 더블락스핀을 탔는 데 엄마 오빠 아빠는 쉬고 싶다며 나 혼자 타게 되었다 솔직히 이번에 혼자 타니까 더 무서웠고 재밌었다 그거 다 타고 시간을 보니까 8시가 넘어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을 장식할 썬더폴스를 타기로 했는데 가족들은 그만 타면 안되냐고 계속 물었다 나는 절대 안된다고 했다 다행히 우리까지 탈 수 있었다 우리 차례가 되자 나는 아빠랑 맨 앞자리에 타고 엄마랑 오빠는 우리 뒷자리에 탔다 근데 두 번째 자리가 제일 물이 많이 튀는 것 같았다! 정말 재밌었다 나중에 꼭 다시 올 거다아<br><strong><br>(2)롯데월드<br>나는 아린이와 9월 25일날 롯데월드를 갔다. 근데 우리는 매직패스 10회권이나 샀다. 총 심만 원 정도 나왔다 우리는 입장하는 줄을 기다리면서 가위바위보 끝말잇기를 했고 롯데월드 놀이기구를 보고 뭐뭐  타고 언제 탈지도 다 정했다 그리고 드디어 입장을 했다 우리는 미친 듯이 뛰어서 자이로스윙에 갔다 사람이 감쪽같이 한 명도 없었다 그리고 자이로스윙을 타고 나왔다 그리고  아트란티스를 탔다. 사람은 더럽게 많아서 매직패스를 한 개씩 썼다 탔는 데 유독 두 번째 구간이 재미있었다. 다 타고 난 뒤,우리는 혜성특급을 타러 갔다 우리는 매직패스를 또 써버렸다 근데 우리는 타면서 미션하기로 한 게 끝말잇기였다 근데 혜특 소리 때문에 잘 안 들려서 한 번에 못 알아듣는 게 대부분이었다 다 타고 난 뒤, 우리는 할로윈 음료수를 마셨다 우리는 다 마시고 나서 자이로드롭을 탔다 그건 사람도 꽤 없고 기다릴만해서 그냥 기다렸다 그리고 떨어질 때 아린아 사랑해,나현아 사랑해를 외쳤다  아린이는 잠시 무.서.워.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나 혼자 자이로드롭을 한 번 더 탔다 타고 난 뒤에 우리는 만나서 번지드롭을 탔다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기다리고 탔다 별로 무섭진 않았다 그리고 실내에 들어가서 스쿨푸드에서 먹을만한 걸 먹었다 그리고 다 먹고 난 뒤, 바이킹을 탔다 우리는 매직패스를 썼다 맨 뒤에 앉아서 아린이와 기념샷을 찍는 데 옆에 언니가 우리를 째려봤다 맨 뒷자리라서 겁나 잼썼다  다 타고 플라이벤처를 탔다 한 번에 70명씩 타는 거라서 많이 안 기다릴 수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우리가 두 명이라서 먼저 탔다 근데 소리가 많이 시끄러운 것 빼고는 다 좋고 스릴감도 적당히  있는 것 같고 내용도 재밌었다 그리고 맨 뒷자리가 제일 재미있는 같다 다 타고 나서  우리는 매직패스를 후룸라이드를 탔다 진짜 개꿀잼이었고 물도 많이 맞아서 시원했다 다 타고 나서 우리는 회저나구니를 쉬어갈 겸 탔다 너무 돌리는 데 힘을 많이 써서 팔이 아팠다. 다 타고 난 뒤 밖으로 나가서 아트란티스를 탔다 아까 말했다시피 너무 사람이 많아서 매직패스를 사용했다. 사용한 가치가 있는 것처럼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우리는 할로윈 좀비를 만났었는데 갑자기 우리한테 달려들어서 우리는 너무 놀라서 사람들은 밀치고 나왔다 그리고 우리는 혜특,아트란티스,자이로스윙 등등 많이 타고 나왔다! 담에는 아린이와 에버랜드를 갈 것이다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다아 아린아 사랑해해해해햏</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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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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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김라희</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184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세계 불꽃놀이 축제</strong></div><div>버스와 지하철을 타고&nbsp;<br>세계 불꽃놀이 축제에 갔다.<br>TV에도 나올만한 큰 축제여서 보러갔다.<br>7시20분에 시작하지만 우리는&nbsp;<br>6시에 도착해 좋은 자리를 잡았다<br>1시간 뒤, 불꽃놀이가 시작됐다.<br>처음은 일본의 불꽃놀이가 시작됐다.<br>높게 터졌다 낮게 터지는 폭죽이&nbsp;<br>멋있었다.<br>그 다음 이탈리아의 불꽃놀이가&nbsp;<br>시작됐다.<br>아쉽게도 이탈리아는 낮게 터져서<br>나무에 가려졌다.<br>그 다음 대망의 대한민국의&nbsp;<br>불꽃놀이가 시작됐다.<br>시작부터 높게 날라가고 멋있게&nbsp;<br>터졌다.<br>다음은 스마일로 터지다 하트로&nbsp;<br>변신 했다. 피날레는 엄청 크고<br>화려하고 웅장했다.<br>좋은 자리에서 보니 더욱더&nbsp;<br>멋있었다.&nbsp;<br>3년 뒤에 또 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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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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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김아린</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187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친구와 생일파티</strong></div><div>2019년 7월 19일 나는 친구 생일파티를 갔다. 나랑 친구랑 생일이 1일차이가 나서 내 생일파티겸 친구생일파티도 같이했다.&nbsp; 친구의 집에 들어갔는데 친구 2명이 먼저 와있었다. 친구가 다와서 생일파티를 시작했다. 동전지갑,케이스 등등 선물을 받았다. 놀기전에 간식을 먹었다 림보,줄다리기,숨바꼭질 등등을 하고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밥으로는 피자,치킨 을 맛있게 먹었다.&nbsp; 그리고 소화시킬겸 놀고 영화를 조금 봤다. 그런다음 케이크를 먹었다. 생크림 케이크 였다. 달달하고 맛있었는데 계속 먹으니 느끼했다. 다 먹고 친구들과 밖에서 놀았다. 놀이터에서 놀고 벤치에 앉아 수다를 나눴다 편의점에서 음료수도 샀다 .7시쯤 각자 집으로 갔다. 친구한테 받은 생일선물도 뜯고 조금 놀다가 잠을 잤다. 행복했던 생일파티 였다.&nbsp;다음에도 즐거운 생일파티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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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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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지유</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02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통인시장은 엽전으로~</strong></div><div>"으아아~"일요일 아침 내가 힘겹게 일어났다.일요일 9시40분쯤 1시간 걸리는 통인시장에 가기로했다.통인시장은 현금으로 음식을 사는건 물론,엽전을 사저 엽전을 내고 음식을 사먹는다.산음식은 도시락통에 넣어서 2층식당으로 가서 음식을 먹는다.통인시장에 가는데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 를 봤다.길가에 차를대고 시장으로 갔다.아침 일찍 와서 그런지 사람이 없었다.매달 공휴일 또는 세번째주 일요일은 통인시장이쉰다.엽전 15000 원 짜리를 사고 도시락용도 챙기고 먹을것을 골랐다.(엽전 10개에 5000원)먼저 떡볶이를 샀다.엽전 약 3개는 슬러시를 먹었다.그리고 근처에 있는 유명한 짜장면을 먹었다. 가장의미있고 가장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가족들과 가고 싶다.<br>(비하인드)짜장면을 먹었는데 너무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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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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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김호연</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050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lt;충치치료&gt;<br>5학년인 나는 처음으로 충치 치료를 <em>하러 간다. 오늘</em>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갔다 치과에 <em>간대. 왜냐하면</em> 여름에 했던 <em>정기검진에서</em> 충치와 충치가 <em>생길 수</em> 있는 이가 2개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충치 치료를 하러 <em>간다. 치과</em> 가는 날 너무 무섭고 <em>긴장됐다. 그런데</em> <em>잘 가지</em> 않던 시간이 갑자기 빨리 갔다. 학원은 끝나고 치과 <em>갈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em> 망한 건 사람이 <em>없었다. 나는</em> 너무 <em>긴장됐다. 벌써</em> <em>내 차례가 되었다. 의사</em> 선생님은 안 아프다 <em>하셨다. 그런 서</em> 긴장을 <em>안 했는데</em> 솔직히 충치가 <em>생길 수</em> 있는 이는 안 <em>아팠다. 하지만</em> 충치를 <em>치료할 땐</em> <em>아팠다.후꾼후꾼</em> <em>거렷다. 결국은</em> 살짝 아프게 <em>끝났다. 이제부턴</em> 이빨을 <em>잘 닦아야겠다</em>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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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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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김휘태</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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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즐거운 2일)</strong></div><div>이번에 강한 감기에 걸려서 준영이생일에 못 가게 되어서 슬펐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거래를 했다. 치킨과 피자를 사달라고 엄마도 거래를 승인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바른치킨이라는 가게에 같다. 거기서우리는 세트매뉴인 떡볶이랑 치킨을 시켰다. 집에서 치즈 떡볶이를 먹는대 너무매워서 순살치킨을 위주로 먹었다.&nbsp; 다음날에는 아빠가 스태이크피자를 시켰다. 그림보다 고기가적어서 살작 실망했다. 맛은 불고기피자랑 맛이같다. 스태이크는 맛이좋았다. 그런대 준영이가 매세지로 생일을 미룬다고왔다. 나는 너무좋았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Ppl타임 바른치킨 가격은 그래도<br>맛으 좋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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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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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남가연</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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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할아버지의 생신 파티</strong></div><div>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던 10월 어느 날, 나는 할아버지의 생신을 기념하여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광주로 향하는 기차를 타고 있다. 나는 설레임과 약간의 걱정을 품은 채 광주에 도착하였다.<br>기차에서 내리고 우리는 중식 레스토랑으로 향하였다. 어떤 한 방에&nbsp; 들어가 보니&nbsp; 조 부모님, 이모네와&nbsp; 삼촌 온 가족이 다 있었다. 사촌 동생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첫번째 음식이 나왔다. 첫째 음식은 샐러드였다. 첫 번째부터 메인 요리처럼 맛있는 음식이 나올거라 생각은 안 했지만 내가 제일 싫어 하는 양파가 섞여 나올 줄은 몰랐다.. 샐러드를 꾸역꾸역 삼킨 뒤, 두 번째 음식이&nbsp; 나왔다.<br>두 번째 음식은 게살죽이었다. 비주얼은....그다지 맛있어 보이지 않았지만 먹어보니 넘나 고소하고 맛있었다. 메인 요리가 나올 동안 할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용돈을 주셔서 매우 감사했다.&nbsp;<br>몇 분 뒤, 드디어 메인 음식인 오리가 나왔다. 오리를 또띠아에 감싸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였다. 오리를 또띠아에 감싸 먹어봤는데, 풍미가 깊고 그 정체모를 까만 소스가 넘 맛있었다.&nbsp;<br>그 다음부턴 칠리중새우, 유산슬, 농어튀김, 탕수육 등등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왔다... 마지막 후식 과일을 먹고 케이크를 꺼냈다.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다. 저 케이크가 너무 달콤해 보여 매우 먹고 싶었다.&nbsp;<br>사진찍고 온 가족과 생신 기념 단체 샷도 찍고 케이크를 잘랐다. 드디어 케이크를 먹는다. 안에 여러 가지 과일이 들어있는 케이크였다. 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조부모님 댁으로 가 즐겁게 놀다 갔다! 참으로 즐거운 10월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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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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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박민서</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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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현장체험학습으로 민속촌을 간 날</strong></div><div>우리반 친구들은 10월 6일 목요일에 현장체험을 민속촌으로 갔다 코로나 생기고 처음가고 3년 만에 현장 체험학습을 가서 설렜다 거기다가 친한 친구랑 버스 옆자리에 앉고 팀이라서 무엇보다 더 좋았다! 40~50분 정도 돼서 체험학습 장소(한국 민속촌)에 도착했다 입구 쪽에 우리보다 훨씬 어린 유치원생도 있었고 우리보다 나이가 더 높은 학생들도 있었다 입구를 들어가서 바로 앞에 공연을 할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한국관이 여기에 있다고 말씀해주시고 점심시간에 여기로 오라고 말씀하셨다<br>우리는 먼저 인절미 체험을 하고 팀끼리 나누어서 갔다 일단 우리팀은 놀이마을로 바로 뛰어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섰다 그러다가 호연이랑 서준이한테 잠깐 동안 줄 서고 있으라고 하고 우리는 얘들것까지 간식을 사러 갔다 그런데 서준이는 안 먹는다고 해서 우리끼리 먹었다 그러다가 줄 안 서고 귀신전을 갔다.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미션을 하러갔다 그리고 미션을 다 끝내고 한국관에 갔는데, 좀 일찍 나와서 나랑 나효니랑 민채는 기념품으로 하트핀이랑 펭귄 머리띠를 샀다 그리고 한국관에 가서 밥을 먹고 귀신전을 또 가고 롤러코스터 같은 것을 한 번 타고 버스 타고 학교에 도착해서 갔다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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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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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박민채</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46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코.로.나</strong></div><div>2022년에 우리나라에 코로나가 새겼다. 2022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가는 날은 일주일에 한 번 갔었다. 2021년에는 1학기 때는 일주일에 2~ 3번 정도 학교에 갔었고 나머지 날은 줌 수업을 했었다. 2학기 되서 매일매일 학교에 가게 되었다. 2022년에는... 새학기 때 3월 초에 우리반 절반 넘게 코로나에 걸렸다. 나도 마찬가지다. 민서랑 나는 항상 붙어다니고 같이 있는데 민서는 코로나를 신기하게도 안 걸렸었다. 근데 나는 열도 없었고 아픈곳도 없었었다. 내 방에서 헨드폰 보고 게임하고 숙제하고 밥 먹고 자고 다 내 방에서 했다. 화장실은 내 방 바로 옆이어서 괜찮았다. 토요일에 확진 되었지만 목요일까지만 해도 코로나 검사했을때 "양성" 이었지만 금요일 날에 다시 검사해보니깐 음성 나왔다. 다음날 토요일에 엄마가 내 방 소독 해주고 나는 민서랑 민서방에서 만화책 보고 놀았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마스크는 일요일 정도 까지 끼고 있었었다. 3월 초에 걸린 뒤 지금까지 계속 안 걸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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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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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박혜윤</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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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gt;</strong></div><div>5학년이 되고 올해는 조금 조용히 보내야지 하고 다짐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굉장히 활발하고 시끄러운 성격이였기에 매우 잘 적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5학년은 달랐다. 지금까진 반 아이들 모두 고루고루 친했는데 서로 무리가 나눠지고 다른 아이들과는 아예 말도 안섞었다. 그중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다. 땅땅이,땡땡이,띵띵이, 셋은 이미&nbsp;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것 같았다. <br>점심시간에&nbsp; 처음말을&nbsp; 걸었다.애매모호하게 어쩡정 대화로 끝이났다.&nbsp;나는 내가 닟가린다는 걸 알았다.&nbsp; 다음날 용기내어 다가갔다. 내 생각보다 훨씬 좋은친구들이였다. 그후로 우리는&nbsp; 4명이서 붙어다녔고 다같이 만나 놀기도 했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 정말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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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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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서기원</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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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5학년 체험학습</strong></div><ul><li>아침8시에학교를출발하고학교에서8시30분때버스를타러갔다버스에서1시간정도있다가도착하였다우리는먼저정문을지나해반선생님이지금떡매치기를한다고따라갔다다른2반이하고우리차례가되었다나는귀찮아서평소대로쳤다그다음우리는모둠끼리다녔다선생님이 놀이마을에서10분정도놀으라고하셨지만우리는돌아다녔다(너무 길어서 중략)밥을먹은뒤애들이라놀이기구를타러갔다(나는 안 탔다.)30분 정도가 지난 뒤----선생님이가야된다고하셔서나랑건우,지후가먼져왔다그후에애들이왔는데 놀이기구가3분남은팀은타고왔고20분남은팀은그냥왔다그래서아무튼(중략)버스를 타고 왔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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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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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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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서민영</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52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주도&nbsp;</strong></div><div>난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김포공항 갔다. 케리어를 들고오지 않아서 짐을 맞기지 않았다. 그런 다음에&nbsp; 공항 에서 밥을 해결했다. 형은 설렁탕을 먹고,엄마는 샌드위치를 먹었다.그리고 나와 아빠는 편의점 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7시50분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 국제공항 에 도착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버스를 1시간 동안 타고, 호텔에 도착 했다.그런대 호텔 체크인이 3시여서 바다를 보며 기다리다가 배가 고파서 식당에 갔는데 1시간 후에 먹을수 있어서 좀더 기다리다가 밥을 먹었다. 밥은 요란한 물고기 였다. 밥 을 먹으니 3시 정도 였다. 그레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갔다. 바은5층 이고,516호 였다. 짐을 나두고 나가서 슬리퍼를 사고 바다에 들어 갔다. 바다에서형과 놀다가&nbsp; 그리고 방에 들어갔다가, 교촌치킨을 먹었다.다음 날은 다음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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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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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송연서</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54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에버랜드!!!!</strong></div><div>아침 7시 15분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채로 엄청나게 쓴 감기약을 먹고 양치를 했다.잠을 깨려고 세수를 하고 거실로 나왔더니 동생이 왜 누나만 학교랑 학원 빠지고 놀러가냐고 짜증을 내고 있었다.아빠가 동생 생일때도 같이 놀러가자고 얘기를 해서 겨우 달래주었다.나는 옷을 갈아입고&nbsp; 머리를 묶었다.가방을 빨리 챙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다.도착한시간은 8시 32분이었다.일찍 도착해서 우리 앞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너무 추웠지만 유튜브를 보며 9시 50분을 기다렸더니 벌써 들어갈시간이 되었다.오늘은 T익스프레스가 12시 35분부터 한다고 해서 롤링엑스트레인을 먼저 타러 갔다.원래는 10시에 여는데 오늘은 무슨 점검때문에 10시 30분부터 한다고했지만 우리는 기다려서 1빠로 탔다.두 바퀴 회전하는거였는데 엄청 재밌었다.다음으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썬더폴스는 롯데월드의 후룸라이드 같은 놀이기구이다.하지만 이게 더 물도 많이 맞고 더 길었다.줄은 엄청 갈었지만 타보고 싶었어서 기다렸다.이건 의자를 안 닦아줘서 의자가 젖은채로 탓더니 바지가 다 젖었다.그래도 넘 재밌었다.스카이웨이(리프트같은것)을 타고 KFC에 가서 밥을 먹었다.보조배터리를 하나 빌리고 더블락스핀을 타러갔다.엄청 떨어질것같은 느낌이었지만 너무 재밌었다.드디어 유튜브에서 본 소울리스좌가 캐스트로 있었던 아마존을 타러갔다.아까 썬더폴스 때 엄청 젖어서 우비를 샀더니 하나도 안 젖고 탔다.소울리스좌는 없었지만 다른 캐스트가 똑같은 멘트를 해줘서 좋았다.대망의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2시간 20분을 기다려서 밝을때부터 기다렸다가 어둑어둑할때 나왔다.오래 기다려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너무 재미있어서 나는 손을 들고 탔다.집에 가기전에 썬더폴스,롤링엑스트레인,더블락스핀을 1번씩 더 탔고,렛츠 트위스트도 탔다.렛츠 트위스트는 8시 30분쯤에 타서 사람 별로 없었다.넘 재밌었다.마지막으로 기념품샵에 가서 동생이랑 나의 키링을 하나씩 샀다. 다리는 엄청 아팠지만 너무나도 재밌는 하루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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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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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이승우</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56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한국 민속촌 간 날</strong></div><div>10월 6일 목요일<br>그날은 5학년 현장 체험학습&nbsp;<br>날이라 우리 반도<br>현장 체험학습으로 가는&nbsp;<br>한국민속촌으로 가게 되었다.<br>사실 전날 준비를 열심히<br>한 덕분에 음료수와 물을 두고<br>탔다. (버스 탈 때 알았다.<br>한국민속촌에 도착한 뒤,<br>선생님의 안내 사항을 듣고&nbsp;<br>지도 하나를 챙겨 모둠원들과<br>놀러 가려고 했으나... 선생님이<br>내주신 미션들을 다 해서 두 줄<br>빙고를 만들어야 해서 놀이기구<br>하나만 타고 바로 미션을<br>&nbsp;하러 갔다. 무슨 미션을 했는지<br>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확실한<br>것은 미션을 금방 끝냈다는<br>것이다. 미션을 끝낸 뒤 무슨<br>놀이기구를 탈지 정하다가<br>다른 모둠 친구들이 타던 매직<br>티컵을 타기로 정하고 매직 티컵<br>을 탄 뒤 점심시간이라 선생님이 오라고 한<br>한국관이라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br>점심을 먹고 또 놀러 가서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다가 그대로 집에 가게 되었다. 중간에 음료수도 샀고, 다른 일도 있었지만 다 넣진 못해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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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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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이시훈</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59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주도 여행</strong></div><div>구름 한 점 안보일 정도로 맑은 날 이었다.8시 30분에 아빠가 깨웠다.못을 갈아입고 김밥 집에 갔다.아주 큰 이순신김밥을 사서  갔다. 차를 주차하려면 30분을 기다려야 해서 낮은 주차장에 차를 댔다.그래서 2.5KM 정도를 더 걸어야 했다.2.5KM를 올라가니 해발 1200M 동상이있었다.지도를 보니 지금이 빨간 부분 이었다 빨간 부분은 올라가기 힘들다.1600M쯤 와서 노루샘<br>에서 물을 뜨고 김밥을먹고올라갔다.노루샘은 일반 물보다 조금 달았다.1700M 동상에서 사진을 찍었다.내려오는데 다리가 점점  아파오고 있었다.다 내려 왔을  때는 다리가 떨렸다.처음에는 가기 싫었지만 갔다  오니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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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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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이영채</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61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강릉 여행</strong></div><div>오늘은 가족과 함께 강릉에 가는날이다. 차를 타고 강릉에 갔다. 도착하고 숙소에 가서 카드를 받고 숙소에서 쉬고 밥을먹었다. 시장에가서 회와 고롯케를 먹었다. 다먹고 게임을하다 잤다. 다음날에는 수업을하고 밥을먹고 잤다. 방학때 간게 아니여서 주말까지 온라인 수업을 해야했다. 숙소에 있는 목욕탕에 갔다. 목욕탕에 있는 샴푸를 썼더니 머리가 푸석푸석했다. 기분이 별로였다. 밤에 호텔안에 vr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목욕탕 근처 구석에 있었다.&nbsp; 좀 많이 늦게가서 빨리하고 나왔다. 생각보다 현실같아서 놀랐다. 차를타고 주변을 구경하다가 아이스크림집을 발견했다 나는 초코맛을 먹었다. 언니가고른 순두부아이스크림을 조금 먹어봤더니생각보다 달달해서 맜있었다. 마지막날에 배고파서 막국수집에 갔다. 막국수와 감자전을 먹었다. 감자전을 별로였지만 막국수는 맜있었다. 집말고 다른곳에 간다고 해서 별로였지만 막상가니 좋은일도 많고 재미있었다. 나중에 또 가면 더 맜있는 음식을&nbsp; 많이 먹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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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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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이예준</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69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4박5일 괌 여행</strong></div><div>10월 2일 일요일 오전 5시 55분,밖<br>에 소란스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다.나와보니 엄마 아빠가 짐을 싸고 있었다.나는 씻고 옷을 갈아 입고 동생을 깨웠다. 동생이 다 씻고 옷을 갈아입고난 뒤에 공항으로 출발했다.<br>&nbsp;공항에 도착하니 7시 30분이였다. 우리 가족은 이른 아침을 먹고 오전 10시 40분에 비행기를 탔다.<br>우리는 괌에 도착해서 택시로 우리가 묵을 호텔로 이동했다. 그런데 택시비가 10달러 였다!!(한화로 약14500원) 5분 거리가 10달러면 우리 나라 물가에 3~4배 였다. 어쨌든 우리 가족은 우리가 묵을 호텔에 도착했다.&nbsp; 도착한 뒤 우리 가족은 저녁을 먹은 뒤 잤다<br>다음 날 아침,&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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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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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이유준</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71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체험학습</strong></div><div>한국민속촌에 도착하자마자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나서 선생님이 놀이기구 하나 타고 미션을 시작해도 된다고 해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 못 타고 미션을 시작하러 가서 아쉬웠다. 이제 미션을 하러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고 미션이 다 끝나 놀 수 있었다. 지도를 보니 놀이 마을 가는 길에 그네가 있었다. 그네를 타고 놀이마을에 입장했다. 놀이기구에 사람이 많아서 많이는 못 탔지만 돌아가는 컵은 친구들과 탔다. 다른 놀이기구는 안 타고 그네터에서 놀다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러 갔는데 기다리다가 집에 갈 시간이 돼서 못타서 아쉬웠다.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친구들과 더 놀고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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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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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이지후</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73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에버랜드 여행</strong></div><div>저번 주 금요일 9시&nbsp;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 로 출발했다 바람이 아주 세게 불었다. 1시간뒤인 10시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10시가되자 사람들이 우르르 에버 랜드로 달려갔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체험학습을 온 형,누나들이 많이 왔다.<br>우리 가족은 먼저 티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만 대기시간은 240분이었다. 건너뛰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대기시간이 90분이었다. 그냥 포기하고 슈팅 고스트를 체험하러 갔다 대기시간이 30분이라서 기다 릴만 했다. 30분뒤 우리 차례가 되어서 탔다. 나중에 다 타고 나서 최종 점스를 보니 내가 일들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몇시간뒤 금강산도 식후경니라더니 점심으로 김밥을 먹었다 힘들 때 먹어서 더 꿀맛이었다. 이제 슬슬 티익스프레스 줄을 설때 가 됐다. 3시간뒤 다리가 박살 날것 같았다 그때 우리차례가 되었다 탄 뒤엔 머리가 어지러웠다<br>좀 쉬고 저녁 먹은 뒤 우리는 퍼레이드랑 불꽃놀이를 보며 여유를 즐겼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br>이제 차타고 집에갔다.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12시간을 놀았다<br>힘들었지만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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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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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이하윤</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75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코로나</strong></div><div>2022년 3월 때 나는 내가 코로나에&nbsp; 절대 걸리지&nbsp; 않을 거라는 생각 한 마디로'나 혹시 슈퍼 면역?' 이라는&nbsp; 생각에 빠져있었다.&nbsp; 하지만 나는 줌 수업 때 아프기 시작했고 검사를&nbsp; 하니 코로나였다. 처음에는 굉장히 충격이었다. 걸린 것도 충격인데 어무니께서 "언젠간&nbsp; 걸릴&nbsp; 거였어. 전 국민이 걸려야 끝난다니까." 라고 하셔서 이다. 어무니는 날 항상 놀라게하신다. 내가 충격먹고 있는 그 짧은 사이 어무니께서는 내 방에 빨래통, 이불, 탁자, 약,&nbsp; 체온 계 그리고 쓰레기 봉투를&nbsp; 놓으시고 쿨 하게 퇴장하셨다. &nbsp; 그 뒤&nbsp; 나는 이불에 누워서&nbsp; 놀았다. 칠판에 그림도&nbsp; 그리고 핸드폰도 했다.&nbsp; 별로 안 아파서 스트레칭 하고 놀았다.&nbsp; 놀다가 엄마가 플라스틱&nbsp; 용기에 밥을 담아 주셔서 밥을 먹었다.&nbsp; 밥을 다 먹고 엄마가 약 먹고 먹으라고 말린 오징어 주셨는데 약 먹기 전에 먹었다.&nbsp; 오징어를 다 먹고 난 뒤&nbsp; 약 먹었는데&nbsp; 기침 약은 물약 이여서&nbsp; 기침 약만 안 먹고 봉투에 숨겼다. &nbsp; 이 일과를 계속 반복하다 격리가 끝났다. 너무 아쉬웠다. 나의 행복한 방학이 끝난 기분 이였다.&nbsp; 슬프기도 했다.&nbsp;<br>맹세한다.&nbsp; 만약 다시 안 아프게 코로나에 걸린다면 기 깔 나게 논다고.... 진심으로 맹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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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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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정준영</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77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재미없는 현장체험학습</strong></div><div>10월6일에 현장체험학습을 민속촌으로갔다&nbsp;<br>민속촌에는 많은 체험놀이를 할수있었는데 거기에서 나는 놀이기구를 가장많이 타고싶었지만&nbsp;<br>우리는 먼저 인절미 체험을&nbsp;<br>해야하고 미션을 완료해야하고&nbsp;<br>2시30분까지 만 민속촌에서<br>놀수있어서&nbsp;<br>미션이란 미션은 모두 끝내고&nbsp;<br>우리모둠은&nbsp; 놀이마을으로 달려갔다&nbsp; 하지만 기대는 현실을 배신했다&nbsp;<br>우리는 줄이 긴놀이기구는<br>타지않고 줄이 짧은것만 골라타고&nbsp;<br>또 우리모둠이 타고싶은것과&nbsp;<br>타고싶지 않은 놀이기구를 두고&nbsp;<br>작은 의견다툼도 있었기때문에&nbsp;<br>우리는 놀이기구를 1개 밖에타지 못했다 그것도 재미도 별로 없는&nbsp;<br>머그컵놀이기구로 우리는&nbsp;<br>심심함을 달랬다 하지만&nbsp;<br>줄이짧아서 한번더 탈려고 했지만 줄이 많이 길어져있었다 그리고&nbsp;<br>우리는 할것이없어서 먹을것을&nbsp;<br>찾아갔지만 우리가 원하는 음식은 다팔리고 없었다&nbsp;<br>그리고 밥을 먹으러갔다 그래도<br>밥은 맜있어서다행이었다&nbsp;<br>밥을 다 먹고 우리는 하윤이 모둠과&nbsp;<br>드롭앤트우스트를 타러갔지만&nbsp;<br>2시30분이 다 돼어 우리는 드롭앤트위스트도타지못하고&nbsp; 기념품도 사지못하고 학교로<br>돌아왔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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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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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최승빈</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79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평창 가족&nbsp; 여행&nbsp;</strong></div><div>어느 추운 가을 밤 우리 가족은 평창으로 출발했다. 가는데는&nbsp; 약&nbsp; 2시간 30분 정도&nbsp;걸려서&nbsp; 별로&nbsp; 안 걸렸다.<br>도착지인&nbsp; 평창&nbsp; 휘닉스 파크로&nbsp; 들어가자&nbsp; ,사촌동생과 친할머니가&nbsp; 마중나와&nbsp; 계신것이 보였다.(약 새벽 1시에 도착했는데......열정이&nbsp; 대단하다.)도착하자마자 우리는 호텔로&nbsp; 가 잠들었다.깨어나보니&nbsp; 아버지,할아버지,작은 아버지는골프를 치러 가신&nbsp; 뒤였다.난 약 2시간동안&nbsp;책을&nbsp; 읽었다.곧 골프를 치러 나가셨던&nbsp; 가족들이 돌아오셨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근처에 있는 평창 루지랜드로&nbsp; 루지를 타러 갔다.처음에 작동법을 배우니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우린 루지를타고&nbsp; 어머니,작은 어머니,할아버지,할머니는 잠시 벤치에서 쉬셨다.우리는 먼저 케이블카에 탑승하였다.<br>털털 소리가 나서&nbsp; 조금 아슬아슬했다.도착해서 루지가 출발하는 곳으로 갔다.나는 루지를 타고 출발했다.나도 처음에는 쉬울줄 알았다.그러나 생각보다 경사로가 엄청났다. 10년같은 10분이었다.그렇게 루지를 타고 평창 한우 마을로 갔다.한우여선지&nbsp; 맛이 확실히 달랐다.밥을 다먹고 근처에 있는 동물 농장[?]에 갔다. 양,닭,소 등등이 있었다.또 근처에 있는 달구지를 끌어보았다.[엄청 힘들었다.]그렇게 평창의 마지막 밤이 끝났다.흥미진진한 평창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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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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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최예원</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83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조선의 5대 궁궐 창경궁</strong></div><div>창경궁은 조선의 5대 궁궐이다. 창경궁은 왕이 사는 궁궐이 아닌 대비마마가 지내는 궁궐이고 지형도 특이해서 원래 꼭 남쪽을 향해 있어야 하지만 동쪽을 향해 있고 문도 3개가 아닌 2개 이다. 창경궁에서 일어난 일중 대표적인 것은 희빈 장씨와 숙종의 이야기다. 조선의 악녀 희빈 장씨 즉 장희빈은 궁녀 출신으로 궁에 들어와 일하고 있었는데 숙종의 마음에 들어와 후궁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인현왕후는 아들을 낫지 못했지만 장희빈은 아들을 나아 인현왕후를 재치고 장희빈이 중전이 되었다. 하지만 장희빈과 숙종의 사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숙종은 점점 숙빈 최씨라는 궁녀에게 빠져들었고 숙빈 최가 후궁 자리에 자리 잡게 된다. 그런데 숙빈 최씨는 인현왕후를 지지하는 궁녀 였기 때문에 인현왕후를 다시 중전 자리에 올려야 한다고 말하였고 숙종은 다시 인현왕후를 중전 자리에 안쳤고 장희빈은 후궁 자리로 내려가게 된다. 그래서 장희빈은 인현왕후를 저주 하였고 인현왕후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다. 숙종은분노하여 장희빈에게 사약을 내렸고 장희빈은 세상을 떠났다. 장희빈이 죽어서 속이 시원하지만 숙종이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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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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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최효민</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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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즐거운 민속촌</div><div>7:5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8:00에 출발을 해서 8:15쯤 학교에 도착을 했다.학교 선생님께서 비타민을 주셨다.조금 있다가 출발을 했다 버스안에서 언니와 톡하고 노래들으면서 웹툰도 봤다.1시간 가까이 걸려 도착을 해 바로 인절미 체험을 하러 갔다. 인절미 체험을 하고 나서 팀끼리 나누어 졌다.서기원,이유준,나,라희,예원이까지 총 5명이였다.처음엔 관아에 가서 곤장 체험을 하기로 했다.내가 맞아야 했는데 라희가 맞았다. 그 뒤로 그네를 타러 갔다.중간중간 미션도 했다.그네를 타고 놀이 마을로 가는데 우리보다 어린애들도 있고,우리보다 큰 언니(누나),오빠(형)들도 있었다.놀이마을에서 매직티컵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나와서기원이는 타지 않았다.다 타고 나오는 길에 멀미때문에이시훈이가 죽어서 나왔다.다시 그네 타러가서 밥 먹을 때까지 시간을 때웠다.밥을 먹으로 한국관에 갔다.밥을 다 먹고 쉬는 시간을 주었다.쉬는 시간이 짧아놀이기구를 타지 못하고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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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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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홍서준</title>
         <author>milop1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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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의 애버랜드 이야기</strong></div><div>애버랜드에서 내가&nbsp; 본것중에서&nbsp; 제일 재미있는 것은 레이저쇼,불꽃놀이,연극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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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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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박다혜</title>
         <author>milop1418</author>
         <link>https://padlet.com/milop1418/7kfnaonaikkenqul/wish/23732289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체험학습</strong></div><div>오늘은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8시 30쯤 모여서 9시에 출발을 했다. 안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잤다. 10시쯤 도착해 바로 인절미 체험을 했다. 빨리 하고픈 마음에 소리를 질렀더니 김호연이 말렸다. 간절한 내 마음이 돌리셨는지 산반을 선택해 주셨다. 내앞엔 홍서준과 서기원이 있었는데,&nbsp; 인절미선생님이 왜 이렇게 약하냐 앞에 있는 남자애 얼굴을 보며 치라고 하셔서 있는 힘껏 내리쳤다.&nbsp; 인절미를 다 내리치고 선생님 12시 30까지 쉬는 시간을 주셔서 신나는 마음으로 마을로 갔다. 자이로드롭을 타려고 줄을 섰지만 아니다 진짜 아니다&nbsp; 줄이 너무 길어 포기하고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 어린이들이 타는건데&nbsp; 꽤 재미있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미션을 하러 갔다. 정말 힘들게 미션을&nbsp; 완성한 뒤 놀이마을로 뛰어갔다. 다행히 다 미션을 하러 간건지 사람이 별로 없어 아까 못탔던 자이로드롭에 줄을 섰다. 30분정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드디어 우리 차레가 되었다. 별 생각없이 탔는데 생각보다 조금 아니 많이 올라가서 당황했다. 정말 한번 한번 내려갈수록 눈물이나고 가슴이 벌렁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 이거 하나 탔는데 벌서 점신시간이다 바로 상가마을 급식실로 달려가 밥을 먹었다. 밥은 제육볶음 ,우동,치킨이 나왔는데 고생하고 먹으니 더 맛있었다. 밥을 먹고 애들 땜에 놀이마을로 가 다시 자이로드롭에 줄을 섰다.&nbsp; 거의 우리 차례에서 선생님이 오라고 하셔서 한숨을 푹 쉬며 상가마을로 갓다. 근데 ***친구들이 안 오는것이다 애들은(나 포함) 열이 나 선생님께 따져보기도 애들이랑 싸우기도 했다. 결국 아무 소용 없는데 빨리 집이나 가고싶었다 . 참으로 아쉬운 체험학습이였다. 다음엔 놀이기구 말고 다른것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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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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