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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WNR by Do Hae KIM</title>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link>
      <description>세계 문제의 현황을 스스로 검색해서 확인하고, 기사를 공유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5 08:52: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30 01:14:5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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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NR(World News Report) 소개</title>
         <author>kdoh95</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44122116</link>
         <description><![CDATA[<ol><li><p>세계 문제 또는 미래 사회 문제와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해서 붙여 넣으세요.</p><p>*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기사 스크랩하기!</p></li><li><p>‘제목’에 기사의 주제를 간단히 적으세요.</p></li><li><p>‘설명’에 기사의 내용을 간단히 적고, 느낀 점이나 배운 점을 적으세요.</p></li><li><p>자신의 섹션에 매주 1개의 기사를 올립니다. </p></li><li><p>게시물을 올리면 다른 친구들의 자료를 확인하고, 댓글로 의견을 나누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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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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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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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5)- 일본 총리의 전쟁 반성</title>
         <author>kdoh95</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44122117</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패전 80주년을 맞이하여 패전추도사에서 전쟁에 대한 반성을 언급하였다.</p></li><li><p>배운 점(혹은 느낀점): 과거의 역사가 과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를 구성하고 영향을 끼치며 이것을 어떻게 다루고 고찰하는지에 따라 국제적 관계와 성숙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8361?rc=N&amp;ntype=RANKING" />
         <pubDate>2025-08-15 08: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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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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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월 02일 알리익스프레스 허위광고 7천여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2969</link>
         <description><![CDATA[<p>중국계 쇼핑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소비자를 상대로 7천500개에 달하는 상품에 허위 할인율을 표기하는 방식으로 거짓 광고를 했다가 수십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p><p>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행위로 알리익스프레스 측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0억9천300만원을 부과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p><p>공정위는 "국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하는 행위를 엄정히 제재한 건"이라며 "국내외 사업자 구분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법을 집행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br/></p><p>이 기사를 읽으며 법에 저촉됨을 알텐데도 굳이 이런 소비자기만 행위를 지속하며 이윤을 추구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하지만 이유가 무엇인들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기업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자신의 양심을 팔아 돈을 추구하는, 한마디로 돈에게 끌려다니는 삶은 사는 것은 인간답지 못한 삶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50051002" />
         <pubDate>2025-09-02 00: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29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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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한국 방산 수출 급부상</title>
         <author>q88bvngq28</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502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은 유럽 각국으로 하여금 군비 확충과 안보 자립을 강화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방산 무기는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성능, 빠른 납기라는 강점을 인정받으며 유럽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결과 한국은 나토 기준 무기 수출국 순위에서 2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루었고 한국이 글로벌 방산 강국으로 있음을 보여준다.</p></li><li><p>배운 점(혹은 느낀 점): 국제 정세의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전략적 시각이 필요한 거 같다. 또한 국방은 단순히 국가 안보를 넘어 경제 발전과 국격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gBBF7hM" />
         <pubDate>2025-09-02 00:4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50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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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ㅣ-AI와 자율주행으로 교통 격차 해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5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정부와 기업, 대학이 함께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교통 격차를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스마트시티 교통체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p></li><li><p>이 기사를 읽고 느낀 점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이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돕고 교통 불편을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는 것입니다. 또, 기술 혁신이 단순히 편리함만이 아니라 모두가 평등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1515578" />
         <pubDate>2025-09-02 00: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56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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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2 - 독일 총리의 종전에 대한 의견</title>
         <author>kdbdorothy</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645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올해 안에 휴전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환상을 갖지 않는다"라며 러우 전쟁 장기화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p></li><li><p>느낀 점: 전쟁이라는 것은 가볍게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러우 전쟁은 우리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또한 러우 전쟁과 매우 연관되어 있고 휴전국이기에 전쟁의 심각성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종전이 되어 국제 사회가 평화로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6408?sid=104" />
         <pubDate>2025-09-02 00: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56454</guid>
      </item>
      <item>
         <title>세계의 부채문제 증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149</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 내용 정리 : 미국의 부채 증가속도를 줄일 수 없고 이에 따라 미국의 지위가 위협될것이다. 일본, 프랑스도 부채문제로 정치 불안과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부채는 각 국가의 정책과 정세를 좌우하는 핵심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p><p><br></p><p>2. 배운점(혹은 느낀점) : 경제1위국인 미국까지도 부채문제를 피하기 어렵다는점에서 경제 불안정성을 크게 느낄 수 있었다. 부채가 국가의 돈문제 이상으로 정책과 국가정세 외교까지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unhwa.com/article/11529951" />
         <pubDate>2025-09-02 00:4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1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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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금값, 트럼프 불확실성 속 금리 인하 기대에 ‘사상 최고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379</link>
         <description><![CDATA[<ol><li><p>2025년 9월 1일,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개입 미중 관세 불확실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았다. 시장은 9월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있다.</p></li><li><p>금은 불확실성이 클수록 안전자산으로 인기를 얻는다.  금리 인하는 금값 상승에 유리하다. 달러 약세도 금 가격을 밀어올리는 요인이다. 정책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준다. 미국 한 나라의 상황이 세계 전체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67147" />
         <pubDate>2025-09-02 00:4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3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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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트럼프 설득하는 이재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568</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기사 내용 정리</strong></p></li></ol><p>미국 백악관은 최근 한미정상회담 당시의 비공식 장면이 담긴 사진 40여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던 ‘무대 뒤 외교’ 순간을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모습, 방명록에 남긴 메시지, 트럼프 대통령이 세심하게 의자를 빼주는 장면 등이 포착됐다. 또한 정상회담 중 폭스뉴스 영상을 함께 보며 의견을 나누거나, 선물로 준비된 ‘마가(MAGA)’ 모자에 사인을 하는 장면 등도 담겼다. 공개된 사진들은 두 정상 간의 솔직한 소통과 진정성 있는 만남을 강조하며 국민에게 전달됐다.</p><ol start="2"><li><p><strong>배운점 혹은 느낀점</strong></p></li></ol><p>이번 기사를 통해 외교는 단순한 의전 행사나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서로의 진심과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정상들의 작은 행동과 태도 하나하나가 국가 간 관계에 큰 의미를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순간에도 긴장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오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며, 국제 문제 해결에서도 인간적인 소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oII3HPv" />
         <pubDate>2025-09-02 0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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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02 세계적으로 위험한 대기오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869</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 내용 정리</p><p>대기오염은 매년 수백만 명의 조기 사망을 초래하며, 특히 개발도상국과 사회적 약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주요 원인은 미세먼지(PM2.5)로, 교통·산업·가정 연료 사용·사막 먼지 등 다양한 요인에서 발생해 심혈관·뇌질환 등 건강을 위협한다. 일부 선진국은 정책적 노력으로 개선 효과를 보였지만, 저소득 국가들은 여전히 관리 인프라 부족과 화석연료 의존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p><p>2. 배운점(느낀점)</p><p>대기오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전 세계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심하게 뇌졸증, 폐암까지도 발병시킬 수 있는 원인이라는 점은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다. 이와 함께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부와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정책과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특히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격차가 크기 때문에, 취약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wyx0y07d1do" />
         <pubDate>2025-09-02 00: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1869</guid>
      </item>
      <item>
         <title>2025.9.2/ 2030년 노인가구 8억 시대 열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3262</link>
         <description><![CDATA[<p>2030년에는 전 세계 노인가구가 약 8억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 문제를 넘어 경제 성장 둔화, 복지 지출 증가, 1인 노인가구 고립, 의료·돌봄 수요 확대 등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 중 하나이기에 연금 제도 개혁, 노인 친화적 복지 시스템 마련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합니다</p><p><br/></p><p>고령화는 경제,복지,의료 전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임을 깨달았다. 특히 노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돌봄과 의료 수요 확대 등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cience/future/888359.html" />
         <pubDate>2025-09-02 00: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3262</guid>
      </item>
      <item>
         <title>(9/2)- 호주 물고기 모양 간장용기 사용 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4336</link>
         <description><![CDATA[<ol><li><p>일식 집에서 딸려 나오는 물고기 모양 간장 용기의 사용이 호주에서 금지되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전면 금지 정책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금지되었다. 이 용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지만, 작은 크기 때문에 재활용 설비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용기가 작아 쉽게 떨어지거나 배수구로 흘러 들어가 해변과 거리 쓰레기의 주요 원인이 된다. 재사용 가능한 조미료 용기나 대용량 용기로 대체할 수 있어 이를 제거하면 일회용 플라스틱 유입을 줄일 수 있다.</p></li><li><p>플라스틱 물고기 용기는 해양 생물이 먹이로 오인할 수 있어서 특히 위험하며 두꺼운 플라스틱이라 분해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고기 간장 용기 금지 조치는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작은 단계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43815?sid=104" />
         <pubDate>2025-09-02 00:4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4336</guid>
      </item>
      <item>
         <title>09/02 폭발적 성장 중인 중국의 해군… 과연 바다를 지배하게 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756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p><p>지난 20년 동안 중국은 조선업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렸고, 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전 세계 선박 주문의 60% 이상이 중국에 몰렸다. 즉, 현재 중국은 누구보다도 빠른 속도로 만들 수 있기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배를 만들고 있다.</p><p>영국 런던 소재 싱크탱크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해양 전문가인 닉 차일즈는 "(중국 조선업의) 규모는 놀라운 수준… 여러모로 눈이 휘둥그레진다"면서 "중국의 조선 역량은 미국의 약 200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p>이러한 압도적 우위는 해군 역량으로 이어진다. 현재 중국 공산당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하는 군함은 234척으로 219척인 미 해군을 앞선다.</p></li><li><p>느낀점</p><p>요즘 뉴스에서 중국 관련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중국의 빠른 성장과 발전이 혼란스럽다. 이런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도&nbsp; 더 기술력을 키우고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kgedz04kelo" />
         <pubDate>2025-09-02 00: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7563</guid>
      </item>
      <item>
         <title>9.2 김정은 열차 북중 국경 넘어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8120</link>
         <description><![CDATA[<ol><li><p>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열차를 타고 9월 1일 평양에서 출발해 2일 새벽 북중 국경을 넘었다. 이번 방문은 2019년 이후 약 6년 8개월 만으로,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국제부장 등 측근들이 함께했지만 김여정이나 리설주는 보이지 않았다. 북한 매체는 단순히 출발 소식만 알렸고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김정은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북·중·러 협력이 더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li><li><p>이 기사를 읽으면서 김정은의 중국 방문이 단순한 외교 일정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북한의 입지를 드러내려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과 러시아 정상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미국과 한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도 느껴졌다. 하지만 북한 주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힘든 상황인데 지도자가 체제 과시를 위해 해외에 나가는 모습은 조금 안타깝게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T66N3eS" />
         <pubDate>2025-09-02 00:5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8120</guid>
      </item>
      <item>
         <title>9/2  러시아 메드베데프의 오징어 게임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69317</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li></ol><p>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최근 온라인에 글을 올리며 한국의 정치 상황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비유했다. 이 발언은 한국 사회의 갈등과 정쟁을 생존 게임처럼 묘사하며 러시아가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드러내는 동시에 국제 무대 정치에서 한국의 이미지가 어떻게 내비춰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p><p><br/></p><ol start="2"><li><p>배운점</p></li></ol><p>이 기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한 국가의 정치적 상황과 이미지가 얼마나 쉽게 외부의 시각에 의해 규정되고 소비될 수 있는 지를 알게 되었다. 내부적으로는 단순한 정치 공방일지라도 외부에서 보면 불안정하고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으며 이는 국가 이미지와 외교적 신뢰도와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특히 러시아처럼 국제 정세에서 우위를 차치하는 국가의 고위 인사가 한국 사회를 희화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은 한나라의 정치와 사회 안정이 단순히 국내 문제에 그치지 않고 국제적 평가와 외교관계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671468_36445.html?utm_source" />
         <pubDate>2025-09-02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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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70076</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본 정부는 비용의 이유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정부는 인체에 영향이 없을 정도로 희석해 점차 방류할 것 이라 주장했지만 국제 환경 단체 들은 처리, 정화 장치를 거른다해도 안정성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며 우려하는 입장이다. 또한 주변 국과 일본 내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해양 환경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 염려하는 입장을 표명했다.</p></li><li><p>환경에 영향을 주는 것은 간단하지만 그것을 원상태로 되돌리는데에는 수많은 시간과 자본이 필요하다. 특히 바다와 같은 해양 환경은 지구 전체에 영향을 주고 삶의 터전이 되는 만큼 보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할 것이라 느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6672262" />
         <pubDate>2025-09-02 00: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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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인도의 외교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7082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도는 미국·중국·러시아 사이에서 전략적 자율성(헤징)을 추구하며 다극 질서 속 균형자 역할을 자임해왔지만, 미·중 갈등과 미국의 압력, 대중 무역적자 등 현실적 제약으로 갈림길에 서 있다. 모디 총리의 중국 방문은 갈완 계곡 충돌 이후 냉각된 관계를 관리하려는 실용적 움직임으로, 동시에 러시아와의 원유 협력도 유지하고 있다. 인도는 쿼드(Quad)와 SCO, I2U2 등 다양한 협력체에 참여하며 외교적 지렛대를 확보하려 하지만, 경제력·군사력의 격차로 한계가 뚜렷하다. 전문가들은 인도가 미국과 특별한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한다는 시각과, 전략적 모호성을 자율성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으로 갈린다.</p><p>결국 인도의 최선은 전략적 인내로, 미국·중국·러시아 사이에서 충돌을 피하며 시간을 버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p></li><li><p>인도의 외교 전략을 보며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 경제력과 군사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외교적 자율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배웠다.</p><p>또한 단기적 이익보다 장기적 안목과 인내가 국제 관계에서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ly703xqr9xo" />
         <pubDate>2025-09-02 00:5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70820</guid>
      </item>
      <item>
         <title>(9/2)-기상이변, 전쟁과 함께 2025년 세계 최대 위협으로 떠오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71387</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9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은 올해 가장 큰 위협으로 전쟁 등 무력 충돌과 기상이변을 꼽았다. 특히 젊은 층은 기상이변을 1위로 지목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도 가장 심각한 위험 요소로 평가됐다. 실제로 최근 LA 대형 산불처럼 기후 변화는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조기 경보 시스템의 구축이 피해를 줄이는 핵심 대책이라고 강조했다.</p></li></ol><p><br/></p><ol start="2"><li><p>느낀점 및 배운점: 이번 기사를 통해 기후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전쟁만큼이나 심각한 세계적 위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실제 사례로 등장한 LA 산불처럼, 기상이변이 사람들의 생명과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와 닿았다. 앞으로 기후 문제에 더 책임감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기 경보 시스템처럼 실질적인 대비책이 왜 필요한지도 깨달았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8383" />
         <pubDate>2025-09-02 00:5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71387</guid>
      </item>
      <item>
         <title>0902 한미 정상회담</title>
         <author>dayoung07</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0128</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내용정리 </p></li></ol><p>25일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다. 실제 회담장은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만남은 회담 의제 못지않게 주변 장면들도 큰 관심을 모았다. 붉은계열의 넥타이, 펜 선물, 북한 위원장과의 만남, 중국방문약속, 선물 교환 등이 있었다.</p><p><br/></p><p>2. 느낀점</p><p>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뉴스를 어제 저녁에 봤는데 우호적인 분위기속 진행되었다고 느꼈고, 대통령께서 잘 풀어나간 정상회담이라고 느꼈다. 정상회담은 진지하고 무거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유쾌한 장면이 많아 보는데도 즐거웠고, 앞으로 한국 외교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04rklxg3x2o" />
         <pubDate>2025-09-02 00: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0128</guid>
      </item>
      <item>
         <title>09.02 지금 임금인상이 문제야? 3419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9103</link>
         <description><![CDATA[<ol><li><p>울산의 자동차·철강 산업이 트럼프의 고율 관세로 큰 타격을 받고 적자와 고용 불안이 심화되고 있음. 한국 경제 주권 침해로 보고 정부가 미국에 휘둘리지 말고 자주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함.</p></li><li><p>국제 정세, 외교 관계가 이런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됨. 또한 제일 피해받는 사람들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권리 보장이 중요하다고 느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OZZWPg4" />
         <pubDate>2025-09-02 01: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9103</guid>
      </item>
      <item>
         <title>(9/2) - 500원 바게트로 다시 시작된 프랑스의 빵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910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기사내용정리</p><p>프랑스의 한 대형 유통업체가 29센트(약 500원 미만)의 초저가 바게트를 판매하면서 전통 제과점과 치열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게트는 프랑스의 상징적인 음식이라 이 같은 변화가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li><li><p>느낀점 </p><p>나는 오히려 이런 저렴한 바게트가 소비자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 물가가 워낙 비싸다 보니, 값싼 빵이 있으면 서민들이 조금 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전통 제과점이 사라지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노력과 전통 제과점이 공장과 다르게 빵을 만드는 섬세한 과정을 소비자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kUUWcs8" />
         <pubDate>2025-09-02 01: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89106</guid>
      </item>
      <item>
         <title>(09/02) 항의성 기후 시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98918</link>
         <description><![CDATA[<ol><li><p>스페인의 환경운동단체가 이번 여름 발생한 산불 진압 과정과 전반적인 기후 변화에 대한 정부의 조치가 불충분한 것을 지적하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페인트를 뿌리는 시위를 했다.</p></li><li><p>항의성 시위가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뭇 환경운동단체의 항의성 시위는 영 이해가 안 간다. 그런데 그런 시위를 비난하는 글은 많이 봤지만 이유를 설명하는 글을 찾아본 적은 없는 것 같아서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FEEn416" />
         <pubDate>2025-09-02 01: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98918</guid>
      </item>
      <item>
         <title>09.01 가족 기반 돌봄 강화로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99497</link>
         <description><![CDATA[<p>1. 유니세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5세 미만 아동의 약 60%가 가정 내 신체,정서 학대를 경험하며, 결식이나 돌봄 부족 등 다양한 아동 위기가 여전히 존재합니다.</p><p>영국의 NSPCC(국가아동학대방지협회)는 ’Speak out Stay safe’ 프로그램 및 헬프라인(Helpline) 운영 등을 통해, 위기 아동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중 24시간 상담 체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p>또한 WWO(World Without Orphans)는 시설이 아닌 가족 기반 돌봄을 원칙으로 위탁가정, 친족 돌봄, 입양 등을 확대하며, 국내에서도 가정 위탁 비율이 3% 미만인 현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p><p><br/></p><p>2.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아직 많은 아이들이 가정 내에서 학대와 방임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영국이나 WWO처럼 시설 중심이 아닌 가족 중심 돌봄 정책이 확산된다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도 크게 개선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가족 기반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고, 위기 아동이 적시에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지원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83&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02 01: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899497</guid>
      </item>
      <item>
         <title>9월 02일 - 가자지구 내 민간인 피해 상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954338</link>
         <description><![CDATA[<p><br/></p><p>1. 기사내용 정리 : 국제집단학살학자협회(IAGS)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통해 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자행하고 있다고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하마스 테러 이후 이스라엘이 가자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전쟁범죄와 제노사이드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p><p><br/></p><p>2. 느낀점 : 이번 기사를 통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단순한 군사 충돌을 넘어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갈등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22900009?section=international/all" />
         <pubDate>2025-09-02 01: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954338</guid>
      </item>
      <item>
         <title>이재명, 국가 빚 1천조원 기록????미치지않고서야…</title>
         <author>6qkhgkz6g2</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99991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8월 25일, 한국의 국가 부채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두고 “국가 부채는 미래 세대의 부담이 아니라, 현재 세대의 책임”이라며 말도안되는 회피성거짓말을 하고있다. 또 ‘‘국가 부채를 늘려서라도 경제 성장을 이끌겠다”면서 역대 대통령중 최악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접근이 재정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경제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p><p><br></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이번 기사를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느껴지는지 알 수 있었다. 이재명이 정권을 잡으면서 막대하고 무분별한 예산으로 낭비하고 있다. 덕분에 나라가 휘청이고 있다. 지금 늘어난 국가 빚은 결국 미래 세대, 특히 2030 세대가 갚아야 할 부담이 된다. 이러한 방식은 장기적인 경제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세대 간 형평성 문제까지 야기할 수 있다. 정말 말이 안 되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961" />
         <pubDate>2025-09-02 01: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63999911</guid>
      </item>
      <item>
         <title>디지털화폐(CBDC), 감시와 통제의 도구! 속지말아야한다</title>
         <author>6qkhgkz6g2</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3689</link>
         <description><![CDATA[<p>1. 최근 세계 여러 나라들이 도입을 추진 중인 CBDC의 장점과 함께 심각한 부작용과 통제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p><p>CBDC는 화폐 유통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세금 회피나 범죄 자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거래의 모든 정보가 중앙은행과 정부에 실시간으로 공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프라이버시 침해와 사회 통제 수단으로 악용될 위험이있다</p><p><br/></p><p>2.느낀점과 배운점</p><p>CBDC는 처음엔 ‘디지털 현금’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경제 활동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p><p><br/></p><p>CBDC는 모든 거래 기록을 한 곳에 모아서 저장하기 때문에 개인의 경제 활동이 쉽게 통제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다. ‘이거만 사고, 저건 못 사게 한다’는 식의 제한이 실제로 생길 수도 있다.&nbsp; 예를 들어, 비슷한 두 제품이 있는데 내가 사고 싶은 것이 아닌, 정부가 권장하는 제품만 살 수 있게 제한한다면, 내 소비 선택권이 사라지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느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정부가 원하는 대로만 돈을 쓰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들었다.</p><p><br/></p><p>중앙은행이 모든 거래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개인정보가 거의 없어질 수도 있다는 점도 매우 걱정됐다.</p><p>법적인 절차 없이도 개인 거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감시 사회가 될 수 있는 위험한 부분이라고 느꼈다. 사람들은 자유롭게 돈을 쓸 수 없게 될 것이다.앞으로 정부가 특정 지출을 막거나 제한할 때 CBDC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섭게 느껴졌다.</p><p><br/></p><p>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디지털 화폐에 ‘프로그래머블 기능’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어떤 돈은 “정해진 기간 안에 써야 한다”거나 “특정 물건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능이 정부에 의해 악용된다면 시민의 자유로운 소비와 선택권이 크게 침해될 수 있다고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orbes.com/sites/digital-assets/2024/10/13/uk-faces-privacy-challenges-ahead-of-2025-cbdc-pilot/" />
         <pubDate>2025-09-09 00: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3689</guid>
      </item>
      <item>
         <title>9/9 루마니아 한식당에 욱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010</link>
         <description><![CDATA[<p>1. 루마니아 한식당에 일본식 인테리어와 욱일기를 사용해서 논란이다. 잘못된 역사가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기사이다. </p><p>2. 외국사람들이 식당을 운영할 때 정확한 정보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여러 외국 식당들에서 이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거 같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2959?sid=102" />
         <pubDate>2025-09-09 00:4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010</guid>
      </item>
      <item>
         <title>트럼프, 한국과의 관계 유지 및 인력 훈련 강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11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p>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배터리 같은 산업에 대해 미국 인력이 부족하다면, 한국 등 외국에서 전문가를 불러와 미국 국민을 직접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이 말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외국 기술을 활용해 미국 내 고용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p><p>최근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트럼프의 발언은 미국 내 일자리 확대와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동시에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현대차와 LG가 미국에 설립한 배터리 공장에서는 한국인 노동자들이 불법 체류 문제로 단속·구금되는 사건도 있었다.</p><p>미국은 외국 기업의 투자는 환영하지만, 외국 노동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p><br/></p></li><li><p>느낀점</p><p>이 기사를 읽으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의 기술력은 인정하면서도 결국 미국 사람들을 위한 정책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외국 기술을 도입하는 건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좀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p><p>특히 한국 기업이 미국에 많은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노동자들이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건 충격적이었다.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 보고 협력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문화나 인력에 대한 존중도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느꼈다.</p><p>국제 관계라는 게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그 안에 정치, 노동, 인권 같은 다양한 문제가 얽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기사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0: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111</guid>
      </item>
      <item>
         <title>(9/9)- 북,중,러 밀착 과시와 신무기 공개?!</title>
         <author>q88bvngq28</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98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li></ol><p>9월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류가 평화 혹은 전쟁, 협력 혹은 제로섬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비판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중국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 있으며 국제질서의 수호자임을 강조하면서 중화민족의 부흥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데 힘썼다. 다만 대만 문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 시 주석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입장해 북·중·러 정상 간의 밀착을 과시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그동안의 ‘은둔형 지도자’ 이미지를 벗고 공개적으로 푸틴, 시 주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장면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한 암묵적 지지를 확보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열병식에서는 중국의 최신 무기들이 대거 공개되었다.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CJ-1000, 개량형 중거리 탄도미사일 DF-26D,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DF-61,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JL-3 등이 등장했으며, 사거리 1만 3000km 이상으로 알려진 전략핵미사일 DF-5C와 수중 무인기 AJX002도 처음 공개되었다. 특히 AP통신은 해상에서 함선을 타격할 수 있는 극초음속 미사일이 서태평양에서 활동하는 미 해군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이번 전승절 행사와 앞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를 통해 반서방 국가들을 결집시키고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을 과시했다. 전문가들은 국제 체제의 불확실성을 과거에는 중국의 ‘전랑외교’에서 찾았다면, 이제는 트럼프식 일방주의에 더 주목하게 되었고, 시 주석은 이를 중국이 주도권을 다시 잡는 기회로 삼고 있다고 분석했다.</p><p><br/></p><ol start="2"><li><p>배운점</p></li></ol><p>김정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함께 공식석상에 나란히 선 모습은 북한이 국제무대에서 고립을 벗어나려는 시도로 보이고, 핵무기 보유에 대한 간접적인 인정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한 나라의 군사 행사나 정상 간의 만남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국제정치적으로 매우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0:4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4981</guid>
      </item>
      <item>
         <title>9/9 &#39;MS와 손 잡았다&#39; 깜짝 발표…주가 60% 폭등 &#39;환호&#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6009</link>
         <description><![CDATA[<ol><li><p>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본사의 네비우스 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최대 194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가가 60% 이상 폭등했다. 네비우스는 엔비디아 GPU를 활용한 AI 컴퓨팅 자원 제공 회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뉴저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비우스는 과거 러시아 기업 얀덱스에서 사명을 변경했으며, 최근 미국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li><li><p>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대규모 GPU 인프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외부 전문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기업도 AI 성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관련 기업들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2142?cds=news_my_20s" />
         <pubDate>2025-09-09 00: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6009</guid>
      </item>
      <item>
         <title>(9/9) 그럼 내가 테슬라 타야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760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기사 내용 정리</strong></p></li></ol><p>테슬라가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줄어 38%까지 떨어졌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8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압도적이었는데, 2017년 이후 처음으로 40% 밑으로 내려간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이 새 전기차 모델을 계속 내놓는 반면, 테슬라는 신차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기차 회사라 하더라도 결국 꾸준히 새로운 차를 내놓지 않으면 소비자들의 관심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또한 일론 머스크가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을 드러내면서 일부 소비자들이 등을 돌린 점, 그리고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다른 회사들이 자체 혜택을 크게 늘린 것도 테슬라의 판매 부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이런 영향으로 테슬라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p><p><br/></p><ol start="2"><li><p><strong>배운점 혹은 느낀점</strong></p></li></ol><p>이 기사를 통해 기업이 아무리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가 높더라도 시장 변화와 소비자 요구에 발맞추지 못하면 점유율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 정치적 발언이나 기업 이미지가 제품 판매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소비자 신뢰와 사회적 이미지 관리도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HYfxrPE" />
         <pubDate>2025-09-09 00: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7603</guid>
      </item>
      <item>
         <title>2025.9.9 네팔 소셜미디어 차단 사건과 청년층 사회 참여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8206</link>
         <description><![CDATA[<p>네팔 정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X 등 26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등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단했고, 이에 ‘Gen Z’ 청년층이 중심이 된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했다. 수도 카트만두 등 주요 지역에서 충돌이 일어나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했으며, 시위 여파로 정부는 결국 소셜미디어 차단 조치를 철회하고 접근을 재개했다. 이번 사건은 소셜미디어 접근 제한이 표현의 자유와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심각하게 제한할 수 있으며, 정부 정책이 사회적 불안을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p><br/></p><p>이번 네팔 소셜미디어 차단 사건을 보면서, 사회적 문제는 단순히 정책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일상과 자유, 특히 청년층의 사회 참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배웠다. 정부가 소셜미디어를 제한하면서 발생한 시위와 사망 사건을 통해, 사회적 소통과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정책 결정 시 사회 구성원들의 의견과 반응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다. 또한 기술과 사회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문제는 국제적 시각과 공동체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해결해야 한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sep/08/nepal-bans-26-social-media-sites-including-x-whatsapp-and-youtube" />
         <pubDate>2025-09-09 00:4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88206</guid>
      </item>
      <item>
         <title>(9/9) 홍콩을 강타한 태풍 타파의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5993</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국 남부 지역에 태풍 타파가 상륙하면서 광둥성 일대에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 태풍은 장먼시 타이산 해안에 도달하며 최대 초속 30m의 강풍을 동반하였고, 그 영향으로 약 6만여 명이 긴급 대피하였다. 또한 182개 학교와 유치원이 휴교 조치를 취해 12만 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중단하였다. 당국은 재난에 대비해 해상 구조대 43팀과 구조 선박 30척을 사전에 배치하였으며, 3천3백여 명의 응급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였다. 중앙기상대는 황색 태풍 경보를 발령하여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후 태풍은 광시성 방향으로 이동하였다.<br>한편, 홍콩에서는 약 100여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베이징발 항공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활주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등 혼란이 있었다.</p></li><li><p>이번 기사를 보면서 태풍이 한 지역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 광둥성과 홍콩에서 수만 명이 대피하고 학교와 항공편이 중단된 모습을 보며, 자연재해가 일상생활을 순식간에 마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비가 많이 내려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교통이 불편했던 경험이 있어서 기사 속 상황이 멀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태풍이나 폭우와 같은 자연재해는 어느 나라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와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정부의 대응뿐만 아니라 시민 스스로도 안전 수칙을 지키고 미리 대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qckuSdT" />
         <pubDate>2025-09-09 00: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5993</guid>
      </item>
      <item>
         <title>(9.9)-정부, 미국 구금 한국인 귀국 준비 착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6741</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내용정리:미국 이민당국(ICE)은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LG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475명 이상의 근로자를 체포했으며, 이 중 대부분은 한국인이다. 이들은 불법체류, 비자 만료, 혹은 비자 조건 위반 등의 혐의를 받았다. 한국 정부가 미국 조지아주 포크스턴 ICE 구금시설에 있는 한국인 근로자들의 귀국을 위해 전세기 운항 준비와 행정 절차를 시작했다. 미국 정부와 협력해 외국인 등록번호 부여와 기술적 문제 해결을 진행 중이며, 대부분의 구금자들이 자진 출국을 희망하고 있다. 전세기 출발 일정은 9월 10일이 유력하나 정부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p><p>2.배운점 혹은 느낀점:해외 취업 시 합법적인 비자와 체류 절차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하청 구조 속에서 노동자들이 법적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책임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한국 정부가 전세기 투입과 외교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자국민 보호에 나선 모습을 보며 국제 협력의 중요성과 정부의 역할을 실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9502408" />
         <pubDate>2025-09-09 00: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6741</guid>
      </item>
      <item>
         <title>9. 9  “러, 종전 압박에도 최대 공습...트럼프 &quot;다음 단계 제재 준비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808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li></ol><p>러시아가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 전역에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하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돈줄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 TV 방송 인터뷰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살인자에 비유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지난 15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뒤에도 종전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푸틴의 무기인 모든 에너지 거래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에 화답하듯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단계의 대러 제재가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이런 발언은 러시아에 대한 직접 제재뿐 아니라 러시아산 제품을 사는 국가에 2차 관세를 물리는 것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역시 언론 인터뷰에서 대러 압박을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유럽도 동참하라고 촉구했다.</p><p><br></p><ol start="2"><li><p>느낀 점</p></li></ol><p>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하루빨리 종전되었으면 좋겠고 더 이상 전쟁의 아픔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트럼프의 대러 제재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4_202509080601336928" />
         <pubDate>2025-09-09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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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09 - 미국 관세에 대한 인도의 대응 및 전략</title>
         <author>kdbdorothy</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827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 폭탄에도 인도는 꿋꿋하게 버티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관세 부과 전부터 인도 증시에서 발을 빼고 있었지만, 인도의 증시가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정부의 수출입 지원과 내국인 투자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는&nbsp;"인도의 내국인 투자자들은 올해 숨은 영웅으로 떠올랐다"며 "이는 중산층의 자신감이 커지고 국내 금융 부문이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p></li><li><p>느낀 점: 트럼프 정부의 관세 폭탄에 대한 대응은 각 나라마다 매우 다르다. 몇몇 나라들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관세를 완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반면, 인도와 같이 관세 폭탄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길을 가는 나라가 있다.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질 수는 없지만 미국과 협상을 하면서도 자국의 정치적, 경제적 지위를 지키는 것은 중요해 보인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7880?sid=104" />
         <pubDate>2025-09-09 00:4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8270</guid>
      </item>
      <item>
         <title>9/9 KT·LG유플러스, KISA 경고 묵살하고 데이터 유출 은폐 정황 포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8432</link>
         <description><![CDATA[<p>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해킹 정황에 대한 경고를 받았으나, 처음에는 침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KISA가 침해 정황을 확인하고 공문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KT는 7월 21일에, LG유플러스는 8월 13일에 자체 조사 결과 침해 정황이 없다고 답장하였다. 그러나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KT는 8월 8일, LG유플러스는 8월 10일에 유출된 데이터가 자사의 것임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은폐한 정황이 확인된 것이다. KISA는 이미 해당 데이터 유출을 침해 사고로 보고 두 통신사에 신고를 안내했지만, 통신사들은 여전히 '침해 정황이 없다'는 입장을 반복하며 공식적인 침해 사고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 이에 황 의원은 통신사들의 이러한 대응을 '보안 참사'이자 고의적인 법 무시로 지적하고 있으며, 현재 침해 신고 부재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p><p><br/></p><p>이러한 KT와 LG U+를 보며 고객들의 중요한 정보를 쥐고있는 기업이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 하여 고객들의 약정해지를 막고자 고객들의 피해 사실을 모르쇠하는 것이 기업이기 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7101201.20250908172313001" />
         <pubDate>2025-09-09 00: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798432</guid>
      </item>
      <item>
         <title>2025.09.08 법정에서 밝혀진 죽음의 &#39;독버섯 점심&#39; 미스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1157</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 2023년 7월 호주 빅토리아주의 시골 마을에서 에린 패터슨은 친척 4명을 집으로 초대해 비프웰링턴을 대접했다. 이 음식에는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알광대버섯이 들어 있었고, 식사에 참여한 4명 중 3명이 며칠 안에 사망했으며 1명만이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반면 에린은 거의 증상을 보이지 않아 의혹을 샀고, 이후 경찰은 그녀가 일부러 독버섯을 채집해 요리에 사용했으며 사건 직후 증거를 은폐했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그녀는 다른 색 접시를 사용했고, 버섯 흔적이 발견된 식품 탈수기를 버렸으며, 휴대전화 데이터를 삭제하는 등 정황 증거가 다수 드러났다. 재판 과정에서 에린은 사고였다고 주장하며 범행 동기가 없다고 항변했으나, 배심원단은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여 그녀에게 3건의 살인과 1건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결국 2025년 7월 법원은 에린에게 최소 33년간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내렸다. 이 사건은 명확한 범행 동기가 끝내 드러나지 않아 더욱 미스터리로 남았으며, 호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p></li><li><p>느낀점 : 원래도 해외의 여러 범죄 사건에 관심이 많아 찾아보곤 하는데, 이렇게 독버섯을 이용한 살인은 처음보는 사례라 현대에도 이런 살인이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 사이에서도 갈등과 불신이 쌓이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상의 신뢰와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꼈다. 또한 재판 과정에서 동기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정황과 증거를 통해 진실을 드러낸 법의 역할을 보며 정의 실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작은 거짓말이나 은폐가 결국 더 큰 의혹을 불러오고 사람의 삶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7v134n2ejqo" />
         <pubDate>2025-09-09 00: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1157</guid>
      </item>
      <item>
         <title>(9/9)-AI시대, 아동교육의 필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1618</link>
         <description><![CDATA[<ol><li><p>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최근 백악관 AI 교육 태스크포스 회의에 참석해, 아동을 미래 AI 시대에 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개 활동을 늘리고 있다. 그녀는 트럼프 1기 때의 ‘비 베스트’ 캠페인을 확장해 아동 보호와 사이버 문제, 오피오이드 남용 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테이크 잇 다운 법’ 제정에도 핵심 역할을 했다. 특히 아동 문제를 다루되 모성적 접근이 아닌 비즈니스적·제도적 관점에서 활동하며, 외부 단체 및 기업과 협력 폭을 넓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멜라니아 여사가 양보다 질을 중시하며, 관심 있는 사안에서 선택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한다.</p></li><li><p>이 글을 통해 다가올 AI 시대가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점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AI는 교육·노동·윤리 등 여러 영역에서 기회와 동시에 위험을 가져오기 때문에, 특히 미래 세대인 아동들이 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만큼 사회적 규제와 교육적 준비가 뒤따르지 않으면 피해가 커질 수 있기에, 지금 단계에서부터 책임 있는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9wdkqyxzk0o" />
         <pubDate>2025-09-09 00: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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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09 9월1일 전 세계 언론에 ‘검은 화면’ 뜨는 이유</title>
         <author>dayoung07</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194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내용정리</p><p>국제 언론 단체 ‘국경없는 기자회(RSF)’의 제안으로, 총 50여개 국가에서 150여개 언론사와 언론 단체가 동참하는 슬로건이다. 2023년 10월 이후 악화된 가자지구 위기와 관련해 각국의 언론사들이 공동 행동을 통해 연대 목소리를 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p>지난 22개월 간 가자지구 언론인들은 참상을 전하는 ‘유일한 기록자’였다. 반복되는 공습과 피난, 식량 부족 속에서 동료와 가족의 죽음을 일상처럼 마주했다. 그럼에도 이들이 목숨을 걸고 카메라를 들었던 이유는 단 하나,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 국제사회가 적어도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p></li><li><p>느낀점</p><p>위험을 무릅쓰고 국제사회에 뉴스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카메라를 들고 뛰는 기자들의 생명은 보장받지 못한다는게 안타까웠다. 계속해서 이런일이 생긴다면 뉴스또한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 이 일을 인지하고 메시지를 전함으로서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01" />
         <pubDate>2025-09-09 00: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1945</guid>
      </item>
      <item>
         <title>9/ 9 루마니아 한식당에 욱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44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IM4Eh0Cn">https://naver.me/IM4Eh0Cn</a></p><p><br></p><ol><li><p>루마니아 제 2 도시인 클루지나포카에 새로 문을 연 한식당에 일본의 욱일기가 걸려있었다.</p><p>한국식 핫도그를 주력 메뉴로 판매하는 이 식당은 'bite me korea' 라는 상호를 걸었는데, 내부는 전형적인 일본풍 인테리어+욱일기 모양이 걸려있어 현지 한인 사회가 반발하고 있다</p></li></ol><p><br></p><ol start="2"><li><p>기사 본문 마지막 단락에 있는 문구를 보고 생각이 들었다.</p><p>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한류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요즘, 이렇게 논란을 일으킬만한 식당이 존재하면 안된다. 인테리어나 설계를 하기 전에 충분한 공부를 하고 설계를 실행해야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35037434/21096a3144df644ead03550cdee03c1d/0000082959_001_20250909085219385.jpg" />
         <pubDate>2025-09-09 00: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4400</guid>
      </item>
      <item>
         <title>09.09 중국 세계 최대 공장의 자신감 &quot;관세 전쟁? 문제없어요&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460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 미·중 관세 전쟁으로 중국 저장성 이우도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미국 수출 비중이 낮아 큰 타격은 없다. 이우는 아프리카·중동·남미 등과의 교역을 확대하여 수출을 다변화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은 대체품 부족으로 소비자 부담이 늘 수 있다.</p></li><li><p>배운 점, 느낀 점 : 이 기사를 통해 국제 무역에서 한 국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교역을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음. 그리고 미·중 갈등이 단순한 양국 문제가 아니라 세계 시장과 우리 일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te.com/view/20250416n30981?mid=m02" />
         <pubDate>2025-09-09 00: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4601</guid>
      </item>
      <item>
         <title>(9/9)- 세계 최대 빙산 몇 주 안에 사라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5105</link>
         <description><![CDATA[<p>1. 남극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세계 최대 빙산 A23a가 불과 몇 주 안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이 빙산은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무게가 약 1조 톤에 달했다. 면적도 알래스카 앵커리지와 맞먹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당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크기로 줄어들었으며, 여전히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다. 거대한 파도와 점점 따뜻해지는 수온에 직면하면서 녹아 내리는 것이다. 이 거대한 빙산이 녹는다고 해서 지구 해수면이 바로 상승하지는 않는다. 이유는 이미 빙산들이 바다에 떠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빙산의 빠른 소멸은 지구 온난화의 명백한 징후이다. 지구 온난화는 빙하의 용해를 가속화하여 해수면 상승에 기여한다.</p><p><br/></p><p>2. 최근 다른 연구들에 따르면 남극 대륙의 빙상은 향후 2100년까지 지구 해수면을 28cm까지 상승시킬 수 있고 특정 온난화 한계점을 넘어설 경우 그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점을 보고 이 거대한 빙산이 사라지는 것은 인간이 이 중요한 지역을 얼마나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89035?sid=105" />
         <pubDate>2025-09-09 00:5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5105</guid>
      </item>
      <item>
         <title>(9/9) &#39;니파바이러스감염증&#39;,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9016</link>
         <description><![CDATA[<p>1.'니파바이러스(Nipah virus)'는 1998년 말레이시아의 돼지 농장에서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이다. 인수공통감염병이며 인체 감염 시 치명률이 40~75%이지만,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다. 최근 인도, 방글레시아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니파바이러스가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다. 질병청은 RT-PCR을 통한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니파바이러스를 제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하였고, 국내 감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해가겠다고 밝혔다.</p><p><br/></p><p>2.느낀점</p><p> 세계화로 인해 지리적으로 멀리 위치한 곳과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로인해 과거의 코로나-19와 같이 한 나라에서 시작된 전염병이 여러 나라로 퍼지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니파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들은 일시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새롭게 나타날 것 이라 생각한다. 기사에서 제시한 방안처럼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전염병 관리 체계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48528?sid=103" />
         <pubDate>2025-09-09 00:5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09016</guid>
      </item>
      <item>
         <title>(9/9)-글로벌 문화 유치와 지역사회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1494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부산 분관 유치 계획을 두고 부산 시민사회와 문화예술계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이들은 공론화 부족, 생태계 파괴, 적자 가능성 등을 이유로 사업 자체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으며 부산시의회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 부결을 요구했다.</p></li><li><p>느낀점 혹은 배운점: 퐁피두 부산 분관 건립 계획을 읽고 나서 문화와 개발은 항상 함께 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멋진 미술관을 유치한다는 목표가 있더라도 시민 참여 부족과 정보 비공개, 환경 훼손 우려가 함께 따라온다면 문제는 분명히 발생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또한 기사 속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보면서 공론화와 투명성이 없는 사업은 아무리 좋은 목표라도 갈등을 낳는다는 사실을 배우게 됐다. 나도 앞으로 사회를 바라볼 때, 단순히 눈에 보이는 성과나 화려한 목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실제로 사람들과 환경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느꼈다.</p><p>이번 기사를 통해 앞으로 문화,개발,환경 문제를 균형 있게 보는 시각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87416?sid=102" />
         <pubDate>2025-09-09 00: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14943</guid>
      </item>
      <item>
         <title>9.9 미국 이민자 단속 논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0479</link>
         <description><![CDATA[<ol><li><p>2025.09 미국 조지아주에서 현대차 LG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국 당국이 대슈모 이민 단속을 벌여 약 480명이 체포되었고 그 중 300명이 한국인으로 확인되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단기 비자로 입국하여 실제로 노동에 참여했다는 점이 불법 취업으로 간주되었고, 한국 정부에서는 전세기 귀국 조치 등 대응 조치에 나섰다. </p></li></ol><p><br/></p><ol start="2"><li><p>이번 사건을 통해 비자 규정 준수가 기업과 개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해외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외교적 대응의 속도사 왜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7232.html" />
         <pubDate>2025-09-09 01: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0479</guid>
      </item>
      <item>
         <title>(09/09) 미주 한국인 불법체류자 300명 구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3712</link>
         <description><![CDATA[<ol><li><p>미국 정부가 4일 조지아주 서배너에 있는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불법 체류자 단속 작전을 벌였다. 단속 요원들은 현장에 있던 건설 근로자 등을 한 명 씩 붙잡아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무는지 확인했다. 이후 일부는 출국을 허용하고 나머지는 구금 시설로 이동했다. 이민세관단속국이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는 근로자들이 케이블 타이에 손이 결박된 채에 버스에 올라탔고 일부 근로자는 다리와 양손에 체인이 묶이기도 했다. 이들은 비지니스 회의, 계약 목적으로 받는 B1 비자와 단기 체류 목적 무비자인 ‘ESTA(전자여행허가제)‘로 미국에 체류했다고 전해지는데, 두 가지는 모두 육체노동이 엄격히 금지돼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906/132333835/2" />
         <pubDate>2025-09-09 01:0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3712</guid>
      </item>
      <item>
         <title>(9/9)-“북한군 파병 확인“ 발표에 각국 정부 ”사실이라면 우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6863</link>
         <description><![CDATA[<ol><li><p>1. 한국 국가정보원은 북한 특수부대원 약 1,500명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영국, 나토 등 국제 사회는 “사실이라면 매우 우려스럽다”며 긴장감을 드러냈습니다. 북한의 행동은 단순한 군사 지원이 아니라, 국제 분쟁에 직접 개입해 한반도와 세계 안보에 심각한 파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됩니다.</p></li><li><p>북한이 러시아 전쟁에 직접 병력을 보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단순히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갈등이 서로 얽히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면 한반도 역시 더 큰 불안에 휩싸일 수 있다는 점에서 무겁게 다가왔습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163314.html" />
         <pubDate>2025-09-09 01: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36863</guid>
      </item>
      <item>
         <title>9.8“쇠는 단단해야 단련된다” 시진핑, 브릭스로 맞선 미국 견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41954</link>
         <description><![CDATA[<p>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미국의 관세 전쟁과 보호무역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국제 사회가 패권주의와 일방주의에 흔들리고 있다며, 브릭스가 다자주의와 협력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쇠를 단련하려면 단단해야 한다”는 말로 브릭스 국가들의 단결 필요성을 비유했다. 중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미국 중심 국제질서에 맞서는 반미 연대의 의지를 드러냈다. 브릭스는 경제 협력체를 넘어 국제 정치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p><p>2.국제 정세에서 경제 정책(관세·무역)이 정치·외교적 무기처럼 활용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BRICS는 단순한 신흥 경제국 협의체가 아니라 반미·다극화 질서를 상징하는 연대가 되고 있다. 중국은 다자주의와 협력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미국 견제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배울 수 있다. 세계 질서가 미국 중심에서 다극 체제로 변화하고 있으며, 한국도 이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국제 무대에서 ‘연대’와 ‘협력’이 국가 생존과 영향력 확대의 핵심임을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2231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 />
         <pubDate>2025-09-09 01:1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41954</guid>
      </item>
      <item>
         <title>9월 09일 - 해양 온난화, 변화하는 해양 생태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84574</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 내용 정리 : 전 세계 바다에 서식하며 지구 전체 산소 중 20%를 생산하는 시아노박테리아 '프로클로로코쿠스'가 해양 온난화 지속 시 2100년까지 절반 이하로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로클로로코쿠스는 가장 따뜻한 열대·아열대 해양에서도 잘 살기 때문에 바다가 계속 따뜻해져도 서식 범위가 넓어지며 번식할 것으로 추정돼 왔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100회에 가까운 연구선 운항을 통해 태평양 등 전 세계 바다를 조사한 결과, 프로클로로코쿠스는 해수면 온도가 28℃를 넘으면 분열 및 성장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수면 온도는 2100년까지 정기적으로 30℃를 넘어 프로클로로코쿠스 등 생태계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됐다. 리발레 교수는 "과학자들은 프로클로로코쿠스가 더위에 잘 견뎌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해왔지만 그렇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프로클로로코쿠스 감소는 해양 먹이사슬 맨 아래에 먹이가 적어진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br><br>2. 배운점 (혹은 느낀점) :&nbsp; 이번 기사를 통해 기후 변화의 영향이 단순히 기온 상승이나 해수면 상승에 그치지 않고, 바다 속 미생물에 까지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특히 시아노박테리아의 일종인 프로클로로코쿠스는지구 산소의 약 20%를 생산하며, 먹이사슬 맨 아래에 위치하기에 이러한&nbsp;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양 온도가 상승하며, 개체수가 줄어들었을 때 해양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사실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고, 기후 변화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며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한다는 것을 새롭게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90771" />
         <pubDate>2025-09-09 01:2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574884574</guid>
      </item>
      <item>
         <title>9/30 북한, 유엔서 ‘핵 포기 불가’ 선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4113</link>
         <description><![CDATA[<p>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핵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핵화 요구를 “주권·생존권 포기”와 동일시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과 동맹국들의 군사 훈련을 조선반도 긴장을 조성하는 행위로 비판하며, 핵 보유가 군사 균형 유지와 억제력을 위한 필수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설은 2018년 이후 7년 만에 북한 고위급 인사가 유엔총회에 나선 것으로서, 국제사회에 강한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김 부상은 비핵화 외 대화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으며, “우호적 국가와의 협력”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미국·한미동맹의 군사 활동이 위협적이라며, 북한의 핵무기는 침략 억제의 수단임을 강조했다. </p><p><br/></p><p>북한의 유엔 발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여전히 멀게 느껴졌고, 대립보다 대화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21444.html" />
         <pubDate>2025-09-30 00: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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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0 이란, 이스라엘 간첩 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411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yWQ29U5">https://naver.me/5yWQ29U5</a></p><p><br></p><ol><li><p>1.이란이 이스라엘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선고된 기결수의 형을 집행했다고 밝힘</p></li></ol><p>최근 수개월간 이스라엘을 위해 간첩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후 사형이 집행된 이란인은 최소 10명</p><p>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테러 공격으로 가자 전쟁이 시작된 이래, 이란과 이스라엘은 공격을 주고받는 등 관계는 더 악화됨</p><p><br></p><ol start="2"><li><p>국가 정세가 안정되고 마찰이 줄어들면 이렇게 간첩을 보내지 않을것이다</p></li></ol><p>결론적으로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는데, 여러 방면에서 아쉽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9260551/ba0e2933e03598b3ec3964ebb966d1b7/AKR20250929170705qDO_01_i_20250929170711546.jpg" />
         <pubDate>2025-09-30 00: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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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30일 대한민국 초고령화 사회 진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6308</link>
         <description><![CDATA[<p><br/></p><p>고령인구 비중: 2025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20.3%를 차지해 ‘초고령사회’에 진입.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전망.</p><p>초고령화사회 기준: 유엔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사회, 20% 이상은 초고령사회. 한국은 2000년 고령화사회 → 2017년 고령사회 → 2025년 초고령사회로 매우 빠르게 진행. 일본은 10년, 캐나다는 14년 걸렸는데, 한국은 불과 8년 만에 도달.</p><p>고령자 삶의 특징: 기대수명이 늘어 현재 65세는 평균 86세까지 살 것으로 전망. 그러나 은퇴 연령층의 빈곤율(39.8%)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아, 수명은 늘었지만 경제적·사회적 불만족 지수도 함께 증가.</p><p><br/></p><p><br/></p><p>우리나라가 불과 8년 만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는 사실에서 고령화 속도의 심각성을 실감했다. 수명이 86세까지 늘어났지만 은퇴 후 빈곤율이 OECD 최고 수준이라는 점은 장수 사회가 꼭 행복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다. 앞으로는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재정 부담, 세대 간 불균형 같은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의료·돌봄·시니어 산업 같은 새로운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912060566911" />
         <pubDate>2025-09-30 00: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6308</guid>
      </item>
      <item>
         <title>2025.9.30 AI기술 있어 직원 37% 줄였다&quot; 인간 일자리 감소 현실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7409</link>
         <description><![CDATA[<p>AI 도입으로 대구 한 중소기업이 직원 37%를 줄이며 일자리 감소가 현실화되고 있음.</p><p>통계청은 국내 일자리 중 약 9.8%가 AI에 의해 완전히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함.</p><p>전문가들은 AI 확산에 대비한 고용 정책과 사회적 논의가 시급하다고 지적함</p><p><br/></p><p><br/></p><p>이 기사를 보고 저는 기술 발전이 단순히 편리함을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회 구조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p><p>AI 도입으로 기업의 효율성은 높아지지만, 그만큼 일자리가 줄어드는 현실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특히 일자리를 대체하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새로운 직업 창출, 직업 재교육 같은 정책이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maeil.com/page/view/2024121916435490545?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30 00:4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7409</guid>
      </item>
      <item>
         <title>9.30 李, 유엔 사무총장 만나 &quot;국제 사회 도전 대응에 큰 역할 할 것&quo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8808</link>
         <description><![CDATA[<p>1.기사내용정리:이재명 대통령은 제80차 유엔 총회에서 구테흐스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이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한국의 대북 정책을 “현명한 접근”이라 평가하며 유엔 차원의 지지를 약속했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체코 등과의 회담에서 반도체·전기차·원전·인프라 등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한국 외교가 정치적 발언에 그치지 않고 산업 전략과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외교 활동은 한국이 책임 있는 국제적 역할과 동시에 국익을 추구하는 전략적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2.배운점 혹은 느낀점:국가 지도자는 국제사회 앞에서 수혜국의 위치를 넘어 공여국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대북 정책이 “현명하다”는 국제적 평가를 받는다는 점은 한국의 외교적 균형감각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국익을 위한 외교는 실제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실현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외교의 현실성과 무게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8808</guid>
      </item>
      <item>
         <title>9.30 디지털 시대, 인터넷 정책이 세계 무대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8890</link>
         <description><![CDATA[<ol><li><p>2025년 4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한국의 망 사용료 제도와 온라인 플랫폼 규제가 공식적으로 무역 장벽 요소로 지목되었다. 보고서는 망 사용료 제도가 글로벌 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한국 통신사들의 과점 구조를 강화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하였고 이 문제는 넷플릭스와 SK브로드밴드 소송, 트위치의 한국 서비스 철수 등 과거 사례와 맞물려 국제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p></li><li><p> 망 사용료 논의가 단순히 한국 내 인터넷 비용 문제에 그치지 않고, 국제 무역 분쟁의 쟁점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한국의 정책 결정이 해외 기업과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물리면서, 작은 제도 하나가 외교·무역 전반에 파급력을 가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국내 산업의 이익과 국제 사회의 흐름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정책 설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12117015" />
         <pubDate>2025-09-30 00: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8890</guid>
      </item>
      <item>
         <title>9.30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시스템 81개 복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94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내용 정리</strong></p><p><br/></p><p>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중단되었던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81개가 복구되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통계청의 통계포털, 금융위원회의 FIU보고 시스템 등 일부가 추가로 정상화되면서 전체 복구율이 약 12.5%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1등급 중요 시스템은 36개 중 20개가 복구되어 55.6%를 기록하였으며, 2등급 시스템은 13개 중 2개만 복구되었다. 복구된 시스템에는 모바일 신분증, 주민등록, 국무조정실 국정관리시스템,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다만, 대구 분원 클라우드로 이전된 주요 96개 시스템은 재가동까지 약 4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복구 진행 상황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재개하고,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세금 납부 기한 연장과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 면제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고 전했다.</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br/></p><p>이번 기사를 읽으며 행정정보시스템이 국민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평소에는 주민등록 등본 발급이나 학교 관련 행정 서류를 당연하게 이용해왔는데, 이러한 시스템이 멈추면 일상에 큰 불편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이 실감되었다. 또한 아직 복구율이 10%대에 머물고 있고, 완전한 정상화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다소 불안하게 느껴졌다. 특히 수험생 입장에서는 입시와 관련된 행정 절차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걱정이 들었다. 한편으로 정부가 세금 납부 기한 연장이나 수수료 면제 같은 대책을 마련한 것은 긍정적으로 보였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단순한 복구를 넘어, 백업 체계와 클라우드 보안 등 재난 대비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은 ‘행정 시스템 또한 중요한 사회 인프라’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고, 안정적인 관리와 대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29490</guid>
      </item>
      <item>
         <title>9/30 이스라엘 히포스 유적에서의 비잔틴 시대 금화 발굴 연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0299</link>
         <description><![CDATA[<p>1. 이스라엘 갈릴리호 인근 고대 로마 도시 히포스에서 약 1400년 전 비잔틴 시대의 금화 97개와 귀금속이 발견되었다. 금화는 6세기부터 7세기 초까지 주조된 것으로 주인이 사산 제국 침입을 피해 숨겼으나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발굴은 히포스가 당시에도 여전히 부유한 도시였음을 보여주며 화폐사와 장인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p><p>2. 문헌이나 건축만으로는 도시의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운데 이번 발굴처럼 금화와 귀금속 같은 실물 증거가 당시 사회의 번영 여부를 새롭게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금화의 종류와 주조 연대를 통해 당시 경제·정치 상황을 알 수 있고 귀금속 세공품을 통해 당시의 기술 수준과 사회 계층을 추정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9099?cds=news_my_20s" />
         <pubDate>2025-09-30 00: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0299</guid>
      </item>
      <item>
         <title>(9/30) 미국 압박에 베네수엘라, 군사 대비 비상사태 준비</title>
         <author>q88bvngq28</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206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베네수엘라 정부가 미국의 군사적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미국이 마약 단속을 명분으로 군사 작전을 벌이려 한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실제 목적은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석유와 가스, 금, 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NBC 방송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내 마약 운반자를 겨냥한 드론 중심의 작전을 준비 중일 수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국내 여론을 자극하고 군사적 반발을 유도하려는 정치적 전략일 가능성이 있으며, 사태가 악화되면 불법적 초법적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li><li><p>배울 점: 국제 관계가 단순히 표면적인 명분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약 단속이라는 이유가 실제로는 자원 확보나 정치적 영향력 확대와 같은 더 큰 이해관계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국제 뉴스를 접할 때는 한쪽의 주장만 믿기보다 각국의 전략과 숨은 의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또한 군사적 긴장은 주변국과 세계 전체의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분쟁을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과 평화 유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Yvn7xq4" />
         <pubDate>2025-09-30 00: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2063</guid>
      </item>
      <item>
         <title>09/30 - 한중일 환경 문제 회담</title>
         <author>kdbdorothy</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342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한중일 환경부 장관이 3자 및 양자 회의를 갖고 대기질, 황사 등의 환경 문제에 관해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3차 공동행동계획(2021∼2025년) 이행 보고를 청취하고, 2026∼2030년 추진할 제4차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했다. 또한 중국 측은 한일와 각자 양자 회담도 진행하여 대기오염 방제,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오염 관리 등의 의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을 했다.</p></li><li><p>느낀 점: 환경 및 기후 문제는 더이상 하나의 국가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각자의 나라에서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정책이나 활동을 이행 중이지만, 이렇게 한 곳에 모여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해 자국만이 아닌 지구 전체의 환경이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노력할 때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6610?sid=104" />
         <pubDate>2025-09-30 00: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3422</guid>
      </item>
      <item>
         <title>(09/30) 내한 앞둔 오아시스 욱일기 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4139</link>
         <description><![CDATA[<ol><li><p>10월 내한 공연을 앞둔 영국의 록밴드 오아시스가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국내 누리꾼들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오아시스 측은 별다른 해명이나 사과는 하지 않았다.</p></li><li><p>유럽 사람들이 나치 문양에는 학을 때면서 욱일기에는 무지한 것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 같은 전범 국가 아닌가?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유명인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하고, 혹시 몰랐더라도 부정적인 반응에 발빠르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noRjbyn" />
         <pubDate>2025-09-30 00:4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4139</guid>
      </item>
      <item>
         <title>2025.09.28 인도: &#39;마오주의 공산반군&#39;과의 전쟁이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651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 인도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는 수십 년째 마오주의 공산반군과 정부 보안군 간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1967년 농민 봉기로 시작된 ‘좌익 극단주의(LWE)’ 운동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인도 정부는 2026년 3월까지 반군을 완전히 진압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규모 보안작전과 캠프 설치, 예비경비대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는 반군 고위 인사 사살과 작전 성과를 강조하지만, 현지에서는 민간인 피해가 잦고 무고한 이들이 반군으로 오인돼 희생되는 사례가 있다는 증언이 나오며, 특히 천연자원이 풍부한 부족 공동체 지역은 여전히 개발에서 소외되고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는 도로, 학교, 통신망을 확충하며 개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하지만 주민들은 숲 파괴와 토지 상실, 강제 이주를 우려하며 반대하기도 하고, 전문가들은 강경 대응만으로는 반군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며 여전히 소규모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결국 수십 년간의 무력 충돌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갈등의 당사자가 아닌 민간인 주민들이며, 이들은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은 적 없다”는 절망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p></li><li><p>배운점 (느낀점) : 이 기사를 통해 단순히 정부와 반군의 싸움이 아니라 개발, 자원, 부족 집단의 권리와 인권 문제가 얽힌 복합적인 갈등임을 알 수 있었고, 특히 민간인과 소수 공동체가 가장 큰 피해자라는 점에서 약자의 목소리와 인권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 또한 정부가 내세우는 성과와 실제 현장의 괴리, 그리고 군사적 대응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점에서 사회적 신뢰와 지속 가능한 정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기사를 읽으며 수십 년간 이어진 갈등 속에서 보이지 않는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주민들의 현실이 마음을 무겁게 했고, 국가 안보라는 명분이 때로는 가장 취약한 이들을 더욱 고통스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정부와 반군 모두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지만, 결국 아무런 선택권 없이 피해를 입는 것은 민간인이라는 점에서 갈등 해결의 어려움을 절감하게 되었고, 앞으로 뉴스를 접할 때 단편적 사건 너머의 구조적 문제까지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wyd9d71w0vo" />
         <pubDate>2025-09-30 00:4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6515</guid>
      </item>
      <item>
         <title>9/30 베네수엘라 &quot;美서 침공하면 대통령 특별권한 발동…조국 수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6648</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p>로드리게스 부통령은 이날 카라카스에서 외교단 간담회를 열어 "미국 군대가 감히 베네수엘라를 침공한다면 우리는 이를 외부 침략으로 간주해 비상사태 법령을 즉시 발효할 것"이라며 "국방 및 안보 사안과 관련해 대통령이 특별한 방어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살은 보도했다. AFP통신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해당 법령에 서명했다'는 로드리게스 부통령의 언급이 있었으나, 베네수엘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대통령 서명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20세기 말부터 미국과 불편한 관계를 유지 중인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대통령 3선으로 귀결된 지난해 7월 대선과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전후로 '세계 최강국'으로부터 더 강한 압박과 경제적 제재를 받고 있다. </p></li></ol><p><br/></p><ol start="2"><li><p>느낀점 </p><p>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되길 희망하고 각국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50930071139716" />
         <pubDate>2025-09-30 00: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36648</guid>
      </item>
      <item>
         <title>(9/30)-미국의 셧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1239</link>
         <description><![CDATA[<ol><li><p>미국 의회가 예산안 합의에 실패하면 10월 1일부터 연방정부가 5년 만에 셧다운에 들어가게 된다. 이번 사태는 공화당 강경파의 강력한 예산 삭감 요구와 우크라이나 지원 반대, 민주당의 복지 축소 반발로 하원에서 임시예산안이 부결되며 촉발됐다. 셧다운이 현실화되면 필수 인력을 제외한 연방 공무원이 무급 휴직에 들어가고, 소비·투자 감소로 경제적 피해가 불가피하다. 과거 2018~2019년 셧다운은 34일간 이어지며 미국 경제에 약 110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한 바 있다.</p></li><li><p>미국의 셧다운 사태는 정치적 갈등이 국민 생활과 경제 전반에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당파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모습은 민주주의 제도의 한계를 드러내는 듯하다. 정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과 글로벌 경제까지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인상 깊다. 이를 통해 정치적 타협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kme80ed05lo" />
         <pubDate>2025-09-30 00:4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1239</guid>
      </item>
      <item>
         <title>(9/30)- 모든 기사를 AI가 막 오른 AI 신문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2771</link>
         <description><![CDATA[<p>1. 지난 이탈리아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일 포글리오'가 뉴스 제작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 최초로 모든 기사를 100%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작성한 AI 버전 신문을 창간한 것이다. 4쪽 분량의 얇은 신문이지만 여기에 담긴 모든 기사의 본문과 제목은 생성형 AI가 직접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작성됐다. 최근 언론사가 뉴스 제작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데 이는 AI를 활용하면 뉴스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생성형 AI는 온라인상에서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순식간에 기사를 완성할 수 있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표나 이미지까지 새롭게 생성해낼 수 있어 기존 뉴스 생산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p><p><br/></p><p>2. AI가 도입되면서 좋은 점들도 많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었다. AI 서비스는 아직 도입 초기인 만큼 독자에게 완전한 신뢰를 얻기까지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색 서비스는 출처가 분명해 AI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그럴듯하게 제시하는 이른바 할루시네이션 현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하지만 챗GPT같은 일반 범용 AI에서 할루시네이션이 종종 일어나는 만큼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사용자의 신뢰는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AI에 대한 거부감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사진을 촬영하는 대신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해 만든 사진을 넣은 기사를 뉴스로 보기 힘들다는 응답자가 많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65619" />
         <pubDate>2025-09-30 00:5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2771</guid>
      </item>
      <item>
         <title>(9/30) 트럼프와 네타냐후, ‘가자 평화구상’ 합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4390</link>
         <description><![CDATA[<ol><li><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025년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실행하기로 합의했다. 이 구상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가자지구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하마스가 수용할 경우 모든 인질이 72시간 내 석방되고, 하마스의 군사능력 해체와 비무장화, 구성원 사면, 가자지구 과도정부 수립, 이스라엘군 단계적 철수, 전후 재건을 감독할 국제 평화위원회 구성이 진행된다.</p><p><br/></p><p>트럼프 대통령은 하마스가 구상을 수용할 경우 전쟁이 즉시 종식될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하마스가 이를 거부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도 이번 계획이 실행되면 모든 인질과 생존자가 귀환하고, 하마스가 무장 해제되며 가자지구가 비무장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하마스가 합의를 거부하거나 위반할 경우, 이스라엘은 스스로 군사적 조치를 계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p><br/></p><p>이번 평화구상은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뿐만 아니라 아랍 및 무슬림 국가, 유럽의 여러 동맹국이 지지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전쟁 종식을 위해 카타르의 하마스 압박과 이스라엘 내부 설득 등의 추가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현재 팔레스타인 측 사망자는 6만 6,000명을 넘어섰고, 생존 인질은 약 20명으로 알려져 있다.</p></li><li><p>이번 기사를 통해 전쟁 종식 과정이 단순히 군사적 충돌을 멈추는 것만이 아니라, 정치적 협상, 국제적 중재, 인도적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단계로 구성된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평화구상이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인질 석방, 무장 해제, 과도정부 수립, 국제 평화위원회 구성 등 구체적인 절차와 단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851.20250930093540001" />
         <pubDate>2025-09-30 00: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4390</guid>
      </item>
      <item>
         <title>(9/30) 챗 지피티 의존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5412</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내용</p><p><br/></p><p>난달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수 1000만명 넘어 업무뿐 아니라 고민상담 등 사적 용도로도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잇따라 의존도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전문가는 의존 깊어지지 않도록 사용법 교육이 필요하고문제로만 접근하기보단 의존이 깊어지지 않도록 올바른 인공지능 사용법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2. 느낀점</p><p><br/></p><p>지피티가 활성화 되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의존도가 높아 문제가 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도 그렇지는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2506120600001" />
         <pubDate>2025-09-30 00: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5412</guid>
      </item>
      <item>
         <title>(09.30) 태풍 연쇄 피해…기후 경고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571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태풍 <strong>부알로이</strong>가 베트남 중부와 북부를 강타해 <strong>최소 11명이 사망</strong>하고 <strong>수백 채의 주택이 파손</strong>, <strong>수십 명이 실종 또는 부상</strong>했다. 태풍은 <strong>일요일 밤 상륙</strong> 후 <strong>라오스로 이동</strong>했으며, 상륙 당시 <strong>최대 시속 117km의 강풍</strong>을 동반했다.</p><p>베트남에서는 <strong>약 3만 명이 대피</strong>했고, <strong>17명의 어부가 실종</strong>, <strong>정전과 항공편 차질</strong>도 발생했다. <strong>폭우로 농작물 침수</strong> 피해도 보고되며, <strong>일부 지역에 최대 500mm의 강수량</strong>이 예상된다.</p><p>이 태풍은 앞서 필리핀에서 <strong>20명 이상을 사망</strong>하게 했고, 최근 <strong>슈퍼 태풍 라가사</strong>는 동아시아 전역에서 <strong>수십 명의 사망자</strong>와 <strong>수백만 명의 대피</strong>를 초래했다.</p><p>당국은 구조와 구호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내 대피를 권고했다.</p></li><li><p>느낀 점: 이번 기사를 통해 자연재해가 얼마나 많은 인명 피해와 사회적 혼란을 가져오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 태풍 부알로이로 인해 베트남과 필리핀,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수십 명이 목숨을 잃고, 수만 명이 대피해야 했다는 사실은 매우 안타깝고 충격적이었다. 특히 농작물 침수나 정전, 교통 마비 같은 2차 피해까지 겹쳐 현지 주민들의 고통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p><p>또한 최근 들어 태풍의 강도와 빈도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후 변화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제는 개인뿐 아니라 정부와 국제 사회가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난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같은 근본적인 해결책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다.</p><p>이 기사를 읽고 나서 자연재해는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하고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articles/c9317l81xz4o" />
         <pubDate>2025-09-30 00:5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5710</guid>
      </item>
      <item>
         <title>(9/30)-플라스틱 폐기물 규제 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640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180개국이 참여한 제네바 회의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와 유해 화학물질 문제를 논의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해양 오염의 큰 원인으로 지적되었고 바젤 협약을 통해 국제 규제가 강화되었다. 스톡홀름·로테르담 협약에서는 유독 물질 관리와 거래 절차 개선도 이루어졌다.</p></li><li><p>느낀점 및 배운점: 이 기사를 읽으며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는 것을 실감했다. 특히 바젤 협약을 통해 세계 각국이 플라스틱 폐기물의 무분별한 거래를 막고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한 점이 인상 깊었다.</p><p>평소에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이 결국 바다로 흘러들어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니 환경 문제에 대한 나의 태도도 달라져야겠다고 느꼈다. 앞으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이어가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327" />
         <pubDate>2025-09-30 00:5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46409</guid>
      </item>
      <item>
         <title>(9/30) 트럼프 &quot;미국 밖에서 만든 모든 영화에 100% 관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57770</link>
         <description><![CDATA[<ol><li><p>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밖에서 제작되는 모든 영화와 가구에 관세를 부과할 것 이라 밝혔다. 가구는 10월 1일부터 주방, 욕실 관련 제품은 50%, 장식용 가구는 30% 관세가 부과된다. 영화는 구체적인 기준이 아직 공표되지 않았다. 기존 수입에 의존하던 영화와 가구 기업에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li><li><p>보호 무역이 생필품, 제조업같은 분야가 아닌 문화적 측면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놀라웠다. 쇄국정책은 세계화시대에 확고한 장단점이 있는 만큼 그 영향에 주의하고 시행해야 한다 생각한다. 특히 미국의 영화 업계가 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을 보며 정책을 고안하고 시행하는데 있어 그 분야에 대한 파악을 면밀히 해야할 것이라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69147?sid=104" />
         <pubDate>2025-09-30 01:0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57770</guid>
      </item>
      <item>
         <title>09.30 김성환 &quot;한중일 에너지·녹색전환 공감대…보수·진보 떠나 세계 흐름&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66076</link>
         <description><![CDATA[<ol><li><p>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산업 전환은 정치적 성향을 넘어선 세계적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이미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분야에서 빠르게 앞서가고 있으며, 일본은 체계적이지만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 한국은 중국, 일본과 비교하여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가 부족하다는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그리고 세 나라는 인공위성을 통한 온실가스 정보 공유를 협의하며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li><li><p>기후위기 대응운 전 세계가 함께 나아가야 하는 과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음. 국제회의가 단순한 외교적 만남이 아닌 실제 기후와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는 점을 알게 됨. 기후위기 대응은 정치적 입장 차이와 관계없이 전 세계가 함께 나아가야 하는 과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주변국의 정책 변화가 한국 산업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배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cqV7Q9q" />
         <pubDate>2025-09-30 01:0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66076</guid>
      </item>
      <item>
         <title>(9/30) 금값 사상 최고치,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급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7502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6Q27Xx9">https://naver.me/G6Q27Xx9</a></p><p><br/></p><p><strong>1. 기사 내용 정리</strong></p><p>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 가능성과 달러 약세로 금값이 급등했다. 29일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3,826.85달러로 사상 처음 3,800달러를 돌파했으며, 올해 상승률은 45%에 달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는 12월 인도분 금 선물이 장중 3,863.10달러까지 올랐다. 금값 상승의 배경에는 미국의 부채 문제, 인플레이션 우려, 달러의 준비자산 지위 불확실성이 있으며, 최근 금 기반 ETF로 자금이 몰리면서 금 보유량도 9월 한 달에만 100t 가까이 증가했다.</p><p><br/></p><p><strong>2. 느낀점</strong></p><p>미국 경제와 정치 상황이 국제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 달러 약세와 금 ETF로의 자금 유입이 금값을 밀어 올리는 모습을 보며, 투자자들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얼마나 국제 정치·경제 상황에 민감한지를 보여주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6Q27Xx9" />
         <pubDate>2025-09-30 01: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75028</guid>
      </item>
      <item>
         <title>(9/30) - 챗GPT 채팅 내 쇼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83595</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 내용 정리 : 오픈 AI가 챗GPT에 '즉시 결제'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능은 우선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엣시와 캐나다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에서 실행된다. '즉시 결제' 기능은 유료 구독 서비스인 챗GPT 플러스뿐만 아니라 챗GPT 프로, 무료 이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픈 AI는 앞으로 장바구니에 여러 개의 상품을 담고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기능과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의 확대를 추친할 계획이다. <br><br>2. 배운점 (혹은 느낀점) : 해당 기사를 통해 오픈AI가 단순 대화 기능을 넘어 전자상거래와 직접 연결되는 기술로 발전되고 있음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해당 기술을 통해 앞으로 챗GPT를 통해서도 물건을 검색하고 결재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지만,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문제를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5111" />
         <pubDate>2025-09-30 01:1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7kbjktqnceefqp1w/wish/3610283595</guid>
      </item>
   </channel>
</rss>
